실패, 패배, 좌절과 같은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정적인 생각을 떠올릴 것 같은데요. 실제로 실패는 가장 두렵고 또 마주하기 싫은 경험이지만 인생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일입니다. 여기, 실패의 경험을 교훈 삼아 더욱 멋진 도전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행사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는데요. 실패를 발판 삼아 성공을 바라보는 2KT A-Gain day’ 현장 속으로 지금. 들어갑니다.

 

 

실패를 통해 성공을 얻는 날! <KT A-Gain DAY(어게인 데이)>

 

 

지난 8 31,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는 멋진 도전, 값진 실패라는 슬로건 아래 2 KT A-Gain day’ 행사가 열렸습니다. KT A-Gain day다시라는 의미의 ‘Again’얻다라는 뜻인 ‘Gain’의 합성어로, ‘실패를 통해 성공을 얻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는데요. 제목처럼 이날 행사는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개선하고 오히려 실패를 격려함으로써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마련됐다고 합니다.

 

 

2 KT A-Gain day에서는 크고 작은 실패를 맞닥뜨리면서도 끝까지 도전해 성공을 거둔 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날은 KT 강북네트워크본부의 박지운 마이스터와 대한민국 양궁의 금빛 행진을 이끈 대한양궁협회 서거원 전무, 그리고 리우올림픽 남자 양궁 금메달 2관왕에 빛나는 구본찬 선수가 강연자로 등장해 본인들의 경험을 풀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볼까요?

 

 

주먹을 쥐듯 열정을 한데 모아! 박지운 마이스터

 

 

첫 번째 강연자는 KT 강북네트워크운용본부의 박지운 마이스터였습니다. 이렇게 큰 무대에서 실패를 발표한다는 것이 참 망설여지는 이야기라며 운을 뗀 박지운 마이스터는 거듭되는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달려갔던 팀의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자리에 섰다고 합니다.

 

 

현재 KT IPTV 서비스는 대한민국 720만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인데요. 이러한 IPTV 서비스에 미디어 플랫폼 감시 서비스는 존재하지만 고객서비스 상태 감지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 박지운 마이스터 팀원들에게는 문제점으로 보였다고 합니다. 현장에서는 플랫폼보다 고객서비스 상태가 더욱 필요한데 고객들의 서비스 이상신고, 민원접수가 아니면 장외 시스템의 이상 유무를 알 수 없던 것이죠.

 

 

IPTV 고객 서비스에서 대표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화면이 아예 까맣게 나오는 블랙’, 화면이 정상적으로 송출되지 않고 지지직거리는 모자이크현상이었는데요. 박지운 마이스터의 팀은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고객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화 시켰다고 합니다.

 

프로젝트에 추가된 인력들과 협업부서들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했던 모니터링 프로젝트는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요. 720만 고객들의 IPTV 정보에서 오류를 걸러내기란 생각만큼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값이 조금이라도 틀리면 수많은 오류가 발생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에 좌절할 때쯤 떠오른 묘안이 중앙 서버로 모든 이벤트 로그를 보내는 셋톱 장비를 활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 박지운 마이스터 팀은 전국 단위의 로그를 지역 단위로 쪼개고, 30가지가 넘는 정보 가운데서 블랙과 모자이크 정보만 가려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장비 중심의 모니터링에서 서비스 중심의 모니터링으로 변화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죠!

 

 

박지운 마이스터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었던 이유로 강한 목표달성 의지와 프로정신,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노력, 모든 관련부서의 지원과 협업을 꼽았는데요. 강연을 마치며 임원 분들에게 부탁하는 당부의 말 또한 빼놓지 않았습니다. 한 번 들어볼까요?

 

여기 팀장님들, 상무님들께서 많이 자리해주셨는데요. 리더 분들의 지원 없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땅만 보고 걷는 것 같았다면, 지원이 있으니 앞과 옆이 보이고 길이 트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질책보다는 후원을 해주시는 리더 분들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직원들은 그에 보답하기 위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겁니다.”

 

 

열정과 끈기로 이루어낸 한국양궁 신화, 대한양궁협회 서거원 전무

 

 

두 번째로 연단에 올라선 한국양궁협회 서거원 전무님은 능숙한 무대 매너로 강연을 시작했는데요. 한국 양궁이 잘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오해가 많다는 말로 운을 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는 동이족이라고 불릴 만큼 원래 활을 잘 쏘는 민족이기 때문이라고 말을 하지만, 한국 양국의 성공은 뚜렷한 목표의식과 치밀한 전략, 뼈를 깎는 노력의 결과라는 것이 그 내용이었는데요.

 

 

60~70년대 말까지만 해도 북한보다 가난했던 우리나라에 들어온 유럽의 선진 양궁 기술은 무척 어려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랬던 한국 양궁선수들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당시 양정모 선수가 레슬링 종목 금메달을 따오는 모습을 보며 희망을 갖고, 피나는 노력을 한 결과 지금 한국 양궁이 가지고 있는 명성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이죠.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서는 8만발이 넘는 화살을 쏘아야 하고, 그 화살을 10점에 맞추기까지는 자신과의 끊임 없는 경쟁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을 했는데요. 비바람이 몰아치는 경기장에서 금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매사에 최악의 상황을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강연 중간에는 리우 올림픽 남자양궁 금메달 2관왕에 빛나는 구본찬 선수가 강단에 올라서기도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점 차이로 떨어졌다는 구본찬 선수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 실패를 통해서 낯설지만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며, 쓰라릴 수 있는 본인의 상황을 위트 있는 입담으로 풀어 설명했습니다.

 

 

연사들과 허심탄회한 토론을 나눈 <A-Gain TALK(어게인 토크)>

 

 

1부 명사 강연이 끝나고 2‘A-Gain TALK’ 시간에는 명사들과 조금 더 가까이에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강연자들과 KT그룹 임직원들이 허심탄회하게 나눈 이야기들 함께 들어볼까요?

 

Q. 도전과 실패는 항상 두렵게 느껴지는데요. 스포츠 선수들은 어떻게 두려움을 떨치나요?

 

A. 구본찬 선수 : 저는 개인적으로 올림픽 당시 부담감을 많이 느꼈는데요. 왜냐하면, 이건 못하면 죽는 거거든요! (웃음) 이럴 때마다 제가 하는 루틴이 있어요. 자신 있게! 과감하게! 후회 없이! 망해도 9! 4가지 루틴을 정해서 들어가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Q.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실패했을 때 나와 동료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이 무엇이던가요?

 

A. 박지운 마이스터 : 워낙 긴 기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동료들 간에 갈등이 있을 때가 가장 어려웠고요. 하지만 공동의 목표가 있었기에 이런 갈등을 해결하면서 역설적으로 더욱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려갈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Q.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선 리더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데요. 팀원들에게 열정을 갖게 하기 위한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서거원 전무님 : 개개인에 따라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저는 동기부여, 팀원들과 리더 간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화를 하나 들자면, 2012년 여자 양궁단체에서 한 선수가 선발전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었는데요. 올림픽만 가면 자기가 잘 쏠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하더라고요. 다른 선수들이랑도 갈등이 있었는데 그래도 믿어줬어요. 그러니까 올림픽 나가서 쏘는 족족 10점을 맞추더라고요. 무엇을 하던 간에 팀원들과 리더 사이의 믿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2 KT A-Gain Day는 강연자들과의 토론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는데요. 뜨거웠던 현장의 열기보다 더욱 놀라웠던 것은 개선할 점을 수용하고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KT의 조직문화였습니다. KT A-Gain day 역시 이러한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진행될 수 있는 행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KT는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그 모습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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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KT그룹사 신규 직원 교육 및 채용 프로그램, ‘KT그룹 퓨쳐스타’! KT그룹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해 현재 8기까지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20174KT그룹 퓨쳐스타로 9~10기 교육생을 새롭게 모집합니다. KT그룹에 속해있는 알짜 그룹사로 채용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l  모집 기간 : 17. 08. 23() ~ 09. 06() 18:00

l  모집 분야 : ICT 컨설턴트(도매/소매 영업 및 Plaza), 엔지니어(개통/AS), 출동보안

 

 

대한민국 청년과 글로벌 No.1의 미래를 함께하는 국민기업 KT. 퓨쳐스타에서 지원할 수 있는 KT그룹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KT그룹 퓨쳐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KT그룹 퓨쳐스타 홈페이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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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지난 2학기 초 KT 임직원과 사내 전문가들이 ‘청춘기업(UP)’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단국대, 서강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한국외대 5개 대학을 찾아 오리엔테이션과 사내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는데요. 이번에는 학생들이 KT 그룹사를 찾아 실무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성신여대가 방문한 kth와 숙명여대가 방문한 kt telecop에서 기업 실무 체험과 모교 출신 KT 멘토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KT 청춘기업이란

KT의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대학 수업과 연계해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프로그램으로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실무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모교 찾은 KT 임직원 선배와 대학생 후배와의 의기투합

  공모전부터 광고·홍보 실무 교육까지! KT, '청춘UP'으로 '산학협력' 나선다!

  청춘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모였다! 대학생들과 함께한 KT 청춘기업 아이디어 챌린지

  대학생과 KT 특별한 만남, KT 청춘UP 소통 현장

  KT 청춘기업, 대한민국 통신의 과거와 미래를 만나다





TV 화면 속 쇼 호스트로 변신~, kth K쇼핑 스튜디오

 


지난 10 25(), KT 청춘기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성신여대 학생들이 kth KT쇼핑 스튜디오를 방문했는데요. 먼저 전략기획팀에서 지난 20여 년간 국내 인터넷 문화를 선도하며 축적해 온 ICT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컨텐츠와 재화를 제공하는 kth의 사업영역과 활동을 안내 받았습니다.

 


본격적인 K쇼핑 스튜디오 견학이 시작되었는데요. 마침 우수한 품질을 가진 중소기업의 식품상품을 프로모션 하는 TV 홈쇼핑 생방송 현장을 가까이에서 참관할 수 있었습니다. 2층 부조정실에서는 PD와 기술요원들이 방송을 지휘하고 있었는데요. 생생한 현장감이 생방송의 긴장감과 함께 그대로 느껴졌답니다.



kth는 1만여 편의 영화, 방송, 애니, 키즈/교육 등 다양한 장르의 N-스크린 통합 판권을 수급해 유료방송이나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유통하고 있는데요. 키즈/교육 컨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에서 영상 제작 시스템을 설명 듣고 직접 카메라 앞에도 섰습니다.

 


TV 스크린 속에 컴퓨터 그래픽(CG)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비춰서 무척 신기했는데요. 학생들은 kth T-커머스 사업뿐만 아니라 컨텐츠 유통, ICT플랫폼 사업에 대해서도 궁금해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인사담당자와 함께 취업 멘토링 시간을 가졌는데요. 채용과 취업 준비, 진로 설계에 대한 학생들의 물음에 kth 채용 사례와 개인 경험담을 곁들인 상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기고 말았지요.

 

첨단 안심보안요원이 되다~, kt telecop 관제센터

 

 

숙명여대 청춘기업 참여 학생들이 지난 10월 26일(수) kt telecop을 방문했는데요. 생활 주변 곳곳에서 만날 수 있지만 한편으론 낯설고 멀게만 보이던 보안사업에 대해 알기 쉽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가정과 학교, 금융기관과 관공서 등에 적용되는 방범과 방재는 물론 출입통제, 식수와 주차 관리 등 편의서비스, 전력과 조명 관리와 같은 시설물 관리까지 생활 공간을 편리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에 보안시스템이 필수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는데요.

 

 

KT그룹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kt telecop만의 다양한 고화질 영상보안, 통합보안, 융합보안 서비스와 고객사의 보안서비스 운용 시 발생했던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흥미로웠습니다.

 

 

드디어 관제센터로 이동~. 출입문에 설치된 얼굴인식 시스템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요. 관제 실무자께서 시설물에 보안 시스템을 설치하고 경보가 울리면 경비요원이 출동하는 무인 방범을 기반으로 한 보안시스템 작동 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곧이어 스크린이 투명해지면서 관제센터 안에서 보안요원들이 모니터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들이 나타났는데요. 여기저기에서 학생들의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인사담당자의 취업 특강 시간에는 KT그룹 입사지원 자료와 함께 채용 제도를 안내 받고, kt telecop의 신입과 경력직 선발 과정을 엿들을 수 있었는데요. kt telecop에 입사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KT 청춘들의 이야기가 가까운 미래의 내 모습처럼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

 

 

kt telecop 기업 체험을 마치고 이어진 숙명여대 출신 KT 멘토와 청춘기업 운영 실무자가 함께 한 멘토링 시간은 더 뜨거웠는데요, GiGA 서비스 연구 과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생긴 궁금증을 하나하나 고민하면서 함께 해결책을 찾느라 가을 저녁은 깊어만 갔습니다. ^^

 

 

오는 11 18() 열리는 KT 청춘UP 아이디어 챌린지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청춘UP 학생들은 KT의 가치와 비전, GiGA 서비스의 현황, 젊은 세대의 인식과 니즈를 고려해 어떤 참신하고 매력적인 아이디어로 연구 과제를 풀어냈는지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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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무더위가 꺾이고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옴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하반기 공개 채용을 진행하기 시작했는데요, KT에서도 ‘기가토피아(GiGAtopia)’ 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찾고 있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신 기업에 입사하고자 하는 청춘들을 위해 KT그룹의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KT 250 + 11개 그룹사 약 150! 400여명 선발 예정!


KT그룹은 이번 하반기 공개 채용을 통해 약 40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KT는 경영∙전략, 영업∙마케팅, 네트워크 등 총 24개 분야에서 약 25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 고생하는 청춘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고자 전년 대비 25% 이상 확대된 수준의 인원을 뽑기로 결정한 만큼 많은 청춘들의 관심과 도전 부탁 드립니다.


이 외 비씨카드, kt skylife, kt estate, kt telecop, kt is, kt ds, kth, kt m&s, nasmedia, kt mhows, 브이피(VP) 11개 그룹사에서도 약 150명의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오니 대한민국 대표 통신 기업 KT와 그룹사에 입사하고자 했던 하는 청춘들이라면 이 기회를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

 


스펙을 초월한 직무 전문성 중심의 열린 채용 진행


KT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이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스펙을 초월한직무 전문성 중심 채용 KT 스타 오디션, 달인 채용 등열린 채용을 통해 인재를 선발한다는 점입니다. KT는 서류부터 면접까지 모든 채용 전형을 직무능력 중심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직무별 차별화된 채용 프로세스를 통해 해당 직무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춘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KT 스타 오디션은 입사지원서만으로는 충분히 표현할 수 없는 지원자의 열정을 5분간 자유롭게 표현하는 KT만의 차별화된 탈스펙 전형인데요, 해당 전형에서 선발된 지원자에게는 서류전형 합격 혜택이 부여됩니다. #청춘해 토크 콘서트 초반, 청춘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분들이 바로 이 전형을 통해 선발된 분들인데요, 스펙만을 중시했다면 이런 열정 넘치는 분들을 뽑을 수 없었겠죠?


달인 채용은 지원 직무와 관련된 특이한 경험 및 역량을 보유했거나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지원자를 스펙에 관계 없이 선발하는 전형인데요, 단순한 스펙이 아닌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KT에서 특별히 진행하고 있는 채용 프로세스입니다.


 

9/12()까지 지원 가능! 채용 설명회도 실시 예정!



탈스펙의 열린 채용이라니! 나를 위한 채용인데?’라고 생각하신 분들 있으실 텐데요,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KT그룹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kt.com)를 방문하세요! 오늘(8/29)부터 9/12() 오후 6시까지 KT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채용 접수 및 세부사항 확인이 가능합니다.

 

KT는 학교별 채용설명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9 1일 목요일부터 9 9일 금요일까지 실시 예정인데요,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오니 KT 채용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었던 청춘들, 특히 상대적으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지방의 청춘들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이 외에도 KT9 6일 진행되는 고용노동부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우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에 10 KT그룹사와 함께 참여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KT그룹의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기가토피아(GiGAtopia)’ 시대를 이끌어갈 참신하고 열정적인 인재들을 선발하기 위해 KT가 다양한 채용 프로세스를 준비한 만큼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많은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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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사상 최악의 취업난 속, 매년 채용 시즌이 되면 취업준비생들의 마음은 무거워집니다.
마음은 급한데 직무, 스펙, 자기소개서, 면접 등 준비할 것은 산더미인데 정작 신뢰할 정보들은 찾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kt 채용 10문 10답을 준비했습니다!
kt 채용에 관심 있는 취준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적인 궁금증들을 모아 풀어드립니다.




 

1. kt의 직군과 직무는 어떻게 나뉘나요? 


▶kt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기업인만큼 다양한 직군과 직무가 있습니다. 매년 영업마케팅, 네트워크, R&D, 보안, IT컨설팅 등 다양한 직군과 직무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t는 지원자가 직무와 관련된 어떤 역량을 갖고 있고,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2. kt의 신입 채용 방식은 무엇이며,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 상/하반기 각 1회씩 년 2회 정기 공채를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경진대회나 공모전 수상자 등 IT/R&D분야 우수인재 선확보를 위해 수시채용도 도입했습니다.

상/하반기 1회씩 진행되는 정기 공채는 일반전형 외에도 kt스타오디션, 달인채용 등의 열린채용을 병행하여 스펙보다 실무역량과 열정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전형도 진행합니다.


kt만의 독특한 전형방식인 kt스타오디션은 입사지원서만으로 표현하기 힘든 직무에 대한 열정과 kt에 대한 로열티를 오프라인에서 표현하는 현장면접으로 수도권을 비롯 전국 각지의 현장에서 채용담당자가 직접 지원자를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 우수자는 그 어렵다는 서류심사를 면제해 준다는 사실입니다.

 

어떠세요? kt스타오디션, 한 번 참여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3. kt 공채 절차를 알려주세요! 


 ▶ 기본적으로 서류전형을 거쳐 kt종합 인적성검사를 시행한 후, 1차면접(직무)과 2차면접(인성)을 진행합니다. 이와 별도로 2013년부터는 스펙초월 전형인 kt스타오디션을 통해 서류전형을 대체하기도 하고 달인채용이나 인턴십을 통해 직무역량이 검증된 지원자들에게 전형상의 혜택을 주기도 합니다.

 

 

면접 대기중인 지원자들

 


 

 

4. 서류, 면접 등 전형 절차 별 주의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아무리 담대한 사람이라도 취업 또는 채용전형 앞에서는 긴장되고 경직되기 쉽겠죠. 하지만 채용전형은 지원자들의 단점을 찾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 우리기업과 얼마나 잘 맞는지를 보려는 것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긴장하는 것은 자신의 장점을 보여주는데 방해가 될 뿐입니다.


지원한 직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해 왔는지, 또 본인이 어떤 장점과 색깔을 가진 사람인지 잘 표현한다면 어떤 채용전형과정에서도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기억해 주세요, 지원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것을 준비해 왔다!’ 자신 있게 말하는 당당한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요.

 

 

5. 어학, 학점 등 스펙은 어느 정도 보는 편인가요?


▶ kt는 스펙을 보는 기업입니다! 놀라셨죠? 하지만, kt가 말하는 스펙은 학점, 어학점수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원한 직무와 관련하여 어떠한 경험을 쌓아왔고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보여줄 수 있는 열정형 스펙을 봅니다. kt는 실제로 학점이나 어학에 대한 제한이 없고, 인턴 지원서의 경우, 이름과 연락처 등의 최소한의 기본정보와 자기소개서만 기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원한 직무와 관련한 역량을 갖추기 위한 노력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kt를 위한 스펙으로 충분합니다. 믿기 힘드시면 지원해 보시길 강추합니다!

 

 

6. 서류 작성에서 지원자가 가장 주의하고 조심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지원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kt는 직무와 관련 없는 무분별한 스펙은 원하지 않습니다. 수십 개의 자격증과 시험점수가 있어도 직무와 연관이 없다면 kt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둘째는 자기소개서를 충실히 작성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kt는 자기소개서를 채용담당자가 직접 읽어보는 기업입니다. 각 항목에 해당되는 본인의 장점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충실히 기재해 주세요.

 셋째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솔직하게 작성해야 한다는 겁니다. 요행히 서류심사에서 통과되었다고 하더라도 자기소개서의 모든 내용은 면접과정에서 반드시 검증되므로 본인의 경험을 지나치게 과장되게 서술하거나 없는 경험을 쓰는 것은 정말로 금물입니다.

 

 

7. 전공 연관성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 채용공고 상에 잘 나타내주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분야가 전공무관입니다. 기술관련 직무의 경우, 관련 전공을 우대하기는 하지만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본인의 전공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느낀 점 등을 지원직무와 연결하여 활용할 수 있거나 실제로 지원한 분야와 관련된 경험을 쌓아왔다면 전공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8.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고 면접 방식은 어떻게 되는지요? 


▶ kt의 채용 또는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원한 직무에 대해 어떻게 준비해왔는가 그리고 어떠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입니다.
면접을 진행하다 보면 면접과 관련해서 지나칠 정도로 트레이닝되어 오는 지원자들이 많은데 그러한 모습은 오히려 지원자의 진면목을 가리게 되어 독으로 작용될 수 있다는 점. 그래서 kt는 지원자 여러분의 진짜 모습을 보기 위해 면접 방식을 대폭 변경하고 강화했습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면접과정에서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9. kt에도 인턴제도가 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운영되나요?


▶ kt 인턴십은 상반기 대졸공채와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2차 임원면접을 제외한 나머지 채용프로세는 대졸공채와 동일합니다. 이는 지원자에게 단순한 회사/직무경험 제공이 아닌 향후 kt에 입사할 우수인재를 선확보하고 검증해보는 채용연계 인턴십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인턴이 되면 약 8주 간 지원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쌓게 되고 인턴이 끝난 뒤에 인턴기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평가하여 차기 대졸공채 시 혜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평가결과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우수한 인턴은 1차면접 면제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10. kt의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어떤 인재를 뽑으려 하는지요? 


▶ 한마디로 kt의 핵심가치인 “Global No.1 kt” 달성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kt가 원하는 인재인데요, 이에 맞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kt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재, 벽 없이 소통하는 인재, 고객을 존중하는 인재,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 등 4가지 인재상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인재상의 모든 부분을 완벽히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겠죠. 다만 위 4가지에 해당되는 본인의 장점 외에 본인이 부족한 부분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장점을 인정하고 늘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채용을 진행하다 보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라는 말로 열정을 표현하는 지원자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kt에서 원하는 열정은 “무엇을 위해 어떻게 준비해 왔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열정입니다. 그 열정은 짧은 기간에 의도적으로 학습된 것이 아니라 긴 시간을 통해서 체화되고 준비된 살아있는 열정 아닐까요?

 

 

 


 


지금까지 취준생들이 kt채용을 준비함에 있어 가장 궁금해 할 내용을 살펴보았는데요, 정기공채도 있지만 수시채용인 kt스타오디션, 달인 채용, 인턴십 전형 등이 있다는 점에서 kt가 소위 열정형 스펙과 같이 다양한 능력을 가진 인 재를 채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느껴지시나요? 

 kt 채용에 도전할 수많은 취준생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본 포스팅은 2014년 kt의 채용과정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15년의 채용과정은 회사의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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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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