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그룹사 고객접점의 신입사원 교육/정규직 채용 프로그램, KT그룹 퓨쳐스타

 

2018년도 제2차 모집을 시작합니다. 퓨쳐스타로 선발되면 약 1~2개월간의 ICT 전문교육에 참가하게 되며, 수료자는 지원한 분야의 그룹사로 채용이 연계됩니다. 16년도에 선발된 1~4기 퓨쳐스타 선배는 벌써 입사 3년차가 되어, 그룹사의 핵심/우수인재로 인정받으며 꿈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정규직의 경력개발 및 지원, 안정적인 급여 제공, 다양한 복지제도 운영, KT그룹의 가족이 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모집 기간 : ‘18. 04. 19() ~ 05. 02() 18:00

접수 방법 : kt그룹 퓨쳐스타 홈페이지(www.ktfuturestar.com) 통한 라인 접수

자세한 사항(업무소개, 경력개발, 급여, 복지 등)은 퓨쳐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T그룹 퓨쳐스타 지원하러 가기◀

 

Posted by cherryj

 

빅데이터 분석, 웹개발 등 전문적이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IT 직무... (•́︿•̀). 이번 KT 인사이드에서는 KT그룹의 IT 직무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또 그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볼 텐데요. IT 직무 편의 주인공들은 통신산업 이외에도 카드사, 데이터베이스,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KT 그룹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실무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IT 직무에서의 경험과 회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소곤소곤) 2018 KT 상반기 공개채용에 대비해 평소에 관심 있게 지켜보던 IT 직무가 있다면 오늘 KT人의 이야기를 꼭 마음 속에 저장(ㄴㄱ)하세요!

 

 

핀테크개발팀에서는 결제시장에서의 흐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BC카드 핀테크개발 한강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BC카드 ICT본부 융합개발실의 핀테크 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고, IC카드 설계/개발과 모바일 결제 서비스 설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무를 통해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BC카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사람이 회사에서 일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 '생계유지', '자아실현'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BC카드는 연봉과 복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이며, 카드 프로세싱 서비스 회사로서 대한민국의 지불결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기에 IT개발자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IT의 경우, 외부 업체와의 회의보다는 BC카드 사내에서의 회의가 많은 편이고, 업무의 특성 상 멘토-멘티 관계처럼 도제식 역량 향상이 이루어지다 보니 선후배 문화가 다른 조직들에 비해 더 끈끈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속해 있는 핀테크개발팀의 경우에는 핀테크 신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편이여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결제시장의 흐름을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오전에는 전날 마무리하지 못한 일 또는 새로운 개발 요청이 들어오면 해당 건에 대하여 분석 및 설계업무를 수행합니다. 그리고 개발일정을 산출하여, 관련 부서에 해당 내용을 회신합니다. 오후에는 오전에 했던 업무를 바탕으로 하여, 개발, 테스트 및 검증 업무를 동료직원들과 함께 진행합니다. IT는 한 사람이 많은 권한을 가지는 리스크 방지를 위해 혼자 업무를 진행하지 않고 동료직원들과 함께합니다. 따라서 개발, 운영, 검증으로 업무 담당자가 나누어져 있으며 관련 업무를 진행 할 때 주변 직원들과의 협업이 필수적입니다.

 

 

"KT DS KT그룹을 대표하는 IT서비스 전문기업입니다.”

- kt ds 개발 하승우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KT DS는 다들 아시다시피, KT그룹을 대표하는 IT서비스 전문기업입니다. 제 업무는 고객의 요구사항 및 신규 개발 건들을 분석하여 시스템에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지 설계하고, 시스템에 적용 후 영향도 분석과 제반 사항들을 포괄적으로 관리합니다. 또 고객민원에 대한 Feedback을 통하여 KT 시스템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시스템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합니다.

 

Q. kt d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면서 빅데이터에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 중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통신사 KT의 데이터와 시스템을 담당하는 kt ds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입사를 하고 실제 데이터를 다루는 부서에서 업무를 하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큰 데이터 처리와 엄청나게 복잡한 로직을 다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에도 몇 백만 건의 데이터가 새로이 유입되고 가공되며, 이를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많은 부서와의 협업과 기반시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kt ds의 평균연령은 30대 중반입니다. KT그룹 중에서도 젊은 문화가 잘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사내 동아리 활동을 접하고 많이 놀랐습니다. 눈치 볼 것 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동아리에 가입 및 활동할 수 있고, 동아리수도 놀라울 만큼 많습니다. 이렇게 회사에서 직원들의 취미와 학습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kt ds의 분위기를 가장 잘 반영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우선순위가 높은 일들은 고객민원 처리나 데이터 제공 건들입니다. 이 중 제 선에서 처리 불가한 일들은 다른 팀이나 담당자에게 이관하고, 자체적으로 가능한 일들은 처리를 시작합니다. 오후에는 주로 새롭게 개발되었거나 변경된 사항이 있는 시스템들이 정상적으로 잘 배포 후 가동되는지 확인을 하는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테스트 과정에서 개발자와 시스템 운영자들과 함께 공동 확인 과정을 거칩니다. 목록에 있던 테스트들이 마무리 되면 정합성 검증을 진행합니다. 그 중 오류가 생긴 건들에 대해 이슈 및 결함으로 등록하고, 담당자들에게 분배합니다. 이후 정합성 검증 결과를 메일로 보고 합니다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관심과 관련 경험을 충분히 어필해야 합니다.”

- INTECH IT운영 송지선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현재 금융IT부문의 금융IT2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금융, 2금융 인터넷 뱅킹 및 스마트폰 뱅킹 시스템을 운영 및 유지 보수하여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저희 팀의 업무입니다. 저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하여 시스템 모니터링을 하고, 모니터링 중 발생하는 이슈에 대하여 대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 요청에 따른 서비스 개선 및 유지보수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매 월 셋째 주 목요일에 경영정보공유회를 개최하여 전 임직원들이 한 곳에 모여 회사의 중요한 일들을 공유합니다. 단순 정보 공유가 아닌 그 동안 다른 업무를 하여 만나지 못했던 임직원들과 서로 얼굴도 익히면서 소통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가끔은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세미나도 주최하며 업무 외적인 소양을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화 덕분에 보다 더 소속감을 느끼면서 회사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사무실에 도착하여 간밤에 서비스에 이상은 없는지 시스템 점검 및 오전 모니터링을 진행합니다. 오전 검증이 끝나면 전날 시스템 현황 및 거래 내역을 통계 내어 작성 후 은행 담당자에게 전달 합니다. 정규 일과시간에는 주로 은행 담당자들의 요청사항을 수정하여 반영하고,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며 보냅니다. 작업 이력 및 이슈사항은 파트끼리 메일로 공유하여 업무에 참고하기도 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면접 시에 자신이 지원하는 직무에 대해 얼만큼 관심과 경험이 있는지 충분히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자신의 경험들이 어떻게 연관성을 가지는지 정리해보시고, 이를 당당하게 어필하여 직무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아가 입사 후 장기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히 말할 수 있다면 면접 시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회사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 과정이 취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kt 브이피 Web 개발 조성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현재 kt 브이피 IT개발팀 클라이언트 파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부분은 브이피의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인 ISP 서비스 입니다. ISP 서비스 중에서도 PC 플러그인의 개발 및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사업부 측에서 요청이 온 건을 위주로 개발하며, 고객이 ISP를 통한 결제를 이용할 때에 불편하신 사항이 있을 경우 원격 지원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자체적으로 개선 건을 잡아 개발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개발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사업부서와의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이 되었습니다. kt 브이피에서 개발자의 역할은 사용자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획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사내 동호회와 소모임을 통해 굳어진 신뢰는 단순한 회사 동료를 넘어선 단단한 사이가 되었고, 그 결과 일을 하거나 배울 때 좀 더 서로를 배려하며 할 수 있었습니다. 두드리면 열린다는 말처럼 작은 일도 함께 부딪혀서 극복하려는 응집력이 kt 브이피와 제가 근무하는 IT부서의 원동력이라고 확신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아침 업무 확인 회의에서는 보통 현재 이슈가 되는 개발 건들에 대한 업무 분담 등을 위주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회의가 종료되면 개발을 하고, 중간 중간 VOC를 처리하기도 합니다. 따로 시간마다 정해져있는 업무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퇴근 전까지 개발 및 개발 회의를 진행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취업은 반대로 회사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라면 이 회사가, 이 부서가 어떤 사람을 뽑고 싶을까?’라는 점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싶었던 직무인 개발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다양한 대답이 있었지만 그 중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두고 제 장점을 어필했고, 이것이 제가 kt 브이피에서 일할 수 있게 된 계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열정과 끈기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후후앤컴퍼니 시스템운영 박정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신규 및 기존 System에 적합한 구조를 검토/설계하고 H/W S/W 등을 이용한 System Infra 구축 및 운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또한 System을 운영하면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개선/자동화하고 안정적인 Network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하며 고객들이 편리하게 후후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후후앤컴퍼니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후후앤컴퍼니는 2016 5 1 KTcs에서 물적 분할하여 신설된 회사로서 본인의 업무뿐만 아니라 다른 업무까지 병행하면서 다양한 업무 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IT 엔지니어로써 네트워크/보안/app/서버개발/DB/클라우드 등 폭 넓은 시스템을 다룰 수 있다는 점은 가장 큰 장점이고, 후후 서비스가 운영되기 위해 투입되는 모든 IT리소스를 활용하고 경험할 수 있는 것은 값진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후후는 대규모 기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직적 문화보다는 IT 벤처회사들이 지향하는 수평적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직원들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이를 회사 사규에 반영할 정도로 굉장히 개방적이고,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가진 회사입니다. 모바일 R&D, 서버개발, 디자인,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 전화번호, 공유정보, 스팸신고 DB와 그외 BigData를 바탕으로 주도적이고 탄력적 시장대응을 추구하며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회사입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무엇보다도 본인의 열정과 끈기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는 하찮은 업무 일 수도 있지만 회사가 필요로 하는 업무이고, 누군가 해야만 한다면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회사와 내가 발전할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때 지원자님께서 주어진 일에 대한 열정과 끈기를 적극적으로 보여 주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채용 마감일이 다가올수록 괜히 우울해질 때가 있는데요. 이루지 못한 것을 생각하기 보다 이뤄왔던 것들 것 차근히 되돌아보며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떠신가요? 여러분이 채용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오신 것들을 꽃피울 수 있도록 KT가 응원하겠습니다!( )و 어디선가~ KT의 직무에 대해 궁금한 것이 생기면~ 여러분의 궁금증을 담아 돌아올 KT 인사이드의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2018년 KT 신입 채용 알아보기

 

 

 

Posted by cherryj

 

드디어 시작된 2018년도 상반기 KT그룹 공개 채용! 채용을 준비할 때마다 자기소개서에는 어떤 내용을 적으면 좋을지,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KT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KT에 어떤 그룹사가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영업 직무 KT인들의 이야기! 기술영업, 기획영업 등 영업의 다양한 분야와 KT 영업인이 되기 위해 길러야 할 역량까지, 아낌없이 준비한 꿀팁이 가득한데요~ KT 실무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영업 스토리를 함께 만나볼까요?

 

 

나만의 영업 스킬을 어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 KT Biz영업(기술영업) 김주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Biz영업부에 소속이 되어, 중소형 고객사(관리고객)를 대상으로 통신 서비스를 제안하고 더 나아가 고객사 내 통신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업에 제공할 수 있는 KT의 통신 서비스는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매주 한 번 이상 새로운 통신 서비스에 대한 교육이 필수로 이루어지며, 본인이 관리하는 고객사의 전체적인 업무 현황 및 통신 구성 현황 등에 대하여 분석을 진행합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고객사 중 한 곳이 내부 사정으로 급하게 사무실 이전 작업을 하게 되어, 곧바로 사용하고 있는 통신 서비스의 현황을 세밀하게 파악한 뒤 정해진 일정에 맞추어 이전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동시에 새로운 사업장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운영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만한 통신 상품을 제안하였습니다. 사무실 이전 당일에는 일찍 고객사로 출근하여 모든 통신 서비스가 원활히 이루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였더니 고객사 담당자로부터 정말 고맙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새로운 통신 서비스 수주를 통해 회사의 성장에도 기여를 할 수 있었던 가장 보람찼던 경험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Biz(기술)영업을 수행하는 모든 영업대표(ITC)는 개인별로 맡고 있는 고객사가 존재하기 때문에 일과 시간 동안 각 팀원들은 고객사 미팅으로 외근을 나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지만 부재중인 팀원에게 급한 업무 특이사항 발생 시 내근중인 직원이 해당 업무를 도와주며 많은 협조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누구보다도 서로의 업무 사항들에 대하여 깊이 공감해주고, 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곳이 제가 근무하고 있는 광화문 Biz영업부입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Biz(기술)영업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업무는, 고객을 직접 대면하여 KT의 통신 서비스를 제안하고 전체적인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KT에서 기업에 제공하는 다양한 통신 서비스에 대한 지식 습득과 더불어 영업을 하는데 있어서 본인의 역량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보고, 고객사 담당자를 상대로 한 나만의 영업 스킬을 차분히 어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겸손함을 방패로, 자신감을 무기로!”

- kt skylife 기획영업 함종민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안방 브라운관에만 갇혀있는 방송이 아닌 달리는 자동차에서도 끊김 없는 방송시청이 가능한 상품을 제공하는 전략영업팀에서, 상품에 대한 고객군을 정리, 분석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웃도어 차량에 빠르게 방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를 서포트하거나, 경험 많은 대리님을 도와서 고객들의 온라인 가입신청 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바꾸는 일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전북 부안 장신리에 "사랑의 안테나" 사업으로 TV Skylife를 드리러 간 기억이 나는데요. 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쉬시는 마을회관에 낡고 작은 구형TV 대신 신형 UHD TV Skylife 안테나를 설치해드렸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지구 반대편 브라질 올림픽을 보시며 아이처럼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7시 반쯤 출근하여, 전날의 이동체 접수 데이터를 정리하고 메일링 합니다. 업무 성격상 파트너 회의 및 시장조사 등 외부 일정이 많은 관계로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틈틈이 스카이짐(사내 헬스장)에서 체력 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파트너에게서 오는 전화나 메일에 회신하고 때로는 각종 데이터를 집계하며 회의를 준비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제가 남들과 조금 달랐던 점을 떠올려보면 다음의 두 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첫째,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즐겁게 하자!"는 생각입니다. 제가 조금 우스꽝스러워지더라도 타인이 즐거워하거나, 긴장감을 덜어 줄 수 있다면 그걸로 저 역시 충분히 즐거운 일입니다.

 

둘째, 저는 인사를 '좋아'합니다. 처음 뵙는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하며 그분들의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고 싶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결국 회사도 사람이 모인 곳입니다. 어떤 이야기도 개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겸손함'을 방패로, '내가 회사와 사회에 충분히 도움이 될 사람이다!' 란 믿음에서 오는 '자신감'을 무기로 나아가면 취업전쟁에서 승리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성을 너무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도전하세요!”

- kt sat 해외영업 이철우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영업본부 해외중계기 영업팀에서 세일즈 엔지니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위성운용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kt sat의 위성을 사용하는데 있어 문제가 없도록 컨설팅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위성 커버리지가 인도차이나,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지역을 모두 포함하는 만큼 해외의 다양한 고객들에게 위성 컨설팅 하고 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저는 기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와 더불어 시장 담당자와 계약을 수주 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매 컨설팅 때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계약 수주 소식을 들었을 땐 힘든 점을 다 잊을 만큼의 큰 기쁨을 느낍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해외 고객에게 기술컨설팅을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최신 위성업계 트렌드와 기술을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아침에 출근하면 가장 먼저 위성분야 신문을 보며 기술 트렌드를 파악합니다. 이후 해외 시장의 담당자와 함께 고객에게 제공할 기술 컨설팅 자료를 제작하고 메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해외 고객이 kt sat위성을 사용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필요한 경우 시장담당자와 현지 출장을 가기도 하죠.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위성이라는 분야가 일반인에게 낯선 분야라 지원 전부터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성 관련 지식과 경험은 kt sat 입사 후에 위성분야에서 20년 이상 일하신 위성 전문가 분들께 체계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위성을 너무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도전하세요!

 

 

광고 전략을 세우고 효과를 빠르게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 플레이디 영업 박지혜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플레이디에서 온라인 광고 AE로 일하고 있는데요. AE는 광고주와의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제안서를 전달하고, 경쟁PT 등에 참여해 광고주를 영입하는 일부터 광고 계획 수립과 관리, 집행까지 광고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광고주와의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또한 AE의 역할이에요. 현재 모바일, 페이스북, 유투브, 구글 등 온라인 광고를 통합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이나 예산 등의 계획을 수립해 광고를 집행할 수 있고, 광고 집행 후 매출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좋아요. 몇 달 전, 여러 광고 대행사를 거치고 이제는 큰 기대가 없다고 말씀하는 광고주가 있었어요. 그래서 광고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을 좀 더 밀착해서 진행했고, 적합한 신규 매체를 제안했어요. 그러자 조금씩 광고 효과가 나타났고, 이로 인해 광고주의 태도도 점차 긍정적으로 바뀌더라고요. 지금은 전반적인 포털사이트의 광고 영역까지 모두 맡겨주셨고요.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자유롭고 개방적인 젊은 회사라고 생각해요. 사내 시설도 잘 구비되어있는데, 사내카페, 안마의자, 여직원휴게실 등이 있어서 굉장히 편리하고요. 한 달에 한번 2시간 늦게 출근 or 조기 퇴근하는 PS(Punch Stress)데이가 있어서 친구들이 매우 부러워해요. 거기에 KT그룹의 복지혜택까지 있다 보니 직원으로써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겠죠?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출근 후 가장 먼저 광고주 계정을 체크해요. 집행된 광고의 동향이나 이슈 등을 확인하죠. 온라인 광고는 효과가 데이터로 증명되기 때문에 계정을 살펴보면 기획한 광고 전략이 예상대로 흘러가는지, 보완해야 할 필요는 없는지 판단할 수 있어요. 오후 시간대에는 광고 관리뿐 아니라, 광고주 미팅이나 제안서 작성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편이에요.

 

 

장점을 나열하기 보단, kt mhows에 필요한 인재라는 부분을 어필하세요!”

- kt mhows 그룹영업 유준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kt mhows의 수많은 법인 고객사 중에서도 KT 그룹사를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모색하는 '그룹영업'이 바로 저의 주요 미션입니다. KT 및 그룹사를 통해 기프티쇼가 확대될 수 있는 활로를 모색하거나, 기존 담당 거래처에 대한 지속적인 영업관리 업무를 통해 매출 증대는 물론, 각 그룹사로부터 인입되는 기프티쇼 활용에 관한 문의에 응대하며, 각각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기프티쇼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Q. kt mhow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학부 시절, 저는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와중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대한 유연한 대처 능력을 가지고 있는 kt mhows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할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축적해온 모바일 관련 사업의 노하우는 앞으로 kt mhows가 단순히 특정영역의 사업자가 아닌,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제가 속한 팀은 KT 및 그룹사를 상대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매일 업데이트 되는 사내 게시판의 업계 동향 및 그룹사 현황을 살핍니다. 이후 기본적으로 제가 담당하는 B2B 거래처의 기프티쇼 대행 발송 요청 사항을 수시로 관리/집행하며, 추가로 가능성이 엿보이는 영업 활로를 모색하여 제안을 하기도 합니다. kt mhows는 신규 서비스 추진 및 개선을 위한 TF 조직을 유동적으로 운영하는데, 저 역시 회의에 참석하여 영업부서 시각의 의견을 개진, 결과물을 도출 하기도 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본인이 보유한 장점을 단순히 나열하기 보다는, 그 장점이 kt mhows에 어떻게 기여가 되고, 본인이 꼭 kt mhows에 필요한 인재라는 부분을 어필하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학창 시절부터 경험한 일련의 시간들을 통해 얼마나 모바일커머스 업계와 지원 직무에 애정과 열정을 지니고 있는지 증명하고자 노력했고, 그러한 모습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다양한 KT 인터뷰 보러 가기

 

다양한 KT 그룹사의 영업 직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KT인들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취업은 흔히들 멘탈싸움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계속해서 불합격 소식을 듣게 될 땐 나도 모르게 자괴감에 빠질 때가 있죠. 우울할 때는 혼자서 모든 짐을 감당하려고 하기 보다는, 하루쯤 그 동안 수고했다는 의미로 나에게 선물을 주는 하루를 가져보는 것도 우울함 극복에 좋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상반기 취업 뽀개기를 위해, 타 직무 KT인들의 생생한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주에 또 만나요! (하트)

 

Posted by cherryj

 

“KT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새로운 인재를 찾습니다

 

사람을 향한 따뜻한 기술로 미래를 열어가는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 KT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합니다. 대한민국 5G 통신 시장을 선도하는 KT에서는 올해 상반기 보다 다양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인데요. 지난해 대비 더욱 확대된 채용 규모부터 KT 스타오디션, 지역쿼터제 등 다양한 전형까지 2018 KT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정보! 지금. 소개해드립니다.

 

 

지난해 대비 10% 늘어난 2018 KT 연간 채용 규모

 

KT가 오는 3 26일부터 4 9일까지 2018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KT의 올해 연간 채용 규모는 지난해 대비 10% 늘어난 550인데요. 이번 상반기 공개채용에는 경영·전략, 마케팅·영업, 네트워크, IT, R&D, 신사업개발 등 총 6개 분야에서 250여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KT5G·AI·블록체인·핀테크·커넥티드카 등으로 대표되는 R&D 융합기술 분야의 채용을 더욱 확대할 예정인데요.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인재를 선발해 5G 시대를 이끌어갈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는 방침입니다.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KT스타오디션지역쿼터제채용

 

 

KT만의 차별화된 블라인드 채용방식인 ‘KT스타오디션도 올 한해 지속적으로 확대될 계획인데요. KT스타오디션은 일체의 스팩을 배제하고 직무와 연관된 경험, 포부 등을 5분 동안 자유롭게 발표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는 전형입니다. 이 전형에서 선발된 지원자에게는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는 점, 정말 매력적이죠?

 

KT스타오디션 접수는 3 20일부터 23일까지 KT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데요. 3 31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4 3일까지 제주를 포함한 전국 주요 지역에서 스타오디션을 실시할 계획이라니 KT 식구가 되고 싶은 많은 분들은 KT스타오디션 준비, 지금부터 시작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KT는 이번 상반기 공개 채용부터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운영합니다. 인턴으로 선발된 인원 중 역량 있는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이 제도는 8주간의 인턴십 과정을 거친 후 최종 임원면접을 통해 신입사원으로 선발하는 방식인데요. 본인의 직무 역량을 파악하고, 입사 기회까지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_)

  

또한 KT신입 채용 인원의 20% 이상을 지역쿼터제로 선발해 지역에 연고를 둔 고등학교, 대학교 출신 우수 인재들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니, 열정 가득한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KT 채용 홈페이지 바로 가기

 

2018 상반기 KT 공개 채용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3 31 KT 광화문 East 빌딩에서 열리는 ‘KT 잡페어(Job Fair)’를 찾아가보세요! KT 잡페어는 사전 참가 신청 없이 모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지원자들을 위한 직무 및 취업 상담을 진행한다고 하니, 현장의 생생한 정보로 공채 합격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고 있는 요즘,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전국의 많은 취업준비생 여러분들에게도 봄바람처럼 따뜻한 소식이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ღ''ღ )

 

Posted by cherryj

 

졸업이냐 유예냐, 그것이 문제로다!”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이라면 한 번쯤 바로 졸업을 할 것인가, 아니면 졸업 유예를 할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4년 간의 긴 대학생활을 마친다는 뿌듯함도 잠시, 여기저기서 밀려오는 취업 준비에 대한 압박이 눈 앞을 막막하게 만들기 때문인데요. 졸업과 유예 모두 장단점이 있겠지만 선뜻 어느 한 쪽을 선택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고민 걱정들을 안고 있는 취업 준비생 여러분들을 위해, KT의 신입사원들이 거쳤던 취업 준비 경험을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KT 신입사원 2이 말해주는 그들의 취업 준비 기간,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 ღ''ღ )

 

 

졸업 후의 공백기는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백수 경험자, 나스미디어 14기 미디어채널팀 박상현 사원

 

 

Q. 소속과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A. 저는 나스미디어 14기 박상현입니다. 현재 미디어채널팀에서 근무 중이며, 여러 온라인·모바일 매체 계약부터 광고팀 영업 지원 등 디지털 광고 매체와 함께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감히 큰 조언을 드릴 건 없지만 제 경험을 공유해드리고, 조금이나마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Q. 졸업 유예를 하지 않았던 이유가 있다면?

A. 대학시절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굳이 졸업 유예를 하고 추가 학기를 등록하면서까지 학점을 높이고 싶은 마음이 없었어요. 차라리 그 시간에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이나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 졸업하고 KT에 취업하기까지 어느 정도의 준비 기간이 있었고, 또 어떤 활동을 했나요?

A. 저는 사실 졸업 후 2년 간의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전문성 있는 학과를 나온 것도 아니고 평범한 문과 계열 학과를 졸업했고요. 졸업 후 약 3개월 간은 집에서 쉬면서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졸업한 선배들을 찾아 다니면서 조언도 많이 들으려고 했고요.

 

졸업 전 학기에 우연히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었는데, 성적에 상관 없이 정말 열심히 수업에 참여했던 것 같아요. 그 때 마케팅 분야에 광고 기획과 플래닝 등 수많은 역할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고요. 이후에 우연히 IT회사 인턴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운 좋게도 합격해서 광고 관련 실무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정식 인턴 자리도 아니었지만 약 1년 간 일하면서 광고 생태계를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Q. 흔히들 졸업하고 백수 상태에서 취업준비를 하면 불리하다는 인식이 있는데 실제론 어땠나요?

A. 저는 별로 불리하다는 생각은 안 해봤습니다. 저도 졸업 전에 그런 말을 많이 듣긴 했지만,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학생 신분이냐 아니냐는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졸업 직후에는 어디에도 소속돼있지 않다는 점이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오히려 생활 패턴이나 취업 계획을 스스로 세울 수 있어서 더 책임감 있게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졸업 후 공백기에 대해 면접에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나요?

A. ! 지금 다니고 있는 나스미디어 임원면접에서 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IT회사에서 보낸 1년 간의 인턴생활은 자소서에 이미 녹여냈기 때문에 인턴 이후 1년의 공백기 때 중국어 공부를 했던 걸 말씀 드렸어요.

 

공백기 동안 무엇을 해야 할까?’, ‘하루를 어떻게 알차게 보내야 할까?’ 고민한 결과, 2외국어 자격증을 따보자는 다짐을 스스로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자기소개서와 인적성 공부 시간 외에는 중국어 학원을 다니며 열심히 공부했고, 결국 4개월 만에 HSK 5급 자격증을 손에 쥘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저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성격이 아니었는데, HSK 자격증 공부를 통해 목표를 이뤘다는 성취감과 기쁨을 맛볼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어요!

 

Q. 주변 친구들을 봤을 때 졸업과 유예의 비율이 어느 정도 되었나요?

A. 정확한 비율로 말씀 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졸업과 유예는 개인의 상황과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Q. 다시 취준생으로 돌아간다면 졸업 유예 한다 VS 안한다?

A. 다시 취준생으로 돌아가도 저는 졸업을 바로 하고 같은 길을 걸었을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취준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솔직히 졸업과 유예,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낫다고 말하긴 어려운 것 같아요. 요즘은 학교에서도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잘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유예를 하고 그런 지원을 받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당시에 잘 찾아보지 않아서 활용을 못했던 부분도 있고요.

 

두 방법 모두 장단이 있겠지만 중요한 건 졸업 후 취업 전까지의 공백기가 그저 시간 낭비라는 생각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한 게 없다고 좌절하지 말고, 여유 있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취업 준비생들은 모두가 다 조급하고 스트레스 받기 마련입니다. 면접 상황에서도 그런 스트레스들은 다 티가 날 거고요.

 

남들과의 스펙 비교는 금물! 자신의 인생에 있었던 수많은 선택에 대해 나만의 이유와 확고한 신념을 잘 전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준비에 임한다면 뭐든 다 잘 될 거에요! 그럼 부디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J

 

 

졸업 유예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취업 준비에 임했어요.”

- 졸업 유예 경험자, KT Customer 부문 부산고객본부 대구유통담당 손한주 사원

 

 

Q. 소속과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KT 유통채널관리 직무로 입사한 Customer 부문 부산고객본부 대구유통담당 손한주입니다. KT Biz 영업 인턴을 거쳐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두 번째로 도전해 입사했습니다.

 

Q. 졸업 유예를 했던 이유가 있다면?

A. 취업이 한 번에 되기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당장 졸업을 먼저 하기 보다는 학교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나 경험들을 더 쌓아가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해 졸업 유예 상태에서 취업 준비를 했습니다. 졸업을 하고 나면 오히려 더 초조해지고 압박감이 생길 것 같아 최대한 여유를 가지고 취업 준비를 하려고 했어요.

 

Q. 학업을 마친 후, 어떤 형태로 졸업을 유예했나요?

A. 졸업 유예는 학점을 남겨두는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학점을 다 이수하면 자동으로 졸업하는 시스템이어서 학점을 남겨둔 상태에서 취업이 되면 계절학기 등으로 학점을 전환해 학기를 마치고 졸업할 계획이었습니다.

 

Q. 취업 준비할 때 졸업 유예자로서 유리했던 부분이 있었나요?

A. 첫째로, 취업 준비 할 때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여유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초조하고 압박 받는 사람과 적당한 긴장감이 있는 사람이 면접에 들어간다면 저는 후자가 뽑힐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둘째로, 주변 사례나 정보를 통한 풍부한 간접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졸업 유예를 한 뒤 지인이나 스터디, 취업 카페, 채용 설명회 등을 찾아 다니며 경험을 쌓았는데요. 그 결과 자기소개서나 필기시험에서 그간 쌓인 내공을 담아낼 수 있었고 면접에서도 제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합격에 대해 조금 더 냉철하게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졸업을 했다면 초조하고 급한 마음에 당장 합격한 회사에 입사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을 거에요. 오히려 졸업 유예 상태였기 때문에 나에게 더 기회를 주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의 경우만 봐도 취업 준비를 더 하고 다른 곳도 많이 지원을 해볼 걸 하는 사례들이 있더라고요.

 

Q. 주변 친구들을 봤을 때 졸업과 유예의 비율이 어느 정도 되었나요?

A. 제 주변은 50:50 정도였던 것 같아요. 대체적으로 취업 준비생들을 보면 유예하는 친구들이 7~80% 정도로 많고 유예 이유 역시 저와 같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Q. 백수 생활을 해보지 못하고 취업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없나요?

A. 사실 저는 취업 전 6개월 정도는 졸업한 상태에서 백수로 지내본 적이 있는데요. 직전에 취업을 꼭 해야겠다는 각오로 졸업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백수 상태로 졸업식을 갔던 것이 좀 아쉬웠지만, 저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아서 다시 힘내서 준비할 수 있었어요! (웃음)

 

그 당시에는 아쉽다기 보다 빨리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고 하루하루 불안했는데요. 이제 와서 다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더 열심히 놀 걸 하는 생각은 있네요.

 

Q. 다시 취준생으로 돌아간다면 졸업 유예 한다 VS 안한다?

A. 지금까지 말씀 드렸던 것처럼 저는 당연히 유예를 선택할 겁니다!

 

Q. 마지막으로 취준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사실 졸업 유예를 하느냐 안 하느냐 그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본인이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졸업 유예를 추천해드리지만, 무조건 좋은 것은 또 아니에요. 취업 준비 계획을 세워서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졸업 후 초조함만 안고 가는 것보다 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을 믿는 것입니다. 저 또한 KT를 포함해 수 차례 탈락의 고배도 마셨는데요. 여러분들도 나날이 여러 생각이 들고 힘드시겠지만 나는 언젠가 잘 될 사람이다. 지금은 그 과정을 걷고 있는 것일 뿐이다.”라고 확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말 될 사람은 됩니다. 자기 자신을 믿어보세요! 파이팅!

 

 

KT 신입사원들의 취업 준비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두 분 모두 중요한 건 졸업이나 유예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자기 자신의 성공을 믿는 것이라고 말하는데요. 이번 상반기, 준비하셨던 만큼 모든 취준생 여러분들이 좋은 결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_•)

 

 

Posted by cherryj

 

국민기업 KT가 글로벌 No.1 기업의 미래를 함께할 대한민국 청년 인재를 찾습니다!”

 

‘KT그룹 퓨쳐스타 KT가 미래를 책임질 대한민국 청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진행해온 신입사원 교육/정규직 채용 프로그램입니다. 퓨쳐스타 선발자는 약 1~2개월간의 ICT 전문교육에 참가하게 되고, 수료 후 지원한 분야의 그룹사의 정규직으로 채용이 연계됩니다. 16년도에 선발된 1~4 KT그룹 퓨처스타들은 벌써 입사 3년차가 되어, 그룹사의 핵심/우수 인재로 인정받으며 꿈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ICT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면? ‘KT그룹 퓨처스타와 함께하세요!

 

모집 기간 : 18. 02. 08() ~ 02. 21() 18:00

접수 방법 : KT그룹 퓨처스타 홈페이지(www.ktfuturestar.com)을 통한 온라인 접수

 

정규직의 경력개발 및 지원, 안정적인 급여, 다양한 복지제도, KT그룹의 가족으로 앞으로의 미래가 더 밝은 ICT 분야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까지! 2018년도 제 1 KT그룹 퓨처스타 모집, 지금 바로 함께하세요! (_)업무 소개, 경력 개발, 급여, 복지 등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퓨쳐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있습니다.

 

KT그룹 퓨쳐스타 자세히 보러가기

 

 

20181KT그룹 퓨쳐스타 모집 요강

 

 

 

▶KT그룹 퓨쳐스타 지원하러 가기◀

 

 

 

Posted by cherryj

 

실패, 패배, 좌절과 같은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정적인 생각을 떠올릴 것 같은데요. 실제로 실패는 가장 두렵고 또 마주하기 싫은 경험이지만 인생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일입니다. 여기, 실패의 경험을 교훈 삼아 더욱 멋진 도전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행사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는데요. 실패를 발판 삼아 성공을 바라보는 2KT A-Gain day’ 현장 속으로 지금. 들어갑니다.

 

 

실패를 통해 성공을 얻는 날! <KT A-Gain DAY(어게인 데이)>

 

 

지난 8 31,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는 멋진 도전, 값진 실패라는 슬로건 아래 2 KT A-Gain day’ 행사가 열렸습니다. KT A-Gain day다시라는 의미의 ‘Again’얻다라는 뜻인 ‘Gain’의 합성어로, ‘실패를 통해 성공을 얻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는데요. 제목처럼 이날 행사는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개선하고 오히려 실패를 격려함으로써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마련됐다고 합니다.

 

 

2 KT A-Gain day에서는 크고 작은 실패를 맞닥뜨리면서도 끝까지 도전해 성공을 거둔 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날은 KT 강북네트워크본부의 박지운 마이스터와 대한민국 양궁의 금빛 행진을 이끈 대한양궁협회 서거원 전무, 그리고 리우올림픽 남자 양궁 금메달 2관왕에 빛나는 구본찬 선수가 강연자로 등장해 본인들의 경험을 풀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볼까요?

 

 

주먹을 쥐듯 열정을 한데 모아! 박지운 마이스터

 

 

첫 번째 강연자는 KT 강북네트워크운용본부의 박지운 마이스터였습니다. 이렇게 큰 무대에서 실패를 발표한다는 것이 참 망설여지는 이야기라며 운을 뗀 박지운 마이스터는 거듭되는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달려갔던 팀의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자리에 섰다고 합니다.

 

 

현재 KT IPTV 서비스는 대한민국 720만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인데요. 이러한 IPTV 서비스에 미디어 플랫폼 감시 서비스는 존재하지만 고객서비스 상태 감지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 박지운 마이스터 팀원들에게는 문제점으로 보였다고 합니다. 현장에서는 플랫폼보다 고객서비스 상태가 더욱 필요한데 고객들의 서비스 이상신고, 민원접수가 아니면 장외 시스템의 이상 유무를 알 수 없던 것이죠.

 

 

IPTV 고객 서비스에서 대표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화면이 아예 까맣게 나오는 블랙’, 화면이 정상적으로 송출되지 않고 지지직거리는 모자이크현상이었는데요. 박지운 마이스터의 팀은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고객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화 시켰다고 합니다.

 

프로젝트에 추가된 인력들과 협업부서들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했던 모니터링 프로젝트는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요. 720만 고객들의 IPTV 정보에서 오류를 걸러내기란 생각만큼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값이 조금이라도 틀리면 수많은 오류가 발생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에 좌절할 때쯤 떠오른 묘안이 중앙 서버로 모든 이벤트 로그를 보내는 셋톱 장비를 활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 박지운 마이스터 팀은 전국 단위의 로그를 지역 단위로 쪼개고, 30가지가 넘는 정보 가운데서 블랙과 모자이크 정보만 가려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장비 중심의 모니터링에서 서비스 중심의 모니터링으로 변화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죠!

 

 

박지운 마이스터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었던 이유로 강한 목표달성 의지와 프로정신,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노력, 모든 관련부서의 지원과 협업을 꼽았는데요. 강연을 마치며 임원 분들에게 부탁하는 당부의 말 또한 빼놓지 않았습니다. 한 번 들어볼까요?

 

여기 팀장님들, 상무님들께서 많이 자리해주셨는데요. 리더 분들의 지원 없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땅만 보고 걷는 것 같았다면, 지원이 있으니 앞과 옆이 보이고 길이 트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질책보다는 후원을 해주시는 리더 분들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직원들은 그에 보답하기 위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겁니다.”

 

 

열정과 끈기로 이루어낸 한국양궁 신화, 대한양궁협회 서거원 전무

 

 

두 번째로 연단에 올라선 한국양궁협회 서거원 전무님은 능숙한 무대 매너로 강연을 시작했는데요. 한국 양궁이 잘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오해가 많다는 말로 운을 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는 동이족이라고 불릴 만큼 원래 활을 잘 쏘는 민족이기 때문이라고 말을 하지만, 한국 양국의 성공은 뚜렷한 목표의식과 치밀한 전략, 뼈를 깎는 노력의 결과라는 것이 그 내용이었는데요.

 

 

60~70년대 말까지만 해도 북한보다 가난했던 우리나라에 들어온 유럽의 선진 양궁 기술은 무척 어려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랬던 한국 양궁선수들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당시 양정모 선수가 레슬링 종목 금메달을 따오는 모습을 보며 희망을 갖고, 피나는 노력을 한 결과 지금 한국 양궁이 가지고 있는 명성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이죠.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서는 8만발이 넘는 화살을 쏘아야 하고, 그 화살을 10점에 맞추기까지는 자신과의 끊임 없는 경쟁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을 했는데요. 비바람이 몰아치는 경기장에서 금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매사에 최악의 상황을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강연 중간에는 리우 올림픽 남자양궁 금메달 2관왕에 빛나는 구본찬 선수가 강단에 올라서기도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점 차이로 떨어졌다는 구본찬 선수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 실패를 통해서 낯설지만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며, 쓰라릴 수 있는 본인의 상황을 위트 있는 입담으로 풀어 설명했습니다.

 

 

연사들과 허심탄회한 토론을 나눈 <A-Gain TALK(어게인 토크)>

 

 

1부 명사 강연이 끝나고 2‘A-Gain TALK’ 시간에는 명사들과 조금 더 가까이에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강연자들과 KT그룹 임직원들이 허심탄회하게 나눈 이야기들 함께 들어볼까요?

 

Q. 도전과 실패는 항상 두렵게 느껴지는데요. 스포츠 선수들은 어떻게 두려움을 떨치나요?

 

A. 구본찬 선수 : 저는 개인적으로 올림픽 당시 부담감을 많이 느꼈는데요. 왜냐하면, 이건 못하면 죽는 거거든요! (웃음) 이럴 때마다 제가 하는 루틴이 있어요. 자신 있게! 과감하게! 후회 없이! 망해도 9! 4가지 루틴을 정해서 들어가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Q.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실패했을 때 나와 동료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이 무엇이던가요?

 

A. 박지운 마이스터 : 워낙 긴 기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동료들 간에 갈등이 있을 때가 가장 어려웠고요. 하지만 공동의 목표가 있었기에 이런 갈등을 해결하면서 역설적으로 더욱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려갈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Q.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선 리더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데요. 팀원들에게 열정을 갖게 하기 위한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서거원 전무님 : 개개인에 따라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저는 동기부여, 팀원들과 리더 간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화를 하나 들자면, 2012년 여자 양궁단체에서 한 선수가 선발전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었는데요. 올림픽만 가면 자기가 잘 쏠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하더라고요. 다른 선수들이랑도 갈등이 있었는데 그래도 믿어줬어요. 그러니까 올림픽 나가서 쏘는 족족 10점을 맞추더라고요. 무엇을 하던 간에 팀원들과 리더 사이의 믿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2 KT A-Gain Day는 강연자들과의 토론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는데요. 뜨거웠던 현장의 열기보다 더욱 놀라웠던 것은 개선할 점을 수용하고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KT의 조직문화였습니다. KT A-Gain day 역시 이러한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진행될 수 있는 행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KT는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그 모습 함께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cherryj

 

KT그룹사 신규 직원 교육 및 채용 프로그램, ‘KT그룹 퓨쳐스타’! KT그룹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해 현재 8기까지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20174KT그룹 퓨쳐스타로 9~10기 교육생을 새롭게 모집합니다. KT그룹에 속해있는 알짜 그룹사로 채용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l  모집 기간 : 17. 08. 23() ~ 09. 06() 18:00

l  모집 분야 : ICT 컨설턴트(도매/소매 영업 및 Plaza), 엔지니어(개통/AS), 출동보안

 

 

대한민국 청년과 글로벌 No.1의 미래를 함께하는 국민기업 KT. 퓨쳐스타에서 지원할 수 있는 KT그룹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KT그룹 퓨쳐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KT그룹 퓨쳐스타 홈페이지 보러가기

 

Posted by cherryj


지난 2학기 초 KT 임직원과 사내 전문가들이 ‘청춘기업(UP)’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단국대, 서강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한국외대 5개 대학을 찾아 오리엔테이션과 사내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는데요. 이번에는 학생들이 KT 그룹사를 찾아 실무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성신여대가 방문한 kth와 숙명여대가 방문한 kt telecop에서 기업 실무 체험과 모교 출신 KT 멘토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KT 청춘기업이란

KT의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대학 수업과 연계해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프로그램으로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실무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모교 찾은 KT 임직원 선배와 대학생 후배와의 의기투합

  공모전부터 광고·홍보 실무 교육까지! KT, '청춘UP'으로 '산학협력' 나선다!

  청춘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모였다! 대학생들과 함께한 KT 청춘기업 아이디어 챌린지

  대학생과 KT 특별한 만남, KT 청춘UP 소통 현장

  KT 청춘기업, 대한민국 통신의 과거와 미래를 만나다





TV 화면 속 쇼 호스트로 변신~, kth K쇼핑 스튜디오

 


지난 10 25(), KT 청춘기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성신여대 학생들이 kth KT쇼핑 스튜디오를 방문했는데요. 먼저 전략기획팀에서 지난 20여 년간 국내 인터넷 문화를 선도하며 축적해 온 ICT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컨텐츠와 재화를 제공하는 kth의 사업영역과 활동을 안내 받았습니다.

 


본격적인 K쇼핑 스튜디오 견학이 시작되었는데요. 마침 우수한 품질을 가진 중소기업의 식품상품을 프로모션 하는 TV 홈쇼핑 생방송 현장을 가까이에서 참관할 수 있었습니다. 2층 부조정실에서는 PD와 기술요원들이 방송을 지휘하고 있었는데요. 생생한 현장감이 생방송의 긴장감과 함께 그대로 느껴졌답니다.



kth는 1만여 편의 영화, 방송, 애니, 키즈/교육 등 다양한 장르의 N-스크린 통합 판권을 수급해 유료방송이나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유통하고 있는데요. 키즈/교육 컨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에서 영상 제작 시스템을 설명 듣고 직접 카메라 앞에도 섰습니다.

 


TV 스크린 속에 컴퓨터 그래픽(CG)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비춰서 무척 신기했는데요. 학생들은 kth T-커머스 사업뿐만 아니라 컨텐츠 유통, ICT플랫폼 사업에 대해서도 궁금해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인사담당자와 함께 취업 멘토링 시간을 가졌는데요. 채용과 취업 준비, 진로 설계에 대한 학생들의 물음에 kth 채용 사례와 개인 경험담을 곁들인 상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기고 말았지요.

 

첨단 안심보안요원이 되다~, kt telecop 관제센터

 

 

숙명여대 청춘기업 참여 학생들이 지난 10월 26일(수) kt telecop을 방문했는데요. 생활 주변 곳곳에서 만날 수 있지만 한편으론 낯설고 멀게만 보이던 보안사업에 대해 알기 쉽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가정과 학교, 금융기관과 관공서 등에 적용되는 방범과 방재는 물론 출입통제, 식수와 주차 관리 등 편의서비스, 전력과 조명 관리와 같은 시설물 관리까지 생활 공간을 편리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에 보안시스템이 필수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는데요.

 

 

KT그룹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kt telecop만의 다양한 고화질 영상보안, 통합보안, 융합보안 서비스와 고객사의 보안서비스 운용 시 발생했던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흥미로웠습니다.

 

 

드디어 관제센터로 이동~. 출입문에 설치된 얼굴인식 시스템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요. 관제 실무자께서 시설물에 보안 시스템을 설치하고 경보가 울리면 경비요원이 출동하는 무인 방범을 기반으로 한 보안시스템 작동 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곧이어 스크린이 투명해지면서 관제센터 안에서 보안요원들이 모니터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들이 나타났는데요. 여기저기에서 학생들의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인사담당자의 취업 특강 시간에는 KT그룹 입사지원 자료와 함께 채용 제도를 안내 받고, kt telecop의 신입과 경력직 선발 과정을 엿들을 수 있었는데요. kt telecop에 입사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KT 청춘들의 이야기가 가까운 미래의 내 모습처럼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

 

 

kt telecop 기업 체험을 마치고 이어진 숙명여대 출신 KT 멘토와 청춘기업 운영 실무자가 함께 한 멘토링 시간은 더 뜨거웠는데요, GiGA 서비스 연구 과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생긴 궁금증을 하나하나 고민하면서 함께 해결책을 찾느라 가을 저녁은 깊어만 갔습니다. ^^

 

 

오는 11 18() 열리는 KT 청춘UP 아이디어 챌린지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청춘UP 학생들은 KT의 가치와 비전, GiGA 서비스의 현황, 젊은 세대의 인식과 니즈를 고려해 어떤 참신하고 매력적인 아이디어로 연구 과제를 풀어냈는지 정말 기대되네요.


Posted by hjhjhjkt

 

무더위가 꺾이고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옴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하반기 공개 채용을 진행하기 시작했는데요, KT에서도 ‘기가토피아(GiGAtopia)’ 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찾고 있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신 기업에 입사하고자 하는 청춘들을 위해 KT그룹의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KT 250 + 11개 그룹사 약 150! 400여명 선발 예정!


KT그룹은 이번 하반기 공개 채용을 통해 약 40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KT는 경영∙전략, 영업∙마케팅, 네트워크 등 총 24개 분야에서 약 25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 고생하는 청춘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고자 전년 대비 25% 이상 확대된 수준의 인원을 뽑기로 결정한 만큼 많은 청춘들의 관심과 도전 부탁 드립니다.


이 외 비씨카드, kt skylife, kt estate, kt telecop, kt is, kt ds, kth, kt m&s, nasmedia, kt mhows, 브이피(VP) 11개 그룹사에서도 약 150명의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오니 대한민국 대표 통신 기업 KT와 그룹사에 입사하고자 했던 하는 청춘들이라면 이 기회를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

 


스펙을 초월한 직무 전문성 중심의 열린 채용 진행


KT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이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스펙을 초월한직무 전문성 중심 채용 KT 스타 오디션, 달인 채용 등열린 채용을 통해 인재를 선발한다는 점입니다. KT는 서류부터 면접까지 모든 채용 전형을 직무능력 중심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직무별 차별화된 채용 프로세스를 통해 해당 직무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춘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KT 스타 오디션은 입사지원서만으로는 충분히 표현할 수 없는 지원자의 열정을 5분간 자유롭게 표현하는 KT만의 차별화된 탈스펙 전형인데요, 해당 전형에서 선발된 지원자에게는 서류전형 합격 혜택이 부여됩니다. #청춘해 토크 콘서트 초반, 청춘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분들이 바로 이 전형을 통해 선발된 분들인데요, 스펙만을 중시했다면 이런 열정 넘치는 분들을 뽑을 수 없었겠죠?


달인 채용은 지원 직무와 관련된 특이한 경험 및 역량을 보유했거나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지원자를 스펙에 관계 없이 선발하는 전형인데요, 단순한 스펙이 아닌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KT에서 특별히 진행하고 있는 채용 프로세스입니다.


 

9/12()까지 지원 가능! 채용 설명회도 실시 예정!



탈스펙의 열린 채용이라니! 나를 위한 채용인데?’라고 생각하신 분들 있으실 텐데요,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KT그룹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kt.com)를 방문하세요! 오늘(8/29)부터 9/12() 오후 6시까지 KT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채용 접수 및 세부사항 확인이 가능합니다.

 

KT는 학교별 채용설명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9 1일 목요일부터 9 9일 금요일까지 실시 예정인데요,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오니 KT 채용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었던 청춘들, 특히 상대적으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지방의 청춘들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이 외에도 KT9 6일 진행되는 고용노동부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우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에 10 KT그룹사와 함께 참여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KT그룹의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기가토피아(GiGAtopia)’ 시대를 이끌어갈 참신하고 열정적인 인재들을 선발하기 위해 KT가 다양한 채용 프로세스를 준비한 만큼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많은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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