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먹으러 가자!"라는 문장을 들었을 때,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요즘 치킨 먹자의 신개념으로 게임 배틀그라운드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죠. 실제로, 2018년 6월 기준으로 배틀그라운드가 PC방 게임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어들의 워너비 게임이라는 것을 증명했는데요. 앞으로는 KT의 5G 기술력이 더해져, 더욱 실감 나는 게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KT-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5G 마케팅 협약

 

지난 7일 KT와 펍지주식회사는 플레이어들과 e스포츠 시청자들 그리고 추후 KT의 5G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5G 마케팅 제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펍지주식회사가 개발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가상의 섬에서 마지막 1인(1팀)이 되기 위해 최대 100인의 플레이어가 경쟁하는 서바이벌 슈팅게임인데요. 전 세계적으로 5,0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게임 업계의 수출 효자 노릇을 하고 있죠.


특히, 대규모 인원이 동시에 빠른 순발력으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게임 특성상 끊김 없는 플레이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기술력이 중요한데요. 앞으로는 KT의 차별화된 5G 네트워크를 통해 플레이어에게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향후 KT는 5G 속성인 초고속•초저지연•초다연결 등과 연계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인데요. 또한, 배틀그라운드를 활용한 5G 마케팅e스포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모바일 대회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입니다.


또한, 다가오는 10일부터 KT 올레 tv 모바일에서는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성황리에 종료된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PGI 2018)' 경기 영상 VOD을 제공할 예정인데요. 스릴감 넘치는 선수들의 플레이를 집에서 생생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KT 5G와 만나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준비를 마친 배틀그라운드! 이번 KT와 펍지주식회사와의 제휴 협약으로 만들어질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yoohooo


아이언맨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한 번쯤 '내게도 자비스 같은 인공지능 비서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셨을 텐데요. 자비스는 일정 관리, 해결책 제시 등 아이언맨의 든든한 조력자의 임무를 수행하며, 모두가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비서로 등극하게 되었죠. 


아이언맨에게 자비스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기가지니가 있다는 사실! 국내 대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가지니는 아파트와 자동차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비스 부럽지 않은 AI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기가지니 서비스를 호텔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첨단 ICT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오픈

 

지난 18일, KT와 KT에스테이트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국내 최초 AI 호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기존 호텔의 안락함은 물론 혁신적인 ICT 기술로 탄생한 '기가지니’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호텔 방문고객에게 5G에 기반을 둔 서비스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향후 5G 대중화를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가지니 24시간 케어 서비스

기존 호텔은 조명 및 냉난방 제어, 객실 비품 신청 등의 호텔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있어 기기 작동이나 호텔 직원과 접촉을 통해야 한다는 투숙객의 불편이 있었는데요. 



기가지니 호텔의 경우, 음성인식과 터치스크린이 도입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객실에서 쉽고 빠르게 조명 및 냉난방 제어, 객실 비품 신청, 호텔 시설정보 확인은 물론 TV 제어 등 호텔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침대에 눕거나 다른 일을 하면서 "지니야, 호텔 정보 보여줘”라고 말하면 바로 호텔 정보를 들을 수 있게 된 것이죠! 


그 외에도 이용금액을 확인하거나 체크아웃을 진행할 수 있는 등 진화된 컨시어지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특히, 최근 한국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 수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호텔을 방문하는 외국인 투숙객을 위해 국내 최초로 KT의 5G 기술이 도입된 지니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이는 숙박 중 국내∙외 통화 및 데이터 사용, 교통카드, 관광 정보 등의 다양한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한국이 낯선 외국인들은 보다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답니다. 



호텔 관리에도 첨단 시스템 도입

 

KT의 5G 기술력을 도입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고객 서비스뿐만 아니라 호텔 관리도 남다른데요. 


지능형 영상분석 보안서비스 '기가아이즈(GiGAeyes)’로 호텔 내부와 외부에서 실시간으로 외부인의 침입과 배회를 감지, 실시간 화재감시 및 범죄예방 등의 고도화된 보안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KT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통합 에너지관리 플랫폼 'KT-MEG’을 통해 빅데이터로 호텔 전력 사용 분석이 가능해졌는데요. 이로 인하여, 전력 사용량 조회 및 예측, 피크시간대 전력 관리 등 최적의 에너지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2년까지 4개의 첨단 ICT 호텔 오픈

 

KT와 KT에스테이트는 이번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서울 시내 4개 핵심 상권에 최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브랜드 호텔을 선보일 계획인데요. 세계최초로 KT가 선보인 5G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혁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또 다른 관광명소로 첨단 ICT 호텔을 키워나갈 예정이랍니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인공지능 기술이 현실화 된 요즘. 여러분이 꿈꾸는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는 무엇인가요? 앞으로 KT의 AI기술이 선보일 혁신적인 편의성과 새로운 경험을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yoohooo




지난 6월 30일, KT의 VR 테마파크인 'VRIGHT(브라이트) 2호점'이 서울 광진구, 건대 입구에 오픈했습니다.


방문 희망 고객의 경우에는, 7월 6일 낮 12시부터 방문하여 다양한 VR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브라이트는 KT가 보유한 5G 네트워크 및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 ICT 역량과 GS리테일의 오프라인 공간운영 및 유통사업 노하우가 더해진 도심형 VR 테마파크인데요. 지난 3월 1일 서울 신촌 1호점을 시작으로 방문고객에게 VR을 통해 눈부신 새로운 현실을 선보여왔습니다. 


특히 브라이트 신촌 1호점은 오픈 한지 불과 약 3개월 만인 6월 말, 방문고객 1만 8천명을 돌파했으며, 지속적으로 20~30대 젊은 층의 방문고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서울의 대표적인 대학가 상권인 건대 입구에 2호점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KT가 2번째로 선보인 신개념 VR 테마파크, 브라이트




브라이트 건대 2호점에는 앞서 언급한 KT의 ICT 역량을 적용한 도심형 VR 테마파크인 만큼 Trendy & Exciting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현실을 뛰어넘는 눈부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인데요. 


특히, 신촌점에서 매 주말 사전예약 마감을 기록하며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스페셜 포스 VR : UNIVERSAL WAR' 등을 선별해 적용했답니다. 이제껏 상상으로만 꿈꾸던 세계를 VR을 통해 눈 앞에서 만나볼 수 있겠죠?




- 스페셜포스 VR

스페셜포스 VR은 KT의 5G 기반 기술과 드래곤플라이의 유명 게임 IP 스페셜포스의 접목으로 탄생한 무선 방식 VR 게임이랍니다.




기존 1인칭 VR게임은 백팩 형태의 무거운 PC와 배터리, 유선 헤드셋(HMD) 장착으로 장시간 움직임이 어려웠는데요. KT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재탄생한 스페셜포스 VR은 게임 PC 영상을 스마트폰에 직접 전송하는 VR 워크스루(Walk-through) 기술이 적용되어 무선으로 움직임의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KT가 독자 개발한 흔들림 방지(Anti Juddering) 기술로 멀미 또는 어지러움 증세를 완화시켜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VR 게임을 경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 밖에도, 게임의 명가라고 불리는 스마일게이트를 비롯하여 VR 스포츠게임 개발사 앱노리 등과의 제휴를 통해 30여 종 이상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 되었는데요. 이토록 다양한 VR 게임이 준비된 브라이트 건대 2호점을 방문한다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겠죠?



브라이트 건대 2호점 이용 요금 및 이용시간



브라이트 건대 2호점은 6월 30일부터 일주일간 대학생 체험단 및 한국관광통역 안내사협회 등 사전에 선정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용 요금

구분

일반

비고

ROOM

싱글룸 (HMD 1 SET)

20,000원

 - 1시간 이용 기준

 - 싱글게임만 가능

멀티룸 (HMD 2 SET)

35,000원

 - 1시간 이용 기준

 - 멀티게임(대전, 협력) 가능

어트랙션

5,000원

 - 1회 이용 기준

스페셜포스 VR

10,000원

 - 1회 이용 기준

콤보

놀이기구 콤보

24,000원

 - 싱글룸 + Attraction 2회권

39,000원

 - 멀티룸 + Attraction 2회권

스페셜포스 콤보

34,000원

 - 싱글룸 +스페셜포스VR 2회권

49,000원

 - 멀티룸 +스페셜포스VR 2회권


* 부가세 포함 금액



현재 KT는 다가오는 5G 시대에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VR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기술과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연말까지 브라이트 직영점을 추가로 오픈하고, 자영업자 대상 사업모델로 VR 플랫폼과 콘텐츠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통해 모두가 쉽게 KT의 V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랍니다!

Posted by yoohooo



지난 12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었던 ‘5G 월드 어워드 2018(5G World Awards 2018)’에서 ‘최우수 5G 코어망 기술상’, ‘최우수 IoT 사업자상’, ‘올해의 블록체인 혁신상’ 총 3개 부문의 수상 쾌거를 이루어 내면서 5G기술에 있어 명실공히 글로벌 무대에서도 선도 · 혁신 기업으로 인정받은 KT! 


5G 글로벌 리더의 입지를 굳히는 수상이 또 한번 있었습니다. 바로, 지난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 2018(Asia Mobile Awards 2018)’와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2018(Asia Communication Awards 2018)’에서 최고의 혁신 부문을 수상한 것입니다!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 2018, 최고의 혁신 부문 수상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 2018(Asia Mobile Awards 2018)’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에서 주관하며, 통신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MO)’의 아시아 지역 자매상으로 지난 2016년에 신설돼 올해 3회째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기술 혁신, 디바이스 등 총 7개 카테고리, 11개 부문에 걸쳐 아시아 내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와 혁신을 이루어 낸 기업, 기술, 서비스 및 단말 등을 선정하여 시상을 하고 있습니다.



KT는 이러한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AMO)에서 ‘LTE에서 5G로의 진화를 위한 최고의 혁신(Best Innovation for LTE to 5G Evolution)’부문을 수상했는데요. 이는 KT가 LTE-A Pro망을 고도화함과 동시에 5G로의 진화를 안정적으로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LTE-A pro(LTE Advanced pro)망은 5G로 진화하는 마지막 단계로, 기존 LTE망 속도를 개선하여 데이터 통신 시 다운로드 및 업로드 효율과 속도를 높인 기술인데요. KT는 이에 그치지 않고 LTE망과 연동한 NSA(Non Stand-Alone)방식의 5G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 끝에 지난 평창올림픽에서 5G 기술의 주요 차별점인 초고속과 초저지연의 특성을 활용한 싱크뷰, 360도 VR 등 다양한 실감형 서비스를 일반 관람객에게 선보이며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5G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5G 네트워크 구축 성공을 이루어 냈답니다!



아시아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2018, 5G선도 사업자상 수상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 2018(Asia Mobile Awards 2018)’가 진행되던 같은 날, KT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2018(Asia Communication Awards 2018)’에서도 유수한 통신 관련 사업자들을 제치고 ‘5G선도 사업자상(5G Progress Award)’과 기가지니로 ‘최고 혁신상(The Innovation Award)’ 총 2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아시아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2018’은 영국의 텔레콤 전문 매체 토탈 텔레콤(Total Telecom) 주관으로 진행되는 ‘월드 커뮤니케이션 어워드(World Communication Awards)의 아시아 기업 대상 시상식으로, 올해 8회째를 맞이했는데요. 


KT는 이 시상식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이자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인공지능(AI)과 세계적으로 기술 리더십 선점 및 조기 상용화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5G 기술 분야에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실제로 인공지능(AI) 기술이 도입된 KT의 기가지니의 경우, 지난해 1월 출시 이후 지속적인 가입자 확보를 통해 국내 AI 서비스 1위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기술과 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실감나게 동화를 들려주는 ‘소리동화’와 양방향 키즈 서비스인 ‘핑크퐁 영어 따라 말하기’ 등을 출시해 키즈 교육 분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이 외에도 KT는 AI 아파트, 호텔, 자동차 등 생활 공간에서의 AI 서비스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음성인식 단말 제작 키트를 공개하는 등 AI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9년 3월, KT 5G 서비스 상용화 가즈아!

이처럼 세계적으로 5G 기술 혁신을 인정받은 KT는 2019년 3월 세계최초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인데요. 


이를 위해 가상화 기술을 5G에 접목해 5G를 산업과 생활을 변화시키는 ‘통합 플랫폼(5G as a Platform)’으로 진화시키고, ‘5G 오픈랩(Open Lab)’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들과 5G 플랫폼을 공유해 5G 생태계가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세계적인 시상식에서 KT가 수상의 쾌거를 올리고 있는 것은 세계최초 5G 상용화를 차질 없이 진행해 5G 기술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라는 뜻이라 생각하고, 5G 기술 혁신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yoohooo



우리 눈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 세계가 미래 기술에 주목하고 있죠. 이에 맞춰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선보인 KT는 보유한 ICT역량을 바탕으로 우리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줄 미래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이러한 KT의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고 합니다. 바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8(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MWC 상하이 2018)인데요. 오늘은 첨단 미래를 이끌어갈 KT의 기술을 만나보겠습니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8


MWC 상하이 2018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의 주관으로 개최 7년을 맞이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박람회인데요. 


올해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한 KT는 그간 MWC 상하이 2018 공식 테마관인 '이노베이션시티(Innovation City)'에 6년 연속 전시하며, 대한민국 대표로 첨단 기술을 전 세계인에게 알려왔습니다. 



 

특히, 이번 MWC 상하이 2018 전시회 주제는 '더 나은 미래를 발견하다(Discover a Better Future)'로, KT는 앞으로 미래를 선도할 5G 기술을 소개하는 부스를 준비했는데요. KT의 미래를 경험하기 위해 방문자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던 MWC 상하이 2018 속 KT의 기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니하오 KT 5G!

 

"니하오 KT 5G!(안녕 KT 5G)"는 MWC 상하이 2018에 참석한 KT 부스의 주제로 5G 기술 및 각종 융합 기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Road To 5G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는 5G 실감형 미디어 기술인 싱크뷰로 카메라와 통신 모듈을 이용해 선수 시점의 영상을 보여주며 전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는데요. KT는 현재까지 5G 기술 구축과 다양한 시범 서비스를 선보여 왔습니다. 이에 이번 KT 부스에서는 5G 상용화에 박차를 가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서비스 준비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낸 'Road To 5G'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된 판문점과 DMZ를 360도 VR 영상으로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GiGA IoT Map


날이 갈 수록 심각해지는 대기 오염 문제는 전 세계의 걱정거리가 되었는데요.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기 오염으로 인해 매년 700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세계적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KT 역시 지난해 9월부터 사물인터넷(IoT) 솔루션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는 'KT 에어맵 코리아(Air Map Korea)'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깨끗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이번 전시회에서 GiGA IoT MAP으로 새로운 공기질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관계자에게 선보였는데요. 모두가 살기 좋은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착한 첨단 기술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 GiGA drive IVI


음성으로 목적지를 말하고 데려다 주는 시대. 주행 중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는 시대. 공상과학영화에서만 봤던 일들이 GiGA drive IVI로 인해 현실이 되었습니다. GiGA drive IVI는 국내 통신사 최초 5G 기반의 IVI(In-Vehicle Infotainment) 전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인데요. 음성인식 커넥티드가 IVI 플랫폼을 통해 목적지, 교통 현황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모바일과 차량을 연동해 일정, 장소 등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차세대 첨단 기술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만큼, KT의 GiGA drive IVI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답니다. 



이 밖에도 KT는 이번 전시회 가간 동안 개최되는 GSMA 보드 미팅(Board meeting)과 5G 서밋(Summit)의 주요 멤버로 참석하며, 5G 글로벌 리더의 입지를 굳힐 계획인데요. KT가 만드는 첨단 미래! 벌써부터 기대가 되지 않으신가요? 하루 빨리 KT의 5G 기술로 편리해진 세상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yoohooo


2016년 9월 경주에서 발생한 최대 7.3의 지진에 이어 지난해 경북 포항 지역에 진도 5.4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대한민국도 더 이상 재난 안전지대라고 단언할 수 없게 되었죠? 

  


이에, 언제 닥칠지 모를 재난 상황을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KT는 25일 강원도 원주에서 재난안전 분야에 특화된 ‘스카이십 플랫폼’을 공개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는 KT만의 차별화된 네트워크 인프라와 ICT 기술력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늘은 재난 안전 분야의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온 KT의 기술들이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KT그룹만의 재난안전통신망 경쟁력


일분 일초가 소중한 재난 상황 대응에서 핵심요소는 바로 ‘통신’이라 할 수 있죠. 어떤 긴급한 상황에서도 ‘통신망’만 제대로 갖추어져 있다면, 신속한 상황전파로 긴급 구조 상황에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KT는 재난안전통신망의 요구사항인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차별화된 네트워크 인프라와 운용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KT가 전국에 보유한 68만km의 광케이블 중 지중화 되어 있는 광케이블 비율이 80% 이상이라는 점과 내진 설계된 4000여개의 통신전용국사, 위성 통신망을 통한 일상화된 복구 체계가 있는데요. 이는 지난해 포항 지진 발생 시 KT의 통신망은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을 만큼 강력했답니다.



골든 타임 잡는 KT 스카이십 플랫폼


그리고 올해! KT는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작년에 선보인 스카이십에 재난안전 특화 ICT 기술을 결합한 ‘KT 스카이십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KT의 스카이십 플랫폼은 비행선과 드론의 장점을 결합한 무인 비행선 드론으로, 기존 드론이 지니고 있던 짧은 비행시간과 비행반경의 한계점을 보완한 재난 상황 특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경쟁력이 있는데요. KT 스카이십 플랫폼이 가져올 삶의 변화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볼까요?



KT 스카이십 플랫폼으로 재난상황에 신속한 구조 작업 전개

이번에 KT가 새롭게 선보인 ‘스카이십 플랫폼은’ ▲스카이십(Skyship), ▲스카이십 C3((씨쓰리) 스테이션(Skyship Command,Control&Communication Station)을 중심으로 세부 임무 수행을 위한 ▲스카이십 드론(Skyship drone), ▲스카이십 로봇(Skyship robot)으로 구성되는데요. 각각마다 구조 현장에서 수행하는 역할이 있어 재난상황에서 보다 신속한 구조 작업이 가능해 질 예정이랍니다.



-스카이스캔

 

스카이스캔 스카이십에 탑재된 LTE/5G 통신 모듈을 수용할 수 있는 휴대폰 신호 기반의 조난자 탐색 솔루션인데요. 초기에 조난자를 탐색하고, 구조활동을 펼치는데 있어 기술적인 문제를 스마트폰의 전파를 통해 수색함으로써 초반 구조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향후에는 재난안전통신망과 주민ㆍ의료기록 데이터 연동하는 기술로 조난자의 신상 정보를 확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혈액형ㆍ병력 등의 정보를 의료기관에 전달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계획인데요. 조난자의 정보를 확인하는데 소모하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구조활동이 가능해지겠죠? 



-스카이십 드론 / 스카이십 로봇

 

스카이스캔을 통해 조난자 탐색 반경이 좁혀지면, 스카이십 팟에 탑재된 ‘스카이십 드론’이 출동하여 조난자의 상세 위치를 파악하는데요. 그 후에는, ’스카이십 로봇’이 구조대원이 도착하기 전 출동하여 비상구호물품을 조난자에게 전달하고 탑재된 카메라와 통신기능을 통해 구조센터에 현장 중계 및 응급 조치를 취합니다. 


이를 통해 직접 탐사가 어려운 오지나 오염지역에서도 공중과 지상에서 펼쳐지는 구조활동으로 신속한 조난자 구출을 가능하게 해주는데요. 작지만 무엇보다 강한 차세대 구조대원입니다!



-AR 글라스


AR 글라스 KT 통신망을 기반하여 영상통화 기술과 AR(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한 웨어러블 기기인데요. 원격으로 영상/이미지/음성/텍스트 등의 시각정보를 의료진에게 전달하여, 실시간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스카이십 플랫폼 시연 당일에는 AR 글라스로 촬영된 현장상황과 조난자 상태가 아주대학교의료원 경기남부권역 외상센터로 중계되었는데요. 이후 아주대 이국종 교수가 조난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조난자 및 구급대원과 의사소통으로 원격진료를 하는 모습을 시연했습니다. 


무엇보다 향후 KT의 5G 기술 특성인 초연결ㆍ초저지연을 기반이 적용된다면 심각한 외상의 경우 먼 거리에서도 끊김없이 상세한 현장상황을 전문의에게 전송할 수 있어, 정확한 응급조치가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스카이십 C3((씨쓰리) 스테이션


스카이십 C3((씨쓰리) 스테이션앞서 소개한 기술들은 물론 스카이십을 원격관제ㆍ조종ㆍ통신하며 신속히 현장을 지원하고 각 장비를 보관하는 이동형 통제 센터인데요. KT의 통신망으로 9개의 모니터에서 끊김 현상 없이 보여지는 화면을 통해 통신/기체 상태 확인, 촬영 영상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처럼 KT는 수년간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재난 안전 분야의 기술을 선도해 왔으며, 앞으로도 KT만의 차별화된 ICT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데 앞장 설 예정인데요.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KT 스카이십 플랫폼이 하루 빨리 상용화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yoohooo


최근 자율주행은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 신기술로 손꼽히고 있지만, 명성에 비해 우리 주변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는 아쉬움이 남아있었습니다. 이에, 지난 17일 국토교통부 주최 하에 국민들이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자율주행이 가져올 우리 삶의 변화를 미리 느껴볼 수 있는 ‘자율주행차 국민체험 행사’가 개최되었는데요! 이번 행사는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하길 원했던 국민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KT의 자율주행버스를 타고 자율주행차 국민 체감 행사로 떠나볼까요? 고고씽!

 


KT와 함께하는 자율주행차 국민체감 행사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서울 영동대로에서는 국토교통부 주최 하에 ‘자율주행차 국민체감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 관련 최신 기술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던 ‘2018 국토교통기술대전’과 연계되어, 국민에게 자율주행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였는데요. 


행사에는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여한 KT의 자율주행버스를 비롯하여 5G 자율주행을 개발 중인 주요기업과 대학 등의 7곳이 참여하여 자율주행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직접 시승 체험을 위해 75명의 국민과 국토부 장관님이 자리를 함께 하며,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체험해 봤는데요. 함께 자울주행기술을 접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KT의 자율주행버스


KT는 자율주행운행 허가를 받은 최초의 대형버스인 자율주행버스로 KT의 5G 협력 자율주행을 선보였는데요. 협력 자율주행이란, 차량이 신호, 주변 차량의 위치 등 외부 교통 정보를 V2X로 수신해 차량 스스로가 위험요소를 인지하는 핵심 자율주행 기술로, 이미 2018년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국민께 선보인 경험이 있답니다. 


KT의 자율주행버스 속에는 기본적인 차량용 센서인 라이다(Lidar)를 비롯해 GPS 위치 정보를 보정하는 ‘정밀측위’ 기술과 차량 통신 기술인 ‘V2X(Vehicle-to-everything)’가 도입되어 있어, 벌써부터 미래의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KT의 자율주행 버스 안에는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하는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었답니다! 어떠한 서비스가 국민 체험단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는지 알아볼까요?



-멀티채널 스트리밍 서비스


KT 자율주행 버스 탑승객은 100여개의 채널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채널 스트리밍 서비스를 체험했는데요. 멀티채널 스트리밍 서비스는 5G의 빠름으로 기존 LTE와 달리, 끊임없는 고화질의 스트리밍으로 다양한 채널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교통상황은 물론 다양한 스트리밍 채널을 제공하기 때문에, 교통기관은 물론 기업, 개인 사용자에게까지 주목 받고 있습니다!



-증강현실(AR) 게임


KT의 자율주행 버스를 탑승한다면,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는데요. 바로 차량 벽면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증강현실(AR)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KT의 증강현실 게임은 이미 생동감 있는 그래픽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러한 게임을 KT의 자율주행버스로도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의 호응을 받았답니다. 



-V2X(Vehicle-to-everything) 기술


KT의 V2X 기술은 초저지연 차량 연결성을 제공하는 차량-만물간의 통신기술인데요. 차량과 교통인프라가 0.0001초 수준의 초저지연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센서 방식의 기존 자율주행보다 더욱 안전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답니다. 



이제까지 KT는 꾸준히 자율주행 역량을 발전시켜왔는데요. 앞으로도 KT는 국민 삶의 질과 변화에 관심을 갖고 선도하기 위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기 않을 예정입니다. KT의 첨단 기술과 함께 하는 미래, 벌써부터 기대가 되시나요? 앞으로도 국민 기업 KT를 응원해 주세요!



Posted by yoohooo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5G 월드 어워드 2018(5G World Awards 2018)에서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선보인 KT가 세계 무대에서도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세계에서 권위 있는 ICT 분야 어워드로 손꼽히는 5G 월드 어워드는 전세계 이동 통신 관련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와 혁신을 이루어낸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인데요. 본 시상식에서 KT는 전세계 우수한 통신.제조 사업자들 가운데 기술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5G 코어망 기술상’, ‘최우수 IoT 사업자상’, ‘올해의 블록체인 혁신상’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전세계가 인정한 KT의 기술에 대해 알아볼까요?


 

세계가 인정한 KT의 5G


2018 평창올림픽이 끝났지만, 아직도 우리 마음속에는 그 날의 감동이 남아있죠. 특히, 이번 평창올림픽은 KT의 5G 네트워크로 실현시킨 극적인 경기 장면을 다각도에서 포착하여 보여주는 ‘실감형 미디어기술’로 보다 생동감 있는 경기 관람이 가능했는데요. 이는 KT가 기존 LTE 코어 구조를 재설계한 세계 최초 5G 코어망을 구축하여 5G 시범 서비스에 도입한 덕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5G 코어망의 가장 큰 특징은 트래픽 처리 장비를 기지국과 근접한 엣지(Edge) 통신센터에 분리 구축한 설계로 가상현실, 자율주행 등 다양한 5G 실감형 서비스의 필수요소인 초저지연 및 초고속 트래픽 성능 제공에 있습니다. 때문에 끊임없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으며, 구성관리 자동화 및 장애 자동복구 기술로 운용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은데요. 


덕분에, KT는 평창올림픽에서 전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었으며, 이번 ‘5G 월드 어워드 2018’ 에서도 5G 코어망 기술로 ‘최우수 5G 코어망 기술상(Best 5G Core Network Technology)’ 수상을 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가치를 증명 받았답니다.



GiGA IoT 전광판


올해 초, KT는 전국 대리점 180개소에 IoT 기술과 LED 사이니지 기술을 결합한 ‘GiGA IoT 전광판’을 출시했는데요. 고품질 LED화질로 소비자들에게 광고 메시지 보다 선명하게 전달을 할 수 있는 ‘GiGA IoT 전광판’은 출시 이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어디서나 손쉽게 광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변경/제어 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로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KT는 이러한 성과를 힘입어 이번에 개최된 ‘5G 월드 어워드 2018’에 GiGA IoT 전광판을 출품했으며, 뛰어난 사물인터넷 기술력과 서비스의 편리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IoT 사업자상(Best IoT Deployment)을 수상했습니다.



블록체인기술(Data Chain)


블록체인 기술은 일련의 거래정보를 기록하고 이를 네트워크 참가자들에게 분산, 공유하는 서비스로 4차 산업 혁명시대에 각광받는 기술 중 하나로 손꼽히는데요. 최근, KT가 개발한 문서저장에 특화된 블록체인 기술인 ‘Data Chain’은 데이터 처리 속도를 2배 이상 높이고, 보안성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차세대 미래 첨단 기술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KT의 그룹사 BC카드는 블록체인기술 적용을 통해, 전자서명 이미지파일 처리에 최대 70%, 서버 사용용량은 최대 80%까지 줄이는 첨단 기술의 혁신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덕분에 KT는 ‘5G 월드 어워드 2018’에서 ‘올해의 블록체인 혁신상(Blockchain Innovator of the Year)을 수상하는 기쁨을 얻을 수 있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전자문서의 저장 및 관리 등이 가능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의 확대하는 계획으로 기술 발전의 자신감을 보였답니다. 



무엇보다 KT의 ‘5G 월드 어워드 2018’의 수상은 5년 연속 수상이며, 2012년 수상을 포함하면 5번의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데요. 앞으로도 5G와 혁신적 기술 개발을 위한 KT의 끊임없는 노력을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yoohooo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의 ICT 전시회 WIS 2018 (World IT Show, 월드 IT 쇼)이 지난 23일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VR/AR(가상/증강현실), 빅데이터 등 'IT's Smart'라는 주제로 세계를 바꾸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KT는 '5G 이륙하다'의 컨셉 아래 총 6개의 존(ZONE)으로 나눠 5G 기반의 신기술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등장만으로 전시회 안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KT의 기술력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KT와 떠나는 미래로의 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 세계최초로 5G를 세상에 선보이다, 세계최초 5G

WIS 2018 안의 KT 전시회장으로 들어서자마자, 마치 미래의 5G 공항에 도착한 기분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당장이라도 세계로 이륙할 준비가 되어있는 KT의 미래공항 우주선에서는 5G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풍부한 볼거리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특히, 5G의 초저지연성을 활용한 KT의 5G 순간이동 기술이 시연되는 순간 전시회장은 순식간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는데요. 초고속데이터와 초저지연 성능의 5G기술력은 고화질 영상을 순식간에 대용량 데이터로 전송하여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가능하게 했답니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로 만드는 KT의 기술력 대단하죠?



- 아이들을 위한 기술

다양한 분야로 적용되고 있는 KT와 ICT 기술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은 바로 키즈 시장입니다. KT는 이미 지난해 5월 세계최초로 TV 속으로 '쏙' 들어가 가상현실에서 학습할 수 있는 쌍방향 놀이학습 서비스를 상용화시킨 바가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에서는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NB-IoT 기반의 위치 알람 기술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 위치 알람 기술은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인 핑크퐁/상어가족을 활용한 IoT 액세서리를 지니고 있는 아이들의 정확한 실내 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지녔는데요. 어디서나 우리 아이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여 안심할 수 있으며, TV뿐만 아니라 App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함을 동시에 가졌답니다.



- 깨끗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술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일기예보 대신 공기질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된 요즘! KT 역시 미세먼지 걱정 없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착한 기술력을 선보였는데요.




KT의 '기가 IoT 에어맵(GiGA IoT Air Map)KT의 ICT 인프라를 활용한 IoT 공기질 입체 관측망으로 실시간 미세먼지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미 전국에 위치한 KT의 500여 만 개의 ICT 인프라 중 1,500개 인프라에 실제 공기측정기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상태 확인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원인 분석 및 대응 저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KT의 착한 기술력과 함께라면 깨끗한 대한민국이 찾아올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네요! 



- VR GAME

모니터 앞에 앉아 눈으로만 컴퓨터 게임을 하던 시절은 옛 말! 근래 VR(Virtural Reality, 가상현실) 산업의 발달로 가상 세계 속 주인공이 되어 진행되는 게임이 유행이죠. 하지만, 기술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백팩 PC와 디스플레이일체형 HMD 착용으로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한계점이 존재했는데요.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여 소비자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KT는 최첨단 5G 기술을 이용한 멀티플레이 VR Game을 개발했답니다. 특히, 고속 콘텐츠 기술을 응용하여, 무거운 백팩 PC 없이 가벼운 휴대폰 기반 HMD로 VR Game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KT만의 Anti-Juddering 기술은 HMD 움직임에 따라 발생하는 떨림 현상도 최소화 시켜 더욱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이러한 VR Game 체험존은 육군참모총장님 등 많은 귀빈들까지 오셔서 체험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는데요! 눈 앞에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적을 물리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짜릿함! 경험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 차량을 위한 기술

KT는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지구를 만들기 위하여 친환경 전기차 도입 및 충전인프라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이 날 KT는 친환경 전기차 확산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충족할 수 있는 차량을 위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차량 운행관제와 전기 자동차의 주요 요소인 배터리, EV 충전소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관제 솔루션 인 KT의 'EV Management Solution'인데요. 전기차 안에 위치한 관제 대시보드를 통해 한눈에 전기차의 운행상태와 배터리상태 확인이 가능하며, App을 통한 연동으로 전기차충전소의 전력사용량과 장애현황을 확인으로 이용에 대한 편리성을 충족시켰답니다.




-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기술

KT의 첨단 기술력을 생활에 보다 가까이 만나보기 위해서는 다양한 비즈니스와 연계하여 기술의 쓰임이 다양해 지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서 WIS 내에는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기술존이 마련됐답니다. 



특히, ‘Safe Mate ACE’는 이상음원감지장치와 IoT기반 지능형 CCTV를 통한 KT의 강력범죄에방 서비스인데요. 스마트폰 녹음파일을 통해 저장된 비명음 발생 시, 관제솔루션을 통해 현장의 이상상황을 확인이 가능하여, 범죄예방이 가능합니다. 



- KT 고객만을 위한 기술

중요한 업무를 보고 있거나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수 없이 걸려오는 스팸전화로 방해를 받아 본 경험 있으신가요?



KT스마트폰 이용자라면 후후 연동 서비스를 통해 전화 수신자에 대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답니다. 별도의 팝업 창 없이 기본 전화 수신화면을 통해 발신자 정보 확인이 가능하여, 스팸전화를 믿고 거를 수 있습니다. KT 고객만을 위한 편리한 후후 서비스와 함께 스팸전화의 방해 없이 소중한 순간을 즐겨보세요.




오늘은 WIS2018 속 KT의 첨단 기술력을 만나기 위해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영화 속에서만 나올 것 같던 다양한 KT 기술을 살펴보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요. WIS 2018은 5월 26일까지 계속되니 미래로 시간여행을 다녀오고 싶으신 분들은 코엑스 c홀로 방문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현장에서는 SNS 친구맺기 이벤트, 체험존 도장 찍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진행 중이니, 재미가 배가 될 거예요!







Posted by yoohooo

 

4차 산업혁명의 서막을 알리며 등장한 알파고는 전 세계에 인공지능 광풍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처음 인공지능 붐이 생겼을 당시에는 머신러닝이나 딥러닝 등의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기업들이 점차 인공지능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면서 AI 기술을 통해 인간의 삶을 더욱 이롭게 만드는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여섯 번째 시간에는 우리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인공지능 비서, AI 어시스턴트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 집 인공지능 비서, AI 스피커

 

 

인공지능 스피커가 집안일을 도와주는 시대! 아마존, 구글, 애플 등 글로벌 대기업은 물론 KT, 네이버, 카카오 등 수많은 국내외 기업들 역시 앞다투어 인공지능 스피커를 개발하고 선보인 바 있는데요. 이렇게 집 안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 인공지능 스피커들은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해졌습니다. “조명 꺼줘라고 말하면 집안 조명이 꺼지고, “공기청정기 가동시켜줘라는 말 한 마디에 집안 가전들이 스스로 작동하는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죠.

 

(아마존 에코(Echo) / 구글 홈(Home))

ㅣ출처 : 아마존, 구글 공식 홈페이지

 

인공지능 스피커의 대중화를 이끈 것은 아마존의 인공지능 스피커 에코(Echo)’였습니다. 2014년 출시된 에코는 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Alexa)’를 탑재하여 이용자와 음성 상호작용은 물론 음악 재생, 알람 설정, 스트리밍 팟캐스트, 날씨, 트래픽 등 여러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 허브 기능을 통해 여러 스마트 장치를 제어하는데요. 그야말로 일상의 모든 일들을 에코와 함께할 수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에코의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는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입니다. 구글의 인공지능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된 이 스피커는 에코와 거의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데요.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인 구글의 검색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 인공지능 스피커 경쟁 역시 치열한데요. KT 2017 1기가지니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2월 더욱 컴팩트하고 세련된 미니멀 디자인의 기가지니2’를 선보였습니다. 기가지니는 IPTV와 인공지능을 융합시켜 음성 명령을 통해 원하는 VOD와 콘텐츠 시청이 가능한 인공지능 스피커인데요. 음성 기반의 대화형 홈쇼핑 서비스를 이용하면 홈쇼핑 채널에서 음성으로 주문, 상담원 연결, 상품추천, 다음 상품 미리보기 서비스까지 가능하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IoT 홈 서비스에도 적용되어 조명을 키고 끄는 직접적인 명령 인식부터 지니야 불 키고 채널 11번 틀어줘와 같은 복잡한 문장도 스스로 이해합니다. 게다가 나 잘 거야” “잘 자등의 추상적인 문장으로도 기가지니를 움직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인간의 말을 알아듣게 도와주는, 음성인식 기술

 

 

이렇게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의 주요 핵심기술 중 하나는 바로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1950년대 미국 통신업체인 AT&T 벨 연구소의 숫자 인식기 개발에서 처음 등장한 이 기술은 1990년대까지만 해도 아주 초보적인 수준에 그쳤는데요. 휴대전화나 홈 오토메이션에 적용된 2세대 기술 역시 인식률이 떨어지고 음성인식을 활용한 기능이 다양하지 못해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ICT 기술이 등장하자 음성인식 기술 역시 비약적으로 개선되기 시작했는데요, 대용량 음성 데이터를 저장하고 실시간으로 처리 가능한 네트워크, 컴퓨팅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식률 역시 대폭 상승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 스피커는 사람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관용적인 표현을 이해하고, 전후 문맥을 해석하고, 쉬는 구간을 인지하는 등 더욱 발전된 기능을 보여주는데요. 주변 소음을 무시하고 사람의 음성만을 인식하는 분리 기술까지 개발되며 인공지능 스피커의 활용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인공신경망을 이용해 언어 구조를 분석, 재조합하고 표현하는 자연어 처리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무척 간단한 기술처럼 보이지만 자연어 처리 기술은 사람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언어 이해기술, 이해한 명령을 기억하고 처리하기 위한 대화 상태 추적기술, 어떤 정보를 수행할지 결정하는 대화 관리기술, 명령을 수행하고 사람에게 답변을 들려주는 자연어 생성 및 음성합성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차원의 기술이라는 점!

 

자연어 처리 기술이 더 발전하면 지금보다 훨씬 매끄러운 음성 인식과 자연 대화 수준의 명령 전달이 가능해질 텐데요. 이렇게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인공지능은 점차 의류, 물류, 자동차, 교육 산업 등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구글은 모바일 우선에서 인공지능 우선(AI First)로 전환하고 있다

 

구글 CEO 순다 피차이는 이렇게 선언했는데요. 곧 인간이 사용하는 모든 전자제품들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세계 음성인식 시장 규모도 오는 2021년까지 기존에서 6배 이상 늘어난 159 8,000만 달러로 크게 커질 전망인데요. 앞으로는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보다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날도 오지 않을까요?

 

<KT 기가지니로 보는 인공지능의 발전> 포스팅 보러 가기

 

모바일 퍼스트에서 인공지능 퍼스트로 이행 중인 지금, 전 세계 기업들은 새로운 시대의 승자가 되기 위해 인공지능 비서를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T 역시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와 함께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AI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앞으로도 발전해나갈 KT와 기가지니의 모습, 기대 많이 해주세요! (_)

 

Posted by cherryj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