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의 IOC총회장에서 울려 퍼진 이름 평창! 전 피겨 국가대표였던 김연아 선수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연설이 끝난 후, 63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평창이 선정됐던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제 우리는 세 번의 도전 끝에 얻은 값진 평창동계올림픽을 후회없이 만들고 세계인이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를 여기 평창의 설원에 펼칠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여기서 잠깐~!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초의 근대 올림픽이 열리고 오늘날 하계올림픽의 기원이 되었다는 사실은 모두 익숙하게 알고 계실 거예요. 그렇다면, 동계올림픽의 시작은 언제부터 였는지 혹시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불꽃>


동계올림픽은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인 피에르 쿠베르탱의 가까운 친구이자스웨덴 스포츠의 아버지로 불리는 빅토르 구스타프 발크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물론, 하계올림픽처럼 세계대전을 겪고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몇차례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지만 꾸준히 올림픽 정신과 그 명맥을 이어 지금의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오게 되었어요. 원래 동계올림픽은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 대회까지는 하계올림픽과 같은 해에 열렸었다가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올림픽부터 2년 단위로 동ž하계 올림픽이 번갈아 개최되기 시작했다는 사실. 1988년 하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뤄낸 우리나라가 이제 동계올림픽도 개최하면서 이 같은 세계 올림픽역사에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올림픽의 역사와 함께하는 과학기술의 역사


1932년 개최된 미국 LA올림픽,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 라디오 방송 중계!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는 첫 TV중계를 시작했고 1964년 도쿄올림픽은 최초로 정지위성을 통해 미국 전역에 올림픽 경기가 실시간 중계되었습니다. 특히, 도쿄올림픽에서는 최초로 컬러 TV가 등장해서 일본 가전산업을 급부상시켰죠.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도 기술혁신은 계속 되었답니다. 이른바 1세대 통신(1G)을 상용화하고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첫 휴대폰을 선보였으며, 시간 측정의 정밀도가 1,000분의 1초까지 높아져 보다 정확한 올림픽 경기의 기록이 가능해졌죠.

 

 <KT 130주년 특별전시회 2015>


이처럼 과학기술은 올림픽과 함께 발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기점으로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최초로 인터넷 생중계를 선보이며과학기술 올림픽을 열었고, 캐나다의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트위터 올림픽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중의 공유와 참여를 실시간으로 이끌어냈었죠. 영국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쌍방향으로 사용함으로써소셜미디어시대를 개척하였고, 2014년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에서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기기를 최대한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를 통해서 통신기술 부분의 큰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5G네트워크 통신기술과 초고화질(UHD) 방송이 시현됩니다. 올림픽 대회 기간 중 평창의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5G 네트워크와 UHD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실감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제공될 최첨단 통신기술들을 경기 종목별로 좀 더 살펴볼까요?

 

 <평창 KT 전시관>


봅슬레이에 적용된 기술은 봅슬레이 앞쪽에 무게 300g의 초소형 5G네트워크 모듈 카메라를 탑재해서 시속 120㎞가 넘는 속도감의 선수시점으로 영상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1인칭 시점에서 봅슬레이 현장을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등 13개 종목 경기가 펼쳐지는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는 경기장 벽면 한 쪽에 설치된 100여 대의 카메라가 선수의 결정적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합니다. 이 카메라들은 결정적인 부분에서 경기장면을 멈추고, 선택한 선수를 중심으로 정지 영상을 360도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정말 획기적인 기술이죠.

크로스컨트리의 경우에는 장거리, 장시간 진행되기 때문에 관람이 쉽지않은 경기이지만, 경기장의 실제 모습인 눈 덮인 시설과 지형을 가상 3D로 구현하여 실시간으로 선수의 위치와 경기 모습을 살펴볼 수 있고 선수의 정보도 앱을 통해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위해 선수의 몸에 60g GPS센서도 부착했답니다. 이처럼 평창 올림픽에서는 기존의 정보통신기술의 도전들이 초라해 보일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들이 대거 등장하게 됩니다.


그럼, 이제 시작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더 큰 곳을 향해 비상할 태극전사들의 선전과 우리나라의 5G네트워크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cherryj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어느새 이틀 앞으로 다가온 지금, KT 5G 시범 서비스를 통해 5G 상용화 시대를 열어갈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은데요~( )و KT는 이번 올림픽을 통해 선보일 다양한 5G 역량을 전세계에 알림으로써 5G 글로벌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쓸 예정입니다. 이를 보여주듯이 지난 5, KT평창 5G망과 일본 NTT도코모의 상용 4G LTE망 간의 데이터 로밍에 성공했습니다! (짝짝짝) 이 소식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평창의 5G 네트워크와 일본의 LTE 네트워크, 글로벌 연동에 성공하다!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총회를 알고 계신가요? SCFA는 한중일 대표 통신사들의 전략 협의체로 그 동안 글로벌 5G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협력을 결의하고, 작년 10월부터는 KT와 일본 NTT도코모의 5G-4G LTE 로밍을 준비해왔습니다. 그리고 2018 2 5, 드디어 KT 평창 5G 시범망과 일본 NTT도코모의 상용 LTE(4G)망 간의 데이터 로밍 시연 성공소식이 들려왔습니다~(짝짝짝)

   

 

시연에 활용된 KT5G-LTE 연동 기술’은 3GPP에서 표준으로 정의한 ‘5G NSA(Non-Standalone, 5G-4G 호환 표준)’ 기반 기술인데요. 이 기술은 대부분의 통신 사업자들이 5G 조기 상용화를 위해 채택 중인 방식입니다. ‘5G NSA’ 국제 표준은 지난 12월에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는데요. KT약 한 달여 만에 이 표준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글로벌 연동에 성공했다는 사실! KT의 데이터 로밍 시연 성공을 바탕으로 ‘5G 상용화를 향해 한 발자국 나아갔다고도 할 수 있겠죠?

 

 

글로벌 연동에 앞서, 지난해 10 KT세계 최초로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에 성공했다는 소식도 전해드렸죠! 테스트 장비가 아닌 평창 5G 규격을 준수한 실제 삼성전자의 5G 단말기가 5G 네트워크와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평창올림픽과 함께 실현되는 <평창 5G>의 소식들! 5G가 일상 생활에 적용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할 수 있네요~٩( •́ )

 

 

일본 NTT도코모와의 5G-LTE 데이터 로밍 시연을 넘어서, KT SCFA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5G 글로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데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보여줄 5G 시범 서비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5G 상용화를 선도할 KT의 모습을 쭉~ 지켜봐 주세요! (하트)

 

평창에서 만날 있는 ‘5G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알아보러 가기

 

 

 

Posted by cherryj

 

전문가들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두고 모든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융·복합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큰 축을 이루는 5G 이동통신기술 역시 이 같은 성격을 갖고 있는데요. 과거 이동통신기술(1G~4G)의 발전이 속도를 높이는 데에 치중돼 있었다면 앞으로의 5G 기술은 속도뿐만 아니라 초연결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계와 인간을 이어줄 전망입니다.

 

인공지능(AI)’ 산업이 촉망 받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5G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은 우리가 주문하는 것뿐만 아니라 한 발 앞서 생각해 먼저 서비스를 제시하는 등 점점 더 발전해나갈 예정인데요. 오늘은 세계 최초 5G를 향해 도약하는 KT, 그리고 국내 인공지능 서비스 1기가지니와 함께 인공지능에 대한 궁금증을 확실히 풀어드릴게요! ( •_•)

 

 

인공지능(AI) 서비스, 어떻게 가능할까?

 

 

스팸메일 필터링이나 이미지 분류, 번역 등 비교적 간단한 인공지능 기술부터 알파고와 같이 사람에 필적하는 인공지능까지! 지금도 우리는 알게 모르게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와 살아가고 있는데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인공지능(AI)’는 인간처럼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구조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만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모두 일정한 알고리즘을 통해 행동을 하게 되는데요. ‘기가지니처럼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추천 서비스 분야의 인공지능은 보통 협업적 필터링(CF, Collaborative Filtering)’이라는 알고리즘으로 학습한 결과를 통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협업적 필터링(CF)이란?

이용자들의 사용 형태, 소비 기록 등의 정보를 분석해 선호하는 정보를 예측하는 알고리즘입니다. 가령 사람들이 아메리카노를 구입할 때 초콜릿 케이크도 함께 구매할 경우, 인공지능은 아메리카노를 구입하려는 다른 이들에게도 초콜릿 케이크를 추천하게 되는 것이죠!

 

 

사람 같은 인공지능(AI)은 없을까?

 

 

영화 <A.I>데이비드 <그녀(Her)>사만다처럼 진짜 사람처럼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인공지능은 없을까요? 안타깝지만 아직은 멀었다는 것이 과학계의 중론입니다. 하지만 인공지능도 끊임없이 사람들의 행동을 배우고 분석하고 따라 하며 성장하고 있는데요. 자동번역기는 물론 기가지니의 경우도 자연 언어 처리 기술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언어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단어와 문장을 만들어내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연 언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컴퓨터용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라 사람들이 일반 회화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컴퓨터가 처리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자연 언어 처리는 인공지능을 구성하는 중요 요소 중 하나로 언어의 의미를 기계에 이해시키는 것이 이 기술의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인간의 사고와 언어를 학습하는 인공지능도 언젠가는 스스로 생각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인간과 같은 수준의 인공지능을 갖춘 기계는 튜링 테스트(Turing Test)’를 통해 판별할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질문자가 인간과 컴퓨터를 대상으로 대화를 나눠보고, 이 둘을 구별하지 못하면 기계가 인간처럼 사고할 수 있다고 보는 건데요.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는 기계가 나오는 날은 과연 얼마나 멀었을지 넘나 궁금한 것❛◡❛!

 

 

한 걸음 더 발전한 KT의 인공지능 비서, 기가지니2!

 

 

점점 더 성장하는 국내 인공지능 시장에서 KT기가지니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기가지니만의 다양한 차별점을 앞세워 올해 1월 가입자 50만 명을 달성하며 가장 많은 가입자를 확보하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기 위해 더욱 작아진 크기와 세련된 디자인의 기가지니2’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짝짝짝)

 

 

기존의 기가지니가 우주선을 연상케 하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강조했다면, 기가지니2컴팩트&미니멀(Compact & Minimal)’ 콘셉으로 기존 대비 60% 수준으로 작아진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기가지니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하만카돈(Harman/Kardon)’ 스피커는 그대로 가져가고, TV나 각종 전자제품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적외선 송신기(IR Blaster)’를 탑재해 홈 IoT 제어 기능을 더욱 강화시켰죠! 앞으로도 기가지니가 제어할 수 있는 가전제품의 수도 점점 늘어난다고 하니 기대해봐도 좋겠죠?

 

 

KT는 기가지니를 통해 보다 고도화된 음성인식 기술은 물론 계좌조회 및 송금, 대화형 홈쇼핑, 영어학습 등 생활밀착형 기능을 추구하며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기가지니 플랫폼을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 원내비(Onenavi)’에도 적용해 앞으로 더 편리한 음성 길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기가지니’ 200% 활용법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모든 것들이 연결되는 5G 시대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은 사물과 인간을 이어줄 핵심 기술 중 하나인데요! KT는 기가지니를 비롯한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열어갈 예정입니다. 기가지니가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는 그 날까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ღ'ᴗ'ღ )

 

 

Posted by cherryj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불과 일주일 남겨두고 있는 지금, KT는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바로 5G 시범서비스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인데요! 이번 올림픽이 5G가 만들어낼 놀라운 미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KT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 준비의 일환으로 KT는 일반 시민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세계 최초 5G’를 경험할 수 있는 5G 홍보관을 개관했다는 사실! 강릉 올림픽파크에 개관한 세계 최초 5G 홍보관의 모습, 지금부터 구경하러 가실게요~( )

 

 

“5G 시범서비스, 직접 경험해보세요!” 세계 최초 5G 홍보관 개관

 

 

지난 31, KT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중 최초로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에 5G 홍보관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올림픽파크는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하키, 컬링 등의 경기가 이루어지는 빙상 경기장들이 밀집한 곳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이날 KT는 개관식과 함께 5G 시범서비스 준비 완료를 선언하며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KT는 지난 2015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선언한 바 있는데요. 5G 시대를 앞당기고자 하는 일념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KT평창 5G 규격을 완성시킨 주역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5G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KT는 지난해 10월 말 실제 5G 망에서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간 연동에 성공하기도 했는데요. 3년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이 모든 것을 이루어낸 KT에겐 5G 시범서비스 준비 완료 선언이 더욱 뜻 깊을 수 밖에 없습니다!❛◡❛

 

 

5G 홍보관 요모조모 살펴보기

 

 

이번에 공개한 KT 5G 홍보관에는 일반 시민 분들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세계 최초 5G’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의 장이 마련됩니다. 강릉 올림픽파크에 조성된 ‘5G 커넥티드(5G. Connected.)’ 2 8일부터 25일까지, 광화문에 열릴 ‘KT 라이브사이트 2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니 꼭 기억해두세요!

 

 

5G를 상징하는 오각형 형태로 구성된 5G 커넥티드는 1세대(1G)부터 5세대(5G)까지의 이동통신 역사와 함께 5G 네트워크가 만들어낼 미래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영화 매트릭스의 한 장면처럼 데이터가 흐르는 듯한 차원의 벽을 통과하면 스키점프대에서 미래로 도약하는 듯한 영상 체험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감나는 체험 영상 함께 보실까요?

 

<KT와 함께 미래의 5G 시티로 떠나요!>

 

 

이곳에 마련된 ‘5G 시티에서는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변화하게 될 도시의 청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5G 네트워크로 대용량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해 게임으로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아이스하키 챌린지까지 만날 수 있죠!


<타임슬라이스 체험 영상>


실사 기반 VR로 실제 성화봉송 주자가 되는 듯한 토치 릴레이 챌린지와 혼합현실(MR)을 이용한 방 탈출 게임 미션 챌린지 역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겠쥬~?

 

 

만약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직접 보러 가지 못하신다면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이곳은 올림픽 현장의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체험 공간인데요. 강릉 5G 커넥티드에 마련된 5G 단말 체험존과 아이스하키 챌린지는 물론 VR을 이용한 봅슬레이 챌린지, 5G의 초저지연성을 활용한 모션인식으로 봅슬레이와 드론, 자동차를 조정하는 커넥티드 스피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에 이어 세계 최초 5G 상용화까지! 대한민국이 5G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KT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5G 시범 네트워크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며,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파이팅! KT의 세계 최초 5G도 파이팅! ( •_•)

 

Posted by cherryj

 

이제 코 앞으로 다가온 5G 시대! 초고속 네트워크 기술과 함께 모든 사물이 연결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AI(인공지능)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더 대두될 전망인데요. KT도 글로벌 5G 시대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AI 아카데미를 통해 국내 4산업혁명 관련 인적 자원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 실무형 AI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면! ‘2018 KT AI Academy 교육과정과 함께해보세요. ( •_•)

 

 

KT는 국내 4차 산업혁명 관련 인력을 육성할 수 있는 국가차원의 교육센터 설립 필요성을 인식해 지난해 9 26, 분당 본사사옥에 위치한 그룹인력개발원 내에 ‘AI 교육센터를 개소했는데요. 이후 본격적인 교육운영을 통해 그룹사 및 협력사 직원 등 약 280명이 교육과정에 참여했습니다.

 

 

2018 KT AI Academy <실무형 AI 전문가 육성 과정>

 

 

올해도 KT실무형 AI 전문가교육을 더욱 확대해 AI 분야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예정인데요. 기업에 필요한 실무형 AI 인재 배출을 위해 AI 분야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2018 KT AI Academy 교육과정을 실시합니다.

 

 

KT AI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 및 장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 KT본사 내 KT 인공지능 교육센터에서 시행하는 ‘2018 KT AI Academy 교육과정은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AI 이론교육, KT AI 기술 Case Study, 실전형 Project 수행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KT AI 아카데미 지원자격 및 전형절차

 

2 26일부터 8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무상으로 제공됩니다. 대졸 이상의 졸업자 또는 2019 2월까지 졸업이 가능한 분들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6개월 동안 빠짐 없이 교육참여가 가능해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교육생은 서류인적성 및 선수지식 평가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본 교육을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자로 선발할 계획이며, 엄격한 평가를 통과한 교육수료생의 경우 관련 분야로의 취업 활동을 지원해 드릴 예정입니다.

 

 

KT AI 아카데미 접수방법 및 제출서류

 

접수기한은 2018 1 9일부터 1 21일 오후 6시까지, 지원자는 접수기간 내에 aiedu@kt.com으로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지원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재학/졸업예정 증명서, 성적증명서의 4가지 서류는 필수 제출서류이니 꼭 놓치지 마세요!

 

 

이번 ‘2018 KT AI Academy 교육과정은 일반 이론교육과 더불어 KT AI 기술을 접하고 실무형 Project 수행까지 해볼 수 있는 교육이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 분야 전문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ノ

 

‘2018 KT AI Academy 교육과정’ 지원하러 가기

 

Posted by cherryj

 

전기가 없는 세상, 상상이 가시나요? ·난방 수요가 많아지는 여름철과 겨울철에는 높아지는 전력소비량으로 인해 매일 전력 경보 단계를 알리는 뉴스가 나오는데요. 이렇게 에너지를 마음껏 쓰다 보면 머지 않은 미래에 에너지가 고갈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도 심심찮게 들립니다. 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오늘 <친절한 5G라퍼>에서는 다가올 5G 시대의 스마트 에너지 기술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잘 따라와주세요! ❛◡❛

 

 

만약 대한민국의 모든 전기가 끊긴다면?

 

 

24시간 불빛이 꺼지지 않는 나라 대한민국. 만약 우리나라 전체가 대정전(Blackout)’ 상황에 놓인다면 수천만 명이 멈춰버린 전기 공급으로 지하철과 엘리베이터에 갇히게 되고, 신호등도 멈춰 도로는 아수라장이 되어버릴 겁니다. 이뿐만 아니라 통신망도 전기 공급 중단으로 사용 불가 상태가 되어 휴대폰도 먹통이 될 텐데요.

 

 

병원은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사태가 벌어지는 곳 중 하나입니다. 중환자실에 있는 중증환자들이나 응급 환자들은 호흡을 돕는 산소 호흡기나 각종 의료 기구들의 작동이 멈추면 매우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당장 전기가 꺼졌을 때 촛불로 인한 화재나, 교통 사고로 다치는 이들로 응급실이 더욱 붐빌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상태에 놓일 겁니다.

 

 

스마트 그리드와 함께 더 똑똑해지는 5G 시대의 에너지

 

이처럼 대정전의 상황은 상상만으로도 오싹한데요. 하지만 완전히 비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아니라는 점! 에너지 수요는 점점 늘어나는데 전력 피크는 그대로라면, 대정전 사태는 한 국가를 넘어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기술이 바로 5G 네트워크 기반의 스마트 그리드입니다.

 

 

5G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초연결 사회,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도화된 전력망을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라고 합니다. 스마트 그리드는 전기 공급자와 생산자들에게 전기 사용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으로 전기 공급을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인데요.

 

│출처 :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공식 홈페이지

 

기존의 전력망이 공급자 중심의 일방향성을 가졌다면 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그리드는 수용자 중심의 양방향성을 특징으로 가집니다. 양방향으로 수집된 다양한 정보는 전기량을 예측하며 에너지의 낭비를 막아주는데요. 전기 사용자에게 전기 사용량과 요금 정보를 알려주면서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유도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합니다.

 

│출처 :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 그리드가 구축되면 가정에서는 IoT 서비스를 통해 사용하지 않는 기기를 제어하고, 전기요금이 저렴한 시간에는 충전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사용될 텐데요. 더 나아가 건물 전체 혹은 여러 건물들을 연결하는 것도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스마트 그리드가 원활히 돌아가기 위해서는 건물 내 전력, 가스, 물 등 자원을 관리할 수 있는 운영설비부터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스마트 계량기(AMI), 양방향 정보통신기술 등 다양한 조건이 필요합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뜻하는 ‘ESS(Energy Storage System)’입니다. 예전에는 생산되고 남은 전기를 그대로 버릴 수 밖에 없었다면, ESS는 대용량 전기를 저장할 수 있게 컨테이너 모양의 대형 배터리에 저장하도록 도와줍니다. 이를 통해 매년 반복되는 전력 부족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가장 쉽게 예로 들 수 있는 것이 바로 태양광 패널을 통해 에너지를 저장하는 태양광 연계용 ESS’입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는 낮 시간에 모아둔 전기를 태양광 발전이 부족해지는 시기에 사용하거나 사고 팔 수 있어, 스마트에너지 사업 아이템으로도 각광 받고 있는데요. 현재 KT에서도 자체 개발한 EMS(Energy Management System) 전력관리시스템으로 스케줄 운영 및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등 고객에게 전력 절감 극대화와 운영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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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연결성을 제공하는 5G 네트워크 시대에는 지능화된 에너지 제어 시스템, ‘스마트 그리드가 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 이뿐만 아니라 5G의 즉답즉응 특징은 소비자간의 실시간 전력 거래와 분배를 최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만들어줄 텐데요. 에너지 고갈 없는 대한민국, 나아가 전 세계의 에너지 소비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KT 5G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친절한 5G라퍼>는 다음 시간에 더욱 친절한 설명과 함께 돌아올게요~ 안녕! ( '' )

 


Posted by cherryj

 

혁신적인 ICT 기술의 온기를 널리 퍼뜨리겠다는 사명 아래 진행 중인 KT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가스토리(GiGA Story)’. 지난 편에서는 정보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기가스토리의 역사를 소개해드렸는데요. 2014 10기가 아일랜드 1임자도, 대성동 DMZ 마을, 인천 교동도, 청학동에 이은 새로운 기가스토리의 주인공을 오늘 찾아가보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백령도’! 여러분이 몰랐던 백령도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 •• )

 

 

인천보다 북한이 가까운 섬, 백령도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백령도는 서해의 끝에 위치해있는 섬입니다. 백령도 두무진 초소에서 북한 황해도 장산곶까지는 13.5km 정도 밖에 떨어져있지 않은데요. 백령도에서 인천까지의 거리가 228km라고 하니, 북한과 얼마나 가까운 곳인지 감이 오시나요?

 

 

백령도 사랑방으로 탈바꿈한 기가아일랜드 대피소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북한과 가까운 지리적 특성 때문에 백령도 주민들은 계절마다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대피훈련을 실시합니다. 2010년 백령도 인근 지역인 연평도 포격 당시, 50cm 두께의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지하 대피소에는 촛불 하나만이 놓여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이전에 백령도 주민들에게 대피소란 그저 차갑고 텅 빈 공간으로 생각되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백령도에 위치한 26개의 지하대피소가 기가(GiGA)’로 하나가 되었는데요! 모든 대피소가 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면서 백령도 주민들을 이어주는 스마트 대피소가 된 것입니다.

 



 

기가 네트워크 덕분에 백령도 주민은 위급한 순간 여러 대피소에 흩어져 있는 가족의 안부를 화상전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평소에 쓰던 통신이 끊어지더라도 위성 전화로 대피소 밖 사람들과 통신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대피소 안에는 400명이 일주일을 버틸 수 있는 비상식량과 공기 정화시설도 갖춰져 있다니, 백령도 주민들을 위한 안전은 이 스마트 대피소에 맡겨주세요~ʕʔو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기술, ‘기가아일랜드 대피소는 이제 안전과 더불어 백령도 주민들이 모여 회의도 하고 최신 영화도 감상하는 백령도 사랑방이 되었습니다!

 

 

기가스토리와 함께 달라진 백령도 주민의 삶

 

인천에서 228km 떨어진 백령도에서 수백 Mbps 속도의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고도화된 통신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백령도 곳곳에는 대용량의 음성/영상 데이터를 초고주파 무선 주파수를 활용해 마이크로웨이브로 멀리까지 전송하는 기가(GiGA) 네트워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기가 네트워크가 설치된 후, 백령도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도 매우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는데요. 어떤 즐거운 변화가 있었는지 만나볼까요?

 

매주 서울에서 선생님이 오시는 것 같아요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먼저, 기가 네트워크의 빠른 인터넷을 활용하여 백령도의 아이들은 화상 통화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끊김 없는 영상 채팅으로 중국어를 배우기도 하고, 매주 한 번씩 ‘IT 서포터즈에게 정보통신 교육도 받고 있습니다. 섬 아이들에게 안테나는 선생님이자 육지로 나가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٩(´0`)۶

 

아이고, 저기가 평양이란 말이요?”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KT에서는 백령도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정보통신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평소 스마트 기기를 접할 일이 적은 어르신들도 기술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백령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IT교육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고 문자 보내는 것부터 시작해, 최근에는 골판지로 VR 기기를 조립해 평양까지 다녀오기도 하셨다고 해요~ (소곤소곤)

 

“600평 딸기농사, 저 혼자서도 거뜬해요.”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백령도 유일 딸기농장인 삼청딸기농장은 KT와 옹진군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팜으로 진화했습니다. 차광막, 영양액 등 모든 설비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어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및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농장을 비우고 인천으로 외출할 때도 걱정 없이 관리할 수 있어, 95평 규모의 농장을 600평으로 늘리기도 했다고 하네요. 백령도 딸기 농사 올해도 풍년이겠어요! ( ˙ω˙)

 

안방에서도 스마트폰으로 포구가 훤히 보여요.”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날씨가 안 좋을 땐 배가 파손될 위험이 있어, 백령도에 계신 어부들은 거친 비바람을 뚫고 항구로 가서 배에 이상이 없나를 직접 살펴봐야 했는데요. 2015 KT CCTV 설치 이후에는 CCTV가 찍은 포구영상을 스마트폰 앱으로 바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백령도 7개 포구에 정박해놓은 배 150여척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도난 방지 효과는 덤으로! 백령도 어민들에게 스마트폰과 백령도 기가아일랜드 CCTV’ 어플은 이제 없어서는 안될 필수템이 되었다죠~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기가 네트워크 기술로 변화한 백령도의 모습, 어떤 것 같나요? KT가 꿈꾸던 기가토피아(GiGAtopia)’에 점점 가까워져 가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ˊᵕˋ) 아직 끝나지 않은 KT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가스토리’!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다음주에 또 돌아올게요~ 남은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하트)

 





Posted by cherryj

 

태풍, 홍수, 폭설, 지진, 해일.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자연재해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가 되고 맙니다.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해마다 점점 더 커지는 자연재해 규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도 재난 대응을 위한 ICT 도입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오늘 <친절한 5G라퍼>에서는 다가올 5G시대의 재난대응 공공안전 기술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람을 지키는 따뜻한 기술. 들어갑니다.

 

 

5G 네트워크로 더욱 발전하는 재난대응 공공안전 기술

 

 

스마트폰으로 모든 연락과 소통을 하는 세상에서 지진이나 태풍 같은 대규모 자연재해가 발생해 모든 통신망이 단절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확한 피해규모와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생사를 다투는 현장에서의 의료, 운송, 구명활동도 늦어질 수 밖에 없을텐데요.

 

 

재난으로 인한 불상사를 방지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G 네트워크의 특징인 초고속, 초저지연, 고용량 서비스는 꼭 필요합니다. 이러한 특징을 살려 전 세계는 지금 5G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난방지 공공안전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5G 기술 가운데서도 특히, 로봇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네요! (_)

 

(1) 유럽연합(EU)의 홍수 재난 방지 시스템

홍수 피해가 잦은 EU 내 일부 국가에서는 자주 범람하는 제방에 센서를 설치하고 모바일을 통해 수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위험 수위를 넘어갈 시 홍수 위험 경보를 전달하는 홍수 조기 경보 시스템구축 중입니다.

 

(2) 일본의 지진 재난 방지 시스템

일본 내 통신기업회사 NTT도코모는 쓰나미를 감시하고 지각의 변화를 감지하는 시스템을 일부 기지국에 시험 동작하는 것은 물론 KDDI는 주민이 보내는 긴급 메시지를 드론을 통해 전달하는 시스템을 연구 중이라네요.

 

 

최근 크고 작은 자연재해가 끊이질 않는 국내에서도 재난안전 플랫폼 개발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2019 KT 5G 네트워크 상용화가 추진되면 기존의 재난안전통신망 역시 5G 네트워크로 대체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전에는 단순히 문자나 음성을 통해서만 재난 대응을 했다면, 5G 기반의 재난안전통신망 구조에서는 빅 데이터를 이용한 재난예방부터 고화질 고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더 정밀화된 위치정보로 신속한 재난대응이 가능해질 겁니다.

 

 

또한 5G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한 곳에서 재난 대응을 지휘하기가 더욱 용이해지고, 스마트폰의 센서나 카메라 혹은 마이크를 활용해 재난 지역에서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되는데요. 현장의 모습들이 실시간으로 고화질 영상으로 유관기관에 전달되어 더욱 빠른 대응은 물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재난 예측 능력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재난이 닥쳐와도 두렵지 않은 세상, 5G가 만들어 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죠?

 

 

드론은 기지국을 싣고~’ 재난안전통신망에 활용되는 KT 드론

 

 

5G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모든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어 실시간 원격 제어 서비스가 가능해지는데요. 실시간 원격 제어 서비스로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드론입니다. 드론은 산불이나 원전 사고처럼 인력 투입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전망이며 해상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드론을 이용해 신속하게 구명 장비를 전달하는 등 활용 방안이 무궁무진합니다.

 

 

5G 시대를 열어가는 KT 역시 드론을 이용한 다양한 재난안전 서비스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최근 KT는 통신망을 복구하고 재난 통신망에 활용할 수 있는 LTE 드론 기지국을 개발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드론이 이동식 통신 기지국이 되는 것인데요. 기지국 장비를 탑재한 드론 5대가 150m 상공에서 비행하면 여의도 면적 정도의 통신 가능 지역이 만들어진다니 재난 발생 시 더욱 신속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죠?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기술, 그 보다 더 중요한 건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의 목숨을 지켜주는 기술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5G 기술은 이전에 없었던 속도와 동시성을 보여주며 한 치의 오차가 생겨서는 안될 재난, 의료, 공공안전 서비스에 더 많이 활용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KT 5G 기술 개발의 선두주자로서 더 많은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기술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때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려요!

 

Posted by cherryj

 

KT가 만들어나가는 기가토피아(GiGAtopia)’ 세상을 들어보셨나요? 최고 품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분야와 기술이 융합된 세상 기가토피아 인간과 모든 사물이 기가 인프라로 연결되어 편리함을 넘어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130여 년 간 대한민국의 통신기술 역사를 만들어온 KT 지난 2014년부터 혁신적인 ICT 기술의 온기를 널리 퍼뜨리겠다는 사명 아래,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가스토리(GiGA Story)’를 진행해왔는데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 더 나아가 사람과 미래를 잇는 KT의 기가스토리, 한 번 들어보실래요?

 

 

ICT 강국 대한민국에서 오프라인에 남은 사람들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전국민 인터넷 이용률 88.3%’, ‘스마트폰 보급률 85%’. 세계최고 수준의 ICT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주는 지표인데요. 사람과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 간에도 정보를 주고 받는 초연결 시대를 앞둔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ICT 기술이 주는 풍요로운 혜택과 멀리 동떨어진 채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이들은 사람의 발길이 뜸한 곳, 대도시·육지와 멀리 떨어져있는 도서산간 지역에 많이 살고 있는데요. 이들이 겪고 있는 정보의 불균형 현상을 정보격차(Digital divide)’라고 부릅니다. 연결사회의 정보격차는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욱 커지는데요. 도서산간 지역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기술에 접근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기술의 활용도 또한 떨어집니다. 특히, 장년층 이상으로 나이가 올라갈 경우 정보격차는 더욱 심해지게 되죠.

 

 

요즘 시대에 정보격차가 더욱 문제시 되는 이유는 우리 사회가 스마트 정보 환경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정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지니게 되었는데요. 정보를 수집하거나 활용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정보로부터 도태되어 정보취약계층이 될 위험에 처한 것이죠.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 사람과 미래를 잇는 GiGA Story’

 

│출처 : KT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지역 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KT는 대한민국 도서산간 지역에 KT GiGA급 초고속 인터넷망과 IT솔루션을 제공하며 그곳의 주민들이 지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전라남도 신안군에 위치한 임자도가 지난 2014 10기가 아일랜드 1로 출범했습니다.

 

│출처 : KT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KT는 교육정보가 부족한 임자도의 학생들을 위해 양방향 온라인 멘토링 플랫폼 ‘kt드림스쿨 멘토링을 진행하고, 임자도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 태양광 시스템과 실시간 모니터링 시설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출처 : KT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이 밖에도 임자도 농가에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농가 구축 프로그램으로 장년층이 대부분인 임자도 농가의 일손을 덜고, 더욱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임자도 주민들을 위해 주민센터 일부를 다양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가사랑방으로 개조해 주민들의 많은 지지를 받기도 했는데요. 임자도에서 시작한 KT GiGA Story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대성동 DMZ 마을의 ‘GiGA 스쿨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비무장지대(DMZ), 이곳에 위치한 대성동 마을에는 마을 아이들이 다니는 대성동 초등학교가 있었는데요. KT는 지난 2014년 이곳에 최첨단 ICT 설비를 지원하는 ‘GiGA 스쿨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인터넷 속도보다 10배 이상이 빠른 GiGA 인터넷은 아이들이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미디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줬고, 이곳에서 아이들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는 3년 연속 DMZ 영화제에 초청되고 있다네요! ( ღ''ღ )

 

 

KT와 함께 활기를 되찾은 ‘교동제비집 GiGA House’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북한에서 불과 2.6km 거리에 있는 인천 강화군 교동도는 지리적인 특성 탓에 사람들의 발길이 뜸했는데요. KT와 다양한 정부기관이 손을 잡고 교동제비집 GiGA House’를 만들면서 또 하나의 관광 허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전쟁으로 고향을 잃은 실향민이 많이 살고 있는 만큼 통일을 염원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개발되었는데요. 북한 황해도 지역의 풍경을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최근에는 자전거와 스마트워치를 대여해주는 등의 서비스로 지역 사회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고 해요.

 

 

지리산은 내가 지킨다! ‘청학동 GiGA 창조 마을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해발고도 800m에 위치한 지리산 산골짜기 마을 청학동에도 GiGA Story가 함께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청학동이지만 기술의 풍요로운 혜택이 닿기에는 한계가 있었는데요. 특히 산사태나 폭우, 폭설 등의 재난 시에는 외부와의 연결이 단절될 위험까지 있었습니다.

 

KT는 청학동에 ‘GiGA 창조 마을을 만들면서 가장 먼저 인터넷 속도를 개선시켜 외부와의 단절 위험을 차단했습니다. 그 다음, 드론을 띄워 청학동 마을 주민들은 물론 이곳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지키게 했는데요. 유사시에는 드론이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_•)

 

 

지금까지 살펴본 KT GiGA Story, 어떻게 보셨나요? KT ICT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고 더 나아가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KT GiGA Story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주에는 KT와 함께 달라진 백령도의 이야기를 들고 찾아올게요! 안녕~

 

 

 

KT GiGA Story, 백령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Posted by cherryj

 

기술 발전이 인간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쳤는지는 발전하는 의료 산업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는데요. 일각을 다투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게 된 것도, 자칫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중한 병을 발병 초기에 잡아낼 수 있게 된 것도 의료기술 발전의 덕이 큽니다. 다가올 5G 기반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최첨단 의료 기술의 혜택을 보게 될 텐데요! 아직은 쉽게 그려지지 않는 미래 의료 기술의 모습, 친절한 5G라퍼와 함께 살펴보시죠.

 

 

병원에 가지 않고도 병을 치료한다?!’ 미래의 원격 의료 서비스

 

 

기침이 나고, 목이 마르고, 코가 아파요.” 어렸을 때 병원을 찾아 의사선생님께 증상을 말하면 늘 알아보기 어려운 영어필기체로 처방전을 써주시곤 했는데요. 요즘 병원에선 차트보다 컴퓨터, 컴퓨터보다는 태블릿PC가 더 자주 보입니다. 일일이 차트를 찾아 고객의 병력을 살피던 전과 달리 요즘은 태블릿PC에 담긴 환자 정보를 통해 더 빠르고 정확한 진료를 할 수 있게 된 것인데요. 하지만 아무리 위중한 환자라도 병원을 찾아가야 한다는 점은 여전히 바뀌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환자들이 겪었던 불편함, 다가올 5G 시대에는 원격 의료 및 IoHT(Internet of Health Things) 서비스가 책임집니다. IoHT 서비스란 병원을 찾지 않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질병의 예방과 진단,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최근 떠오르는 스마트 웨어러블 건강 관리 기기, 센서, 앱 등에서 수집된 건강정보 역시 원격의료 서비스와 IoHT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원격진료와 같은 서비스는 현재의 기술 수준으로도 가능한데요. 다만 환자가 아주 먼 거리로 떨어져 있을 경우 생기는 통신 지연 문제 등으로 정작 원격진료가 필요한 도서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게 아쉬운 점입니다. 하지만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사회를 만드는 5G 시대가 온다면 이런 걱정도 사라진다는 거! (찡긋)

 

 

더 나아가 5G 시대에는 실시간 초고화질 영상 전송과 끊김 없이 매끄러운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져 원격 의료 서비스가 더 활성화될 전망인데요! 영상통화 수준의 원격 진료는 앞으로 VR/AR 영상 서비스를 통해 더욱 꼼꼼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초고난도의 수술에서도 의사가 눈으로 보기 어려운 환자의 수술 부위를 가상 영상 혹은 증강현실 영상으로 보여주며 정확한 집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해요. 정말 놀랍쥬? @_@

 

 

전문가들은 5G 시대가 오면 의료 로봇 기술의 발전과 함께 원격 수술도 가능해질 거라고 말하는데요. 의사가 0.1초의 오차도 없이 전송되는 실시간 화면을 확인하면서 멀리 떨어져있는 수술실의 로봇을 원격 조종해 수술을 집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마치 SF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일이지만 현재 로봇을 이용한 원격 수술 관련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니, 영화 같은 미래를 기대해봐도 좋겠죠?

 

 

인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기술들로 시간과 공간을 극복하는 것, 바로 원격 의료 서비스 연구개발의 목적인데요. 아직 넘어야 할 산들이 많지만 원격 의료 서비스는 5G 기술을 매개로 더욱 더 발전할 분야인 것이 분명합니다. KT친절한 5G라퍼는 앞으로도 기술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전반을 더욱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드릴게요! 그럼 다음에 또 봐요~ 안녕!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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