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율주행은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 신기술로 손꼽히고 있지만, 명성에 비해 우리 주변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는 아쉬움이 남아있었습니다. 이에, 지난 17일 국토교통부 주최 하에 국민들이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자율주행이 가져올 우리 삶의 변화를 미리 느껴볼 수 있는 ‘자율주행차 국민체험 행사’가 개최되었는데요! 이번 행사는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하길 원했던 국민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KT의 자율주행버스를 타고 자율주행차 국민 체감 행사로 떠나볼까요? 고고씽!



KT와 함께하는 자율주행차 국민체감 행사


(옆으로 밀어보기)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서울 영동대로에서는 국토교통부 주최 하에 ‘자율주행차 국민체감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 관련 최신 기술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던 ‘2018 국토교통기술대전’과 연계되어, 국민에게 자율주행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였는데요. 


행사에는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여한 KT의 자율주행버스를 비롯하여 5G 자율주행을 개발 중인 주요기업과 대학 등의 7곳이 참여하여 자율주행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직접 시승 체험을 위해 75명의 국민과 국토부 장관님이 자리를 함께 하며,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체험해 봤는데요. 함께 자울주행기술을 접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KT의 자율주행버스



KT는 자율주행운행 허가를 받은 최초의 대형버스인 자율주행버스로 KT의 5G 협력 자율주행을 선보였는데요. 협력 자율주행이란, 차량이 신호, 주변 차량의 위치 등 외부 교통 정보를 V2X로 수신해 차량 스스로가 위험요소를 인지하는 핵심 자율주행 기술로, 이미 2018년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국민께 선보인 경험이 있답니다. 


KT의 자율주행버스 속에는 기본적인 차량용 센서인 라이다(Lidar)를 비롯해 GPS 위치 정보를 보정하는 ‘정밀측위’ 기술과 차량 통신 기술인 ‘V2X(Vehicle-to-everything)’가 도입되어 있어, 벌써부터 미래의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KT의 자율주행 버스 안에는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하는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었답니다! 어떠한 서비스가 국민 체험단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는지 알아볼까요?



-멀티채널 스트리밍 서비스



KT 자율주행 버스 탑승객은 100여개의 채널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채널 스트리밍 서비스를 체험했는데요. 멀티채널 스트리밍 서비스는 5G의 빠름으로 기존 LTE와 달리, 끊임없는 고화질의 스트리밍으로 다양한 채널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교통상황은 물론 다양한 스트리밍 채널을 제공하기 때문에, 교통기관은 물론 기업, 개인 사용자에게까지 주목 받고 있습니다!



-증강현실(AR) 게임


KT의 자율주행 버스를 탑승한다면,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는데요. 바로 차량 벽면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증강현실(AR)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KT의 증강현실 게임은 이미 생동감 있는 그래픽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러한 게임을 KT의 자율주행버스로도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의 호응을 받았답니다. 



-V2X(Vehicle-to-everything) 기술



KT의 V2X 기술은 초저지연 차량 연결성을 제공하는 차량-만물간의 통신기술인데요. 차량과 교통인프라가 0.0001초 수준의 초저지연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센서 방식의 기존 자율주행보다 더욱 안전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답니다. 



이제까지 KT는 꾸준히 자율주행 역량을 발전시켜왔는데요. 앞으로도 KT는 국민 삶의 질과 변화에 관심을 갖고 선도하기 위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기 않을 예정입니다. KT의 첨단 기술과 함께 하는 미래, 벌써부터 기대가 되시나요? 앞으로도 국민 기업 KT를 응원해 주세요!



Posted by yoohooo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5G 월드 어워드 2018(5G World Awards 2018)에서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선보인 KT가 세계 무대에서도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세계에서 권위 있는 ICT 분야 어워드로 손꼽히는 5G 월드 어워드는 전세계 이동 통신 관련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와 혁신을 이루어낸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인데요. 본 시상식에서 KT는 전세계 우수한 통신.제조 사업자들 가운데 기술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5G 코어망 기술상’, ‘최우수 IoT 사업자상’, ‘올해의 블록체인 혁신상’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전세계가 인정한 KT의 기술에 대해 알아볼까요?


 

세계가 인정한 KT의 5G


2018 평창올림픽이 끝났지만, 아직도 우리 마음속에는 그 날의 감동이 남아있죠. 특히, 이번 평창올림픽은 KT의 5G 네트워크로 실현시킨 극적인 경기 장면을 다각도에서 포착하여 보여주는 ‘실감형 미디어기술’로 보다 생동감 있는 경기 관람이 가능했는데요. 이는 KT가 기존 LTE 코어 구조를 재설계한 세계 최초 5G 코어망을 구축하여 5G 시범 서비스에 도입한 덕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5G 코어망의 가장 큰 특징은 트래픽 처리 장비를 기지국과 근접한 엣지(Edge) 통신센터에 분리 구축한 설계로 가상현실, 자율주행 등 다양한 5G 실감형 서비스의 필수요소인 초저지연 및 초고속 트래픽 성능 제공에 있습니다. 때문에 끊임없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으며, 구성관리 자동화 및 장애 자동복구 기술로 운용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은데요. 


덕분에, KT는 평창올림픽에서 전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었으며, 이번 ‘5G 월드 어워드 2018’ 에서도 5G 코어망 기술로 ‘최우수 5G 코어망 기술상(Best 5G Core Network Technology)’ 수상을 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가치를 증명 받았답니다.



GiGA IoT 전광판


올해 초, KT는 전국 대리점 180개소에 IoT 기술과 LED 사이니지 기술을 결합한 ‘GiGA IoT 전광판’을 출시했는데요. 고품질 LED화질로 소비자들에게 광고 메시지 보다 선명하게 전달을 할 수 있는 ‘GiGA IoT 전광판’은 출시 이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어디서나 손쉽게 광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변경/제어 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로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KT는 이러한 성과를 힘입어 이번에 개최된 ‘5G 월드 어워드 2018’에 GiGA IoT 전광판을 출품했으며, 뛰어난 사물인터넷 기술력과 서비스의 편리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IoT 사업자상(Best IoT Deployment)을 수상했습니다.



블록체인기술(Data Chain)

블록체인 기술은 일련의 거래정보를 기록하고 이를 네트워크 참가자들에게 분산, 공유하는 서비스로 4차 산업 혁명시대에 각광받는 기술 중 하나로 손꼽히는데요. 최근, KT가 개발한 문서저장에 특화된 블록체인 기술인 ‘Data Chain’은 데이터 처리 속도를 2배 이상 높이고, 보안성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차세대 미래 첨단 기술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KT의 그룹사 BC카드는 블록체인기술 적용을 통해, 전자서명 이미지파일 처리에 최대 70%, 서버 사용용량은 최대 80%까지 줄이는 첨단 기술의 혁신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덕분에 KT는 ‘5G 월드 어워드 2018’에서 ‘올해의 블록체인 혁신상(Blockchain Innovator of the Year)을 수상하는 기쁨을 얻을 수 있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전자문서의 저장 및 관리 등이 가능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의 확대하는 계획으로 기술 발전의 자신감을 보였답니다. 




무엇보다 KT의 ‘5G 월드 어워드 2018’의 수상은 5년 연속 수상이며, 2012년 수상을 포함하면 5번의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데요. 앞으로도 5G와 혁신적 기술 개발을 위한 KT의 끊임없는 노력을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yoohooo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의 ICT 전시회 WIS 2018 (World IT Show, 월드 IT 쇼)이 지난 23일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VR/AR(가상/증강현실), 빅데이터 등 'IT's Smart'라는 주제로 세계를 바꾸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KT는 '5G 이륙하다'의 컨셉 아래 총 6개의 존(ZONE)으로 나눠 5G 기반의 신기술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등장만으로 전시회 안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KT의 기술력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KT와 떠나는 미래로의 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 세계최초로 5G를 세상에 선보이다, 세계최초 5G

WIS 2018 안의 KT 전시회장으로 들어서자마자, 마치 미래의 5G 공항에 도착한 기분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당장이라도 세계로 이륙할 준비가 되어있는 KT의 미래공항 우주선에서는 5G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풍부한 볼거리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특히, 5G의 초저지연성을 활용한 KT의 5G 순간이동 기술이 시연되는 순간 전시회장은 순식간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는데요. 초고속데이터와 초저지연 성능의 5G기술력은 고화질 영상을 순식간에 대용량 데이터로 전송하여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가능하게 했답니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로 만드는 KT의 기술력 대단하죠?



- 아이들을 위한 기술

다양한 분야로 적용되고 있는 KT와 ICT 기술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은 바로 키즈 시장입니다. KT는 이미 지난해 5월 세계최초로 TV 속으로 '쏙' 들어가 가상현실에서 학습할 수 있는 쌍방향 놀이학습 서비스를 상용화시킨 바가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에서는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NB-IoT 기반의 위치 알람 기술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 위치 알람 기술은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인 핑크퐁/상어가족을 활용한 IoT 액세서리를 지니고 있는 아이들의 정확한 실내 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지녔는데요. 어디서나 우리 아이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여 안심할 수 있으며, TV뿐만 아니라 App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함을 동시에 가졌답니다.



- 깨끗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술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일기예보 대신 공기질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된 요즘! KT 역시 미세먼지 걱정 없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착한 기술력을 선보였는데요.




KT의 '기가 IoT 에어맵(GiGA IoT Air Map)KT의 ICT 인프라를 활용한 IoT 공기질 입체 관측망으로 실시간 미세먼지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미 전국에 위치한 KT의 500여 만 개의 ICT 인프라 중 1,500개 인프라에 실제 공기측정기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상태 확인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원인 분석 및 대응 저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KT의 착한 기술력과 함께라면 깨끗한 대한민국이 찾아올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네요! 



- VR GAME

모니터 앞에 앉아 눈으로만 컴퓨터 게임을 하던 시절은 옛 말! 근래 VR(Virtural Reality, 가상현실) 산업의 발달로 가상 세계 속 주인공이 되어 진행되는 게임이 유행이죠. 하지만, 기술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백팩 PC와 디스플레이일체형 HMD 착용으로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한계점이 존재했는데요.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여 소비자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KT는 최첨단 5G 기술을 이용한 멀티플레이 VR Game을 개발했답니다. 특히, 고속 콘텐츠 기술을 응용하여, 무거운 백팩 PC 없이 가벼운 휴대폰 기반 HMD로 VR Game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KT만의 Anti-Juddering 기술은 HMD 움직임에 따라 발생하는 떨림 현상도 최소화 시켜 더욱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이러한 VR Game 체험존은 육군참모총장님 등 많은 귀빈들까지 오셔서 체험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는데요! 눈 앞에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적을 물리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짜릿함! 경험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 차량을 위한 기술

KT는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지구를 만들기 위하여 친환경 전기차 도입 및 충전인프라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이 날 KT는 친환경 전기차 확산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충족할 수 있는 차량을 위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차량 운행관제와 전기 자동차의 주요 요소인 배터리, EV 충전소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관제 솔루션 인 KT의 'EV Management Solution'인데요. 전기차 안에 위치한 관제 대시보드를 통해 한눈에 전기차의 운행상태와 배터리상태 확인이 가능하며, App을 통한 연동으로 전기차충전소의 전력사용량과 장애현황을 확인으로 이용에 대한 편리성을 충족시켰답니다.




-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기술

KT의 첨단 기술력을 생활에 보다 가까이 만나보기 위해서는 다양한 비즈니스와 연계하여 기술의 쓰임이 다양해 지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서 WIS 내에는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기술존이 마련됐답니다. 



특히, ‘Safe Mate ACE’는 이상음원감지장치와 IoT기반 지능형 CCTV를 통한 KT의 강력범죄에방 서비스인데요. 스마트폰 녹음파일을 통해 저장된 비명음 발생 시, 관제솔루션을 통해 현장의 이상상황을 확인이 가능하여, 범죄예방이 가능합니다. 



- KT 고객만을 위한 기술

중요한 업무를 보고 있거나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수 없이 걸려오는 스팸전화로 방해를 받아 본 경험 있으신가요?



KT스마트폰 이용자라면 후후 연동 서비스를 통해 전화 수신자에 대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답니다. 별도의 팝업 창 없이 기본 전화 수신화면을 통해 발신자 정보 확인이 가능하여, 스팸전화를 믿고 거를 수 있습니다. KT 고객만을 위한 편리한 후후 서비스와 함께 스팸전화의 방해 없이 소중한 순간을 즐겨보세요.




오늘은 WIS2018 속 KT의 첨단 기술력을 만나기 위해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영화 속에서만 나올 것 같던 다양한 KT 기술을 살펴보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요. WIS 2018은 5월 26일까지 계속되니 미래로 시간여행을 다녀오고 싶으신 분들은 코엑스 c홀로 방문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현장에서는 SNS 친구맺기 이벤트, 체험존 도장 찍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진행 중이니, 재미가 배가 될 거예요!







Posted by yoohooo

 

4차 산업혁명의 서막을 알리며 등장한 알파고는 전 세계에 인공지능 광풍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처음 인공지능 붐이 생겼을 당시에는 머신러닝이나 딥러닝 등의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기업들이 점차 인공지능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면서 AI 기술을 통해 인간의 삶을 더욱 이롭게 만드는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여섯 번째 시간에는 우리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인공지능 비서, AI 어시스턴트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 집 인공지능 비서, AI 스피커

 

 

인공지능 스피커가 집안일을 도와주는 시대! 아마존, 구글, 애플 등 글로벌 대기업은 물론 KT, 네이버, 카카오 등 수많은 국내외 기업들 역시 앞다투어 인공지능 스피커를 개발하고 선보인 바 있는데요. 이렇게 집 안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 인공지능 스피커들은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해졌습니다. “조명 꺼줘라고 말하면 집안 조명이 꺼지고, “공기청정기 가동시켜줘라는 말 한 마디에 집안 가전들이 스스로 작동하는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죠.

 

(아마존 에코(Echo) / 구글 홈(Home))

ㅣ출처 : 아마존, 구글 공식 홈페이지

 

인공지능 스피커의 대중화를 이끈 것은 아마존의 인공지능 스피커 에코(Echo)’였습니다. 2014년 출시된 에코는 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Alexa)’를 탑재하여 이용자와 음성 상호작용은 물론 음악 재생, 알람 설정, 스트리밍 팟캐스트, 날씨, 트래픽 등 여러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 허브 기능을 통해 여러 스마트 장치를 제어하는데요. 그야말로 일상의 모든 일들을 에코와 함께할 수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에코의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는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입니다. 구글의 인공지능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된 이 스피커는 에코와 거의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데요.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인 구글의 검색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 인공지능 스피커 경쟁 역시 치열한데요. KT 2017 1기가지니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2월 더욱 컴팩트하고 세련된 미니멀 디자인의 기가지니2’를 선보였습니다. 기가지니는 IPTV와 인공지능을 융합시켜 음성 명령을 통해 원하는 VOD와 콘텐츠 시청이 가능한 인공지능 스피커인데요. 음성 기반의 대화형 홈쇼핑 서비스를 이용하면 홈쇼핑 채널에서 음성으로 주문, 상담원 연결, 상품추천, 다음 상품 미리보기 서비스까지 가능하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IoT 홈 서비스에도 적용되어 조명을 키고 끄는 직접적인 명령 인식부터 지니야 불 키고 채널 11번 틀어줘와 같은 복잡한 문장도 스스로 이해합니다. 게다가 나 잘 거야” “잘 자등의 추상적인 문장으로도 기가지니를 움직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인간의 말을 알아듣게 도와주는, 음성인식 기술

 

 

이렇게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의 주요 핵심기술 중 하나는 바로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1950년대 미국 통신업체인 AT&T 벨 연구소의 숫자 인식기 개발에서 처음 등장한 이 기술은 1990년대까지만 해도 아주 초보적인 수준에 그쳤는데요. 휴대전화나 홈 오토메이션에 적용된 2세대 기술 역시 인식률이 떨어지고 음성인식을 활용한 기능이 다양하지 못해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ICT 기술이 등장하자 음성인식 기술 역시 비약적으로 개선되기 시작했는데요, 대용량 음성 데이터를 저장하고 실시간으로 처리 가능한 네트워크, 컴퓨팅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식률 역시 대폭 상승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 스피커는 사람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관용적인 표현을 이해하고, 전후 문맥을 해석하고, 쉬는 구간을 인지하는 등 더욱 발전된 기능을 보여주는데요. 주변 소음을 무시하고 사람의 음성만을 인식하는 분리 기술까지 개발되며 인공지능 스피커의 활용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인공신경망을 이용해 언어 구조를 분석, 재조합하고 표현하는 자연어 처리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무척 간단한 기술처럼 보이지만 자연어 처리 기술은 사람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언어 이해기술, 이해한 명령을 기억하고 처리하기 위한 대화 상태 추적기술, 어떤 정보를 수행할지 결정하는 대화 관리기술, 명령을 수행하고 사람에게 답변을 들려주는 자연어 생성 및 음성합성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차원의 기술이라는 점!

 

자연어 처리 기술이 더 발전하면 지금보다 훨씬 매끄러운 음성 인식과 자연 대화 수준의 명령 전달이 가능해질 텐데요. 이렇게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인공지능은 점차 의류, 물류, 자동차, 교육 산업 등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구글은 모바일 우선에서 인공지능 우선(AI First)로 전환하고 있다

 

구글 CEO 순다 피차이는 이렇게 선언했는데요. 곧 인간이 사용하는 모든 전자제품들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세계 음성인식 시장 규모도 오는 2021년까지 기존에서 6배 이상 늘어난 159 8,000만 달러로 크게 커질 전망인데요. 앞으로는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보다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날도 오지 않을까요?

 

<KT 기가지니로 보는 인공지능의 발전> 포스팅 보러 가기

 

모바일 퍼스트에서 인공지능 퍼스트로 이행 중인 지금, 전 세계 기업들은 새로운 시대의 승자가 되기 위해 인공지능 비서를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T 역시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와 함께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AI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앞으로도 발전해나갈 KT와 기가지니의 모습, 기대 많이 해주세요! (_)

 

Posted by cherryj

 

1999년 영화 <매트리스>가 개봉했을 당시, 주인공이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는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360도로 회전하는 이 명장면은 120대의 카메라가 동원된 실감나는 촬영기법으로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했는데요. 그로부터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가상현실과 홀로그램은 다양한 실감형 미디어로 우리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다섯 번째 시간에는 온몸으로 느끼는 엔터테인먼트 실감형 미디어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실감형 미디어,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미 우리 생활 가까운 곳에 자리한 실감형 미디어는 가장 대중화된 360도 영상, VR/AR 등 가상현실부터 홀로그램까지 다양한 종류의 미디어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360도 영상

 

360도 영상은 시청자들이 일방적으로 콘텐츠를 시청하는 일반 영상과 달리, 이용자가 원하는 지점을 직접 선택해 몰입감 넘치는 시청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상호작용하는 콘텐츠라 할 수 있습니다.

 

가상 현실(VR, AR)

 

가상현실은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VR AR의 가장 큰 차이점은 현실을 배경으로 하는지의 여부인데요! VR의 경우 전용 장비를 착용하고 새로운 가상의 공간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반면, AR은 현실의 배경에 가상의 특정 이미지를 덧씌우는 방식으로 발을 딛고 있는 곳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홀로그래피와 홀로그램

 

마지막으로 홀로그래피(Holography) 2개의 레이저광이 서로 만나 일으키는 간섭 현상을 활용하여 입체 정보를 생생하게 재생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이 기술로 촬영해 3차원 입체 정보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것을 바로 홀로그램이라 합니다. 홀로그램을 사용하면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처럼 물체를 공간에 현실감 있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실감형 미디어 시장의 오늘과 내일

 

 

현재 실감형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영역은 VR/AR 시장입니다. 의료, 유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VR/AR은 특히 게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현실 배경이 아닌 가상의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사용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VR 시장이 시력과 소리에 국한되어 왔다면, 최근에는 각종 웨어러블 기기들의 등장과 함께 가상현실 속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으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가령 VR 글러브를 착용하면 가상 현실 속 물체의 촉감을 느낄 수 있고, VR관련 백팩을 착용하면 장소에 국한 받지 않고 이동하면서 VR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상현실 속에서 이뤄지는 심리치료, VR을 통한 실감형 체험학습 등 다양한 활용도로 인해 VR/AR 시장 규모가 2017 114억 달러(12 8,364억 원)에서 2021 2,150억 달러(242 900억 원) 규모로 크게 확대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5G 실감형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KT

 

 

대한민국 5G 시대를 선도하는 KT 역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VR/AR 등 실감형 미디어 생태계 구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 KT는 오는 2020년까지 국내 실감형 미디어 1조시장 창출을 예고하는 등 다양한 국내 VR/AR 생태계 활성화 비전을 지난 2월 발표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KT는 지난 2014세계최초 홀로그램 전용관 ‘K-live’를 동대문에 열고, 실감형 미디어 융·복합 체험관 ‘K-live X’를 운영하는 등 국내 실감형 미디어 사업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는데요. 벌써 약 30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감미디어 복합체험공간 상암 ‘K-live X’ 궁금하다면?

 

 

올해 3월 초에는 GS리테일과의 공동 투자를 통해 도심형 VR 테마파크 ‘VRIGHT(브라이트)’를 서울 신촌에 개관하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1인칭 슈팅게임 스페셜포스 VR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스페셜포스 VR’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AR게임 하도(HADO)’까지 즐길 수 있어 새로운 이색 체험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50여종의 VR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 브라이트는 실감형 미디어 체험공간으로서 오는 2020년까지 200여 지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니 더욱 기대해봐도 좋겠쥬? ( ˘ ³˘)

 

도심 초실감형 VR 테마파크 신촌브라이트(VRIGHT)’ 방문 후기

 

 

KT는 국내에 부족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기반을 다지기 위해 VR/AR 전용 펀드 조성 등 다양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예정인데요. 무엇보다 실감형 콘텐츠의 유통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들과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ICT 생태계 구성원 간의 미래 네트워크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실감형 미디어 시장에서 KT의 투자와 함께 활성화될 생태계의 모습, 더욱 기대해봐도 좋겠죠?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다음 시간에는 더욱 알찬 정보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ღ''ღ )

 

Posted by cherryj

 

65년간 갈라져있었던 남한과 북한, 그 분단이 시작된 곳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종전을 기다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열망과 함께 2007년 이후 11년만에 개최되는 2018 남북정상회담이 바로 그 증거인데요. 남북한 평화와 통일의 마중물이 되어줄 이번 회담에서 KT2018 남북정상회담 주관 통신사업자로 선정됐다는 기쁜 소식! 전세계의 눈과 귀가 집중될 이번 정상회담에서 KT가 선보일 대한민국 5G’,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KT, 2018 남북정상회담 주관통신사에 선정되다!

 

 

국민기업 KT가 오는 4 27일 판문점에서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에서 주관 통신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KT는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을 포함해 총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에서 모두 통신 지원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 27일 남북정상회담 관련 방송 및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이를 위해 판문점에 방송망, 전용회선 등의 통신 시스템 및 시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KT는 국내외 취재진이 출입할 일산 킨텍스 프레스센터에 방송망 및 통신망, 5G 기지국을 설치함으로써 원활한 방송, 통신망을 제공해 IT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인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남북정상회담이 끝난 뒤 회담 결과는 판문점 자유의 집에 마련되는 브리핑 룸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며, 일반 방송중계뿐 아니라 KT 5G망을 통해 360 VR 영상으로도 일산 킨텍스 프레스센터에 실시간 중계됩니다. 제한된 공간 때문에 자유의 집 브리핑 룸에 참석하지 못한 내외신 기자들도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할 수 있겠죠?

 

 

사실 KT 1971 9월 남북직통전화 개설을 시작으로, 남북이 소통하는 매 순간마다 통신망을 통해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정상회담을 비롯한 장관급회담, 적십자회담 등 모든 남북대화는 모두 KT 통신망을 거쳐 진행되었고, 2005 7월에는 분단 이후 최초로 남북간 광통신망을 연결해 이산가족 화산상봉의 기반을 닦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KT는 국민기업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었습니다.

 

 

국민기업으로서 KT는 앞으로도 5G물론 다양한 통신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지난 47년 동안 KT의 통신 네트워크가 남북이 협력하고 신뢰를 쌓아가는데 중요한 순간에 함께해왔던 것처럼 다가올 4 27, 2018 남북정상회담에도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ღ''ღ )

 

Posted by cherryj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핵심 기술 5G, 평창에서 선보인 KT 5G는 다가올 미래의 기술들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운전자 없이 자동차 스스로 교통 상황을 파악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는 자율주행 기술이 주목 받은 바 있는데요.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KT는 향후 ‘5G 자율주행 플랫폼사업자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KT가 만들어갈 5G 자율주행 플랫폼과 개방형 생태계 조성 소식, 함께 만나보시죠! (_)

 

 

KT, 2020년부터 개화할 자율주행 시장에 주목하다

 

 

시장조사기관 Navigant Research에 따르면, 교통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오는 2020년부터 자율주행 시장이 개화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기존 차량이 자율주행 차량으로 점차 대체되어, 2035년에는 도로 위의 차량 중 약 75%가 자율주행차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기존 차량의 50%가 자율주행차로 대체되면 글로벌 추산 연간 약 250조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수많은 글로벌 업체들이 자율주행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것 역시 자율주행 시장의 규모를 더욱 넓히는 결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대비해 자율주행 시장의 밑바탕이 될 5G 혁신기술로 관련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 KT의 전략인 셈이죠!

 

 

안전한 자율주행을 완성시킬 KT‘4대 차별화 기술

 

지금까지의 자율주행 차량은 센서와 라이다(Radar) 등 자체 감지능력에만 의존하여 운행되었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대처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KT 4대 핵심기술이 적용된 ‘5G 자율주행기술은 차량과 차량, 차량과 인프라가 동시에 연결되어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사실! ( -)

 

 

#1. 안정적인 커버리지와 이동성을 자랑하는 ‘KT 5G 인프라

 

 

KT는 성공적인 평창 5G 시범서비스 운용을 통해 갖춘 노하우로 안정적인 5G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자율주행 플랫폼의 기반을 다집니다. 전파 도달거리가 넓은 3.5Ghz 대역으로 전국 커버리지를 구축하고, 도심지역에서는 속도가 빠른 28Ghz 대역을 추가로 활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시시각각으로 네트워크 환경이 변하는 달리는 자동차에서도 최적의 연결성을 유지하는 5G빔 트래킹(Beam Tracking)’ 기술과 ‘5G-LTE’ 연동 기술로 5G 네트워크 구축이 어려운 곳은 기존 LTE 망을 활용하는 끊김 없는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 초저지연 차량 연결성을 제공하는 ‘5G-V2X 기술

 

 

KT 5G 네트워크는 차량과 교통 인프라가 1~7ms(millisecond, 1/1000) 수준의 초저지연으로 연결되어, 센서 방식의 기존 자율주행보다 더 안전하고 유연한 자율주행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5G ‘네트워크 슬라이스(가상 분할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 전용 가상망을 제공함으로써 자율주행 시 꼭 필요한 보안성과 안정성까지 보장합니다.

 

특히, KT는 지난 올림픽 기간 강릉 지역에서 5G 협력 자율주행을 실시한 바 있는데요. 차량 3대와 교통신호기관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무사히 군집 자율주행을 마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3.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KT정밀측위 기술

 

 

KT는 현재 위치를 최대 30cm 단위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정밀측위 기술을 개발하고, 플랫폼 형태로 제공합니다. 측위 기술을 활용하는 자율주행 차량은 주행중인 차선까지 구분할 수 있어 더욱 세밀하게 차량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KT의 정밀측위 솔루션은 지난 2015년부터 개발돼왔는데요. 최근 자율주행 차량에 적용해 실사용 검증까지 마쳤고, 향후에는 GPS 위성뿐 아니라 LTE 5G 기지국, 중계기, WiFi AP 등 다양한 KT 인프라를 통해 끊김 없는 위치정보를 산출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 작업 중에 있습니다.

 

 

#4. 차량통신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 구축을 통한 지능형 관제실현

 

 

KT 자율주행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차량의 위치, 센서 정보 등을 수집한 뒤, 관제서버의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상황을 예측하고 교통신호 제어를 하는 지능형 관제가 가능합니다. 특히 전국 50여개 지역 연결망의 자율주행 플랫폼화를 진행할 경우, 중앙 집중형 시스템보다 반응속도가 더 빠른 초저지연 관제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KT는 이 모든 기술을 합쳐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운행과 편의성을 위한 ‘5G 자율주행 플랫폼(5G as a Vehicle Platform)’을 개발합니다. 이 플랫폼은 개방형으로 구축돼 5G 자율주행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인데요. 이를 이어 KT는 국내 최초 자율주행 실증단지인 판교제로시티에서 자율주행 인프라를 구축하고, 5G 자율주행버스를 선보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지자체들의 C-ITS(협력 지능형 교통 시스템) 자율주행 실증 사업에 참여해 핵심 기술들을 검증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다가올 자율주행 시장, 이와 함께 한층 더 성장할 KT의 역량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찡긋)

 

이동수단에서 편의 공간으로 변하고 있는스마트 카’ 궁금하다면?

 

 

Posted by cherryj

 

차량을 선택하는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 차량 제조사들은 물리적인 안전성, 엔진의 파워 등 하드웨어적인 면모를 업그레이드 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차량의 연동이 가능한지, 편리한 운행을 위한 파일럿 기능은 어떤지 등 차량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소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전기차·수소전지차·자율주행 자동차와 같은 스마트 카상용화가 머지 않은 미래로 다가왔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혁신적인 발전을 이룰 스마트 카 기술,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_)

 

 

스마트 카(Smart Car)’란 무엇인가?

 

 

스마트 카는 자동차와 ICT 기술의 융합에 따라 등장한 것으로 커넥티드 카, 전기차 및 수소차, 자율주행차,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통신 연결성과 자율주행 기술은 스마트 카의 필수 요소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자율주행은 물론 다양한 카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IoT 서비스 연결을 위해선 초고속 저지연 통신 네트워크의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가올 5G 상용화 시대의 스마트 카 기술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 역시 스마트 카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배기가스 대신 물을 방출하는 수소 자동차부터 전기 배터리로 움직이는 전기차까지 자동차 제조사들은 갖가지 첨단 기술을 자동차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스마트 카에 주목하는가?

 

 

이제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을 위한 공간에서 벗어나 편의성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진화했고, 장차 다양한 서비스가 이루어질 플랫폼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스마트 카 시대에는 차량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이상 무의미하거나 지루하지 않기 때문에 이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컨텐츠만 해도 수천 조 원 규모의 시장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 카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자율주행은 사람이 직접 운전하는 일을 줄여 교통사고 발생율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선 5G 네트워크 기술을 토대로 차량과 차량, 차량과 사람, 차량과 주변기기 등이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가 갖춰져야 하는데요.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는 시점에는 더 이상 과속, 음주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 카는 효율적인 운행으로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데요. 미국 랜드(Rand) 연구소는 스마트 카를 통한 운행 효율 개선으로 전세계 연료 소비의 4~10%가 감소할 수 있으며, 교통사고가 줄어듦에 따라 스마트 카의 외부소재 중량 감소로 에너지 소비 절감도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커넥티드 카부터 자율주행까지스마트 카와 함께하는 KT

 

 

지난 2005년 현대자동차의 모젠을 시장으로 10년 이상 차량용 통신 회선을 공급해온 KT는 국내 최고()의 텔레메틱스(Telemetics) 사업자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자동차 브랜드와 협력해온 만큼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KT! 이를 적극 활용해 KT는 우수한 네트워크 서비스와 함께, 자동차 전용 플랫폼, 음악, 지도, 위치관제 및 내비게이션까지 다양한 콘텐츠 역량을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KT지능형 차량전용 플랫폼 기가 드라이브(GiGA Drive)’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기가 드라이브는 다양한 컨텐츠 및 서비스를 개별 혹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인데요. 현재 400여개의 연동 API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사가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KT가 지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개발한 플랫폼인 만큼, 앞으로를 더욱 기대해보셔도 좋겠쥬?❛◡❛

 

‘KT 커넥티드 사업’ 포스팅 보러 가기

 

현재 국내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는 모두 스마트 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리서치 앤 마켓(Research and Market)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 카 시장은 2017년 약 5조원 규모에서 2027년 약 28배 성장한 145조 원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죠!

 

KT는 끊임 없이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 그리고 카 인포테인먼트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기가지니가 자동차를 대신 운전해주는 날까지 KT의 눈부신 발전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ノ

 

Posted by cherryj

 

영화 <라라랜드>의 첫 장면처럼 꽉 막힌 차량의 행렬은 매일 아침 어느 도시에서나 목격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LA는 전세계에서 최악의 교통체증을 겪는 도시로 선정되었는데요. LA는 지긋지긋한 교통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ITS, Intelligent Traffic System)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4,600개 교차로에 설치된 2만 개의 센서가 교통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해 교통신호를 컨트롤 하는데요. LA는 이 시스템을 적용한 뒤부터 운전자들의 실제 주행 속도가 16%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ICT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은 이미 세계적인 추세인데요. ICT 강국 대한민국 역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스마트 시티스마트 그리드를 주제로 한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두 번째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알아가 보시죠! ( -)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그리드의 개념

 

 

스마트 시티 ICT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의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통해 도시화에 따른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도시를 말합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부터 보안은 물론 시설 관리까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빌딩, 디지털 헬스 케어까지! 이 모든 서비스들이 전부 스마트 시티의 개념 안에 들어갑니다.

 

 

스마트 그리드는 스마트 시티 내 전력 이용의 모든 과정에서 ICT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에너지의 운용을 효율화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요. 스마트 시티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소비자 스스로가 ESS를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에너지 프로슈머(Energy Prosumer)’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전력 사용량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것 모두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시티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네트워크, 5G

 

 

스마트 시티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되는 만큼, 데이터를 수집하는 역할은 도시 곳곳에 설치된 IoT 디바이스의 센서가 담당합니다. 예를 들어 신호등의 센서가 교통정보를 감지할 수도 있고, 자동차에 탑재된 센서가 근처의 물체를 감지하고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는 것이죠.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될 때 그 가치를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데요.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초고속, 초저지연성을 갖춘 5G 네트워크입니다.

 

 

기존 LTE 네트워크의 경우 상대적으로 속도가 빠르고 지연율이 낮지만 전력 소모가 크다는 단점이 있었고, 무선 통신의 경우 통신 거리가 짧고 물체의 간섭을 받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요. 5G의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은 각각의 모든 IoT 디바이스가 한 몸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줄 겁니다.

 

 

한국형 4차 산업혁명과 5G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는 KT 역시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경기도 판교시에 구축되고 있는 판교제로시티가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경오염, 교통체증, 에너지 사용 등 시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장애가 되는 요소를 모두 0으로 만든다는 의미의 제로시티에서, KT 5G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오픈 테스트베드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시티가 만능은 아닙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도시인 만큼 필연적으로 시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데이터로 저장하게 되어 더욱 철저한 보안이 필요한데요. 더욱 편리한 생활을 위해 적용된 ICT 기술이 사람들의 삶을 침해하지 않도록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협력과 감시가 이루어져야 하겠죠?

 

 

지난 50년 동안 급격한 산업화와 성장을 거치며 유래 없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를 경험한 대한민국엔 ICT 기술과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KT는 안정적인 네트워크부터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을 활용해 스마트 시티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데요. 기술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삶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KT가 함께할 것을 약속합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

 

 

Posted by cherryj

 

2018 평창에서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를 선보여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KT‘2019 3, 5G 상용화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합니다. KT 5G를 단순한 네트워크가 아닌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경제 발전은 물론 생활혁신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공개했는데요. 세상을 변화시킬 플랫폼 5G, 그리고 5G 상용화를 위한 KT의 포부! 지금. 들어보시죠.

 

 

KT, 2019 3‘5G 상용화선언

 

 

지난 22,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T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의 대회통신망과 방송중계망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는데요. 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운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가올 2019 3, 5G를 상용화시키고 국민들에게 완벽한 5G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로 구현하는 다양한 5G 서비스

 

 

지난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를 기억하시나요? KT는 이곳에서 2018 평창을 통해 세계 최초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약속한 바 있었는데요. KT는 단순한 5G가 단순한 네트워크를 넘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거라는 일념 아래 5G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KT의 예상대로 실제 5G는 단순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넘어 경제기회를 창출하고 생활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자동차, 에너지, 보안, 금융, 미디어, 게임 등 수많은 분야가 5G와 함께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KT 5G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시킬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가상화 기술을 5G에 접목시켰습니다.

 

 

KT가 개발한 네트워크 가상화 통합 제어체계 ‘E2E 오케스트레이터(End-to-end Orchestrator)’ 5G가 플랫폼으로 발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E2E 오케스트레이터는 단말에서 기지국, 코어 장비까지 가상화를 통해 연결해 5G 네트워크를 신속하게 관리해주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KT는 이를 통해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용을 진행하여 커넥티드 카, 5G 팩토리, 드론 등과 같은 5G 서비스를 플랫폼 형태로 자유롭게 구현할 계획입니다.

 

 

세계 최초 5G 기술 노하우로 추진되는 완벽한 상용화

 

 

지난 3년간 KT는 평창 5G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100여건의 기술 특허를 출원하는 등 5G 원천기술을 확보하며 5G 네트워크 운용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평창 5G 규격을 제정하기도 했습니다. 이 규격은 국제표준이 확정되기 전에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수의 통신 관련 기업들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는 사실!

 

 

KT는 이번 평창에서 운영한 5G 네트워크를 중소·벤처 기업들과 공유해 5G 생태계가 빠르게 조성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그 계획의 일환으로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 구축될 ‘5G 오픈랩(Open Lab)’은 국내 ICT 사업자들이 평창 5G 시범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를 토대로 아이디어 개발부터 기술 테스트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KT는 이미 축적한 노하우와 더불어 2019년 완벽한 5G 상용화를 위해 5G 슬롯 일체형 구조, 5G-LTE 연동 구조, 지능형 다중빔 트래킹 솔루션, 인빌딩 솔루션, 인공지능 기반 네트워크 최적화 솔루션 등 ‘5 5G 네트워크 솔루션을 개발 중입니다.

 

5대 솔루션은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 등 5G 네트워크 성능을 극대화해 5G 서비스가 빠른 시일 안에 이용자의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현재 80%까지 개발 완료된 이 솔루션은 차차 블로그에서 더 자세하게 다뤄볼게요❛◡❛

 

 

2018 평창에서 KT싱크뷰’, ‘타임 슬라이스등 세계 최초 5G 서비스뿐만 아니라, 대회 기간 통신망, 방송 중계망 등 22개 통신 서비스를 단 한 건의 서비스 장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올림픽이 ‘ICT 올림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낸 KT 5G가 만들어낼 눈부신 미래를 위해 2019 3월까지 열심히 달려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 때까지 함께해요~( ˘ ³˘)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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