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의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창업으로 꿈도 이루고 취업도 해결하려는 젊은층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도 자본금이 없다면 쉽사리 창업에 도전하기 힘든 것이 사실인데요. 이러한 상황 속 KT가 대기업 최초로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주관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지금부터 그 자세한 소식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T 스타트업 위해 100억원의 재원 출연


 

정부와 대기업, 공기업, 중견기업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에서 KT는 국내 대기업 중 첫번째로 나섰는데요. 올해 처음 도입되는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은 대·중견·공기업의 동반성장 프로그램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의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연계해 창업기업의 매출증대, 수출확대, 고용창출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KT는 이 협약을 통해 ‘16년 50억원, ‘17년 30억, ‘18년 20억원으로 3년간 100억원을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중기청의 지원예산 100억원을 합치면 총 200억원 규모의 재원이 조성되는 것인데요. 이 출연금은 스타트업 창업지원과 글로벌 진출, 우수 스타트업의 매출 증대, 수출 확대, 일자리 창출 등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또한 KT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하여 창조경제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에요. 경기센터는 프로그램의 주관 기관으로서 출연금 운영 역할을 맡으며 전국 혁신센터 육성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대∙중소기업간 시너지 창출에 기여할 것


 

이날 협약식에서 KT 황창규 회장은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에 대기업 최초로 참여함으로써 국민기업 KT의 사회적 책임과 소명을 다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KT는 경기센터와 함께 글로벌 강소기업 K-Champ를 발굴, 육성하고 있으며 향후 상생서포터즈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더욱 큰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중기청은 “KT는 기술력과 시장잠재력이 우수한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해 미래 먹거리 창출 및 글로벌 마켓의 선두주자로 지속성장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특히 KT의 재원출연은 올해 상생서포터즈 프로그램 최초 출연으로 대·중소기업 간 선순환적 협력생태계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KT와 중소기업청이 함께하는 ‘상생서포터즈’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요! 정부와 대기업이 나서 청년들의 창업을 응원하니 정말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취업 외에도 다양한 꿈과 길을 모색해 볼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죠? 빛나는 아이디어를 가졌음에도 불구 재원이 부족해 창업 시도를 꺼렸던 청춘들이 있다면, 올해는 상생서포터즈에 주목해 보세요. KT가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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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하교, 출퇴근 시간 지하철에서 모바일TV 보시는 분들이 꽤 많죠. 요즘은 방송 시간에 맞추기 보다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모바일TV를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러한 트렌드 속 ‘올레tv 모바일 앱’이 더 재미있고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하였습니다. 전 채널 FULL HD부터 개인화 큐레이션 지원, VR 콘텐츠까지 다양한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요. 여러분의 여가시간을 책임질 ‘올레tv 모바일 앱’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전 채널 FULL HD, 몰입감도 업그레이드



고화질 영상은 일반 화질 영상보다 몰입감을 더 높여주는데요. 더욱이 화려한 액션이나 판타지물은 고화질의 영상으로 감상하게 되면 배가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TV 의 경우 화면이 작기도 하고 지금까지 화질의 퀄리티를 크게 신경 쓰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요. 이젠 올레tv 모바일 앱과 함께라면 더욱 선명한 화질로 생생하게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답니다.


올레tv의 전 채널은 이제 FULL HD 영상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 HD급 화질(최고2M, 720P)로 제공되었던 실시간 채널도 최고 4M, 1080P FULL HD로 보실 수 있게 되었는데요. 또한 고객이 설정 가능한 화질의 대역폭 역시 기존 500K~2M의 화질에서 1M~4M급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져 더욱 선명한 화질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큐레이션 기능으로 나만의 모바일TV 완성



앞에서도 살짝 언급했지만, 이제 방송국에서 편성해주는 프로그램이 아닌 개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시청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예능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한도전부터 SNL, 개그콘서트를,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대박, 운빨로맨스, 또 오해영까지 취향대로 마음껏 즐기실 수 있는 것인데요!


올레tv 모바일 앱은 이러한 트렌드를 최대한 반영하여, 앱 실행시 고객의 취향대로 설정을 변경할 수 있도록 화면을 개선하였습니다. 일반적인 홈 화면뿐 아니라 고객의 시청이력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 추천을 제공하는 MY TV 화면, 실시간 채널 화면 등을 첫 화면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취향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내가 원하는 콘텐츠를 쏙쏙 골라 바로 볼 수 있다니 정말 편할 것 같네요^-^



올레tv-올레tv 모바일 이어보기 및 무료∙할인 전용관


 


이 뿐만 아니라 올레tv와 올레tv 모바일을 동시에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편의성을 더욱 증대하기도 했습니다. 기존 일부 VOD에서 가능했던 이어보기(페어링) 서비스가 이번 개편으로 월정액 콘텐츠팩 상품에도 확대 적용되어 올레tv 또는 올레tv 모바일 어느 쪽에서든 가입만하면 양쪽 모두에서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양방향으로 이용 가능한 월정액 상품은 프라임무비팩, CJ E&M 무제한 즐기기, JTBC 무제한 즐기기, 프라임애니팩, EBS 키즈월정액, PLAYY무비팩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랍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집에서 올레 tv를 보시다 외출하는 길에도 같은 콘텐츠를 이어서 보실 수 있는 것인데요. 이제 올레tv와 올레tv 모바일 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서비스는 바로 무료, 할인 전용관이에요.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 ‘데이터 FREE존’과 퇴근시간 등 특정 시간대에 유료 콘텐츠를 이벤트와 결합할 경우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 그리고 ‘모바일 전용 10% 할인관’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데이터, 콘텐츠 비용 등에 민감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기도 하는데요. 올레tv 모바일에서는 퇴근길 무료 3시간으로 ‘런던해즈폴론’과 ‘엽기적인 그녀’를 제공할 예정이며, ‘시간이탈자’, ‘위대한 소원’등 16편을 10%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 



VR, 드림웍스 특화 콘텐츠부터 웹드라마 등 신규채널까지 


 

모바일 tv의 장점은 방송국에서 편성하여 내보내는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아우른다는 점일 텐데요. 올레tv 모바일은 기존 2D 콘텐츠 외에도 VR, 드림웍스 TV시리즈 등 특화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360도 VR 전용관’ VR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VR 플레이어를 앱 내 탑재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올레tv 모바일은 KBS 베틀트립 VR을 단독으로 제공하고 호주관광청과 제휴로 호주의 아름다운 영상, Genie와 연계한 VR 뮤직비디오를 연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올레tv 모바일은 ‘내부자들’과 ‘엽문3’ 등 최신 영화를 6월 15일부터 무료로 제공하고, 신규 영화로 구성된 프리미엄 영화채널과 웰메이드 영화채널, 웹드라마 채널 라인업의 Playy NVOD, tooniverse, JTBC2 실시간 채널을 10일부터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MCN 전문제작사인 트레져헌터와 5개 걸그룹(크레용팝, 타히티, 스텔라, 라붐, 소나무)간 베틀 프로그램 KISS(K-pop Idol Secret Stage)를 중국 판단 TV와 동시에 Live로 6월 17일부터 한달 간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풍성한 이벤트도 놓치지 마세요!


 

지금까지 올레tv 모바일 앱의 업그레이드 기능을 살펴보았는데요.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올레tv 업그레이드 내용을 참고해서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KT는 올레tv 모바일의 변화를 맞아 아래 표와 같이 ‘행운의 키워드를 맞춰라!’, ‘모두 다 100% TV포인트 증정’, ‘올레tv 모바일 새단장 이벤트’ 등 매주 시청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올레tv 모바일 앱으로 더욱 재밌고 풍성해진 콘텐츠도 즐기시고, 이벤트도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개편 기념 온라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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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고을 들어주고 함께 이야기하는 KT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가 연세대, 울산대에 이어 이번에는 광주에 상륙했습니다! 매달 청춘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는 KT 토크콘서트 #청춘해, ‘광주광역시청’에서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청춘해 소식에 광주가 들썩,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세 번째 이야기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열정과 노력으로 하루하루 달리고 있는 청춘들과 공감하고 응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콘서트라는 것, 세 번째를 맞은 지금 모두 알고 계시죠? KT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청춘’들을 찾아가는 콘서트로 기획되어 전국의 청춘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언제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게스트 선정에 기대하고 계셨다면! 이번 달도 역시 대박입니다. 


청춘들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세 번째 #청춘해 콘서트의 게스트는 바로 ‘소란’과 ‘샘김’입니다! 소란은 친근한 곡들과 재치 넘치는 멤버들로 유명한 밴드인데요, 오늘의 호스트 겸 게스트를 맡아 주셨고요.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홀리는 ‘샘 김’은 오늘의 게스트로 청춘의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입니다.



#청춘해 토크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광주광역시청은 그 위용부터 대단했습니다. 무려 6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에 퀄리티 높은 음향 시설까지! 게다가 무대 상단으로 쏘아지는 빔스크린은 KT #청춘해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한층 북돋아 주었습니다. 



#청춘해 콘서트 당일, 오전 일찍부터 시설을 정비하고 리허설을 진행하며 광주 청춘들을 기다렸습니다. 한 곡 한 곡 빼 놓지 않고 꼼꼼하게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는 소란의 모습! 광주 시민들에게 좋은 무대를 만들어 드리기 위한 밴드 소란의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콘서트 시작 2시간 전, 드디어 티켓박스가 오픈 됐습니다! 역시 소란과 샘김의 인기는 광주에서도 뜨거웠는데요, 전국에서 광주로 찾아온 팬클럽 분들은 물론 가족, 연인,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 #청춘해 토크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를 들으러 와 주셨습니다. 



토크콘서트 시작이 임박해 지며 관람객들은 더욱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요. 현장에서는 #청춘해 토크콘서트의 시그니처 이벤트인 ‘응원 메시지 캘리그라피’와 KT서비스들을 득템할 수 있는 ‘룰렛 돌리기 이벤트’가 진행 됐습니다. 청춘들을 위해 #나는 너를 청춘해 엽서에 원하는 글귀를 적어주는 이벤트인 ‘응원 메시지 캘리그라피’는 많은 청춘들에게 응원과 기운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등신대만으로도 여심을 흔드는 KT모델 송중기씨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청춘해 토크콘서트의 빠질 수 없는 코너! ‘청춘 응원 사연신청’도 진행됐는데요. 많은 청춘들이 다양한 사연들로 “응원해 주세요~”라고 요청해 주셨습니다. 꿈을 위해 재수를 하고 있는데 꼭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는 사연, 공무원 시험 준비를 위해 서울로 가는데 힘이 필요하다는 사연 등등 하나하나 주옥 같은 청춘의 이야기들이 채워졌습니다. 그 중 여러 개의 사연이 토크콘서트에서 다루어지며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무려 샘김의 HUG까지 있었다는 후문인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콘서트 라이브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입장 전 꼭 받아서 들어가야 할 것은 바로 이 #청춘해 키트!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청춘들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고 고민을 이야기 해보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 키트를 반드시 가지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키트에는 #청춘해 토크콘서트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민인정, 고민아님, 고민인가 아닌가’카드와  #청춘해 노트, 펜, 스티커 등이 들어 있고요, 이번에는 사진을 찍을 때 로고처럼 사용 가능한 ‘청춘해’ 아크릴 명함카드도 들어 있습니다. 준비물도 다 챙겼으니, 그럼 본격적인 토크 콘서트 현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유쾌상쾌한 청춘해 토크콘서트 본격 시작




청춘해 세번째 이야기는 소란과 샘김 그리고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꿈을 이뤄나간 신입사원 김근형씨와 함께 했습니다. 이번 청춘해 콘서트의 진행은 각종 라디오 무대 진행으로 입담을 뽐내오신 고영배님께서 맡아주셔 유쾌하고 감동까지 있는 콘서트를 잘 이끌어 주셨답니다. 특히 이번 청춘해 콘서트는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청춘들이 참석해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시간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공감과 위로 그리고 웃음이 흘렀던 토크 콘서트 현장 지금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신입사원의 파란만장 청춘 이야기, #청춘, 희망해~



이번 청춘해 토크콘서트에는 새로운 코너가 선보여졌습니다. 바로 #청춘, 희망해라는 코너인데요. KT의 신입사원 김근형님이 나오셔서 어려웠던 시기를 극복하고 꿈을 이룬 이야기를 통해 청춘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 그리고 감동까지 선사해 주었습니다. 김근형님은 5분동안 자신의 역량을 어필하는 KT 스타오디션 채용프로그램을 통해 KT에 입사하셨는데요. 중졸에서부터 검정고시를 패스, 대학에 편입해 KT에 지원하기까지 자신이 살아온 과정을 진솔하게 이야기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김근형님은 성공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자기가 강연을 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청춘해 콘서트와 같은 강연을 쫓아 다니고, 감명 깊게 읽은 책 <한 줄의 성공학> 저자를 직접 찾아가 만나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KT에 입사해 원하는 일을 하게 되셨고, 6년 열애 끝에 결혼에도 골인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청춘들에게는 “제 방법이 모두에게 옳다고 볼 순 없지만,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해 보기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진솔한 이야기에 청춘들도 공감하며 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김근형님의 이야기를 보면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희망이 불가능해 보이는 현실도 가능하게끔 바꾸어 줄 수 있는 것 같죠. 김근형님의 이야기가 많은 청춘들에게 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고민은 잠시 잊게 하는, 샘 김의 감미로운 무대 


▶ 청춘해 콘서트 세번째 이야기 풀 영상 보러가기 




김근형님의 청춘을 향한 진솔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이야기에 이어 그 다음으로는 청춘해의 붙박이 코너인 ‘청춘 고민 토크’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청춘 고민토크를 시작하기 앞서, 이번 청춘해 콘서트의 게스트 샘김의 훈훈한 무대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샘김은 ‘잉글리쉬맨 인 뉴욕’과 직접 만든 자작곡 ‘터치 마이 바디’를 들려주어 객석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야광봉을 흔들며 환호하는 팬들의 모습에 열창을 아끼지 않는 샘김! 멋진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샘김의 열정적인 무대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청춘들의 고민을 듣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청춘 고민은 고민 판정단에게 물어봐! 


“계속되는 말 실수, 내가 싫어져요”

 


첫 번째 고민 사연자의 고민은 “계속되는 말 실수, 내가 싫어져요”라는 사연이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생각 없이 내뱉는 말 때문에, 상대방이 상처받았을 것 같고, 경솔한 언행으로 자책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돼 고민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이 사연에 대해서는 고민판정단의 의견이 분분했는데요. 연령대별로도 의견이 다양했습니다. 10대는 고민인정. 20대는 의견이 다양했으며, 30대는 고민아님. 40대 고민인정, 50대는 고민아님 카드를 들어 주셨는데요. 객석의 한 40대 관객은 “고민을 보내온 사연자가 말을 하기 전 하루 더 고민해 보면 고칠 수 있지 않을까”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연령대별 다양한 의견, 하지만 역시 나이는 중요치 않다! 같은 마음, 같은 공감

 


출연진들의 의견도 연령대별로 다양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10대인 샘김은 “한국말이 서툴다 보니, 말 실수를 하게 돼 이 사연에 공감이 간다며” 고민 인정 카드를 들었습니다. 20대 이태욱님은 “이런 고민은 여러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고민이기 때문에 고민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30대 서면호님은 고민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그 이유를 영배님이 들어 따라 들은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에 영배님은 “30대가 되면 세월에 풍파에 눈치를 보게 된다” 며 “연령대별 고민 판정이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말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30대 편유일님은 고민이 아니라고 하셨는데요, 실수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큰 고민이 아니며, 잘못을 상대방에게 사과를 하는 것을 방법으로 추천했습니다. 솔직하게 사과하면 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말하기도 했습니다. 



#청춘해 현장 고민 토크쇼


“과제폭발의 연속인 대학생활, 나 빼고 다 잘하는 것 같아 속상해요”

 

그 다음 순서로는 현장에서 응모 받은 고민을 읽어 주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기대했던 대학생활과 다르게 과제폭발로 매일이 피곤하고, 자신 빼고 다른 사람은 다 잘하는 것 같아 속상하다’는 고민이 선택되어 무대에서 소개됐는데요. 이 고민에 대해서 고민판정단은 고민이 아닌 것으로 판정을 했습니다. 대학생활은 스트레스도 있지만,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며 즐길 수 있는 시기기 때문에 현재를 즐기며 더 열심히 대학생활을 만끽하길 바란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일해서 번 돈 모두 학자금 대출로 들어가요”


그 다음 고민을 보내준 사연자는 많은 청춘들이 겪고 있는 학자금 관련 고민이었는데요. 사연의 주인공은 “열심히 일을 하지만 모두 학자금 대출 빛을 갚는데 쓰고 있어 회의감이 든다”는 사연이었습니다. 사연에 대해 사연의 주인공과 인터뷰도 진행했는데요.


사연의 주인공은 “부모님이 금전적으로 보탬이 되기 어려우니 대학을 가지 말라고 했지만, 남들 다 하는 것을 하고 싶었기에 학자금 대출로 대학에 진학했고, 졸업 후 취직을 했지만 버는 돈이 다 학자금 갚는데 들어가 천원이 아까운 실정이라며, 회의감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사연자는 인터뷰 중 눈시울을 붉히기도 해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요. 우리나라는 현재 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대학생이 많은 상황이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어 진행자 영배님은 샘김에게 위로의 한마디를 부탁했는데요, 샘김은 미국에서 자신 주변에도 비슷한 상황의 친구들 많아 너무나 공감한다며, “안아 드리고 싶네요”라는 한마디와 함께 무대 아래로 내려가 사연을 전달해준 분에게 포옹을 해주어 백마디 말보다 찐~한 응원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풀 영상에서 감동적인 포옹 씬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나누면 반이 되는 고민



청춘 고민 토크가 끝난 후에는 사전 이벤트 응모를 통해 소란, 샘김과 무대에서 기념 사진을 찍는 시간이 마련 되기도 했습니다. 청춘의 고민도 나누고 멋진 공연도 즐기고 거기에 사진까지! 당첨되신 분들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을 것 같은데요. 


 


토크쇼가 끝나가라 즈음 소란 영배님은 “사실 우리도 자격이 있어서 나온 게 아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이야기하면서 공감하고 웃고 하는 시간들이 위로이자 응원인 것 같다”며 청춘해토크 콘서트의 취지를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영배님 말처럼 청춘해 콘서트는 같은 청춘끼리 위로보다는 응원을, 조언보다는 공감을 함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만큼, 오늘 콘서트는 많은 청춘들이 웃고 또 울고 공감했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 뜻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소란’과 함께한 STAND UP TIME!


 청춘해 콘서트 세번째 이야기 풀 영상 보러가기 



 

청춘들과 흠뻑 공감하고 응원을 나눈 토크콘서트가 끝나고 드디어 #청춘해 토크콘서트의 마지막 프로그램, 밴드 소란의 열정적인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소란은 ‘고백직전’, ‘살 빼지 마요’ 등 달달하면서도 마음에 와 닿는 노래들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홀딱 사로잡는 남성 4인조 밴드입니다. 특히 여성 팬들 사이에서 ‘살 빼지 마요’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벌써부터 여성 팬들의 눈이 초롱초롱하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백직전’으로 첫 곡을 시작한 소란, 열렬한 환호가 소란을 맞이했습니다. 청춘들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달콤한 멜로디가 홀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어 ‘살 빼지 마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등 관객을 사로잡는 곡들로 콘서트의 열기를 몰아갔는데요! “두 볼에 토실토실 살이 좀 있는 모습이 더 귀여워~”라는 보컬의 보이스에 환호를 보내는 여성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신나 보였습니다. 




어느새 공연이 막바지에 이르자 “이제 모두 스탠드 업!”을 외치며 북유럽 댄스를 함께 했습니다. ‘가을목이’라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곡으로 모두가 하나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곡 ‘prince’는 빠른 템포로 공연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습니다. 마지막 곡은 ‘혹시 자리 비웠나요’로 감미로운 선율을 전했습니다. 청춘들의 이야기를 한껏 듣고 공유했던 시간, 샘김과 소란의 뜨겁고 열정적인 공연이 함께 했던 세 번째 kt #청춘해 토크콘서트가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청춘해 네 번째 이야기, 벌써 기대되시죠?


 

소란, 샘김과 울고 웃으며 공감한 2시간 동안 많은 청춘들이 응원과 힘을 받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밴드 소란의 유쾌하고 시원 시원한 이야기와 한글이 익숙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귀 기울여 청춘에 공감해 주었던 샘김과 함께한 시간들은 모두에게 잊지 못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진행됐던 세 번째 KT #청춘해 토크콘서트의 풀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청춘해 세 번째 이야기 풀 영상 바로가기




KT그룹은 앞으로 전국 10여 개 지역에서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세 번째로 열린 #청춘해 토크콘서트에 이어 6월에 열릴 네 번째 청춘氣UP 토크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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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물인터넷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우리의 일상에 더욱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데요, 개인에게 딱 맞는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부터 집안 기기를 컨트롤 하고, 전력량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홈매니저 서비스까지 종류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물인터넷 기술이 농업과 만나 제대로 된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었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IoT 기술과 부농의 만남, 스마트팜


 

최근에는 농사도 사물인터넷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팜 서비스가 상용화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을 통해 온도, 습도등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은 물론 원격으로도 관리가 가능해 농업계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 속 IoT 시대를 적극적으로 열어가고 있는 KT도 최근 GiGA 스마트팜 서비스를 출시했다는 소식인데요! GiGA 스마트팜 서비스는 센서가 달린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통해 재배시설의 온도/습도/일사/CO2/토양 등을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제어장치를 구동해 작물이 최적의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초기 설치 비용의 40% 절감! 이제 IT 부농 시대

 


그런데 스마트팜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농작물을 기를 수 있지만, 초기 설치 비용이나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상용화의 문턱이 높은 것이 사실인데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KT GiGA 스마트팜은 설비 구축 비용을 최대 40%까지 절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제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16년 1월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팜 도입 걸림돌로 ‘초기 투자 및 관리비용 부담’이 53.8%, ‘ICT 기술 사용의 어려움’이 16.7%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많은 부농인이 비용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KT는 융합기술원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팜 솔루션을 적용해 도입 비용을 기존 대비 40% 낮출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더 많은 농민들이 스마트팜 서비스를 활용해 편리하게 농사 지으실 수 있게 된 것이죠.


24시간 모니터링부터 실습 교육장까지!


 


또한 KT ‘스마트팜 통합 관제센터’는 보다 효율적으로 농장을 경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농가시설의 이상 유무를 24시간 모니터링하는 서비스입니다. 관제센터에서 농작물에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기 때문에 외출할 때도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GiGA 스마트팜은 IoT 상품의 취약점으로 제기되고 있는 PC 및 스마트폰 해킹 차단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머신러닝’ 기반으로 온실별 맞춤형 제어를 적용해 온실 시설과 무관하게 시설 제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팜 서비스가 다소 생소한 소비자를 위해 스마트팜 실습 교육장과 현장지원센터를 전국 주요 10개 거점 지역에 개설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팜 실습교육장에서는 실제 농업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스마트팜 장비를 활용한 농업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습 교육장은 서울, 용인, 담양, 부여, 성주 5개 지역의 농업기술센터와 KT가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7월 중 오픈 예정입니다. 스마트팜를 이미 도입한 농가의 문제를 빠르게 해결해 주는 스마트팜 솔루션 공급업체도 국내 최초로 전국 주산지 5개소(용인, 김제, 논산, 성주, 춘천)에 직접 출동이 가능한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스마트팜 기술로 IT 농업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온 것 같은데요. 앞으로 달라질 농업 환경이  너무나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KT는 앞으로도 GiGA 스마트팜 서비스가 잘 안착될 수 있도록 꾸준하게 노력을 해가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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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KT 대학생 기자단의 WIS2016 리뷰 포스팅입니다]

급격히 더워진 날씨에 벌써부터 여름이 걱정되는 5월입니다. 덕분에 시민들이 시원한 전시관을 많이 찾았는데요! KT도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린 World IT Show(WIS)에 참가했습니다. 그 중 어떤 IoT보다 더욱 빠르게, GiGA IoT를 선보인 kt의 GiGA IoT부스를 찾아가볼까요?



IoT Home

집에서 가장 필요한 IoT 서비스는 무엇일까요? 전력과 가스, 또 보안에 대한 연결성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다양한 가전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IoT 홈매니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도어락, 가스안전기, 홈캠, 스마트 플러그 등이 가정에 설치된 홈매니저 허브에 연결이 되어, 언제 어디서나 가정 기기를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 홈매니저는 Z-wave 기술을 적용하여 전력소모가 적고 도달범위가 넓어 가정 기기를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게 했습니다.



더불어 CCTV telecop plus서비스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 서비스는 사업장의 CCTV와 집 안의 IoT 홈캠을 동시에 연결하여 하나의 앱으로 집에서는 사업장을, 사업장에서는 집을 확인할 수 있는 24시간 고화질 영상보안 서비스입니다.



전기차 이동형 충전 서비스

전기차 상용화!하면 ‘아직 멀었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전기 자동차의 충전문제였습니다. 하지만 kt 전기차 이동형 충전 서비스는 이 걱정을 크게 덜어주었습니다!



Kt가 선보인 이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 전기차를 충전하든지, 충전케이블만 있다면 전기요금이 별도로 과금되어 전기차소유주에게 부과되는 서비스입니다. 충전소가 부족하다는 것이 전기차의 큰 걸림돌이었지만 전기차 사용자가 전기차 충전 케이블을 휴대하면 일반 콘센트를 이용해 충전할 수 있는 이 방식이 이러한 걸림돌을 다소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되네요!



IoT Makers

직접 IoT서비스를 구축하고 싶으신 분들, 사업장을 운영하고 계신 분 들은 여기를 주목해주세요!



사업장 내에서 규정한 일정 기준을 넘어선 열기, 습도, 허가되지 않은 외부의 침입, 헬멧 충격 감지, 가스누출 등의 사고가 일어났을 때 연결된 디바이스로 곧장 알람이 울리는 시스템입니다. 실제로 산업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관련 회사 직원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찾아주셨어요!



kt만이 이루어낼 수 있는 GiGA급 IoT를 이용한 IoT Makers는 사업장에 맞게 직접 IoT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많은 기대가 됩니다. 디바이스 등록부터 간단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사업자의 안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습니다.



IoT 헬스

재미없는 다이어트, 몸매관리는 이제 곧 끝날 것 같습니다! 바로 IoT헬스 덕분인데요. 헬스 게임을 통해 직접 산, 도로를 달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본인의 속도를 알 수 있는 IoT 헬스바이크와 IoT 헬스밴드로 즐거운 운동이 가능해졌습니다.



WIS의 kt부스에서는 직접 ‘숀리’씨가 오셔서 헬스밴드 쇼를 함께해주셨는데요, 숀리의 헬스 밴드를 착용하고 숀리씨의 운동을 함께 따라해보는 코너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멋진 몸매의 숀리씨를 보니 운동하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솟지 않나요??


지금까지 World IT Show! KT에서 준비한 IoT부스를 살펴보았는데요~ 이렇게나 IoT서비스가 발전해왔고 현재 실행 가능한 다양한 방안들을 엿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대단했는데요! 통신분야 뿐만이 아니라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멋진 IoT기술을 보여주는 KT의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Contents Creator 김소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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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BO프로야구 개막 전, kt wiz 시범 경기 출격 준비 완료


지난 2015년 KBO한국 프로야구에 첫발을 디딘 kt wiz! 미국 애리조나에서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돌아와 화끈한 2016 프로야구 개막전을 열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데요. 지난겨울 동안 kt wiz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2016 프로야구 개막전을 기대하며 새로 영입한 선수들과 달라진 kt wiz의 새로운 모습을 알아보겠습니다.



외국에서 온 새 식구들과 첫 만남


kt wiz는 신생구단의 특혜로 올해까지 외국인 선수를 다른 구단처럼 3명이 아닌 4명까지 보유할 수 있답니다. 아쉽게도 올 시즌에는 작년 한 해 열심히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를 누비던 마블 듀오를 볼 수 없지만 새로 영입된 밴*피*몬 트리오가 마운드를 책임질 예정입니다.


2016 KBO프로야구 개막 전, kt wiz 시범 경기 출격 준비 완료


지난 2014년 SK 와이번스에서 활약해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밴와트 선수는 2016 스프링캠프부터 합류하면서 새 식구가 되었는데요. 지난 13일 수원 SK전에서 5 2/3이닝동안 2피안타 5탈삼진이라는 호투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2016 KBO프로야구 개막 전, kt wiz 시범 경기 출격 준비 완료


피노 선수는 국내 데뷔 무대였던 수원 두산전에서 뛰어난 볼 컨트롤로 5이닝 무실점이라는 깔끔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공격적이며 영리한 경기 운영 모습으로 KBO 리그에 적응한다면 무서운 외국인 투수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6 KBO프로야구 개막 전, kt wiz 시범 경기 출격 준비 완료


마지막으로 달콤한 이름을 가진 슈가 레이 마리몬 선수는 스피드 있는 공으로 조범현 감독님의 기대를 받았죠. 지난 15일 수원 삼성전에서 국내 리그에 데뷔한 마리몬 선수는 현재까지 시범경기 등판 때마다 펼치는 역투로 팬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는데요. 국내 KBO 리그에서 첫 등판한 슈가 레이 마리몬 선수!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새 식구를 맞이하는 또 다른 방법, 2차 드래프트와 FA 영입


외국인 선수들뿐만 아니라 FA와 2차 드래프트를 거치면서 전력을 가다듬었습니다. 작년 11월, 2차 드래프트로 kt wiz는 LG 트윈스에서 외야수로 활약하던 이진영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아쉽게도 시범경기 개막에 앞서 부상이 있었는데요. 이진영 선수는 지난 18일 다시 팀에 합류하여 가벼운 타격 훈련과 러닝을 소화했다고 합니다. 이진영 선수의 합류로 한층 더 탄탄한 외야진이 구축되기를 기대해 볼 수 있겠죠?


2016 KBO프로야구 개막 전, kt wiz 시범 경기 출격 준비 완료


수원으로 돌아온 유한준 선수! 지난 16일 수원 삼성전에서 첫 홈런포를 가동한 유한준 선수는 kt wiz에서는 우익수가 아니라 중견수 포지션을 맡게 되었습니다. 어린 선수들이 많은 우리 구단에 좋은 본보기를 보여줄 선배가 되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타고난 장타력으로 클린업 트리오의 한자리를 차지하면서 팀의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팀 내 FA였던 김상현 선수를 잡으면서 kt wiz는 새 시즌을 준비했습니다. 작년 FA로 이적한 박경수, 박기혁 선수는 구단에 큰 힘이 된 것뿐만 아니라 선수 개인 성적 역시 커리어 하이를 찍었는데요. 이번에 새 식구가 된 이진영과 유한준 선수 역시 2016 프로야구 개막 후 큰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2016 달라진 kt wiz의 모습


막내 구단으로 2015년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드디어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하는 kt wiz! 지난 27일까지 진행된 2016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10승1무5패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습니다. 2016 프로야구 개막에 앞서 작년과 달라진 kt wiz의 모습을 알아볼까요?


1) 유-마-김, 새로운 중심타선


2016 KBO프로야구 개막 전, kt wiz 시범 경기 출격 준비 완료


2016 프로야구 개막을 앞둔 kt wiz의 첫 번째 변화는 바로 클린업 트리오입니다. 마-블 듀오의 해체로 자연스럽게 변한 중심타선은 유한준 선수의 영입으로 한층 더 탄탄해졌는데요. 시범경기에서 높은 타율로 맹활약하는 마르테를 4번으로, 장타력 있는 유한준 선수를 3번,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홈런 2개를 치며 살아있는 불방망이를 보여준 김상현 선수를 5번에 배치하였습니다. 2016 시즌 개막이 며칠 남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중심 타선이 더욱 기대되네요!


2) 마무리 투수의 귀환, 장시환 선수의 복귀


2016 KBO프로야구 개막 전, kt wiz 시범 경기 출격 준비 완료


지난해 kt wiz의 뒷문을 꽁꽁 잠궈주었던 장시환 선수가 마운드에 다시 올랐습니다. 작년 연말 무릎 부상으로 다른 선수들보다 시즌을 일찍 마무리했는데요. 예상보다 빠른 회복 속도로 지난 15일 수원 삼성전에 복귀전을 치르며, 149km/h의 빠른 직구와 커브, 슬라이더 등의 공으로 여전히 깔끔한 마무리 투수의 면모를 보여주었답니다. 이번 2016 프로야구 개막전에서도 완벽한 마무리의 모습으로 다시 한 번 마운드에 올라 승리를 지켜주길 바라봅니다!



마법 같은 즐거움을 보여드리기 위해 kt wiz 선수단은 지난 겨울 동안 수많은 담금질을 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이번 2016 프로야구 개막이 기대되는데요. 10승1무5패로 시범경기 2위를 차지한 kt wiz! 얼마 남지 않은 프로야구 개막전을 기다리며, 2016 시즌 kt wiz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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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과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음악 취향일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공감해주고 이야기 나눌 친구가 있다면 참 좋을 텐데요. 좋아하는 아이돌이나 가수, 밴드가 같다면 대화거리가 무궁무진하겠죠. 지니뮤직에는 이처럼 비슷한 음악 취향의 사람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뮤직허그’인데요. 현재 뮤직허그에서는 DJ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한번 자세히 알아볼까요? 



뮤직허그 DJ 7기 모집 정보 알아보기


지니뮤직에서 뮤직허그 DJ 7기를 모집합니다!


▶ 뮤직허그DJ 지원 바로가기

▶ 뮤직허그DJ 질문 남기러 가기


지니뮤직에서 뮤직허그 DJ 7기를 모집합니다. 뮤직허그란 친구들과 동시에 음악을 들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뮤직허그는 모바일 앱으로 지니를 이용하는 사용자뿐만 아니라 웹페이지에서 이용하는 사용자도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뮤직허그 DJ 7기는 3월 21일부터 3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을 받고 있는데요. 총 20명을 선발합니다. 선발된 뮤직허그 DJ들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그럼 뮤직허그 DJ가 되면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살펴볼까요?



뮤직허그 DJ가 하는 일 알아보기


지니뮤직에서 뮤직허그 DJ 7기를 모집합니다!


먼저 뮤직허그 DJ들은 자신들이 진행하고 싶은 테마를 정해 뮤직허그를 개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지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잔잔한 노래를 선곡하고 싶다면 ‘퇴근길에 듣기 좋은 감성 뮤직’으로 테마를 설정하는 거죠. 테마를 정했다면 이에 맞는 음악들을 선곡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면 됩니다. 여러분이 선곡한 노래를 듣기 위해 들어온 청취자들을 반갑게 맞이하면 끝! 뮤직허그 DJ가 되어 청취자들과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음악도 공유해보세요.



뮤직허그 DJ 활동 혜택 알아보기


지니뮤직에서 뮤직허그 DJ 7기를 모집합니다!


이번에는 뮤직허그 DJ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활동 혜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선정된 뮤직허그 DJ들에게는 지니 음악감상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매달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2분에게는 특별 포상이 주어질 예정인데요. 최우수 활동자로 지정되지 않아도 매달 활동을 완료한 분들에게 문화상품권이 지급됩니다. 뮤직허그DJ는 ‘추천 뮤직허그DJ’로 소개된다고 하니 더 많은 청취자를 만날 수 있겠죠? 


나의 음악 취향에 대해 사람들과 수다도 떨고 음악도 공유하는 뮤직허그 DJ! 소문내고 싶은 명곡이 있다면 뮤직허그 DJ에 도전해보세요! 다양한 사람들에게 나만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겁니다. 음악을 사랑하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눌 준비가 되어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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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아주 쉬운 농구 규칙 2탄, 이번엔 고수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규칙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지난 기초 편에서 ‘포지션’과 ‘기본 규칙’에 대해 살펴봤던 것에 이어 오늘은 조금 더 세세한 부분을 조목조목 짚어보고자 합니다. 어려울 것 같다고요? 걱정 마세요. 원래 말이 어려울수록 내용은 쉽답니다! 진정한 농구팬으로 100% 농구 경기를 즐기기 위한 지침서, 지금부터 확인해보시죠!


✔ ‘농구 포지션’을 복습하려면? ▶ http://blog.kt.com/345

✔ 농구 규칙 <농구 왕초보편>을 복습하려면? ▶ http://blog.kt.com/352



파울 아니죠, 바이얼레이션(violation) 맞습니다!


농구에서 파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우선 선수끼리의 신체 접촉에 의해 발생하는 ‘퍼스널 파울(Personal Foul)’과 신체 접촉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농구 규칙을 위반한 경우 발생하는 ‘바이얼레이션(Violation)’이죠. 퍼스널 파울은 개인 파울 개수에 포함되며 ‘5반칙 퇴장’과 ‘팀파울’에 영향을 주는 반면 바이얼레이션은 개인 파울 개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공격권만 상대편에게 넘어가는 차이가 있습니다.  


부산 kt소닉붐 김현민

▲상대 수비수와 루즈볼 다툼을 펼치고 있는 김현민


바이얼레이션에는 굉장히 많은 종류의 규칙이 있는데요. 대표적인 바이얼레이션 몇 가지만 알아도 농구를 훨씬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더블 드리블(Double dribble) : 선수가 드리블하던 공을 양손으로 잡은 후에 재차 드리블하는 경우를 ‘더블 드리블’이라고 합니다. 만약 선수가 공을 양손으로 잡은 후엔 패스나 슛만 가능하며 농구의 가장 기본적인 파울 규정 중 하나입니다.

 트래블링(Traveling) : 공을 가진 선수가 3보 이상 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워킹 바이얼레이션(Walking Violation)’이라고도 불리는데요. 트래블링에 걸리지 않기 위해선, 세 번째 걸음을 걷기 전에 적어도 한 번은 바닥에 드리블을 해야 합니다.

 킥킹(Kicking) : 선수가 공을 발이나 다리, 무릎으로 찼을 때의 반칙을 말합니다. 농구는 손으로 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발로 차게 되면 파울에 해당합니다.

 라인 크로스(Line cross) : 엔드라인(End line)과 사이드라인(Side line)을 기준으로 공을 소유한 선수의 신체가 라인 밖의 바닥에 닿거나 공이 라인 밖의 바닥에 닿을 경우 선언됩니다. 축구 경기에선 선수가 드리블 한 공이 라인을 닿거나 그 이상을 넘어가면 라인 아웃이 선언되죠. 하지만 농구 경기에선 공이 라인 바깥에 있더라도 라인 아웃이 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라인 밖의 공을 터치하는 순간 선수의 몸이 라인 바깥 바닥에 닿지 않았거나 바닥의 공이 튄 지점이 라인 안쪽이라면 말이죠. 농구 경기 중 종종 선수들이 라인 바깥까지 몸을 날려 볼을 쳐내는 플레이를 하는 건 이 때문입니다. 그 차이점, 아시겠죠?

 하프라인(Half line) : 공격팀이 상대팀 코트로 넘어간 이후 다시 자기편 코트로 넘어오거나 자기편 코트에 있는 선수에게 볼을 패스할 경우, 하프라인 바이얼레이션에 해당합니다.


바이얼레이션에는 위에 소개해 드린 것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알려드린 규칙만 알고 계시더라도 충분히 재미있게 농구를 관전할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눈 호강을 부르는 농구 슈팅 기술


농구를 잘 모르는 분이라도 덩크슛은 알고 있을 텐데요. 농구 경기에선 덩크슛 외에도 더 화려하고 우아한 슈팅 동작들이 많습니다. 기본적인 레이업(lay-up) 슛이나 점프(Jump) 슛 등을 제외한, 생소하지만 한 번쯤은 들어봤을 슈팅 기술 몇 가지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kt소닉붐 블레이클리

▲화려한 덩크슛을 선보이는 블레이클리


 뱅크 슛(Bank shoot) : 선수가 슛한 볼이 백보드를 한 번 맞고 림에 들어가는 슛을 뱅크슛이라고 합니다. 슛한 볼이 한 번에 림을 통과하는 것보다 성공률이 좀 더 높은 슈팅 기술입니다.

 앨리웁 슛(Alley-oop shoot) : 공중에서 패스를 받아 착지하기 전에 슛으로 연결하는 동작을 앨리웁 슛이라고 합니다. 주로 바스켓 근처에서 나오는 기술로 뛰어난 운동능력을 요구하죠. 공중에서 받은 패스를 바로 덩크슛으로 이어졌을 경우 앨리웁 덩크(Alley-oop dunk)라고 합니다.

 훅 슛(Hook shoot) : 공을 가진 선수가 몸을 골대 옆으로 비튼 채 한 손으로 쭉 뻗은 팔을 머리 위쪽으로 아치형을 만들어 던지는 슛을 말합니다. 점프 이후 제일 높은 지점에서 수비수 위를 넘길 수 있도록 시도하는 슈팅 기술입니다.

 페이더웨이 슛(Fade away shoot) : 점프슛 기술 중에 하나로 상대방의 방어를 피해 뒤로 가며 점프해서 시도하는 슈팅 동작을 말합니다. 주로 상대 선수를 등지고 서 있다가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페이크를 준 뒤 곧바로 반대로 돌아서 점프슛을 시도하며 몸의 균형을 무너뜨리지 않아야 하는 고난도의 슈팅 동작이죠. 전성기 시절의 마이클 조던이 즐겨 사용하던 기술입니다.


위에 제시한 슈팅의 기술적인 요소 이외에 슈팅과 관련된 규칙도 농구를 보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바스켓 카운트(Basket Count)’인데요. 슈팅 동작 시 상대편 수비수가 반칙을 범했을 경우, 그 슈팅이 성공하면 점수로 인정됨과 동시에 추가 자유투가 하나 더 주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파울을 당해 쓰러지는 선수가 넘어지면서까지 시도한 슈팅이 림을 통과했을 때의 짜릿함은 농구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죠.


부산 kt소닉붐 조성민

▲클러치 슈터(Clutch shooter)라는 별명을 가진 조성민


한 가지 더! ‘클러치 슛(Clutch shoot)’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승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에 득점으로 연결되는 슈팅을 말하는데요. 부산kt의 조성민 선수는 팀의 승리를 이끄는 중요한 득점 장면을 많이 연출해 ‘클러치 슈터(Clutch shooter)’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답니다. 



알아두면 좋은 농구 기술 알아보기!


슈팅 이외에 다양한 농구 기술들에 대해서도 알아가면 좋겠죠? 공격이나 수비 상황에서 발생하는 각종 드리블, 패스, 그리고 전술적인 기술들까지. 대표적인 기술들을 몇 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개해 드릴게요.


부산 kt소닉붐 윤여권

▲노룩패스(No look pass)를 시도 중인 윤여권


우선, 공격 상황을 먼저 살펴볼 텐데요. ‘노룩패스’, 들어보셨나요? 노룩패스란 영어로 해석하면 No look pass, 즉 상대방을 보지 않고 시도하는 패스를 말합니다. 상대방 수비수를 속이기 위해 다른 방향을 응시하며 패스하는 고난도의 플레이입니다. 그리고 골 밑에서 발생하는 ‘포스트업’도 공격 상황 시 자주 발생하는 플레이인데요, 포스트업(Post up)이란 골밑에서 상대 수비수를 등지고 밀고 들어가는 1대 1 기술을 말합니다. 골대와 가까운 위치에서 이루어지는 기술이기 때문에 효율적인 공격 방법 중 하나로 파워와 균형을 겸비한 선수들, 그중에서도 센터(Center) 임무를 소화하는 선수들이 주로 펼치는 플레이입니다.


좀 더 고난도의 플레이로는 ‘더블 클러치’가 있습니다. ‘더블 클러치(Double clutch)’란 공중에 몸이 뜬 상태에서 한 번 점프를 시도해 골밑 레이업 슛이나 어시스트로 이어가는 동작을 말합니다. 보통 점프슛 동작으로 상대방 수비수를 속인 뒤에 체공 중에 재차 뛰어올라 노마크 찬스를 만들어내는 고급 기술로 뛰어난 운동 신경을 가진 선수들이 소화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부산 kt소닉붐 조성민 최창진

▲협력 수비 중인 조성민(왼쪽)과 최창진(오른쪽)


수비 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농구의 대표적인 수비 방법에는 대인방어와 지역방어가 있습니다. 맨투맨 수비라고도 불리는 대인방어(Man to man defense)는 말 그대로 5명의 수비수가 상대 공격수를 1대 1로 막는 수비 방법입니다. 반면, 지역방어(Zone defense)는 상대 공격수의 공격을 막기 위해 수비 위치를 미리 결정해 두는 수비 방법이죠.


전술적인 부분의 수비 기술로는 ‘더블팀’을 들 수 있는데요. ‘더블팀(Double team)’이란 공을 가진 공격수를 수비수 2명이 함께 에워싸 공격수의 실책을 유발하는 수비 방법을 말합니다. 재치 있는 수비 방법 중 하나죠. 간혹 수비를 하다가 양 선수가 동시에 파울을 범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요. 이를 ‘더블 파울(Double foul)’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 땐 스로인이나 점프볼로 경기를 재개시키죠.



TV에서 들어본 농구 용어 모음


농구 경기엔 수많은 규칙과 전술들, 그리고 돌발 변수가 많은데요. 이번엔 실제 농구 경기나 중계에서 이와 관련된 농구 용어들을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벗(Pivot) : 이 단어는 농구 이외의 스포츠에서도 많이 들어봤을 법한 기술인데요. 드리블 중인 선수가 한 발을 코트에 디딘 채로 반대쪽 발로는 여러 방향을 옮기면서 찬스를 만드는 플레이를 말합니다. 이때 축이 되는 발을 피벗 풋(Fivot foot)이라고 하죠. 선수가 피벗을 한 후 볼이 손을 떠나기 전 피벗 풋을 움직였을 때, 이를 ‘트래블링(Traveling)’으로 간주합니다.

 골 텐딩(Goal tending) : ‘골 텐딩’이란 선수가 슛한 공이 림 위에 있을 때 이를 건드리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때 슛한 볼의 성공 유무와 상관없이 득점으로 인정되죠.

 식스맨(Sixthman) : 식스맨이란 단어, 많이 들어보지 않았나요? 흔히 농구 경기에서 베스트 5를 제외한 벤치 멤버 중 가장 기량이 뛰어난 선수를 식스맨이라고 합니다. 식스맨은 언제든지 경기에 투입될 수 있는 기량을 가진 선수로, 식스맨이 어떤 실력의 소유자이냐에 따라 그 팀의 경기력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올 시즌 부산kt의 식스맨으로는 강호연 선수가 좋은 활약을 펼쳐주고 있답니다.


부산 kt소닉붐 박성오

▲지난 12월 27일, 안양KGC 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버저비터를 성공한 박상오


버저비터’. 쿼터별 종료 버저와 함께 터지는 극적인 골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경기 종료 직전 터지는 버저비터만큼 짜릿함과 전율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또 있을까요?


지금까지 프로농구를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농구 규칙을 알아봤습니다. 오늘 알게 된 다양한 농구 규칙과 기술들 그리고 전략을 알고 나면 예전에 봤던 경기들과는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데요. 특히, ‘버저비터’와 같은 규칙을 알면, 농구만의 짜릿한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겠죠? 다음에도 여러분이 프로농구를 더 잘 즐길 수 있는 알찬 정보를 모아오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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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회사원이라면 한 번쯤은 경험했을 ‘회식자리 노래방’! 부모님보다 더 많이 보는 직장동료들이지만 막상 노래방에 가면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할지 몰라 멘붕 올 때가 있는데요. 아이돌 노래를 부르자니 호응이 없을 것 같고, 발라드를 부르자니 분위기가 다운될 것 같고… 회식자리에서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번 신년 모임에는 이런 노래 어떨까요? 오늘은 지니 뮤직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직급별 회식에서 부르기 좋은 노래 5곡을 뽑아봤습니다. 



[신입사원 추천곡] 이 노래면 이쁨 받는다고 전해라~ 이애란 – 백세인생


SNS에서 화제가 되며 매일 최고 주가를 경신하고 있는 노래 이애란의 ‘백세인생’은 수많은 패러디를 낳으며 화제가 됐는데요. ‘~한다고 전해라’ 부분이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재미있게 활용되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덕분에 회식자리에 모두가 아는 노래가 됐죠. 만약 입사 후 첫 회식자리에서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할지 고민이라면, ‘백세인생’을 개사하고 빠른 비트로 변경해 불러보는 건 어떨까요? 신입사원 입장에서 앞으로의 회사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가사에 녹여낸다면 분명 그날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지니뮤직 이애란 백세인생



[대리 추천곡] 분위기 up 시키는 데는 이 노래가 최고! 홍진영 - 사랑의 배터리


회식 분위기를 방방 띄우고 싶은 분이라면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추천합니다. 가수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는 듣기만 해도 모두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트로트인데요.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가사 그리고 홍진영 특유의 콧소리만 조금 신경 써서 불러주면 OK! 어깨를 으쓱거리는 것과 같이 약간의 율동이 함께라면 더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니뮤직 홍진영 사랑의 배터리



[과장 추천곡] 추억에 한 번 젖어볼까요? 솔리드 – 천생연분


90년대 R&B 남성 보컬팀 솔리드가 부른 ‘천생연분’은 1996년에 발매된 곡입니다. 무한도전 ‘토토가’ 이후 시작된 복고 열풍으로 더욱 인기 있어진 곡 중 하나인데요. 30대, 40대들에겐 추억의 노래로 손꼽힙니다. 적당한 템포의 노래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노래입니다. 흥겨운 멜로디와 재미있는 가사를 음미하면서 90년대로 떠나보세요!


지니뮤직 솔리드 천생연분



[차장 추천곡] 온 국민이 아는 노래 조용필 - 여행을 떠나요


이번에 추천드릴 곡은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입니다. 온 국민이 알고 있는 노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자칫하면 뻔한 선곡이 될 수도 있겠지만 언제 어디서나 큰 호응을 받을 수 있는 곡입니다. 시원시원한 목소리를 가지신 분이라면 선곡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조용필 버전보다 좀 더 빠른 느낌을 원한다면 이승기가 리메이크한 버전을 불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지니뮤직 조용필 여행을 떠나요



[부장 추천곡] 마지막으로 떼창 한번 해볼까? 이문세 - 붉은 노을


노래방에서의 회식 자리가 막바지에 이르렀다면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선곡해보세요. ‘붉은 노을’은 1988년에 발매된 곡이지만 빅뱅이 리메이크하면서 젊은 세대에게도 매우 친숙한 노래인데요.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와 공감대 덕분에 다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떼창하기 쉬운 곡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래방을 나서기 전, 회식을 마무리하는 곡으로는 이 노래가 딱이겠죠?


지니뮤직 이문세 붉은 노을


지금까지 직급별 회식자리에서 부르기 좋은 노래들을 알아봤는데요, 어떠셨나요? 적어도 노래방에서 무슨 노래를 부를지 걱정은 좀 더셨겠죠? 알려드린 노래들로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분위기를 리드해보세요! 기교가 필요하지 않은 노래들이기 때문에 노래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쉽게 부를 수 있답니다. 알려드린 5가지 노래들을 지니뮤직 플레이리스트에 잘 담아두셔서 흥겨운 노래와 함께하는 즐거운 회식자리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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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하늘이 무슨 색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당연히 하늘은 파란색이고, 나뭇잎은 초록색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색이 전부라고 할 수 있을까요? 모네는 우리가 고정적이라고 생각하는 색들이 시시각각 달라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그려진 그림들은 19세기 인상주의를 선도했고 현재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럼, 순간을 포착한 화가 클로드 모네를 만나보러 떠나볼까요?



컨버전스 아트로 새롭게 만나는 모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전쟁기념관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은 기존의 전시와는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바로 ‘컨버전스 아트’ 때문인데요. 컨버전스 아트란 미술작품을 디지털 기술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동안의 미술 전시가 미술 작품을 단순히 관람하는 것에 그쳤다면, 컨버전스 아트는 관람객들과 미술작품이 ‘소통’하는 전시입니다. 


컨버전스 아트가 도입된 이번 전시회는 무엇보다 작품의 ‘생동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모네는 빛의 마술사라고 불리는 만큼 ‘빛’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겼는데요. 그래서 그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빛의 모습을 작품에 담아내려고 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빛에 따라 달라지는 작품의 모습을 영상으로 재현해내면서 시간과 계절의 변화를 더욱 역동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네의 작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스페셜 관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구성은 바로 스페셜 관입니다. 모네는 유독 같은 풍경이나 건물을 여러 번 그려낸 것으로 유명한데요, ‘수련’ 연작‘루앙 대성당’ 연작 시리즈가 바로 그것입니다. 연작 시리즈를 전시한 <자연의 거울>관은 공간을 곡선형으로 구성해 좀 더 풍부하게 ‘수련’을 감상하도록 했습니다. <루앙의 기도>관에서는 3D매핑 기법이 도입해 ‘루앙 대성당’을 더욱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모네의 삶을 느끼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전쟁기념관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은 모네의 대표작들 외에도 모네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데요.  전시의 첫 부분인 ‘이해의 시작’에서는 모네가 초창기에 그렸던 캐리커처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관람객들은 인상주의 화가로만 알고 있던 모네의 색다른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스페셜 1관에서는 모네의 영원한 뮤즈였던 카미유와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전시회 기본 정보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 전시실에서 2월 28일까지 전시됩니다. 전시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인데요,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5시이기 때문에 늦은 시간에 관람 예정이었던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2시간 더 연장된 오후 8시까지 전시가 진행됩니다. 저녁밖에 시간이 안 되셨던 분들은 수요일을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시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니 헛걸음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모네, 빛을 그리다 展 공식 홈페이지



할인 정보 및 도슨트 투어 정보


전시회 소개에 할인 정보도 빠질 수 없겠죠? 스카이라이프 고객이라면 누구나 2월 28일까지 입장권을 20% 할인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시회에 입장하실 때 신분증과 청구서를 제시해주시면 됩니다. 최대 4인까지 할인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스카이라이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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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카이라이프 고객만을 위한 도슨트 투어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이번 도슨트 투어는 2월 18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데요. 전문가의 생생한 설명을 통해 전시 작품에 대한 해설과 뒷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도슨트 투어와 함께라면 좀 더 즐거운 관람이 될 겁니다. 


지금까지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 정보와 할인 정보를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평소 모네에 대해 관심이 있었거나 빛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를 관람해보세요. 스카이라이프가 제공하는 혜택 꼭! 챙기시고 작품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kt skylife_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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