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560km 떨어진 섬 '타클로반'을 아시나요?! 타클로반은 마닐라와 민다나오섬 동부를 잇는 항로의 요지로 쌀, 옥수수, 마닐라삼 등 부근 지역의 농산물을 집산할 뿐만 아니라, 유통 중심지로 석유저장소와 공항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제2차 세계대전 말에는 맥아더 장군이 일시적으로 필리핀의 수도로 삼은 적이 있는 도시입니다. 


하지만, 지난 2013년 예기치 않은 악몽이 타클로반을 찾아왔습니다. 바로, 시속 360Km의 초대형 태풍 하이옌이 10m가량의 해일을 동반하여 타클로반 전역을 덮어버린 것입니다. 


이에, 타클로반은 전 세계 구호의 손길이 필요했고, KT는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BC카드, KT 스카이라이프, KT 에스테이트, KT SAT, KTDS,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등 6개 그룹 각 사가 보유한 ICT 역량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회복 및 주민들의 자립의지, 공부할 곳을 잃은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재건하는 노력을 해 왔는데요. 


얼마전, KT의 6개 그룹사가 또 한 번, 타클로반을 찾아 화재로 교실을 잃고 낙심한 학생들에게 새로운 교실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KT그룹 봉사단의 훈훈한 소식을 카드뉴스로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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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죠?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5세대(5G) 등 KT의 대표적인 키워드들만 봐도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이야기가 낯설지만은 않은데요. 지난 31일, 이러한 흐름을 타고 KT와 S-OIL이 ICT를 접목한 플랫폼 기반의 미래형 주유소(Smart Staion)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과연, 미래형 주유소(Smart Staion)은 무엇이며, 또 어떤 기술들이 사용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상상이 현실이 된다! 미래형 주유소(Smart Staion) 


 

미래형 주유소란, KT가 보유한 ICT 분야 전반의 기술 역량과 노하우와 S-OIL의 주유소 운영이 만나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을 말합니다.  가령 지금은 고객이 희망하는 유류와 주유량을 구두로 설명하고 신용카드를 건네야 결제가 진행되었다면, 미래형 주유소는 이러한 풍경이 사라진 보다 스마트한 주유 장면이 펼쳐지게 됩니다. 바로, 주유소에 스며들 KT의 ICT 기술들 덕분이죠!



주유소에 스며들 ‘커넥티드카 커머스 솔루션

미래형 주유소에서 가장 돋보이는 기술로 손꼽히는 커넥티드카 커머스 솔루션(Connected Car Commerce)은 차량 자체 삽입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실물카드 없이 자동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를 말하는데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주유할 기름의 유종과 양을 선택하고, 특정 존(Zone)으로 차량을 이동시키면 불필요한 접촉 없이 주유부터 결제까지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주유를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커넥티드카 커머스 솔루션을 활용하면 전국의 2,400여 개의 S-OIL주유소 운영인들에게 맞춤형 경영 솔루션도 제공될 예정이라, 영업장을 손쉽게 관리할 수도 있답니다.



이 외에도 사물인터넷(IoT)전광판, 기가아이즈, 기가에너지매니저 등 KT가 보유한 플랫폼 기반의 솔루션과, 유동인구, 상원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활용해 주유소 환경 개선 외에도 주유소 운영방식 개선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KT와 S-OIL이 보유한 역량을 융합해 자동차 관련 새로운 사업 모델도 발굴할 예정인데요.


곧 다가올 미래의 주유소가 바꾸어갈 삶의 패러다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yoohooo


매일 아침마다 일기예보 대신 미세먼지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지고 있는데요. 일상의 변화가 생겼을 만큼 미세먼지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KT는 지난해 9월부터 사물인터넷(IoT) 솔루션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KT 에어맵 코리아(Air Map Korea)’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는데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KT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 오늘은 지난 7개월간 KT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가 어떤 행보를 걸어왔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KT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란?



KT는 전국에 약 450만 개의 통신주를 비롯하여 약 33만 개의 기지국, 6만여 개의 공중전화 등 500만 개의ICT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KT는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ICT 인프라의 활용하여 1,500곳에 공기질 측정장비를 설치했는데요. KT 에어맵 코리아는 전국에 위치한 공기질 관측소에서 수집된 빅데이터와 IoT 솔루션을 통해 전국 미세먼지를 관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KT의 공기질 관측망은 인구를 기준으로 전 국민의 약 50% 이상을 커버할 수 있는 기술력을 자랑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인구 밀집 구역 속 사람이 생활하는 높이와 비슷한 곳에 설치되어 있어 효과적으로 미세먼지 측정이 가능합니다.




지난 24일 열린 KT 기자간담회에서는 KT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의 일환인 개방형 IoT 플랫폼 ‘에어맵 플랫폼(Air Map Platform)’이 공개됐는데요. 에어맵 플랫폼은 1분 단위로 공기질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보다 정밀한 공기질 측정이 가능한 개방형 IoT 플랫폼입니다. 에어맵 플랫폼으로 수집된 빅데이터는 미세먼지를 비롯해 초 미세먼지, 온도, 습도, 소음 등 5가지 항목을 진단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비가 5mm 이상 와야 미세먼지 저감 효과 나타남, 건물 1층이 고층에 비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 방음벽의 유무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가 40% 차이 난다 등의 세분화된 분석이 가능합니다. 



KT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의 다양한 쓰임



이러한 KT의 공기질 개선 프로젝트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데요. 올해 수원 KT 위즈파크 실내•외 8곳에는 KT의 공기질 측정기가 설치되었습니다. 관람객은 경기장 내 전광판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야구장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쁠 경우 관객에게 행동요령을 안내, 내야 및 외야 전 지역에 인공 비를 뿌려 미세먼지를 제거 등의 대처방안 활동으로 경기 관람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KT는 서울교통공사와 협력하여 기가 IoT 에어맵을 이용해 지하철 5호선의 빅데이터를 수집•관리하고 있는데요. 1분 단위로 수집되는 KT의 지하철 역사 안팎의 미세먼지 및 초 미세먼지 농도, 이산화탄소 등의 빅데이터로 지하철 내 공조기를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프로젝트의 미래는?



KT는 정부와 협의를 통해 스마트폰 앱 형태의 ‘미세먼지 포털’을 선보일 계획인데요. 정부 미세먼지 관측망 데이터와 KT 미세먼지 측정값을 융합한 공기질 데이터앱 내 검색을 통해 1분 단위로 갱신되는 검색 지역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개인 단위로 미세먼지 대응이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KT는 앞으로 공기질 측정기 수를 늘려나가며, 미세먼지에 대한 정책에 협력할 계획인데요. 미세먼지 걱정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KT의 기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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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의 ICT 전시회 WIS 2018 (World IT Show, 월드 IT 쇼)이 지난 23일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VR/AR(가상/증강현실), 빅데이터 등 'IT's Smart'라는 주제로 세계를 바꾸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KT는 '5G 이륙하다'의 컨셉 아래 총 6개의 존(ZONE)으로 나눠 5G 기반의 신기술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등장만으로 전시회 안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KT의 기술력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KT와 떠나는 미래로의 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 세계최초로 5G를 세상에 선보이다, 세계최초 5G

WIS 2018 안의 KT 전시회장으로 들어서자마자, 마치 미래의 5G 공항에 도착한 기분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당장이라도 세계로 이륙할 준비가 되어있는 KT의 미래공항 우주선에서는 5G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풍부한 볼거리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특히, 5G의 초저지연성을 활용한 KT의 5G 순간이동 기술이 시연되는 순간 전시회장은 순식간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는데요. 초고속데이터와 초저지연 성능의 5G기술력은 고화질 영상을 순식간에 대용량 데이터로 전송하여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가능하게 했답니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로 만드는 KT의 기술력 대단하죠?



- 아이들을 위한 기술

다양한 분야로 적용되고 있는 KT와 ICT 기술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은 바로 키즈 시장입니다. KT는 이미 지난해 5월 세계최초로 TV 속으로 '쏙' 들어가 가상현실에서 학습할 수 있는 쌍방향 놀이학습 서비스를 상용화시킨 바가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에서는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NB-IoT 기반의 위치 알람 기술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 위치 알람 기술은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인 핑크퐁/상어가족을 활용한 IoT 액세서리를 지니고 있는 아이들의 정확한 실내 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지녔는데요. 어디서나 우리 아이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여 안심할 수 있으며, TV뿐만 아니라 App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함을 동시에 가졌답니다.



- 깨끗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술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일기예보 대신 공기질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된 요즘! KT 역시 미세먼지 걱정 없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착한 기술력을 선보였는데요.




KT의 '기가 IoT 에어맵(GiGA IoT Air Map)KT의 ICT 인프라를 활용한 IoT 공기질 입체 관측망으로 실시간 미세먼지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미 전국에 위치한 KT의 500여 만 개의 ICT 인프라 중 1,500개 인프라에 실제 공기측정기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상태 확인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원인 분석 및 대응 저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KT의 착한 기술력과 함께라면 깨끗한 대한민국이 찾아올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네요! 



- VR GAME

모니터 앞에 앉아 눈으로만 컴퓨터 게임을 하던 시절은 옛 말! 근래 VR(Virtural Reality, 가상현실) 산업의 발달로 가상 세계 속 주인공이 되어 진행되는 게임이 유행이죠. 하지만, 기술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백팩 PC와 디스플레이일체형 HMD 착용으로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한계점이 존재했는데요.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여 소비자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KT는 최첨단 5G 기술을 이용한 멀티플레이 VR Game을 개발했답니다. 특히, 고속 콘텐츠 기술을 응용하여, 무거운 백팩 PC 없이 가벼운 휴대폰 기반 HMD로 VR Game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KT만의 Anti-Juddering 기술은 HMD 움직임에 따라 발생하는 떨림 현상도 최소화 시켜 더욱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이러한 VR Game 체험존은 육군참모총장님 등 많은 귀빈들까지 오셔서 체험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는데요! 눈 앞에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적을 물리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짜릿함! 경험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 차량을 위한 기술

KT는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지구를 만들기 위하여 친환경 전기차 도입 및 충전인프라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이 날 KT는 친환경 전기차 확산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충족할 수 있는 차량을 위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차량 운행관제와 전기 자동차의 주요 요소인 배터리, EV 충전소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관제 솔루션 인 KT의 'EV Management Solution'인데요. 전기차 안에 위치한 관제 대시보드를 통해 한눈에 전기차의 운행상태와 배터리상태 확인이 가능하며, App을 통한 연동으로 전기차충전소의 전력사용량과 장애현황을 확인으로 이용에 대한 편리성을 충족시켰답니다.




-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기술

KT의 첨단 기술력을 생활에 보다 가까이 만나보기 위해서는 다양한 비즈니스와 연계하여 기술의 쓰임이 다양해 지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서 WIS 내에는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기술존이 마련됐답니다. 



특히, ‘Safe Mate ACE’는 이상음원감지장치와 IoT기반 지능형 CCTV를 통한 KT의 강력범죄에방 서비스인데요. 스마트폰 녹음파일을 통해 저장된 비명음 발생 시, 관제솔루션을 통해 현장의 이상상황을 확인이 가능하여, 범죄예방이 가능합니다. 



- KT 고객만을 위한 기술

중요한 업무를 보고 있거나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수 없이 걸려오는 스팸전화로 방해를 받아 본 경험 있으신가요?



KT스마트폰 이용자라면 후후 연동 서비스를 통해 전화 수신자에 대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답니다. 별도의 팝업 창 없이 기본 전화 수신화면을 통해 발신자 정보 확인이 가능하여, 스팸전화를 믿고 거를 수 있습니다. KT 고객만을 위한 편리한 후후 서비스와 함께 스팸전화의 방해 없이 소중한 순간을 즐겨보세요.




오늘은 WIS2018 속 KT의 첨단 기술력을 만나기 위해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영화 속에서만 나올 것 같던 다양한 KT 기술을 살펴보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요. WIS 2018은 5월 26일까지 계속되니 미래로 시간여행을 다녀오고 싶으신 분들은 코엑스 c홀로 방문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현장에서는 SNS 친구맺기 이벤트, 체험존 도장 찍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진행 중이니, 재미가 배가 될 거예요!







Posted by yoohooo

 

영화 <라라랜드>의 첫 장면처럼 꽉 막힌 차량의 행렬은 매일 아침 어느 도시에서나 목격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LA는 전세계에서 최악의 교통체증을 겪는 도시로 선정되었는데요. LA는 지긋지긋한 교통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ITS, Intelligent Traffic System)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4,600개 교차로에 설치된 2만 개의 센서가 교통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해 교통신호를 컨트롤 하는데요. LA는 이 시스템을 적용한 뒤부터 운전자들의 실제 주행 속도가 16%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ICT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은 이미 세계적인 추세인데요. ICT 강국 대한민국 역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스마트 시티스마트 그리드를 주제로 한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두 번째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알아가 보시죠! ( -)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그리드의 개념

 

 

스마트 시티 ICT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의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통해 도시화에 따른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도시를 말합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부터 보안은 물론 시설 관리까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빌딩, 디지털 헬스 케어까지! 이 모든 서비스들이 전부 스마트 시티의 개념 안에 들어갑니다.

 

 

스마트 그리드는 스마트 시티 내 전력 이용의 모든 과정에서 ICT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에너지의 운용을 효율화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요. 스마트 시티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소비자 스스로가 ESS를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에너지 프로슈머(Energy Prosumer)’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전력 사용량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것 모두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시티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네트워크, 5G

 

 

스마트 시티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되는 만큼, 데이터를 수집하는 역할은 도시 곳곳에 설치된 IoT 디바이스의 센서가 담당합니다. 예를 들어 신호등의 센서가 교통정보를 감지할 수도 있고, 자동차에 탑재된 센서가 근처의 물체를 감지하고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는 것이죠.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될 때 그 가치를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데요.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초고속, 초저지연성을 갖춘 5G 네트워크입니다.

 

 

기존 LTE 네트워크의 경우 상대적으로 속도가 빠르고 지연율이 낮지만 전력 소모가 크다는 단점이 있었고, 무선 통신의 경우 통신 거리가 짧고 물체의 간섭을 받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요. 5G의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은 각각의 모든 IoT 디바이스가 한 몸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줄 겁니다.

 

 

한국형 4차 산업혁명과 5G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는 KT 역시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경기도 판교시에 구축되고 있는 판교제로시티가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경오염, 교통체증, 에너지 사용 등 시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장애가 되는 요소를 모두 0으로 만든다는 의미의 제로시티에서, KT 5G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오픈 테스트베드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시티가 만능은 아닙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도시인 만큼 필연적으로 시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데이터로 저장하게 되어 더욱 철저한 보안이 필요한데요. 더욱 편리한 생활을 위해 적용된 ICT 기술이 사람들의 삶을 침해하지 않도록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협력과 감시가 이루어져야 하겠죠?

 

 

지난 50년 동안 급격한 산업화와 성장을 거치며 유래 없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를 경험한 대한민국엔 ICT 기술과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KT는 안정적인 네트워크부터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을 활용해 스마트 시티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데요. 기술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삶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KT가 함께할 것을 약속합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

 

 

Posted by cherryj

 

혁신적인 ICT 기술의 온기를 널리 퍼뜨리겠다는 사명 아래 진행 중인 KT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가스토리(GiGA Story)’. 지난 편에서는 정보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기가스토리의 역사를 소개해드렸는데요. 2014 10기가 아일랜드 1임자도, 대성동 DMZ 마을, 인천 교동도, 청학동에 이은 새로운 기가스토리의 주인공을 오늘 찾아가보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백령도’! 여러분이 몰랐던 백령도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 •• )

 

 

인천보다 북한이 가까운 섬, 백령도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백령도는 서해의 끝에 위치해있는 섬입니다. 백령도 두무진 초소에서 북한 황해도 장산곶까지는 13.5km 정도 밖에 떨어져있지 않은데요. 백령도에서 인천까지의 거리가 228km라고 하니, 북한과 얼마나 가까운 곳인지 감이 오시나요?

 

 

백령도 사랑방으로 탈바꿈한 기가아일랜드 대피소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북한과 가까운 지리적 특성 때문에 백령도 주민들은 계절마다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대피훈련을 실시합니다. 2010년 백령도 인근 지역인 연평도 포격 당시, 50cm 두께의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지하 대피소에는 촛불 하나만이 놓여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이전에 백령도 주민들에게 대피소란 그저 차갑고 텅 빈 공간으로 생각되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백령도에 위치한 26개의 지하대피소가 기가(GiGA)’로 하나가 되었는데요! 모든 대피소가 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면서 백령도 주민들을 이어주는 스마트 대피소가 된 것입니다.

 



 

기가 네트워크 덕분에 백령도 주민은 위급한 순간 여러 대피소에 흩어져 있는 가족의 안부를 화상전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평소에 쓰던 통신이 끊어지더라도 위성 전화로 대피소 밖 사람들과 통신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대피소 안에는 400명이 일주일을 버틸 수 있는 비상식량과 공기 정화시설도 갖춰져 있다니, 백령도 주민들을 위한 안전은 이 스마트 대피소에 맡겨주세요~ʕʔو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기술, ‘기가아일랜드 대피소는 이제 안전과 더불어 백령도 주민들이 모여 회의도 하고 최신 영화도 감상하는 백령도 사랑방이 되었습니다!

 

 

기가스토리와 함께 달라진 백령도 주민의 삶

 

인천에서 228km 떨어진 백령도에서 수백 Mbps 속도의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고도화된 통신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백령도 곳곳에는 대용량의 음성/영상 데이터를 초고주파 무선 주파수를 활용해 마이크로웨이브로 멀리까지 전송하는 기가(GiGA) 네트워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기가 네트워크가 설치된 후, 백령도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도 매우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는데요. 어떤 즐거운 변화가 있었는지 만나볼까요?

 

매주 서울에서 선생님이 오시는 것 같아요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먼저, 기가 네트워크의 빠른 인터넷을 활용하여 백령도의 아이들은 화상 통화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끊김 없는 영상 채팅으로 중국어를 배우기도 하고, 매주 한 번씩 ‘IT 서포터즈에게 정보통신 교육도 받고 있습니다. 섬 아이들에게 안테나는 선생님이자 육지로 나가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٩(´0`)۶

 

아이고, 저기가 평양이란 말이요?”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KT에서는 백령도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정보통신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평소 스마트 기기를 접할 일이 적은 어르신들도 기술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백령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IT교육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고 문자 보내는 것부터 시작해, 최근에는 골판지로 VR 기기를 조립해 평양까지 다녀오기도 하셨다고 해요~ (소곤소곤)

 

“600평 딸기농사, 저 혼자서도 거뜬해요.”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백령도 유일 딸기농장인 삼청딸기농장은 KT와 옹진군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팜으로 진화했습니다. 차광막, 영양액 등 모든 설비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어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및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농장을 비우고 인천으로 외출할 때도 걱정 없이 관리할 수 있어, 95평 규모의 농장을 600평으로 늘리기도 했다고 하네요. 백령도 딸기 농사 올해도 풍년이겠어요! ( ˙ω˙)

 

안방에서도 스마트폰으로 포구가 훤히 보여요.”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날씨가 안 좋을 땐 배가 파손될 위험이 있어, 백령도에 계신 어부들은 거친 비바람을 뚫고 항구로 가서 배에 이상이 없나를 직접 살펴봐야 했는데요. 2015 KT CCTV 설치 이후에는 CCTV가 찍은 포구영상을 스마트폰 앱으로 바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백령도 7개 포구에 정박해놓은 배 150여척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도난 방지 효과는 덤으로! 백령도 어민들에게 스마트폰과 백령도 기가아일랜드 CCTV’ 어플은 이제 없어서는 안될 필수템이 되었다죠~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기가 네트워크 기술로 변화한 백령도의 모습, 어떤 것 같나요? KT가 꿈꾸던 기가토피아(GiGAtopia)’에 점점 가까워져 가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ˊᵕˋ) 아직 끝나지 않은 KT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가스토리’!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다음주에 또 돌아올게요~ 남은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하트)

 





Posted by cherryj

 

KT가 만들어나가는 기가토피아(GiGAtopia)’ 세상을 들어보셨나요? 최고 품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분야와 기술이 융합된 세상 기가토피아 인간과 모든 사물이 기가 인프라로 연결되어 편리함을 넘어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130여 년 간 대한민국의 통신기술 역사를 만들어온 KT 지난 2014년부터 혁신적인 ICT 기술의 온기를 널리 퍼뜨리겠다는 사명 아래,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가스토리(GiGA Story)’를 진행해왔는데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 더 나아가 사람과 미래를 잇는 KT의 기가스토리, 한 번 들어보실래요?

 

 

ICT 강국 대한민국에서 오프라인에 남은 사람들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전국민 인터넷 이용률 88.3%’, ‘스마트폰 보급률 85%’. 세계최고 수준의 ICT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주는 지표인데요. 사람과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 간에도 정보를 주고 받는 초연결 시대를 앞둔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ICT 기술이 주는 풍요로운 혜택과 멀리 동떨어진 채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이들은 사람의 발길이 뜸한 곳, 대도시·육지와 멀리 떨어져있는 도서산간 지역에 많이 살고 있는데요. 이들이 겪고 있는 정보의 불균형 현상을 정보격차(Digital divide)’라고 부릅니다. 연결사회의 정보격차는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욱 커지는데요. 도서산간 지역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기술에 접근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기술의 활용도 또한 떨어집니다. 특히, 장년층 이상으로 나이가 올라갈 경우 정보격차는 더욱 심해지게 되죠.

 

 

요즘 시대에 정보격차가 더욱 문제시 되는 이유는 우리 사회가 스마트 정보 환경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정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지니게 되었는데요. 정보를 수집하거나 활용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정보로부터 도태되어 정보취약계층이 될 위험에 처한 것이죠.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 사람과 미래를 잇는 GiGA Story’

 

│출처 : KT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지역 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KT는 대한민국 도서산간 지역에 KT GiGA급 초고속 인터넷망과 IT솔루션을 제공하며 그곳의 주민들이 지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전라남도 신안군에 위치한 임자도가 지난 2014 10기가 아일랜드 1로 출범했습니다.

 

│출처 : KT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KT는 교육정보가 부족한 임자도의 학생들을 위해 양방향 온라인 멘토링 플랫폼 ‘kt드림스쿨 멘토링을 진행하고, 임자도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 태양광 시스템과 실시간 모니터링 시설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출처 : KT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이 밖에도 임자도 농가에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농가 구축 프로그램으로 장년층이 대부분인 임자도 농가의 일손을 덜고, 더욱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임자도 주민들을 위해 주민센터 일부를 다양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가사랑방으로 개조해 주민들의 많은 지지를 받기도 했는데요. 임자도에서 시작한 KT GiGA Story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대성동 DMZ 마을의 ‘GiGA 스쿨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비무장지대(DMZ), 이곳에 위치한 대성동 마을에는 마을 아이들이 다니는 대성동 초등학교가 있었는데요. KT는 지난 2014년 이곳에 최첨단 ICT 설비를 지원하는 ‘GiGA 스쿨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인터넷 속도보다 10배 이상이 빠른 GiGA 인터넷은 아이들이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미디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줬고, 이곳에서 아이들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는 3년 연속 DMZ 영화제에 초청되고 있다네요! ( ღ''ღ )

 

 

KT와 함께 활기를 되찾은 ‘교동제비집 GiGA House’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북한에서 불과 2.6km 거리에 있는 인천 강화군 교동도는 지리적인 특성 탓에 사람들의 발길이 뜸했는데요. KT와 다양한 정부기관이 손을 잡고 교동제비집 GiGA House’를 만들면서 또 하나의 관광 허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전쟁으로 고향을 잃은 실향민이 많이 살고 있는 만큼 통일을 염원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개발되었는데요. 북한 황해도 지역의 풍경을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최근에는 자전거와 스마트워치를 대여해주는 등의 서비스로 지역 사회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고 해요.

 

 

지리산은 내가 지킨다! ‘청학동 GiGA 창조 마을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해발고도 800m에 위치한 지리산 산골짜기 마을 청학동에도 GiGA Story가 함께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청학동이지만 기술의 풍요로운 혜택이 닿기에는 한계가 있었는데요. 특히 산사태나 폭우, 폭설 등의 재난 시에는 외부와의 연결이 단절될 위험까지 있었습니다.

 

KT는 청학동에 ‘GiGA 창조 마을을 만들면서 가장 먼저 인터넷 속도를 개선시켜 외부와의 단절 위험을 차단했습니다. 그 다음, 드론을 띄워 청학동 마을 주민들은 물론 이곳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지키게 했는데요. 유사시에는 드론이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_•)

 

 

지금까지 살펴본 KT GiGA Story, 어떻게 보셨나요? KT ICT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고 더 나아가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KT GiGA Story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주에는 KT와 함께 달라진 백령도의 이야기를 들고 찾아올게요! 안녕~

 

 

 

KT GiGA Story, 백령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Posted by cherryj


사람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기술로 눈 앞에 펼쳐지는 시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모습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KT는 오늘도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올 여름, KT 5G는 물론이고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경제경영 트렌드를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KT경제경영연구소가 선정한 하계 추천도서 14을 먼저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KT경제경영연구소가 권하는 경제경영/ICT 추천도서



KT경제경영연구소는 매년 여름 휴가철에 읽을 만한 추천도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데요. 올해 여름 추천도서는 KT경제경영연구소 전 연구원과 ICT 지식포털 디지에코(www.digieco.co.kr)’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경제경영‘ICT융합두 분야에 걸쳐 각각 7권씩 총 14권을 선정했습니다.



올해 경제경영 분야 추천 도서는 전반적인 경제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기업의 기존 경영 방식에 경종을 울리는 도서들이 주를 이룬 반면, ICT융합 분야의 추천 도서는 요즘의 화두인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도서가 다수 선정되었는데요. 이 밖에도 미래사업 관련 도서로는, 현재 주목 받고 있는 핀테크, 자율주행, 플랫폼 사업 등을 다룬 책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어떤 책들이 있는지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ICT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 도서

 

4차 산업혁명이 뒤바꾼 시장을 선점하라!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출처 : 예스24 공식 홈페이지(www.yes24.co.kr)

 

경제경영 분야에서 선정된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해답을 제시하는 책으로 이름을 알렸는데요. 제품 중심의 마켓 1.0, 고객 중심의 마켓 2.0으로부터 인간 중심의 마켓 3.0으로 전환돼가는 시장의 변화를 통찰해온 학자 코틀러, 그가 생각하는 마켓 4.0은 광범위하게 변화한 디지털 경제의 특성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까지 제시한다고 하니, ICT가 장차 경영경제계에 미칠 영향을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2의 인터넷 혁명을 일으킬 <블록체인의 충격>


출처 : 예스24 공식 홈페이지(www.yes24.co.kr)

 

블록체인기술은 가상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반 기술 중 하나로 선정되었는데요.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블록체인 기술이 제 2의 인터넷 혁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 책은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여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있는 이들이 집필하여, 기술이 적용된 산업의 동향과 향후 전망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던 분들이라면 이 책 속에서 해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래 한국사회를 이끌 7대 산업의 실체,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출처 : 예스24 공식 홈페이지(www.yes24.co.kr)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KT 경제경영연구소가 축적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을 정의하고, 이 시대의 세부적인 과제 수립에 도움을 줄 사례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데요! 인구 고령화 및 저출산 극복, 사회 안전망 구축 등 한국사회가 해결해야 할 7가지 사회 문제를 위한 정책을 제시하며 함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포용적 성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의 한국이 궁금한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아직은 알 듯 말 듯 아리송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ICT 기술. 올 여름, KT경제경영연구소가 추천한 14권의 책과 함께 다가올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예측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cherryj


지난 16, 제주 국제컨벤션센터(CC)에는 수많은 기자들이 몰렸는데요. 바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2차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시아 국가 주도로 설립된 최초의 다자개발은행인 AIIB는 아시아 지역 개발도상국들의 인프라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이들 국가 경제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통신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온 KT도 이번 AIIB 연차총회에 참가해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나갈 5G 리더십에 대해 밝혔다고 합니다. 그 현장을 지금 바로 살펴볼까요?



5G 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산소가 될 것



AIIB 연차총회 1일차인 지난 16, KT 오성목 사장은 4차 산업혁명과 인프라세미나의 첫 번째 연사로 나섰는데요. 5G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KT의 현재와 걸맞게 ‘5G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이어지는 세미나에서 KT 오성목 사장은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Hyper-connectivity) 시대로, 핵심기술인 5G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디지털 산소(Digital Oxygen)’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2019 5G 상용화를 목표로 2018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 기술을 선보이고자 하는 KT의 목표에 맞게 글로벌 5G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승부한다! ‘한국 인프라 기업설명회



2일차에 열린 비즈니스 세션에서는 한국 기업의 기술력을 홍보하고 기술 개발과 관련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한국 인프라 기업설명회가 열렸는데요. KT는 이 자리에서 차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한국 통신 인프라 및 해외에 진출한 ICT 사업의 성공사례를 발표하며 ICT기술이 에너지, 교통, 금융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KT‘5G&융합서비스를 테마로 한 기업전시관도 이틀간 운영했는데요. 여기에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VR체험관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큰 인기를 끈 것은 바로 VR 스키점프 체험! 눈 앞에 펼쳐지는 짜릿한 스키점프를 경험하기 위해 아시아 각국의 총회 참가자들이 줄을 설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번 AIIB 연차총회는 지속가능한 인프라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그 중에서 KT가 함께한 자리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5G 기술 개발에 앞장서는 한국의 저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앞으로 5G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과 함께 한국이 글로벌 통신기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KT 5G 기술 개발에 더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cherryj



국민기업 KT, 대한민국 청년과 글로벌 No.1의 미래를 함께 합니다.


KT그룹 퓨쳐스타, KT그룹의 미래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모집 기간 : 17. 04. 06(목) ~ 04. 20(목) 18:00 

- 분야 : ICT 보안 컨설턴트 / 엔지니어(개통/AS) / 세일즈 컨설턴트 / 서비스 컨설턴드 등


* 자세한 내용은 위 모집공고문과 KT그룹 퓨쳐스타(www.ktfuturestar.com) 에서 확인하세요



Posted by hjhjhj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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