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업 KT, 대한민국 청년과 글로벌 No.1의 미래를 함께 합니다.


KT그룹 퓨쳐스타, KT그룹의 미래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모집 기간 : 17. 04. 06(목) ~ 04. 20(목) 18:00 

- 분야 : ICT 보안 컨설턴트 / 엔지니어(개통/AS) / 세일즈 컨설턴트 / 서비스 컨설턴드 등


* 자세한 내용은 위 모집공고문과 KT그룹 퓨쳐스타(www.ktfuturestar.com) 에서 확인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jhjhjkt

 

교동도라는 이름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강화도의 북서쪽에 위치한 교동도는 거리상으로 서울에서 멀지 않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섬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휴전선 접경지역으로 민간인의 출입이 쉽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조선시대에는 연산군, 광해군처럼 반정으로 쫓겨난 왕들의 유배지였다고 하니, 예전부터 얼마나 사람의 발길이 드물었던 곳인지 느껴지네요.

 



 

지금도 강화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와야 하는 위치 탓에 다른 지역보다 발전이 더딘 섬이랍니다. 이렇듯 시간이 멈춘 섬’, 교동도가 KT의 혁신기술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관광 섬으로 탈바꿈했다고 합니다. 오늘 그 출범식을 가진 교동 기가 아일랜드에 대해 지금부터 생생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늘 곁에 KT’가 전하는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


기가 스토리는 기가 네트워크 기반에 IT솔루션을 적용해 도서산간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KT의 공유가치창출(CSV)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간 정보기술 발전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KT만의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2014년 전남 신안군 임자도(기가 아일랜드)를 시작으로 비무장지대 대성동마을(기가 스쿨), 백령도(기가 아일랜드), 청학동(기가 창조마을)에 차례로 구축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kt 들려주는 기가 스토리


번째 기가 스토리, GiGA 곁에! kt 청학동에 간다

 

그에 이어 이번에는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섬, 교동도에서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가 쓰여지게 되었답니다.

 

| 출처: MBC 뉴스

 

교동도는 앞서 설명 드린 대로 휴전선 접경지역의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사람들 출입이 쉽지 않아 그만큼 발전이 더디고, 관광 등 지역사업이 활성화 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 때문에 교동도의 대표 번화가로 꼽히는 대룡시장은 아직까지도 1960~70년대 풍경을 간직하고 있을 정도죠.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2014년에 강화도와 교동도를 이어주는 교동대교가 열렸지만, 그동안 외부와 교류가 거의 없었고 인프라가 부족해 관광지로서 크게 주목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KT는 행정자치부, 강화군 등과 손 잡고 기가 인프라 및 ICT를 기반으로 교동도 관광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의 개선을 위해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교동 기가 아일랜드가 열렸지요.^^

 

IT관광안내소교동제비집

 

KT교동도 관광의 거점이 되는 기가 하우스로 교동제비집을 세웠습니다. 교동제비집, 이름이 독특한데요. ‘제비가 북한지역인 황해도 연백평야의 흙으로 교동도에 집을 짓는다라는 지역 스토리를 담고 있답니다.

 



교동제비집은 교동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IT 기반의 편리한 관광안내는 물론 자전거와 스마트워치 대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전거와 스마트워치를 빌린 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면 비콘을 통해 자동으로 스마트워치에 전자스탬프가 찍히게 되는데요. 이렇게 수집한 전자스탬프는 교동제비집에서 현물 쿠폰으로 교환하여 섬 내 상점 할인과 선물을 받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동도에 놀러가게 되면 꼭 거쳐야 하는 핫스팟! 교동제비집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스마트워치 없이도 스마트폰에서 교동도앱을 다운로드하면 전자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니 대여를 못했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교동도 다운로드(안드로이드 버전)


교동도 다운로드(ios 버전)

 

이뿐만 아니라 교동제비집에서는 교동도의 관광명소를 360도로 볼 수 있는 VR영상 체험, 관광객이 자신의 사진과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선택하여 교동도의 스토리를 제작하는 교동신문만들기 등 흥미로운 체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위한 KT 5G 기술이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차별화된 여행스토리 및 관광 콘텐츠 개발

 

북한과 불과 2.6km 떨어져 있는 교동도는 한국전쟁 당시 북에서 남으로 건너온 실향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통일에 대한 관심과 염원이 높은 지역인데요. KT는 이러한 주민들을 고려해 통일부 등과 협력하여 통일에 대한 소망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북한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초대형 스크린입니다. 교동제비집에 설치한 560인치 초대형 스크린의 CCTV를 통해 북한 황해도 지역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리움을 간직한 실향민이나 북한이 궁금한 관광객들은 교동도에 방문하여 북한의 풍경을 실시간, 실감나는 서비스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남한의 교동도와 북한의 연백평야를 잇는 가상의 다리를 축조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디어 테이블을 통해 제공되는 이 프로그램은 방문객의 얼굴 사진이 새겨진 벽돌이 가상의 다리 위에 올려지는 방식으로 평화의 다리(Virtual Peace Bridge)’를 만들어 갑니다. IT기술로 만드는 가상의 다리, 정말 신기한데요! 하루 빨리 실제 다리가 생겨서 실향민들이 그리운 가족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KT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 밖에도 KT는 교동도의 유일한 시장인 대룡시장골목길 활성화를 위해 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1960~70년대 옛 시장 모습을 간직한 대룡시장에교동 스튜디오를 구축한 것인데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를 활용해 시장 안내와 함께 과거로 떠나는 추억 여행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홈 인공지능 시대’ 개막! KT, 세계 최초 인공지능 TV ‘기가지니’ 출시

 

기가지니에게 1960~70년대 향수가 담긴 노래를 신청하면 시장 곳곳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그때 그 시절의 노래를 들려주고, 교복 대여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흑백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관광객들이 추억 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운 분들이라면, 교동도 대룡시장을 추천해드립니다.

 

실버케어 솔루션, 스마트팜, IT교육 통한 주민생활 개선

 

요즘 도시에서도 독거노인 문제가 심각한데요. KT가 교동도에서 혼자 사는 노년층 30가구를 선정, 전력사용 패턴 분석을 바탕으로 한 실버케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솔루션은 전력 사용이 아예 없거나 전력 사용량이 평소와 다를 경우, 교동면사무소 복지담당에게 자동으로 알려주어 고독사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기술, ‘피플.테크놀로지.’의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농업에 종사하는 교동도 주민들을 위해서 스마트팜시스템도 지원합니다. KT가 설치한 복합 환경제어 ICT 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은 온도와 습도, 강우량, 풍속, CO2 농도 등 환경변수를 자동 측정하고, 임계치 데이터에 따라 관수, 환풍, 차광 등을 자동 제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장비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농가 주인에게 스마트폰 경보 보내 실시간으로 알려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내 손 안의 농장을 실현시켜 주는 똑똑한 시스템입니다.

 

사물인터넷으로 최적의 재배 환경을! KT GiGA 스마트팜, IT 부농시대 연다

 

뿐만 아니라 자동 물 공급 시스템으로 농사환경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이전까지 비닐하우스에 물을 대기 위해서는 매번 멀리 떨어진 관정을 오고 가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KT지향성 와이파이(Wi-Fi)와 수위감지 센서를 이용한 지하수 모터제어를 통해 물이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물을 끌어올 수 있도록 바꾸면서, 농가의 일손부족 해결과 원격 작물 재배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더불어 KT는 강화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교동도 농가에서 전국 영농 전문가들에게 실시간 양방향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화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영농 화상교육을 통해 벼농사 위주였던 교동도 농업이 다양한 작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교동도 아이들을 위한 교육문제 해결도 빼놓지 않았는데요. 교동도 초등학생이 IT 솔루션을 통해 도시에 거주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로부터 외국어와 외국문화를 배우는 글로벌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스마트폰 사용법을 전하는 ‘IT 교육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도시와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진정한 기가 아일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예정이랍니다.

 


 

지금까지 KT의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 교동 기가 아일랜드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먼 옛날에는 유배지였고 오늘은 휴전선 접경지역으로 멀게만 느껴지는 낙도였지만, KT의 혁신기술로 평화와 통일의 관광 섬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교동도 관광 안내 바로가기

 

앞으로도 KT기가 스토리프로젝트는 ICT 기술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계속될 예정입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KT의 혁신기술이 또 어떤 즐거운 변화를 가져올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립니다. :)

 

국제이주기구와 함께하는 글로벌 기가스토리 프로젝트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jhjhjkt


국민기업 KT, 대한민국 청년과 글로벌 No.1의 미래를 함께 합니다.

KT그룹 퓨쳐스타, KT그룹의 미래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집 기간 : 17. 01. 06() ~ 01. 22() 24:00

    분야 : ICT 컨설턴트(직영 매장, plaza ) / 엔지니어(개통/AS) / 출동보안 / 금융상담 / 서비스 강사 등

 

     * 자세한 내용은 모집공고문과 KT그룹 퓨쳐스타(www.ktfuturestar.com) 에서 확인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jhjhjkt


어제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2017 ICT 10대 주목 이슈특집 보고서를 소개하며, 곧 생체 인증의 시대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2017 ICT 10대 주목 이슈포스팅 보러가기

 

KT가 국내 최초로 목소리를 통해 본인 인증은 물론 모바일 결제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항상 앞서가는 서비스를 선보이는 KT가 생체 인증 시대를 맞이하여 고객들에게 어떠한 차별화된 편리함을 제공할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편의성안정성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다!

 

 


목소리 인증은 생체 인증 정보로 등록된 고객 고유의 음성을 휴대폰 본인 확인 및 결제 시 인증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인데요. 특별한 입력 디바이스 없이 본인 인증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답니다.

 


하지만 목소리 인증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인데요, 목소리가 비슷한 타인이 나인 척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그런 염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비슷한 목소리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성대가 떨리면서 발생하는 고유의 목소리 주파수 펄스성도의 굵기•길이가 사람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KT ‘목소리 인증서비스는 PIN(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 지문 인식 기능을 제공하는 ‘KT 인증앱에 목소리 인증서비스를 추가 적용하여 보안성을 높였답니다. 또한, 실제 사람의 목소리와 녹음한 스피커 목소리의 주파수 스펙트럼을 구분하는 시스템을 적용하였기 때문에 목소리 복제에 대한 부분도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KT 인증앱에서 목소리만 등록하면 서비스 이용 가능!

 

목소리 인증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KT 인증앱을 설치한 후 본인의 목소리를 등록하기만하면 되는데요, 목소리 등록 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앱 실행 후 '내 목소리로 인증'이라고 7 말하면 되는데요, 목소리가 인식된 후에는 간편 본인 확인을 지원하는 웹 페이지나 앱에서 '간편 본인 확인을 인증 방법으로 선택한 후 '내 목소리로 인증'이라고 말하면 본인 인증이 완료됩니다! 복잡하게 비밀번호를 누를 필요 없이 3단어만 말하면 본인 인증부터 결제까지 가능하다니! 너무 편리하네요!

목소리 인증서비스를 제공하는 KT 인증앱은 만 14세 이상의 KT KT 알뜰폰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폰(Android 4.4이상 지원) 유저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iOS 9.0 이상 지원) 유저를 위한 서비스도 곧 제공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KT목소리 인증서비스 출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인 인증 방법으로 벌써부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발 더 앞서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jhjhjkt


KT경제경영연구소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공동으로 '2017 ICT 10대 주목 이슈' 특집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는 국내외 ICT 시장 분석을 통해 2017년을 이끌어갈 ICT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KT경제경영연구소는 이슈 선정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문헌 조사,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했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7년을 이끌어갈 ICT 주요 이슈들에 대해 함께 살펴보실까요?


[2017 ICT 10대 주목 이슈] (출처: KT경제경영연구소)

구 분

10대 이슈

주요 내용

Revolution

인공지능

음성비서를 통한 생태계 구축과 서비스 혁신으로 AI First 구현

차세대 네트워크 5G

상상하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Intelligent Network

MR(혼합현실)

디바이스, 플랫폼, 콘텐츠의 합작으로 열리는 MR 대중화의 원년

자율주행차

자율주행차 시장은 B2B 시장을 중심으로 개화

생체 인증

내 몸이 나를 인증한다, 생체 인증 시대의 본격화

Evolution

핀테크 2.0

협업으로 금융을 재설계하는 핀테크 2.0

O2O

개인용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O2O 서비스

데이터 커머스

빅데이터와 커머스의 만남, 큐레이션 커머스 시대의 도래

산업인터넷, 소물인터넷

산업인터넷 및 소물인터넷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 본격화

플랫폼 경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플랫폼 서비스


KT경제경영연구소는 2017년 국내외 ICT 시장에 인공지능, 5G, MR 등 전에 없던 가치를 제공하는혁신(Revolution)’과 핀테크 2.0, O2O, 데이터 커머스 등 기존의 서비스가 더 편리해지는진화(Evolution)’가 공존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혁신(Revolution)’ 기술에 대해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혁신(Revolution)’ 기술

 

1.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음성비서를 통한 생태계 구축과 서비스 혁신으로 AI First 구현

 

ㅣ출처: YTN NEWS 유튜브


가장 먼저 2017 ICT 주목 이슈로 꼽은 분야는 인공지능입니다. 현재 인공지능 시장은 음성비서서비스 개발 전쟁이 치열한데요, 홈 스피커 형태로 스마트홈을 구현하는 음성비서 서비스 개발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물론 애플, 삼성 등 선도업체들이 불꽃 튀는 경쟁을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존의 ‘ASK’, 구글의 ’, 애플의홈 키트등 이미 우리 생활에 자리잡기 시작한 음성비서 서비스는 제품, 메신저, 커머스, 콘텐츠 이용에서 인공지능의 중요도를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은 유저의 특성을 파악해 가장 적합한 상품과 콘텐츠를 추천해 주는 개인화 서비스, 예측 서비스, 고객 셀프 서비스 분야의 발전으로 이어질 예정인데요. 마치 대화하듯 디바이스에 말을 하면, 고도화된 인공지능 엔진과 음성비서 기술이 유저가 원하는 것을 제공해주는 날도 머지 않아 실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차세대 네트워크 5G - 상상하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Intelligent Network


 ㅣ출처: sentveconomy 유튜브


2017년은 미래 핵심 인프라가 될 5G의 국제 표준 토대가 마련되는 해라고 내다봤는데요, 지금도 세계 각국의 사업자들이 5G 주도권 선점을 위한 우호 세력 확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지요!

LTE 대비 전송은 약 270, 지연 속도는 약 30배 이상 빠른 5G를 세계 최초로 실현하기 위해 KT 또한 많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2018년 평창 올림픽을 최초의 5G 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해 2017 5G 시험망을 구축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칠 예정인데요, 20GB 초고화질 영화 한편을 8초만에 다운로드할 수 있는 진정한 IoT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MR(Mixed Reality) - 디바이스, 플랫폼, 콘텐츠의 합작으로 열리는 MR 대중화의 원년

 

ㅣ출처: MicrosoftKorea 유튜브

 

올해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이 크게 주목 받은 해였다면, 2017년에는 현실 배경 위에 현실과 가상의 정보를 혼합해 기존보다 진화된 가상 세계를 구현하는 기술, MR이 주목 받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KT경제경영연구소와 IndustryArc에 따르면, 글로벌 MR 시장은 2015 4,580억원에서 2021 1 980억 원으로 약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MR 시장이 커짐에 따라 MR 기술을 활용하는 다양한 디바이스, 플랫폼, 콘텐츠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벌써 마이크로소프트는 MR 헤드셋 홀로렌즈, 인텔은 MR 콘트롤러 프로젝트 알로이를 개발하고 있답니다.

 

4.    자율주행차 - 자율주행차 시장은 B2B 중심으로 개화

 

ㅣ출처: YTN NEWS 유튜브

 

2017년에는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글을 비롯 많은 업체들이 2018년과 2019년에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2017년에 실질적인 기술들이 개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기술 개발 가속도에 따라 자율주행차 산업이 눈에 띄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초기 자율주행차 시장은 일반 소비자들 보다는 B2B 시장을 중심으로 형성될 것이라고 합니다. 자율주행차의 높은 가격과 무인 주행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일반 소비자들이 자율주행차를 바로 받아들이기는 다소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GM은 자율주행차의 개인 판매보다는 리프트(Lyft) 같은 승차 공유 업체를 통한 판매 및 대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답니다.

 

5.    생체인증 - 생체인증 시대의 본격화

 

ㅣ출처: 세계미래포럼 유튜브

 

보고서는 2017년을 기점으로 생체 인증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다양한 생체 인증 방법 중 지문, 홍채, 음성을 통해 본인을 인증하는 방법이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트랙티카(Tractica)에 따르면 글로벌 생체 인증 시장은 2015 20억달러에서 2024 149억달러로 성장할 것이며, 2020년까지 48억대의 스마트기기에 모바일 생체 인증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신체적·행동적 특징으로 본인을 인증하는 것이 생활에 어떠한 편리함을 가져다 줄지 정말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기존의 서비스가 더 편리해지는진화(Evolution)’ 서비스

 

KT경제경영연구소는 전에 없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혁신적 기술들 외에도 더 편리하고 최적화된진화형 서비스의 출현을 예고했는데요, 2017년에 대중화될 진화형 서비스에 대해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6.    핀테크 2.0 - 협업으로 금융을 재설계

                                           

ㅣ출처: 윤석영 유튜브

 

핀테크는 금융(Financial)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송금, 결제, 펀드, 자산관리 등의 금융 서비스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최근 1~2년간 국내외 ICT 업계와 금융 업계의 큰 관심을 받았던 핀테크는 기존 금융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는데요.

2017년의 핀테크는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 기관과 핀테크 기업과의 다양한 협업이 시도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선 2015 11월 국내 최초 인터넷은행 사업자로 선정된 KT와 카카오가 핀테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인데요, 모바일 환경에서 소비자에게 어떤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7.    O2O – 개인용 플랫폼으로 진화

  

ㅣ출처피플트리 유튜브


O2O는 온라인(Online)과 오프라인(Offline)의 결합을 의미하는데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최적의 조건에서 쇼핑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증가하며 O2O 시장이 많이 확대 되었죠! 특히 1인 가구가 급격하게 늘면서 일반 상품은 물론 음식 배달, 이사, 부동산, 세탁 등 생활 전반으로 O2O 서비스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데요, 보고서는 O2O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단순 중개 서비스에서 벗어나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형 서비스로 진화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하나의 해외 사례로 ‘워시오’라는 세탁전문 O2O 업체를 소개했는데요, 이 업체는 세탁물을 관리할 시간이 부족한 1인 가구나 맞벌이 부부를 위한 세탁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앱으로 시간을 정하면닌자라고 불리는 수거원이 가정을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 후에는 반환까지 해준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어떠한 영역으로까지 서비스가 확대될지 기대가 되네요!

 

8.    데이터 커머스 빅데이터와 커머스의 만남, 큐레이션 커머스 시대의 도래

 

ㅣ출처: SHODOC 유튜브

 

데이터 커머스는 데이터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상품을 연결해주는 일종의 큐레이션 서비스인데요, KT의 쇼핑앱 쇼닥을 떠올리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과거에는 데이터 커머스 앱들이 전문가의 지식과 직관을 근거로 제품을 추천했다면, 최근에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정확한 상품을 추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해주는 중개 플랫폼으로 데이터 커머스가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현상을 잘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는 정수기 등의 가전 제품을 필요한 기간만큼만 빌려 쓰는공유형 스마트 렌탈의 등장을 꼽을 수 있는데요, KT 그룹사들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기기, 시간대, 콘텐츠 별로 최상의 상품을 추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9.    산업인터넷, 소물인터넷 -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 본격화

 

 

산업인터넷과 소물인터넷은 저희 블로그를 통해서도 자주 소개해드리고 있는 주제인데요, 2017년에는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기업들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인터넷 분야에서는 산업에 대한 이해와 보안 및 분석 솔루션을 얼마만큼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이며, 소물인터넷 분야에서는 LoRa NB-IoT 간의 경쟁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KTNB-IoT 상용화를 위해 LG 유플러스와 협력하는 등 다각도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답니다.

 

KT-LG 유플러스, ‘NB-IoT’ 공동 협력 포스팅 보러가기


 

10.  플랫폼 경제 - 4차 산업혁명의 핵심

 

ㅣ출처: 김윤관 유튜브

 

마지막 주요 이슈로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경제를 뽑았는데요,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해 경제, 문호, 생활 등 사회 전반적인 변화가 가시화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업들은 M&A, 제휴 등을 통해 새로운 사업에 진출하며 상호 호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 때 플랫폼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플랫포메이션 랩스(Platformation Labs) CEO 상지트폴 초우더리(Sangeet Paul Choudary)플랫폼이란 기술을 사용해 사람들, 조직, 자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정의한 바 있는데요, 앞서 말씀 드린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등 미래 ICT 기술을 가지고 플랫폼을 누가 더 잘 구축하거나 활용하느냐에 따라 시장의 주인이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KT가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어떤 역사를 새로 써내려갈 수 있을지 항상 함께해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KT경제경영연구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으로 선정한 '2017 ICT 10대 주목 이슈'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국내외 ICT 시장의 주요 이슈는 물론, 기술적 흐름과 시장 전망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유용한 지표가 될 것 같은데요. 보다 자세한 보고서 전문이 보고 싶은 분들은 KT경제경영연구소가 운영하는 지식포털 사이트 디지에코(www.digieco.co.kr)를 방문 해보세요!

 

디지에코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jhjhjkt

사람과 인공지능 OS 간의 사랑을 다룬 영화 <그녀(Her)>를 보셨나요? 영화 속 OS인 ‘사만다’는 주인공’테오도르’에게 최적화되어 각종 편의를 도모해줍니다. 그의 혈압을 재며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출근 시간에 맞춰 최적의 루트를 제공하죠. ‘테오도르’의 기분이 우울할 땐 그의 취향에 맞는 음악들로 그를 위로해주기도 합니다. 이 같은 일들은 영화 속에만 일어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생활 속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일상 속에서 상용화될 ICT 기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ICT 기술 ① VR이란?


일상 속 ICT 기술 알아보기


요즘 IT는 물론 게임, 패션, 의료 등 다양한 업계에서 핫한 ICT기술 중 하나가 VR입니다. VR은 ‘Virtual Reality’의 줄임말로, 가상 현실을 말하는데요. 컴퓨터로 특정 상황을 구현해 사용자가 마치 실제 상황인 것처럼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VR을 즐기는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기기가 반응해 이용자와 기기 간의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몰입도가 높은데요. kt는 kt wiz의 2016년 정규시즌 홈 개막 시리즈를 4월 5일부터 3일간 ‘기가 VR 야구 생중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가 VR로 야구 경기를 보다 생생하게, 360도로 즐겨보세요!



ICT 기술 ② 웨어러블 디바이스란?


일상 속 ICT 기술 알아보기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란 몸의 일부와 다름없이 항상 착용하며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 기기를 말합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에는 어느 곳에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워치에서부터 사용자의 심장 박동수를 측정해주는 스마트웨어, 신체에 부착해 자외선 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UV 패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스마트폰보다 좀 더 가까이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관련 제품들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ICT 기술 ③ IoT란?


일상 속 ICT 기술 알아보기


이번엔 IoT에 대해 알아볼까요? IoT란 ‘Internet of Things’의 줄임말로 사물인터넷을 말합니다. 사물인터넷은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들끼리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환경을 의미하는데요.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는 IoT를 이용한 스마트 세탁기, 스마트 냉장고 등을 선보였습니다. 세탁기의 세제가 떨어지면 세탁기가 알아서 세제를 주문하고, 냉장고에 뭐가 들어있는 지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죠. 사물인터넷이 상용화된다면 보다 편리하게 집안일을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ICT 기술 ④ 5G란?


일상 속 ICT 기술 알아보기


2G, 3G를 썼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5G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5G는 5세대 이동 통신을 말하는데요. 4G LTE보다 1000배 가량 빠른, 최대 속도 20Gbps의 속도를 자랑합니다. 이외에도 5G는 사물인터넷(IoT)의 핵심 기술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데요. 사물인터넷을 구현하기 위해선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이동통신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kt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5G 기술을 선보이기로 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VR에서부터 5G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ICT기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인터넷 뉴스나 TV에서 자주 듣던 용어도 있겠지만 생전 처음 들어보는 단어도 있을 텐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ICT 기술들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웨어러블 기기와 같이 이미 우리 실생활에서 쓰이고 있거나 VR이나 5G같이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것들이 있죠. ICT기술과 함께 보다 편리한 생활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농업과 ICT 산업이 만난다면 어떻게 변화할지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은 많은 영역에서 점점 더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물론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헬스케어 산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초연결사회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농업도 ICT 산업을 만나 ‘스마트팜’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어감이 조금 생소하시다고요? 그래서 오늘은 농업계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스마트팜’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ICT와 농업의 만남, 스마트팜이란?


농업계 블루오션, kt 스마트팜 알아보기


스마트팜이란? 간단히 말하면 농사 기술에 ICT 기술을 접목한 ‘지능화된 농장’을 말합니다.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농작물의 재배에 필요한 조건을 마련하고 제어하는 것인데요. 농작물의 종류에 따라 시설의 온도, 습도, 햇볕의 양, 이산화탄소, 토양 상태 등을 IoT 기술로 측정하고 적절하게 유지, 제어할 수 있어 농작물 재배가 매우 편리해집니다. 특히,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원격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죠. 그래서 스마트팜은 농업의 생산성, 효율성 그리고 품질 향상을 가져올 ‘농업계의 블루오션’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더 똑똑해진 스마트팜이 온다!


귀농이나 초보 농가들에게 가장 많은 고민은 뭘까요? 바로, 작물을 관리하는 ‘운영 노하우’입니다. 노하우는 시간과 경험으로 쌓이는 것이기 때문에 초보 농가들에게는 항상 어려움이 따르는 부분이었죠. 그런데 IoT 기반 스마트팜은 초보 농가들에게 노하우는 물론 전반적인 농업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간 노하우 부족으로 알지 못하는 부분들을 IoT 기술을 통해 시스템적으로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인데요. 이것이 바로 스마트팜이 초보 농가들에게 환영받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농업계 블루오션, kt 스마트팜 알아보기


kt는 스마트팜 사업 지원과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농업회사법인 ‘지엔바이오’와 함께 ‘이슬송이버섯 재배 스마트팜 솔루션’을 개발하고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는데요.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1년차 귀농인도 손쉽게 농산품을 생산하고 일정량 이상의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세계 시장은 스마트팜에 주목하는 중!


스마트팜에 대한 세계 각국의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농업에 IoT는 물론 나노 기술, 빅데이터 • 클라우드, 로봇 기술 등 ICT 산업 전반을 접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구글의 경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까지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농업의 첨단산업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죠.


농업계 블루오션, kt 스마트팜 알아보기


네덜란드의 경우는 스마트팜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린포트(Green ports)와 시드밸리(Seed Valley)라는 스마트 원예산업 클러스터 단지를 조성하고 기업, 연구기관, 정부가 산-학-연 협업을 이루며 기술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네덜란드는 대규모 스마트팜에서의 경작이 이뤄지고 있죠. 최근엔 이웃 나라 일본도 스마트팜을 국가 6대 전략 사업으로 설정하고, 생산물 목표를 2배로 늘리기로 해 화제가 됐었습니다.



우리나라 스마트팜의 미래는 어떤 모습?


ICT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의 미래 모습은 6차 산업의 창조경제 모델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6차 산업이란 단어가 다소 생소하게 여겨지실 텐데요. 6차 산업이란 1차 산업인 농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업 그리고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이 복합된 산업을 말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농업이 복합산업공간으로 생산과 가공, 판매, 관광, 체험 그리고 주거시설까지 복합된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부터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많은 지원을 하고 있기도 하죠.


농업계 블루오션, kt 스마트팜 알아보기


스마트팜은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후변화 시대에 자원과 환경 관리를 위해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ICT를 활용한 일의 효율화, 무분별한 농약 살포와 같은 환경에 해로운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앞으로는 인간의 직관에 의존하던 농업 전반이 스마트팜으로 전환되면서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업계 블루오션, kt 스마트팜 알아보기


kt는 스마트팜 지원을 더 확대해 갈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개발된 스마트팜 솔루션을 기반으로 대규모 ‘스마트팜 테마 단지’까지 확산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죠. 따라서 스마트팜이 농산업의 블루오션이자 6차 산업의 창조경제 모델로서 기능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더 나아가 스마트팜은 다양한 파생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ICT 분야는 물론 농작물 생육 연구를 위한 바이오 기술, 드론(무인항공기), 유통 분야 등 다양한 산업의 융합을 통한 발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이죠.


농업계 블루오션, kt 스마트팜 알아보기


1차 산업인 농업은 그동안 인간의 직관과 노하우에 의존해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ICT 기술로 스마트팜이 등장함에 따라 많은 농장들이 스마트팜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초보 농업인을 돕는 것은 물론이고 전문 스마트팜 농업인의 등장까지 직업적, 산업적 발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kt는 앞으로도 스마트팜 분야에 꾸준한 지원을 할 계획인데요. ICT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활약할 kt의 모습과 스마트팜 산업을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016! 현장에서는 역대 최다 ICT 기업들이 저마다 신기술로 신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kt그룹은 5G 기술을 앞세워 미래 통신 분야 선두주자로서 세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데요. kt의 5G 기술처럼 이번 MWC 2016을 통해 공개된 최신 기기들이 아주 많죠! 전 세계의 ICT 기업들이 내놓은 최신 기기들! 인터넷에서는 사진만 볼 수 있지만, 오늘 kt그룹 블로그에서는 그 기기들을 생생하게 직접 보실 수 있도록 360도 VR 영상으로 가져왔습니다. 




MWC 2016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방법!


바르셀로나에서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이하 MWC 2016)에서는 삼성, LG, 화웨이 등 다양한 기업의 기술과 기기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는데요. 공개되자마자 화제가 된 LG의 G5는 물론 삼성의 갤럭시 S7도 공개되자마자 많은 이슈가 됐죠. 특히, 스마트폰 외에도 포드 자동차의 커넥티드 카와 화웨이의 메이트북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그 최신 모바일 기기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생생한 그 현장을 360도 VR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360도 영상으로 MWC 2016의 생생한 현장 바로보기

 kt 그룹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모바일에서 360도 동영상을 시청할 경우, 최신 버전의 Facebook앱 또는 유튜브앱을 통해서 정상적으로 작동됩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kt그룹 ‘기가 와이어’



MWC 2016에서 kt그룹이 ‘기가 와이어(GiGA Wire)’를 활용한 협력 방안에 대해 스페인 카탈루냐 주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기가 와이어’가 무엇이길래 스페인에서 kt그룹을 선택한 걸까요? ‘기가 와이어’ 솔루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기가 와이어’ 솔루션이란?



kt그룹은 보다 빠른 인터넷 속도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통신 기술을 개발해왔는데요. 그 기술의 집합체가 바로 ‘기아 와이어’ 솔루션입니다. kt그룹과 국내 협력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기가 와이어’ 솔루션은 기존 구리 전화선(Copper Wire)을 활용해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kt그룹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된 ‘기아 와이어’ 솔루션은 2015년 7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상용화 기술로 등록된 이후,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답니다!



글로벌 기가 시대를 선도하는 kt그룹! 



kt그룹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전,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선보이기 위해 ‘기가 와이어’ 솔루션의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그동안 최대 10Mbps 수준의 속도로 인터넷을 사용하던 바르셀로나 주민들은 이번 기회에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체험했는데요. 이들 대부분이 kt그룹의 빠른 인터넷 속도에 놀라워하며 높은 품질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kt그룹은 바르셀로나에서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기가 와어어’와 ‘기가 와이파이’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유럽 국가 대부분이 느린 인터넷 서비스 때문에 불만을 토로해왔는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가 와이어’가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무기로 유럽 전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외에서도 만날 수 있는 kt그룹만의 기가 인터넷, 기대해주세요!



MWC 2016을 장악한 kt그룹의 5G 기술!



‘기가 와이어’협약 체결뿐만 아니라, kt그룹은 MWC 2016에서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전시했습니다. 5G 기술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때 선보일 기술인데요. 이번 콩그레스에서 kt그룹은 5G 전송 및 구조 기술인 Millimeter Wave, FTTA, MEC의 개발 성과와 관련 영상을 관람객들에게 생생히 전달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 5G tech 알아보기 Click




kt그룹의 ‘기가 와이어‘ 솔루션은 한국뿐만 아니라 스페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데요. kt그룹은 스페인을 시작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5G라는 차세대 핵심 기술의 품질 향상에도 더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글로벌 기가 시대를 꿈꾸는 kt그룹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6, 지난번에 알려드린 <로보틱스>와 ‘둥실이’ 기억하시나요? 오늘은 그들과 함께 스페인에서 전 세계를 향한 데뷔 예정인 스타트업 <Alt-A>를 만나고 왔는데요. ‘IoT & ICT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승하며 kt그룹과 함께 MWC2016에 나갈 그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 MWC2016 참가 단체 인터뷰1편 ‘둥실이’와 <로보틱스>편 바로가기



꿈의 MWC2016과 마주하다 


Q. 안녕하세요. <Alt-A> 여러분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웃음) 저희는 <Alt-A>란 이름의 생후 1년 차 스타트업입니다! 저희는 총 6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기획, 마케팅,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디자인까지 핵심인력을 꼼꼼하게 채운 알찬 팀입니다! (웃음) 


바르셀로나 MWC 2016 스타트업 Alt-A


Q. 창업 공모전에 참가하게 된 특별한 스토리가 있나요?

A. 모든 스타트업에게 특별한 스토리이기도 하죠. 저희는 MWC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먼 훗날의 꿈으로 품어왔었어요. 사실 사물인터넷 혹은 모바일 서비스를 진행 중인 저희 같은 스타트업이 MWC2016에서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것은 꿈같은 일이에요. 엄청난 기회잖아요! 그 기회를 잡고 싶었어요. 그래서 생각보다 빨리 MWC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것 같아서 많이 불안했었지만, 저희에게 필요한 자원들을 kt그룹에서 같이 고민하고 지원해주시면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건 아부가 아닙니다)(단호) 



사각지대 감지 시스템, Safety Stick 탄생


Q. <Alt-A>는 Safety Stick으로 공모전에 입상하고 MWC2016에도 출품하게 됐는데요. 이 기술은 정확히 뭔가요?

A. 우선, 'Safety Stick'의 정식 명칭은 사각지대 보행자 감지 시스템입니다. 쉽게 말하면 CCTV를 통해 운전자의 시야에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 내 위치한 사람 혹은 그 밖의 주의 대상에 대하여 운전자에게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서행을 유도시키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이죠. 


바르셀로나 MWC 2016 스타트업 Alt-A Safety Stick

▲Alt-A 제공, Safety Stick


Q. 아 그럼 Safety Stick은 어떻게 움직이는 건가요? 

A. Safety Stick은 사각지대를 촬영 중인 CCTV가 위험 대상을 스스로 판독한 후, 주의 대상이 존재할 때 정보를 전달받아 빨간 불을 점멸되는 식으로 작동됩니다. 분석 및 판단의 기본이 되는 알고리즘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개발했는데요. 다른 알고리즘과 비교했을 때 정확성과 처리 속도가 월등하게 앞서서 보다 효율적이고 실시간 적용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것으로 보행자는 차도 위에서의 안전 확보가, 운전자는 간접적인 시야 확보가 가능하죠.


바르셀로나 MWC 2016 스타트업 Alt-A Safety Stick

▲Alt-A 제공, Safety Stick 시뮬레이션


Q. 정말 좋은 기술이 될 것 같은데, 실현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1차적으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제작 중입니다. 왜냐하면 아파트 단지는 법적 사유지여서 적극적인 국가 차원의 관리가 어렵지만 어린이들이 많이 거주해서 안전 확보가 시급하기 때문인데요. 특히, 시야 확보에 가장 큰 어려움이 따르는 우회전 코너 구간을 대상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점차적으로 언덕 구간, 직선 구간 등 도로 형태별에 따른 안전지대 형성과 시장 특성에 따른 대처를 고려하여 확대 적용시킬 예정이고요. 

 사실, 기술 및 구동방식 부분 외에도 Safety Stick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들과는 달리 매우 독립적인데요. 덕분에 설치가 자유롭고 제품의 단가도 기존 제품의 5%에 수준의 비용으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적은 비용으로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된 셈이죠. 



걱정 말아요, MWC 2016


Q. 바르셀로나 MWC 2016에 참여하게 됐잖아요. 기분이 어떤가요?

A. 앞서 말씀드렸지만, 꿈이 이뤄진 것 같아요. 오히려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찾아와서 여러 가지로 걱정이 많았죠. 스타트업 1년 차를 지났지만 이번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16처럼 세계적 규모의 전시회에는 경험이 없어서였어요. 처음에는 ‘갔으면 좋겠다’였는데, 막상 가게 되니 준비 시간도 너무 짧게만 느껴지고 과연 그곳에 가서 잘 할 수 있을지 많이 긴장되는데요. 한편으로는 이런 세계적인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설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Q. 바르셀로나 MWC 2016에서 기대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홍보라든지…

A. <Alt-A>는 그동안 공모전, 정부 지원 사업 등 여러 일들을 해왔는데요. 그 과정으로 조금씩 성장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MWC2016을 준비하면서 팀 자체적으로 성장에 목표를 두고 있어요. 스타트업으로서 MWC 2016과 같이 큰 무대에 서는 것 자체가 큰 성장의 발판이 되리라 생각하거든요. 이 경험이 훗날 더 큰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굳이 하나 꼽는다고 하면 MWC 2016을 통해 해외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어요. 미래에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해나가는 시작점이 됐으면 하거든요. 


바르셀로나 MWC 2016 스타트업 Alt-A Safety Stick


Q. 마지막 질문입니다. 바르셀로나 MWC 2016에 임하는 각오가 있다면요? 

A.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웃음) <Alt-A>의 모토는 ‘사람과 기술 사이의 이로운 접합점’을 찾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 시작점인 Safety Stick을 이번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16에서 잘 보여주고 싶어요. 저희가 공들여 만든 작품을 가감 없이 어필하고, 더 좋은 기회를 잡아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저희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눈빛을 보면, 얼마나 기대하는지를 알 수 있다’는 옛말이 있는데요. 빛나는 눈빛들이 가득했던 이번 인터뷰는 인터뷰이 덕분에 질문자도 고무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일상에 정말 필요한 안전기술을 위해 노력하는 <Alt-A>의 MWC2016 활약상이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그들의 다짐과 목표만큼 이번 전시회에서 kt그룹과 함께 최선을 다해 그들의 진면목을 보여주길 바라면서, 여러분도 <Alt-A>의 선전에 응원을 더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영화 아이언 맨 좋아하시나요? 아이언맨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히어로 중 하나일 텐데요. 영화 속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는 동공과 지문으로 연구실을 통제하고, 자비스가 건상상태를 측정해 식단은 물론 생활습관 등을 판단해 챙겨줍니다. 이 모든 것들, 영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셨겠죠?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기술들은 바로 ICT와 직결되어 있는 기술들의 사례 중 하나인데요. 단어가 생소하시다고요? 그래서 오늘은 ICT 기술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빅데이터로 본 스마트카의 모습 보러가기

미디어 가능성의 미래와 마주하다 보러가기

지금은 BIC 사업에 주목해야 할 시대 보러가기



제4의 물결, ICT 기술이란?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세상은 몰라볼 정도로 빠르게 변했습니다. 일상에서 스마트 기술은 더 이상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됐고 곧 필수조건이 됐죠. 스마트폰이 없다면 일상생활을 어찌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될 정도인데요. 조금 더 나아가 볼까요? 스마트 기기들이 입력을 통한 수동적 존재에서 당신의 일상을 분석하고 매력적인 제안을 합니다. 장소를 알려주고, 걷는 정도, 건강 상태는 물론 통신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많은 정보를 알려줄 겁니다. IT와 통신이 만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죠. 


한 마디로  ICT 기술을 이야기하자면 바로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입니다. 즉, 빅데이터, 모바일, 웨어러블이란 IT 기기에 사물 인터넷으로 인간과 인간 사이의 연결뿐만 아니라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연결을 통신을 통해 만들어내는 것이죠. 이것이 우리가 앞으로 일상에서 만나게 될 ICT 혁명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ICT 기술이 ‘제4의 물결’이라 말하고 있죠. 



모두가 ICT를 주목하는 특별한 이유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ICT는 모든 산업을 기존의 인프라에서 한 단계 더 고도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우리의 삶을 180도 바꾸어 놓았듯 kt그룹은 물론 우리나라 전체가 ICT분야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특히, ICT 분야에서 화두인 BMW를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자동차 회사 이름이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단호!) BMW란 빅데이터(Big Data), 모바일(Mobile), 웨어러블(Wearable)을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 즉, 모든 서비스를 데이터로 바꿔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탈바꿈하는 것을 의미하죠. 결국, ICT기술이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는 ‘초연결의 소통 사회’를 위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ICT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주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개념이 바로 ‘빅데이터’입니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빅데이터는 말 그대로 거대한 데이터를 말합니다. 얼마 전까지도 분석할 수 없었던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이제는 기술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되면서 사회 경제 분야에서 주목하기 시작한 것이죠. 사실, 빅데이터는 항공 산업, 의료 산업 등 특수 분야에서 활용했던 것이었지만 ICT 산업이 발달하면서 이제 빅데이터는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술이 되었습니다. 


소셜 플랫폼인 Facebook 등장 이후 빅데이터는 일상 생활에 더 파고 들게 됐습니다. 소셜 서비스, 사물, 데이터가 결합하게 됐고 이것이 빅데이터의 영향력을 더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일상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빅데이터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빅데이터가 ICT를 만든다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간단하게 말하자면 빅데이터 없이는 ICT의 발전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소셜네트워트서비스(SNS)의 등장은 물론 클라우드와 통신 기술의 발달이 가져온 수많은 변화들은 데이터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꿨는데요. 스마트 기기를 앞세워 폭증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ICT 기술이 탄력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ICT의 물결과 함께 생겨나는 산업에 수많은 기업과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에는 없던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몰랐던 대중의 기호나 움직임 등을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파악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어느 정도 가능해진 것이죠.>


이렇게 강력해진 ICT 기술은 스마트폰 기기 보급률을 바탕으로 점점 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초연결 사회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가게 됐죠.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기업들은 이것을 이용하기 시작합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NFC를 적용한 스마트폰을 내놓아 표시판에 스마트폰을 대기만 해도 디지털 콘텐츠를 다운로드하는 것을 실현했죠. 


ICT 비즈니스 세계가 커져 감에 따라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빅데이터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애플 워치, 갤럭시 기어, 미 밴드 등과 같은 생활밀착형 ICT 기기들이 더 발전을 예고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모인 데이터들은 어디에 사용하게 될까요?

 


ICT 비즈니스와 loT 산업의 포인트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인터넷은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확장에 혁명을 불러왔습니다. 더 나아가 인간 사이를 연결하던 인터넷은 그 영역을 비약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을 연결하게 된 것이죠. 이것이 loT, 바로 사물인터넷입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의 보급이 확대되고 스마트 시계, 스마트 안경, 스마트 카 등으로 확대되면서 삶과 함께하는 기기들이 모두 인터넷에 연결된 ICT기술 속에서 살게 됐습니다. 

특히, 하우스 가전, 자동차는 사물 인터넷의 주요한 타깃으로 혁신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죠. 

항상 몸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인간과 사물을 보다 쉽게 연결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동시에 수집합니다. 정보의 이용과 방향성이 다양해졌죠. 특히, 건강에 대한 정보를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헬스케어 시장으로서의 발전도 가져오고 있습니다. 한편,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가능하게 만드는데요. 실제로 구글 글래스, 갤럭시 기어, 애플 워치는 물론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은 스스로의 기능에도 충실하지만 스마트폰을 매개로 해, 데이터를 공유하고 결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예는 ‘스마트 칫솔’이나 ‘스마트 유아복’ 등으로 이미 실현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모든 사물에 ICT가 적용되어 일상화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ICT 시대의 스마트 미디어와 보안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ICT는 일상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능이지만 ICT가 점차 일상에 깊이 들어올수록 중요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개인 정보 이슈입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빅데이터 등 매우 많은 정보들이 수집되고 분석되지만 동시에 개인에 대한 너무 많은 정보가 공유될 위험이 있습니다. facebook 등 SNS 서비스를 통해 이미 개인은 스스로 자신의 정보를 전 세계를 대상으로 노출하고 있습니다. 위치, 시간, 언어, 취향 등 빅데이터로 종합해보면 어느 정도 그 사람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죠. 그렇기 때문에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인식개선은 ICT 비즈니스 사회에서 큰 이슈입니다. 


이 이슈는 단순히 개인 정보를 넘어 지적 재산권이나 미디어에도 변화를 가져오는데요. 빅데이터는 대중의 코드를 알 수 있고 예측을 통해 다양한 큐레이션 콘텐츠와 제품을 소개하는 마케팅의 수단으로서 미디어의 활용도를 더 높여줬지만, 반대로 데이터 증가로 인해 부적절하게 위장된 데이터를 만날 위험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작권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무질서한 스마트 미디어들이 탄생할 수도 있죠. 따라서 구글 글래스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능 사용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야 하는 지점에 와 있습니다.


ICT의 발전으로 우리는 점차 ‘초연결 사회’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어마어마한 스마트폰 기기 보급률 덕분에 ICT 기술로 인한 초연결 사회 진입의 가능성이 높은 나라 중 한 곳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산업과 이윤 창출이란 단기적인 이익을 넘어 사회의 인적 구조, 산업구조 등을 바꾸는 창조적 형태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kt그룹이 ICT 비즈니스를 위해 kt경제경영연구소를 통한 지속적인 연구와 해당 산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유죠. 미래 한국을 바꿀 수 있는 ICT 비즈니스, 변화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