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라랜드>의 첫 장면처럼 꽉 막힌 차량의 행렬은 매일 아침 어느 도시에서나 목격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LA는 전세계에서 최악의 교통체증을 겪는 도시로 선정되었는데요. LA는 지긋지긋한 교통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ITS, Intelligent Traffic System)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4,600개 교차로에 설치된 2만 개의 센서가 교통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해 교통신호를 컨트롤 하는데요. LA는 이 시스템을 적용한 뒤부터 운전자들의 실제 주행 속도가 16%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ICT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은 이미 세계적인 추세인데요. ICT 강국 대한민국 역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스마트 시티스마트 그리드를 주제로 한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두 번째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알아가 보시죠! ( -)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그리드의 개념

 

 

스마트 시티 ICT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의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통해 도시화에 따른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도시를 말합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부터 보안은 물론 시설 관리까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빌딩, 디지털 헬스 케어까지! 이 모든 서비스들이 전부 스마트 시티의 개념 안에 들어갑니다.

 

 

스마트 그리드는 스마트 시티 내 전력 이용의 모든 과정에서 ICT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에너지의 운용을 효율화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요. 스마트 시티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소비자 스스로가 ESS를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에너지 프로슈머(Energy Prosumer)’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전력 사용량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것 모두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시티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네트워크, 5G

 

 

스마트 시티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되는 만큼, 데이터를 수집하는 역할은 도시 곳곳에 설치된 IoT 디바이스의 센서가 담당합니다. 예를 들어 신호등의 센서가 교통정보를 감지할 수도 있고, 자동차에 탑재된 센서가 근처의 물체를 감지하고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는 것이죠.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될 때 그 가치를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데요.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초고속, 초저지연성을 갖춘 5G 네트워크입니다.

 

 

기존 LTE 네트워크의 경우 상대적으로 속도가 빠르고 지연율이 낮지만 전력 소모가 크다는 단점이 있었고, 무선 통신의 경우 통신 거리가 짧고 물체의 간섭을 받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요. 5G의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은 각각의 모든 IoT 디바이스가 한 몸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줄 겁니다.

 

 

한국형 4차 산업혁명과 5G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는 KT 역시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경기도 판교시에 구축되고 있는 판교제로시티가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경오염, 교통체증, 에너지 사용 등 시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장애가 되는 요소를 모두 0으로 만든다는 의미의 제로시티에서, KT 5G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오픈 테스트베드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시티가 만능은 아닙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도시인 만큼 필연적으로 시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데이터로 저장하게 되어 더욱 철저한 보안이 필요한데요. 더욱 편리한 생활을 위해 적용된 ICT 기술이 사람들의 삶을 침해하지 않도록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협력과 감시가 이루어져야 하겠죠?

 

 

지난 50년 동안 급격한 산업화와 성장을 거치며 유래 없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를 경험한 대한민국엔 ICT 기술과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KT는 안정적인 네트워크부터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을 활용해 스마트 시티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데요. 기술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삶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KT가 함께할 것을 약속합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

 

 

Posted by cherryj

 

혁신적인 ICT 기술의 온기를 널리 퍼뜨리겠다는 사명 아래 진행 중인 KT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가스토리(GiGA Story)’. 지난 편에서는 정보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기가스토리의 역사를 소개해드렸는데요. 2014 10기가 아일랜드 1임자도, 대성동 DMZ 마을, 인천 교동도, 청학동에 이은 새로운 기가스토리의 주인공을 오늘 찾아가보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백령도’! 여러분이 몰랐던 백령도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 •• )

 

 

인천보다 북한이 가까운 섬, 백령도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백령도는 서해의 끝에 위치해있는 섬입니다. 백령도 두무진 초소에서 북한 황해도 장산곶까지는 13.5km 정도 밖에 떨어져있지 않은데요. 백령도에서 인천까지의 거리가 228km라고 하니, 북한과 얼마나 가까운 곳인지 감이 오시나요?

 

 

백령도 사랑방으로 탈바꿈한 기가아일랜드 대피소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북한과 가까운 지리적 특성 때문에 백령도 주민들은 계절마다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대피훈련을 실시합니다. 2010년 백령도 인근 지역인 연평도 포격 당시, 50cm 두께의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지하 대피소에는 촛불 하나만이 놓여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이전에 백령도 주민들에게 대피소란 그저 차갑고 텅 빈 공간으로 생각되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백령도에 위치한 26개의 지하대피소가 기가(GiGA)’로 하나가 되었는데요! 모든 대피소가 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면서 백령도 주민들을 이어주는 스마트 대피소가 된 것입니다.

 



 

기가 네트워크 덕분에 백령도 주민은 위급한 순간 여러 대피소에 흩어져 있는 가족의 안부를 화상전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평소에 쓰던 통신이 끊어지더라도 위성 전화로 대피소 밖 사람들과 통신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대피소 안에는 400명이 일주일을 버틸 수 있는 비상식량과 공기 정화시설도 갖춰져 있다니, 백령도 주민들을 위한 안전은 이 스마트 대피소에 맡겨주세요~ʕʔو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기술, ‘기가아일랜드 대피소는 이제 안전과 더불어 백령도 주민들이 모여 회의도 하고 최신 영화도 감상하는 백령도 사랑방이 되었습니다!

 

 

기가스토리와 함께 달라진 백령도 주민의 삶

 

인천에서 228km 떨어진 백령도에서 수백 Mbps 속도의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고도화된 통신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백령도 곳곳에는 대용량의 음성/영상 데이터를 초고주파 무선 주파수를 활용해 마이크로웨이브로 멀리까지 전송하는 기가(GiGA) 네트워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기가 네트워크가 설치된 후, 백령도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도 매우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는데요. 어떤 즐거운 변화가 있었는지 만나볼까요?

 

매주 서울에서 선생님이 오시는 것 같아요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먼저, 기가 네트워크의 빠른 인터넷을 활용하여 백령도의 아이들은 화상 통화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끊김 없는 영상 채팅으로 중국어를 배우기도 하고, 매주 한 번씩 ‘IT 서포터즈에게 정보통신 교육도 받고 있습니다. 섬 아이들에게 안테나는 선생님이자 육지로 나가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٩(´0`)۶

 

아이고, 저기가 평양이란 말이요?”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KT에서는 백령도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정보통신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평소 스마트 기기를 접할 일이 적은 어르신들도 기술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백령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IT교육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고 문자 보내는 것부터 시작해, 최근에는 골판지로 VR 기기를 조립해 평양까지 다녀오기도 하셨다고 해요~ (소곤소곤)

 

“600평 딸기농사, 저 혼자서도 거뜬해요.”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백령도 유일 딸기농장인 삼청딸기농장은 KT와 옹진군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팜으로 진화했습니다. 차광막, 영양액 등 모든 설비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어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및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농장을 비우고 인천으로 외출할 때도 걱정 없이 관리할 수 있어, 95평 규모의 농장을 600평으로 늘리기도 했다고 하네요. 백령도 딸기 농사 올해도 풍년이겠어요! ( ˙ω˙)

 

안방에서도 스마트폰으로 포구가 훤히 보여요.”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날씨가 안 좋을 땐 배가 파손될 위험이 있어, 백령도에 계신 어부들은 거친 비바람을 뚫고 항구로 가서 배에 이상이 없나를 직접 살펴봐야 했는데요. 2015 KT CCTV 설치 이후에는 CCTV가 찍은 포구영상을 스마트폰 앱으로 바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백령도 7개 포구에 정박해놓은 배 150여척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도난 방지 효과는 덤으로! 백령도 어민들에게 스마트폰과 백령도 기가아일랜드 CCTV’ 어플은 이제 없어서는 안될 필수템이 되었다죠~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기가 네트워크 기술로 변화한 백령도의 모습, 어떤 것 같나요? KT가 꿈꾸던 기가토피아(GiGAtopia)’에 점점 가까워져 가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ˊᵕˋ) 아직 끝나지 않은 KT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가스토리’!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다음주에 또 돌아올게요~ 남은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하트)

 





Posted by cherryj

 

KT가 만들어나가는 기가토피아(GiGAtopia)’ 세상을 들어보셨나요? 최고 품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분야와 기술이 융합된 세상 기가토피아 인간과 모든 사물이 기가 인프라로 연결되어 편리함을 넘어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130여 년 간 대한민국의 통신기술 역사를 만들어온 KT 지난 2014년부터 혁신적인 ICT 기술의 온기를 널리 퍼뜨리겠다는 사명 아래,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가스토리(GiGA Story)’를 진행해왔는데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 더 나아가 사람과 미래를 잇는 KT의 기가스토리, 한 번 들어보실래요?

 

 

ICT 강국 대한민국에서 오프라인에 남은 사람들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전국민 인터넷 이용률 88.3%’, ‘스마트폰 보급률 85%’. 세계최고 수준의 ICT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주는 지표인데요. 사람과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 간에도 정보를 주고 받는 초연결 시대를 앞둔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ICT 기술이 주는 풍요로운 혜택과 멀리 동떨어진 채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이들은 사람의 발길이 뜸한 곳, 대도시·육지와 멀리 떨어져있는 도서산간 지역에 많이 살고 있는데요. 이들이 겪고 있는 정보의 불균형 현상을 정보격차(Digital divide)’라고 부릅니다. 연결사회의 정보격차는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욱 커지는데요. 도서산간 지역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기술에 접근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기술의 활용도 또한 떨어집니다. 특히, 장년층 이상으로 나이가 올라갈 경우 정보격차는 더욱 심해지게 되죠.

 

 

요즘 시대에 정보격차가 더욱 문제시 되는 이유는 우리 사회가 스마트 정보 환경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정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지니게 되었는데요. 정보를 수집하거나 활용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정보로부터 도태되어 정보취약계층이 될 위험에 처한 것이죠.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 사람과 미래를 잇는 GiGA Story’

 

│출처 : KT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지역 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KT는 대한민국 도서산간 지역에 KT GiGA급 초고속 인터넷망과 IT솔루션을 제공하며 그곳의 주민들이 지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전라남도 신안군에 위치한 임자도가 지난 2014 10기가 아일랜드 1로 출범했습니다.

 

│출처 : KT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KT는 교육정보가 부족한 임자도의 학생들을 위해 양방향 온라인 멘토링 플랫폼 ‘kt드림스쿨 멘토링을 진행하고, 임자도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 태양광 시스템과 실시간 모니터링 시설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출처 : KT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이 밖에도 임자도 농가에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농가 구축 프로그램으로 장년층이 대부분인 임자도 농가의 일손을 덜고, 더욱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임자도 주민들을 위해 주민센터 일부를 다양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가사랑방으로 개조해 주민들의 많은 지지를 받기도 했는데요. 임자도에서 시작한 KT GiGA Story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대성동 DMZ 마을의 ‘GiGA 스쿨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비무장지대(DMZ), 이곳에 위치한 대성동 마을에는 마을 아이들이 다니는 대성동 초등학교가 있었는데요. KT는 지난 2014년 이곳에 최첨단 ICT 설비를 지원하는 ‘GiGA 스쿨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인터넷 속도보다 10배 이상이 빠른 GiGA 인터넷은 아이들이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미디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줬고, 이곳에서 아이들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는 3년 연속 DMZ 영화제에 초청되고 있다네요! ( ღ''ღ )

 

 

KT와 함께 활기를 되찾은 ‘교동제비집 GiGA House’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북한에서 불과 2.6km 거리에 있는 인천 강화군 교동도는 지리적인 특성 탓에 사람들의 발길이 뜸했는데요. KT와 다양한 정부기관이 손을 잡고 교동제비집 GiGA House’를 만들면서 또 하나의 관광 허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전쟁으로 고향을 잃은 실향민이 많이 살고 있는 만큼 통일을 염원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개발되었는데요. 북한 황해도 지역의 풍경을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최근에는 자전거와 스마트워치를 대여해주는 등의 서비스로 지역 사회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고 해요.

 

 

지리산은 내가 지킨다! ‘청학동 GiGA 창조 마을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해발고도 800m에 위치한 지리산 산골짜기 마을 청학동에도 GiGA Story가 함께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청학동이지만 기술의 풍요로운 혜택이 닿기에는 한계가 있었는데요. 특히 산사태나 폭우, 폭설 등의 재난 시에는 외부와의 연결이 단절될 위험까지 있었습니다.

 

KT는 청학동에 ‘GiGA 창조 마을을 만들면서 가장 먼저 인터넷 속도를 개선시켜 외부와의 단절 위험을 차단했습니다. 그 다음, 드론을 띄워 청학동 마을 주민들은 물론 이곳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지키게 했는데요. 유사시에는 드론이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_•)

 

 

지금까지 살펴본 KT GiGA Story, 어떻게 보셨나요? KT ICT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고 더 나아가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KT GiGA Story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주에는 KT와 함께 달라진 백령도의 이야기를 들고 찾아올게요! 안녕~

 

 

 

KT GiGA Story, 백령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Posted by cherryj


사람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기술로 눈 앞에 펼쳐지는 시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모습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KT는 오늘도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올 여름, KT 5G는 물론이고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경제경영 트렌드를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KT경제경영연구소가 선정한 하계 추천도서 14을 먼저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KT경제경영연구소가 권하는 경제경영/ICT 추천도서



KT경제경영연구소는 매년 여름 휴가철에 읽을 만한 추천도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데요. 올해 여름 추천도서는 KT경제경영연구소 전 연구원과 ICT 지식포털 디지에코(www.digieco.co.kr)’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경제경영‘ICT융합두 분야에 걸쳐 각각 7권씩 총 14권을 선정했습니다.



올해 경제경영 분야 추천 도서는 전반적인 경제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기업의 기존 경영 방식에 경종을 울리는 도서들이 주를 이룬 반면, ICT융합 분야의 추천 도서는 요즘의 화두인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도서가 다수 선정되었는데요. 이 밖에도 미래사업 관련 도서로는, 현재 주목 받고 있는 핀테크, 자율주행, 플랫폼 사업 등을 다룬 책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어떤 책들이 있는지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ICT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 도서

 

4차 산업혁명이 뒤바꾼 시장을 선점하라!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출처 : 예스24 공식 홈페이지(www.yes24.co.kr)

 

경제경영 분야에서 선정된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해답을 제시하는 책으로 이름을 알렸는데요. 제품 중심의 마켓 1.0, 고객 중심의 마켓 2.0으로부터 인간 중심의 마켓 3.0으로 전환돼가는 시장의 변화를 통찰해온 학자 코틀러, 그가 생각하는 마켓 4.0은 광범위하게 변화한 디지털 경제의 특성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까지 제시한다고 하니, ICT가 장차 경영경제계에 미칠 영향을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2의 인터넷 혁명을 일으킬 <블록체인의 충격>


출처 : 예스24 공식 홈페이지(www.yes24.co.kr)

 

블록체인기술은 가상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반 기술 중 하나로 선정되었는데요.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블록체인 기술이 제 2의 인터넷 혁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 책은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여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있는 이들이 집필하여, 기술이 적용된 산업의 동향과 향후 전망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던 분들이라면 이 책 속에서 해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래 한국사회를 이끌 7대 산업의 실체,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출처 : 예스24 공식 홈페이지(www.yes24.co.kr)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KT 경제경영연구소가 축적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을 정의하고, 이 시대의 세부적인 과제 수립에 도움을 줄 사례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데요! 인구 고령화 및 저출산 극복, 사회 안전망 구축 등 한국사회가 해결해야 할 7가지 사회 문제를 위한 정책을 제시하며 함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포용적 성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의 한국이 궁금한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아직은 알 듯 말 듯 아리송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ICT 기술. 올 여름, KT경제경영연구소가 추천한 14권의 책과 함께 다가올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예측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cherryj


지난 16, 제주 국제컨벤션센터(CC)에는 수많은 기자들이 몰렸는데요. 바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2차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시아 국가 주도로 설립된 최초의 다자개발은행인 AIIB는 아시아 지역 개발도상국들의 인프라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이들 국가 경제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통신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온 KT도 이번 AIIB 연차총회에 참가해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나갈 5G 리더십에 대해 밝혔다고 합니다. 그 현장을 지금 바로 살펴볼까요?



5G 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산소가 될 것



AIIB 연차총회 1일차인 지난 16, KT 오성목 사장은 4차 산업혁명과 인프라세미나의 첫 번째 연사로 나섰는데요. 5G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KT의 현재와 걸맞게 ‘5G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이어지는 세미나에서 KT 오성목 사장은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Hyper-connectivity) 시대로, 핵심기술인 5G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디지털 산소(Digital Oxygen)’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2019 5G 상용화를 목표로 2018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 기술을 선보이고자 하는 KT의 목표에 맞게 글로벌 5G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승부한다! ‘한국 인프라 기업설명회



2일차에 열린 비즈니스 세션에서는 한국 기업의 기술력을 홍보하고 기술 개발과 관련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한국 인프라 기업설명회가 열렸는데요. KT는 이 자리에서 차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한국 통신 인프라 및 해외에 진출한 ICT 사업의 성공사례를 발표하며 ICT기술이 에너지, 교통, 금융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KT‘5G&융합서비스를 테마로 한 기업전시관도 이틀간 운영했는데요. 여기에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VR체험관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큰 인기를 끈 것은 바로 VR 스키점프 체험! 눈 앞에 펼쳐지는 짜릿한 스키점프를 경험하기 위해 아시아 각국의 총회 참가자들이 줄을 설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번 AIIB 연차총회는 지속가능한 인프라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그 중에서 KT가 함께한 자리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5G 기술 개발에 앞장서는 한국의 저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앞으로 5G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과 함께 한국이 글로벌 통신기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KT 5G 기술 개발에 더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cherryj



국민기업 KT, 대한민국 청년과 글로벌 No.1의 미래를 함께 합니다.


KT그룹 퓨쳐스타, KT그룹의 미래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모집 기간 : 17. 04. 06(목) ~ 04. 20(목) 18:00 

- 분야 : ICT 보안 컨설턴트 / 엔지니어(개통/AS) / 세일즈 컨설턴트 / 서비스 컨설턴드 등


* 자세한 내용은 위 모집공고문과 KT그룹 퓨쳐스타(www.ktfuturestar.com) 에서 확인하세요



Posted by hjhjhjkt

 

교동도라는 이름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강화도의 북서쪽에 위치한 교동도는 거리상으로 서울에서 멀지 않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섬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휴전선 접경지역으로 민간인의 출입이 쉽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조선시대에는 연산군, 광해군처럼 반정으로 쫓겨난 왕들의 유배지였다고 하니, 예전부터 얼마나 사람의 발길이 드물었던 곳인지 느껴지네요.

 



 

지금도 강화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와야 하는 위치 탓에 다른 지역보다 발전이 더딘 섬이랍니다. 이렇듯 시간이 멈춘 섬’, 교동도가 KT의 혁신기술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관광 섬으로 탈바꿈했다고 합니다. 오늘 그 출범식을 가진 교동 기가 아일랜드에 대해 지금부터 생생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늘 곁에 KT’가 전하는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


기가 스토리는 기가 네트워크 기반에 IT솔루션을 적용해 도서산간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KT의 공유가치창출(CSV)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간 정보기술 발전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KT만의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2014년 전남 신안군 임자도(기가 아일랜드)를 시작으로 비무장지대 대성동마을(기가 스쿨), 백령도(기가 아일랜드), 청학동(기가 창조마을)에 차례로 구축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kt 들려주는 기가 스토리


번째 기가 스토리, GiGA 곁에! kt 청학동에 간다

 

그에 이어 이번에는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섬, 교동도에서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가 쓰여지게 되었답니다.

 

| 출처: MBC 뉴스

 

교동도는 앞서 설명 드린 대로 휴전선 접경지역의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사람들 출입이 쉽지 않아 그만큼 발전이 더디고, 관광 등 지역사업이 활성화 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 때문에 교동도의 대표 번화가로 꼽히는 대룡시장은 아직까지도 1960~70년대 풍경을 간직하고 있을 정도죠.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2014년에 강화도와 교동도를 이어주는 교동대교가 열렸지만, 그동안 외부와 교류가 거의 없었고 인프라가 부족해 관광지로서 크게 주목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KT는 행정자치부, 강화군 등과 손 잡고 기가 인프라 및 ICT를 기반으로 교동도 관광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의 개선을 위해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교동 기가 아일랜드가 열렸지요.^^

 

IT관광안내소교동제비집

 

KT교동도 관광의 거점이 되는 기가 하우스로 교동제비집을 세웠습니다. 교동제비집, 이름이 독특한데요. ‘제비가 북한지역인 황해도 연백평야의 흙으로 교동도에 집을 짓는다라는 지역 스토리를 담고 있답니다.

 



교동제비집은 교동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IT 기반의 편리한 관광안내는 물론 자전거와 스마트워치 대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전거와 스마트워치를 빌린 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면 비콘을 통해 자동으로 스마트워치에 전자스탬프가 찍히게 되는데요. 이렇게 수집한 전자스탬프는 교동제비집에서 현물 쿠폰으로 교환하여 섬 내 상점 할인과 선물을 받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동도에 놀러가게 되면 꼭 거쳐야 하는 핫스팟! 교동제비집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스마트워치 없이도 스마트폰에서 교동도앱을 다운로드하면 전자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니 대여를 못했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교동도 다운로드(안드로이드 버전)


교동도 다운로드(ios 버전)

 

이뿐만 아니라 교동제비집에서는 교동도의 관광명소를 360도로 볼 수 있는 VR영상 체험, 관광객이 자신의 사진과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선택하여 교동도의 스토리를 제작하는 교동신문만들기 등 흥미로운 체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위한 KT 5G 기술이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차별화된 여행스토리 및 관광 콘텐츠 개발

 

북한과 불과 2.6km 떨어져 있는 교동도는 한국전쟁 당시 북에서 남으로 건너온 실향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통일에 대한 관심과 염원이 높은 지역인데요. KT는 이러한 주민들을 고려해 통일부 등과 협력하여 통일에 대한 소망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북한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초대형 스크린입니다. 교동제비집에 설치한 560인치 초대형 스크린의 CCTV를 통해 북한 황해도 지역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리움을 간직한 실향민이나 북한이 궁금한 관광객들은 교동도에 방문하여 북한의 풍경을 실시간, 실감나는 서비스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남한의 교동도와 북한의 연백평야를 잇는 가상의 다리를 축조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디어 테이블을 통해 제공되는 이 프로그램은 방문객의 얼굴 사진이 새겨진 벽돌이 가상의 다리 위에 올려지는 방식으로 평화의 다리(Virtual Peace Bridge)’를 만들어 갑니다. IT기술로 만드는 가상의 다리, 정말 신기한데요! 하루 빨리 실제 다리가 생겨서 실향민들이 그리운 가족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KT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 밖에도 KT는 교동도의 유일한 시장인 대룡시장골목길 활성화를 위해 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1960~70년대 옛 시장 모습을 간직한 대룡시장에교동 스튜디오를 구축한 것인데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를 활용해 시장 안내와 함께 과거로 떠나는 추억 여행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홈 인공지능 시대’ 개막! KT, 세계 최초 인공지능 TV ‘기가지니’ 출시

 

기가지니에게 1960~70년대 향수가 담긴 노래를 신청하면 시장 곳곳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그때 그 시절의 노래를 들려주고, 교복 대여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흑백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관광객들이 추억 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운 분들이라면, 교동도 대룡시장을 추천해드립니다.

 

실버케어 솔루션, 스마트팜, IT교육 통한 주민생활 개선

 

요즘 도시에서도 독거노인 문제가 심각한데요. KT가 교동도에서 혼자 사는 노년층 30가구를 선정, 전력사용 패턴 분석을 바탕으로 한 실버케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솔루션은 전력 사용이 아예 없거나 전력 사용량이 평소와 다를 경우, 교동면사무소 복지담당에게 자동으로 알려주어 고독사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기술, ‘피플.테크놀로지.’의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농업에 종사하는 교동도 주민들을 위해서 스마트팜시스템도 지원합니다. KT가 설치한 복합 환경제어 ICT 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은 온도와 습도, 강우량, 풍속, CO2 농도 등 환경변수를 자동 측정하고, 임계치 데이터에 따라 관수, 환풍, 차광 등을 자동 제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장비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농가 주인에게 스마트폰 경보 보내 실시간으로 알려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내 손 안의 농장을 실현시켜 주는 똑똑한 시스템입니다.

 

사물인터넷으로 최적의 재배 환경을! KT GiGA 스마트팜, IT 부농시대 연다

 

뿐만 아니라 자동 물 공급 시스템으로 농사환경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이전까지 비닐하우스에 물을 대기 위해서는 매번 멀리 떨어진 관정을 오고 가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KT지향성 와이파이(Wi-Fi)와 수위감지 센서를 이용한 지하수 모터제어를 통해 물이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물을 끌어올 수 있도록 바꾸면서, 농가의 일손부족 해결과 원격 작물 재배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더불어 KT는 강화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교동도 농가에서 전국 영농 전문가들에게 실시간 양방향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화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영농 화상교육을 통해 벼농사 위주였던 교동도 농업이 다양한 작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교동도 아이들을 위한 교육문제 해결도 빼놓지 않았는데요. 교동도 초등학생이 IT 솔루션을 통해 도시에 거주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로부터 외국어와 외국문화를 배우는 글로벌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스마트폰 사용법을 전하는 ‘IT 교육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도시와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진정한 기가 아일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예정이랍니다.

 


 

지금까지 KT의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 교동 기가 아일랜드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먼 옛날에는 유배지였고 오늘은 휴전선 접경지역으로 멀게만 느껴지는 낙도였지만, KT의 혁신기술로 평화와 통일의 관광 섬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교동도 관광 안내 바로가기

 

앞으로도 KT기가 스토리프로젝트는 ICT 기술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계속될 예정입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KT의 혁신기술이 또 어떤 즐거운 변화를 가져올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립니다. :)

 

국제이주기구와 함께하는 글로벌 기가스토리 프로젝트

 


Posted by hjhjhjkt


국민기업 KT, 대한민국 청년과 글로벌 No.1의 미래를 함께 합니다.

KT그룹 퓨쳐스타, KT그룹의 미래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집 기간 : 17. 01. 06() ~ 01. 22() 24:00

    분야 : ICT 컨설턴트(직영 매장, plaza ) / 엔지니어(개통/AS) / 출동보안 / 금융상담 / 서비스 강사 등

 

     * 자세한 내용은 모집공고문과 KT그룹 퓨쳐스타(www.ktfuturestar.com) 에서 확인하세요!



Posted by hjhjhjkt


어제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2017 ICT 10대 주목 이슈특집 보고서를 소개하며, 곧 생체 인증의 시대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2017 ICT 10대 주목 이슈포스팅 보러가기

 

KT가 국내 최초로 목소리를 통해 본인 인증은 물론 모바일 결제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항상 앞서가는 서비스를 선보이는 KT가 생체 인증 시대를 맞이하여 고객들에게 어떠한 차별화된 편리함을 제공할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편의성안정성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다!

 

 


목소리 인증은 생체 인증 정보로 등록된 고객 고유의 음성을 휴대폰 본인 확인 및 결제 시 인증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인데요. 특별한 입력 디바이스 없이 본인 인증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답니다.

 


하지만 목소리 인증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인데요, 목소리가 비슷한 타인이 나인 척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그런 염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비슷한 목소리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성대가 떨리면서 발생하는 고유의 목소리 주파수 펄스성도의 굵기•길이가 사람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KT ‘목소리 인증서비스는 PIN(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 지문 인식 기능을 제공하는 ‘KT 인증앱에 목소리 인증서비스를 추가 적용하여 보안성을 높였답니다. 또한, 실제 사람의 목소리와 녹음한 스피커 목소리의 주파수 스펙트럼을 구분하는 시스템을 적용하였기 때문에 목소리 복제에 대한 부분도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KT 인증앱에서 목소리만 등록하면 서비스 이용 가능!

 

목소리 인증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KT 인증앱을 설치한 후 본인의 목소리를 등록하기만하면 되는데요, 목소리 등록 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앱 실행 후 '내 목소리로 인증'이라고 7 말하면 되는데요, 목소리가 인식된 후에는 간편 본인 확인을 지원하는 웹 페이지나 앱에서 '간편 본인 확인을 인증 방법으로 선택한 후 '내 목소리로 인증'이라고 말하면 본인 인증이 완료됩니다! 복잡하게 비밀번호를 누를 필요 없이 3단어만 말하면 본인 인증부터 결제까지 가능하다니! 너무 편리하네요!

목소리 인증서비스를 제공하는 KT 인증앱은 만 14세 이상의 KT KT 알뜰폰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폰(Android 4.4이상 지원) 유저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iOS 9.0 이상 지원) 유저를 위한 서비스도 곧 제공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KT목소리 인증서비스 출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인 인증 방법으로 벌써부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발 더 앞서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Posted by hjhjhjkt

사람과 인공지능 OS 간의 사랑을 다룬 영화 <그녀(Her)>를 보셨나요? 영화 속 OS인 ‘사만다’는 주인공’테오도르’에게 최적화되어 각종 편의를 도모해줍니다. 그의 혈압을 재며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출근 시간에 맞춰 최적의 루트를 제공하죠. ‘테오도르’의 기분이 우울할 땐 그의 취향에 맞는 음악들로 그를 위로해주기도 합니다. 이 같은 일들은 영화 속에만 일어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생활 속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일상 속에서 상용화될 ICT 기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ICT 기술 ① VR이란?


일상 속 ICT 기술 알아보기


요즘 IT는 물론 게임, 패션, 의료 등 다양한 업계에서 핫한 ICT기술 중 하나가 VR입니다. VR은 ‘Virtual Reality’의 줄임말로, 가상 현실을 말하는데요. 컴퓨터로 특정 상황을 구현해 사용자가 마치 실제 상황인 것처럼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VR을 즐기는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기기가 반응해 이용자와 기기 간의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몰입도가 높은데요. kt는 kt wiz의 2016년 정규시즌 홈 개막 시리즈를 4월 5일부터 3일간 ‘기가 VR 야구 생중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가 VR로 야구 경기를 보다 생생하게, 360도로 즐겨보세요!



ICT 기술 ② 웨어러블 디바이스란?


일상 속 ICT 기술 알아보기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란 몸의 일부와 다름없이 항상 착용하며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 기기를 말합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에는 어느 곳에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워치에서부터 사용자의 심장 박동수를 측정해주는 스마트웨어, 신체에 부착해 자외선 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UV 패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스마트폰보다 좀 더 가까이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관련 제품들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ICT 기술 ③ IoT란?


일상 속 ICT 기술 알아보기


이번엔 IoT에 대해 알아볼까요? IoT란 ‘Internet of Things’의 줄임말로 사물인터넷을 말합니다. 사물인터넷은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들끼리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환경을 의미하는데요.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는 IoT를 이용한 스마트 세탁기, 스마트 냉장고 등을 선보였습니다. 세탁기의 세제가 떨어지면 세탁기가 알아서 세제를 주문하고, 냉장고에 뭐가 들어있는 지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죠. 사물인터넷이 상용화된다면 보다 편리하게 집안일을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ICT 기술 ④ 5G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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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3G를 썼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5G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5G는 5세대 이동 통신을 말하는데요. 4G LTE보다 1000배 가량 빠른, 최대 속도 20Gbps의 속도를 자랑합니다. 이외에도 5G는 사물인터넷(IoT)의 핵심 기술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데요. 사물인터넷을 구현하기 위해선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이동통신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kt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5G 기술을 선보이기로 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VR에서부터 5G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ICT기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인터넷 뉴스나 TV에서 자주 듣던 용어도 있겠지만 생전 처음 들어보는 단어도 있을 텐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ICT 기술들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웨어러블 기기와 같이 이미 우리 실생활에서 쓰이고 있거나 VR이나 5G같이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것들이 있죠. ICT기술과 함께 보다 편리한 생활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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