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들이 있었던 2017년도 어느새 두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지난 1년이 어떻게 지나갔지?’하며 되돌아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17년 한 해, KT그룹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KT그룹의 노력이 올해는 2017년도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SNS대상으로 결실을 맺었는데요. 그 뜻 깊은 현장, 함께 가보시죠! (!)

 

 

KT,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대한민국SNS대상수상하다!

 

 

11 15일 어제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는 ‘2017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환경에서 고객과 기업, 그리고 공공기관이 얼마나 원활한 소통을 이루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중요한 척도가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활발한 대화를 나누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라 볼 수 있죠! 수많은 이름들 사이에서도 당당히 자리하고 있는 KT그룹이 보이시나요? (뿌듯)

 

 

KT그룹은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에서 지주사 부문 소통경영대상소셜커뮤니케이션대상을 수상했는데요! KT그룹의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지속적인 소통 노력으로 KT그룹 황창규 회장은 대한민국소통 CEO 대상까지 수상했습니다! 특히, KT그룹은 SNS 채널 운영을 통해 통신사업자로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있는 그룹사를 대표해 청춘들과 소통하는 채널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해요.

 

 

청춘들에게 사랑 받는 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펼친 2017년은 KT그룹에게도 아주 뜻 깊은 한 해였는데요. 취업과 진로, 사랑, 인간관계 등에 지친 청춘을 위로하는 ‘KT청춘UP! 토크콘서트 #청춘해와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KT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보러가기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청춘해는 매 달 청춘들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 고민을 나누고, ‘하루쯤은 근심걱정 잊고 신나게 놀아보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KT그룹은 #청춘해 현장의 청춘들은 물론 #청춘해 사전 이벤트, 페이스북 생중계, 후기 콘텐츠 등을 통해 현장에서 만나지 못한 청춘들에게도 그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청춘해와 함께한 시간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88(감동)

 

 

뿐만 아니라 KT그룹 SNS 채널에서는 청춘들이 직접 만드는 콘텐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KT 모바일 퓨처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모아 기획부터 촬영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거! 나와 가까운 친구들이 나오는 영상으로 자연스럽게 청춘들과의 벽을 허물었다는 점이 좋은 평가에 한 몫 했다고 합니다. 청춘들과 함께하는 KT그룹, 상 받을 만 하쥬? ‘^*

 

 

또한 KT그룹은 이미지로 풀어내기 어려운 기술 아이템들을 쉽게 풀어내기 위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는데요. KT그룹 페이스북에서는 일상, 공감, 꿀팁 3가지 컨셉으로 청춘들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 블로그 또한 <친절한 5G라퍼>와 같이 5G 기술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KT그룹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된다고요~(윙크)

 

출처: BC카드 블로그 <비씨스토리>

 

이번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대한민국SNS대상에서는 KT그룹은 물론 KT, BC카드까지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는데요! KT그룹과 KT, BC카드를 합치면 총 10개 부문에서 수상을 했다니. KT 위엄, 인정하시쥬?

 

 

사람을 향한 따뜻한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기업, KT! KT는 앞으로도 유저들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로 소통해 나갈 예정인데요. 대한민국의 더 많은 청춘들이 KT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저희가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앞으로도 KT와 함께 소통해주세요~ 약속~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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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많은 산업들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변화하게 되는데요. 이 중에서도 가장 주목 받는 기술 중 하나가 바로 클라우드가 아닐까 합니다. 마치 여러 장소에서 똑같은 구름을 관찰할 수 있는 것처럼,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자료를 불러올 수 있는 클라우드는 다양한 산업에 접목될 예정이라고 하지요.

 

2017년 현재, 3 9천억원으로 전망되는 국내 보안시장은 여전히 하드웨어 중심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가운데, KT텔레캅이 보안시장의 클라우드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데요! 이제 보안서비스에도 기술. 들어갑니다.

 

 

세계최초 플랫폼 기반 보안서비스 선보인 ‘KT텔레캅

 


지난 2,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T텔레캅은 세계최초 플랫폼 기반의 보안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플랫폼 기반의 보안서비스는 KT텔레캅의 관제 및 출동역량에 KT그룹의 ICT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메인 컨트롤러인 하드웨어 주장치를 클라우드화 한 시스템입니다.

 


지금까지 하드웨어 주장치는 고객시설 내 모든 센서를 관리하며 A/S 등을 수행하고 있었는데요. 이제는 클라우드 주장치가 LTE-M, NB-IoT 통신망을 통해 각각의 보안 IoT 센서들과 직접 통신하게 됩니다. 클라우드 주장치는 각각 센서들의 신호를 받아 관제시스템에 전송하고, 이상 신호가 감지되면 KT텔레캅 출동대원들이 긴급 출동해 상황에 대처하게 되는 것이죠!

 

KT텔레캅은 플랫폼 기반의 보안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고객가치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한 번 자세히 살펴볼까요?

 

 

1. 안정적인 보안서비스 운용

 

 

보안서비스의 기본은 바로 안정성이겠죠? 기존의 하드웨어 주장치는 복잡한 배선은 물론 장비 각각의 전원상태 등 환경에 따라 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았는데요. 이마저도 사후에 대처하는 상황이라 불편을 겪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반면, 클라우드 주장치는 관제센터에서 고객의 통신상태 및 센서들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장애발생 요인들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게 됩니다.

 

 

2. 더 빠르고 간편해진 서비스

 


기존의 보안서비스가 플랫폼 기반의 보안서비스로 변화하며 생기는 두 번째 장점! 바로 기존 서비스 방식의 개선으로 평균 3일이 소요되던 설치기간이 10분 이내로 단축된다는 점입니다. IoT 센서와 클라우드 주장치의 설치 및 부착이 간단해지면서 매장을 이동할 때도 장비를 손쉽게 제거하고 부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설치를 기다리고 제거도 번거롭던 기존의 서비스가 확 달라지겠네요@_@!

 

 

3. 비용혁신으로 차별화된 고객 혜택 제공

 

 

KT텔레캅이 바꿔가는 보안서비스의 마지막 장점! 바로 비용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인데요. 기존에 들던 장비 원가 및 공사비용이 절감되면서, KT텔레캅은 이를 고객혜택으로 되돌려 제공할 예정이라죠! 그 중 하나로, 그동안 보안업계에서 운영되던 3년 약정을 탈피해 유연한 요금 체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해요. 업계의 판도를 변화시키는 KT텔레캅, 칭찬할 만 하죠? (찡긋)

 

 

ICT 기술과 함께 변화해가는 보안서비스의 모습, 어떻게 보셨나요? KT텔레캅은 플랫폼 기반의 보안서비스를 통해 고객 맞춤형 토탈 케어서비스 사업자로 성장해나가는 중인데요. KT그룹의 5G IoT 플랫폼 등 다양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중소업체와 성장할 수 있는 보안서비스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기술과 함께 업계를 선도하는 KT텔레캅의 행보, 앞으로도 주목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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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은 길어서 좋네~’ 생각하자마자 귀신 같이 추워진 날씨로 몸을 움츠리게 되던 지난 10월 말, 취업, 연애, 인간관계 등 청춘들이 현재와 미래에 대한 걱정고민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게 하기 위한 할로윈 파티가 열렸습니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사람들의 기대는 물론 언론의 주목까지 받았던 이번 10 #청춘해 현장, 생생하게 전달해드릴게요~ Go Go!

 

 

할로윈과 함께한 10월의 #청춘해

 

  

지난 10 27,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장내에는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청춘들이 축제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는데요. 호박 머리띠부터 까만 망토, 피 흘리는 상처 분장까지곳곳에서 이번 #청춘해의 컨셉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청춘해가 특별했던 이유! 바로 KT 그룹의 대표 미디어엔터 그룹사인 skyTV와 지니뮤직, 그리고 스카이라이프가 함께 만들어낸 콜라보 #청춘해였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니뮤직 부스에서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와 가상현실(VR) 음악플랫폼 지니VR’ ICT와 음악을 접목한 콘텐츠를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_@

 

 

할로윈을 좀 더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귀여운 호박, 박쥐 모양부터 상처 모양까지 다양한 타투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청춘 타투> 부스부터 본인만의 할로윈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청춘 코스튬> 부스까지! 일찍부터 자리한 청춘들은 이미 온 몸에서 할로윈 기운을 뿜뿜하고 있었다는 거 ^*

 

 

너의 고민을 #청춘해! 뜨거웠던 콘서트 현장

 

 

네가 있어서 오늘도 웃는다~”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가사멜로디와 함께 언제나 마음만은 청춘인 컬투가 무대 위로 등장하자, 잠잠하던 관객석은 금새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는데요. 이번 #청춘해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많은 청춘들이 기다려왔던 만큼 박수와 함성소리가 정말 대단했습니다.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 등장! <신현희와 김루트>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박수와 함성소리를 아↗끼지 마세요. 아셨죠? 귀여운 사투리와 함께 등장한 신현희와 김루트 <그러지 말걸>이라는 노래와 함께 무대를 시작했는데요. 그야말로 동화 같은 목소리로 노래 부르는 신현희와 김루트를 보며 청춘들도 하나 둘씩 홀려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앳된 목소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박수가 절로 나오는 정도였다죠!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라고 본인들을 소개한 신현희와 김루트컬투와 함께 짧은 청춘 토크 시간을 가졌는데요. 연애경험에 대해 묻는 컬투의 짓궂은 질문에도 명랑함을 잃지 않고 대답하는 모습에 많은 청춘들이 폭소하기도 했습니다.

 

Q. 청춘들이 가장 민감한 것이 바로 연애인 것 같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A.

신현희> 저는 좋은 건 좋다, 싫은 건 싫다라고 확실하게 말을 하는 편인데요. 좋다고 말해서 잘 되면 좋고, 싫다고 하면 그것 나름대로 괜찮다 생각해요.

 

컬투> 궁금하면 길 물어보듯이 물어보면 돼요. ‘모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 없이, 물어보다 보면 답이 나와요. 더군다나 나도 아니고 남인데 말 안 하면 몰라요.

 

신현희> 역시 용기가 중요하군요! 연애도, 사랑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거!

 

  

신현희> 여러분, 저는 어느 특정 나이를 청춘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항상 긍정적이고 밝게! 말 그대로 청춘한다는 느낌을 가지시고 파워긍정왕인 저처럼 밝게 청춘하세요!!

 

신현희와 김루트귀염발랄 생명존중 목숨소중을 주제로 한 노래 <다이하드>와 최고의 히트곡 <오빠야>를 연달아 부르고 무대를 마쳤는데요. ‘내 목숨이 두 개라면이라는 가사에 맞춰 귀여운 율동까지 친절하게 알려줘 댄스타임을 갖는 청춘들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였답니다.^^

 

 

청춘들과 함께 취하고 있어~’, <산체스>

 

  

깜찍발랄한 신현희와 김루트의 순서가 지나고 감미로운 힙합 R&B 반주와 함께 산체스가 등장했는데요. ‘산체스가 부른 첫 곡은 <같이 있을래?>로 뭇 청춘들의 고막을 녹여버렸답니다.

 

 

Q. 청춘을 두 글자로 정의한다면?

 

A.

산체스> 청춘은 가족이죠. 돈으로 살 수 없는, 그만큼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청춘 여러분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너무 잘 하려고 하기 보다는 유연하게 생각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잘하려는 강박만큼 부담스러운 것도 없거든요.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며 사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토크로 인해 잠깐 늘어졌던 시간을 조이기라도 하듯, ‘산체스는 신나는 청춘들과 스탠딩 파티를 열었는데요. 브루노마스의 <Treasure>와 마룬5<Moves Like Jagger>를 매쉬-업한 노래로, 금새 공연장을 클럽처럼 만들어 버리더라구요ㅎㅎ

 

 

너의 #고민을 청춘해! 청춘 토크 타임

 

 

잠시 무대가 어두워지고, #청춘해가 준비한 영상이 무대를 밝혔는데요. 청춘의 좋은 점부터 청춘들이 하고 있는 고민들까지 인터뷰를 통해 담아낸 모습에 많은 관객들이 공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청춘들이 듣고 싶은 말에 대한 공감도가 높았는데요 한 번 살펴볼까요?

 

청춘들이 듣고 싶은 말 BEST 3

1.   충분히 잘하고 있어

2.   실패해도 괜찮아

3.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해!”

 

  

이번 #청춘해에서는 청춘들의 사연을 미리 받아 출연진들과 함께 상담해보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20대의 끝자락에서 다가오는 시험의 압박에 괴로워하는 공시생, 늦게 시작했지만 가수가 꿈인 고2 등 다양한 고민 앞에서 컬투의 진심 어린 조언이 빛났습니다.

 

컬투> 다들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데, 청춘은 청춘처럼 쓰여지고 있다는 말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서로에게 힘들었지? 잘했어. 잘해왔어라는 위로와 함께 큰 힘이 되어줬으면 좋겠어요.

 

 

맛 좋은 산이, #청춘해에 Wassup!

 

  

청춘들과 패널이 나눈 속 깊은 이야기가 끝나고, 뜨거운 환호와 함께 산이가 등장했는데요. 본인의 히트곡 <아는 사람 이야기>, <한 여름 밤의 꿀>을 연달아 부른 산이는 청춘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산이> 저는 솔직히 말씀 드리면 복이 컸어요. 그런데 그만큼 실패도 많았는데요. 사실 경험할 때 실패 없이 성공한다면 교훈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성공만 하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들에겐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의 기준이 행복이 기준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Let’s Crazy! 청춘들에 가슴에 불을 지핀 위키미키

 

  

산이의 무대를 마치고 무대에 실루엣이 등장하자마자 수많은 카메라 셔터 소리가 정신 없이 들려왔는데요. 바로 걸그룹 위키미키의 순서가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Stay with me>와 함께 등장한 위키미키 #청춘해의 열기를 최고조로 달아오르게 만들었죠! (후끈)

 

 

위키미키는 어린 나이부터 활동을 시작한 만큼 멤버들 개개인들이 하고 싶은 일들도 가지각색이었습니다. 떡볶이도 먹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고, 반 친구들과 함께 졸업여행도 가고 싶다는 멤버들을 보며 청춘들도 많이 공감하는 눈치더라구요.

 

 

어딘지 모를 바다의 끝을 향해~’ 거미가 부르는 #청춘해!

 

 

 어느덧 10월의 #청춘해도 마지막 순서를 향해가고, 무대의 대미를 장식할 감성폭탄 거미가 등장했는데요.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의 감미로운 전주가 들리자마자 청춘들의 탄식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야말로 CD를 씹어먹은 듯한 라이브로 어안이 벙벙할 때쯤 노래가 끝나자 컬투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아직도 많이 힘들어하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 한 마디를 부탁했습니다.

 

거미> 사실 저는 오랫동안 피아노를 쳐 온 만큼 당연히 피아니스트가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클래식하려면 돈이 많이 들잖아요. 저희 집이 그렇게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어요. 피아노 말고 다른 길을 가야 하나 생각하니까 눈 앞이 컴컴하더라고요. 힘들고 외로워서 부르기 시작했던 노래가 새로운 기회가 됐고, 결국 음악으로 받은 상처를 노래로 치유하게 됐어요. 너무 힘들어도 힘내요. 힘들었던 그 시간들이 결국은 약이 될 거에요.

 

 

청춘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넨 거미는 그루브한 감성의 <어른아이>,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You’re My Everything>, 그리고 마지막으로 청춘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라며 <I Yo>를 불렀는데요.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를 펴고 날아가라는 가사가 #청춘해에 딱 어울리는 노래였습니다.

 

 

수많은 청춘들과 함께 더욱 풍성했던 10월의 #청춘해도 막을 내렸습니다. 자꾸만 쌀쌀해져 가는 날씨에 마음 한구석이 헛헛해지는 때도 오겠지만 #청춘해와 함께 위로 받은 순간들을 떠올리면 분명 다시 힘이 날 거라고 생각해요! KT는 더 많은 청춘들을 위로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하고 알찬 #청춘해로 돌아오도록 할게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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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시원한 바람이 불고 하늘까지 높고 투명한 계절 가을, 가만히 앉아 있다가도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요즘입니다. 남들 다 떠나는 휴가 시즌보다 늦은 휴가를 흔히들 늦캉스라고 부르기도 하죠. 성수기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은 물론 한적하고 여유롭게 떠날 수 있는 늦캉스 여행!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늦캉스족이라면 놓칠 수 없는 KT의 데이터 로밍 핵꿀팁 소개해 드릴게요^^

 

 

KT 가입자라면 해외 데이터 요금폭탄 걱정 끝!

 

해외여행 나갈 때마다 혹시라도 요금 폭탄을 맞지는 않을까 걱정되는 해외 데이터 로밍. 하지만 KT 고객 분들이라면 이제 해외 데이터 로밍 요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데이터 로밍 종량 요금 파격 인하는 물론 데이터 로밍 상한 제도 개편 그리고 신규 로밍 서비스 2종 출시 KT의 로밍 서비스가 대폭 개선됐기 때문인데요. 이번 데이터 로밍 개편을 통해 별도의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신청하지 않아도 부담 없는 데이터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살펴볼까요?

 

 

하루 1 1천원을 넘지 않는 데이터 로밍 요금!

 

 

먼저 별도의 로밍 요금제 신청 없이 데이터 로밍을 이용하는 경우, 기본 요금이 패킷 당 2.2원에서 0.275원으로 87% 파격 인하되는데요. 이 요금은 국내 표준요금제 데이터 이용요금 수준으로 고객들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는 점이 포인트랍니다. (박수)

 

게다가 데이터 로밍 이용금액 상한 제도까지 개편되어 이용금액 상한선 1 1천원을 넘으면 당일 추가 요금 없이 200kbps 속도로 무제한 데이터 이용이 가능해졌는데요. 11만원 도달 시 데이터가 차단되기 때문에 느닷없이 데이터 로밍 요금 폭탄 맞을 일이 사라졌다는 점이 넘나 좋은 부분!

 

 

친구·가족과 함께 떠난다면 데이터 로밍 하루종일 투게더!

 

 

뿐만 아니라 KT데이터 로밍 하루종일 투게더요금제를 출시하며 단체로 떠나는 해외여행에서의 데이터 로밍 요금 부담도 확 줄여버렸습니다. 가입 시 대표자 본인을 제외하고 최대 3명까지 회선 지정이 가능한데요. 가입자는 일일 1 1천원, 그 외 회선은 일일 5,500원으로 하루 종일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떠나는 늦캉스도 데이터 로밍 하루종일 투게더요금제로 한결 가볍게 다녀오세요! (윙크)

 

 

더 늦기 전에 떠나는 해외 늦캉스, 길찾기부터 맛집 검색까지 인터넷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면 훨씬 편리한 여행이 될 것 같은데요. KT의 이번 데이터 로밍 개선안과 함께라면 어디든 걱정 없이 다녀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밖에도 KT는 국민들의 가계통신비를 낮추기 위해 더욱 차별화된 로밍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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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여름,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의 여름나기를 책임졌던 KT그룹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기억하시나요? KT그룹은 사회적약자의 자립을 위해 지역자활센터에 봉사활동은 물론 생활편의시설과 IPTV 등의 기기지원, 그리고 다양한 문화시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단풍이 짙어져 가는 계절 가을, 지난 여름을 무사히 지낸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 이번엔 희망을 나누는 플리마켓이 열렸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희망을 나누는 플리마켓! ‘동자희망나눔 플리마켓

 

 

용산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 열린 이번 동자희망나눔 플리마켓두리모보호기관과 지역자활센터가 자립을 위해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자리가 되었는데요. 이번 플리마켓에는 대전 두리모기관 아침뜰’, 서울 지역의 지역자활센터 4, 그리고 서울역쪽방상담소 등 총 6곳이 참여하고 KT희망나눔재단과 kt cs, kt commerce 등이 참여했습니다.

 

 

플리마켓에서는 두리모가 제작한 핸드메이드 장신구에서부터 지역자활센터에서 재배한 채소와 직접 만든 제과제빵식품까지 다양한 볼 거리, 먹을 거리를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보기만 해도 탐나는 다양한 상품들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해당 센터로 기부된다고 하니 KT의 착한 활동, 칭찬해~ 칭찬해~

 

 

두리모의 자립을 지원하는 KT CS ‘원더맘 캠페인

 

 

두리모를 아시나요? 두리모는 둥글다’, ‘둘레’, ‘의 의미를 담고 있는 두리에 어머니 모()자를 결합한 신조어로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강하고 둥근 마음을 표현한 미혼모의 새 이름이라고 합니다. KT는 이번 동자희망나눔 플리마켓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두리모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kt cs 원더맘 캠페인입니다.

 

 

kt cs는 지난 2014 10월부터 여성이 행복한 사회를 슬로건으로 대전 본사를 비롯한 전국 6개 지역사업단에서 두리모 자립을 지원하는 원더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두리모를 돕기 시작한 kt cs의 계기 역시 남다릅니다. 고객 서비스 전문 기업인 kt cs 80%가 여성 직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자연스럽게 엄마와 아이를 돕는 사내 봉사동아리 하트너 봉사단이 꾸려졌다고 합니다.

 

 

kt cs의 하트너 봉사단이 눈을 둔 곳은, 비교적 시스템이 잘 갖춰진 아동시설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두리모 지원 시설이었습니다. 하트너 봉사단은 원더맘 캠페인을 위해 지원시설 내 보온 및 냉방 시설을 보수하는 것은 물론 두리모 보호시설을 찾아 매주 육아에 지친 두리모들을 대신해 아이를 돌봐주고 있는데요. 이 밖에도 두리모를 대상으로 한 고객센터 채용설명회와 입사 면접 기회 제공, 적금 개설 지원 등을 통해 이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kt cs의 하트너 봉사단은 원더맘 캠페인을 통해 두리모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이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에 도움을 주며 두리모들의 건강한 자립을 꾸준히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사람을 위한, 사람에 의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KT그룹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KT그룹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그리고 kt cs 하트너 봉사단의 원더맘 캠페인까지 많은 응원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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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T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악토베, 동카자흐스탄 지역 소재 10개 병원에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기를 설치하고 사용자 교육을 완료했는데요. 9월부터 해당 병원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에 기반한 환자 진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KT의 의료혁명!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KT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은 소량의 혈액과 소변으로 심혈관 질환(협심증, 심근경색), 호흡기 질환, 당뇨, 전립선암 등의 질환을 신속 진단할 수 있는 모바일 진단 솔루션(소변검사, 초음파, 혈액 검사 진단기기)입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과 함께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해 카자흐스탄 병원의 의료 인프라 질을 높이고, 질병 조기 진단 및 적시 치료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KT의 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의 장점은 여러 종류의 진단기기와 연동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환자 정보를 확인하거나 병원 환경에 맞게 환자 차트를 구성할 수 있는 모바일 의료정보시스템(Mobile EMR, Mobile Electronic Medical Record)이라는 점입니다.

 

 

휴대용 모바일 초음파기기 ‘SONON’

 

 

SONON’은 기존의 초음파 진단기와 동일한 기능을 탑재한 휴대용 초음파 기기인데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으로 연결하면 어디서든 초음파 진단이 가능하고 원격지에서도 영상을 볼 수 있는 기기입니다. 원격 진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카자흐스탄과 같이 의사 수가 현저하게 적은 개발도상국과 오지에서도 의사가 원격으로 진단을 내리고 현지 상황에 따라 후속 조치에 대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되는 거죠.

 

 

또한 앞으로도 카자흐스탄 각 지역병원에 설치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및 플랫폼을 기반으로 거점 병원 두 곳(알파라비 카자흐스탄 국립대학 검진센터, 악토베 메디컬 센터)에 원격 협진 시스템을 구축해 부산대학교병원과의 국제 협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KT는 이번 프로젝트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의 의의를 실제적으로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앞으로 KT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하고 빅데이터/AI 기반의 질병 예측 솔루션 등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해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카자흐스탄까지 뻗친 KT 기술의 영향력 정말 대단하죠? 앞으로도 어떻게 더 발전해 나갈지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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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말 멋진 성공, 값진 실패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KT‘A-Gain day(어게인데이)’를 기억하시나요? ‘실패를 통해 성공을 얻는 날이라는 의미의 ‘A-Gain day’는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개선하고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행사인데요. 추석을 앞둔 지난 9 26, 3 KT ‘어게인데이(A-Gain day)’KT 임직원들을 위해 또 한 번 열렸습니다. 한 층 더 뜨거웠던 강연 현장을 되짚어볼까요?

 

 

실패를 두려워 말고 끊임 없이 도전하라! <3 KT A-Gain day>

 

 

지난 9 26, 광화문 KT스퀘어 장내에는 행사 시작 시간 훨씬 전부터 많은 KT 임직원 분들이 자리하고 계셨는데요. 이날 참석해주신 분들 가운데는 대전에서부터 먼 걸음을 해주신 분도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찾아와주시는 임직원 여러분을 보며 끊임 없는 도전을 장려하는 취지의 KT A-Gain day 행사가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3 KT A-Gain day 행사는 실패의 두려움을 떨치고 열정과 끈기로 도전하는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해 두 분의 강연자를 모시고 진행되었는데요. KT파워텔 미래전략기획실 허선중 과장세계 최초로 촐라체 북벽 등반에 성공한 한국 최고의 거벽 등반가 박정헌 대장이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수 차례의 좌절을 딛고 일어서 성공을 거머쥔 이들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볼까요?

 

 

열정만 있다면 실패쯤이야 두렵지 않다!” KT파워텔 허선중 과장

 

 

이 무대에 서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는 허선중 과장은 우물 안의 풍뎅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허선중 과장은 본인의 과거를 이른바 찌질이로 표현하며 수많은 콤플렉스로 점철되었던 본인의 지난 날을 위트 있게 설명했는데요.

 

 

2005 KT파워텔에 입사한 후 엄격한 팀장님 아래 영업맨으로 자라던 허선중 과장은 명함을 받기 위해 찾아간 한 가게에서 쓰린 좌절을 맛보게 되는데요. 자신을 잡상인 취급한 그 가게를 나와 한참을 울었다는 그는, 이후 한 동안의 슬럼프도 겪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떠오른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는 노래 가사가 그를 조금 더 뻔뻔하고 씩씩하게 변화시켰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은 그를 스티브잡스 만큼은 아니지만 썩 괜찮은 발표자로 변모하게 만들었다고 해요.

 

 

이렇게 한 번 용기를 내자 ‘Dream is no where(꿈은 어디에도 없다)’라는 문장을 ‘Dream is now here(꿈은 지금 바로 여기에 있다)’로 읽게 되었다는 허선중 과장. 그 이후 또 다른 도전에 맞닥뜨리게 되는데요. 기존의 KT파워텔 망이 LTE 망으로 변화하면서 우물 안의 개구리로 지냈던 과거와 달리 공룡 같은 타사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입찰 경험이 전무했던 회사에 찾아온 위기! 허선중 과장은 본인이 그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준비된 사람이었다고 생각했다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지난 날 크고 작은 수많은 프로젝트들과 함께 넘어지고 다시 일어선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경쟁사들과의 경쟁입찰에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는 그는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욕구사항으로 만들어내고, 경쟁사와는 다른 시선으로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다고 해요.

 

 

경쟁 PT에 들어가기 전 다 죽어가는 풍뎅이의 모습을 보며 우물 안에서 자기만 알던 우리 회사 같다고 생각했다는데요. 그는 결국 우물 안을 벗어나게 되었고, 풍뎅이도 하늘로 잘 날아가게 되었다며 강연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우물 안의 풍뎅이는 우물 안이 두렵지가 않습니다. 찌질했던 저도 지금 여기에 서있고요. 회사도 경쟁에서 승리하는 법을 알게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기회가 옵니다. 본인의 강점에 집중하며 때를 기다려 기회를 잡는다면 ‘Dream is now here’가 된다는 것. 그것을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보이지 않는 산을 찾아간다등반가 박정헌 대장

 

 

혹시 자신이 성공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성공한 인간은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도발적인 문장과 함께 강연을 시작한 박정헌 대장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두고 산악인으로서 성공했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며, 수많은 실패 앞에 좌절해야 했던 자신의 경험담을 나누겠다고 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등로주의등산가 박정헌 대장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상에 오른다는 등정주의어떤 방식으로 정상에 오르는지 그 길을 중요시 여기는 등로주의를 설명했는데요. 89년도 안나푸르나 등정 당시 세계에서 3번째로 히말라야 정상에 올랐다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셰르파에 의존적인 등정이어서 기쁘지 않았다는 그는, 95년 에베레스트 남서벽을 정복했을 때 역시 같은 기분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고 미디어를 통해 볼 수 있는 보여지는 산과 우리가 볼 수 없고 같이 산을 오르는 동료도 서로를 기록해줄 수 없는 보여지지 않는 산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박정헌 대장은 히말라야와 에베레스트에서 거둔 절반의 성공을 2005보여지지 않는 산촐라체를 등정하며 채우려 했다고 합니다. 후배와 함께 촐라체 등반에 성공한 2005 1 16, 세상에서 가장 기뻐야 마땅할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일이 일어납니다.

 

 

바로 촐라체를 하산하던 도중 후배 최강식이 크레바스에 빠져 생사를 알 수 없게 된 것인데요. 기적적으로 두 사람 모두 생환할 수 있었지만 박정헌 대장은 손가락 8개를 잃어야 했고, 그의 후배는 양쪽 손가락과 발가락 모두를 잘라내야 했습니다. 사고 이후 박정헌 대장은 수많은 괴로움에 시달려야만 했는데요. 괴로움을 떨치기 위해 떠난 자전거 여행에서 그는 촐라체가 준 장애가 새로운 도전을 위한 기회임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이후 촐라체를 통해 얻은 교훈과 등산가, 그리고 탐험가로서의 열정을 나눈다는 그는 정말 위대하다는 것은 에베레스트를 오른 저도, 이 자리에 계신 높은 분들도 아닌, 사회와 가정을 지키는 여러분 자신입니다.”라는 말을 끝으로 강연의 막을 내렸습니다.

 

 

궁금한 점 연사들에게 직접 물어봐! <어게인 토크(A-Gain TALK)>

 

열정적인 두 분의 강연이 모두 끝난 뒤, 2부 순서로 청중들이 직접 강연자에게 질문하는 ‘A-Gain TALK’ 시간이 열렸는데요. KT그룹 임직원들과 강연자들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함께 들어볼까요?

 

 

Q. 자꾸만 다치고 시련을 겪으면서도 어떻게 다시 산에 오를 생각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A. 박정헌 대장 : 저도 제 스스로 제가 왜 이럴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요. 저는 어쩌면 자신의 고통을 통해서, 굶주림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어가는 순례자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탐험을 통해서 제 스스로를 인지해나가는 중입니다.

 

 

Q. 강연 중 본인 스스로를 찌질이라고 표현하셨는데, 본인의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 허선중 과장 :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먼저 산전수전을 다 겪었던 선배들의 말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 중에 기억나는 한 선배의 말은 선중아, 힘든 거 다 아는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 회사에서 너한테 돈을 주고 네가 하고 싶은 사업을 해볼 수 있게 돈을 주는 거라고 생각해. 실패해도 회사가 책임지는 거야. 너만큼 사고 친 사람 널렸어. 그러니 걱정하지 마.” 였어요. 어쩌면 투박한 말이지만 참 위로가 되고 이런 회사에 있다는 것이 복이라 느껴졌죠.

 

 

시간은 어느새 2시간을 향해 달려가고, 그만큼 KT 임직원들과 강연자 사이에는 무언가 끈끈한 유대감 같은 것이 느껴졌는데요.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성공을 꿈꾸고자 하는 KT 임직원들의 열정 또한 느껴졌습니다. 이번 행사를 마무리하며 앞으로 KT는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 문화 구축을 위해 힘 쓰겠다는 다짐까지 했는데요. KT의 다짐,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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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그 두 번째 시간! 오늘은 봅슬레이 편을 준비했습니다. 국민 예능 <무한도전>에서 멤버들과 대세 배우 박보검이 함께 체험하기도 했던 바로 그 종목이죠! 돌아오는 겨울, 여러분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더 짜릿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경기 방법과 관전포인트까지 콕콕 짚어드립니다. 이렇게만 끝내기엔 허전하니까~ 금메달 유망주인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들 소개까지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로 출발!

 

 

0.01초를 앞다투는 1분의 질주 봅슬레이

 

봅슬레이는 방향을 조종할 수 있는 썰매를 타고 얼음으로 만든 트랙을 활주하는 경기입니다. 먼저, 선수들이 힘을 모아 봅슬레이를 밀어 출발한 뒤 탄력이 붙으면 재빨리 각자 자리로 뛰어올라 앉습니다. ‘스타트를 얼마나 빨리 하느냐가 기록 단축의 관건이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는 육상선수 등을 팀원으로 영입하여 빠른 속도로 썰매를 밀기도 합니다.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봅슬레이 종목은 남자 2인승과 4인승, 여자 2인승 총 3개의 종목이 진행됩니다. 봅슬레이 2인승은 썰매 안쪽 조종 로프를 이용해 조종하는 파일럿과 피니시 라인 통과 후 썰매가 멈추도록 제동을 걸어주는 브레이크맨으로 이루어집니다. 4인승에는 출발할 때 썰매를 밀고 나가는 2명의 푸쉬맨이 추가됩니다.

 

│출처 :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봅슬레이 트랙의 길이는 1,200~1,300m이고, 평균 경사도는 8~15%, 곡선로의 반지름은 20m 이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봅슬레이의 평균 시속은 135Km에 이르며, 활주 시 커브를 돌 때의 압력은 중력의 약 4에 가깝다고 하는데요. 곡선, 직선, 원형 오메가(Ω) 등의 코스 안에 14개에서 22개의 커브를 돌게 되는데, 이 때 가속을 붙여 유지한 채 활주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봅슬레이 경기는 100분의 1초를 다투는 경기이니만큼 선수들은 좋은 성적을 위해 0.01초의 사투를 벌인다고 하네요!

 

 

봅슬레이의 관전포인트는 '스타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스타트가 경기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큰데요. 훈련 때는 스타트 전담 코치까지 있을 정도로 스타트가 경기의 반 이상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세게 밀어서 재빨리 타면 되지 않나?’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봅슬레이에는 썰매를 미는 자세와 탑승 동작 등 디테일한 부분에까지 복합적인 기술이 녹아있다고 합니다. 이외에 필요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달리기가 빨라야 한다는 것! 달리기에 천부적인 재능이 없다면 선수가 되는 것을 만류할 정도라고 하네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출처 : SBS

 

사실 우리나라의 봅슬레이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팀은 불과 8년 전까지만 해도 다른 팀의 썰매를 빌려 타거나, 버린 썰매를 주워다 고쳐서 타는 등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몸소 겪었는데요…(눈물) 제대로 된 훈련시설도 없이 2010년까지 올림픽을 준비하던 봅슬레이 선수는 단 4, 그 중 파일럿은 강광배 선수 딱 한 명뿐일 만큼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이렇게 열악했던 환경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봅슬레이 국가대표 팀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4인승 경기에 참가하여 4차 결선까지 올라가는(19) 놀라운 성적을 보여주었습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봅슬레이 2인승도 참가권을 얻어 남녀 모두 18위를 기록했는데요. 정말 눈부신 발전을 보여줬죠! (박수)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지난 해 캐나다 휘슬러에서 열린 15-16 봅슬레이스켈레톤 월드컵 5차 대회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경기에서는 원윤종, 서영우 선수 팀이 금메달을 따내며 전국민을 더욱 놀라게 했는데요. 8차 대회까지 합산 결과 원윤종 팀은 세계 랭킹 1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으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정말 끈기와 노력의 승리라고 할 수 있는 한국 봅슬레이 팀은 <무한도전>과 같은 미디어의 관심은 물론 TV CF까지 찍으며 다가올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모습을 한껏 기대하게 만들었는데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원윤종, 서영우 선수! 응원합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

│출처 : 글로벌이코노믹

 

현재 우리 대표팀은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스타트 집중 훈련과 육상 훈련, 체중 조절 등 피나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는데요. 캐나다 출신의 신임 스타트 전담 코치를 영입하고, 스타트 시 더욱 빠른 속도로 썰매를 밀고 나가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단거리 육상 훈련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썰매에 가속을 붙이기 위해서는 체중을 늘려야 하기 때문에 전문 영양사의 조언을 받아 식단 조절까지 받고 있다네요.

 

│출처 : 스포츠조선

 

지난 6,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라며 당찬 목소리를 냈는데요. 이용 총 감독은 올 봄부터 모든 훈련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춰져 있다며, 하루하루 세밀하게 짜인 일정에 맞춰 훈련에 정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찬 포부와 금메달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이 있기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아직까지는 봅슬레이의 인기와 인지도가 낮은 편이지만 봅슬레이 경기의 매력은 0.01초를 다투는 짜릿함에 있다는 거! 아직은 선수도 많지 않고 훈련시설도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선수들과 감독, 그리고 코치들이 있기 때문에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금메달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무엇보다 여러분의 관심이 있다면 선수들도 더욱 열심히 해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겠죠? KT와 함께 앞으로도 쭈욱 응원해주세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파이팅(Korea Team Fighting)!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 기대종목컬링 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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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근데 왜 때문에 제가 살 찌는 거죠…? 이유는 모르겠지만 선선한 바람이 부니 입맛도 돌고 삼시세끼 맛있는 것만 먹어줘야 할 것 같은 요즘! 이렇게 좋은 날씨에는 일찍 퇴근하다가도 발걸음을 돌려 놀러 가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그래서 ‘KT 먹방트리오가 놀러 갔다 왔습니다. (?)

 

가을 기분도 낼 겸 점심시간에도 옆길로 새고, 저녁시간에도 삼천포로 빠진 ‘KT 먹방트리오’! 식후 디저트부터 퇴근 후 루프탑까지 을~매나 재밌었게요? KT 멤버십 할인과 함께 가을 기분 팍팍 내고 온 KT 먹방트리오의 우아~한 먹방 함께 보시죠!

 

 

2배 싸게 2배 많이 먹어요~! ‘던킨도너츠더블할인팩

 

 

날씨 좋은 9월의 어느 점심시간! 모처럼 높고 맑은 하늘에 휘파람이 절로 불어지던 때 ‘KT 먹방트리오가 산책을 나섰는데요. 선선한 바람 맞으며 여유롭게 거닐다 보니, 왠지 모르게 달달한 디저트에 커피 한 잔 딱 하고 싶더라고요!

 

 

단 거 먹고 싶다…’ 생각만 하면서 걷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던킨도너츠… ‘던킨도너츠안에 있던 수많은 도넛들 가운데 ‘KT 먹방트리오의 두 눈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9월의 KT 더블할인멤버십 시즌3 혜택인 ‘KT 더블할인팩이었습니다. KT 더블할인팩은 9 1일부터 30일까지만 판매되는 이달의 혜택으로 먼치킨 20개를 무려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답니다. (우와>_<)

 

 

주문하는 방법도 아주 간단한데요. “KT 더블할인팩 주세요!” 하고 말한 다음, KT 멤버십 바코드만 보여주면 끝! KT 더블할인팩은 한 달에 한 번만 구입이 가능하고 할인 금액만큼 포인트가 차감된다고 하니, 포인트 확인은 필수겠죠?

 

 

저희는 청계천으로 산책을 나가, 좋은 날씨를 즐기며 먼치킨을 먹기 위해 포장을 해갔는데요. 상자까지 넘~나 귀여웠던 것! 작고 동글동글하니 달달한 먼치킨이 한 상자에 자그마치 20개나 들어있다는 것!

 

 

화창한 날씨에 도너츠와 커피까지 들고 걸으니 새삼 TV CF에 나오는 일상을 살고 있는 것 같아 잠시나마 마음이 뿌듯했는데요. 커피만 마시다 보니 단 게 더욱 당겨 이성을 잃고 상자를 열었습니다. KT 더블할인팩 안에는 스트로베리 먼치킨, 바바리안 먼치킨, 오리지널 케잌 먼치킨, 카카오허니딥 먼치킨, 코코넛 먼치킨 등 던킨도너츠의 인기 먼치킨 5이 골고루 섞여있었어요.

 

 

청계천을 걸어 다니며 먼치킨 20개들이 한 상자를 다 비우고도 남아, 사무실에 돌아와서도 한 접시 가득 담아 먹은 먼치킨! 혼자 먹어도 달콤하지만 같이 먹으면 더욱 맛있는 던킨도너츠’ KT 더블할인팩! 아직 KT 더블할인 멤버십을 사용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식후 30, KT 더블할인팩과 함께 당 충전 어떠신가요?

 

 

빵순이·빵돌이들의 성지! 프랑스 명장의 베이커리 에릭 케제르

 

 

‘KT 먹방트리오가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바로 빵순이와 빵돌이들이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빵지순례의 성지! 프랑스 최고 명장 베이커리, ‘에릭케제르였습니다.

 

 

이곳 역시 KT 멤버십을 통해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더욱 반가웠는데요. ‘에릭케제르에서는 VIP 등급의 경우 전체 금액의 15% 할인, 그 외 등급의 경우 전체 금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고오~급 빵집에서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니 연쇄할인마’ KT 멤버십 인정합니다.

 

 

베이커리를 들어서니, 보기만 해도 마음이 뿌듯해지는 은혜로운 비주얼들의 빵들이 참 많았는데요. 이곳 에릭케제르베이커리는 독자적인 발효 기술과 함께 20시간의 저온 숙성으로 빵 반죽을 만들기 때문에, 프랑스 전통 레시피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최고 품질의 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런 얘기까지 들으니 그냥 한 입에 먹기에 과분한 정성이 빵에 들어간 게 아닌가 싶지만,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다는 거

 

 

저희가 고른 빵은 에릭케제르의 서울 런칭 2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타쓰 드 쎄울(Tasse de seoul)’에릭케제르의 시그니처 브레드인 올리브 치아바타, 그리고 바삭한 타르트 위에 요거트 크림과 베리가 올라간 타르트 몽쥬였습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KT멤버십 할인까지 챙겨 받았쥬~

 

 

이 중에서 가장 먼저 시식해 본 타쓰 드 세울은 바삭해 보이는 크로아상 속에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다는 문구를 보고 집어 들었는데요. 확실히 결이 살아있는 크로아상 안에 과하게 달지 않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어, 디저트로는 물론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맛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저희 ‘KT 먹방트리오는 모두 토핑이 많이 올라간 빵보다 겉모양이 밋밋하고 투박한 식사용 빵을 좋아했는데요. 그런 의미로 에릭케제르의 시그니처 브레드인 올리브 치아바타역시 너무나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엄지 척b) 낯선 서울 땅에서 프랑스 전통 빵의 풍미를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에릭케제르를 강추합니다. 두 번 가세요! 세 번 가세요!!

 

 

퇴근하고 남산 루프탑 한 번 다녀올까~ ‘이마트24 충무로점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갈 무렵, 퇴근한 ‘KT 먹방트리오오늘이 날이구나싶어 내친 김에 요새 핫하다는 남산 루프탑을 물색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중에 저희의 레이더에 포착된 곳이 있었으니아마 여러분의 상상을 뛰어넘는 곳일 것 같습니다! (기대감 고조)

 

 

‘KT 먹방트리오가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바로 서울 충무로 2가에 위치한 이마트24’ 편의점! ‘아니 루프탑을 찾는다고 해놓고 웬 편의점이야?’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천만의 말씀~! 이곳 이마트24’ 편의점에선 루프탑을 즐길 수 있다는 거. 어떻게 가능한지 함께 들어가보시죠!

 

 

우선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면 한 눈에 보이는 이마트의 노 브랜드(No Brand)’ 상품들! 노 브랜드는 이마트의 PB(Private Brand) 상품으로, 이미 인터넷에서는 가성비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제품들인데요. 이마트가 꼭 필요한 성능과 기능, 최적의 소재와 제조방법을 찾아 최저의 가격대를 만들어 낸 상품인 만큼, 이곳 이마트24’ 편의점에서도 자신있게 진열해두고 있었습니다.

 

 

이마트24’ 편의점에서는 셀프계산대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상품을 결제할 수 있었는데요. 이곳에서도 KT 멤버십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마트24’ 편의점은 KT 멤버십 포인트를 통해 전체 구매 금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 점 꼭 기억해주세요^^!

 

 

저희가 찾아간 충무로의 이마트24’ 편의점에는 2층과 3층에 카페와 같은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서울의 랜드마크, 남산으로 올라가는 길목 초입에 위치해 있어, 저녁 무렵에 찾아가니 웬만한 카페 못지 않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곳에서는 한강에서만 찾아볼 수 있던 자동 라면 조리기로 라면을 끓여 먹을 수도 있었는데요. 더욱 대박인 건 매장에서 갓 지은 쌀밥을 판매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고급 쌀 품종 고시히카리 쌀로 지은 밥이었는데요. ‘편의점에서 지은 밥을 먹어볼까?’ 했지만 루프탑의 낭만을 위해 아껴두었답니다^^…

 

 

드디어 소개해드리는 대망의 루프탑! 서울 시내에 있는 편의점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야경을 자랑하지 않나요? 명동의 환한 불빛과 함께 눈 앞에 가까이 보이는 N서울타워까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는지 이미 많은 분들이 루프탑 여기저기에 자리를 잡고 앉아 계셨습니다. 강렬한 가로등 불빛 때문에 사진에는 다 담지 못했지만, 눈으로 보면 완전히 탁 트인 공간이라 더 좋다는 점 꼭 참고해주세요!

 

 

서울 시내의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핫한 편의점 루프탑에서 맥주 생각이 안 날수가 없는데요! 하지만 이곳 이마트24’는 편의점이라는 특성상 매장 및 루프탑에서 주류를 마실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맥주 기분을 낼 수 있는 귀여운 음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는 점! 만약 색다른 편의점을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KT 멤버십 할인과 함께 이 좋은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이마트24’ 편의점을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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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먹방트리오와 함께 떠난 우아~한 먹방, 어떻게 보셨나요? 가슴이 뻥 뚫릴 만큼 시원한 가을 하늘을 보면서 여름 내내 더위에 움츠러들었던 기운을 다시 한 번 되살리는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KT 먹방트리오가 소개해드린 곳들은 모두 KT 멤버십 할인이 적용되는 곳이니, 부담 없이 방문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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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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