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놀러 갈 계획을 세우다 보면 자연스레 날씨를 가장 먼저 체크하게 되죠? 비 오는 날보다는 맑은 하늘 아래에서 외출하고 싶은 마음에 날씨예보를 꼭 챙겨보게 되는데요, 요즘 날씨예보에서 사람들이 눈여겨보는 항목이 하나 더 늘어났습니다. 바로 미세먼지입니다.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예전엔 봄철 황사만 걱정했다면 이제 사시사철 황사보다도 더 무서운 미세먼지를 걱정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미세먼지를 예방하면서 즐겁게 주말을 보내는 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미세먼지도 막을 수 없는 야구사랑! - kt wiz 미세먼지 예방 캠페인


얼마 전 2017 프로야구 시즌 개막 소식을 알려드렸었죠. 창단 3시즌 만에 가을야구 진출을 꿈꾸는 kt wizKT의 혁신기술로 새롭게 단장한 위즈파크 이야기도 함께 전해드렸는데요.^^

 

감동을 주는 야구 보러 KT 위즈파크로 GO! GO!

대부분 야외인 야구장을 찾는 야구팬들 역시 미세먼지 걱정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야구팬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Kt wiz가 미세먼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 출처: kt wiz 홈페이지

 

우선 Kt wiz 홈구장인 위즈파크에서는 지난 18일 홈경기를 시작으로 마스크 2천 개를 무료로 나눠드리고 있는데요. 시즌 종료 때까지 홈경기마다 Kt wiz의 마스크 나눔은 계속됩니다! 이제 미세먼지 걱정 없이 야구장을 찾아와주세요.^^ 마스크는 위즈파크 각 출입 게이트마다 준비되어 있으니 야구장에 입장하실 때 하나씩 챙겨가시면 됩니다.

또 경기 전과 중간에는 Kt wiz 치어리더 팀 ‘Ladywiz’와 함께 만든 미세먼지 예방 캠페인 영상이 전광판에 상영될 예정입니다. Kt wiz가 알려드리는 미세먼지 예방법 잊지 말고 꼭 실천해주세요.

미세먼지를 예방하려면 경기 당일 미세먼지 농도 체크가 역시 중요하겠죠? 홈경기마다 kt wiz의 공식 앱 위잽(wizzap)’의 푸쉬알림과 전광판 상단의 조명 색깔로 경기 당일 미세먼지 농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그 날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면 빨간색, 보통이면 파란색, 낮으면 초록색으로 전광판 조명 색깔이 달라지니 유심히 지켜봐 주세요


위잽(wizzap) 다운로드 바로가기

 

우리집 공기를 관리해주는 KT ‘GiGA IoT 에어닥터


 | 출처: KT 공식 유투브 채널

 

미세먼지가 외부에만 있다고 집안에서 방심은 금물입니다! 대부분 야외보다 실내에 있는 시간이 더 많기 때문에 실내 미세먼지가 오히려 우리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는데요. KT GiGA IoT 에어닥터는 실내 공기 환경을 측정하고 진단한 뒤 앱을 통해 공기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스마트 공기질 측정기입니다. 우리집 공기 상태를 진단하고 처방법까지 알려주는 이름 그대로 공기건강을 책임지는 주치의랍니다!^^

GiGA IoT 에어닥터는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초미세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 이산화탄소, 온도, 습도까지 총 6가지의 대기환경 정보를 측정한 뒤 이를 실내 환경 종합 지수로 알려줍니다. 한 번에 집 안의 공기 상태가 어떤지 알 수 있죠. 이 밖에도 다른 IoT 기기들과 연동한 자동관리, 사용자 맞춤형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집 공기 상태를 한눈에! KT, ‘GiGA IoT 에어닥터 출시


사람들이 대기오염 문제에 점차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공기청정기는 이제 필수 가전제품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이번에 KT LG전자가 함께 출시한 ‘GiGA IoT 홈매니저' 서비스 6종 가전에도 역시 공기청정기가 들어가있답니다. GiGA IoT 홈매니저 서비스는 가정 내 WiFi로 연결된 무선공유기를 통해 가전제품들을 연동하는 서비스인데요.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오븐, 냉장고, 세탁기 등 6가지 가전들의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원격제어, 상태 통보 등을 제공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GiGA IoT 홈매니저 앱을 이용해 세탁기 작동 시간을 확인하고 리모컨이 없어도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를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에어닥터가 함께 설치되어 있다면 에어닥터가 스스로 실내공기 상태를 감지해 자동으로 LG전자 공기청정기를 작동시키는데요, 정말 신기하죠? 바로 가정 내 IoT기기들을 고객 상황이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자동으로 복합제어 할 수 있도록 하는 레시피기능입니다.

 

이불 밖은 위험해! - 똑똑한 기가지니와 함께 집에서 놀기

 

| 출처: 올레닷컴

 

에어닥터와 GiGA IoT 홈매니저 서비스로 집안 공기가 깨끗하게 관리된다면 우리 집이 바로 미세먼지 청정구역! 밖에 나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미세먼지 농도가 위험한 날에는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이럴 땐 집 안에서 인공지능tv ‘기가지니와 함께 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KT의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는 말이 통하는 똑똑한 TV인데요. 소파나 침대에 편하게 누워 기가지니를 불러보세요~ 지니 뮤직 서비스를 하만카돈의 프리미엄 스피커를 통해 원음에 가까운 고품질로 음악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 출처: KT 공식 유투브 채널


리모컨 없어도 지니야, 티비 켜한마디 말로 지니를 부르면 TV가 켜지고 원하는 채널의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답니다. TV 뿐만 아니라 지니야, 라디오 들려줘라는 말로 라디오도 한 번에 들을 수 있죠. 생활 속에서 정보가 궁금할 땐 이제 검색사이트 대신 지니야, 백두산 높이는?’라고 지니에게 물어보세요. 똑똑한 기가지니가 바로 답을 알려드립니다.

집에서 여유롭게 뒹굴거리다 출출하거나, 친구가 놀러 왔는데 귀찮은 밥하기 싫을 때는? ‘지니야, 피자 배달 시켜줘’ ‘지니야, 짜장면 시켜줘한 마디만 하세요~ 집 근처 영업중인 음식점을 찾아서 기가지니 통화 서비스로 바로 연결됩니다! (통화서비스는 kt의 인터넷 전화 서비스 가입 후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가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00번으로 문의해 주세요)

이렇게 똑똑한 친구 기가지니와 함께라면 집에서 보내는 주말도 심심하진 않겠죠? 기가지니가 선사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편리한 서비스로 여유로운 주말을 만끽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KT와 함께 미세먼지를 피해 즐겁게 주말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이신 분들! 이제 KT 에어닥터로 깨끗하게 관리 된 집 안 공기를 마시면서 말이 통하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와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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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교동도라는 이름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강화도의 북서쪽에 위치한 교동도는 거리상으로 서울에서 멀지 않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섬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휴전선 접경지역으로 민간인의 출입이 쉽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조선시대에는 연산군, 광해군처럼 반정으로 쫓겨난 왕들의 유배지였다고 하니, 예전부터 얼마나 사람의 발길이 드물었던 곳인지 느껴지네요.

 



 

지금도 강화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와야 하는 위치 탓에 다른 지역보다 발전이 더딘 섬이랍니다. 이렇듯 시간이 멈춘 섬’, 교동도가 KT의 혁신기술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관광 섬으로 탈바꿈했다고 합니다. 오늘 그 출범식을 가진 교동 기가 아일랜드에 대해 지금부터 생생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늘 곁에 KT’가 전하는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


기가 스토리는 기가 네트워크 기반에 IT솔루션을 적용해 도서산간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KT의 공유가치창출(CSV)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간 정보기술 발전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KT만의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2014년 전남 신안군 임자도(기가 아일랜드)를 시작으로 비무장지대 대성동마을(기가 스쿨), 백령도(기가 아일랜드), 청학동(기가 창조마을)에 차례로 구축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kt 들려주는 기가 스토리


번째 기가 스토리, GiGA 곁에! kt 청학동에 간다

 

그에 이어 이번에는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섬, 교동도에서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가 쓰여지게 되었답니다.

 

| 출처: MBC 뉴스

 

교동도는 앞서 설명 드린 대로 휴전선 접경지역의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사람들 출입이 쉽지 않아 그만큼 발전이 더디고, 관광 등 지역사업이 활성화 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 때문에 교동도의 대표 번화가로 꼽히는 대룡시장은 아직까지도 1960~70년대 풍경을 간직하고 있을 정도죠.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2014년에 강화도와 교동도를 이어주는 교동대교가 열렸지만, 그동안 외부와 교류가 거의 없었고 인프라가 부족해 관광지로서 크게 주목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KT는 행정자치부, 강화군 등과 손 잡고 기가 인프라 및 ICT를 기반으로 교동도 관광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의 개선을 위해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교동 기가 아일랜드가 열렸지요.^^

 

IT관광안내소교동제비집

 

KT교동도 관광의 거점이 되는 기가 하우스로 교동제비집을 세웠습니다. 교동제비집, 이름이 독특한데요. ‘제비가 북한지역인 황해도 연백평야의 흙으로 교동도에 집을 짓는다라는 지역 스토리를 담고 있답니다.

 



교동제비집은 교동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IT 기반의 편리한 관광안내는 물론 자전거와 스마트워치 대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전거와 스마트워치를 빌린 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면 비콘을 통해 자동으로 스마트워치에 전자스탬프가 찍히게 되는데요. 이렇게 수집한 전자스탬프는 교동제비집에서 현물 쿠폰으로 교환하여 섬 내 상점 할인과 선물을 받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동도에 놀러가게 되면 꼭 거쳐야 하는 핫스팟! 교동제비집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스마트워치 없이도 스마트폰에서 교동도앱을 다운로드하면 전자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니 대여를 못했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교동도 다운로드(안드로이드 버전)


교동도 다운로드(ios 버전)

 

이뿐만 아니라 교동제비집에서는 교동도의 관광명소를 360도로 볼 수 있는 VR영상 체험, 관광객이 자신의 사진과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선택하여 교동도의 스토리를 제작하는 교동신문만들기 등 흥미로운 체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위한 KT 5G 기술이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차별화된 여행스토리 및 관광 콘텐츠 개발

 

북한과 불과 2.6km 떨어져 있는 교동도는 한국전쟁 당시 북에서 남으로 건너온 실향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통일에 대한 관심과 염원이 높은 지역인데요. KT는 이러한 주민들을 고려해 통일부 등과 협력하여 통일에 대한 소망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북한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초대형 스크린입니다. 교동제비집에 설치한 560인치 초대형 스크린의 CCTV를 통해 북한 황해도 지역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리움을 간직한 실향민이나 북한이 궁금한 관광객들은 교동도에 방문하여 북한의 풍경을 실시간, 실감나는 서비스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남한의 교동도와 북한의 연백평야를 잇는 가상의 다리를 축조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디어 테이블을 통해 제공되는 이 프로그램은 방문객의 얼굴 사진이 새겨진 벽돌이 가상의 다리 위에 올려지는 방식으로 평화의 다리(Virtual Peace Bridge)’를 만들어 갑니다. IT기술로 만드는 가상의 다리, 정말 신기한데요! 하루 빨리 실제 다리가 생겨서 실향민들이 그리운 가족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KT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 밖에도 KT는 교동도의 유일한 시장인 대룡시장골목길 활성화를 위해 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1960~70년대 옛 시장 모습을 간직한 대룡시장에교동 스튜디오를 구축한 것인데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를 활용해 시장 안내와 함께 과거로 떠나는 추억 여행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홈 인공지능 시대’ 개막! KT, 세계 최초 인공지능 TV ‘기가지니’ 출시

 

기가지니에게 1960~70년대 향수가 담긴 노래를 신청하면 시장 곳곳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그때 그 시절의 노래를 들려주고, 교복 대여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흑백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관광객들이 추억 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운 분들이라면, 교동도 대룡시장을 추천해드립니다.

 

실버케어 솔루션, 스마트팜, IT교육 통한 주민생활 개선

 

요즘 도시에서도 독거노인 문제가 심각한데요. KT가 교동도에서 혼자 사는 노년층 30가구를 선정, 전력사용 패턴 분석을 바탕으로 한 실버케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솔루션은 전력 사용이 아예 없거나 전력 사용량이 평소와 다를 경우, 교동면사무소 복지담당에게 자동으로 알려주어 고독사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기술, ‘피플.테크놀로지.’의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농업에 종사하는 교동도 주민들을 위해서 스마트팜시스템도 지원합니다. KT가 설치한 복합 환경제어 ICT 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은 온도와 습도, 강우량, 풍속, CO2 농도 등 환경변수를 자동 측정하고, 임계치 데이터에 따라 관수, 환풍, 차광 등을 자동 제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장비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농가 주인에게 스마트폰 경보 보내 실시간으로 알려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내 손 안의 농장을 실현시켜 주는 똑똑한 시스템입니다.

 

사물인터넷으로 최적의 재배 환경을! KT GiGA 스마트팜, IT 부농시대 연다

 

뿐만 아니라 자동 물 공급 시스템으로 농사환경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이전까지 비닐하우스에 물을 대기 위해서는 매번 멀리 떨어진 관정을 오고 가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KT지향성 와이파이(Wi-Fi)와 수위감지 센서를 이용한 지하수 모터제어를 통해 물이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물을 끌어올 수 있도록 바꾸면서, 농가의 일손부족 해결과 원격 작물 재배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더불어 KT는 강화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교동도 농가에서 전국 영농 전문가들에게 실시간 양방향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화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영농 화상교육을 통해 벼농사 위주였던 교동도 농업이 다양한 작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교동도 아이들을 위한 교육문제 해결도 빼놓지 않았는데요. 교동도 초등학생이 IT 솔루션을 통해 도시에 거주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로부터 외국어와 외국문화를 배우는 글로벌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스마트폰 사용법을 전하는 ‘IT 교육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도시와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진정한 기가 아일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예정이랍니다.

 


 

지금까지 KT의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 교동 기가 아일랜드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먼 옛날에는 유배지였고 오늘은 휴전선 접경지역으로 멀게만 느껴지는 낙도였지만, KT의 혁신기술로 평화와 통일의 관광 섬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교동도 관광 안내 바로가기

 

앞으로도 KT기가 스토리프로젝트는 ICT 기술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계속될 예정입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KT의 혁신기술이 또 어떤 즐거운 변화를 가져올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립니다. :)

 

국제이주기구와 함께하는 글로벌 기가스토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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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향후 5년 내에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으로 연결되는 디바이스의 수가 최대 300억개를 넘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세계 인구 73억명을 기준으로 따지면 1명당 약 4.1개의 사물인터넷 디바이스를 갖고 있다는 뜻이니 엄청난 숫자가 아닐 수 없는데요.

이 흐름에 맞춰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도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대거 출시하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여성, 맞벌이 부부, 독거 노인 등 1~2인 가정의 증가에 따라 사물인터넷을 접목한 다양한 가정용 사물인터넷, IoT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오늘은 국내 홈 IoT시장의 현황과 함께 KT ‘기가 IoT 홈캠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ㅣ출처: VISUAL ARTICLE 유튜브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는 국내 홈 IoT 시장!

 

 

작년 10 375억에 달했던 국내 홈 IoT 시장은 매년 20% 초반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2019년까지 20조원 규모로 커질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변화를 누구보다 빠르게 예측한 대한민국 대표 IT 기업 KT는 지난 2015년 ‘기가 IoT 홈캠1’을 선보였었죠. 이어 올 12일에는 ‘기가 IoT 홈캠1’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기가 IoT 홈캠2’를 출시했는데요, 지금부터 ‘기가 IoT 홈캠의 변천사와 새롭게 출시한 ‘기가 IoT 홈캠2’가 어떻게 업그레이드 되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015년 출시된 ‘기가 IoT 홈캠1’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가 IoT 홈캠2’까지!

  

ㅣ출처KT - 케이티 유튜브

 

‘기가 IoT 홈캠1’은 ‘기가 IoT 홈피트니스에 이어 KT가 두 번째로 선보였던 홈 IoT 서비스였는데요, 스마트폰 앱을 통해 홈캠 단말로 촬영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기가 IoT 홈캠1’은 언제 어디서나 선명하게 집 안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기존 가정용 보안 카메라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100만 화소의 HD화질 영상을 제공합니다. 시중 보안 카메라 대비 1.6배 향상된 야간 밝기의 영상을 통해 밤에도 뚜렷하게 내부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스케줄링 녹화 기능을 이용하면 원하는 시간대에 편리한 모니터링도 가능하답니다.

또한 집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움직임과 소리도 알려주기 때문에 홈캠 단말이 찍지 못하는 집 안 사각지대에 대한 걱정도 덜어줍니다.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되면 긴급 통화 버튼을 눌러 바로 kt텔레캅에 출동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kt텔레캅 출동 서비스는 약정 기간 내 최초 1회는 무료로, 이후부터는 22천원에 제공되는 서비스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반려 동물을 집에 둔 채 자주 외출해야 하는 1인 가구와, 아이를 두고 장시간 외출해야 하는 맞벌이 부부는 양방향으로 음성을 전달할 수 있는 점을 기가 IoT 홈캠의 특장점으로 꼽았는데요, 내장된 스피커와 마이크를 통해 반려 동물의 상태를 체크하거나 아이와 간단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편리하다고 합니다.

 

앞서 설명 드린 것처럼 점점 치열해지는 홈 IoT 시장 속에서 KT‘기가 IoT 홈캠1’의 우수한 기능과 서비스들은 그대로 유지하고! 그에 더해 안심 알림, 화질 개선, 자동 회전 스캐닝 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한 ‘기가 IoT 홈캠2’를 지난 2일 출시했습니다.

 

 

‘기가 IoT 홈캠2’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안심 알림인데요, ‘안심 알림은 장시간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사용자에게 알림을 발송하는 서비스로, 혼자 계신 고령의 부모님을 둔 고객님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답니다.

 

 

또한 ‘기가 IoT 홈캠2’는 보다 선명하고 사각지대 없는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그레이드도 진행했는데요. 좌우 345, 상하 105도 회전하는 홈캠 단말을 통해 200만 화소의 선명한 HD 화질로 집 안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모니터링 화면은 터치 한 번으로 사진 캡쳐나 영상 녹화도 할 수 있는데요, 자동 삭제 기능을 탑재한 64GB의 대용량 SD카드에 저장되기 때문에 용량 걱정도 필요 없습니다.

 

‘기가 IoT 홈캠2’, 통신사 상관 없이 월 11천원에 이용 가능!

 

‘기가 IoT 홈캠2’는 가까운 KT매장이나 고객센터(국번 없이 100), 올레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데요. 현재 출시를 기념하여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랍니다.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은 통신사 상관 없이 월 11,000(3년 약정 기준, 서비스 이용료+단말대금, VAT 포함)에 ‘기가 IoT 홈캠2’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에 든든하게 집을 지킬 수 있다니, 안전한 삶을 위한 현대인의 필수품 아닐까요?

 

‘기가 IoT 홈캠2’ 신청하러 가기

 

‘기가 IoT 홈캠2’ 출시 기념 다양한 이벤트 진행 중!


 

현재 올레샵에서는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된기가 IoT 홈캠2’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요, 오는 3 31()까지 올레샵에서기가 IoT 홈캠1’ 혹은기가 IoT 홈캠2’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이마트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합니다.

 

또한 새롭게 출시된 기가 IoT 홈캠2’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다이슨 청소기 V8 앱솔루트를, 3명에게는 르쿠르제 찌개용 무쇠솥을, 30명에게는 파리바게트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합니다. 오늘 포스팅을 읽고 ‘기가 IoT 홈캠서비스를 신청하기로 마음 먹은 분이 계시다면,  하단 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하시어 좋은 경품 꼭 득템하시기 바랍니다!

 

‘기가 IoT 홈캠2’ 출시 기념 이벤트 바로 가기

 

지금까지 ‘기가 IoT 홈캠의 변천사와 새롭게 출시한 ‘기가 IoT 홈캠2’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안심 기능이 한층 더 강화된 기가 IoT 홈캠덕분에 어린 자녀나 반려동물을 혼자 두고 출근하는 분들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차별화된 홈 IoT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의 쾌적한 삶을 책임져 갈 KT에 많은 애정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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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최근 사물인터넷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우리의 일상에 더욱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데요, 개인에게 딱 맞는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부터 집안 기기를 컨트롤 하고, 전력량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홈매니저 서비스까지 종류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물인터넷 기술이 농업과 만나 제대로 된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었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IoT 기술과 부농의 만남, 스마트팜


 

최근에는 농사도 사물인터넷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팜 서비스가 상용화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을 통해 온도, 습도등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은 물론 원격으로도 관리가 가능해 농업계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 속 IoT 시대를 적극적으로 열어가고 있는 KT도 최근 GiGA 스마트팜 서비스를 출시했다는 소식인데요! GiGA 스마트팜 서비스는 센서가 달린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통해 재배시설의 온도/습도/일사/CO2/토양 등을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제어장치를 구동해 작물이 최적의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초기 설치 비용의 40% 절감! 이제 IT 부농 시대

 


그런데 스마트팜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농작물을 기를 수 있지만, 초기 설치 비용이나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상용화의 문턱이 높은 것이 사실인데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KT GiGA 스마트팜은 설비 구축 비용을 최대 40%까지 절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제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16년 1월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팜 도입 걸림돌로 ‘초기 투자 및 관리비용 부담’이 53.8%, ‘ICT 기술 사용의 어려움’이 16.7%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많은 부농인이 비용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KT는 융합기술원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팜 솔루션을 적용해 도입 비용을 기존 대비 40% 낮출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더 많은 농민들이 스마트팜 서비스를 활용해 편리하게 농사 지으실 수 있게 된 것이죠.


24시간 모니터링부터 실습 교육장까지!


 


또한 KT ‘스마트팜 통합 관제센터’는 보다 효율적으로 농장을 경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농가시설의 이상 유무를 24시간 모니터링하는 서비스입니다. 관제센터에서 농작물에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기 때문에 외출할 때도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GiGA 스마트팜은 IoT 상품의 취약점으로 제기되고 있는 PC 및 스마트폰 해킹 차단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머신러닝’ 기반으로 온실별 맞춤형 제어를 적용해 온실 시설과 무관하게 시설 제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팜 서비스가 다소 생소한 소비자를 위해 스마트팜 실습 교육장과 현장지원센터를 전국 주요 10개 거점 지역에 개설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팜 실습교육장에서는 실제 농업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스마트팜 장비를 활용한 농업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습 교육장은 서울, 용인, 담양, 부여, 성주 5개 지역의 농업기술센터와 KT가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7월 중 오픈 예정입니다. 스마트팜를 이미 도입한 농가의 문제를 빠르게 해결해 주는 스마트팜 솔루션 공급업체도 국내 최초로 전국 주산지 5개소(용인, 김제, 논산, 성주, 춘천)에 직접 출동이 가능한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스마트팜 기술로 IT 농업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온 것 같은데요. 앞으로 달라질 농업 환경이  너무나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KT는 앞으로도 GiGA 스마트팜 서비스가 잘 안착될 수 있도록 꾸준하게 노력을 해가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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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에서는 사물인터넷 기술이 실생활에서 가깝게 사용되고 있는 스마트 라이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빅 어로의 주인공인 베이맥스는 병원에서 쓸 목적으로 만들어진 일종의 호스피스 로봇인데요, 인공지능은 물론 주인공의 감정과 건강상태까지 알아채고 실시간 진단과 치료도 해줍니다. 또한 원격작동을 통해 멀리서도 주인공을 돌봐 주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 사물인터넷 기술이 영화 속에서 나와 실생활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KT가 실현해 나가고 있는 사물인터넷 세상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GIGA IoT Home! 자세히 살펴볼까요?



GiGA IoT Home에서 스마트한 일상을 경험해보세요!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나 나올법한 이런 사물인터넷 이야기. 이제 더 이상 상상 속 이야기가 아닌데요. 최근 집안의 IoT 기기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하고, tv와 연계하여 다양한 운동을 더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IoT 서비스가 속속 출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아직 이런 사물인터넷 IoT 서비스가 생소하신가요? 그렇다면 이번 주말KT GiGA IoT Home’ 방문해 편리하고 똑똑한 사물인터넷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KT는 5월 매주 주말마다 젊은 층, 가족들이 즐겨 찾는 서울 주요 스팟에 IoT 서비스로 더 스마트해진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GiGA IoT Home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GiGA IoT 홈매니저부터 GiGA IoT 헬스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5월 14~15일 경기도 과천의 서울랜드를 시작으로 21~22일 잠실 롯데월드몰 아트리움, 28~29일 왕십리 비트플렉스 비트 만남길 등 GiGA IoT Home 팝업스토어가 열릴 예정입니다. 


다음달 6월에는 광주, 부산, 대구 등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광역시에 ‘GiGA IoT Home’ 팝업스토어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니 전국민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립니다~!




KT 홈 IoT 서비스는


GiGA IoT Home 팝업스토어에서는 집안의 IoT 기기를 스마트폰으로 쉽고 간편하게 제어 할 수 있는 ‘홈매니저 서비스’와 올레 tv와 연계하여 실내에서도 다양한 운동을 즐겁게 할 수 있는 ‘GiGA IoT 헬스 서비스’ 등 다양한 GiGA IoT 서비스를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이 서비스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GiGA IoT 홈매니저


GiGA IoT 홈매니저에는 플러그, 가스안전기, 열림감지기, 도어락 등의 서비스가 있습니다. 플러그 는 원격 제어를 통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고, 또 전력소비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에요. 가스 안전기는 멀리서도 가스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 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외출 할 때, 가스벨브 잠갔는지 이제 더 이상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되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창문으로 외부인이 침입했는지 여부를 알려주는 열림 감지기, 원격으로 도어락 열림, 닫힘 기능을 제어하고 가족별 비밀번호 설정으로 누가 출입했는지 스마트폰앱으로 알려주는 도어락 서비스까지 GiGA IoT 홈매니저가 만드는 스마트한 생활 너무 기대되네요~!


▶홈캠 광고 영상 보러가기



GiGA IoT 헬스


‘GiGA IoT 헬스’는 사물인터넷과 건강기기를 결합해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헬스케어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에요! 게임 화면을 통해 실제 자전거를 타고 경사를 오르내리는 듯한 헬스바이크부터 기기에 초당 10만회를 감지하는 적외선 센서 60개를 장착해 속도와 방향,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해 실제 필드에 나가 골프를 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골프퍼팅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최대 8가지의 체성분을 측정해주는 체중계, 헬스 밴드, 올레tv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정확한 운동 자세와 운동 정보를 제공해주는 헬스밴드 서비스 등이 있습니다. 취향저격하는 다양한 IoT 헬스 케어 서비스들과 함께라면 더 신나게 몸짱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GiGA IoT Home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 주말 나들이도 즐기시고 GiGA IoT Home에서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도 경험하시면서 특별한 주말 나들이 시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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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로 된장찌개를 끓일 생각에 두부를 사 왔지만, 냉장고에서 예전에 사 놓은 두부를 발견할 때가 있죠. 냉장고에 뭐가 들었는지 하나하나 다 기억할 수가 없다 보니 마트에서 똑같은 식재료를 사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요. 장을 볼 때마다 원격으로 냉장고 안을 확인해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GiGA IoT 홈매니저’를 사용하면 이런 걱정이 필요 없습니다. 더군다나 ‘GiGA IoT 홈매니저’ 서비스가 4종 추가되었는데요. 지금부터 만나보실까요? 



더욱더 늘어난 ‘GiGA IoT 홈매니저’서비스!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GiGA IoT 홈매니저


그럼 먼저 ‘GiGA IoT 홈매니저’에 대해 알아볼까요? ‘GiGA IoT 홈매니저’는 집 밖에서 집 안에 있는 생활기기를 확인하고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특히 가전제품과 연동되어 실생활에 매우 효과적인데요. kt는 삼성전자와 함께 에어컨, 공기청정기 외에도 냉장고, 세탁기, 로봇청소기, 오븐을 ‘GiGA IoT 홈매니저’ 서비스에 추가했습니다. 이제 더 많은 가전제품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거죠.



‘GiGA IoT 홈매니저’서비스 이용방법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GiGA IoT 홈매니저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제품을 산 후 ‘GiGA IoT 홈매니저’ 서비스에 가입하거나 이미 갖고 있는 삼성전자 기기를 추가하면 됩니다. 후자의 경우, 생활가전 6종 가운데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 가전제품이 있을 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올해 말까지는 기기를 추가할 때 생기는 이용료가 기본으로 제공돼 추가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답니다. ‘GiGA IoT 홈매니저’로 더 편리한 생활 누려보세요!



사용자 맞춤 서비스! ‘홈 IoT 기기 레시피’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GiGA IoT 홈매니저


‘GiGA IoT 홈매니저’가 집 안의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서비스이니만큼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이용할 수 있어야 할 텐데요. 그동안 kt에서 제공하는 레시피 book의 레시피만 사용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사용자 마음대로 홈 기기 레시피 시나리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평소 오후 7시에 장을 보러 간다면 그 시간대에 냉장고 상태 확인 알람이 뜨도록 설정하는 식이죠. ‘나만의 레시피’ 기능으로 나에게 딱 맞는 서비스를 누려보세요! 


핸드폰 하나로 어디서든 집안 가전제품을 조종할 수 있는 ‘GiGA IoT 홈매니저’! ‘GiGA IoT 홈매니저’만 있다면 아무도 없는 빈집이라도 사용자의 도착시간에 맞춰 세탁기가 저절로 돌아가고 로봇청소기가 집안 구석구석 청소할 수 있는데요. 앞으로 더 다양한 홈 IoT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kt와 삼성전자가 함께하는 ‘GiGA IoT 홈매니저’로 보다 편리하게 집안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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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언 맨 좋아하시나요? 아이언맨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히어로 중 하나일 텐데요. 영화 속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는 동공과 지문으로 연구실을 통제하고, 자비스가 건상상태를 측정해 식단은 물론 생활습관 등을 판단해 챙겨줍니다. 이 모든 것들, 영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셨겠죠?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기술들은 바로 ICT와 직결되어 있는 기술들의 사례 중 하나인데요. 단어가 생소하시다고요? 그래서 오늘은 ICT 기술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빅데이터로 본 스마트카의 모습 보러가기

미디어 가능성의 미래와 마주하다 보러가기

지금은 BIC 사업에 주목해야 할 시대 보러가기



제4의 물결, ICT 기술이란?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세상은 몰라볼 정도로 빠르게 변했습니다. 일상에서 스마트 기술은 더 이상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됐고 곧 필수조건이 됐죠. 스마트폰이 없다면 일상생활을 어찌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될 정도인데요. 조금 더 나아가 볼까요? 스마트 기기들이 입력을 통한 수동적 존재에서 당신의 일상을 분석하고 매력적인 제안을 합니다. 장소를 알려주고, 걷는 정도, 건강 상태는 물론 통신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많은 정보를 알려줄 겁니다. IT와 통신이 만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죠. 


한 마디로  ICT 기술을 이야기하자면 바로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입니다. 즉, 빅데이터, 모바일, 웨어러블이란 IT 기기에 사물 인터넷으로 인간과 인간 사이의 연결뿐만 아니라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연결을 통신을 통해 만들어내는 것이죠. 이것이 우리가 앞으로 일상에서 만나게 될 ICT 혁명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ICT 기술이 ‘제4의 물결’이라 말하고 있죠. 



모두가 ICT를 주목하는 특별한 이유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ICT는 모든 산업을 기존의 인프라에서 한 단계 더 고도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우리의 삶을 180도 바꾸어 놓았듯 kt그룹은 물론 우리나라 전체가 ICT분야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특히, ICT 분야에서 화두인 BMW를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자동차 회사 이름이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단호!) BMW란 빅데이터(Big Data), 모바일(Mobile), 웨어러블(Wearable)을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 즉, 모든 서비스를 데이터로 바꿔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탈바꿈하는 것을 의미하죠. 결국, ICT기술이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는 ‘초연결의 소통 사회’를 위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ICT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주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개념이 바로 ‘빅데이터’입니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빅데이터는 말 그대로 거대한 데이터를 말합니다. 얼마 전까지도 분석할 수 없었던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이제는 기술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되면서 사회 경제 분야에서 주목하기 시작한 것이죠. 사실, 빅데이터는 항공 산업, 의료 산업 등 특수 분야에서 활용했던 것이었지만 ICT 산업이 발달하면서 이제 빅데이터는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술이 되었습니다. 


소셜 플랫폼인 Facebook 등장 이후 빅데이터는 일상 생활에 더 파고 들게 됐습니다. 소셜 서비스, 사물, 데이터가 결합하게 됐고 이것이 빅데이터의 영향력을 더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일상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빅데이터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빅데이터가 ICT를 만든다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간단하게 말하자면 빅데이터 없이는 ICT의 발전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소셜네트워트서비스(SNS)의 등장은 물론 클라우드와 통신 기술의 발달이 가져온 수많은 변화들은 데이터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꿨는데요. 스마트 기기를 앞세워 폭증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ICT 기술이 탄력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ICT의 물결과 함께 생겨나는 산업에 수많은 기업과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에는 없던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몰랐던 대중의 기호나 움직임 등을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파악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어느 정도 가능해진 것이죠.>


이렇게 강력해진 ICT 기술은 스마트폰 기기 보급률을 바탕으로 점점 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초연결 사회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가게 됐죠.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기업들은 이것을 이용하기 시작합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NFC를 적용한 스마트폰을 내놓아 표시판에 스마트폰을 대기만 해도 디지털 콘텐츠를 다운로드하는 것을 실현했죠. 


ICT 비즈니스 세계가 커져 감에 따라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빅데이터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애플 워치, 갤럭시 기어, 미 밴드 등과 같은 생활밀착형 ICT 기기들이 더 발전을 예고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모인 데이터들은 어디에 사용하게 될까요?

 


ICT 비즈니스와 loT 산업의 포인트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인터넷은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확장에 혁명을 불러왔습니다. 더 나아가 인간 사이를 연결하던 인터넷은 그 영역을 비약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을 연결하게 된 것이죠. 이것이 loT, 바로 사물인터넷입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의 보급이 확대되고 스마트 시계, 스마트 안경, 스마트 카 등으로 확대되면서 삶과 함께하는 기기들이 모두 인터넷에 연결된 ICT기술 속에서 살게 됐습니다. 

특히, 하우스 가전, 자동차는 사물 인터넷의 주요한 타깃으로 혁신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죠. 

항상 몸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인간과 사물을 보다 쉽게 연결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동시에 수집합니다. 정보의 이용과 방향성이 다양해졌죠. 특히, 건강에 대한 정보를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헬스케어 시장으로서의 발전도 가져오고 있습니다. 한편,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가능하게 만드는데요. 실제로 구글 글래스, 갤럭시 기어, 애플 워치는 물론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은 스스로의 기능에도 충실하지만 스마트폰을 매개로 해, 데이터를 공유하고 결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예는 ‘스마트 칫솔’이나 ‘스마트 유아복’ 등으로 이미 실현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모든 사물에 ICT가 적용되어 일상화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ICT 시대의 스마트 미디어와 보안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ICT는 일상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능이지만 ICT가 점차 일상에 깊이 들어올수록 중요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개인 정보 이슈입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빅데이터 등 매우 많은 정보들이 수집되고 분석되지만 동시에 개인에 대한 너무 많은 정보가 공유될 위험이 있습니다. facebook 등 SNS 서비스를 통해 이미 개인은 스스로 자신의 정보를 전 세계를 대상으로 노출하고 있습니다. 위치, 시간, 언어, 취향 등 빅데이터로 종합해보면 어느 정도 그 사람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죠. 그렇기 때문에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인식개선은 ICT 비즈니스 사회에서 큰 이슈입니다. 


이 이슈는 단순히 개인 정보를 넘어 지적 재산권이나 미디어에도 변화를 가져오는데요. 빅데이터는 대중의 코드를 알 수 있고 예측을 통해 다양한 큐레이션 콘텐츠와 제품을 소개하는 마케팅의 수단으로서 미디어의 활용도를 더 높여줬지만, 반대로 데이터 증가로 인해 부적절하게 위장된 데이터를 만날 위험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작권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무질서한 스마트 미디어들이 탄생할 수도 있죠. 따라서 구글 글래스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능 사용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야 하는 지점에 와 있습니다.


ICT의 발전으로 우리는 점차 ‘초연결 사회’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어마어마한 스마트폰 기기 보급률 덕분에 ICT 기술로 인한 초연결 사회 진입의 가능성이 높은 나라 중 한 곳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산업과 이윤 창출이란 단기적인 이익을 넘어 사회의 인적 구조, 산업구조 등을 바꾸는 창조적 형태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kt그룹이 ICT 비즈니스를 위해 kt경제경영연구소를 통한 지속적인 연구와 해당 산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유죠. 미래 한국을 바꿀 수 있는 ICT 비즈니스, 변화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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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는 작년을 휩쓴 키워드였고, 2016년에도 주목받는 기술입니다. 카메라, 스마트 밴드, 심지어 식물을 키워주는 IoT 제품이 있을 정도로 IoT(사물인터넷)에 대한 관심은 대폭 상승하고 있죠. 여러 분야에 IoT를 접목하려는 시도가 생겨나고 있지만, 가장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 분야가 집안 기기를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홈서비스 부분이 아닐까요?


도난, 화재 발생으로부터 우리집을 안전하게 지키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이치겠지요. 하지만 24시간 집에 머물수는 없는 노릇! '올레 IoT 홈매니저'는 스마트폰으로 가스밸브와 도어락 설정이 가능하고, 360도 돌아가는 홈캠으로 집안 경비를 든든히 세울 수 있어요.


아직은 생소한 IoT(사물인터넷)은 알고 보면  실생활에 이미 깊숙이 편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올레 직영점 곳곳에서는 알기 쉽게 이와 관련된 개념을 설명해 주고 직접 체험도 가능하다는데요. kt는 흐름을 선도하며 IoT(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작년 여름부터 시작했습니다. 바로 올레 기가 IoT 홈매니저 서비스라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IoT가 생소한 개념인 만큼, 아직 우리에겐 낯설 수도 있습니다. 올레 기가 IoT 홈매니저가 무엇인지, 어떻게 상품을 소개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현재 IoT 상품을 시연하고 있는 올레애비뉴 강남점을 찾았습니다.




우리집 보안 지키는 IoT(사물인터넷)을 알기 쉽게!

올레애비뉴 강남점에 들어가 보니 직원 5분께서 친절하게 저희를 맞이해주셨습니다. 그중 매장의 전반적인 관리와 상품 소개 등을 맡고 계신 남태우 사원을 만났습니다. 남태우 사원은 고객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면서 올레 기가 IoT 홈매니저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그에게 고객들의 반응은 어떤지, IoT라는 생소한 개념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들어봤습니다.


IoT kt M&S 강남직영점

▲ 올레애비뉴 강남점 남태우 사원


Q. 언제부터 여기서 일하셨나요? 어떤 일을 하시나요?

올레애비뉴 강남점에는 입사한지 3년 정도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휴대폰 서비스업종 쪽에서 고객 응대를 하고 고객님들 단말기에 대한 상담을 진행합니다. 전반적으로 매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거의 다 한다고 보면 됩니다.


Q. 올레 기가 IoT 홈매니저에 대해서 설명 해주실 수 있나요?

고객님 댁에 인터넷과 케이블을 연결해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는 역할입니다. 가스 밸브나 도어락 같은 것도 가능하구요. 누가, 언제 집에 들어왔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고객님들 댁에 창문이 열렸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요. 창문 열린 상태에서 누가 들어왔을 때는 카메라로 확인 가능합니다. 보안 상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IoT(사물인터넷)은 보안기기다


IoT kt M&S 강남직영점


Q. 고객들에게 IoT라는 개념이 익숙하지 않을 텐데, 어떻게 설명해드리나요?

'IoT가 뭐에요?' 라고 물어보면 ‘보안기기’라고 말씀드립니다. 이것에 대해 생소해 하실 땐 시연되어있는 상품을 고객님들께 직접 보여드리고 시연해 드리는 편입니다. 조금 더 고객님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리고 있죠.

그리고 요즘에 도난이나 화재발생율이 높아졌다고 말씀드리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고객님이 무선으로 집에 있는 것들을 조작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녀분들이 있는 경우에는 아이가 혼자 있을 때를 걱정하시기 때문에 이 같은 상황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덧붙여 체험도 가능하다고 언급해드리는 편입니다.


Q. IoT 상품에 대해서 고객님들이 특히 매력적으로 느끼는 부분은 어떤 건가요?

대부분의 고객님들이 신기하다고 생각하세요. 일단, IoT 상품이 무선으로 작동 가능하다는 것에서 큰 메리트를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무선으로 작동하는 에어컨이나 보일러, 카메라 등의 기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저렴하게 통신사에서 Io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거든요. IoT 홈캠 같은 건 360도 돌아가기 때문에 장점이 있죠.




가족별 개인 비밀번호 설정 가능한 도어락


IoT kt M&S 강남직영점


Q. IoT 상품에는 뭐가 있나요?

홈캠, 가스밸브, 도어락이 있습니다. 곧 플러그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도어락은 외출 나갔을 때나 자동으로 문 열릴 때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겁니다. 스마트폰과 연결이 되어있거든요.


Q. 다른 IoT 서비스와 올레 기가 IoT가 차별되는 부분이 뭔가요?

IoT 상품이 인터넷 속도와 품질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른 업체보다는 아무래도 kt가 강합니다. IoT 상품은 실시간으로 기기에 접속해야 하는데, 인터넷 접속이 안 되면 사실상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데 kt는 국내에서 인터넷 사업부문 1위이기 때문에 장점이 있죠.


Q. 고객님이 IoT 상품 네 가지 중에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건 뭔가요?

아무래도 도어락입니다. 시판도 되어 있고요. 도어락 같은 경우는 가족분들이 개별적으로 자신만의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몇 시에 출입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오거나 출입에 실패했을 때마다 스마트폰 어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안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IoT kt M&S 강남직영점


Q. IoT 서비스 중 각각의 서비스에 어떤 고객층이 관심을 갖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젊은 층보다는 30대 후반, 40대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십니다. 요즘 보안 문제가 있어서 젊은 맞벌이 부부들도 IoT 서비스를 종종 찾으십니다. 30대 중후반쯤이면 자녀분들이 아직 많이 어리기 때문에 IoT 서비스를 통해 자녀분들이 안전한지 확인하고 지키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0대 중후반은 자녀들이 중고등학생 정도 되기 때문에 ‘문’에 대해 관심이 많으세요. 누가, 언제 출입했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학생들이 학원 다니다 보면 집에 늦게 들어오기도 하니까 그런 것 같아요.


Q. 올레 기가 IoT 홈매니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올레닷컴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 직영 매장에 가셔도 됩니다.





올레 기가 IoT 홈매니저는 주 고객층이 30, 40대이기 때문에 IoT에 대해서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남태우 사원은 ‘깜빡하고 가스 불을 켜고 나왔을 때’와 같은 구체적인 사례로 올레 기가 IoT 홈매니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혀 IoT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고객님도 쉽게 알 수 있도록 말이죠. IoT에 대해서 전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올레 기가 IoT 홈매니저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가까운 IoT 시연 매장에 찾아가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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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빅데이터 편(지금은 BIC 사업에 주목해야 할 시대) 보러가기


디지털 환경에서 생산되는 방대한 데이터로 우리 생활 곳곳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빅데이터! 지난 시간에는 BIC 산업에 주목해야 할 이유를 알아 보았습니다. 빅데이터 분석은 미래 경쟁력의 우위를 좌우하는 중요한 자원으로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이젠 빅데이터 기술로 머지않아 자동차를 만들 수 있을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래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지, IT 기술로 만들어진 스마트카의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카의 미래


스마트 카의 미래


불과 10년전만 하더라도 애플이 이동통신 회사가 될 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노키아는 원래 제지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미래의 대한 예측을 기반으로 이동통신 회사로 성공적으로 전환했고 세계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랐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혁신의 아이콘이며 성공 신화의 주요 사례로 언급된 회사가 바로 노키아입니다.  


여러분은 미래의 대표적인 자동차 회사는 어디라고 생각하나요? 빅데이터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필자는 LG전자와 삼성전자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현대와 기아자동차의 직원이 듣는다면 좀 불편할 것입니다. 2012년까지만 하더라도 고개를 갸웃거리거나 그 이유를 설명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지만, 요즘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우리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동력 기관은 휘발류와 디젤 등을 사용하는 내연기관에서 전기모터로 전환되고 있으며, 자동차의 내부 시스템은 다양한 센서를 기반으로 한 각종 스마트 디바이스에 의해 제어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동차에 대한 기술과 경험이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구글, 애플,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회사들과 삼성과 LG와 같은 국내의 대표적인 전자제품 회사들이 자동차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스마트카


삼성을 예를 들어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SDI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소형 배터리를 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전기 자동차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들어가는 대형 배터리의 경우 삼성SDI의 시장 점유율은 아직은 한 자리 수에 불과하지만, 그룹차원의 투자에 힘입어 최고의 자동차용 배터리 회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LG전자는 자동차를 최종 조립하는 공장만 없다 뿐이지 스마트카에 들어가는 대부분의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수직 계열화도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자동차용 내장 컴퓨터인 ECU 뿐만 아니라 수십여 개의 센서와 스마트 디바이스가 자동차에 장착되고 있으며, 자율 주행 시스템과 같은 IT 기반의 지능화된 시스템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럼, 스마트카에 탑재된 첨단 IT 기술을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스마트카 센서입니다. 주차를 위한 후방 센서 등 주변 상황을 인지하는 센서, 도로에 설치된 교통 상황 인식 센서, 차량의 각종 상태를 인지하는 검지 센서, 운전자의 졸음 운전 등을 파악할 수 있는 탑승자 상황 및 상태 감지 센서 등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스마트카 액추에이터(Actuator)입니다. 에어백과 같은 안전 장치에서 핸들에 해당하는 조향 액추에이터와 엑셀레이터에 해당하는 주행 액추에이터가 있습니다. 고속으로 운행하다가 핸들을 급격하게 꺾으면 차량이 전복되거나 탈선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속도에 따라 최대 회전 반경을 제한하면 사고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마트카 빅데이터


세번째는 스마트카 네트워크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운용되는 화물차, 택시, 버스 등 상업용 차량에는 실시간으로 차량의 정보를 저장하고 KT의 무선통신 네트워크를 통해서 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스마트 장치가 하나씩 달려 있습니다. 최근에 나온 비상업용 차량에도 이러한 스마트 장치가 의무적으로 장착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차량의 제어 및 상태 정보와 도로에서 수집된 환경 정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유무선 네트워크가 필수적입니다. 5G로 대표되는 이동통신 네트워크는 기존의 네트워크와 비교해서 수십 배의 빠른 속도를 지원하고 있으며, 차량 내부와 도로의 센서로부터 수집된 각종 정보는 유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클라우드 시스템에 저장 되고 있습니다. 


네번째는 스마트카 컴퓨팅입니다. 스마트카에 탑재된 각종 스마트 장치는 센서 정보를 분석하여 운전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차량을 제어하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시스템의 고장을 스스로 진단하여 운전자에게 알려 주거나 타이어 및 오일의 교환 시점을 알려 주는 등 스마트 정비 시스템은 운전자의 안전을 보장해줍니다. 운전자가 차량을 운행할 경우 교통 상황이나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등 주행 위험 상태를 판단하고 운전자에게 알려 주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스마트카의 내부에 들어가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주로 언급했지만 BIC의 3대 기술이 모두 융합되어야만 스마트카는 완성됩니다. 먼저 스마트카에서 나오는 정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센서 정보를 클라우드에 보내 저장해야 합니다. 수백에서 수억 대의 스마트카에서 나온 센서 정보가 하나로 모이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습니다. 기존의 네비게이션은 복잡한 계산을 통해 최적의 주행 경로를 안내해 주고 있지만, 요즘은 운전중인 다른 운전자들이 알려 주는 실시간 운행 정보를 기반으로 더 좋은 경로를 안내해줍니다. 


무인 자동차


빅데이터 분석 기술 또한 과거의 대용량 배치 분석에서 벗어나 실시간 분석과, 머신 러닝 및 딥러닝과 같은 인공지능 분석 기법으로 점차 발전하고 있습니다. 사실 요즘 이슈가 되는 자율 주행 자동차의 경우 더 이상 SF영화에나 나오는 공상과학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최근 자율 주행 자동차가 실제 도로를 달렸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우리는 컴퓨터가 자동차를 운전하면 위험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에는 사람이 운전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BIC의 3대 기술은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과 클라우드의 발전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기술을 미래의 망상으로 치부해 버리고 부정한다고 해서 세상의 변화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혹자는 변화의 주체가 되지 못한다면 변화의 대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전자와 후자 중 어느 쪽을 택하는 것은 물론 개인의 몫이겠지만 우리를 마냥 내버려두지는 않을 것입니다. 


장형석 │ 충북대학교 비즈니스데이터융합학과 교수





* 위 포스팅은 외부필진의 기고를 받아 게재한 것으로 kt그룹 블로그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사람 대신 기계가 운전하는 차를 탈 수 있겠죠? 빅데이터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삶의 질을 높여주고 세상에 필요한 기술을 실현시켜주는 빅데이터가 그다음엔 어떤 기술로 우릴 놀라게 할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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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9일~11일 3일 동안 코엑스에서 매경 스마트테크쇼가 개최되었습니다. 최신 IT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매경 스마트테크쇼는 가까이서 접하지 못했던 IT트렌드와 이를 접목한 다양한 기술들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생생한 IT기술의 향연이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어떤 볼거리들이 있는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해에 열리는 매경 스마트테크쇼는 최신 ICT트렌드를 접목한 IoT, 3D 프린터, 빅데이터, 로봇, 금융/결제 등 스마트 기술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실제로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G전자, KT, 헬셀, 에스티씨그룹, 한국 엡손,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등의 국내 주요 기업이나 기관의 참여로 총 142개사 480 부스가 설치되어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전시회는 총 3일간 열렸고 사전 예약 시 입장료가 무료지만, 당일 현장 방문 시에는 3천 원의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매경 스마트테크쇼에서는 최근 IT계에서 출시한 다양한 신제품들과 IT기술의 미래 동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살펴본 기계는 얼리어답터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 워치’ 입니다.

 


스마트 워치

 

 

 

LG전자에서 스마트 워치 전용 라인업의 하이엔드 급인 스마트 워치 ‘어베인’을 가장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LG전자가 디지털 기기에 아날로그 감성을 더한 G4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곡면 디스플레이와 천연 가죽으로 만든 커버, 수동 촬영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카메라까지 도입하여 DSLR을 거의 대체 할 수 있는 기기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플라스틱 후면 커버가 아닌, 가죽을 활용하여 인상적입니다. G4의 카메라 기능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자면 ‘전문가 모드’라는 명칭으로 수동 촬영기능이 추가되어 초점 조절, 셔터속도, ISO, +/- 2단위까지 노출 보정 기능을 수동으로 직접 조절이 가능해졌습니다. 수동 기능에서 설정 가능한 범위는 ISO 최대 2700, 셔터 속도는 최대 1/6000 정도로 스마트폰 카메라의 한계를 넘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놀라워지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술, 디지털카메라를 뛰어넘을 정도로 놀랍게 성장 중이죠? 

 

하이엔드 급 스마트 워치인 ‘어베인’.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서는 “어베인은 애플워치에 대항마”라고 평가할 정도로 전작 'G워치 R' 보다 디자인 면에서도 훨씬 세련되고, 편의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스마트 워치하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상상하게 되는데, 이런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가죽 스트랩과 메탈 바디를 활용해 전통적인 시계의 모습을 재현했습니다.

 
LG 스마트워치 어베인은 스마트폰과 연결범위가 10m 이내여야 했던 기존 스마트 워치의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즉, 스마트폰을 다른 장소에 두고 나와도 무선통신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어베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집에다 스마트폰을 두고 와도 어베인만 있다면 걱정 No~ 애플워치 국내 출시가 이루어진 가운데 어베인은 iOS가 아닌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폰에 페어링이 가능한 스마트 워치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동통신 5G

 

 

‘5G 포럼’은 이동통신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는 모임으로 5G가 최대 50Gbps의 다운로드 속도로 발전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50Gbps의 속도가 실감 나지 않으신다고요? 50Gbps의 속도는 3밴드 광대역 LTE-A의 166배로, 러닝타임 2시간인 영화 한 편을 다운로드 받을 때 단 1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단한 속도죠?

 


 IoT(사물인터넷)
 

 

5G 시대와 함께 발전한 사물인터넷(IoT)! 사물인터넷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은 착용이 가능한 디지털 기기, 다시 말해 웨어러블 디바이스인데요. 매경 스마트테크쇼에서도 IoT와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전시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세계는 무궁무진했습니다. 개인의 피부를 인식하여 최적의 스킨케어를 제공하는 뷰티 웨어러블 디바이스에서부터, 실시간 위치를 추적하여 미아를 방지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까지 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사물인터넷을 기본으로 한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과연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만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VR 디바이스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자 중 데프콘이 게임을 할 때 착용했던 장비 기억나시나요? 이는 가상현실 장비로 ‘VR’이라고 합니다. VR은 1962년 비디오 아케이드로, 미국의 모턴 헤이리그가 개발한 센서라마 시뮬레이터는 VR하드웨어 제품으로서 3차원 비디오와 모션, 칼라, 입체 음향, 향기, 진동, 바람 효과를 느끼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50년 전부터 이러한 디바이스가 있었다고 생각하니 놀랍죠?


게임회사 닌테도가 1989년도에 출시한 파워글러브(Power Glove)는 VR기기 분야에서 최초의 상업적 성공을 이룬 제품입니다. 손목 위치를 파악하도록 제작된 초음파센서는 손가락의 구부러짐을 측정해 게임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는데요. VR 디바이스는 게임 분야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1980년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비행사 교육자료를 위해 VIVED라는 시각적 가상 환경 디스플레이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이러한 발전과 시

기성에 맞춰 대중화 및 대량생산을 위해 노력 중이며 오큘러스 리프트, 삼성 VR 등으로 발전해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VR 디바이스인 카드보드

 

구글의 비밀프로젝트 중 하나였던 VR디바이스 중 하나인 카드보드를 눈여겨보았는데요. 이 카드보드는 저렴한 가격, 약 2만 원에 판매되며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디바이스입니다. 저렴함과 유용함 두 가지 기능을 모두 잡은 구글의 병기로, 원리는 오큘러스 리프트와 같습니다.

 

구글 카드보드는 외관이 보드로 되어있어 자칫 부실해 보이지만, 이 작은 물체로 완벽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어 가성비가 훌륭한 제품입니다.

 
VR디바이스가 이슈를 끌게 된 이후로, 기업들은 현재 활발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습니다. 삼성과 아우디는 기어 VR, 레벨 헤드폰을 사용해 3세대 아우디 TT S 쿠페 가상 시승 체험을 제공하고, 구글 I/O 참가자에게 제공된 카드보드 VR 헤드셋을 이용한 볼보 XC90의 가상 시승 체험할 수 있는 앱이 출시하는 등 다양한 가상체험 프로모션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과 뷰어만으로도 현장감 넘치는 가상체험이 가능하다니! 어마어마한 기술의 발전에 놀라울 따름이네요.



  드론

 

 

요즘 각종 언론에서의 소개로 잘 알려진 디바이스가 있죠? IT전시회에서도 빠지지 않고 전시되어 있는 드론입니다. 매경 스마트테크쇼 내부에서도 드론들이 날아다녔는데요. 연습용으로 쓸 수 있는 저렴한 가격대의 드론부터 인기가 많은 DJI퀀텀 등 다양한 모델의 드론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비행뿐만 아니라 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탑재된 최신용 드론 모델들을 더 많아졌더라고요.

 

 

드론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람이 가지 못하는 장소도 갈 수 있고, 촬영도 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드론은 택배 같은 물류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세계를 돌며 곳곳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주고, 익스트림 스포츠의 생생한 현장 모습도 영상으로 담을 수 있으며, 내 맘대로 조종하는 취미활동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드론의 실용성 덕분에 최근 드론에 대한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고가의 제품은 100만 원대 이상으로 비싸지만, 연습용으로는 10만 원 이하 가격으로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이제 곧 드론이 필수 생활용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날이 머지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경 스마트테크 현장에서 모니터를 연결해 드론 비행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드론을 접해보진 못했으나, 궁금하셨던 분들에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호기심에 저도 드론 연습을 좀 해보았습니다.

 
드론은 높은 곳이나 시야에서 벗어났을 땐 모니터가 없으면 컨트롤 하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바람의 세기와 방향 따라 드론이 흔들리는 정도가 다르므로 자칫 잘못 착지시켰을 시 드론이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드론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작동 전에 미리 드론 주행을 충분히 연습한 다음에 실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상현실

 

 

IT기술들은 우리 생활뿐만 아니라 게임에서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VR디바이스를 착용하고 자전거를 타는 듯한 기분을 낼 수 있어요. 가상현실에서 운동과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니! 매우 흥미롭죠? 곧 가까운 미래에 장비가 최소화되어 가정에서도 wii처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걸어봅니다.


 

 

가상현실 기술은 자동차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보시는 기술은 전후방, 양쪽 사이드 미러 아래쪽에 카메라를 설치해 자동차의 360도를 살필 수 있습니다. 자동차 상단은 가상현실로 이미지를 입힐 수 있는데요. 이 기술이 발전되면 현재 상용화되고 있는 자동 주차 솔루션, 차선 이탈 방지 기술과 함께 이용되어 운전,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할 듯싶습니다.


 


 핀테크, 모바일 경제

 

마지막으로 살펴본 것은 핀테크, 모바일 결제에 관한 전시였습니다. 국내 모바일 결제 이용자가 갈수록 늘어가는 가운데 모바일 결제 시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세계적으로는 2017년엔 모바일 결제액이 750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을 정도로 주목 받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모바일 결제의 성장을 체감하듯이 주변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2011년 구글 월렛 서비스부터 애플 페이, 최근 광고로 익숙해진 카카오 페이, 라인 페이, 삼성 페이 등 다양한 결제 플랫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하나 정도는 사용해 본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스마트폰 이어폰 잭에 위 장치를 연결하면 본인의 카드와 연동되어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기계만 들고 다니면 카드는 이제 필요 없지 않을까요? 점점 편리한 결제수단이 늘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기능은 BC카드 이용 고객이라면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 마켓에서 BC모바일 카드 앱을 다운로드 받아 자신의 카드 정보를 추가한 후, 이용하면 됩니다. 해피포인트와 통신사 멤버쉽 카드 등과 같이 다양한 종류의 카드를 모바일로 간단하게 발급받아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갑 무거울 걱정은 이제 하지 않아도 되겠죠?


 

 

모바일 카드앱, 보안과 안전이 문제라고요? 걱정은 NO~ 스마트폰 뒷면을 결제기에 접촉하면 touch&go로 결제하면 되기 때문에 카드 복제와 결제 안전 문제는 안심하셔도 됩니다. BC카드 이용 고객이라면 모바일 카드앱을 사용해 편리한 소비생활을 즐겨보세요.

 


 

매경 스마트테크쇼에서 만난 다양한 IT기술들 어떻게 보셨나요? 앞으로 IT계의 잠재력 있는 가능성이 우리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주겠죠? 모바일 결제 시장 또한 어떻게 변화할지 매우 궁금해지는데요. BC 모바일 카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통해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BC 모바일카드 자세히 보기

 


※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인 2015-1309호

 

 

 [금융거래보호 캠페인] 금융회사는 어떤 경우든 비밀번호나 금융거래정보를 전화로 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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