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록체인'이라는 단어를 뉴스나 인터넷에서 자주 들어보셨을 거예요. 연일 이슈가 되었던 가상화폐 '비트코인' 투자를 구현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었기 때문인데요. 가상화폐 자체는 '기술이냐 사기냐' 혹은 '투자냐 투기냐'를 둘러싸고 논란이 현재 진행중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4차산업혁명시대에 이 플랫폼이 어떤 방식으로든 삶을 편리하게 바꿔 놓게 될 것이라는 사실만큼은 결코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4차산업혁명에서 언급되는 대표적인 기술 중 하나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장부에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수많은 컴퓨터에 동시에 이를 복제해 저장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인데요. 블록체인에 저장할 수 있는 정보가 다양하기 때문에 가상화폐와 같은 전자결제 뿐만 아니라 화물 추적시스템, 전자투표, 병원 간 공유되는 의료기록 관리 등 신뢰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KT에서 거래의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당사자 간에 자동으로 거래가 체결되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하는데요. KT가 개발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무엇이며, 이를 위해 도입된 기술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KT, 전력중개사업 진출에 나서다!

 

KT가 개발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지난 5월 28일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을 도입하는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KT도 전력중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마련한 핵심 기술입니다. 여기서, 전력중개사업이란 중개사업자가 1MW 이하의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등에서 생산하거나 저장한 전기를 모아 전력시장에서 거래를 대행하는 사업을 말하는데요. 

 

KT는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위하여, 앞서 서두에 언급했던 블록체인을 에너지 통합관제 플랫폼 'KT-MEG'의 인공지능 분석엔진 'e-Brain(이브레인)'과 연계하여 자체 개발하기도 했답니다.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의 만남! 전력중개사업 시스템

 

KT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과 KT의 에너지 인공지능 엔진인 'e-brain'이 만나 구축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데이터의 병렬 · 다중 처리를 통한 고속 암호화와 실시간 데이터 검증 및 합의 알고리즘으로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전력중개사업의 핵심인 발전량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으며, 운영 효율을 극대화해 발전사업자의 수익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발전사업자와 중개사업자 각자가 저장한 발전량 장부를 대조하는 방식으로 정산액을 산출했기 때문에 일주일 또는 한 달 단위로 정산할 수밖에 없었고, 만약 서로의 장부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어느 쪽의 데이터가 옳은지를 밝혀내기도 쉽지 않았는데요. 



 

KT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이 도입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발전량, 발전시간, SMP(전력가격, System Marginal Price) 등 정산에 필요한 정보들을 블록체인화 해 고객사에게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할 수 있고, 수익을 실시간으로 정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정보가 위변조 되지 않았다는 점만 확인되면 반복적인 검증 없이 자동으로 거래를 체결 시킬 수도 있답니다. 

 

 

이처럼 블록체인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한 형태의 시스템을 탄생시키는 기술로, KT는 이번 블록체인 기술 기반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시작으로 향후 수요반응(DR)등 다양한 스마트 에너지 상용 서비스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 새로운 신 사업을 연내 선보일 예정인데요. 

 

하반기 중 전력거래소가 주관하는 전력중개 시범사업 참여를 비롯하여 KT가 선보일 블록체인 기반 기술들!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yoohooo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의 ICT 전시회 WIS 2018 (World IT Show, 월드 IT 쇼)이 지난 23일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VR/AR(가상/증강현실), 빅데이터 등 'IT's Smart'라는 주제로 세계를 바꾸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KT는 '5G 이륙하다'의 컨셉 아래 총 6개의 존(ZONE)으로 나눠 5G 기반의 신기술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등장만으로 전시회 안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KT의 기술력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KT와 떠나는 미래로의 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 세계최초로 5G를 세상에 선보이다, 세계최초 5G

WIS 2018 안의 KT 전시회장으로 들어서자마자, 마치 미래의 5G 공항에 도착한 기분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당장이라도 세계로 이륙할 준비가 되어있는 KT의 미래공항 우주선에서는 5G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풍부한 볼거리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특히, 5G의 초저지연성을 활용한 KT의 5G 순간이동 기술이 시연되는 순간 전시회장은 순식간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는데요. 초고속데이터와 초저지연 성능의 5G기술력은 고화질 영상을 순식간에 대용량 데이터로 전송하여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가능하게 했답니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로 만드는 KT의 기술력 대단하죠?



- 아이들을 위한 기술

다양한 분야로 적용되고 있는 KT와 ICT 기술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은 바로 키즈 시장입니다. KT는 이미 지난해 5월 세계최초로 TV 속으로 '쏙' 들어가 가상현실에서 학습할 수 있는 쌍방향 놀이학습 서비스를 상용화시킨 바가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에서는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NB-IoT 기반의 위치 알람 기술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 위치 알람 기술은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인 핑크퐁/상어가족을 활용한 IoT 액세서리를 지니고 있는 아이들의 정확한 실내 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지녔는데요. 어디서나 우리 아이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여 안심할 수 있으며, TV뿐만 아니라 App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함을 동시에 가졌답니다.



- 깨끗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술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일기예보 대신 공기질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된 요즘! KT 역시 미세먼지 걱정 없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착한 기술력을 선보였는데요.




KT의 '기가 IoT 에어맵(GiGA IoT Air Map)KT의 ICT 인프라를 활용한 IoT 공기질 입체 관측망으로 실시간 미세먼지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미 전국에 위치한 KT의 500여 만 개의 ICT 인프라 중 1,500개 인프라에 실제 공기측정기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상태 확인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원인 분석 및 대응 저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KT의 착한 기술력과 함께라면 깨끗한 대한민국이 찾아올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네요! 



- VR GAME

모니터 앞에 앉아 눈으로만 컴퓨터 게임을 하던 시절은 옛 말! 근래 VR(Virtural Reality, 가상현실) 산업의 발달로 가상 세계 속 주인공이 되어 진행되는 게임이 유행이죠. 하지만, 기술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백팩 PC와 디스플레이일체형 HMD 착용으로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한계점이 존재했는데요.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여 소비자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KT는 최첨단 5G 기술을 이용한 멀티플레이 VR Game을 개발했답니다. 특히, 고속 콘텐츠 기술을 응용하여, 무거운 백팩 PC 없이 가벼운 휴대폰 기반 HMD로 VR Game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KT만의 Anti-Juddering 기술은 HMD 움직임에 따라 발생하는 떨림 현상도 최소화 시켜 더욱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이러한 VR Game 체험존은 육군참모총장님 등 많은 귀빈들까지 오셔서 체험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는데요! 눈 앞에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적을 물리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짜릿함! 경험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 차량을 위한 기술

KT는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지구를 만들기 위하여 친환경 전기차 도입 및 충전인프라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이 날 KT는 친환경 전기차 확산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충족할 수 있는 차량을 위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차량 운행관제와 전기 자동차의 주요 요소인 배터리, EV 충전소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관제 솔루션 인 KT의 'EV Management Solution'인데요. 전기차 안에 위치한 관제 대시보드를 통해 한눈에 전기차의 운행상태와 배터리상태 확인이 가능하며, App을 통한 연동으로 전기차충전소의 전력사용량과 장애현황을 확인으로 이용에 대한 편리성을 충족시켰답니다.




-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기술

KT의 첨단 기술력을 생활에 보다 가까이 만나보기 위해서는 다양한 비즈니스와 연계하여 기술의 쓰임이 다양해 지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서 WIS 내에는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기술존이 마련됐답니다. 



특히, ‘Safe Mate ACE’는 이상음원감지장치와 IoT기반 지능형 CCTV를 통한 KT의 강력범죄에방 서비스인데요. 스마트폰 녹음파일을 통해 저장된 비명음 발생 시, 관제솔루션을 통해 현장의 이상상황을 확인이 가능하여, 범죄예방이 가능합니다. 



- KT 고객만을 위한 기술

중요한 업무를 보고 있거나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수 없이 걸려오는 스팸전화로 방해를 받아 본 경험 있으신가요?



KT스마트폰 이용자라면 후후 연동 서비스를 통해 전화 수신자에 대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답니다. 별도의 팝업 창 없이 기본 전화 수신화면을 통해 발신자 정보 확인이 가능하여, 스팸전화를 믿고 거를 수 있습니다. KT 고객만을 위한 편리한 후후 서비스와 함께 스팸전화의 방해 없이 소중한 순간을 즐겨보세요.




오늘은 WIS2018 속 KT의 첨단 기술력을 만나기 위해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영화 속에서만 나올 것 같던 다양한 KT 기술을 살펴보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요. WIS 2018은 5월 26일까지 계속되니 미래로 시간여행을 다녀오고 싶으신 분들은 코엑스 c홀로 방문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현장에서는 SNS 친구맺기 이벤트, 체험존 도장 찍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진행 중이니, 재미가 배가 될 거예요!







Posted by yoohooo

 

4차 산업혁명의 서막을 알리며 등장한 알파고는 전 세계에 인공지능 광풍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처음 인공지능 붐이 생겼을 당시에는 머신러닝이나 딥러닝 등의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기업들이 점차 인공지능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면서 AI 기술을 통해 인간의 삶을 더욱 이롭게 만드는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여섯 번째 시간에는 우리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인공지능 비서, AI 어시스턴트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 집 인공지능 비서, AI 스피커

 

 

인공지능 스피커가 집안일을 도와주는 시대! 아마존, 구글, 애플 등 글로벌 대기업은 물론 KT, 네이버, 카카오 등 수많은 국내외 기업들 역시 앞다투어 인공지능 스피커를 개발하고 선보인 바 있는데요. 이렇게 집 안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 인공지능 스피커들은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해졌습니다. “조명 꺼줘라고 말하면 집안 조명이 꺼지고, “공기청정기 가동시켜줘라는 말 한 마디에 집안 가전들이 스스로 작동하는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죠.

 

(아마존 에코(Echo) / 구글 홈(Home))

ㅣ출처 : 아마존, 구글 공식 홈페이지

 

인공지능 스피커의 대중화를 이끈 것은 아마존의 인공지능 스피커 에코(Echo)’였습니다. 2014년 출시된 에코는 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Alexa)’를 탑재하여 이용자와 음성 상호작용은 물론 음악 재생, 알람 설정, 스트리밍 팟캐스트, 날씨, 트래픽 등 여러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 허브 기능을 통해 여러 스마트 장치를 제어하는데요. 그야말로 일상의 모든 일들을 에코와 함께할 수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에코의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는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입니다. 구글의 인공지능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된 이 스피커는 에코와 거의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데요.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인 구글의 검색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 인공지능 스피커 경쟁 역시 치열한데요. KT 2017 1기가지니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2월 더욱 컴팩트하고 세련된 미니멀 디자인의 기가지니2’를 선보였습니다. 기가지니는 IPTV와 인공지능을 융합시켜 음성 명령을 통해 원하는 VOD와 콘텐츠 시청이 가능한 인공지능 스피커인데요. 음성 기반의 대화형 홈쇼핑 서비스를 이용하면 홈쇼핑 채널에서 음성으로 주문, 상담원 연결, 상품추천, 다음 상품 미리보기 서비스까지 가능하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IoT 홈 서비스에도 적용되어 조명을 키고 끄는 직접적인 명령 인식부터 지니야 불 키고 채널 11번 틀어줘와 같은 복잡한 문장도 스스로 이해합니다. 게다가 나 잘 거야” “잘 자등의 추상적인 문장으로도 기가지니를 움직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인간의 말을 알아듣게 도와주는, 음성인식 기술

 

 

이렇게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의 주요 핵심기술 중 하나는 바로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1950년대 미국 통신업체인 AT&T 벨 연구소의 숫자 인식기 개발에서 처음 등장한 이 기술은 1990년대까지만 해도 아주 초보적인 수준에 그쳤는데요. 휴대전화나 홈 오토메이션에 적용된 2세대 기술 역시 인식률이 떨어지고 음성인식을 활용한 기능이 다양하지 못해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ICT 기술이 등장하자 음성인식 기술 역시 비약적으로 개선되기 시작했는데요, 대용량 음성 데이터를 저장하고 실시간으로 처리 가능한 네트워크, 컴퓨팅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식률 역시 대폭 상승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 스피커는 사람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관용적인 표현을 이해하고, 전후 문맥을 해석하고, 쉬는 구간을 인지하는 등 더욱 발전된 기능을 보여주는데요. 주변 소음을 무시하고 사람의 음성만을 인식하는 분리 기술까지 개발되며 인공지능 스피커의 활용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인공신경망을 이용해 언어 구조를 분석, 재조합하고 표현하는 자연어 처리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무척 간단한 기술처럼 보이지만 자연어 처리 기술은 사람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언어 이해기술, 이해한 명령을 기억하고 처리하기 위한 대화 상태 추적기술, 어떤 정보를 수행할지 결정하는 대화 관리기술, 명령을 수행하고 사람에게 답변을 들려주는 자연어 생성 및 음성합성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차원의 기술이라는 점!

 

자연어 처리 기술이 더 발전하면 지금보다 훨씬 매끄러운 음성 인식과 자연 대화 수준의 명령 전달이 가능해질 텐데요. 이렇게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인공지능은 점차 의류, 물류, 자동차, 교육 산업 등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구글은 모바일 우선에서 인공지능 우선(AI First)로 전환하고 있다

 

구글 CEO 순다 피차이는 이렇게 선언했는데요. 곧 인간이 사용하는 모든 전자제품들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세계 음성인식 시장 규모도 오는 2021년까지 기존에서 6배 이상 늘어난 159 8,000만 달러로 크게 커질 전망인데요. 앞으로는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보다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날도 오지 않을까요?

 

<KT 기가지니로 보는 인공지능의 발전> 포스팅 보러 가기

 

모바일 퍼스트에서 인공지능 퍼스트로 이행 중인 지금, 전 세계 기업들은 새로운 시대의 승자가 되기 위해 인공지능 비서를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T 역시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와 함께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AI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앞으로도 발전해나갈 KT와 기가지니의 모습, 기대 많이 해주세요! (_)

 

Posted by cherryj

 

1999년 영화 <매트리스>가 개봉했을 당시, 주인공이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는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360도로 회전하는 이 명장면은 120대의 카메라가 동원된 실감나는 촬영기법으로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했는데요. 그로부터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가상현실과 홀로그램은 다양한 실감형 미디어로 우리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다섯 번째 시간에는 온몸으로 느끼는 엔터테인먼트 실감형 미디어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실감형 미디어,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미 우리 생활 가까운 곳에 자리한 실감형 미디어는 가장 대중화된 360도 영상, VR/AR 등 가상현실부터 홀로그램까지 다양한 종류의 미디어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360도 영상

 

360도 영상은 시청자들이 일방적으로 콘텐츠를 시청하는 일반 영상과 달리, 이용자가 원하는 지점을 직접 선택해 몰입감 넘치는 시청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상호작용하는 콘텐츠라 할 수 있습니다.

 

가상 현실(VR, AR)

 

가상현실은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VR AR의 가장 큰 차이점은 현실을 배경으로 하는지의 여부인데요! VR의 경우 전용 장비를 착용하고 새로운 가상의 공간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반면, AR은 현실의 배경에 가상의 특정 이미지를 덧씌우는 방식으로 발을 딛고 있는 곳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홀로그래피와 홀로그램

 

마지막으로 홀로그래피(Holography) 2개의 레이저광이 서로 만나 일으키는 간섭 현상을 활용하여 입체 정보를 생생하게 재생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이 기술로 촬영해 3차원 입체 정보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것을 바로 홀로그램이라 합니다. 홀로그램을 사용하면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처럼 물체를 공간에 현실감 있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실감형 미디어 시장의 오늘과 내일

 

 

현재 실감형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영역은 VR/AR 시장입니다. 의료, 유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VR/AR은 특히 게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현실 배경이 아닌 가상의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사용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VR 시장이 시력과 소리에 국한되어 왔다면, 최근에는 각종 웨어러블 기기들의 등장과 함께 가상현실 속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으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가령 VR 글러브를 착용하면 가상 현실 속 물체의 촉감을 느낄 수 있고, VR관련 백팩을 착용하면 장소에 국한 받지 않고 이동하면서 VR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상현실 속에서 이뤄지는 심리치료, VR을 통한 실감형 체험학습 등 다양한 활용도로 인해 VR/AR 시장 규모가 2017 114억 달러(12 8,364억 원)에서 2021 2,150억 달러(242 900억 원) 규모로 크게 확대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5G 실감형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KT

 

 

대한민국 5G 시대를 선도하는 KT 역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VR/AR 등 실감형 미디어 생태계 구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 KT는 오는 2020년까지 국내 실감형 미디어 1조시장 창출을 예고하는 등 다양한 국내 VR/AR 생태계 활성화 비전을 지난 2월 발표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KT는 지난 2014세계최초 홀로그램 전용관 ‘K-live’를 동대문에 열고, 실감형 미디어 융·복합 체험관 ‘K-live X’를 운영하는 등 국내 실감형 미디어 사업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는데요. 벌써 약 30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감미디어 복합체험공간 상암 ‘K-live X’ 궁금하다면?

 

 

올해 3월 초에는 GS리테일과의 공동 투자를 통해 도심형 VR 테마파크 ‘VRIGHT(브라이트)’를 서울 신촌에 개관하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1인칭 슈팅게임 스페셜포스 VR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스페셜포스 VR’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AR게임 하도(HADO)’까지 즐길 수 있어 새로운 이색 체험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50여종의 VR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 브라이트는 실감형 미디어 체험공간으로서 오는 2020년까지 200여 지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니 더욱 기대해봐도 좋겠쥬? ( ˘ ³˘)

 

도심 초실감형 VR 테마파크 신촌브라이트(VRIGHT)’ 방문 후기

 

 

KT는 국내에 부족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기반을 다지기 위해 VR/AR 전용 펀드 조성 등 다양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예정인데요. 무엇보다 실감형 콘텐츠의 유통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들과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ICT 생태계 구성원 간의 미래 네트워크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실감형 미디어 시장에서 KT의 투자와 함께 활성화될 생태계의 모습, 더욱 기대해봐도 좋겠죠?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다음 시간에는 더욱 알찬 정보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ღ''ღ )

 

Posted by cherryj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빛낼 새로운 화폐인가, 거품 낀 신기루인가! 요즘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두, ‘비트코인을 두고 오가는 얘기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오르고 내리는 시세로 인해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희비가 엇갈리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는데도 사고 팔 수 있는 비트코인이 가능한 이유, 바로 블록체인기술에 있습니다. 생소한 용어와 개념에 지금까지 코인둥절하셨던 분들! 오늘 KT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 •_•)

 

 

비트코인부터 블록체인까지, 기초 개념 다지기!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해 차근히 알아보기 위해선 우선 개념정리부터 필요하겠죠? 지금부터 천천히 따라와주세요~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세상에는 비트코인 외에도 다양한 가상암호화폐들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온라인·네트워크 상에서 발행되는 가상 화폐로 지금껏 수많은 온라인 사이트에서 발행했던 캐시의 개념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암호 화폐라는 특성 때문인데요. 암호 화폐 P2P(Peer-to-Peer) 네트워크에서의 안전한 거래를 위해 암호화 기술을 사용하는 전자 화폐를 말합니다.

 

바로 이 암호화 작업을 통해 해킹을 막고 통화로서의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건데요. 이 작업의 핵심기술은 블록체인은 뒤에서 더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비트코인(Bitcoin)

 

 

앞서 설명해드린 가상암호화폐들 중 가장 유명하고 또 대표적인 것이 바로 비트코인(Bitcoin)’입니다. 비트코인의 특징은 발행주체가 없다는 점입니다! 통상 돈이라고 하면 화폐를 찍어내고 유통량을 조절하는 중앙기관이 있기 마련인데요. 비트코인은 이런 기구가 없이 누구나 만들어낼 수 있는 가상의 화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어느 나라에서든지 사용이 가능하고, 은행 등의 중간 업체를 거치지 않고 개인 대 개인이 거래를 할 수 있어 수수료도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죠!

 

 

그럼 비트코인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성능 좋은 컴퓨터로 고난도의 수학 문제를 풀면 보상으로 비트코인이 주어집니다. 보통 이 작업을 금을 캐는 것과 같다고 하여 채굴이라고 부르는데요. 이렇게 들으면 무척 간단할 것 같지만 실제론 보통 사람들이 사용하는 PC 1대를 기준으로 5년을 투자해야 1문제를 풀 수 있을 정도로 어렵습니다. 때문에 일반인 기준으로는 시도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여기서 질문 하나, 비트코인은 관리하는 곳이 없는데 거래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어떻게 보장 받을 수 있을까요? 답은 블록체인에 있습니다.

 

 

블록체인(Block Chain)

 

 

블록체인은 가상암호화폐 시장에서 이중지불을 막는 기술로 공공 거래장부라고도 불립니다. 말 그대로 거래장부를 공개해두고 관리한다는 뜻인데요. 비트코인을 예로 들면, 몇몇 사람들이 멋대로 거래내역을 조작할 수 없도록 모든 비트코인 사용자가 P2P 네트워크에서 똑같은 거래장부 사본을 나눠 보관합니다. 이렇게 하면 누구와 거래를 해도 모든 거래내역을 대조해볼 수 있기 때문에 보안이 강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죠.

 

 

모든 비트코인 사용자들은 이후에 발생하는 모든 거래내역을 함께 업데이트 하고 최신 거래장부를 나눠 갖습니다. 이런 작업을 10분에 한 번씩 반복하고, 이 때마다 나오는 거래내역 묶음을 블록(Block)’이라고 합니다. , 블록체인은 블록이 모인 거래장부 전체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 비트코인 사용자는 10분에 한 번씩 블록체인을 연장하고 있다는 사실! (물론 이 작업은 컴퓨터가 알아서 처리합니다! ( ᐛ )ᕗ)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금융 분야에 적용한 사례일 뿐, 블록체인이 가진 가능성은 무궁무진한데요! 인터넷 이후 가장 혁명적인 기술로 불릴 만큼 단순히 한 분야에 머물지 않고 산업 전반의 중앙 집중 구조를 P2P 방식으로 분산시킬 수 있어 그 잠재가치는 실로 어마어마합니다.

 

 

블록체인 기술 개발과 함께 성장하는 KT!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전자서명 이미지 관리 시스템개발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나가는 KT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발 빠르게 적용해나가고 있습니다. KT는 지난 2015년부터 블록체인 기술 연구개발 전담조직을 운영하며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전자서명 이미지 관리 시스템을 개발한 바 있는데요. 높은 보안성은 물론 확장성을 바탕으로 금융과 데이터 유통에 최적화된 자체 블록체인 모델 연구에 힘 써왔습니다.

 

그 결과 개인 인증, 문서 공증 등 기존 블록체인 기술의 저장 기술에서 벗어나 특정조건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자동계약까지 가능해진 스마트계약기술로 원본 증명뿐만 아니라 데이터 저장, 유통, 거래까지 가능한 KT만의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했다는 사실!❛◡❛

 

KT - KT 엠하우스, 블록체인 기술 개발 MOU

 

 

이를 바탕으로 KT는 지난해 10, KT 엠하우스와 블록체인 기반 금융거래를 위한 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요. KT 엠하우스는 KT의 블록체인 기술기반 가상화폐 플랫폼 ‘K-Coin’을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 기프티쇼에 적용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블록체인 기반 전자문서 관리시스템 개발

 

 

KT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KT 블록체인기술을 고도화시켜 용량과 형식에 상관없이 어떤 데이터라도 저장이 가능하고, 고속으로 암호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는데요. 이를 기반으로 작년 11블록체인 기반 전자문서 관리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계약서나 증빙자료 등 절대적으로 안전하게 보관돼야 하는 모든 전자문서에 대한 저장과 관리까지 가능해 보안을 더욱 철저히 지킬 수 있습니다.

 

 

세계경제포럼(WEF)전세계 은행 가운데 80%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고, 2025년에는 전세계 GDP(국내총생산) 10%가 블록체인을 통해서 만들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는데요. 블록체인은 아직까지 생소한 개념이지만 조금씩 우리의 생활 저변을 변화시킬 기술임에는 분명합니다. KT는 블록체인부터 5G까지 앞으로도 사람을 향하는 기술들과 함께 성장해나갈 예정이니까요! KT의 앞으로를 더욱 기대해주세요~ (ө•)♡

 

 

Posted by cherryj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가상/증강현실(VR/AR), 핀테크 등 5G 기술에 기반한 4차 산업혁명 시대. 지금까지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일들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 기업과의 협업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KT도 새로운 기술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중소-벤처 기업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이들과 소통하고 동반 성장하기 위해 개최된 ‘2017년도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 그 현장을 한 번 따라가볼까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동반성장 전략방향

 

 

11 21일인 어제, KT 황창규 회장 등을 비롯한 KT 임직원, 동반성장위원회 관계자, 170여개 협력사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가 개최됐습니다. 2014년에 시작해 올해로 4회를 맞은 ‘KT 파트너스 데이 KT가 협력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행사입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5G에 기반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열기 위해 동반성장 전략방향을 발표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한 상생 협약을 맺었는데요. 그 첫 번째 동반성장 전략방향으로는, 기술협력을 강화해 협력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호협력형태로 구매방식을 개선하겠다고 내용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진출도 적극 지원해 파트너를 1등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답니다.

 

두 번째로, 협력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KT 관련부서와의 끝장토론으로 그 해결방안을 도출하겠다는 내용이 뒤를 이었습니다. 협력사와 공동으로 노력한 성과에 대해서는 공유와 보상을 확대하는 등 파트너와의 진정한 상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도 빼놓을 수 없죠!

 

 

세 번째로, KT상생협력펀드와 통합 컨설팅을 통해 파트너의 경영 환경 개선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앞선 7월에 이미 KT1,0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 조성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현재 펀드를 운영 중에 있다고 하네요.

 

 

미래성장동력을 찾는 시간, ‘파트너 어워드 2017’!

 

 

파트너스 데이에서는 올해 높은 성과를 올린 협력사를 선정하는 파트너 어워드 2017’도 진행되었는데요. 기술 분야에서는 기가지니사업을 함께하고 있는 가온미디어가 대상을, ‘유비쿼스를 비롯한 9개 협력사가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인프라구축 분야에서는 5G 시범망 조기 구축에 기여한 유선통신에게 대상이, ‘태경이엘피 9개사에는 우수상의 영광이 돌아갔습니다.

 

 

이 외에 실감형 미디어, 보안/핀테크 분야의 협력사 기술전시도 진행됐습니다. 협력사들은 클라우드 렌더링 기반 실시간 VR(스튜디오매크로그래프), 맞춤형 AI 서비스(파워보이스) 등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였는데요. 이번에 전시된 품목들은 KT 사업부서와 논의를 거쳐 사업화가 추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기술들이 또 어떤 제품 속으로 들어가서 우리의 삶을 바꿔놓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_+

 

 

미래 기술글로벌 사업인프라 구축에 대한 협력사의 제안과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을 마지막으로 파트너스 데이는 끝이 났습니다. 이번 동반성장 전략방향을 바탕으로 협력사를 1등 파트너, Single 파트너로 만들겠다는 발표를 보며, 협력사와 함께 나아가려는 글로벌 1KT’의 비전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함께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KT를 쭉~ 지켜봐 주세요( •• )و

 

Posted by cherryj

 

사람과 사람, 사물과 사물 그리고 사람과 사물까지 연결되는 초연결의 5G 시대.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자율주행 자동차, 홀로그램 라이브 같은 기술들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5G 기술이 꼭 필요한데요. 대한민국 5G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KT에서 세계최초 5G 네트워크와 단말·서비스 연동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5G 네트워크 시대로의 첫걸음을 내딛게 된 KT와 함께 기술. 들어갑니다.

 

 

세계최초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 성공!

 

지난 2015, 인간과 모든 사물을 GiGA 인프라로 연결하겠다는 KT의 비전을 기억하시나요? 당시 KT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가 세계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을 마쳤습니다! (박수)

 

 

지난 27,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 및 주요 경기장에서는 KT 5G 시범망과 평창 5G 규격을 준수한 삼성전자의 5G 단말기가 연동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대용량의 영상을 5G 네트워크로 전송하는 ‘5G 서비스 시연에 성공했습니다. 테스트 장비가 아닌 실제 단말기가 5G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서비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KT는 평창에 구축된 5G 시범망과 5G 단말을 연결해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난 수개월 간 삼성전자와 함께 우면동 5G R&D 센터 및 평창 5G 센터에서 연동시험을 진행해 왔는데요. 이번 시연에서는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가 모두 연동에 성공한 만큼 5G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이 막바지에 다다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 서비스 준비 완료!

 

 

5G 시범망과 단말 연동의 성공에 힘입어, 지난 27일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 위치한 평창 5G 센터에서는 <평창 5G 시범망 준비 완료 보고회>가 열렸는데요. 이를 통해 2018년 평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알렸습니다! (환호)

 

 

KT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로서, 대회통신망과 방송중계망을 비롯한 모든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하는데요. 이를 위해 지난 2016 11월 평창 5G 센터를 베이스캠프로 삼고 5G ICT 혁신기술을 연구하며,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실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현재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과 주요 경기장 및 자율주행코스에 5G 시범망이 구축되어, 5G 단말로 3.2Gbps 이상의 속도가 구현되고 핸드오버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KT는 이제 10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원활한 5G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네트워크 인프라 최적화에 집중하고 올림픽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완벽한 올림픽 통신망을 제공할 예정이라는데요. 특히 5G 시범망의 경우 자동 장애 예측과 복구 기능이 적용된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끊김 없이 깔끔한 5G 서비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창에서 있는 5G 네트워크 서비스 알아보러 가기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기술을 자랑하는 KT에서 세계 최초의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나요? KT는 삼성 등 올림픽 파트너사들과 함께 전에 없던 ICT 올림픽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창의 열정이 전 세계인들에게 5G 속도로 닿을 때까지! KT와 함께 달려가자구요~ 쭈욱~!

 

SBS 일요 특선 다큐멘터리 '5G, 미래와의 대화'

 

 

 

Posted by cherryj

 

5G 속도로 눈 깜짝할 새 지나간 열흘 간의 연휴, 모두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도로 위에서 운전하느라 진땀을 뺀 분들도 있을 것 같고, 여유롭게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러 여기저기 다닌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5G 기술이 상용화되기 시작하면 우리의 명절 모습도 사뭇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돌아온 친절한 5G라퍼! 오늘은 5G가 보편화 되었을 때 어떤 서비스들이 이루어질지 설명해드리는 시간 가져볼게요~(찡긋)

 

 

5G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작년 2, KT 1 5G Test Event에서 싱크 뷰(Sync View)’, ‘360 VR(Virtual Reality)’, ‘홀로그램 라이브(Hologram Live)’와 같은 실감형 5G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이와 더불어, 다가오는 내년 2월에는 인터렉티브 타임 슬라이스와 같은 고객 중심의 체험형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름만으로는 아직 생소한 이 기술들, 하나씩 설명. 들어갑니다.

 

 

싱크 뷰(Sync View)

 

 

설원 위의 높은 하늘을 활공하는 스키점프 선수들을 볼 때마다 선수들의 시선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생각했던 분들 계신가요? 그렇다면 싱크뷰기술에 주목해보세요. ‘싱크뷰초소형 카메라에 이동통신 모듈을 탑재하여 초고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서비스입니다. 서로 다른 영상을 동기화시키는 기술을 통해 선수시점의 영상과 중계화면 중 원하는 앵글을 선택하여 시청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마치 내가 선수가 된 것처럼 생생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답니다!

 

5G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초고화질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어 싱크뷰기술이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KT는 이미 지난 3 14 IBSF 봅슬레이 월드컵 트레이닝 데이 때,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에 이를 적용해 기술을 검증한 바 있다고 하니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시연 역시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랙티브 타임 슬라이스(Interactive Time Slice)

 

 

 

지난 U-20 월드컵 당시 5G 경기장에 설치된 100여 대의 카메라를 보셨나요? 그 모든 카메라는 바로 인터랙티브 타임 슬라이스기술을 위한 장비들이었는데요. ‘인터랙티브 타임 슬라이스수많은 카메라를 다양한 각도로 설치해 순간적으로 동시 촬영한 후 사진을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부서와 협력하여 이루어지는 초고난도의 기술인데요. 우선 촬영부는 수십 대의 카메라로 경기장 내의 영상을 캡처합니다. 가공 및 전송부는 촬영부에서 촬영한 영상의 가공을 맡고 실시간으로 영상을 전송하는데요. 이렇게 전송된 영상은 시청자들이 자유롭게 영상을 제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제어부에서 한 번 더 검수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5G 초고속 네트워크가 필수로 갖춰져야겠죠?

 

인터랙티브 타임 슬라이스기술이 서비스되면 선수들의 정지 동작을 마치 무비 카메라로 찍은 것처럼 볼 수 있게 되어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더욱 오래 감상할 수 있겠네요!

 

 

360 VR(Virtual Reality)

 

 

이미 많은 분들이 경험해본 VR 기술. 5G 네트워크가 갖춰지면 어떻게 변할까요? 앞으로 VR은 준비된 영상만을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라이브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게 되어 더욱 실감나는 초실감 서비스로 진화하게 됩니다. 이제는 경기장을 굳이 찾아가지 않아도 마치 경기장에 있는 것처럼 실감나는 스포츠 관람이 가능하게 되는 것인데요.

 

‘360 VR’ 라이브가 갖춰진다면 좌석의 등급에 구애 받지 않고 선수들의 대기실 장면이나 경기장의 분위기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게 되니, 좋은 자리 구하려고 광클하던 우리의 모습에도 많은 변화가 생길 것 같습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만날 수 있는 KT의 5G 기술 보러 가기!

 

  

이 밖에도 5G 네트워크가 갖춰질 경우 홀로그램을 통해 영상통화 보다 한 단계 더 진화된 모습을 구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금융이나 보안 및 안전, 교통, 의료 분야와도 융합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5G 네트워크가 구축되었을 때 변화하게 될 우리의 일상!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지 않나요? ‘친절한 5G라퍼는 앞으로도 5G 기술과 융합하여 발전하는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그럼 모두들 연휴 후유증 잘 물리치시고,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Posted by cherryj

 

점점 확대되고 있는 전기차 시장, 우리나라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요? 이미 전기차 시장이 활성화된 프랑스와 영국에서는 2040년부터 휘발유와 경유차를 팔지 못하도록 만들었다는데요. 이 뒤를 따르는 우리나라 역시 전기차를 구매하는 운전자들에게 다양한 보조금과 혜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도로 위의 대세가 된 전기차! KT와 함께 전기차 보조금부터 전기차 혜택, 전기차 가격까지 쉽게 알아보도록 할까요?

 

 

전기차 보조금 지원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전기차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가장 먼저 찾아보는 것이 바로 전기차 보조금이 아닐까 하는데요. 전기차 보조금에는 국가 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 이렇게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2017년 현재 정부에서 받을 수 있는 전기차 보조금은 1,400만원인데요. 환경부는 오는 2018, 200만원 줄어든 1,200만원을 지원하는 대신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을 3만 대로 늘려 지원금 혜택을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정부 보조금에 더해 받을 수 있는 지자체 보조금은 각 지방자치단체 마다 지원하는 규모가 다른데요. 2017 9월 현재 서울은 550만원, 인천/대전/부산/울산 등은 500만원 정도라고 해요. 지자체 보조금을 가장 많이 지원하는 곳은 충북 청주시로 대당 1,000만원을 지원한다고 하니 총 2,40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 받을 수 있겠네요!

 

내가 사는 곳의 전기차 구매보조금 알아보러 가기

 

 

전기차 보조금 어떻게 신청할까?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이렇게 쏠쏠한 전기차 보조금 혜택 어떻게 신청할 수 있을까요? 우선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지자체별 보조금 지원자격과 구매절차 등을 안내 받으신 뒤에 자동차 대리점에서 보조금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합니다. 이후에는 각 지자체에서 보조금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데요. 보조금 대상 여부를 확인 받으면 자동차 대리점에서 구매계약서를 작성하고, 전기차를 수령한 뒤 보조금을 제외한 차량가격을 납부하면 된다고 합니다.

 

전기차의 가격이 4,000만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평균 1,700만원의 지원금을 보조 받으면 2,300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는데요. 보조금 신청서 하나만 더 작성하면 일반 디젤/가솔린 차량을 구매할 때보다 심지어 저렴한 가격에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전기차에 대해 알면 알수록 뽐뿌가 오는 이유, 바로 이렇게 빵빵한 지원금 때문이 아닐까 해요!

 

 

끝나지 않은 전기차의 매력, 전기차 혜택도 받아가세요!

 

 

정부와 지자체의 전기차 보조금 지원만으로도 충분히 솔깃한데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니! 전기차의 매력은 정말 끝이 없는데요. 먼저 세제 혜택부터 살펴봅니다. 전기차를 타면 개별소비세 200만원, 교육세 60만원, 취득세 200만원을 감면 받을 수 있는데요. 자동차세 역시 배기량과 상관 없이 자동차세 10만원, 지방교육세 3만원으로 동급 가솔린/디젤 차량에 비해 2배까지 저렴하다고 하니 이것저것 더하여 비교해보면 전기차를 구매할 수 밖에 없을 만큼 경제적이라는 사실!

 

 

일반 자동차와 달리 순수하게 전기 배터리만으로 움직이기에 소음도 적고 환경오염도 적은 전기차, 디젤 자동차에 비해 70% 차이 나는 탁월한 연비는 뭇 운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데요. 거기에 빵빵한 정부 보조금까지 더해진다면 전기차를 사지 않을 이유를 더욱 찾기 어려워집니다. 거기에 유일한 단점으로 여겨지던 전기차 충전 인프라까지 확대되고 있는 지금. 전기차를 구매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가 아닐까 하는데요! 늘어나는 주행거리와 인프라 구축 속도로 볼 때 전기차가 도로 위를 지배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KT 알려주는 전기차 충전소 찾는

 

전기차는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 모빌리티 서비스의 신호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KT 역시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에 맞춰 이와 융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을 여러분께 선보일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KT그룹 블로그는 5G 시대에 발맞춰 변화해 갈 우리 생활의 모습을 계속해서 소개해드릴 예정인데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안녕!

 

Posted by cherryj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통신산업의 역사를 써온 국민기업 KT, 이제 5G 시대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통해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목표로 한 만큼 KT는 기술 개발은 물론 다양한 5G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데요. 이렇게 노력하는 KT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향해 달리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중소·벤처기업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KT중소·벤처기업의 상생협력이 만들어내는 동반성장의 노력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KT와 중소·벤처기업이 함께 육성하는 ‘5대 플랫폼’ 



지난 2, KT미디어, 스마트에너지, 금융거래, 재난·안전·보안, 기업·공공가치 향상의 플랫폼을 미래 핵심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을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이 계획에는 KT뿐만 아니라 BC카드, 스카이라이프, KTH 등 그룹사들도 이에 동참했는데요



KT는 현재 추진 중인 5대 플랫폼 육성에 중소 협력사와 벤처기업과도 함께 합니다. 벤처·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 및 영업 비밀보호 지원, 연구개발 테스트 환경 제공, 경영 전반 컨설팅 등의 지원을 통해 상생경영을 강화한다는 것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업체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까지 조성해 오는 9월부터 자금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 예로, 중소·벤처기업의 경우 대기업과의 거래에서 핵심기술과 영업 비밀보호 측면의 어려움을 겪기 마련인데요. KT는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자료 보호를 위해 중소기업 영업비밀 원본증명은 물론 다양한 비용 지원까지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중소기업의 R&D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규모 개발 테스트 환경까지 무료로 제공한다니 함께 성장함으로써 나아가 국가 경쟁력까지 제고한다는 KT의 목표, 확실하죠?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상생하는 KT



최근 KT는 중소기업과 함께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5G 시범 서비스에 활용될 중계기 개발을 완료했는데요!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5G 중계기는 KT와 중소기업 협력사가 2016년부터 공동으로 연구해온 장치로 빌딩 내부에서도 안정적인 5G 서비스 커버리지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새롭게 개발된 이 중계기는 기존 중계기에서 발생하던 지연시간을 5G 기지국에서 보정해 원활한 데이터 전송을 보장하는 타이밍 어드밴스(Timing Advance)’ 기능이 도입되어, 5G 중계기와 기지국이 상호 연결된 상황에서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처럼 KT는 중소기업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KT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중소기업의 해외 동반진출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첫 지원대상 기업인 아이리시스홍채인식 IoT 보안 솔루션을 이용해 베트남 현지의 금고 시장점유율 1위 기업 건가드세이프 450만 달러 (한화 약 54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짝짝짝!) 이런 쾌거를 만들어낼 수 있기까지 KT현지 제품홍보, 해외 바이어 매칭은 물론 전시 공간임대, 통역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아이리시스 KT의 협력사라는 점이 바이어들의 신뢰 형성에 기여했다고 하니 역시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 KT답죠?

 

 

총 상금 3000만원의 ‘5G 서비스 공모전개최!



지난 3, KT는 중소·벤처기업들과 5G를 비롯한 핀테크, 통합보안,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11개 신사업 분야에서 협업을 위해 오픈형 기술 협의체인 ‘KT-에코 얼라이언스(KT-Eco Alliance)’를 출범시켰는데요. 현재 이 협의체에는 150여개 기업이 참여 중이라고 합니다. KT는 다양한 협력사와 함께 세계최초 5G 시범서비스는 물론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또한, KT는 중소·벤처기업들의 5G 서비스 아이디어를 접수 받고 이를 지원하는 ‘5G 서비스 공모전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 끊김 없는 연결, 방대한 용량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5G 네트워크와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을 결합시켜 소비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고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KT-에코 얼라이언스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홀로그램, 로봇, 드론, 재난재해 감시, 개인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7개 기업에 3,0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하며 별도의 개발비까지 지원한다고 하니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5G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KT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KT는 앞으로도 동반성장, 상생협력의 가치로 5G 시대를 선도해나갈 예정인데요! 모두가 기술의 혜택을 누리고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KT의 발걸음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꼭이요!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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