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여름,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의 여름나기를 책임졌던 KT그룹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기억하시나요? KT그룹은 사회적약자의 자립을 위해 지역자활센터에 봉사활동은 물론 생활편의시설과 IPTV 등의 기기지원, 그리고 다양한 문화시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단풍이 짙어져 가는 계절 가을, 지난 여름을 무사히 지낸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 이번엔 희망을 나누는 플리마켓이 열렸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희망을 나누는 플리마켓! ‘동자희망나눔 플리마켓

 

 

용산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 열린 이번 동자희망나눔 플리마켓두리모보호기관과 지역자활센터가 자립을 위해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자리가 되었는데요. 이번 플리마켓에는 대전 두리모기관 아침뜰’, 서울 지역의 지역자활센터 4, 그리고 서울역쪽방상담소 등 총 6곳이 참여하고 KT희망나눔재단과 kt cs, kt commerce 등이 참여했습니다.

 

 

플리마켓에서는 두리모가 제작한 핸드메이드 장신구에서부터 지역자활센터에서 재배한 채소와 직접 만든 제과제빵식품까지 다양한 볼 거리, 먹을 거리를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보기만 해도 탐나는 다양한 상품들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해당 센터로 기부된다고 하니 KT의 착한 활동, 칭찬해~ 칭찬해~

 

 

두리모의 자립을 지원하는 KT CS ‘원더맘 캠페인

 

 

두리모를 아시나요? 두리모는 둥글다’, ‘둘레’, ‘의 의미를 담고 있는 두리에 어머니 모()자를 결합한 신조어로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강하고 둥근 마음을 표현한 미혼모의 새 이름이라고 합니다. KT는 이번 동자희망나눔 플리마켓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두리모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kt cs 원더맘 캠페인입니다.

 

 

kt cs는 지난 2014 10월부터 여성이 행복한 사회를 슬로건으로 대전 본사를 비롯한 전국 6개 지역사업단에서 두리모 자립을 지원하는 원더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두리모를 돕기 시작한 kt cs의 계기 역시 남다릅니다. 고객 서비스 전문 기업인 kt cs 80%가 여성 직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자연스럽게 엄마와 아이를 돕는 사내 봉사동아리 하트너 봉사단이 꾸려졌다고 합니다.

 

 

kt cs의 하트너 봉사단이 눈을 둔 곳은, 비교적 시스템이 잘 갖춰진 아동시설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두리모 지원 시설이었습니다. 하트너 봉사단은 원더맘 캠페인을 위해 지원시설 내 보온 및 냉방 시설을 보수하는 것은 물론 두리모 보호시설을 찾아 매주 육아에 지친 두리모들을 대신해 아이를 돌봐주고 있는데요. 이 밖에도 두리모를 대상으로 한 고객센터 채용설명회와 입사 면접 기회 제공, 적금 개설 지원 등을 통해 이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kt cs의 하트너 봉사단은 원더맘 캠페인을 통해 두리모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이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에 도움을 주며 두리모들의 건강한 자립을 꾸준히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사람을 위한, 사람에 의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KT그룹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KT그룹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그리고 kt cs 하트너 봉사단의 원더맘 캠페인까지 많은 응원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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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말 멋진 성공, 값진 실패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KT‘A-Gain day(어게인데이)’를 기억하시나요? ‘실패를 통해 성공을 얻는 날이라는 의미의 ‘A-Gain day’는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개선하고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행사인데요. 추석을 앞둔 지난 9 26, 3 KT ‘어게인데이(A-Gain day)’KT 임직원들을 위해 또 한 번 열렸습니다. 한 층 더 뜨거웠던 강연 현장을 되짚어볼까요?

 

 

실패를 두려워 말고 끊임 없이 도전하라! <3 KT A-Gain day>

 

 

지난 9 26, 광화문 KT스퀘어 장내에는 행사 시작 시간 훨씬 전부터 많은 KT 임직원 분들이 자리하고 계셨는데요. 이날 참석해주신 분들 가운데는 대전에서부터 먼 걸음을 해주신 분도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찾아와주시는 임직원 여러분을 보며 끊임 없는 도전을 장려하는 취지의 KT A-Gain day 행사가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3 KT A-Gain day 행사는 실패의 두려움을 떨치고 열정과 끈기로 도전하는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해 두 분의 강연자를 모시고 진행되었는데요. KT파워텔 미래전략기획실 허선중 과장세계 최초로 촐라체 북벽 등반에 성공한 한국 최고의 거벽 등반가 박정헌 대장이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수 차례의 좌절을 딛고 일어서 성공을 거머쥔 이들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볼까요?

 

 

열정만 있다면 실패쯤이야 두렵지 않다!” KT파워텔 허선중 과장

 

 

이 무대에 서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는 허선중 과장은 우물 안의 풍뎅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허선중 과장은 본인의 과거를 이른바 찌질이로 표현하며 수많은 콤플렉스로 점철되었던 본인의 지난 날을 위트 있게 설명했는데요.

 

 

2005 KT파워텔에 입사한 후 엄격한 팀장님 아래 영업맨으로 자라던 허선중 과장은 명함을 받기 위해 찾아간 한 가게에서 쓰린 좌절을 맛보게 되는데요. 자신을 잡상인 취급한 그 가게를 나와 한참을 울었다는 그는, 이후 한 동안의 슬럼프도 겪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떠오른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는 노래 가사가 그를 조금 더 뻔뻔하고 씩씩하게 변화시켰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은 그를 스티브잡스 만큼은 아니지만 썩 괜찮은 발표자로 변모하게 만들었다고 해요.

 

 

이렇게 한 번 용기를 내자 ‘Dream is no where(꿈은 어디에도 없다)’라는 문장을 ‘Dream is now here(꿈은 지금 바로 여기에 있다)’로 읽게 되었다는 허선중 과장. 그 이후 또 다른 도전에 맞닥뜨리게 되는데요. 기존의 KT파워텔 망이 LTE 망으로 변화하면서 우물 안의 개구리로 지냈던 과거와 달리 공룡 같은 타사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입찰 경험이 전무했던 회사에 찾아온 위기! 허선중 과장은 본인이 그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준비된 사람이었다고 생각했다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지난 날 크고 작은 수많은 프로젝트들과 함께 넘어지고 다시 일어선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경쟁사들과의 경쟁입찰에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는 그는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욕구사항으로 만들어내고, 경쟁사와는 다른 시선으로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다고 해요.

 

 

경쟁 PT에 들어가기 전 다 죽어가는 풍뎅이의 모습을 보며 우물 안에서 자기만 알던 우리 회사 같다고 생각했다는데요. 그는 결국 우물 안을 벗어나게 되었고, 풍뎅이도 하늘로 잘 날아가게 되었다며 강연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우물 안의 풍뎅이는 우물 안이 두렵지가 않습니다. 찌질했던 저도 지금 여기에 서있고요. 회사도 경쟁에서 승리하는 법을 알게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기회가 옵니다. 본인의 강점에 집중하며 때를 기다려 기회를 잡는다면 ‘Dream is now here’가 된다는 것. 그것을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보이지 않는 산을 찾아간다등반가 박정헌 대장

 

 

혹시 자신이 성공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성공한 인간은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도발적인 문장과 함께 강연을 시작한 박정헌 대장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두고 산악인으로서 성공했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며, 수많은 실패 앞에 좌절해야 했던 자신의 경험담을 나누겠다고 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등로주의등산가 박정헌 대장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상에 오른다는 등정주의어떤 방식으로 정상에 오르는지 그 길을 중요시 여기는 등로주의를 설명했는데요. 89년도 안나푸르나 등정 당시 세계에서 3번째로 히말라야 정상에 올랐다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셰르파에 의존적인 등정이어서 기쁘지 않았다는 그는, 95년 에베레스트 남서벽을 정복했을 때 역시 같은 기분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고 미디어를 통해 볼 수 있는 보여지는 산과 우리가 볼 수 없고 같이 산을 오르는 동료도 서로를 기록해줄 수 없는 보여지지 않는 산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박정헌 대장은 히말라야와 에베레스트에서 거둔 절반의 성공을 2005보여지지 않는 산촐라체를 등정하며 채우려 했다고 합니다. 후배와 함께 촐라체 등반에 성공한 2005 1 16, 세상에서 가장 기뻐야 마땅할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일이 일어납니다.

 

 

바로 촐라체를 하산하던 도중 후배 최강식이 크레바스에 빠져 생사를 알 수 없게 된 것인데요. 기적적으로 두 사람 모두 생환할 수 있었지만 박정헌 대장은 손가락 8개를 잃어야 했고, 그의 후배는 양쪽 손가락과 발가락 모두를 잘라내야 했습니다. 사고 이후 박정헌 대장은 수많은 괴로움에 시달려야만 했는데요. 괴로움을 떨치기 위해 떠난 자전거 여행에서 그는 촐라체가 준 장애가 새로운 도전을 위한 기회임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이후 촐라체를 통해 얻은 교훈과 등산가, 그리고 탐험가로서의 열정을 나눈다는 그는 정말 위대하다는 것은 에베레스트를 오른 저도, 이 자리에 계신 높은 분들도 아닌, 사회와 가정을 지키는 여러분 자신입니다.”라는 말을 끝으로 강연의 막을 내렸습니다.

 

 

궁금한 점 연사들에게 직접 물어봐! <어게인 토크(A-Gain TALK)>

 

열정적인 두 분의 강연이 모두 끝난 뒤, 2부 순서로 청중들이 직접 강연자에게 질문하는 ‘A-Gain TALK’ 시간이 열렸는데요. KT그룹 임직원들과 강연자들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함께 들어볼까요?

 

 

Q. 자꾸만 다치고 시련을 겪으면서도 어떻게 다시 산에 오를 생각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A. 박정헌 대장 : 저도 제 스스로 제가 왜 이럴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요. 저는 어쩌면 자신의 고통을 통해서, 굶주림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어가는 순례자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탐험을 통해서 제 스스로를 인지해나가는 중입니다.

 

 

Q. 강연 중 본인 스스로를 찌질이라고 표현하셨는데, 본인의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 허선중 과장 :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먼저 산전수전을 다 겪었던 선배들의 말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 중에 기억나는 한 선배의 말은 선중아, 힘든 거 다 아는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 회사에서 너한테 돈을 주고 네가 하고 싶은 사업을 해볼 수 있게 돈을 주는 거라고 생각해. 실패해도 회사가 책임지는 거야. 너만큼 사고 친 사람 널렸어. 그러니 걱정하지 마.” 였어요. 어쩌면 투박한 말이지만 참 위로가 되고 이런 회사에 있다는 것이 복이라 느껴졌죠.

 

 

시간은 어느새 2시간을 향해 달려가고, 그만큼 KT 임직원들과 강연자 사이에는 무언가 끈끈한 유대감 같은 것이 느껴졌는데요.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성공을 꿈꾸고자 하는 KT 임직원들의 열정 또한 느껴졌습니다. 이번 행사를 마무리하며 앞으로 KT는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 문화 구축을 위해 힘 쓰겠다는 다짐까지 했는데요. KT의 다짐,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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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근데 왜 때문에 제가 살 찌는 거죠…? 이유는 모르겠지만 선선한 바람이 부니 입맛도 돌고 삼시세끼 맛있는 것만 먹어줘야 할 것 같은 요즘! 이렇게 좋은 날씨에는 일찍 퇴근하다가도 발걸음을 돌려 놀러 가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그래서 ‘KT 먹방트리오가 놀러 갔다 왔습니다. (?)

 

가을 기분도 낼 겸 점심시간에도 옆길로 새고, 저녁시간에도 삼천포로 빠진 ‘KT 먹방트리오’! 식후 디저트부터 퇴근 후 루프탑까지 을~매나 재밌었게요? KT 멤버십 할인과 함께 가을 기분 팍팍 내고 온 KT 먹방트리오의 우아~한 먹방 함께 보시죠!

 

 

2배 싸게 2배 많이 먹어요~! ‘던킨도너츠더블할인팩

 

 

날씨 좋은 9월의 어느 점심시간! 모처럼 높고 맑은 하늘에 휘파람이 절로 불어지던 때 ‘KT 먹방트리오가 산책을 나섰는데요. 선선한 바람 맞으며 여유롭게 거닐다 보니, 왠지 모르게 달달한 디저트에 커피 한 잔 딱 하고 싶더라고요!

 

 

단 거 먹고 싶다…’ 생각만 하면서 걷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던킨도너츠… ‘던킨도너츠안에 있던 수많은 도넛들 가운데 ‘KT 먹방트리오의 두 눈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9월의 KT 더블할인멤버십 시즌3 혜택인 ‘KT 더블할인팩이었습니다. KT 더블할인팩은 9 1일부터 30일까지만 판매되는 이달의 혜택으로 먼치킨 20개를 무려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답니다. (우와>_<)

 

 

주문하는 방법도 아주 간단한데요. “KT 더블할인팩 주세요!” 하고 말한 다음, KT 멤버십 바코드만 보여주면 끝! KT 더블할인팩은 한 달에 한 번만 구입이 가능하고 할인 금액만큼 포인트가 차감된다고 하니, 포인트 확인은 필수겠죠?

 

 

저희는 청계천으로 산책을 나가, 좋은 날씨를 즐기며 먼치킨을 먹기 위해 포장을 해갔는데요. 상자까지 넘~나 귀여웠던 것! 작고 동글동글하니 달달한 먼치킨이 한 상자에 자그마치 20개나 들어있다는 것!

 

 

화창한 날씨에 도너츠와 커피까지 들고 걸으니 새삼 TV CF에 나오는 일상을 살고 있는 것 같아 잠시나마 마음이 뿌듯했는데요. 커피만 마시다 보니 단 게 더욱 당겨 이성을 잃고 상자를 열었습니다. KT 더블할인팩 안에는 스트로베리 먼치킨, 바바리안 먼치킨, 오리지널 케잌 먼치킨, 카카오허니딥 먼치킨, 코코넛 먼치킨 등 던킨도너츠의 인기 먼치킨 5이 골고루 섞여있었어요.

 

 

청계천을 걸어 다니며 먼치킨 20개들이 한 상자를 다 비우고도 남아, 사무실에 돌아와서도 한 접시 가득 담아 먹은 먼치킨! 혼자 먹어도 달콤하지만 같이 먹으면 더욱 맛있는 던킨도너츠’ KT 더블할인팩! 아직 KT 더블할인 멤버십을 사용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식후 30, KT 더블할인팩과 함께 당 충전 어떠신가요?

 

 

빵순이·빵돌이들의 성지! 프랑스 명장의 베이커리 에릭 케제르

 

 

‘KT 먹방트리오가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바로 빵순이와 빵돌이들이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빵지순례의 성지! 프랑스 최고 명장 베이커리, ‘에릭케제르였습니다.

 

 

이곳 역시 KT 멤버십을 통해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더욱 반가웠는데요. ‘에릭케제르에서는 VIP 등급의 경우 전체 금액의 15% 할인, 그 외 등급의 경우 전체 금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고오~급 빵집에서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니 연쇄할인마’ KT 멤버십 인정합니다.

 

 

베이커리를 들어서니, 보기만 해도 마음이 뿌듯해지는 은혜로운 비주얼들의 빵들이 참 많았는데요. 이곳 에릭케제르베이커리는 독자적인 발효 기술과 함께 20시간의 저온 숙성으로 빵 반죽을 만들기 때문에, 프랑스 전통 레시피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최고 품질의 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런 얘기까지 들으니 그냥 한 입에 먹기에 과분한 정성이 빵에 들어간 게 아닌가 싶지만,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다는 거

 

 

저희가 고른 빵은 에릭케제르의 서울 런칭 2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타쓰 드 쎄울(Tasse de seoul)’에릭케제르의 시그니처 브레드인 올리브 치아바타, 그리고 바삭한 타르트 위에 요거트 크림과 베리가 올라간 타르트 몽쥬였습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KT멤버십 할인까지 챙겨 받았쥬~

 

 

이 중에서 가장 먼저 시식해 본 타쓰 드 세울은 바삭해 보이는 크로아상 속에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다는 문구를 보고 집어 들었는데요. 확실히 결이 살아있는 크로아상 안에 과하게 달지 않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어, 디저트로는 물론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맛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저희 ‘KT 먹방트리오는 모두 토핑이 많이 올라간 빵보다 겉모양이 밋밋하고 투박한 식사용 빵을 좋아했는데요. 그런 의미로 에릭케제르의 시그니처 브레드인 올리브 치아바타역시 너무나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엄지 척b) 낯선 서울 땅에서 프랑스 전통 빵의 풍미를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에릭케제르를 강추합니다. 두 번 가세요! 세 번 가세요!!

 

 

퇴근하고 남산 루프탑 한 번 다녀올까~ ‘이마트24 충무로점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갈 무렵, 퇴근한 ‘KT 먹방트리오오늘이 날이구나싶어 내친 김에 요새 핫하다는 남산 루프탑을 물색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중에 저희의 레이더에 포착된 곳이 있었으니아마 여러분의 상상을 뛰어넘는 곳일 것 같습니다! (기대감 고조)

 

 

‘KT 먹방트리오가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바로 서울 충무로 2가에 위치한 이마트24’ 편의점! ‘아니 루프탑을 찾는다고 해놓고 웬 편의점이야?’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천만의 말씀~! 이곳 이마트24’ 편의점에선 루프탑을 즐길 수 있다는 거. 어떻게 가능한지 함께 들어가보시죠!

 

 

우선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면 한 눈에 보이는 이마트의 노 브랜드(No Brand)’ 상품들! 노 브랜드는 이마트의 PB(Private Brand) 상품으로, 이미 인터넷에서는 가성비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제품들인데요. 이마트가 꼭 필요한 성능과 기능, 최적의 소재와 제조방법을 찾아 최저의 가격대를 만들어 낸 상품인 만큼, 이곳 이마트24’ 편의점에서도 자신있게 진열해두고 있었습니다.

 

 

이마트24’ 편의점에서는 셀프계산대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상품을 결제할 수 있었는데요. 이곳에서도 KT 멤버십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마트24’ 편의점은 KT 멤버십 포인트를 통해 전체 구매 금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 점 꼭 기억해주세요^^!

 

 

저희가 찾아간 충무로의 이마트24’ 편의점에는 2층과 3층에 카페와 같은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서울의 랜드마크, 남산으로 올라가는 길목 초입에 위치해 있어, 저녁 무렵에 찾아가니 웬만한 카페 못지 않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곳에서는 한강에서만 찾아볼 수 있던 자동 라면 조리기로 라면을 끓여 먹을 수도 있었는데요. 더욱 대박인 건 매장에서 갓 지은 쌀밥을 판매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고급 쌀 품종 고시히카리 쌀로 지은 밥이었는데요. ‘편의점에서 지은 밥을 먹어볼까?’ 했지만 루프탑의 낭만을 위해 아껴두었답니다^^…

 

 

드디어 소개해드리는 대망의 루프탑! 서울 시내에 있는 편의점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야경을 자랑하지 않나요? 명동의 환한 불빛과 함께 눈 앞에 가까이 보이는 N서울타워까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는지 이미 많은 분들이 루프탑 여기저기에 자리를 잡고 앉아 계셨습니다. 강렬한 가로등 불빛 때문에 사진에는 다 담지 못했지만, 눈으로 보면 완전히 탁 트인 공간이라 더 좋다는 점 꼭 참고해주세요!

 

 

서울 시내의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핫한 편의점 루프탑에서 맥주 생각이 안 날수가 없는데요! 하지만 이곳 이마트24’는 편의점이라는 특성상 매장 및 루프탑에서 주류를 마실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맥주 기분을 낼 수 있는 귀여운 음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는 점! 만약 색다른 편의점을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KT 멤버십 할인과 함께 이 좋은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이마트24’ 편의점을 강력 추천합니다!

 

많은 KT멤버십 할인 혜택 보러 가기

 

 

‘KT 먹방트리오와 함께 떠난 우아~한 먹방, 어떻게 보셨나요? 가슴이 뻥 뚫릴 만큼 시원한 가을 하늘을 보면서 여름 내내 더위에 움츠러들었던 기운을 다시 한 번 되살리는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KT 먹방트리오가 소개해드린 곳들은 모두 KT 멤버십 할인이 적용되는 곳이니, 부담 없이 방문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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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IT기술이 이렇게 뛰어날 줄은 몰랐다.” 미국 보스턴 헤인즈 하우스에 사는 로빈 제프리(Robin Jeffteys) 씨의 말인데요. 미국 보스턴에 사는 로빈 씨가 한국의 통신기업 KT의 기술력에 감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지난 6 KT가 미국 보스턴 시와 기가 와이어 구축 업무협약(MOU)’을 맺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한 결과 덕분입니다.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KT의 혁신기술 기가 와이어의 모습, 지금 함께 보시죠!

 

 

광케이블 없이 구리선 만으로 1Gbps의 속도가!?

 

 

9 15, 미국 보스턴 시 하이버니안 홀(Hibernian Hall)에서는 기가 와이어개통식이 열렸는데요. 지난 ‘MWC 아메리카 2017’에서도 선보인 KT의 혁신기술 기가 와이어는 광케이블 없이 구리선 만으로 최대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구현하는 기술입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KT가 보스턴 시에 기가 와이어기술을 공급하게 됐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우수한 통신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MWC 아메리카 2017에서 선보인 KT 혁신 기술 보러 가기

 

 

특히, 이번 기가 와이어구축은 보스턴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정책인 보스턴 정보격차 해소 프로젝트(Boston Digital Equality Project)’와도 맥을 같이 하여 더욱 뜻 깊은데요. 보스턴 시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개선해 모든 가정과 기업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KT 역시 누구나 불편 없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려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죠! 그 결과 성사된 것이 바로 KT기가 와이어서비스 구축인데요. 이런 게 바로 피플.테크놀로지.’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그동안 미국의 유서 깊은 도시 보스턴에는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60년 이상의 고풍스러운 건축물이 많아, 광케이블 설치 등 네트워크 인프라 개선이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KT기가 와이어기술이 보스턴 시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게 된 것이죠. 특히 보스턴의 저소득층이 밀집한 오래된 건축단지를 대상으로 건축물 훼손 없이 주민들의 인터넷 환경을 대폭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뿌듯)

 

 

사실 미국은 인터넷 창시국이지만 광케이블 구축률이 전세계 22위에 그칠 만큼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상태인데요. 앞으로도 KT기가 와이어같은 혁신기술이 미국 통신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KT는 보스턴 다운타운 내 130여 가구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다른 도시에서도 KT의 다양한 네트워크 기술과 스마트솔루션 등의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KT의 피플.테크놀로지! 앞으로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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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속속들이 올라오고 있는 요즘, 취업준비생 여러분은 자소서 쓰랴 면접 준비하랴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 것 같은데요.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 KT 역시 2017 신입사원 공개채용 마감을 일주일 앞두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KT는 신입/석박사 26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KT는 어떤 인재를 찾고 있을까?’, ‘KT는 정말로 자소서를 다 읽어볼까?’, ‘학점이나 전공이 합격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등등저 역시도 궁금한 것들이 참 많답니다. 저처럼 KT 채용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분들을 위해 KT ‘모바일퓨처리스트(MF)’ 대학생들이 인재채용팀 문을 두드렸는데요. 173명의 대학생들이 질문하고, 채용담당자가 직접 답변해 준 KT 신입사원 공채 Q&A! 지금 함께 보시죠~

 

 

KT 공채, 이것이 궁금합니다!

 

<KT 인재채용팀 이민상 대리>

 

Q. 신입사원 채용 시 지원 조건이나 연령 제한이 있나요?

A. 2017 KT 하반기 공개채용의 경우, ‘4년제 대학 졸업 및 2018 2월 졸업 예정자의 조건만 충족하면 지원이 가능하며 학점 커트라인 및 연령 제한은 없습니다.

 

Q. 전공과 무관한 직무로 지원해도 괜찮은가요?

A. , 괜찮습니다. 국악과를 전공하고 유통채널관리 직무에 입사한 사례가 있고, 전자전기공학과를 전공하고 Biz 영업 직무를 맡고 있는 분도 있습니다. 직무와 직접적인 경험이 아니더라도 지원 직무에 대한 뛰어난 역량이 있다면 전공은 무관합니다.

 

Q. 학점이나 어학점수, 대외활동은 어느 정도의 비중으로 보나요?

A. KT는 자기소개서를 꼼꼼하게 읽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채용 전형을 진행할 때 학점이나 어학 능력 등 소위 말하는 스펙보다 자기소개서에 중점을 두고 서류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Q. 뻔하고 진부한 스펙이나 경험을 꼽는다면?

A. KT는 대학생활 동안 지원자들이 경험하고 학습한 활동 하나하나가 뻔하고 진부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겪은 경험들을 KT에 입사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잘 풀어낸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T는 어떤 인재를 선호하나요?

 

 

Q. KT가 찾고 있는 인재상이 궁금합니다.

A. KT는 끊임 없이 도전하는 인재, 고객을 존중하고 벽 없이 소통하는 인재,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를 찾고 있는데요. 더불어 열정과 끈기까지 갖춘다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KT의 인재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웃음)

 

Q. 가장 기억에 남는 지원자가 궁금해요.

A. KT ‘스타오디션전형은 입사지원서만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직무에 대한 열정, 본인의 역량과 경험 등을 5분의 시간 동안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발표하는 전형인데요. 올해 상반기 스타오디션전형을 통해 입사한 한 지원자는 면접장에서 생과일 주스는 왜 다 비쌀까요?” 라는 질문을 던지며 오디션을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전국 4개 광역시를 돌며 푸드트럭을 운영했던 자신만의 일화를 소개한 지원자는 생과일 주스가 비쌀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어떻게 해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본인만의 해답을 제시했는데요. 그 일련의 과정들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Q. KT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들에게 추천하는 활동이 있다면?

A.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묻지마 지원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KT의 가치관과 인재상, 그리고 KT가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공부와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본인에게 맞는 직무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면접 때도 형식적인 대답이 아닌 본인만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겠죠?

 

 

KT 면접, 팁을 알려주세요!

 

 

Q.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우선 지원자가 지원 직무에 대해 얼만큼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KT는 스펙으로 지원자를 평가하기 보다는 직무 전문성 검증 면접을 통해 지원자가 해당 직무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평가합니다.

 

Q. 면접에서 이것만은 하지 않았으면하는 것이 있다면?

A.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거나, 암기한 듯한 형식적인 답변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장에서 긴장을 하게 되면 외워둔 것도 모두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본인의 경험이 어떻게 지원 직무와 연관이 있는가를 연결 지어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같이 면접을 보는 지원자들이 경쟁자이긴 하지만 너무 배려 없는 행동은 오히려 면접관들의 반감을 사게 된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Q. KT의 블라인드 채용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KT는 지속적으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2017 하반기 공채의 경우 입사지원서에 사진을 첨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면접과정에서도 면접위원들에게 지원자의 학교나 전공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자기소개서만 제공하기 때문에 오롯이 지원자의 열정과 직무 역량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2017 KT 하반기 공개채용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A. 18일 마감되는 2017 KT 하반기 공개채용의 경우 경영/전략, 영업마케팅, 네트워크 보안 등 총 17개 직무에서 작년보다 46% 증가한 260명을 채용하는데요. 실무형 인재 채용, 지역 쿼터제, 블라인드 채용 등을 실시하여 더욱 다양한 분야의 지원자들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2017 KT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지원하러 가기

 

채용담당자에게 직접 들어 본 KT 신입사원 공채 Q&A! 궁금했던 부분이 조금이라도 풀리셨나요? 국민기업 KT는 글로벌 1등 통신기업을 함께 만들어 나갈 열정 넘치는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으로 스펙을 초월해 본인만의 이야기가 더욱 중요해진 이번 공채에서 지원자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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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패배, 좌절과 같은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정적인 생각을 떠올릴 것 같은데요. 실제로 실패는 가장 두렵고 또 마주하기 싫은 경험이지만 인생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일입니다. 여기, 실패의 경험을 교훈 삼아 더욱 멋진 도전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행사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는데요. 실패를 발판 삼아 성공을 바라보는 2KT A-Gain day’ 현장 속으로 지금. 들어갑니다.

 

 

실패를 통해 성공을 얻는 날! <KT A-Gain DAY(어게인 데이)>

 

 

지난 8 31,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는 멋진 도전, 값진 실패라는 슬로건 아래 2 KT A-Gain day’ 행사가 열렸습니다. KT A-Gain day다시라는 의미의 ‘Again’얻다라는 뜻인 ‘Gain’의 합성어로, ‘실패를 통해 성공을 얻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는데요. 제목처럼 이날 행사는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개선하고 오히려 실패를 격려함으로써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마련됐다고 합니다.

 

 

2 KT A-Gain day에서는 크고 작은 실패를 맞닥뜨리면서도 끝까지 도전해 성공을 거둔 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날은 KT 강북네트워크본부의 박지운 마이스터와 대한민국 양궁의 금빛 행진을 이끈 대한양궁협회 서거원 전무, 그리고 리우올림픽 남자 양궁 금메달 2관왕에 빛나는 구본찬 선수가 강연자로 등장해 본인들의 경험을 풀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볼까요?

 

 

주먹을 쥐듯 열정을 한데 모아! 박지운 마이스터

 

 

첫 번째 강연자는 KT 강북네트워크운용본부의 박지운 마이스터였습니다. 이렇게 큰 무대에서 실패를 발표한다는 것이 참 망설여지는 이야기라며 운을 뗀 박지운 마이스터는 거듭되는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달려갔던 팀의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자리에 섰다고 합니다.

 

 

현재 KT IPTV 서비스는 대한민국 720만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인데요. 이러한 IPTV 서비스에 미디어 플랫폼 감시 서비스는 존재하지만 고객서비스 상태 감지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 박지운 마이스터 팀원들에게는 문제점으로 보였다고 합니다. 현장에서는 플랫폼보다 고객서비스 상태가 더욱 필요한데 고객들의 서비스 이상신고, 민원접수가 아니면 장외 시스템의 이상 유무를 알 수 없던 것이죠.

 

 

IPTV 고객 서비스에서 대표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화면이 아예 까맣게 나오는 블랙’, 화면이 정상적으로 송출되지 않고 지지직거리는 모자이크현상이었는데요. 박지운 마이스터의 팀은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고객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화 시켰다고 합니다.

 

프로젝트에 추가된 인력들과 협업부서들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했던 모니터링 프로젝트는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요. 720만 고객들의 IPTV 정보에서 오류를 걸러내기란 생각만큼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값이 조금이라도 틀리면 수많은 오류가 발생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에 좌절할 때쯤 떠오른 묘안이 중앙 서버로 모든 이벤트 로그를 보내는 셋톱 장비를 활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 박지운 마이스터 팀은 전국 단위의 로그를 지역 단위로 쪼개고, 30가지가 넘는 정보 가운데서 블랙과 모자이크 정보만 가려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장비 중심의 모니터링에서 서비스 중심의 모니터링으로 변화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죠!

 

 

박지운 마이스터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었던 이유로 강한 목표달성 의지와 프로정신,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노력, 모든 관련부서의 지원과 협업을 꼽았는데요. 강연을 마치며 임원 분들에게 부탁하는 당부의 말 또한 빼놓지 않았습니다. 한 번 들어볼까요?

 

여기 팀장님들, 상무님들께서 많이 자리해주셨는데요. 리더 분들의 지원 없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땅만 보고 걷는 것 같았다면, 지원이 있으니 앞과 옆이 보이고 길이 트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질책보다는 후원을 해주시는 리더 분들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직원들은 그에 보답하기 위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겁니다.”

 

 

열정과 끈기로 이루어낸 한국양궁 신화, 대한양궁협회 서거원 전무

 

 

두 번째로 연단에 올라선 한국양궁협회 서거원 전무님은 능숙한 무대 매너로 강연을 시작했는데요. 한국 양궁이 잘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오해가 많다는 말로 운을 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는 동이족이라고 불릴 만큼 원래 활을 잘 쏘는 민족이기 때문이라고 말을 하지만, 한국 양국의 성공은 뚜렷한 목표의식과 치밀한 전략, 뼈를 깎는 노력의 결과라는 것이 그 내용이었는데요.

 

 

60~70년대 말까지만 해도 북한보다 가난했던 우리나라에 들어온 유럽의 선진 양궁 기술은 무척 어려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랬던 한국 양궁선수들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당시 양정모 선수가 레슬링 종목 금메달을 따오는 모습을 보며 희망을 갖고, 피나는 노력을 한 결과 지금 한국 양궁이 가지고 있는 명성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이죠.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서는 8만발이 넘는 화살을 쏘아야 하고, 그 화살을 10점에 맞추기까지는 자신과의 끊임 없는 경쟁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을 했는데요. 비바람이 몰아치는 경기장에서 금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매사에 최악의 상황을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강연 중간에는 리우 올림픽 남자양궁 금메달 2관왕에 빛나는 구본찬 선수가 강단에 올라서기도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점 차이로 떨어졌다는 구본찬 선수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 실패를 통해서 낯설지만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며, 쓰라릴 수 있는 본인의 상황을 위트 있는 입담으로 풀어 설명했습니다.

 

 

연사들과 허심탄회한 토론을 나눈 <A-Gain TALK(어게인 토크)>

 

 

1부 명사 강연이 끝나고 2‘A-Gain TALK’ 시간에는 명사들과 조금 더 가까이에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강연자들과 KT그룹 임직원들이 허심탄회하게 나눈 이야기들 함께 들어볼까요?

 

Q. 도전과 실패는 항상 두렵게 느껴지는데요. 스포츠 선수들은 어떻게 두려움을 떨치나요?

 

A. 구본찬 선수 : 저는 개인적으로 올림픽 당시 부담감을 많이 느꼈는데요. 왜냐하면, 이건 못하면 죽는 거거든요! (웃음) 이럴 때마다 제가 하는 루틴이 있어요. 자신 있게! 과감하게! 후회 없이! 망해도 9! 4가지 루틴을 정해서 들어가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Q.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실패했을 때 나와 동료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이 무엇이던가요?

 

A. 박지운 마이스터 : 워낙 긴 기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동료들 간에 갈등이 있을 때가 가장 어려웠고요. 하지만 공동의 목표가 있었기에 이런 갈등을 해결하면서 역설적으로 더욱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려갈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Q.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선 리더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데요. 팀원들에게 열정을 갖게 하기 위한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서거원 전무님 : 개개인에 따라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저는 동기부여, 팀원들과 리더 간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화를 하나 들자면, 2012년 여자 양궁단체에서 한 선수가 선발전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었는데요. 올림픽만 가면 자기가 잘 쏠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하더라고요. 다른 선수들이랑도 갈등이 있었는데 그래도 믿어줬어요. 그러니까 올림픽 나가서 쏘는 족족 10점을 맞추더라고요. 무엇을 하던 간에 팀원들과 리더 사이의 믿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2 KT A-Gain Day는 강연자들과의 토론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는데요. 뜨거웠던 현장의 열기보다 더욱 놀라웠던 것은 개선할 점을 수용하고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KT의 조직문화였습니다. KT A-Gain day 역시 이러한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진행될 수 있는 행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KT는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그 모습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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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2017 KT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바로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짝짝짝) 아마도 많은 취업준비생 여러분이 마음을 굳게 다지며 자기소개서 항목을 살펴보고 계실 것 같은데요. 여러분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이번에는 경영지원 직무를 맡고 계신 KT인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전사적인 목표수립과 각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를 서포트하며,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경영지원 직무! KT이 말하는 경영지원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그들이 말하는 취업 팁까지 함께 들어볼까요?^^

 

 

“KT 취업, 특별하지 않아도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 kt skylife 경영기획본부 기획조정실 황희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경영기획본부 기획조정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우선 경영기획본부는 사업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수립하고 매년 경영목표를 설정하여 진행 현황을 점검하는 일을 합니다. 또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조정하고 조직을 구성하여 원활한 사업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업무는 첫째, '사업관리 및 조정' 업무인데요. 담당 부서와의 사업/예산을 협의하고 조정하는 일입니다. 또한 연초 발굴한 주요 사업 과제의 이행 현황을 관리합니다. 둘째, KT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그룹사 소식을 전하고 양사간의 시너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사 업무보고를 총괄하며, 이사회 운영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Q. kt skylife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다양한 소재의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방송 산업은 여전히, 또 앞으로도 꾸준히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kt skylife는 국내 유일의 디지털위성방송 기업으로, 단순한 이익창출이 아닌 한반도 전체가 방송을 통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지원하는 회사입니다. 저도 이런 회사에서 한 명의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매주, 매월 하고 있는 일에 보람을 느낍니다. 저는 매주 전 부서에서 행한 업무와 계획을 취합하여 정리하고 보고자료를 만드는 업무를 합니다. 또한 연초에 발굴한 과제들을 매월 수합하고 진행률을 분석해서 실, 혹은 유관부서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전사 부서들의 자료를 취합하여 정리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이 자료가 임원회의 자료의 기초가 되기도 하고 어떠한 보고서를 만드는 데에 양분이 된다고 생각하면 제가 하고 있는 업무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취업 팁으로 얘기하는 기업 및 직무분석 등 회사에 대한 공부도 좋지만, 그것보다 본인 스스로의 강점을 알고 자신 있게 어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 새로운 경험을 좋아해서 봉사활동, 인턴 등에 참여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부분을 제 무기라고 생각하고 kt skylife의 조직원으로서 업무를 배울 때나 회사생활에 있어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자신 있게 이야기를 하였고, 그 점 덕분에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별하지 않더라도,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자신이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KT Work Together를 지향합니다.”

- kt submarine 경영기획본부 경영기획팀 이창하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경영기획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경영기획 직무는 시장 및 고객사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외부 환경 분석을 통한 회사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경영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Control Tower 역할을 수행합니다. 연간 경영 계획과 전략과제 수립 및 관리를 통해 사업부문별 방향성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실적 관리 및 분석을 통해 계획을 조정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전사적 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합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KT그룹에서는 소통, 협업 및 임파워먼트를 체질화하기 위해 ‘1 Workshop’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신규시장 환경 분석 및 진출 방안을 도출하는 주제로 1 Workshop의 과제리더로 선정되어 Workshop 자료를 준비했던 경험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전사적으로 참여하는 Workshop이였기 때문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영업 및 시공 부서 등 관련 부서 담당자 분들과 사전 협의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행력을 가진 결과물을 도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1 Workshop을 통해 전략적 추진과제들이 선정되었고, 해당 과제들이 담당부서를 중심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전사적으로 ‘Work Together’를 지향하고 토론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내가 문제점으로 생각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전사토론회를 통해 자유롭게 의견 개진을 할 수 있고, 회사에서도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내 동호회도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부서의 직원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고 평소 궁금했던 사업 내용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아침에 출근하면 해외 경쟁사의 뉴스를 검색하고 시장 동향을 파악분석합니다. 주요 고객사들이 해외에 있어 국내 언론 매체를 통해서는 동향 파악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주로 해외 언론사들을 통해 경쟁사의 동향을 파악하고, 필요 시 영업부서와 공유를 통해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업무가 시작되면 메일함을 확인하고 주요 이슈들을 점검합니다. 연간 전망치에 따른 make-up 방안, 비용혁신 등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하고, 사업부서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회의에 자주 참석하게 됩니다. 회의 당시에는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도 많기 때문에 회의록을 반드시 작성하고, 회의가 끝나면 회의 중에 언급되었던 주요 내용들 중 실행방안이나 추진계획에 누락된 것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합니다.

 

 

경영지원 업무의 필요조건은 신속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 kt service 남부 경영기획총괄 경영기획팀 박순용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경영기획총괄의 경영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통신시장 속에서 회사의 경영 방향을 설정하고 이행하는 것을 경험해 보는 것이 저 자신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경영지원 직무를 선택하였습니다. 지금 저는 KPI 운영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론 각 KPI 지표의 운영관리 업무를 통해 각 부서 및 현장에 동기를 부여하는 업무를 수행 중입니다.

 

Q. K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한 축을 담당하는 회사라는 점이 가장 큰 동기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통신서비스에 관심이 있었던 찰나, KT의 고객과 제일 첫 번째로 만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kt service의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장과 고객 모두와 가까운 곳에서 일할 수 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고, 또한 통신서비스 분야에서 나만의 장점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kt service에 입사하였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개인적으로 성공적인 업무의 필요조건은 여러 관련 부서와의 신속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아침에 출근하면 가장 먼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업무의 진행 정도를 파악한 뒤에 관련 부서의 실무담당자들과 면담 또는 전화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후 업무에 따라 필요한 자료를 수합하여 정리한 뒤 이를 바탕으로 기획서 및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정기적인 회의를 통한 회사 전체적인 커뮤니케이션 역시 경영기획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본인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있을 때 꾸준히 경험하고 겪어두는 것이 훗날 저의 장점 중 하나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취업준비생 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스스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저 역시도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면접에 임한 것이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KT 취업, 목표 설정과 목표달성을 위한 발판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 kt service 북부 경영기획총괄 인재경영팀 윤가윤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kt service 북부 인재경영팀의 교육기획·운영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물결 통신 서비스 시장에서 저희 회사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교육을 총괄하여 체계화하고 운영하는 직무입니다. 저는 그 중 리더십 향상 교육과 일반직 직무역량 향상교육, 변화혁신교육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Q. kt service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의 통신서비스에 대해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저는 1년 동안의 KT 대외활동에서 얻은 저만의 경험이 지원동기가 되었습니다. 고객센터의 통화품질 및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와 KT 모바일 상품에 관한 이슈 및 동향 분석 프로젝트 등의 경험을 통해 KT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바람이 더욱 강해졌고, KT의 서비스를 고객 최전선에서 제공하는 kt service의 채용공고를 보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신입사원인 저는 신속하고 명확한 업무처리를 위해 교육업무를 To do list로 작성하고, 중요도 및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해 다음날의 업무를 어떤 식으로 진행할 지 생각한 뒤 당일에 이행합니다. 교육일정과 계획에 따라서 앞으로 진행할 교육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기획서 및 보고서를 작성하여 교육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본인의 목표를 설정한 뒤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발판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경험이 쌓이다 보면 자신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스토리가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회를 얻기 위해 도전하는 진취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실행에 옮기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임했기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욱 다양한 KT 인터뷰 보러 가기

 

 

어느덧 여름이 지나고 하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하반기 채용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9, 날로 심해지는 취업난으로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드실 수도 있는데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이 있듯이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오늘 소개해드린 KT들의 인터뷰 내용에 맞게 차근차근 준비하신다면 모두 취업 뽀개기 성공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하늘이 정말 높고 맑은데요. 고된 취업준비 생활에도 하늘 한 번 올려다보는 여유 꼭 가지시길 바랄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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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하반기 공채 시즌에 앞서, 지난주 KT 직원들이 직접 말하는 KT 사이드 영업/마케팅직무 편 잘 보셨나요?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회사 분위기와 신입사원에게 주도적으로 역량을 펼칠 기회를 주는 KT의 기업문화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었는데요.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KT의 매력! 이번 주에도 더욱 빠져보시라고 새로운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KT 사이드 영업/마케팅 직무 보러 가기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는 KT 기술의 핵심! IT 직무를 맡고 계신 KT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사람을 향한 KT의 기술! 지금. 들어갑니다.

 

 

“KT는 다양한 기술 분야를 융합한,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곳입니다.”

- KT 기업사업컨설팅본부 IoT컨설팅팀 조아영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IT 컨설팅이라는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제 직무는 기업 및 공공고객들에게 저희 KT 상품을 제안하는 일이며, 저는 그 중에서도 IoT컨설팅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oT B2B에 어떻게 적용하느냐라고 많이들 궁금해하시는데, 원격검침부터 차량, 통신까지 다양한 분야에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신사업이니 만큼 정형화된 제안보다는 조금 더 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면서 컨설팅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IT컨설팅은 프로젝트 수주 전까지 제안서를 작성하고 컨설팅하는 직무가 주 업무이고, ‘IT수행은 프로젝트 수주 이후에 협력사와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주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K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는 기존 사업인 통신기술(CT)뿐 아니라 정보기술(IT)까지 광대한 사업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분야를 융합하여 확장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IT컨설팅을 지원한 이유는, 컴퓨터를 전공하며 습득한 이공계적 지식과 더불어 대학 신문사 활동을 통해 얻게 된 논리적 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함께 활용하여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는 전공을 살리면서 광화문에서 근무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일과는 근무장소에 따라 크게 두 가지 경우로 나뉩니다. 광화문에서는 주로 선제안이나 보고 등 일상적인 업무가 주를 이룹니다. 선제안을 위해서는 보통 타 부서와의 회의, 고객사 방문, 선제안서 작성 등을 합니다. 시장 조사, 실적 파악 등 내부 보고를 위한 보고서 작성 업무도 함께 진행되곤 합니다.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면 보안 상의 이유로 제안센터에 가게 됩니다. 보안이 철저한 제안센터에서 제안서를 작성하는데, PM(Project Manager)의 지휘 아래 각 PL(Part Leader)들은 제안요청서에 맞게 담당한 부분을 작성해 나갑니다. 매일 유사하게 반복되는 업무보다 마감에 따라 업무강도에 강약이 있는 사이클식 업무를 선호한다면 컨설팅 직무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KT는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모두 읽기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취업의 첫 시작인 자소서에 진심이 보인다면 아주 특별한 스펙이 없다 하더라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KT의 면접 분위기 또한 비교적 정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마다 다르겠지만, 입사 후에도 느낀 전반적인 회사의 분위기는 온화하다는 것입니다. 면접관들 모두 최대한 피면접자의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노력하신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식상한 말이지만, 면접 때 너무 꾸며낸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지 마세요. 자소서와 면대면 상황에서 일관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 생각해보면,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내용이 논리적이고 일관되냐가 더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KT인에게는 동료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kt skylife 기술본부 ICT운영팀 손형락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ICT운영팀에서 고객시스템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스카이라이프의 고객님들을 맞이하기 위한 고객정보관리시스템을 관리합니다. 고객님들을 유치할 때 필요한 시스템을 고객센터 및 파트너에 최상의 품질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영업환경에 대응하면서, 시스템을 관리 해야 하기 때문에 중요한 업무라 생각합니다.

 

Q. kt skylife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 skylife는 국내 유일의 위성방송 사업자입니다. 유일하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쟁사에서 시도하지 못하는 기술을, 위성을 통해 우리만의 기술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시장에서 유일하다는 것은 기업의 가장 중요한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9시 출근이나 항상 30분 일찍 도착합니다. 혹시 모를 장애에 대비하기 위한 습관이라고나 할까요. 퇴근 후에 온 메일이 있는지 확인하고, 그날의 업무를 정리합니다. 스케줄대로 움직이다 보면 어느새 6. 오전오후 시간 모두 각 사업부서와 협의하기 위한 시간으로 사용하지만, 짬짬이 나는 시간들을 잘 활용하면 6시에 퇴근할 수 있습니다. 6시 이후에는 어학 공부 및 새로운 IT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각종 세미나에 다니며 틈틈이 자기 계발을 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상대방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집단에 들어간다는 것은 그 때부터 스스로를 조금은 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생활은 혼자서는 해낼 수 없는 중요한 업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사람임을 어필할 수 있다면 좋은 점수를 받지 않을까요?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네요.

 

 

“KT는 생활 밀착형 복지 혜택이 좋은 기업입니다.“

- KT 소프트웨어개발단 GIS정보제공서비스개발TF 송민정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현재 GIS(지리정보시스템)의 검색 파트에서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데이터 정제 및 현행화 모듈 개발, 검색 엔진 개발 및 질의 최적화, 테스팅 도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GIS 분야, 특히 검색 서비스는 올해 제가 처음 하는 분야라 기술 리서치 하는데 상대적으로 시간을 많이 쓰고 있어요. 또한 기존 서비스와의 차별점을 내세우기 위해 고객 요구 사항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요구 사항을 만들어 적용해 보기도 합니다. 국내외 유수 기업 고객의 지도 서비스, 나아가 KT 내비와 지도의 검색서비스로 출시될 생각에 벌써 가슴이 설레네요.

 

Q. K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대학교 때 친하게 지냈던 선배가 KT로 입사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업무 환경이나 조직 분위기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그때 저에게 있어 KT 기업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생기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대부제도나 경조사 지원정책, 자녀를 임신하거나 출산한 여성에게 친화적인 제도 등 생활 밀착형 복지가 잘 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입사 후에 혜택을 많이 받고 있어요. 또한 다양한 ICT 사업시도를 하고 있는 KT에서 SW개발자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고,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다는 소식도 선택의 큰 이유였던 것 같아요.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입사 1년 차에 담당했던 'KT 패밀리박스' 앱 서비스 개발 업무 때의 일이에요. 경험이 부족한데도 믿고 맡겨주신 선배님 덕분에 앱 리뉴얼 서버 개발에 상당 부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같은 상황을 기회라고 하는 것 같아요. 크고 작은 실수가 있었지만 모두 한마음으로 이해해 주셨어요. 출시 임박해서는 여타 서비스 개발이 그러하듯이 다소 고된 시간이 있었지만, 사업부서와 협업이 잘되어 그 어느 때보다 즐겁게 일했어요. 무엇보다 자식 같은 서비스가 출시되었을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네요.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매일 오전 10시에 20-30분간 진행되는 팀 미팅이 있어요. 어제 한 일, 오늘 할 일, 이슈사항을 공유합니다. //금요일 점심시간에는 운동 동호회 활동을 해요. 회사 헬스장에서 트레이너 선생님을 모시고 회원들과 40여 분 운동을 하며 체력 관리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어요. 오후에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업무에 집중해서 개발 업무를 해요. 비교적 자유롭게 동료들과 대화하며 문제를 해결하거나 토론을 해요. 동료와 한 자리에 앉아 페어 코딩을 할 때도 있어요. 6시가 넘으면 팀장님께서는 퇴근을 장려하세요. 더하고 싶거나 잔업이 있는 경우에는 자율적으로 야근을 하지만, 가급적 일과 시간에 마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KT에는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는 선배님들이 있습니다.“

- kt telecop 차세대IT추진단 IT구축팀 편광일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IT구축팀에서 케이티텔레캅’ App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케이티텔레캅’ App kt telecop 서비스, 요금 조회, 상담 등 고객님들께 꼭 필요한 서비스를 하나의 App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케이티텔레캅’ App과 관련하여 사업부서와 Daily Meeting을 하고, 추가 기능 개발 및 유지 보수를 진행합니다. 또한, 새로운 기능 개발에 있어서 협력업체와 co-work할 경우 협력업체 선택, 프로젝트에 대한 전반적인 일정 관리, 새로운 기능에 대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제가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케이티텔레캅’ App 기능 중 하나를 개발한 것입니다. 개발 당시 신입사원인 저에게 큰 부담이 되어 홀로 인터넷, 서적 등을 참고하며 수차례 야근도 했습니다. ‘과연 내가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 때쯤 팀 선배님들께서 이를 알아차리고, 격려와 함께 부족한 부분에 대한 조언과 자료 공유를 통해 하나씩 차근히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 결과 무사히 프로젝트를 완료할 수 있었고, 이는 저를 응원해 주고 격려해 주는 선배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신입사원 분들도 업무를 진행 할 때, 힘든 점이 있다고 혼자 고민하기보다 선배님 혹은 동기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출근 후, 팀 동료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우선순위로 작성하고, //금요일에는 KT그룹의 사내방송(KBN)을 시청합니다.

9 - 팀 회의를 통해 그날의 이슈사항과 각자 할 일에 대해 공유합니다.

10 - 회사 내 시스템을 모니터링하며 실시간 상황을 체크합니다. 협력사와 함께 프로젝트 개발 이슈를 정리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은 직접 개발합니다.

12 - 즐거운 점심시간입니다! 저희 회사 지하에 위치한 구내식당 밥의 맛과 영양은 정말 최고입니다^^ 식사를 마치면 팀장님과 팀원들 모두 사다리 타기, 다트 등을 통해 음료 사주기 시간을 갖습니다.

13 - 점심 먹고 졸린 시간인 만큼 팀 내부적으로 안마해주기, 재미있는 이야기 하기 등으로 식곤증을 극복합니다.

14 - 사업부서와 시스템에 대한 추가 요구사항이나 이슈에 대해 공유하는 회의를 진행합니다. 회의를 통해 새롭게 도출된 요구사항을 시스템에 반영하고 수정보완합니다.

18 -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퇴근시간을 갖습니다. 특히, 매주 수요일은가족사랑의 날이기 때문에 본부장님, 팀장님들과 함께 정시 퇴근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대부분 취업준비생들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회사 홈페이지 혹은 기사를 참고하면서 쓰곤 하는데, 저는 다른 지원자들보다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직접 본사에 찾아가 선배님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우수기업-청년 채용박람회에 참석 kt telecop 부스에서 인사지원팀 과장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회사에 대한 정보를 얻고, 저에 대해 강한 어필을 했습니다. 이 때 보여드린저의 입사 의지와 진정성이 합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입 공채를 지원하는 후배님들도 남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갖고 우리 kt telecop에 지원하게 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 다양한 KT人의 인터뷰 보러 가기


  

지난주 영업/마케팅 직무에 이어 지금까지 IT 직무를 맡고 계신 KT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KT의 핵심 기술을 담당하고 있는 KT들의 인터뷰를 보니, KT가 바라는 인재상에 대해 감이 잡히는 것 같지 않나요?

 

특히, IT 직무에 필요한 주요 역량으로는 동료고객사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더불어, 체계적인 분석력참신한 개발능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와 함께, IT분야에 종사하는 KT들의 취업 핵심 팁은 자소서를 진솔하고 꼼꼼하게 쓸 것, 면접 시 자연스럽고 일관된 태도를 보이는 것, 그리고 입사 후 동료들과 협력하여 직무를 수행해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는 것! 여러분도 모두 해낼 수 있을 겁니다. KT 직무 인터뷰는 다음주에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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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IT서포터즈 KT 100메가 시대를 열었던 2007년부터 10년간 진행된 국민기업 KT의 대표적 사회 공헌 활동인데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약 30만 건의 IT 교육과 약 320만 명의 교육 수혜자가 배출해왔습니다.

IT서포터즈의 활동은 국내외를 구분하지 않는데요, IT 교육이 취약한 국내 도서 지역은 물론 아프리카 르완다까지 그 대상 및 지역을 확대한 바 있지요.

뿐만 아니라 IT서포터즈의 교육을 받았던 수혜자가 다른 누군가의 IT서포터즈 강사로 활동하는 등 IT서포터즈의 IT 교육 나눔은 그야말로 교육의 선 순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IT서포터즈의 시작포스팅 보러 가기

 

#2. IT서포터즈가 걸어온 길포스팅 보러 가기



지난 2 21일에는 KT스퀘어 드림홀에서 IT 서포터즈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되었답니다. 이 자리에는 KT 임직원들만 참여하던 IT서포터즈 활동에서 더 나아가, 그룹 차원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그룹사 전문가들도 함께 모였는데요. 오늘은 재도약에 나선 ‘KT그룹 IT서포터즈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범한 ‘KT그룹 IT서포터즈는 그룹 내 11개 계열사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 특성을 적극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IT전문 인력이 풍부한 kt ds kth는 어린이 코딩교육 및 S/W개발 교육을, 금융권 계열사인 BC카드는 어린이 금융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kt 파워텔과 kt 링커스는 자동제세동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사용 및 응급처치교육을, kt cs kt is는 스마트폰 교육 및 수화교육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방송 관련 경험이 풍부한 kt skylife kth는 방송 중계 현장 체험학습을 운영할 예정이며, kt sat은 위성관제 현장 체험과 모형로켓 제작 교육을, kt 파워텔은 무전기 사용 및 IT 기기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각 그룹사가 보유한 업()의 특성을 잘 살려, 보다 폭넓고 전문화된 IT나눔을 진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한층 더 체계화된 ‘KT그룹 IT서포터즈활동은 각 지역 교육청과의 MOU를 통해 중학교 자율 학기제 및 초고 여름방학 특강으로 진행되고, 각 그룹사의 체험 전시관 등에서도 실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KT그룹 IT서포터즈의 출범 소식에 대해 전해드렸습니다. 지난 10년 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국민기업 KT그룹 IT서포터즈를 통해 더욱 다양한 IT 영역에서 교육 나눔을 펼칠 예정입니다. 더욱 강력한통신강국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디딤돌 역할을 할 KT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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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기 전, 사랑하는 가족, 연인 혹은 친구와 피크닉을 떠나기 좋은 6월! 어디로 피크닉을 떠나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출발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그런 분들을 위해 KT 유저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피크닉 꿀 팁을 소개해 드립니다.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떠나는 KT 유저라면!


패밀리박스로 데이터 걱정 없이 피크닉의 추억을 공유하세요~


화창한 날씨에 가족과 함께, 부모님과 함께 피크닉을 떠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가족 피크닉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기념 촬영인데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 더 많은 사람들과 즐거운 추억을 함께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죠. 하지만 데이터가 부족해 즐거움을 공유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럴 때 아버지나 어머니의 남은 데이터를 내 것처럼 끌어다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KT 결합 상품에 가입되어 있는 고객이라면 KT에서는 누구나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KT만의 신개념 가족 혜택 서비스인 패밀리박스 앱 설치만 하면 가족끼리 데이터와 멤버십 포인트를 자유자재로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또한, 매월 인당 보너스 데이터(100MB)와 멤버십 포인트(1000점), 무료 올레 와이파이 이용권을 증정하니 데이터가 부족해 피크닉에서 당황스러운 경험을 할 일은 없겠죠?


▶ 패밀리박스 더 알아보기



드림웍스 채널이 있어 아이들도 즐거운 홈 피크닉 

 

어린 자녀가 있는 경우, 장거리 외출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올레 tv와 함께라면 어린 자녀와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홈 피크닉’이 가능하답니다. 바로 올레 tv '131번', 올레 tv 모바일 '라이브 채널'에서 다양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을 24시간 방송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틀어준 후 냉장고에서 막 꺼낸 시원한 맥주 한 잔을 똭! 생각만으로 시원해지는 홈 피크닉도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좋은 대안이 될 것 같네요!

  


드림웍스 이용 관련하여 추가 비용을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올레 tv와 올레 tv 모바일 가입자라면 드림웍스 채널을 무려 공짜!로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실시간 애니메이션 감상은 물론 4천여 편의 VOD 서비스 또한 무료라는 점!  또한,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는 '쿵쿵짝짝 라라', '찾아봐요 제스와 함께' 등 미취학 아동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으니 영유아 자녀가 있는 집에서 피크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는 드림웍스 채널 고정~!


▶ 드림웍스 채널 더 알아보기




‘연인’과 함께 피크닉을 떠나는 KT 유저라면!


지니뮤직으로 무료음악 즐기면 사랑도 소록소록~

 


연인과 함께 라면 특별한 것 없이 돗자리를 펴고 한가로이 음악을 함께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죠. 요즘 같이 선선한 날씨라면 특히요. 하지만 야금 야금 오르는 음원 재생 서비스 가격 때문에 서비스 사용을 꺼리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KT 유저라면 이런 걱정 할 필요 없으시답니다. 지니뮤직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음악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유료 결제 없이 음악을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으시다고요? 차곡차곡 모아둔 올레 포인트만 있다면 가능하답니다. 지니뮤직 이용권 구매 시 KT 올레 포인트 차감을 선택하기만 하면 되니 결제 방법 또한 간단합니다. 또한, 지니뮤직에는 최신곡 외에도 일일 DJ가 선곡해주는 서비스가 제공되는데요, 일일 DJ가 선택한 색다른 음악을 마음껏 들으며 시원한 바람을 즐기러 지금 당장 떠나보세요~!


▶ 지니뮤직 더 알아보기



VR 생중계와 다양한 이벤트가 있어 더 즐거운 야구장 피크닉

 


스포티한 연인이라면 야구장 피크닉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응원가를 따라 부르다 보면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느낌! 한번쯤 느껴 보셨을 거에요. 그러나 시야가 잘 안 보이는 자리를 선택할 경우, 맘먹고 준비한 야구장 피크닉을 망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KT고객이라면 걱정 끝! KT의 최첨단 VR 기술을 이용해 이런 걱정 없이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KT의 VR 동영상 생중계만 있다면 멀리 떨어진 외야에서도 바로 앞에서 보는 것처럼 야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 

 


KT위즈파크의 1루와 3루, 관중석과 포수 뒤 본부석에는 설치된 총 3대의 VR 카메라가 설치 되어있는데요, 이 카메라들이 영상을 동시에 촬영하면 이것을 조합하여 스마트폰과 VR 기기로 전달한답니다. 관중들은 이 조합된 영상을 통해 360도로 고개를 돌려 가며 야구장의 구석구석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죠! 이 밖에도 KT위즈파크에는 매월 관람객들을 위한 색다른 패스티벌(fastival, fast+festival)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야구를 사랑하는 KT연인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 KT위즈파크 더 알아보기




‘친구’와 함께 피크닉을 떠나는 KT유저 라면!


모바일 핫스팟부터 유무선 충전까지 가능한 에그와 함께 신나는 피크닉 

 

와이파이 접속이 어려운 야외에서 데이터를 마음대로 사용하기 위해 에그를 들고 피크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단순히 데이터만 제공하는 에그는 심심하죠. 에그 본연의 기능에 대용량 보조 배터리, 미디어 공유, 파일 공유, 이동식 디스크(Micro SD) 등 휴대용 IT기기의 기능을 갖춘 에그와 함께라면 친구들과 함께하는 익사이팅한 피크닉이 더 즐거워 질 것 같지 않나요?


 

KT LTE 에그 플러스는 국내 시장에 출시된 에그 중에서 사용 시간이 가장 긴 에그로, 약 18시간정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블루투스 모드에서는 24시간까지도 사용 가능한 이 제품은 128GB의 디스크와 최신 스마트폰을 한 번에 충전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로서의 역할도 해낸답니다. 2인 이상의 친구와 피크닉을 떠날 때 KT LTE 에그 플러스 하나면 데이터부터 스마트기기 충전까지 가능하니 말 그대로 일석이조겠죠!


▶ KT LTE 에그 플러스 더 알아보기



렌터카 최대 73% 할인 받아 피크닉 떠나요~

 

여러 명의 친구들과 여행을 갈 땐 렌터카를 빌리는 것이 편리한데요. 차량 렌트 비용이 생각보다 비싸서 망설이는 분들도 있을 거에요. 이럴 때는 KT 멤버십을 이용해 저렴한 가격에 렌트 해보는 것을 추천 드려요~!

 


포인트 차감 없이 사용 가능한 이 혜택을 활용하면 골드 이하의 멤버십 고객의 경우 최대 73%, VIP 고객의 경우 75%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답니다. 특히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말까지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차량을 대여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더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하니 제주도 피크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롯데 렌터카 고객센터(1588-1230) 또는 홈페이지(www.lotterentacar.net)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해보세요!


KT 유저만이 누릴 수 있는 피크닉 꿀 팁 어떠셨나요? 지금 당장이라도 피크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샘솟습니다! KT는 앞으로도 KT고객님들께 더욱 좋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양한 KT의 혜택을 꼼꼼히 누리시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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