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홍수, 폭설, 지진, 해일.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자연재해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가 되고 맙니다.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해마다 점점 더 커지는 자연재해 규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도 재난 대응을 위한 ICT 도입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오늘 <친절한 5G라퍼>에서는 다가올 5G시대의 재난대응 공공안전 기술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람을 지키는 따뜻한 기술. 들어갑니다.

 

 

5G 네트워크로 더욱 발전하는 재난대응 공공안전 기술

 

 

스마트폰으로 모든 연락과 소통을 하는 세상에서 지진이나 태풍 같은 대규모 자연재해가 발생해 모든 통신망이 단절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확한 피해규모와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생사를 다투는 현장에서의 의료, 운송, 구명활동도 늦어질 수 밖에 없을텐데요.

 

 

재난으로 인한 불상사를 방지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G 네트워크의 특징인 초고속, 초저지연, 고용량 서비스는 꼭 필요합니다. 이러한 특징을 살려 전 세계는 지금 5G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난방지 공공안전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5G 기술 가운데서도 특히, 로봇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네요! (_)

 

(1) 유럽연합(EU)의 홍수 재난 방지 시스템

홍수 피해가 잦은 EU 내 일부 국가에서는 자주 범람하는 제방에 센서를 설치하고 모바일을 통해 수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위험 수위를 넘어갈 시 홍수 위험 경보를 전달하는 홍수 조기 경보 시스템구축 중입니다.

 

(2) 일본의 지진 재난 방지 시스템

일본 내 통신기업회사 NTT도코모는 쓰나미를 감시하고 지각의 변화를 감지하는 시스템을 일부 기지국에 시험 동작하는 것은 물론 KDDI는 주민이 보내는 긴급 메시지를 드론을 통해 전달하는 시스템을 연구 중이라네요.

 

 

최근 크고 작은 자연재해가 끊이질 않는 국내에서도 재난안전 플랫폼 개발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2019 KT 5G 네트워크 상용화가 추진되면 기존의 재난안전통신망 역시 5G 네트워크로 대체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전에는 단순히 문자나 음성을 통해서만 재난 대응을 했다면, 5G 기반의 재난안전통신망 구조에서는 빅 데이터를 이용한 재난예방부터 고화질 고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더 정밀화된 위치정보로 신속한 재난대응이 가능해질 겁니다.

 

 

또한 5G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한 곳에서 재난 대응을 지휘하기가 더욱 용이해지고, 스마트폰의 센서나 카메라 혹은 마이크를 활용해 재난 지역에서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되는데요. 현장의 모습들이 실시간으로 고화질 영상으로 유관기관에 전달되어 더욱 빠른 대응은 물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재난 예측 능력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재난이 닥쳐와도 두렵지 않은 세상, 5G가 만들어 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죠?

 

 

드론은 기지국을 싣고~’ 재난안전통신망에 활용되는 KT 드론

 

 

5G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모든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어 실시간 원격 제어 서비스가 가능해지는데요. 실시간 원격 제어 서비스로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드론입니다. 드론은 산불이나 원전 사고처럼 인력 투입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전망이며 해상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드론을 이용해 신속하게 구명 장비를 전달하는 등 활용 방안이 무궁무진합니다.

 

 

5G 시대를 열어가는 KT 역시 드론을 이용한 다양한 재난안전 서비스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최근 KT는 통신망을 복구하고 재난 통신망에 활용할 수 있는 LTE 드론 기지국을 개발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드론이 이동식 통신 기지국이 되는 것인데요. 기지국 장비를 탑재한 드론 5대가 150m 상공에서 비행하면 여의도 면적 정도의 통신 가능 지역이 만들어진다니 재난 발생 시 더욱 신속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죠?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기술, 그 보다 더 중요한 건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의 목숨을 지켜주는 기술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5G 기술은 이전에 없었던 속도와 동시성을 보여주며 한 치의 오차가 생겨서는 안될 재난, 의료, 공공안전 서비스에 더 많이 활용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KT 5G 기술 개발의 선두주자로서 더 많은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기술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때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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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취약지역에 IT기술 교육을 지원하는 ‘KT그룹 IT서포터즈부터 산간오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실버케어 서비스까지. KT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찾아온 2017년의 마지막 달,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많은데요. 몸도 마음도 따뜻한 연말을 위해 KT에서 작지만 따뜻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께 받은 사랑 그대로! 이웃들에게 돌려주는 따뜻한 KT그룹의 봉사·기부소식, 함께 만나볼까요? (*ˊᵕˋ)

 

 

푸르메 병원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kt skylife 사랑의 봉사단>

 

│출처 : 기브스퀘어 홈페이지

 

12월의 시작인 1, KT스카이라이프의 임직원 봉사단인 ‘skylife 사랑의 봉사단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봉사활동으로 푸르메재단 어린이 재활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스카이라이프와 푸르메재단은 지난해 어린이재활병원이 건립될 때 처음 인연을 맺었는데요. 지난 2년 동안 매달 정기적인 환아 돌봄 봉사와 물품 후원 등 장애어린이 지원을 위해 함께 힘써왔다고 해요~ 작은 만남으로 시작된 봉사활동이 이제는 서로에게 소중한 인연이 되었다고 하는 따뜻한 후문입니다.

 

│출처 : 기브스퀘어 홈페이지

 

특히, 이 날은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벽화 그리기,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수제 머리핀 만들기 봉사활동을 했는데요. 벽화 그리기는 장애 어린이의 근육검사가 진행되는 곳인 연하조영실내부와 복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검사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불안을 덜고 안심할 수 있도록 귀엽고 사랑스러운 벽화로 가득 채워진 벽. 부디 아이들이 빨리 나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그린 벽화가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또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2017년에 입사한 스카이라이프 신입사원들이 전원 참석해 아이들을 위한 정성 가득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웠습니다!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디딘 신입사원들의 마음으로 만든 트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줄 수 있겠죠? ()

 

 

KT그룹 희망나눔재단과 BC카드가 함께하는 <사랑, 해 빨간밥차>

 

│출처: 기브스퀘어 홈페이지

 

어느 날 전남 화순에 등장한 따끈한 연기를 내뿜는 빨간색 차, 이 차는 화순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 맛있는 밥을 선물해주고자 온 사랑, 해 빨간밥차입니다. KT그룹 희망나눔 재단과 bc카드가 함께 진행하는사랑, 해 빨간밥차는 지역 봉사 및 밥차 등을 통해 이재민이나 노숙자, 소외지역의 이웃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에도 따뜻한 밥을 선물하기 위해 다녀왔다고 합니다.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따뜻한 밥이 필요한 곳 어디에서든! ‘사랑, 해 빨간밥차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기브스퀘어 홈페이지

 

12 7, 빨간밥차가 찾아간 곳은 화순 평리마을이었는데요. 이번 사랑, 해 빨간밥차농어촌공사와 함께하는 협력활동의 일환으로 마을벽화 봉사와 함께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빨간밥차 특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마을 입구 벽에 생기를 불어넣는 벽화 봉사자들과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사랑, 해 빨간밥차’! 음식은 역시 나눠 먹어야 제맛이죠~ 마을 주민 분들도 오랜만에 마을 축제 분위기로 한 자리에 모여 일상도 공유하고, 서로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하네요(ᴗ͈ᴗ)⁾⁾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kth 아이캔셀>

 

│출처 : 네이버 영화

 

최근 영화 아이 캔 스피크의 주인공이었던 나문희씨가 다수의 연말 시상식에서 고령의 나이로 여우주연상을 휩쓸어 화제가 되었죠.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사회 속에서 상처를 묻고 살아가는 위안부 피해자의 모습을 담아내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켜주었습니다. 국내 1 T커머스 ‘K쇼핑’을 운영하고 있는 kth에서도 <아이캔스피크>, <귀향> 등 일본군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한 영화에 투자해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에 더해 추운 12,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K쇼핑 공채 2기 쇼호스트들이 나섰습니다!

 

 

12 6일부터 12 23일까지 진행되는 K쇼핑 페이스북의 <아이캔셀> 이벤트를 주목해주세요! ‘아이캔셀게시물의 좋아요’, ‘댓글’, ‘공유의 합이 1,000개를 달성하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님이 살고 계신 나눔의 집에 일월 카페트매트 10개를 기부한다고 하는데요.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나눔의 집 다이어리와 팔찌도 선물한다고 하니 두 배로 위안부 할머니들을 도울 수 있겠죠? 특히 이번 이벤트는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이 없으면 성공할 수 없는 기부 이벤트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데요. 할머니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و

 

K쇼핑 페이스북 <아이캔셀> 이벤트 바로가기

 

 

주변 사람들과 만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우리 주변에 잊고 지내던 이웃들이 있지는 않을까 한 번쯤 돌아보게 되는데요. 2017년 한 해 고객님들께 받았던 큰 사랑, KT는 이웃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모두가 훈훈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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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함께 실시간 초고화질 라이브 스트리밍, 디지털 사이니지 등 방송 기술 또한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5G 시대를 선도하는 KT에서는 위와 같은 다양한 ICT 기술을 사내방송에 접목해 약 6만 여 그룹 임직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KT그룹의 사내방송 ‘KBN(KT Group Broadcasting Network)’은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차원이 다른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3개 부문(전자사보부문, 방송부문, 유공부문)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는데요. 올해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비결, 지금 바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KBN,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3관왕 달성!

 

 

‘2017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시상식은 지난 6,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은 물론 공기업과 사기업 등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시상식이라고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춘 시상식인 만큼,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한 KBNKT그룹의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얼마나 정성을 쏟고 있을지 조금은 느껴지시나요?( •.̫́)

 

 

이번 시상식에서 KBN전자사보 부문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방송부문 최우수 방송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20년동안 사내 방송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오며 3년 연속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을 이뤄낸 양순석 KBN 팀장이 그 공로를 인정 받아 유공부문 기획대상이라는 쾌거까지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

 

 

전자사보 부문에서는 ‘KBN웹진동영상 콘텐츠 연동 기능그룹 소통 포털사이트 특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웹진 속 관심 콘텐츠를 볼 수 있게 사내방송과 웹진 사이의 풍부한 동영상 콘텐츠를 연동시켜둔 건 국내 기업 중 KBN이 유일하다는 사실! (짝짝짝)

 

 

또한 방송 부문에서는 ‘KBN기획이 최우수 방송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는데요. KBN기획은 2017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KT의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가 공동선언문에 채택되기까지의 과정을 되돌아 보고, 글로벌 ICT기업으로 도약하는 KT그룹의 미래를 다룬 방송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히 표면적인 소식을 전하는 것을 넘어서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임직원들이 KT소식을 더욱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줬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KBN, 이 정도면 ‘No.1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라고 불릴 만 하네요˘˘

 

 

KBN이 만들어가는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미래

 

 

아직 사내방송국이라는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을 텐데요. KT그룹 사내방송국 KBN6만 여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영철학의 확산 및 사내 소통뿐만 아니라 최신 글로벌 ICT트렌드와 주요 혁신사례 등을 소통하는 ‘KT그룹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기가지니(GiGA Genie)와 연동을 통한 음성인식 채널 접속 서비스 구현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활발한 사내소통을 주도하고 있어요.

 

 

특히, 사내 주요 소식을 담은 방송에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해 KT그룹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웹사이트, 모바일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주요 소식을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옥 내 엘리베이터 LCD와 로비 LCD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운영하고 있어, 놓친 소식이 있어도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틈틈이 정보의 업데이트가 가능하답니다. ICT 기술을 활용하여 다가올 5G 시대와 눈높이를 맞추는 KBN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멋있지 않나요? (팬심 가득^^)

 

 

KT는 그동안 #청춘해, 5G랜드, 자라섬 페스티벌 등 외부에서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는데요. 이렇게 사내 임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 결실을 맺은 KBN의 노력, 그리고 앞으로 KT의 혁신기술과 함께 더욱 더 성장해갈 KBN의 사내 커뮤니케이션도 기대가 됩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것은 바로 소통’! 따뜻한 혁신기술과 함께 발전하는 KT그룹도 더 나은 소통 방법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해주실 거죠?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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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들이 있었던 2017년도 어느새 두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지난 1년이 어떻게 지나갔지?’하며 되돌아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17년 한 해, KT그룹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KT그룹의 노력이 올해는 2017년도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SNS대상으로 결실을 맺었는데요. 그 뜻 깊은 현장, 함께 가보시죠! (!)

 

 

KT,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대한민국SNS대상수상하다!

 

 

11 15일 어제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는 ‘2017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환경에서 고객과 기업, 그리고 공공기관이 얼마나 원활한 소통을 이루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중요한 척도가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활발한 대화를 나누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라 볼 수 있죠! 수많은 이름들 사이에서도 당당히 자리하고 있는 KT그룹이 보이시나요? (뿌듯)

 

 

KT그룹은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에서 지주사 부문 소통경영대상소셜커뮤니케이션대상을 수상했는데요! KT그룹의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지속적인 소통 노력으로 KT그룹 황창규 회장은 대한민국소통 CEO 대상까지 수상했습니다! 특히, KT그룹은 SNS 채널 운영을 통해 통신사업자로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있는 그룹사를 대표해 청춘들과 소통하는 채널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해요.

 

 

청춘들에게 사랑 받는 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펼친 2017년은 KT그룹에게도 아주 뜻 깊은 한 해였는데요. 취업과 진로, 사랑, 인간관계 등에 지친 청춘을 위로하는 ‘KT청춘UP! 토크콘서트 #청춘해와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KT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보러가기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청춘해는 매 달 청춘들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 고민을 나누고, ‘하루쯤은 근심걱정 잊고 신나게 놀아보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KT그룹은 #청춘해 현장의 청춘들은 물론 #청춘해 사전 이벤트, 페이스북 생중계, 후기 콘텐츠 등을 통해 현장에서 만나지 못한 청춘들에게도 그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청춘해와 함께한 시간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88(감동)

 

 

뿐만 아니라 KT그룹 SNS 채널에서는 청춘들이 직접 만드는 콘텐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KT 모바일 퓨처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모아 기획부터 촬영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거! 나와 가까운 친구들이 나오는 영상으로 자연스럽게 청춘들과의 벽을 허물었다는 점이 좋은 평가에 한 몫 했다고 합니다. 청춘들과 함께하는 KT그룹, 상 받을 만 하쥬? ‘^*

 

 

또한 KT그룹은 이미지로 풀어내기 어려운 기술 아이템들을 쉽게 풀어내기 위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는데요. KT그룹 페이스북에서는 일상, 공감, 꿀팁 3가지 컨셉으로 청춘들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 블로그 또한 <친절한 5G라퍼>와 같이 5G 기술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KT그룹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된다고요~(윙크)

 

출처: BC카드 블로그 <비씨스토리>

 

이번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대한민국SNS대상에서는 KT그룹은 물론 KT, BC카드까지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는데요! KT그룹과 KT, BC카드를 합치면 총 10개 부문에서 수상을 했다니. KT 위엄, 인정하시쥬?

 

 

사람을 향한 따뜻한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기업, KT! KT는 앞으로도 유저들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로 소통해 나갈 예정인데요. 대한민국의 더 많은 청춘들이 KT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저희가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앞으로도 KT와 함께 소통해주세요~ 약속~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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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은 길어서 좋네~’ 생각하자마자 귀신 같이 추워진 날씨로 몸을 움츠리게 되던 지난 10월 말, 취업, 연애, 인간관계 등 청춘들이 현재와 미래에 대한 걱정고민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게 하기 위한 할로윈 파티가 열렸습니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사람들의 기대는 물론 언론의 주목까지 받았던 이번 10 #청춘해 현장, 생생하게 전달해드릴게요~ Go Go!

 

 

할로윈과 함께한 10월의 #청춘해

 

  

지난 10 27,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장내에는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청춘들이 축제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는데요. 호박 머리띠부터 까만 망토, 피 흘리는 상처 분장까지곳곳에서 이번 #청춘해의 컨셉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청춘해가 특별했던 이유! 바로 KT 그룹의 대표 미디어엔터 그룹사인 skyTV와 지니뮤직, 그리고 스카이라이프가 함께 만들어낸 콜라보 #청춘해였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니뮤직 부스에서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와 가상현실(VR) 음악플랫폼 지니VR’ ICT와 음악을 접목한 콘텐츠를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_@

 

 

할로윈을 좀 더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귀여운 호박, 박쥐 모양부터 상처 모양까지 다양한 타투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청춘 타투> 부스부터 본인만의 할로윈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청춘 코스튬> 부스까지! 일찍부터 자리한 청춘들은 이미 온 몸에서 할로윈 기운을 뿜뿜하고 있었다는 거 ^*

 

 

너의 고민을 #청춘해! 뜨거웠던 콘서트 현장

 

 

네가 있어서 오늘도 웃는다~”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가사멜로디와 함께 언제나 마음만은 청춘인 컬투가 무대 위로 등장하자, 잠잠하던 관객석은 금새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는데요. 이번 #청춘해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많은 청춘들이 기다려왔던 만큼 박수와 함성소리가 정말 대단했습니다.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 등장! <신현희와 김루트>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박수와 함성소리를 아↗끼지 마세요. 아셨죠? 귀여운 사투리와 함께 등장한 신현희와 김루트 <그러지 말걸>이라는 노래와 함께 무대를 시작했는데요. 그야말로 동화 같은 목소리로 노래 부르는 신현희와 김루트를 보며 청춘들도 하나 둘씩 홀려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앳된 목소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박수가 절로 나오는 정도였다죠!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라고 본인들을 소개한 신현희와 김루트컬투와 함께 짧은 청춘 토크 시간을 가졌는데요. 연애경험에 대해 묻는 컬투의 짓궂은 질문에도 명랑함을 잃지 않고 대답하는 모습에 많은 청춘들이 폭소하기도 했습니다.

 

Q. 청춘들이 가장 민감한 것이 바로 연애인 것 같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A.

신현희> 저는 좋은 건 좋다, 싫은 건 싫다라고 확실하게 말을 하는 편인데요. 좋다고 말해서 잘 되면 좋고, 싫다고 하면 그것 나름대로 괜찮다 생각해요.

 

컬투> 궁금하면 길 물어보듯이 물어보면 돼요. ‘모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 없이, 물어보다 보면 답이 나와요. 더군다나 나도 아니고 남인데 말 안 하면 몰라요.

 

신현희> 역시 용기가 중요하군요! 연애도, 사랑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거!

 

  

신현희> 여러분, 저는 어느 특정 나이를 청춘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항상 긍정적이고 밝게! 말 그대로 청춘한다는 느낌을 가지시고 파워긍정왕인 저처럼 밝게 청춘하세요!!

 

신현희와 김루트귀염발랄 생명존중 목숨소중을 주제로 한 노래 <다이하드>와 최고의 히트곡 <오빠야>를 연달아 부르고 무대를 마쳤는데요. ‘내 목숨이 두 개라면이라는 가사에 맞춰 귀여운 율동까지 친절하게 알려줘 댄스타임을 갖는 청춘들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였답니다.^^

 

 

청춘들과 함께 취하고 있어~’, <산체스>

 

  

깜찍발랄한 신현희와 김루트의 순서가 지나고 감미로운 힙합 R&B 반주와 함께 산체스가 등장했는데요. ‘산체스가 부른 첫 곡은 <같이 있을래?>로 뭇 청춘들의 고막을 녹여버렸답니다.

 

 

Q. 청춘을 두 글자로 정의한다면?

 

A.

산체스> 청춘은 가족이죠. 돈으로 살 수 없는, 그만큼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청춘 여러분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너무 잘 하려고 하기 보다는 유연하게 생각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잘하려는 강박만큼 부담스러운 것도 없거든요.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며 사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토크로 인해 잠깐 늘어졌던 시간을 조이기라도 하듯, ‘산체스는 신나는 청춘들과 스탠딩 파티를 열었는데요. 브루노마스의 <Treasure>와 마룬5<Moves Like Jagger>를 매쉬-업한 노래로, 금새 공연장을 클럽처럼 만들어 버리더라구요ㅎㅎ

 

 

너의 #고민을 청춘해! 청춘 토크 타임

 

 

잠시 무대가 어두워지고, #청춘해가 준비한 영상이 무대를 밝혔는데요. 청춘의 좋은 점부터 청춘들이 하고 있는 고민들까지 인터뷰를 통해 담아낸 모습에 많은 관객들이 공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청춘들이 듣고 싶은 말에 대한 공감도가 높았는데요 한 번 살펴볼까요?

 

청춘들이 듣고 싶은 말 BEST 3

1.   충분히 잘하고 있어

2.   실패해도 괜찮아

3.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해!”

 

  

이번 #청춘해에서는 청춘들의 사연을 미리 받아 출연진들과 함께 상담해보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20대의 끝자락에서 다가오는 시험의 압박에 괴로워하는 공시생, 늦게 시작했지만 가수가 꿈인 고2 등 다양한 고민 앞에서 컬투의 진심 어린 조언이 빛났습니다.

 

컬투> 다들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데, 청춘은 청춘처럼 쓰여지고 있다는 말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서로에게 힘들었지? 잘했어. 잘해왔어라는 위로와 함께 큰 힘이 되어줬으면 좋겠어요.

 

 

맛 좋은 산이, #청춘해에 Wassup!

 

  

청춘들과 패널이 나눈 속 깊은 이야기가 끝나고, 뜨거운 환호와 함께 산이가 등장했는데요. 본인의 히트곡 <아는 사람 이야기>, <한 여름 밤의 꿀>을 연달아 부른 산이는 청춘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산이> 저는 솔직히 말씀 드리면 복이 컸어요. 그런데 그만큼 실패도 많았는데요. 사실 경험할 때 실패 없이 성공한다면 교훈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성공만 하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들에겐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의 기준이 행복이 기준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Let’s Crazy! 청춘들에 가슴에 불을 지핀 위키미키

 

  

산이의 무대를 마치고 무대에 실루엣이 등장하자마자 수많은 카메라 셔터 소리가 정신 없이 들려왔는데요. 바로 걸그룹 위키미키의 순서가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Stay with me>와 함께 등장한 위키미키 #청춘해의 열기를 최고조로 달아오르게 만들었죠! (후끈)

 

 

위키미키는 어린 나이부터 활동을 시작한 만큼 멤버들 개개인들이 하고 싶은 일들도 가지각색이었습니다. 떡볶이도 먹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고, 반 친구들과 함께 졸업여행도 가고 싶다는 멤버들을 보며 청춘들도 많이 공감하는 눈치더라구요.

 

 

어딘지 모를 바다의 끝을 향해~’ 거미가 부르는 #청춘해!

 

 

 어느덧 10월의 #청춘해도 마지막 순서를 향해가고, 무대의 대미를 장식할 감성폭탄 거미가 등장했는데요.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의 감미로운 전주가 들리자마자 청춘들의 탄식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야말로 CD를 씹어먹은 듯한 라이브로 어안이 벙벙할 때쯤 노래가 끝나자 컬투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아직도 많이 힘들어하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 한 마디를 부탁했습니다.

 

거미> 사실 저는 오랫동안 피아노를 쳐 온 만큼 당연히 피아니스트가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클래식하려면 돈이 많이 들잖아요. 저희 집이 그렇게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어요. 피아노 말고 다른 길을 가야 하나 생각하니까 눈 앞이 컴컴하더라고요. 힘들고 외로워서 부르기 시작했던 노래가 새로운 기회가 됐고, 결국 음악으로 받은 상처를 노래로 치유하게 됐어요. 너무 힘들어도 힘내요. 힘들었던 그 시간들이 결국은 약이 될 거에요.

 

 

청춘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넨 거미는 그루브한 감성의 <어른아이>,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You’re My Everything>, 그리고 마지막으로 청춘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라며 <I Yo>를 불렀는데요.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를 펴고 날아가라는 가사가 #청춘해에 딱 어울리는 노래였습니다.

 

 

수많은 청춘들과 함께 더욱 풍성했던 10월의 #청춘해도 막을 내렸습니다. 자꾸만 쌀쌀해져 가는 날씨에 마음 한구석이 헛헛해지는 때도 오겠지만 #청춘해와 함께 위로 받은 순간들을 떠올리면 분명 다시 힘이 날 거라고 생각해요! KT는 더 많은 청춘들을 위로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하고 알찬 #청춘해로 돌아오도록 할게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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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여름,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의 여름나기를 책임졌던 KT그룹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기억하시나요? KT그룹은 사회적약자의 자립을 위해 지역자활센터에 봉사활동은 물론 생활편의시설과 IPTV 등의 기기지원, 그리고 다양한 문화시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단풍이 짙어져 가는 계절 가을, 지난 여름을 무사히 지낸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 이번엔 희망을 나누는 플리마켓이 열렸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희망을 나누는 플리마켓! ‘동자희망나눔 플리마켓

 

 

용산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 열린 이번 동자희망나눔 플리마켓두리모보호기관과 지역자활센터가 자립을 위해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자리가 되었는데요. 이번 플리마켓에는 대전 두리모기관 아침뜰’, 서울 지역의 지역자활센터 4, 그리고 서울역쪽방상담소 등 총 6곳이 참여하고 KT희망나눔재단과 kt cs, kt commerce 등이 참여했습니다.

 

 

플리마켓에서는 두리모가 제작한 핸드메이드 장신구에서부터 지역자활센터에서 재배한 채소와 직접 만든 제과제빵식품까지 다양한 볼 거리, 먹을 거리를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보기만 해도 탐나는 다양한 상품들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해당 센터로 기부된다고 하니 KT의 착한 활동, 칭찬해~ 칭찬해~

 

 

두리모의 자립을 지원하는 KT CS ‘원더맘 캠페인

 

 

두리모를 아시나요? 두리모는 둥글다’, ‘둘레’, ‘의 의미를 담고 있는 두리에 어머니 모()자를 결합한 신조어로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강하고 둥근 마음을 표현한 미혼모의 새 이름이라고 합니다. KT는 이번 동자희망나눔 플리마켓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두리모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kt cs 원더맘 캠페인입니다.

 

 

kt cs는 지난 2014 10월부터 여성이 행복한 사회를 슬로건으로 대전 본사를 비롯한 전국 6개 지역사업단에서 두리모 자립을 지원하는 원더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두리모를 돕기 시작한 kt cs의 계기 역시 남다릅니다. 고객 서비스 전문 기업인 kt cs 80%가 여성 직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자연스럽게 엄마와 아이를 돕는 사내 봉사동아리 하트너 봉사단이 꾸려졌다고 합니다.

 

 

kt cs의 하트너 봉사단이 눈을 둔 곳은, 비교적 시스템이 잘 갖춰진 아동시설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두리모 지원 시설이었습니다. 하트너 봉사단은 원더맘 캠페인을 위해 지원시설 내 보온 및 냉방 시설을 보수하는 것은 물론 두리모 보호시설을 찾아 매주 육아에 지친 두리모들을 대신해 아이를 돌봐주고 있는데요. 이 밖에도 두리모를 대상으로 한 고객센터 채용설명회와 입사 면접 기회 제공, 적금 개설 지원 등을 통해 이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kt cs의 하트너 봉사단은 원더맘 캠페인을 통해 두리모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이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에 도움을 주며 두리모들의 건강한 자립을 꾸준히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사람을 위한, 사람에 의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KT그룹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KT그룹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그리고 kt cs 하트너 봉사단의 원더맘 캠페인까지 많은 응원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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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말 멋진 성공, 값진 실패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KT‘A-Gain day(어게인데이)’를 기억하시나요? ‘실패를 통해 성공을 얻는 날이라는 의미의 ‘A-Gain day’는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개선하고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행사인데요. 추석을 앞둔 지난 9 26, 3 KT ‘어게인데이(A-Gain day)’KT 임직원들을 위해 또 한 번 열렸습니다. 한 층 더 뜨거웠던 강연 현장을 되짚어볼까요?

 

 

실패를 두려워 말고 끊임 없이 도전하라! <3 KT A-Gain day>

 

 

지난 9 26, 광화문 KT스퀘어 장내에는 행사 시작 시간 훨씬 전부터 많은 KT 임직원 분들이 자리하고 계셨는데요. 이날 참석해주신 분들 가운데는 대전에서부터 먼 걸음을 해주신 분도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찾아와주시는 임직원 여러분을 보며 끊임 없는 도전을 장려하는 취지의 KT A-Gain day 행사가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3 KT A-Gain day 행사는 실패의 두려움을 떨치고 열정과 끈기로 도전하는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해 두 분의 강연자를 모시고 진행되었는데요. KT파워텔 미래전략기획실 허선중 과장세계 최초로 촐라체 북벽 등반에 성공한 한국 최고의 거벽 등반가 박정헌 대장이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수 차례의 좌절을 딛고 일어서 성공을 거머쥔 이들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볼까요?

 

 

열정만 있다면 실패쯤이야 두렵지 않다!” KT파워텔 허선중 과장

 

 

이 무대에 서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는 허선중 과장은 우물 안의 풍뎅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허선중 과장은 본인의 과거를 이른바 찌질이로 표현하며 수많은 콤플렉스로 점철되었던 본인의 지난 날을 위트 있게 설명했는데요.

 

 

2005 KT파워텔에 입사한 후 엄격한 팀장님 아래 영업맨으로 자라던 허선중 과장은 명함을 받기 위해 찾아간 한 가게에서 쓰린 좌절을 맛보게 되는데요. 자신을 잡상인 취급한 그 가게를 나와 한참을 울었다는 그는, 이후 한 동안의 슬럼프도 겪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떠오른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는 노래 가사가 그를 조금 더 뻔뻔하고 씩씩하게 변화시켰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은 그를 스티브잡스 만큼은 아니지만 썩 괜찮은 발표자로 변모하게 만들었다고 해요.

 

 

이렇게 한 번 용기를 내자 ‘Dream is no where(꿈은 어디에도 없다)’라는 문장을 ‘Dream is now here(꿈은 지금 바로 여기에 있다)’로 읽게 되었다는 허선중 과장. 그 이후 또 다른 도전에 맞닥뜨리게 되는데요. 기존의 KT파워텔 망이 LTE 망으로 변화하면서 우물 안의 개구리로 지냈던 과거와 달리 공룡 같은 타사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입찰 경험이 전무했던 회사에 찾아온 위기! 허선중 과장은 본인이 그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준비된 사람이었다고 생각했다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지난 날 크고 작은 수많은 프로젝트들과 함께 넘어지고 다시 일어선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경쟁사들과의 경쟁입찰에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는 그는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욕구사항으로 만들어내고, 경쟁사와는 다른 시선으로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다고 해요.

 

 

경쟁 PT에 들어가기 전 다 죽어가는 풍뎅이의 모습을 보며 우물 안에서 자기만 알던 우리 회사 같다고 생각했다는데요. 그는 결국 우물 안을 벗어나게 되었고, 풍뎅이도 하늘로 잘 날아가게 되었다며 강연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우물 안의 풍뎅이는 우물 안이 두렵지가 않습니다. 찌질했던 저도 지금 여기에 서있고요. 회사도 경쟁에서 승리하는 법을 알게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기회가 옵니다. 본인의 강점에 집중하며 때를 기다려 기회를 잡는다면 ‘Dream is now here’가 된다는 것. 그것을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보이지 않는 산을 찾아간다등반가 박정헌 대장

 

 

혹시 자신이 성공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성공한 인간은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도발적인 문장과 함께 강연을 시작한 박정헌 대장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두고 산악인으로서 성공했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며, 수많은 실패 앞에 좌절해야 했던 자신의 경험담을 나누겠다고 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등로주의등산가 박정헌 대장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상에 오른다는 등정주의어떤 방식으로 정상에 오르는지 그 길을 중요시 여기는 등로주의를 설명했는데요. 89년도 안나푸르나 등정 당시 세계에서 3번째로 히말라야 정상에 올랐다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셰르파에 의존적인 등정이어서 기쁘지 않았다는 그는, 95년 에베레스트 남서벽을 정복했을 때 역시 같은 기분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고 미디어를 통해 볼 수 있는 보여지는 산과 우리가 볼 수 없고 같이 산을 오르는 동료도 서로를 기록해줄 수 없는 보여지지 않는 산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박정헌 대장은 히말라야와 에베레스트에서 거둔 절반의 성공을 2005보여지지 않는 산촐라체를 등정하며 채우려 했다고 합니다. 후배와 함께 촐라체 등반에 성공한 2005 1 16, 세상에서 가장 기뻐야 마땅할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일이 일어납니다.

 

 

바로 촐라체를 하산하던 도중 후배 최강식이 크레바스에 빠져 생사를 알 수 없게 된 것인데요. 기적적으로 두 사람 모두 생환할 수 있었지만 박정헌 대장은 손가락 8개를 잃어야 했고, 그의 후배는 양쪽 손가락과 발가락 모두를 잘라내야 했습니다. 사고 이후 박정헌 대장은 수많은 괴로움에 시달려야만 했는데요. 괴로움을 떨치기 위해 떠난 자전거 여행에서 그는 촐라체가 준 장애가 새로운 도전을 위한 기회임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이후 촐라체를 통해 얻은 교훈과 등산가, 그리고 탐험가로서의 열정을 나눈다는 그는 정말 위대하다는 것은 에베레스트를 오른 저도, 이 자리에 계신 높은 분들도 아닌, 사회와 가정을 지키는 여러분 자신입니다.”라는 말을 끝으로 강연의 막을 내렸습니다.

 

 

궁금한 점 연사들에게 직접 물어봐! <어게인 토크(A-Gain TALK)>

 

열정적인 두 분의 강연이 모두 끝난 뒤, 2부 순서로 청중들이 직접 강연자에게 질문하는 ‘A-Gain TALK’ 시간이 열렸는데요. KT그룹 임직원들과 강연자들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함께 들어볼까요?

 

 

Q. 자꾸만 다치고 시련을 겪으면서도 어떻게 다시 산에 오를 생각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A. 박정헌 대장 : 저도 제 스스로 제가 왜 이럴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요. 저는 어쩌면 자신의 고통을 통해서, 굶주림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어가는 순례자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탐험을 통해서 제 스스로를 인지해나가는 중입니다.

 

 

Q. 강연 중 본인 스스로를 찌질이라고 표현하셨는데, 본인의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 허선중 과장 :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먼저 산전수전을 다 겪었던 선배들의 말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 중에 기억나는 한 선배의 말은 선중아, 힘든 거 다 아는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 회사에서 너한테 돈을 주고 네가 하고 싶은 사업을 해볼 수 있게 돈을 주는 거라고 생각해. 실패해도 회사가 책임지는 거야. 너만큼 사고 친 사람 널렸어. 그러니 걱정하지 마.” 였어요. 어쩌면 투박한 말이지만 참 위로가 되고 이런 회사에 있다는 것이 복이라 느껴졌죠.

 

 

시간은 어느새 2시간을 향해 달려가고, 그만큼 KT 임직원들과 강연자 사이에는 무언가 끈끈한 유대감 같은 것이 느껴졌는데요.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성공을 꿈꾸고자 하는 KT 임직원들의 열정 또한 느껴졌습니다. 이번 행사를 마무리하며 앞으로 KT는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 문화 구축을 위해 힘 쓰겠다는 다짐까지 했는데요. KT의 다짐,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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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근데 왜 때문에 제가 살 찌는 거죠…? 이유는 모르겠지만 선선한 바람이 부니 입맛도 돌고 삼시세끼 맛있는 것만 먹어줘야 할 것 같은 요즘! 이렇게 좋은 날씨에는 일찍 퇴근하다가도 발걸음을 돌려 놀러 가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그래서 ‘KT 먹방트리오가 놀러 갔다 왔습니다. (?)

 

가을 기분도 낼 겸 점심시간에도 옆길로 새고, 저녁시간에도 삼천포로 빠진 ‘KT 먹방트리오’! 식후 디저트부터 퇴근 후 루프탑까지 을~매나 재밌었게요? KT 멤버십 할인과 함께 가을 기분 팍팍 내고 온 KT 먹방트리오의 우아~한 먹방 함께 보시죠!

 

 

2배 싸게 2배 많이 먹어요~! ‘던킨도너츠더블할인팩

 

 

날씨 좋은 9월의 어느 점심시간! 모처럼 높고 맑은 하늘에 휘파람이 절로 불어지던 때 ‘KT 먹방트리오가 산책을 나섰는데요. 선선한 바람 맞으며 여유롭게 거닐다 보니, 왠지 모르게 달달한 디저트에 커피 한 잔 딱 하고 싶더라고요!

 

 

단 거 먹고 싶다…’ 생각만 하면서 걷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던킨도너츠… ‘던킨도너츠안에 있던 수많은 도넛들 가운데 ‘KT 먹방트리오의 두 눈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9월의 KT 더블할인멤버십 시즌3 혜택인 ‘KT 더블할인팩이었습니다. KT 더블할인팩은 9 1일부터 30일까지만 판매되는 이달의 혜택으로 먼치킨 20개를 무려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답니다. (우와>_<)

 

 

주문하는 방법도 아주 간단한데요. “KT 더블할인팩 주세요!” 하고 말한 다음, KT 멤버십 바코드만 보여주면 끝! KT 더블할인팩은 한 달에 한 번만 구입이 가능하고 할인 금액만큼 포인트가 차감된다고 하니, 포인트 확인은 필수겠죠?

 

 

저희는 청계천으로 산책을 나가, 좋은 날씨를 즐기며 먼치킨을 먹기 위해 포장을 해갔는데요. 상자까지 넘~나 귀여웠던 것! 작고 동글동글하니 달달한 먼치킨이 한 상자에 자그마치 20개나 들어있다는 것!

 

 

화창한 날씨에 도너츠와 커피까지 들고 걸으니 새삼 TV CF에 나오는 일상을 살고 있는 것 같아 잠시나마 마음이 뿌듯했는데요. 커피만 마시다 보니 단 게 더욱 당겨 이성을 잃고 상자를 열었습니다. KT 더블할인팩 안에는 스트로베리 먼치킨, 바바리안 먼치킨, 오리지널 케잌 먼치킨, 카카오허니딥 먼치킨, 코코넛 먼치킨 등 던킨도너츠의 인기 먼치킨 5이 골고루 섞여있었어요.

 

 

청계천을 걸어 다니며 먼치킨 20개들이 한 상자를 다 비우고도 남아, 사무실에 돌아와서도 한 접시 가득 담아 먹은 먼치킨! 혼자 먹어도 달콤하지만 같이 먹으면 더욱 맛있는 던킨도너츠’ KT 더블할인팩! 아직 KT 더블할인 멤버십을 사용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식후 30, KT 더블할인팩과 함께 당 충전 어떠신가요?

 

 

빵순이·빵돌이들의 성지! 프랑스 명장의 베이커리 에릭 케제르

 

 

‘KT 먹방트리오가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바로 빵순이와 빵돌이들이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빵지순례의 성지! 프랑스 최고 명장 베이커리, ‘에릭케제르였습니다.

 

 

이곳 역시 KT 멤버십을 통해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더욱 반가웠는데요. ‘에릭케제르에서는 VIP 등급의 경우 전체 금액의 15% 할인, 그 외 등급의 경우 전체 금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고오~급 빵집에서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니 연쇄할인마’ KT 멤버십 인정합니다.

 

 

베이커리를 들어서니, 보기만 해도 마음이 뿌듯해지는 은혜로운 비주얼들의 빵들이 참 많았는데요. 이곳 에릭케제르베이커리는 독자적인 발효 기술과 함께 20시간의 저온 숙성으로 빵 반죽을 만들기 때문에, 프랑스 전통 레시피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최고 품질의 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런 얘기까지 들으니 그냥 한 입에 먹기에 과분한 정성이 빵에 들어간 게 아닌가 싶지만,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다는 거

 

 

저희가 고른 빵은 에릭케제르의 서울 런칭 2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타쓰 드 쎄울(Tasse de seoul)’에릭케제르의 시그니처 브레드인 올리브 치아바타, 그리고 바삭한 타르트 위에 요거트 크림과 베리가 올라간 타르트 몽쥬였습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KT멤버십 할인까지 챙겨 받았쥬~

 

 

이 중에서 가장 먼저 시식해 본 타쓰 드 세울은 바삭해 보이는 크로아상 속에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다는 문구를 보고 집어 들었는데요. 확실히 결이 살아있는 크로아상 안에 과하게 달지 않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어, 디저트로는 물론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맛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저희 ‘KT 먹방트리오는 모두 토핑이 많이 올라간 빵보다 겉모양이 밋밋하고 투박한 식사용 빵을 좋아했는데요. 그런 의미로 에릭케제르의 시그니처 브레드인 올리브 치아바타역시 너무나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엄지 척b) 낯선 서울 땅에서 프랑스 전통 빵의 풍미를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에릭케제르를 강추합니다. 두 번 가세요! 세 번 가세요!!

 

 

퇴근하고 남산 루프탑 한 번 다녀올까~ ‘이마트24 충무로점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갈 무렵, 퇴근한 ‘KT 먹방트리오오늘이 날이구나싶어 내친 김에 요새 핫하다는 남산 루프탑을 물색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중에 저희의 레이더에 포착된 곳이 있었으니아마 여러분의 상상을 뛰어넘는 곳일 것 같습니다! (기대감 고조)

 

 

‘KT 먹방트리오가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바로 서울 충무로 2가에 위치한 이마트24’ 편의점! ‘아니 루프탑을 찾는다고 해놓고 웬 편의점이야?’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천만의 말씀~! 이곳 이마트24’ 편의점에선 루프탑을 즐길 수 있다는 거. 어떻게 가능한지 함께 들어가보시죠!

 

 

우선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면 한 눈에 보이는 이마트의 노 브랜드(No Brand)’ 상품들! 노 브랜드는 이마트의 PB(Private Brand) 상품으로, 이미 인터넷에서는 가성비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제품들인데요. 이마트가 꼭 필요한 성능과 기능, 최적의 소재와 제조방법을 찾아 최저의 가격대를 만들어 낸 상품인 만큼, 이곳 이마트24’ 편의점에서도 자신있게 진열해두고 있었습니다.

 

 

이마트24’ 편의점에서는 셀프계산대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상품을 결제할 수 있었는데요. 이곳에서도 KT 멤버십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마트24’ 편의점은 KT 멤버십 포인트를 통해 전체 구매 금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 점 꼭 기억해주세요^^!

 

 

저희가 찾아간 충무로의 이마트24’ 편의점에는 2층과 3층에 카페와 같은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서울의 랜드마크, 남산으로 올라가는 길목 초입에 위치해 있어, 저녁 무렵에 찾아가니 웬만한 카페 못지 않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곳에서는 한강에서만 찾아볼 수 있던 자동 라면 조리기로 라면을 끓여 먹을 수도 있었는데요. 더욱 대박인 건 매장에서 갓 지은 쌀밥을 판매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고급 쌀 품종 고시히카리 쌀로 지은 밥이었는데요. ‘편의점에서 지은 밥을 먹어볼까?’ 했지만 루프탑의 낭만을 위해 아껴두었답니다^^…

 

 

드디어 소개해드리는 대망의 루프탑! 서울 시내에 있는 편의점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야경을 자랑하지 않나요? 명동의 환한 불빛과 함께 눈 앞에 가까이 보이는 N서울타워까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는지 이미 많은 분들이 루프탑 여기저기에 자리를 잡고 앉아 계셨습니다. 강렬한 가로등 불빛 때문에 사진에는 다 담지 못했지만, 눈으로 보면 완전히 탁 트인 공간이라 더 좋다는 점 꼭 참고해주세요!

 

 

서울 시내의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핫한 편의점 루프탑에서 맥주 생각이 안 날수가 없는데요! 하지만 이곳 이마트24’는 편의점이라는 특성상 매장 및 루프탑에서 주류를 마실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맥주 기분을 낼 수 있는 귀여운 음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는 점! 만약 색다른 편의점을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KT 멤버십 할인과 함께 이 좋은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이마트24’ 편의점을 강력 추천합니다!

 

많은 KT멤버십 할인 혜택 보러 가기

 

 

‘KT 먹방트리오와 함께 떠난 우아~한 먹방, 어떻게 보셨나요? 가슴이 뻥 뚫릴 만큼 시원한 가을 하늘을 보면서 여름 내내 더위에 움츠러들었던 기운을 다시 한 번 되살리는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KT 먹방트리오가 소개해드린 곳들은 모두 KT 멤버십 할인이 적용되는 곳이니, 부담 없이 방문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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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한국의 IT기술이 이렇게 뛰어날 줄은 몰랐다.” 미국 보스턴 헤인즈 하우스에 사는 로빈 제프리(Robin Jeffteys) 씨의 말인데요. 미국 보스턴에 사는 로빈 씨가 한국의 통신기업 KT의 기술력에 감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지난 6 KT가 미국 보스턴 시와 기가 와이어 구축 업무협약(MOU)’을 맺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한 결과 덕분입니다.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KT의 혁신기술 기가 와이어의 모습, 지금 함께 보시죠!

 

 

광케이블 없이 구리선 만으로 1Gbps의 속도가!?

 

 

9 15, 미국 보스턴 시 하이버니안 홀(Hibernian Hall)에서는 기가 와이어개통식이 열렸는데요. 지난 ‘MWC 아메리카 2017’에서도 선보인 KT의 혁신기술 기가 와이어는 광케이블 없이 구리선 만으로 최대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구현하는 기술입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KT가 보스턴 시에 기가 와이어기술을 공급하게 됐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우수한 통신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MWC 아메리카 2017에서 선보인 KT 혁신 기술 보러 가기

 

 

특히, 이번 기가 와이어구축은 보스턴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정책인 보스턴 정보격차 해소 프로젝트(Boston Digital Equality Project)’와도 맥을 같이 하여 더욱 뜻 깊은데요. 보스턴 시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개선해 모든 가정과 기업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KT 역시 누구나 불편 없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려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죠! 그 결과 성사된 것이 바로 KT기가 와이어서비스 구축인데요. 이런 게 바로 피플.테크놀로지.’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그동안 미국의 유서 깊은 도시 보스턴에는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60년 이상의 고풍스러운 건축물이 많아, 광케이블 설치 등 네트워크 인프라 개선이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KT기가 와이어기술이 보스턴 시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게 된 것이죠. 특히 보스턴의 저소득층이 밀집한 오래된 건축단지를 대상으로 건축물 훼손 없이 주민들의 인터넷 환경을 대폭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뿌듯)

 

 

사실 미국은 인터넷 창시국이지만 광케이블 구축률이 전세계 22위에 그칠 만큼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상태인데요. 앞으로도 KT기가 와이어같은 혁신기술이 미국 통신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KT는 보스턴 다운타운 내 130여 가구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다른 도시에서도 KT의 다양한 네트워크 기술과 스마트솔루션 등의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KT의 피플.테크놀로지! 앞으로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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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대기업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속속들이 올라오고 있는 요즘, 취업준비생 여러분은 자소서 쓰랴 면접 준비하랴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 것 같은데요.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 KT 역시 2017 신입사원 공개채용 마감을 일주일 앞두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KT는 신입/석박사 26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KT는 어떤 인재를 찾고 있을까?’, ‘KT는 정말로 자소서를 다 읽어볼까?’, ‘학점이나 전공이 합격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등등저 역시도 궁금한 것들이 참 많답니다. 저처럼 KT 채용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분들을 위해 KT ‘모바일퓨처리스트(MF)’ 대학생들이 인재채용팀 문을 두드렸는데요. 173명의 대학생들이 질문하고, 채용담당자가 직접 답변해 준 KT 신입사원 공채 Q&A! 지금 함께 보시죠~

 

 

KT 공채, 이것이 궁금합니다!

 

<KT 인재채용팀 이민상 대리>

 

Q. 신입사원 채용 시 지원 조건이나 연령 제한이 있나요?

A. 2017 KT 하반기 공개채용의 경우, ‘4년제 대학 졸업 및 2018 2월 졸업 예정자의 조건만 충족하면 지원이 가능하며 학점 커트라인 및 연령 제한은 없습니다.

 

Q. 전공과 무관한 직무로 지원해도 괜찮은가요?

A. , 괜찮습니다. 국악과를 전공하고 유통채널관리 직무에 입사한 사례가 있고, 전자전기공학과를 전공하고 Biz 영업 직무를 맡고 있는 분도 있습니다. 직무와 직접적인 경험이 아니더라도 지원 직무에 대한 뛰어난 역량이 있다면 전공은 무관합니다.

 

Q. 학점이나 어학점수, 대외활동은 어느 정도의 비중으로 보나요?

A. KT는 자기소개서를 꼼꼼하게 읽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채용 전형을 진행할 때 학점이나 어학 능력 등 소위 말하는 스펙보다 자기소개서에 중점을 두고 서류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Q. 뻔하고 진부한 스펙이나 경험을 꼽는다면?

A. KT는 대학생활 동안 지원자들이 경험하고 학습한 활동 하나하나가 뻔하고 진부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겪은 경험들을 KT에 입사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잘 풀어낸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T는 어떤 인재를 선호하나요?

 

 

Q. KT가 찾고 있는 인재상이 궁금합니다.

A. KT는 끊임 없이 도전하는 인재, 고객을 존중하고 벽 없이 소통하는 인재,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를 찾고 있는데요. 더불어 열정과 끈기까지 갖춘다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KT의 인재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웃음)

 

Q. 가장 기억에 남는 지원자가 궁금해요.

A. KT ‘스타오디션전형은 입사지원서만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직무에 대한 열정, 본인의 역량과 경험 등을 5분의 시간 동안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발표하는 전형인데요. 올해 상반기 스타오디션전형을 통해 입사한 한 지원자는 면접장에서 생과일 주스는 왜 다 비쌀까요?” 라는 질문을 던지며 오디션을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전국 4개 광역시를 돌며 푸드트럭을 운영했던 자신만의 일화를 소개한 지원자는 생과일 주스가 비쌀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어떻게 해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본인만의 해답을 제시했는데요. 그 일련의 과정들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Q. KT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들에게 추천하는 활동이 있다면?

A.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묻지마 지원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KT의 가치관과 인재상, 그리고 KT가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공부와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본인에게 맞는 직무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면접 때도 형식적인 대답이 아닌 본인만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겠죠?

 

 

KT 면접, 팁을 알려주세요!

 

 

Q.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우선 지원자가 지원 직무에 대해 얼만큼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KT는 스펙으로 지원자를 평가하기 보다는 직무 전문성 검증 면접을 통해 지원자가 해당 직무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평가합니다.

 

Q. 면접에서 이것만은 하지 않았으면하는 것이 있다면?

A.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거나, 암기한 듯한 형식적인 답변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장에서 긴장을 하게 되면 외워둔 것도 모두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본인의 경험이 어떻게 지원 직무와 연관이 있는가를 연결 지어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같이 면접을 보는 지원자들이 경쟁자이긴 하지만 너무 배려 없는 행동은 오히려 면접관들의 반감을 사게 된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Q. KT의 블라인드 채용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KT는 지속적으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2017 하반기 공채의 경우 입사지원서에 사진을 첨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면접과정에서도 면접위원들에게 지원자의 학교나 전공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자기소개서만 제공하기 때문에 오롯이 지원자의 열정과 직무 역량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2017 KT 하반기 공개채용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A. 18일 마감되는 2017 KT 하반기 공개채용의 경우 경영/전략, 영업마케팅, 네트워크 보안 등 총 17개 직무에서 작년보다 46% 증가한 260명을 채용하는데요. 실무형 인재 채용, 지역 쿼터제, 블라인드 채용 등을 실시하여 더욱 다양한 분야의 지원자들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2017 KT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지원하러 가기

 

채용담당자에게 직접 들어 본 KT 신입사원 공채 Q&A! 궁금했던 부분이 조금이라도 풀리셨나요? 국민기업 KT는 글로벌 1등 통신기업을 함께 만들어 나갈 열정 넘치는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으로 스펙을 초월해 본인만의 이야기가 더욱 중요해진 이번 공채에서 지원자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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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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