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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전환형 인턴십부터 지역쿼터제까지! 더욱 새롭고 커진 규모로 돌아온 KT 상반기 공개채용이 3 26일 월요일인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KT 인사이드는 KT그룹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하는 마케팅 직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매년 많은 지원자 분들에게 관심 받고 있는 직무이기도 한 만큼 이번 포스팅이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و 다양한 KT 그룹사의 실무자가 전해주는 생생한 이야기부터 취업 성공 비법이 담겨있는 KT 마케팅 직무 뽀개기! KT 인사이드 마케팅 직무 편도 보러 가즈아~

 

 

“BC카드의 사내 분위기는 서로 존중하는 문화입니다.”

- BC카드 상품개발 하민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카드사에서의 상품 개발이라 함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플라스틱 기반의 카드 및 휴대폰을 활용한 모바일 기반의 결제용 상품 개발 그리고 좀 더 넓은 의미로는 현금 결제 시장을 카드 결제 프로세스로 전환하는 것까지 의미 합니다. 그 중 저의 업무는 금융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하여 수익성을 고려한 플라스틱 기반의 카드 상품을 개발하는 일입니다. 또한 카드 디자인, 상품 출시 마케팅, 전산 개발 등 유관부서와의 협업으로 상품 기획부터 고객이 카드 상품을 받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최종 단계까지 전반의 프로세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BC카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실제 입사 후 BC카드를 선택한 저의 판단이 옳았다고 느꼈던 부분은 연봉, 복지 등의 요소가 아닌 신입 직원에게도 많은 권한과 기회가 주어진다라는 점이었습니다. 실제 팀장님들이 의사 결정하는데 있어, 신입 직원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는 환경입니다. 많은 권한은 곧 많은 책임을 의미하지만 이러한 환경 속에서 업무에 흥미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었던 점을 보면 BC카드를 선택한 저의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가장 자랑하고 싶은 BC카드의 사내 분위기는 서로 존중하는 문화입니다. 직급의 고하를 떠나 업무적으로나, 업무 외적으로나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인정해주는 환경이 잘 정착된 회사입니다. 또한 점심 식사 문화는 다소 독특합니다. 다른 회사의 경우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팀원들끼리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BC카드는 대부분 타부서 선/후배, 팀장님들과 개별적으로 점심을 함께 합니다. 이러한 문화는 짧은 점심 시간을 활용하여 타부서 선/후배들과 교류하고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출근하자마자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제휴사 회신, 사내 타 부서 연락, 회의 자료 준비 등을 우선 순위에 맞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품 개발 부서는 보통 은행, 카드사, 가맹점 등 제휴사와의 미팅이 많은 편입니다. 따라서 오후 시간에는 보통 외부 제휴사와의 미팅을 많이 진행합니다. 오전에 준비한 회의 자료를 가지고 제휴사를 방문하여 개발 일정, 상품 서비스 내용, 마케팅 계획 등을 협의하고 사내로 복귀하여 회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합니다.

 

 

"위기의 순간, 담담하게 대안을 찾는 센스는 항상 필요합니다.”

- 나스미디어 디지털미디어플래너 이상민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나스미디어 디지털본부에서 캠페인에 맞는 적합한 매체를 찾고 효율적으로 캠페인을 전달시키기 위한 통합 미디어플래닝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크로스미디어 광고실에서는 디지털, 방송, OOH 등에 대한 제약 없이 나스미디어에서 다루는 모든 매체를 광고주에게 통합 제안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Q. 나스미디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콘텐츠는 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디에 어떻게 노출이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만들어두고 노출이 안되면 아무도 모르는 콘텐츠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끊임 없이 생산되는 콘텐츠로 가치를 창출하는 일은 단연코 미래의 우수한 먹거리이며, 그 우수한 먹거리를 저에게 선물해줄 회사는 나스미디어라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정말 입사 후 단 한번도 일이 쉽게 해결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힘든 일을 해결했을 때 제일 보람 찬 것 같습니다. 광고주와 매체사의 중간에서 조율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캠페인 규모가 클수록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매체 하나의 사정으로 캠페인 전면 보류의 순간, 적합한 보상과 연기된 일정에 어떤 더 좋은 이점이 있는지 찾은 후 광고주에게 보고 해 나머지 매체들만 동시 라이브 시킨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더 좋은 조건에서 진행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 기억입니다. 아찔한 사고의 순간 담담하게 대안을 찾아 제시하는 센스는 항상 언제나 필요한 것 같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주로 담당하고 있는 캠페인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 합니다. 효율이 잘 나오는 캠페인은 유지할 수 있도록 셋팅하고 효율이 떨어지는 캠페인은 대책을 고민하며 광고주와 대행사에 공유를 합니다. 또한 트렌드 리포트, 매체 업데이트 내용을 체크하면서 자료 내용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보통 오후에는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이 잡혀있기 때문에 미팅에 논의할 내용 전달할 자료 등 미팅 준비를 하기도 합니다.

 

 

먼저 미디어렙사가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나스미디어 미디어플래너 이가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미디어 플래닝 업무는 한 광고 캠페인이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기 위해서 최적의 매체를 제안하고 운영하여, 캠페인 종료까지 성공적으로 집행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매체를 제안하는 것뿐만 아니라 얼마의 예산을 쓸 것인지, 어떤 타겟에게 도달하게 할 것인지 새로운 전략을 짜기도 하고 집행 결과에서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것도 플래너의 몫 입니다. 이유 없이 보여지는 광고는 없으며, 광고주는 모든 비용이 가치 있게 쓰여지길 원하므로, 미디어 플래너들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전략을 도출하여 효과적인 캠페인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Q. 나스미디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디지털 광고와 미디어 산업에서 나스미디어가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미디어에 대한 이해의 깊이와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큰 메리트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나스미디어를 다니면서 회사에 대한 신뢰는 더 커졌고 업계와 업무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나스미디어는 2030대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젊고 활기가 넘치는 회사입니다. 동호회 지원이 잘 되어 있어 직원들의 자기 개발을 적극 장려해주며 복장도 자유라 직원 개개인의 개성도 살아있습니다. 이런 개방적인 문화뿐만 아니라 모든 업무가 매우 체계화되어 있습니다.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 업무가 많은 미디어렙 특성 상, 지원팀과 광고팀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회사에서도 업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해줍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먼저 미디어렙사가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간혹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꿈꾸며 지원하는 지원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하는 일은 크리에이티브 보다는 분석과 설득을 바탕으로 하는 일입니다. 취업에 대한 단순한 갈망보다는 이 일과 자신이 경험적으로 또는 성격적으로 얼마나 연관성이 높은지를 어필하는 것이 강점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감이라는 무기는 노력이라는 도구로 빚어내길 바랍니다.”

- kt M mobile 마케팅 임성빈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현재 사업운영본부 마케팅전략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각종 데이터 분석과 유관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도출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 판매채널 다각화를 위한 각종 제휴 상품 개발 등 신시장 개척 업무를 돕는 등, 회사 운영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고 경쟁사 보다 한 발 앞서 시장을 선도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Q. kt M mobile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 M mobile은 저에게는 두 번째 직장이자 마지막 전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말 제조사에 입사하여 각종 비즈니스를 경험하며 통신 업계에서 과감한 도전으로 시장을 리딩하는 KT에서의 근무를 늘 마음에 품고 있던 중, 2년 전 kt M mobile에 합류하여 더 큰 꿈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업계의 선구자이며, 혁신과 희망으로 요약 가능한 조직 문화까지! 저와 같은 꿈을 가진 이에게 당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곳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KT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스케줄링 입니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진행사항을 세부적인 일정 단위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은 성공적인 업무 수행에 가장 필수적인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매일 출근과 동시에 그날의 할 일과 우선순위를 점검합니다. 월요일이라면 그 주의 주요한 업무와 일정 정리를 하고, 매월 1일에는 그 달에 해야 할 가장 중요한 미션을 파악하고 그에 따르는 세부 적인 업무 수행 일정을 점검하는 데서 하루가 시작됩니다. 이후에는 주어진 업무를 누수 없이 수행하는데 집중하게 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항상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셨으면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과 시간에 진심 어린 노력을 쏟았다면 스스로에게 누구보다 당당해지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취업 이후에도 취업만큼, 때로는 그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저 역시도 그럴 때 꺾이지 않는 마음보다 중요한 무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자신감이라는 무기는 노력이라는 도구로 빚어내길 바랍니다.

 

 

“KTH는 커머스, 콘텐츠, ICT 세 가지 사업부문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 kth MD 오주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MD상품기획 및 소싱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모든 단계를 총괄하는 직업입니다. 또한 상품이 잘 판매될 수 있도록 컨셉을 잡고 PD, 작가, 쇼호스트와 어떤 방향으로 방송을 풀 것인지 미팅을 통해 결론을 냅니다. 이렇게 촬영된 영상을 좋은 시간대에 편성되도록 편성팀과 조율하고 재고 관리까지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판매데이터를 통해 상품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리뉴얼을 하거나 또 다른 구성으로 상품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Q. kth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h는 커머스, 콘텐츠, ICT 세 가지 사업부문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ICT 기술을 기반으로 티커머스, 콘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사업부문 모두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고 때로는 트렌드 세터가 되어야 하는 특성을 가졌습니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또 도전을 해야 하는 kth의 젊은 분위기가 끌려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제가 속해 있는 상품개발본부는 MD PD, 디자이너, 작가, 심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든 MD들과 PD, 작가는 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판매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가장 유행하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상품이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지를 매일매일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용하기 보다 활동적으로, 그리고 트렌드에 발맞춰 타부서보다 젊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상품개발본부의 특징입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상품기획을 위해 협력업체와 미팅을 하고, 진행하는 상품의 영상 제작을 위한 제작미팅, 그리고 편성 관리 및 재고 관리를 합니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업무는 협력업체와 하는 미팅입니다. 홈쇼핑은 시즌에 앞서 방송을 송출하다 보니 다음 시즌에 팔 상품을 미리 기획하고 상품을 셀렉합니다. 이런 상품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타사에서는 어떤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지, 백화점이나 시장에서는 어떤 스타일의 옷이 잘 나가는지 파악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시장조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KT 그룹사의 마케팅 실무자들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막연하기만 했던 마케팅 업무가 조금은 그려지는 것 같기도 한데요. 이 글을 읽은 모든 지원자 분들이 꿈꾸시는 업무를 하실 수 있도록 KT가 응원합니다! KT 人사이드는 아직 끝이 아니라는 거~ 또 새로운 KT人들의 이야기로 돌아올 KT 人사이드를 기대해주세요~(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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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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