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KT그룹 대학생 서포터즈인 모바일 퓨처리스트(MF) 15기 조민지, 이혜윤입니다. 어제는 ‘MWC 2018’에서 만나본 정보통신기술 트렌드를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전문가가 아닌 20대 대학생의 입장에서 보기에 가장 인상 깊었던 ‘MWC 2018’의 모습을 솔직하게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و 멀리서 보아도 튀는 모습의 전시관부터 새로운 기술을 소개해주는 전시관까지! 모바일 퓨처리스트가 선정한 ‘MWC 2018’의 이모저모, 함께 보실까요?

 

 

먼저 우리나라 뉴스에서 크게 보도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주목할 새로운 기술을 소개해주는 부스들이 있었던 ‘Hall 8’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Hall 8’에서는 참신한 신기술을 보유한 벤처 기업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넥스테크(NEXTech) 전시관이 우리를 반겨주었어요. 넥스테크 홀은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드론, 로봇 등 첨단 ICT와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모인 공간입니다. 그래서인지 부스 모양부터 각 기업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표현하고 있었으며 더 나아가 5G의 다양한 비전을 볼 수 있는 전시관이었어요.

 

 

멀리서부터 시선 강탈! 독특한 외관의 벤처기업 전시장

 

LMT(Latvian Mobile Telephone)  목재 부스

 

 

마치 목재 놀이기구를 닮은 거대한 ‘LMT(Latvian Mobile Telephone)’의 부스 외관이 가장 먼서 저희의 시선을 강탈했는데요! 위 목재 부스는차고(Garage)"를 형상화하여 마치 차고에서 미래의 아이디어를 구축하고 큰 꿈을 꾸는 것처럼 5G 시범 솔루션에 대한 아이디어를 MWC에서 멋지게 전시해 보였습니다. LMT사의 기술과 기업 정신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에 알맞은 부스 모양이라고 느껴졌어요.

 

TouchPal 세계 최초 AI 키보드

 

 

‘TouchPal’은 마치 오락실의 인형 뽑기 기계처럼 부스를 꾸며두었습니다. 귀여운 인형들과 이모티콘이 화려하게 빛나면서 상큼한 기운을 뿜뿜~ 뿜어내고 있었답니다. 이모지(Emojis) 키보드로 유명한 회사인 TouchPal은 이번 MWC 2018에서 ‘AI 키보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어요. 기존의 무료 이모지 키보드에 인공지능(AI) 기능이 추가된 키보드로 무려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 키보드라는 사실! 부스에서 직접 어플을 사용해보니 다양한 디자인의 키보드와 귀여운 이모티콘에 더해 근처 맛집이나 오늘의 날씨 등 궁금한 점들을 즉시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드론 기업 YUNEEC

 

 

‘Hall 8’에는 드론에 관련된 기업이 모여있는 곳이기도 했는데요. 수많은 드론 기업 중에서 단연 돋보인 곳은 바로 ‘YUNEEC’ 였습니다. YUNEEC의 새로운 드론인 ‘Typhoon H Plus’를 조종하는 모습은 지나가던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는데요. 기존 모델들 보다 높은 카메라 화질과 낮은 소음을 자랑하는 모델이라고 해요. 아쉽게도 드론을 직접 조종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드론이 360도로 촬영하는 모습을 옆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소프트뱅크(SoftBank) 로봇 페퍼

 

 

소프트뱅크(SoftBank)’ 부스 앞에는 로봇 페퍼들이 줄지어 서있었는데요. 인터넷 뉴스를 통해서만 보던 유명인사 페퍼의 실물을 영접해보니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소프트뱅크의 로봇인 페퍼는 귀여운 인상으로 로봇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리서치, 교육, 판매, 헬스케어, 여행과 요양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는 것 외에도 악수와 하이파이브 등의 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춤추기, 셀카 찍기 등의 오락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페퍼의 귀여운 외모에 이끌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저는 페퍼와 하이파이브를 시도해보았는데요. 정말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실제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여기는 2028년 인가요? 앞으로 주목할 만한 기술을 선보인 전시관

 

MANTIS VISION 휴대용 3D 인식기

 

 

먼저 ‘3D Recognition’이라고 커다랗게 쓰여있던 ‘MANTIS VISION’ 전시관을 소개해드릴 텐데요.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기술은 휴대폰 기기로 3D 인식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어요! 24초 동안 얼굴을 촬영하면 이를 3D로 인식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용시킬 수 있는 것이었는데요. MANTIS VISION의 독점적인 코딩기술을 기반으로 3D 생태계 전반에 걸쳐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기 때문에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되는 부스였습니다. 최신식 휴대폰이나 3D 모델링 카메라와 같은 하드웨어가 없더라도 간편하게 3D 인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3D기술의 접근성을 더욱 더 높일 수 있을 것 같네요.

 

ICFO - Institut de Ciències Fotòniques(The Institute of Photonic Sciences)

 

 

전시장 가운데에 위치한 천장이 벌집모양으로 된 ICFO 부스는 저희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ICFO’Institut de Ciències Fotòniques(The Institute of Photonic Sciences)’의 약자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시작한 광과학 연구 연합 단체였습니다. 이 단체는 EU 등 다양한 스폰서들의 지원을 받아 빛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시된 기술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기술 두 가지는 바로 시각적 음식 분석기(Optical Food Analyzer)’감염 감식기(Infection Monitoring)’입니다

 

 

시각적 음식 분석기(Optical Food Analyzer)’눈 깜빡 할 사이에 음식을 이루는 다양한 성분을 분석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우유를 이루고 있는 다양한 성분 중 아몬드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알려주어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 이를 알려줄 수 있는 것이죠.

 

또한 감염 감식기(Infection Monitoring)’핸드폰에 연결한 작은 기기와 피 한 방울만으로 바이러스가 감염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었는데요. 특히, 에볼라 바이러스 등 전염병이 많이 퍼져있는 지역에서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편리하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oRa Alliance 저전력 장거리 통신(LPWA)

 

 

‘LoRa Alliance’는 사물끼리 서로 통신을 주고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IoT 전용망, 저전력 장거리 통신(LPWA, Low Power Wide Area) 기술을 큰 범위로 다루고 있는 회사입니다. 이번 MWC 2018 전시관에서는 인공지능 농장을 선보였습니다. IoT기술이 필수적인 5G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미래에는 사람과 자연이 아닌 인공지능 기술로 효율적인 농사를 지을 수 있을 것 같아요. KT에서도 ‘Smart Farm’을 시도하고 있는 점에서 이 또한 전세계의 트렌드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Mozaiq의 드래그 앤 드롭(Drag and Drop) 플랫폼

 

 

Mozaiq는 직관적인 기술과 디자인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할 수 있는 전시관이었는데요. 드래그 앤 드롭(Drag and Drop)만으로 기기와 서비스를 연결하여 모자이크 양식처럼 빈 공간을 기술들로 하나하나 채워나가는 플랫폼입니다. 이 기술이 상용화 된다면 다양한 기술들을 빠르게 합쳐 또 다른 새로운 기술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까지 MWC 2018 넥스테크(NEXTech) Hall의 현장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중형 벤처 기업들의 기술력과 다양한 첨단기술의 향연에 감탄이 절로 나왔는데요. 저희가 MWC 2018에서 보고 배웠던 잊지 못할 경험들이 여러분에게도 전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18 현장에서 KT 모바일 퓨처리스트(MF) 15기 이혜윤, 조민지였습니다.

 


 MWC 2018 KT부스 구경하러 가기

MWC 2018에서 만난 정보통신기술 트렌드 만나러 가기

 

Posted by cherryj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서포터즈 모바일 퓨처리스트(MF) 송민경, 정지영입니다. 저희는 작년 모바일 퓨처리스트 15기의 최종 우승팀으로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MWC)’ 개최국인 스페인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내로라하는 전 세계 통신 기업들이 모인 MWC 2018에서 글로벌 5G 역량을 뽐내는 KT의 모습이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모바일 퓨처리스트가 직접 MWC 2018 현장을 취재해봤는데요. MWC 2018 현장에서 만난 KT 5G 기술이 평범한 대학생인 우리에겐 어떻게 다가왔는지, 지금부터 생생한 설명. 들어갑니다!❛◡❛ノ

 

 

KT 모바일 퓨처리스트, MWC 2018 현장에서 5G를 찾다!

 

 

MWC는 전 세계의 정보통신 기업들이 참여하여 자사의 기술을 선보이는 국제산업전시회입니다. 이번 MWC 2018에는 무려 2,3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전시 참여 인원만 11만 명이나 되었다는데요! 킨텍스나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와는 차원이 다른 MWC 행사장의 엄청난 규모에 정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이곳에서 KT는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 기업으로 참여하여, 전 세계인들이 KT 5G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마련하고 있었는데요. 저희는 KT의 대학생 서포터즈 자격으로 MWC에 직접 참석하여 KT의 다양한 5G 기술을 체험해보았습니다. 사실 여러분도 공감하시듯이 5G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이라 글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인데요! KT는 대학생들도 5G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몸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KT 부스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저희의 눈길을 끈 곳은 바로 <5G Service : Real Time View Synthesis Technology> ‘5G 드론 방송중계 서비스 부스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FC 바로셀로나의 구장 캄프누(Camp Nou)’ 모형에서 움직이는 공을 중계하고 있었는데요.

 

 

중계는 전시장 위에 설치된 여러 대의 드론이 4G 5G에 각각 따로 연결되어 촬영을 해주고 있었습니다4G로 연결된 드론의 경우, 중계할 때 끊기는 현상이 있었지만 5G로 연결된 드론은 끊어지거나 지연됨이 전혀 없이 실시간으로 중계 해주는 모습을 보여 무척 신기했던 경험이었다는 거!

 

말로만 듣던, 5G의 빠른 속도를 직접 경험하면서 KT5G가 현실화 되는 모습에 시작부터 흥분을 감출 수가 없더라구요! ᕕ( ᐛ )ᕗ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는 캄프누 5G 드론 중계부스를 시작으로 저희는 다양한 5G 기술을 경험해봤는데요! 이중에서도 저희가 가장 흥미롭게 체험했던 5개의 기술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IoT : 키즈 트래커(Kids Tracker)

 

 

키즈 트래커(Kids Tracker)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미아 방지 서비스, 정해진 시각에만 위치를 파악했었던 기존의 위치 추적 서비스와 달리 실시간으로 아이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안전은 챙기고, 부모님들의 답답함은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KT의 키즈 트래킹 서비스는 기존의 대용량 영상이나 음성을 보내기 위해 만들어진 비싼 LTE망과는 달리, 위치 파악만을 위한 저가의 소규모 NB-IoT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경제적이라는 사실! 기술의 발전이 생길 수 있는 불행을 미리 막아준다고 생각하니 정말 신기하고 뿌듯하더라구요.

 

 

아기 상어~ 뚜르르뚜루~ 귀여운~ 뚜르룻뜨루~

 

한 번 꽂히면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핑크퐁의 노래,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키즈 트래킹 서비스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핑크퐁 캐릭터를 단말기 디자인에 적용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실제로 단말기를 사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를 사용하는 것을 보니, 거창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5G 기술이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닿아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GiGA Drive : Connected Car (자율주행자동차)

 

 

저희가 소개해드릴 두 번째 기술, 바로 커넥티드 카였습니다. MWC 2018에서 볼 수 있었던 KT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는 크게 3가지로, 여러 문장으로 이루어진 명령문을 알아듣는 복문음성인식 기술, 실시간으로 모바일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심리스(Seamless)’ 기술, 주행 중 위험물을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위험물 감지(Safe & Convenient)’ 기술이었습니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복문음성인식기술이었습니다. 저희는 가끔 심심할 때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와 대화하곤 하는데요. 말을 정확하게 알아듣지 못하거나 복잡한 질문에 대답을 못하니 사실 대화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KT 커넥티드 카는 “KT스퀘어로 가줘!” 같은 단순한 문장 구조부터 여기서 10Km 안에 있는 음식점 중에서 가장 별점이 높은 식당을 찾고 일식은 빼줘~”와 같은 복잡한 질문도 이해하더라구요. 진짜 넘나 신세계였던 것...! 이제 심심하면 커넥티드 카와 노는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아요! ( •_•)

 

 

3. AR Support Solution : 스마트 안경

 

 

스마트 안경은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신 원격 화상 통화의 상위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특히 산업 현장에서는 용접과 같이 위험한 작업 중에 이 스마트 안경을 쓰는 것만으로도 멀리 떨어져있는 동료와 작업 환경을 공유할 수 있어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5G 기술과 함께 더욱 똑똑해진 스마트 안경, 저희도 체험해보지 않을 수 없겠죠? 직접 스마트 안경을 써보니 내가 바라보는 시선을 남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제가 보고 있는 것들이 커다란 화면에 비치면서 안경 속 화면에서 통화와 문자가 모두 가능한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4. GiGA Safe Facility : 재난 방지 시스템

 

 

GiGA Safe Facility KT의 시설 안전 및 재난 안전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재난 시스템이 이미 발생한 재난을 어떻게 빨리 처리할까를 중점적으로 고민한다면, KT의 재난 시스템은 재해 발생 자체를 예방하고자 구축했다고 합니다!



보통의 재해 방지 시스템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기 센서는 고장 시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지만, KT는 광센서 또는 무선 센서를 사용해 고장 위험을 줄이고 탐지 속도 또한 높였다고 하니 더욱 안심이죠?

 

요즘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잦은 지진은 물론 제천부터 밀양까지 겨울철 화재로 인해 가슴 아픈 사건이 많이 발생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재난 방지 시스템에 더욱 눈길이 가고 하루 빨리 적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5. VR 어트랙션 : 스페셜 포스, 스페이스 배틀 쉽

 


5G 기술 가운데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기술은 단연 VR(Virtual Reality)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VR 게임존부터 체험 행사까지 곳곳에서 체험할 기회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하지만 기존의 VR 행사에서는 단지 기기를 착용하고 영상을 시청하는 것에만 그쳐 생동감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VR 게임존에서는 한 게임 당 딱 한 명만 참여할 수 있어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것이 어려웠는데요이번 MWC 2018에서 KT는 5G 서비스를 기반으로 이런 문제를 모두 해결해주었습니다!

 

 

KT 5G를 반영한 VR게임은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게임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고, 게임 속에서 내 친구의 캐릭터를 직접 보고 협력하며 게임할 수 있었는데요! 심지어 게임할 때 착용하는 옷에서 발생하는 진동이 게임 속 현장감까지 더해주어 앞선 VR 체험자들의 비명과 환호가 십분 이해 가더라구요88...

 

KT VR게임 서비스는 추후 홍대에서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모두 홍대로 달려가보는 걸로!!

 

 

지금까지 MWC 2018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KT의 기술 5가지를 살펴보았는데요저희가 직접 체험한 KT 부스는 VR 어트랙션 부스를 설치해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데 성공했고, 보이지 않는 5G 기술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드론부터 기가 드라이브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또 스마트 안경과 재난 방지 시스템 등을 통해 우리 생활 중에 쉽게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KT만의 5G 기술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명실공히 글로벌 5G 리더의 역량을 널리 알렸다고 할 수 있겠죠? ( '' )

 


저희는 이번 MWC 2018 취재를 통해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이 참여하는 자리에서 KT가 세계 최초 5G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한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런 KT그룹의 서포터즈로 MWC에 참여한 것이 무척 자랑스러웠는데요. 저희가 보고 느낀 잊지 못할 경험들이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18 현장에서 KT 모바일 퓨처리스트 15기 송민경, 정지영이었습니다. 여러분 안녕! ( ˘ ³˘)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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