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된 자원의 소비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야 하는 오늘날, 전세계에서는 보다 효율적인 자원 운용을 위해 다양한 신기술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전기자동차의 ‘V2G(Vehicle to Grid)’ 기술도 그 중 하나입니다.

 

KT는 세계 최초 통합 에너지 관리 플랫폼 ‘KT-MEG(스마트에너지 관제센터)’와 함께 전기차의 배터리 자원을 활용한 전력수요관리(EV-DR)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있는데요. V2G 기술은 무엇인지, EV-DR은 또 어떤 얘기인지 보다 자세하게 설명해드릴게요!❛◡❛

 

 

전기료가 낮을 때 충전하고, 높을 때 사용하는 ‘V2G(Vehicle to Grid)’

 

 

‘V2G(Vehicle to Grid)’란 전기차 배터리에 충전되어 있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기 요금이 저렴한 낮 시간대에 전기차를 충전하고, 비싼 밤 시간대에는 사용하거나 되파는 것을 말합니다. 이를 통해 전력피크 시간대에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비상시에는 차량의 전력을 방출해 에너지 공급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V2G는 차세대 에너지 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로 인해 10여 차례의 전력수요감축(DR) 발령이 있었고, 일부 공장이나 대형 건물 등은 전력 소비를 줄이기 위해 가동을 멈춰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이럴 때, V2G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차를 전력공급원으로 사용하는 ‘EV-DR’ 사업모델이 갖춰져 있으면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전기차를 배터리로 쓴다고 한들 얼마나 효율적이겠어?’

 

답은 매우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향후 전기차 10만여 대가 1시간에 5KW의 용량으로 동시에 참여할 경우 화력발전소 1기에 맞먹는 수준의 전력을 대체할 수 있는데요. 급작스러운 비상 정전 사태나 재난 상황에서도 전기차에 저장된 전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유용하게 느껴집니다.

 

 

KT-MEG를 기반으로 EV-DR 사업모델을 만들어가는 KT!

 

 

KT는 지난 12, 전기차의 유휴 충전전력 방전을 활용하는 ‘V2G 테스트베드를 분당 사옥 안에 구축하며 작년 1,500여대에 이어 최대 1만여 대의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KT는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인 시그넷이브이 등 중소기업과의 협력으로 ‘EV-DR 상용화를 구체화시키며 일반 전기차 대상으로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_•)

 

 

KT EV-DR의 핵심은 세계 최초 통합 에너지 플랫폼인 ‘KT-MEG’입니다! KT는 이곳에 적용된 에너지 인공지능 분석엔진 ‘e-Brain’을 통해 24시간 전력현황을 모니터링하며 전기차 충전 및 방전 타이밍 관리와 함께 전력수요감축(DR) 상황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향후 EV-DR 사용 고객의 수익분석 및 리포트 발행 등 효과적인 전력소비를 위한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다고 해요!

 

세계 최초 통합 에너지 플랫폼 ‘KT-MEG’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미래에는 무거운 휴대용 발전기를 가지고 다닐 필요도, 별도로 연료를 공급할 필요도 없이 전기차 배터리로 하나로 전력공급까지 해결되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탄소 배출량도 줄어드는 EV-DR 모델 상용화 시대가 하루 속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세계 최초 5G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열어가는 KT는 뛰어난 에너지 관제 역량을 갖춘 차세대 에너지 사업자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KT의 모습 앞으로도 쭉 지켜봐 주세요! ( '' )

 

Posted by cherryj

 

 

 

지난 2 5, KT는 국내외 20개 회원사와 에너지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연합 협력체인 ‘KT Energy Alliance(케이티 에너지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열고, 통합 에너지관리 플랫폼 ‘KT-MEG’을 모든 회원사에 오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KT 에너지 얼라이언스는 에너지사업 전 분야(생산-소비-거래)에 대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자 연합을 의미하는데요. 에너지소비효율화 분야 20개 회원사(장비제조사 16개사, 솔루션사 3개사 진단업체 1개사)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모든 회원사에게 공개된 KT-MEG 플랫폼은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엔진 ‘e-Brain’이 탑재된 세계 최초 통합 에너지관리 플랫폼입니다. KT-MEG은 현재 약 1만여개의 고객사이트가 연계되어 에너지 소비-생산-거래 등 사업분야 전반에 걸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KT-MEG 플랫폼을 모든 회원사가 활용한다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요?

 

KT 자사전용 플랫폼이었던 KT-MEG을 에너지 얼라이언스에 동참한 모든 회원사가 활용한다면, 제조사는 납품 장비의 원격관제, ‘e-brain’을 활용한 지능형 서비스 사업화 등이 가능해져요! 이 외에도 좋은 사업 아이디어가 추가로 발굴되면, KT는 회원사에 대한 기술지원은 물론 공동사업 추진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이렇듯 회원사간 역량 결집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KT-MEG 플랫폼을 활용한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볼까요?

 

산업용 냉동기 전문제조사인 센추리는 관리 효율이 높은 온라인 관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었지만 대규모 플랫폼 투자비용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KT 에너지 얼라이언스 참여 덕분에 별도의 시스템 개발 없이 KT-MEG 플랫폼을 활용한 원격관제로 절감성과를 검증하거나 유지보수 효율을 대폭 높일 수 있게 되었죠. 센추리와 KT는 상반기 내에 KT-MEG 연동을 완료한 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

‘KT 에너지 얼라이언스향후 계획과 전망

 

‘KT 에너지 얼라이언스는 상반기 내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분야 회원사 참여를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수요관리 사업 등 에너지거래분야 회원사 참여도 예정되어 있어 국내 최초, 최대 에너지 사업자 연합으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KT 에너지 얼라이언스KT-MEG 플랫폼 기반으로 국내 최대 에너지생태계를 조성할 것입니다. KT가 가진 플랫폼/기술/영업력 등을 서로 적극 공유한다면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국내 신시장이 활성화 되어 BM이 확보된다면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도 모색해 볼 수 있겠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에너지 산업, 그 중심에 KT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Posted by cherryj

 

2018, KT에서 세계 최초로 제공하는 차세대 이동통신 5G 서비스! KT5G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필요한 장비를 100%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신재생에너지만을 활용해 가동하는데요. 신재생에너지로 가동되는 5G 네트워크의 모습, 더욱 자세히 알아볼까요? ❛◡❛

 

 

Q. 신재생에너지만을 이용한 5G 서비스, 어떻게 운영되나요?

 

 

KT는 세계 최초 5G 서비스 제공과 함께 필요한 모든 전력을 100% 신재생에너지로 가동시킬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평창 인근 대관령수련관과 횡계분기국사에 태양광발전 시설 및 ESS(Energy Storage System)를 설치하고, KT KT-MEG 관제센터를 통해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KT-MEG 관제센터는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ESS에 저장된 전기를 KT 유무선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연결하고 통제하는 곳으로,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를 통합 관리하는 관제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 통신 장비에 사용되는 전력도 ESS에 저장된 태양광 발전 전력을 이용한다는 사실!

 

 

Q. KT가 최초로 제공하는 5G,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5G5세대 무선 이동통신으로 오는 2019 3, 5G 기술표준화 및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차세대 통신 서비스입니다. 기존 4G LTE 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최고 20배 이상 빠른 속도, 10배 이상 빠른 응답성, 10배 더 많은 사람과 기기의 연결이 가능해지는데요. 5G가 상용화되면 빠른 속도와 반응을 기반으로 한 원격제어 드라이브, 지능형 CCTV, 5G 생중계, VR, 스마트 드론 등과 같이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KT가 만들어가는 5G 네트워크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으로 새로운 산업과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2018 2, KT의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는 신재생에너지만을 활용한 것으로 대한민국의 에너지 산업과 통신 산업 발전에 한 획을 긋는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5G 시대의 포문을 열어가는 KT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다양한 산업 발전과 함께할 예정이니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 •_•)

 

 

 

 

Posted by cherryj

 

 

Posted by cherryj

 


'신재생에너지'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최근 가장 'HOT'한 신재생에너지는 뭐니뭐니해도 태양광이 아닐까 합니다. 태양광발전은 풍력이나 수력, 바이오와 같은 여타 신재생에너지와는 다르게 지형적 조건이나 초기 투자비용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우며 완전 무공해 에너지입니다. 적은 투자비용으로 고효율 수익을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는 태양광발전, 흔히 태양광과 태양열을 혼동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태양열은 태양빛으로 열을 생산해 아파트단지나 일반 주택에서 온수나 난방에 적용하는 발전 방식이며, 태양광은 태양빛으로 전기를 생산해 사용판매하는 발전방식으로 태양을 원료로 하지만 발전 결과물이 다르다는 차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소규모 투자를 통해서도 태양광발전사업자가 될 수 있고 최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태양광이 그 수혜를 받으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태양광발전사업! 소규모 투자로 오랜 기간 수익을 얻을 수 있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비유되기도 하는데요. 태양광발전으로 과연 얼마나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얻는 것인지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KT와 함께 태양광발전사업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태양광 발전 사업'은 어떻게 수익을 얻는 걸까?

 

 


'태양광사업'을 검색하면 RPS, SMP, REC와 같은 뜻 모를 영문약자들이 눈을 어지럽혔다면 KT에서 제대로 설명해드릴게요! 태양광발전으로 만들어진 전기를 한전에 판매하면 그 가격은 SMP(계통한계가격)으로 정산됩니다. 쉽게 말하자면 SMP는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한전에 판매하는 가격을 부르는 명칭이라고 할 수 있어요.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의 약자로 정부에서 일정 규모(500MW) 이상의 발전설비(신재생에너지 설비는 제외)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제도입니다. ‘17년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서부발전 등 총 18개의 발전사가 의무공급자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할당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채우지 못했을 때 이들은 중소규모의 태양광발전사업자에게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를 구입해 의무공급량을 채우는데요. SMP가 태양광발전의 기본수익구조라고 한다면 REC RPS(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로 얻는 추가수익이라고 볼 수 있어요.

 

 

'태양광 발전 사업'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해가 뜨고 지는 동안 발전할 수 있는 태양광발전사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안정적인 전기 생산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생산된 전기는 한전에 계통연계 접속비용을 지불하고 판매를 하게 돼요. 최근 태양광발전사업자의 급증으로 태양광발전 후 한전에 전기를 판매하는 계통접속용량이 부족해, 기껏 생산한 전기를 그저 흘려 보내며 원활한 수익구조가 만들어지지 않는 병목현상이 생기곤 했는데요. 이런 현상은 특히 토지가격이 저렴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전남, 전북, 경북 등의 지역에서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렇다면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생산된 전기를 저장했다가 태양광발전이 부족해지는 그 외 시간대에 판매하게 되면 수익은 늘어나고 안정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며 계통절감까지 가능해지겠죠! 거기에 포인트를 맞춘 것이 바로 KT 태양광 연계용 ESS사업입니다. 태양광발전 최대치에 맞는 계통접속용량으로 발전을 해왔다면 그 용량을 낮춰 한전접속비용은 줄이고, 낮춘 용량만큼 남는 잔여발전량은 충전했다가 피크부하에 대응해 방전하고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태양광 연계용 ESS!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뭘까?

 

 

기존의 태양광발전이 일출, 일몰 사이에 발전되는 전기를 판매하고 단순히 전력판매수익과 REC판매수익을 챙겼다면,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더 세분화되고 다양한 수익구조를 만들어주며 안정적인 태양광발전수익을 도모할 수 있어요. 일반 태양광으로 100을 발전하고도 계통부족으로 80의 수익을 냈다고 가정해볼게요. 동일한 상황에서 ESS 연계 태양광발전은 100을 발전하고 20은 충전, 80의 수익을 낸 후 태양광발전이 주춤해지는 시간대의 피크부하에 대응해 충전한 20만큼의 전기를 팔아 수익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줘요.


 

 

거기에 일반 태양광은 REC 가중치가 0.7~1.5 이지만 ESS 연계 시 10~16시 이외 시간대에 판매하는 전력에는 5.0의 가중치가 적용되기 때문에 약 4배에 달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이러한 태양광 연계용 ESS 혜택을 통해 태양광 수익구조를 극대화해 기존 태양광발전소 투자원금 회수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는데요. 태양광발전사업에 있어서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 KT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태양광 사업으로도 수익은 낼 수 있지만 ESS 사업을 통해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링은 물론이고 실시간 모니터링, 분석, 리포트가 필요해요. KT는 자체 개발한 ESS-EMS를 통해 피크제어, 신재생에너지 안정화, 주파수 조정 등의 기능을 표준화해 고객의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 맞춤형 ESS 컨설팅 및 종합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러로 미리 에너지발전량을 예측해 지능형 에너지 운영정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MEG센터에서 배터리 충방전 현황, 효율, 성과분석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하여 ESS 가동률을 높여주기 때문에 고객의 수익률 역시 극대화됩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발표한 '2017 2분기 태양광산업 동향에 의하면 2020년 이후 세계 태양광 시장은 연 100~150GW, 금액으로는 약 1,500억 달러 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태양광시스템의 가격하락으로 머지 않아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태양광발전이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이 되고, 이를 통해 신산업 육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미세먼지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로 나아가는 미래를 위한 한걸음KT ESS 사업과 함께 해보세요.


 

KT ESS 사업이 더 궁금하시다면? 클릭!

 

 

  

 

Posted by cherryj

 

세계 최대의 민간-정부 연계 정보통신 전시회 ‘ITU 텔레콤월드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ITU 텔레콤월드는 유엔 산하의 ICT 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 International Telecom Union)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통신 전시ㆍ컨퍼런스 행사, 매년 각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데요. 2017 올해의 ITU 텔레콤월드는 대한민국 부산의 벡스코(BEXCO)에서 열렸다는 반가운 소식!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 KT 3년 연속으로 ITU 텔레콤월드에 참가하며 국내 기업 중 최대 규모로 전시관을 꾸려왔는데요. 아직까지 열기가 뜨거운 2017 ITU 텔레콤월드,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지금 바로. 들어갑니다.

 

 

부산에서 열린 ‘2017 ITU 텔레콤월드

 

 

925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이번 ITU 텔레콤월드 행사는 차세대 통신 기술인 5G 상용화와 국제표준기술 채택 경쟁이 최대 이슈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이 자리에 글로벌 5G를 선도할 KT도 물론 빠질 수 없겠죠? KT는 벡스코 제1전시장에 있는 국가관, 기업관 등 250여개 부스 가운데 한국관에 이어 국내기업 중 최대 규모의 전시관을 꾸렸습니다.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5G Tree’의 모습 정말 웅장하지 않나요?

 

 

세계 각국의 정보통신담당 각료와 정책담당자,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KT2017 ITU 텔레콤월드 기조연설을 맡았는데요. 인공지능과 5G의 융합을 통한지능형 네트워크로의 진화가 4차 산업혁명 선도의 핵심이라고 발표하며, KT의 인공지능 기반 통신망 기술을 소개하고 5G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비전을 국제사회에 전했습니다.

 

 

글로벌 통신 리더 KT의 핵심기술 엿보기!

 

, 그럼 여기서 2017 ITU 텔레콤월드에 전시되고 있는 KT의 핵심기술 한 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세계 최초 5G 기술 상용화에 도전한다! ‘5G Network’

 

KT 부스 한 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5G Tree’ 옆으로는, KT에서 준비 중인 ‘5G 네트워크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 최초 5G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한 5G 네트워크 구축 및 최적화 방안과 5G 기반 자율주행 네트워크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광케이블 없이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자랑하는 기가 와이어(GiGA Wire)’ 

 

해외 각국 정보통신 관계자들로부터 가장 인기 있었던 ‘KT 기가 와이어(GiGA Wire)’ 코너에서는 광케이블 없이 구리선 만으로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기가 와이어 기술을 볼 수 있었습니다. 광케이블 설치에 제한이 있던 미국 보스턴 다운타운 지역에 지난 15일부터 인터넷 공급을 시작한 만큼 신규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글로벌 시장 관계자들에게 특히나 주목을 받았다죠.

 

미국 보스턴 다운타운기가 와이어’ 구축 소식 보러 가기


 

KT의 미래 핵심 전략 사업! ‘KT-MEG’ 

 

KT-MEG는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된 세계최초 에너지 통합관리 플랫폼으로, 시간요일기상 등의 변수에 따라 달라지는 건물의 에너지 소비패턴을 분석하는 기술입니다. KT-MEG가 적용되면 미래에는 전력사용량을 예측하고 절감요소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는데요. 이번 전시의 KT-MEG 코너에서는 에너지 최적화 성과를 소개하고, 이를 관제센터에서 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미세먼지 걱정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IoT 스마트 공기질 안전관리

 

얼마 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던 ‘KT GiGA IoT 스마트 에어코너 역시 전시장 한 켠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기가 IoT 스마트 에어는 미세먼지 등 환경 위협으로부터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사물인터넷 솔루션입니다. KT는 현재 제주도 전역의 공기질을 파악해 환경정책 업무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얻어진 정보를 전국으로 확대해 ICT 인프라 개방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민들이 미세먼지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도록 지원하는 ‘에어 맵 코리아(Air Map Korea)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KT에어 코리아’ 프로젝트 궁금하다면?

 

 

지니야~ 내게 딱 맞는 콘텐츠 추천해줘!” 인공지능 기가지니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는 음성명령으로 TV 시청, 음악감상은 물론 홈IoT 를 제어할 수 있고, 내게 맞는 콘텐츠를 시청각으로 동시에 제공해주는 서비스죠. KT 전시관에서는 외국인들도 기가지니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서비스 중심의 외국어 버전도 시연 중이었답니다.

 

 

KT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의 정수,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

 

이 밖에도 2017 ITU KT 부스에서는 KT가 주도하는 전세계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선보이고 있었는데요. 이는 해외에서 돌아온 입국자의 로밍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염지역 방문 이력을 검역에 활용하여 감염병 확산을 막는 프로젝트입니다. G20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포괄적으로 반영되기도 했다는 놀라운 사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윙크)

 

KT 이끄는감염병 확산방지 국제협력 프로젝트’ 자세히 보러 가기

 


 

지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7 ITU 텔레콤월드의 생생한 현장 모습과 KT가 보여주는 다양한 혁신 기술의 모습 전달 드렸는데요! KT는 이번 행사에서 ‘KT파트너세션을 통해 2019년 세계최초 상용화 예정인 5G 통신기술을 소개하며 각국 관계자들에게 5G 규격 및 표준 반영을 어필했습니다. 대한민국 통신기술 리더를 넘어 KT가 글로벌 5G 기업으로 도약하는 그날까지! 함께 달려가자고요~ 아자!

 

Posted by cherryj

 

5G 기술 상용화와 함께 변화할 우리의 일상. 아직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조금씩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놀랍기만 한데요.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는 KT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이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5G 리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9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 아메리카 2017’에서도 그 위상을 떨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과연 어떤 기술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지, 지금 바로 만나러 갈까요?

 

 

북미에서 최초로 선보인 KT 5G 글로벌 역량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MWC 아메리카 2017’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주관 행사로, 이동통신 박람회 중 세계 최대 규모인 ‘MWC(스페인)’, 아시아 최대 규모인 ‘MWC 상하이에 이어 미국에서는 첫 번째로 선보이는 박람회인데요. 이곳 북미에서 KT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신사로는 최초로 5G 역량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더 테크 엘리먼트(The Tech Element)’를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KT 부스는 ‘MWC 아메리카 2017’ 공식 테마관인 이노베이션 시티(Innovation City)’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AT&T, 마스터카드, (Dell) 등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흐뭇했어요.^^

 

 

이곳에서 KT기가 와이어(GiGA Wire), KT-MEG(Micro Energy Grid),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 등의 혁신기술은 물론 5G 기술, 스키점프 VR, 루지 VR 5G 응용 서비스까지 전시하고 있었는데요. 아직까지 이러한 기술들의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질 분들을 위해 설명. 들어갑니다.

 

 

구리선으로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구현하는 기가 와이어(GiGA Wire)’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기가 와이어(GiGA Wire)는 광케이블 없이 구리선 만으로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구현하는 기술로,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케이스에서 기가 와이파이, 기가 LTE와 함께 3대 기가 기술로 소개된 바 있는데요. 행사장 내부에는 기가급의 속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터치 월(Touch Wall)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기가 와이어는 이미 터키와 스페인에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6월 미국 보스턴 지역에 공급하기 위해 MOU를 체결하기도 했죠. 그야말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KT의 기술입니다. (뿌듯)

 

 

건물의 에너지 소비 패턴을 분석한다! ‘KT-MEG’ 

 

KT-MEG는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된 세계 최초 에너지 통합 관리 플랫폼인데요. 시간이나 요일, 날씨 등의 변수에 따라 달라지는 건물의 에너지 소비패턴을 분석해줍니다. 현장에서는 3D 설명 영상과 함께 플래시를 기반으로 한 관제센터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요. 에너지 소비패턴 분석을 통해 나온 결과로 전력 사용량을 예측하고 어디서 전기를 아낄 수 있는지 절감요소까지 도출해 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KT의 미래 핵심사업이라 불릴 만합니다. 인정!

 

 

2018년 세계 최초로 선보일 ‘5G 시범 서비스 

 

이번 행사에서 KT 2018년 세계 최초로 선보일 5G 시범서비스로 5G 규격 기반 속도와 커버리지를 소개했는데요. KT 부스를 찾아온 방문객들은 스키점프 VR’, ‘루지 VR’ 등을 통해 KT 5G 기술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체적으로 하얗게 꾸며진 KT 부스가 겨울 스키장을 연상시켜 더욱 생생한 VR 체험을 할 수 있지 않나 싶었어요!

 

 

이 밖에도 KT는 기본적인 5G 기술 소개와 함께 5G 자율주행 테스트 영상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커넥티드 카 시대를 보여주고, LTE 5G의 지연속도를 비교 체험하는 서비스도 마련해 두었는데요. 현장을 방문한 수많은 관람객들은 5G 기술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로밍 데이터가 감염병을 막는다?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

 

 

이번 ‘MWC 아메리카 2017’에서 현장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곳이 있다면 단연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자리였는데요. 지난 G20 세계 정상회의에서 정식 의제로 채택된 바 있는 이 프로젝트는, 해외에서 돌아온 입국자의 로밍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염병 고위험 지역에 방문한 이력을 검역에 활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대한민국 ICT 힘! KT 이끄는 감염병 확산방지 국제 협력 프로젝트

 

KT 부스에서는 현재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를 보여주고, 로밍을 통해 파악된 위치 정보로 감염병 주의 문자 및 감염병 증상 내용 등이 포함된 문자를 받아보는 예방 방지 기술까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전 세계적인 협력을 얻어낸다면, 디지털 기술이 인류 전체에게 혜택을 주는 사례가 되겠죠? 갑자기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답니다.^^


 

 

KT는 이번 ‘MWC 아메리카 2017’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대한민국과 KT의 혁신적인 5G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외 전시에 참가해오고 있는데요. 내년 2018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 서비스는 물론이고,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목표로 삼고 달려가는 KT! 전 세계인들의 머리 속에 ‘5G=KT’라는 공식이 성립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정진해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약속!

 

Posted by cherryj


합리적인 에너지 소비를 위한 '전력수요관리(DR)'! 신규 발전소 건설을 줄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며 함께 상생하는 에너지 이용을 가능케하는 국가 전력사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국에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컨트롤타워인 전력거래소(KPX)와 함께 수요관리사업자, 전기수요자들이 만들어가는 차세대 전력수급 안정 정책인 DR사업에서 KT는 수요관리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KT의 기가에너지 기술로 더욱 특별한, KT 전력수요관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력수요관리는?



먼저 전력수요관리(DR)를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 하루아침에 뚝딱, 발전소를 만들 수는 없기에 우리나라 전력생산 총량은 정해져 있고 전력거래소(KPX)에서는 24시간 예비전력을 체크하며 블랙아웃이 생길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어요. 이러한 예비전력량이 500kW 미만으로 내려가면 전력거래소(KPX)에서 수요관리사업자에 수요감축지시를 내리고 수요관리자업자는 수요관리계약고객에게 감축 지시를 전달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전기사용량을 줄여주는 것 만으로도 연간 3,200만원(1,000kW 계약시) 정도의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KT를 선택해야하죠



우리나라에는 총 17개의 수요관리사업자가 있어요. KT도 그 중의 한곳인데요. 전력수요관리를 통해 제대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수요관리사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관리를 하는가에 따라 참여 고객의 수익이 늘어나기도, 줄어들기도 하고 수요관리사업자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전력수요관리 계약이 해지될 수도 있는 위험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량 있는 수요관리사업자 선택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사실!



전국 규모의 통신사업체인 KT는 오랫동안 통신/전력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용해왔는데요. 한전을 제외하면 전력기술인력이 500여명으로 우리나라의 17개 수요관리사업자 중 전력기술자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이러한 전문인력이 에너지 진단부터 수요관리 시뮬레이션까지 꼼꼼하게 진행해드리고, KT의 다년간의 경험과 뛰어난 ICT 기술력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해드리기 때문에 수요관리 감축 성과율 100% 이상의 안정적인 사업운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KT의 전력수요관리 시스템의 특별함은?



KT의 전력수요관리를 선택하려면 시스템이 얼마나 체계적이고 특별한 지에 대해서도 설명해드려야 하겠죠! 전력수요관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실시간으로 전기사용량을 체크해야 하는 계측 장비가 필요해요. KT에서는 직접 5분계량기를 개발, 무상 설치해 600여개의 전 고객 Sites를 구축을 완료했답니다. 또한 KT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DRMS(Demand Response Management System)를 통해 KT-MEG 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기상청 정보 등 실시간 Data 알고리즘을 제공하고 있어요. 시설비 투자가 전혀 없이, 0원으로 KT의 전력수요관리를 받아보실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전력수요관리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감축 발령 시 원활한 감축을 위해서는 사전 시뮬레이션이 중요합니다. 사전컨설팅을 통해 감축방안을 마련했다고 하더라도 전력 패턴(공정) 변경으로 인해 전력수요감축 발령 시 미이행 Risk가 도출될 수 있어요. 이때 그냥 방치한다면 고객의 수익은 줄어들고,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원활한 예비전력보유가 어려워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KT의 경쟁력 있는 Risk 사전 대응 시스템이 중요합니다. 감축 발령에 대한 신속 정확한 기준용량 제시로 고객의 감축 이행률을 확보하고, KT-MEG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을 모니터링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의 2,334개 업체가 전력수요관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수요 감축 발령이 되면 이들이 줄이는 전력량이 원자력발전기 4기에 해당하는 발전량(3,885MW)과 동일합니다. 효과적인 예비전력보유와 수요관리참여고객의 수익향상을 위해서는 수요 감축 발령 시 이행율을 높여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KT에서는 고객사 성과 실적을 분석 후 시간// DB분석으로 최적화된 수요 감축 운영방안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100%이상의 이행율로 향상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수요관리로 인한 수익 뿐만 아니라 전력사용량이 줄어들면서 생기는 한전전기요금비용 절감 효과도 누려 보실 수 있습니다.

 

 

누가 KT의 수요관리를 받고 있나요?



규칙적인 전기 소비패턴을 가진 곳, 평일 09~20시 사이에 전력거래소(KPX)의 감축 발령에 응할 수 있는 곳이라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한 전력수요관리(DR)는 전국의 많은 공장과 산업체, 빌딩 등에서 참여하고 있어요. OO제지, OO제련소, OO철강 등의 공장에서 KT 수요관리를 받고 있으며 이외 OO공사, OO공단, OO마트 등에서도 KT 수요관리 참여를 통해 수익을 얻고 있는데요. 전국 600여개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KT 전력수요관리 사업은 2015, 2016년 이행 실적 100%이상의 달성율을 보이며 우수한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예비 전력의 원활한 수급으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어서 좋고, 전기수요자는 비용 투자 없이 연간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어 좋은 '전력수요관리(DR)'! 한정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이 되는 전력 수요관리의 시작을 KT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KT GiGA energy DR사업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Posted by cherryj

 

주민간 상호 교류가 잘되기로 유명한 KT 아파트는 최근 아파트의 프리미엄을 높이기 위해 입주자 대표회와 관리사무소가 단합해 관리비 줄이기 프로젝트에 열심이라고 합니다! 관리비를 샅샅이 따져가며 새는 비용을 줄였지만 전기료만큼은 어떻게 손댈 여지가 없어서 KT 아파트 관리소장 A씨의 고민이 깊어졌다고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아파트 전기료의 모든 것! KT 기가에너지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파트 전기료는 어떻게 구성 되어있을까?

 

아파트는 승강기/환기설비/산업용펌프 등의 설비를 운행하는 전기사용량이 공용전기료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대다수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관리비를 청구할 때 이러한 전기 사용료를 공용전기료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트에서 전기를 낭비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설비가 노후화가 된 것도 아닌데 전기료가 많이 나온다면 새는 전기료가 무엇 때문인지를 알아야 하겠죠!

 

 

그렇다면 관리비 줄이는 법은 없을까요?

 

공용전기료는 사실 아파트 전세대가 나눠서 내기 때문에 주민 개개인은 크지 않은 금액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000세대의 낭비되는 전기료가 개인당 1,000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이 돈을 모두 더하면 연간 1,200만원을 낭비하게 되는 결과가 생깁니다.

 

 

아파트의 세대전기 소비량과 공용전기 소비량에 따라 한국전력공사와의 전기 계약조건을 바꾸는 것으로도 간단하게 전기료 낭비를 줄이는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전기계약을 바꿨지만 큰 효과는 없던데요?

 

그것은 전기사용량 예측을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단일계약/종합계약 변경으로도 영향이 미비할 정도의 소비 비율을 갖고 있는 아파트일 가능성이 있는데요. 그 외에도 전력 피크(PEAK) 요금 제도로 인해 기본 전기료 자체가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는 아파트인 경우도 있습니다.

 

 

피크요금제가 뭐죠?

 

한전에서 실시한 피크 요금제는 15분마다 전력의 사용을 체크하고 계약전력을 한번이라도 초과하면 추가로 요금을 부과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계약전력은 시간당 사용하게 될 전력소모량을 예상하여 미리 한전에 신청하면 그 계약전력을 기반으로 요금이 책정됩니다.

 

 

 

15분마다 체크하는 전력 사용량에서 한 순간이라도 계약전력을 초과하면 기본요금에 무려 150%를 추가징수 하는데요. 이 때문에 많은 아파트에서 실제 피크전력보다 계약전력을 높게 설정합니다.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로 피크요금을 측정하나요?

 

 

KT 기가에너지 매니저는 아파트 전력사용의 모니터링과 이력정보를 기반으로 보다 정확한 사용량의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의 기본료 자체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피크 전력의 관리뿐 아니라, 전력 소비관리와 에너지 컨설팅을 통해 낭비되는 전력을 개선하여 공동전기료 절감에 도움을 드리고 있죠!

 

 

실제로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를 도입해 효과를 본 사례가 있나요?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 APT형 서비스를 이용한 아파트의 전기요금 절감 사례를 보여드릴게요!


 

 

1 194세대의 비교적 적은 세대수를 가진 우방OO아파트의 경우 정확한 피크요금 측정으로 요금방식을 변경해 연간 489만원을 절감! 기존대비 약 64%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었어요그렇다면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는? 위 예시의 팔공OO아파트는 6동 727세대로 연간 1,060만원, 기존대비 약 70%의 절감효과를 얻었답니다!



다가오는 여름을 앞두고 부쩍 늘어날 관리비 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다면 고려해야 할 에너지 매니지먼트! 사용하지 않는 기본 전기요금만 줄여도 관리비용을 절감하고 실시간 수치에 근거한 에너지관리를 통해 업무효율 향상은 물론이고 아파트 가치까지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고효율의 에너지절감을 할 수 있는 KT의 기술력! 앞으로 더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cherryj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