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하반기 공채 시즌에 앞서, 지난주 KT 직원들이 직접 말하는 KT 사이드 영업/마케팅직무 편 잘 보셨나요?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회사 분위기와 신입사원에게 주도적으로 역량을 펼칠 기회를 주는 KT의 기업문화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었는데요.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KT의 매력! 이번 주에도 더욱 빠져보시라고 새로운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KT 사이드 영업/마케팅 직무 보러 가기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는 KT 기술의 핵심! IT 직무를 맡고 계신 KT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사람을 향한 KT의 기술! 지금. 들어갑니다.

 

 

“KT는 다양한 기술 분야를 융합한,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곳입니다.”

- KT 기업사업컨설팅본부 IoT컨설팅팀 조아영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IT 컨설팅이라는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제 직무는 기업 및 공공고객들에게 저희 KT 상품을 제안하는 일이며, 저는 그 중에서도 IoT컨설팅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oT B2B에 어떻게 적용하느냐라고 많이들 궁금해하시는데, 원격검침부터 차량, 통신까지 다양한 분야에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신사업이니 만큼 정형화된 제안보다는 조금 더 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면서 컨설팅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IT컨설팅은 프로젝트 수주 전까지 제안서를 작성하고 컨설팅하는 직무가 주 업무이고, ‘IT수행은 프로젝트 수주 이후에 협력사와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주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K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는 기존 사업인 통신기술(CT)뿐 아니라 정보기술(IT)까지 광대한 사업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분야를 융합하여 확장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IT컨설팅을 지원한 이유는, 컴퓨터를 전공하며 습득한 이공계적 지식과 더불어 대학 신문사 활동을 통해 얻게 된 논리적 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함께 활용하여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는 전공을 살리면서 광화문에서 근무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일과는 근무장소에 따라 크게 두 가지 경우로 나뉩니다. 광화문에서는 주로 선제안이나 보고 등 일상적인 업무가 주를 이룹니다. 선제안을 위해서는 보통 타 부서와의 회의, 고객사 방문, 선제안서 작성 등을 합니다. 시장 조사, 실적 파악 등 내부 보고를 위한 보고서 작성 업무도 함께 진행되곤 합니다.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면 보안 상의 이유로 제안센터에 가게 됩니다. 보안이 철저한 제안센터에서 제안서를 작성하는데, PM(Project Manager)의 지휘 아래 각 PL(Part Leader)들은 제안요청서에 맞게 담당한 부분을 작성해 나갑니다. 매일 유사하게 반복되는 업무보다 마감에 따라 업무강도에 강약이 있는 사이클식 업무를 선호한다면 컨설팅 직무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KT는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모두 읽기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취업의 첫 시작인 자소서에 진심이 보인다면 아주 특별한 스펙이 없다 하더라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KT의 면접 분위기 또한 비교적 정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마다 다르겠지만, 입사 후에도 느낀 전반적인 회사의 분위기는 온화하다는 것입니다. 면접관들 모두 최대한 피면접자의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노력하신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식상한 말이지만, 면접 때 너무 꾸며낸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지 마세요. 자소서와 면대면 상황에서 일관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 생각해보면,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내용이 논리적이고 일관되냐가 더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KT인에게는 동료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kt skylife 기술본부 ICT운영팀 손형락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ICT운영팀에서 고객시스템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스카이라이프의 고객님들을 맞이하기 위한 고객정보관리시스템을 관리합니다. 고객님들을 유치할 때 필요한 시스템을 고객센터 및 파트너에 최상의 품질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영업환경에 대응하면서, 시스템을 관리 해야 하기 때문에 중요한 업무라 생각합니다.

 

Q. kt skylife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 skylife는 국내 유일의 위성방송 사업자입니다. 유일하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쟁사에서 시도하지 못하는 기술을, 위성을 통해 우리만의 기술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시장에서 유일하다는 것은 기업의 가장 중요한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9시 출근이나 항상 30분 일찍 도착합니다. 혹시 모를 장애에 대비하기 위한 습관이라고나 할까요. 퇴근 후에 온 메일이 있는지 확인하고, 그날의 업무를 정리합니다. 스케줄대로 움직이다 보면 어느새 6. 오전오후 시간 모두 각 사업부서와 협의하기 위한 시간으로 사용하지만, 짬짬이 나는 시간들을 잘 활용하면 6시에 퇴근할 수 있습니다. 6시 이후에는 어학 공부 및 새로운 IT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각종 세미나에 다니며 틈틈이 자기 계발을 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상대방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집단에 들어간다는 것은 그 때부터 스스로를 조금은 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생활은 혼자서는 해낼 수 없는 중요한 업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사람임을 어필할 수 있다면 좋은 점수를 받지 않을까요?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네요.

 

 

“KT는 생활 밀착형 복지 혜택이 좋은 기업입니다.“

- KT 소프트웨어개발단 GIS정보제공서비스개발TF 송민정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현재 GIS(지리정보시스템)의 검색 파트에서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데이터 정제 및 현행화 모듈 개발, 검색 엔진 개발 및 질의 최적화, 테스팅 도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GIS 분야, 특히 검색 서비스는 올해 제가 처음 하는 분야라 기술 리서치 하는데 상대적으로 시간을 많이 쓰고 있어요. 또한 기존 서비스와의 차별점을 내세우기 위해 고객 요구 사항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요구 사항을 만들어 적용해 보기도 합니다. 국내외 유수 기업 고객의 지도 서비스, 나아가 KT 내비와 지도의 검색서비스로 출시될 생각에 벌써 가슴이 설레네요.

 

Q. K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대학교 때 친하게 지냈던 선배가 KT로 입사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업무 환경이나 조직 분위기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그때 저에게 있어 KT 기업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생기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대부제도나 경조사 지원정책, 자녀를 임신하거나 출산한 여성에게 친화적인 제도 등 생활 밀착형 복지가 잘 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입사 후에 혜택을 많이 받고 있어요. 또한 다양한 ICT 사업시도를 하고 있는 KT에서 SW개발자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고,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다는 소식도 선택의 큰 이유였던 것 같아요.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입사 1년 차에 담당했던 'KT 패밀리박스' 앱 서비스 개발 업무 때의 일이에요. 경험이 부족한데도 믿고 맡겨주신 선배님 덕분에 앱 리뉴얼 서버 개발에 상당 부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같은 상황을 기회라고 하는 것 같아요. 크고 작은 실수가 있었지만 모두 한마음으로 이해해 주셨어요. 출시 임박해서는 여타 서비스 개발이 그러하듯이 다소 고된 시간이 있었지만, 사업부서와 협업이 잘되어 그 어느 때보다 즐겁게 일했어요. 무엇보다 자식 같은 서비스가 출시되었을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네요.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매일 오전 10시에 20-30분간 진행되는 팀 미팅이 있어요. 어제 한 일, 오늘 할 일, 이슈사항을 공유합니다. //금요일 점심시간에는 운동 동호회 활동을 해요. 회사 헬스장에서 트레이너 선생님을 모시고 회원들과 40여 분 운동을 하며 체력 관리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어요. 오후에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업무에 집중해서 개발 업무를 해요. 비교적 자유롭게 동료들과 대화하며 문제를 해결하거나 토론을 해요. 동료와 한 자리에 앉아 페어 코딩을 할 때도 있어요. 6시가 넘으면 팀장님께서는 퇴근을 장려하세요. 더하고 싶거나 잔업이 있는 경우에는 자율적으로 야근을 하지만, 가급적 일과 시간에 마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KT에는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는 선배님들이 있습니다.“

- kt telecop 차세대IT추진단 IT구축팀 편광일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IT구축팀에서 케이티텔레캅’ App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케이티텔레캅’ App kt telecop 서비스, 요금 조회, 상담 등 고객님들께 꼭 필요한 서비스를 하나의 App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케이티텔레캅’ App과 관련하여 사업부서와 Daily Meeting을 하고, 추가 기능 개발 및 유지 보수를 진행합니다. 또한, 새로운 기능 개발에 있어서 협력업체와 co-work할 경우 협력업체 선택, 프로젝트에 대한 전반적인 일정 관리, 새로운 기능에 대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제가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케이티텔레캅’ App 기능 중 하나를 개발한 것입니다. 개발 당시 신입사원인 저에게 큰 부담이 되어 홀로 인터넷, 서적 등을 참고하며 수차례 야근도 했습니다. ‘과연 내가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 때쯤 팀 선배님들께서 이를 알아차리고, 격려와 함께 부족한 부분에 대한 조언과 자료 공유를 통해 하나씩 차근히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 결과 무사히 프로젝트를 완료할 수 있었고, 이는 저를 응원해 주고 격려해 주는 선배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신입사원 분들도 업무를 진행 할 때, 힘든 점이 있다고 혼자 고민하기보다 선배님 혹은 동기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출근 후, 팀 동료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우선순위로 작성하고, //금요일에는 KT그룹의 사내방송(KBN)을 시청합니다.

9 - 팀 회의를 통해 그날의 이슈사항과 각자 할 일에 대해 공유합니다.

10 - 회사 내 시스템을 모니터링하며 실시간 상황을 체크합니다. 협력사와 함께 프로젝트 개발 이슈를 정리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은 직접 개발합니다.

12 - 즐거운 점심시간입니다! 저희 회사 지하에 위치한 구내식당 밥의 맛과 영양은 정말 최고입니다^^ 식사를 마치면 팀장님과 팀원들 모두 사다리 타기, 다트 등을 통해 음료 사주기 시간을 갖습니다.

13 - 점심 먹고 졸린 시간인 만큼 팀 내부적으로 안마해주기, 재미있는 이야기 하기 등으로 식곤증을 극복합니다.

14 - 사업부서와 시스템에 대한 추가 요구사항이나 이슈에 대해 공유하는 회의를 진행합니다. 회의를 통해 새롭게 도출된 요구사항을 시스템에 반영하고 수정보완합니다.

18 -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퇴근시간을 갖습니다. 특히, 매주 수요일은가족사랑의 날이기 때문에 본부장님, 팀장님들과 함께 정시 퇴근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대부분 취업준비생들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회사 홈페이지 혹은 기사를 참고하면서 쓰곤 하는데, 저는 다른 지원자들보다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직접 본사에 찾아가 선배님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우수기업-청년 채용박람회에 참석 kt telecop 부스에서 인사지원팀 과장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회사에 대한 정보를 얻고, 저에 대해 강한 어필을 했습니다. 이 때 보여드린저의 입사 의지와 진정성이 합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입 공채를 지원하는 후배님들도 남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갖고 우리 kt telecop에 지원하게 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 다양한 KT人의 인터뷰 보러 가기


  

지난주 영업/마케팅 직무에 이어 지금까지 IT 직무를 맡고 계신 KT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KT의 핵심 기술을 담당하고 있는 KT들의 인터뷰를 보니, KT가 바라는 인재상에 대해 감이 잡히는 것 같지 않나요?

 

특히, IT 직무에 필요한 주요 역량으로는 동료고객사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더불어, 체계적인 분석력참신한 개발능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와 함께, IT분야에 종사하는 KT들의 취업 핵심 팁은 자소서를 진솔하고 꼼꼼하게 쓸 것, 면접 시 자연스럽고 일관된 태도를 보이는 것, 그리고 입사 후 동료들과 협력하여 직무를 수행해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는 것! 여러분도 모두 해낼 수 있을 겁니다. KT 직무 인터뷰는 다음주에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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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지난 2학기 초 KT 임직원과 사내 전문가들이 ‘청춘기업(UP)’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단국대, 서강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한국외대 5개 대학을 찾아 오리엔테이션과 사내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는데요. 이번에는 학생들이 KT 그룹사를 찾아 실무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성신여대가 방문한 kth와 숙명여대가 방문한 kt telecop에서 기업 실무 체험과 모교 출신 KT 멘토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KT 청춘기업이란

KT의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대학 수업과 연계해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프로그램으로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실무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모교 찾은 KT 임직원 선배와 대학생 후배와의 의기투합

  공모전부터 광고·홍보 실무 교육까지! KT, '청춘UP'으로 '산학협력' 나선다!

  청춘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모였다! 대학생들과 함께한 KT 청춘기업 아이디어 챌린지

  대학생과 KT 특별한 만남, KT 청춘UP 소통 현장

  KT 청춘기업, 대한민국 통신의 과거와 미래를 만나다





TV 화면 속 쇼 호스트로 변신~, kth K쇼핑 스튜디오

 


지난 10 25(), KT 청춘기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성신여대 학생들이 kth KT쇼핑 스튜디오를 방문했는데요. 먼저 전략기획팀에서 지난 20여 년간 국내 인터넷 문화를 선도하며 축적해 온 ICT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컨텐츠와 재화를 제공하는 kth의 사업영역과 활동을 안내 받았습니다.

 


본격적인 K쇼핑 스튜디오 견학이 시작되었는데요. 마침 우수한 품질을 가진 중소기업의 식품상품을 프로모션 하는 TV 홈쇼핑 생방송 현장을 가까이에서 참관할 수 있었습니다. 2층 부조정실에서는 PD와 기술요원들이 방송을 지휘하고 있었는데요. 생생한 현장감이 생방송의 긴장감과 함께 그대로 느껴졌답니다.



kth는 1만여 편의 영화, 방송, 애니, 키즈/교육 등 다양한 장르의 N-스크린 통합 판권을 수급해 유료방송이나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유통하고 있는데요. 키즈/교육 컨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에서 영상 제작 시스템을 설명 듣고 직접 카메라 앞에도 섰습니다.

 


TV 스크린 속에 컴퓨터 그래픽(CG)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비춰서 무척 신기했는데요. 학생들은 kth T-커머스 사업뿐만 아니라 컨텐츠 유통, ICT플랫폼 사업에 대해서도 궁금해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인사담당자와 함께 취업 멘토링 시간을 가졌는데요. 채용과 취업 준비, 진로 설계에 대한 학생들의 물음에 kth 채용 사례와 개인 경험담을 곁들인 상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기고 말았지요.

 

첨단 안심보안요원이 되다~, kt telecop 관제센터

 

 

숙명여대 청춘기업 참여 학생들이 지난 10월 26일(수) kt telecop을 방문했는데요. 생활 주변 곳곳에서 만날 수 있지만 한편으론 낯설고 멀게만 보이던 보안사업에 대해 알기 쉽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가정과 학교, 금융기관과 관공서 등에 적용되는 방범과 방재는 물론 출입통제, 식수와 주차 관리 등 편의서비스, 전력과 조명 관리와 같은 시설물 관리까지 생활 공간을 편리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에 보안시스템이 필수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는데요.

 

 

KT그룹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kt telecop만의 다양한 고화질 영상보안, 통합보안, 융합보안 서비스와 고객사의 보안서비스 운용 시 발생했던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흥미로웠습니다.

 

 

드디어 관제센터로 이동~. 출입문에 설치된 얼굴인식 시스템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요. 관제 실무자께서 시설물에 보안 시스템을 설치하고 경보가 울리면 경비요원이 출동하는 무인 방범을 기반으로 한 보안시스템 작동 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곧이어 스크린이 투명해지면서 관제센터 안에서 보안요원들이 모니터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들이 나타났는데요. 여기저기에서 학생들의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인사담당자의 취업 특강 시간에는 KT그룹 입사지원 자료와 함께 채용 제도를 안내 받고, kt telecop의 신입과 경력직 선발 과정을 엿들을 수 있었는데요. kt telecop에 입사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KT 청춘들의 이야기가 가까운 미래의 내 모습처럼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

 

 

kt telecop 기업 체험을 마치고 이어진 숙명여대 출신 KT 멘토와 청춘기업 운영 실무자가 함께 한 멘토링 시간은 더 뜨거웠는데요, GiGA 서비스 연구 과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생긴 궁금증을 하나하나 고민하면서 함께 해결책을 찾느라 가을 저녁은 깊어만 갔습니다. ^^

 

 

오는 11 18() 열리는 KT 청춘UP 아이디어 챌린지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청춘UP 학생들은 KT의 가치와 비전, GiGA 서비스의 현황, 젊은 세대의 인식과 니즈를 고려해 어떤 참신하고 매력적인 아이디어로 연구 과제를 풀어냈는지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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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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