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2017 KT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바로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짝짝짝) 아마도 많은 취업준비생 여러분이 마음을 굳게 다지며 자기소개서 항목을 살펴보고 계실 것 같은데요. 여러분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이번에는 경영지원 직무를 맡고 계신 KT인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전사적인 목표수립과 각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를 서포트하며,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경영지원 직무! KT이 말하는 경영지원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그들이 말하는 취업 팁까지 함께 들어볼까요?^^

 

 

“KT 취업, 특별하지 않아도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 kt skylife 경영기획본부 기획조정실 황희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경영기획본부 기획조정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우선 경영기획본부는 사업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수립하고 매년 경영목표를 설정하여 진행 현황을 점검하는 일을 합니다. 또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조정하고 조직을 구성하여 원활한 사업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업무는 첫째, '사업관리 및 조정' 업무인데요. 담당 부서와의 사업/예산을 협의하고 조정하는 일입니다. 또한 연초 발굴한 주요 사업 과제의 이행 현황을 관리합니다. 둘째, KT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그룹사 소식을 전하고 양사간의 시너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사 업무보고를 총괄하며, 이사회 운영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Q. kt skylife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다양한 소재의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방송 산업은 여전히, 또 앞으로도 꾸준히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kt skylife는 국내 유일의 디지털위성방송 기업으로, 단순한 이익창출이 아닌 한반도 전체가 방송을 통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지원하는 회사입니다. 저도 이런 회사에서 한 명의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매주, 매월 하고 있는 일에 보람을 느낍니다. 저는 매주 전 부서에서 행한 업무와 계획을 취합하여 정리하고 보고자료를 만드는 업무를 합니다. 또한 연초에 발굴한 과제들을 매월 수합하고 진행률을 분석해서 실, 혹은 유관부서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전사 부서들의 자료를 취합하여 정리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이 자료가 임원회의 자료의 기초가 되기도 하고 어떠한 보고서를 만드는 데에 양분이 된다고 생각하면 제가 하고 있는 업무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취업 팁으로 얘기하는 기업 및 직무분석 등 회사에 대한 공부도 좋지만, 그것보다 본인 스스로의 강점을 알고 자신 있게 어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 새로운 경험을 좋아해서 봉사활동, 인턴 등에 참여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부분을 제 무기라고 생각하고 kt skylife의 조직원으로서 업무를 배울 때나 회사생활에 있어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자신 있게 이야기를 하였고, 그 점 덕분에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별하지 않더라도,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자신이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KT Work Together를 지향합니다.”

- kt submarine 경영기획본부 경영기획팀 이창하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경영기획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경영기획 직무는 시장 및 고객사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외부 환경 분석을 통한 회사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경영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Control Tower 역할을 수행합니다. 연간 경영 계획과 전략과제 수립 및 관리를 통해 사업부문별 방향성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실적 관리 및 분석을 통해 계획을 조정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전사적 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합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KT그룹에서는 소통, 협업 및 임파워먼트를 체질화하기 위해 ‘1 Workshop’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신규시장 환경 분석 및 진출 방안을 도출하는 주제로 1 Workshop의 과제리더로 선정되어 Workshop 자료를 준비했던 경험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전사적으로 참여하는 Workshop이였기 때문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영업 및 시공 부서 등 관련 부서 담당자 분들과 사전 협의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행력을 가진 결과물을 도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1 Workshop을 통해 전략적 추진과제들이 선정되었고, 해당 과제들이 담당부서를 중심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전사적으로 ‘Work Together’를 지향하고 토론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내가 문제점으로 생각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전사토론회를 통해 자유롭게 의견 개진을 할 수 있고, 회사에서도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내 동호회도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부서의 직원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고 평소 궁금했던 사업 내용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아침에 출근하면 해외 경쟁사의 뉴스를 검색하고 시장 동향을 파악분석합니다. 주요 고객사들이 해외에 있어 국내 언론 매체를 통해서는 동향 파악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주로 해외 언론사들을 통해 경쟁사의 동향을 파악하고, 필요 시 영업부서와 공유를 통해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업무가 시작되면 메일함을 확인하고 주요 이슈들을 점검합니다. 연간 전망치에 따른 make-up 방안, 비용혁신 등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하고, 사업부서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회의에 자주 참석하게 됩니다. 회의 당시에는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도 많기 때문에 회의록을 반드시 작성하고, 회의가 끝나면 회의 중에 언급되었던 주요 내용들 중 실행방안이나 추진계획에 누락된 것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합니다.

 

 

경영지원 업무의 필요조건은 신속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 kt service 남부 경영기획총괄 경영기획팀 박순용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경영기획총괄의 경영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통신시장 속에서 회사의 경영 방향을 설정하고 이행하는 것을 경험해 보는 것이 저 자신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경영지원 직무를 선택하였습니다. 지금 저는 KPI 운영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론 각 KPI 지표의 운영관리 업무를 통해 각 부서 및 현장에 동기를 부여하는 업무를 수행 중입니다.

 

Q. K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한 축을 담당하는 회사라는 점이 가장 큰 동기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통신서비스에 관심이 있었던 찰나, KT의 고객과 제일 첫 번째로 만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kt service의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장과 고객 모두와 가까운 곳에서 일할 수 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고, 또한 통신서비스 분야에서 나만의 장점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kt service에 입사하였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개인적으로 성공적인 업무의 필요조건은 여러 관련 부서와의 신속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아침에 출근하면 가장 먼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업무의 진행 정도를 파악한 뒤에 관련 부서의 실무담당자들과 면담 또는 전화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후 업무에 따라 필요한 자료를 수합하여 정리한 뒤 이를 바탕으로 기획서 및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정기적인 회의를 통한 회사 전체적인 커뮤니케이션 역시 경영기획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본인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있을 때 꾸준히 경험하고 겪어두는 것이 훗날 저의 장점 중 하나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취업준비생 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스스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저 역시도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면접에 임한 것이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KT 취업, 목표 설정과 목표달성을 위한 발판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 kt service 북부 경영기획총괄 인재경영팀 윤가윤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kt service 북부 인재경영팀의 교육기획·운영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물결 통신 서비스 시장에서 저희 회사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교육을 총괄하여 체계화하고 운영하는 직무입니다. 저는 그 중 리더십 향상 교육과 일반직 직무역량 향상교육, 변화혁신교육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Q. kt service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의 통신서비스에 대해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저는 1년 동안의 KT 대외활동에서 얻은 저만의 경험이 지원동기가 되었습니다. 고객센터의 통화품질 및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와 KT 모바일 상품에 관한 이슈 및 동향 분석 프로젝트 등의 경험을 통해 KT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바람이 더욱 강해졌고, KT의 서비스를 고객 최전선에서 제공하는 kt service의 채용공고를 보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신입사원인 저는 신속하고 명확한 업무처리를 위해 교육업무를 To do list로 작성하고, 중요도 및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해 다음날의 업무를 어떤 식으로 진행할 지 생각한 뒤 당일에 이행합니다. 교육일정과 계획에 따라서 앞으로 진행할 교육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기획서 및 보고서를 작성하여 교육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본인의 목표를 설정한 뒤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발판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경험이 쌓이다 보면 자신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스토리가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회를 얻기 위해 도전하는 진취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실행에 옮기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임했기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욱 다양한 KT 인터뷰 보러 가기

 

 

어느덧 여름이 지나고 하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하반기 채용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9, 날로 심해지는 취업난으로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드실 수도 있는데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이 있듯이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오늘 소개해드린 KT들의 인터뷰 내용에 맞게 차근차근 준비하신다면 모두 취업 뽀개기 성공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하늘이 정말 높고 맑은데요. 고된 취업준비 생활에도 하늘 한 번 올려다보는 여유 꼭 가지시길 바랄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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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사람을 향한 기술로 미래를 열어가는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 KT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합니다! 따뜻한 혁신기술로 1등 기업을 만들어가는 KT의 신입사원 공채, 정말 많은 분들이 기다렸을 것 같은데요. 그 오랜 기다림에 보답하듯이 지난해 대비 더 많은 수의 신입사원들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KT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대한 모든 정보 지금. 전해드립니다.

 

 

전년 대비 120명 많은 440명 공개채용

 

 

KT그룹은 오는 9 4일부터 18일까지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이번 하반기 공채에서 KT는 작년 보다 120명 더 많은 440명을 선발하는데요. KT그룹은 경영/전략, 영업마케팅, 네트워크, 보안, IT 등 총 17개 직무에서 작년 대비 46% 증가한 260명을 채용하고 BC카드, KT스카이라이프, KT에스테이트, KT텔레캅, KT, KTIS, KTDS, KTH, KT M&S, 나스미디어, 엔서치마케팅, KT엠하우스 등 총 14개 그룹사에서 전년 대비 30% 증가한 18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해요.

 

       KT그룹 : 경영/전략, 영업마케팅, 네트워크, 보안, IT 등 총 17개 직무, 260명 채용

       KT그룹사 : BC카드, KT스카이라이프, KT에스테이트, KT텔레캅, KT, KTIS, KTDS, KTH, KT M&S, 나스미디어, 엔서치마케팅, KT엠하우스 등 총 14개 그룹사, 180명 채용

 

 

블라인드 채용, 지역 인재 채용 등 열린 채용 확대

 

2017 KT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이 있다면 직무전문성을 보유한 실무형 인재 채용과 지역 인재 채용 확대, 그리고 블라인드 채용을 말할 수 있는데요.

 

 

1. 실무형 인재 채용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를 대상으로 인적성 검사 및 필기시험, 실무테스트를 진행함으로써 지원자의 직무전문성 검증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2. 지역 쿼터제

전체 채용 인원의 23%를 지역인재로 선발하며, 제주를 포함한 전국에 KT그룹 채용홍보 순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3. 블라인드 채용

KT의 블라인드 채용 방식은 ‘KT 스타오디션인데요. KT는 정부의 블라인드 채용 방침에 따라 입사지원서의 사진 항목을 삭제하는 등 일체의 스펙은 배제하고 본인이 가진 직무경험과 열정을 5분간 자유롭게 발표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열정 있는 인재를 선발한다고 합니다.

 

 

KT그룹은 오는 9 4일부터 14일까지 지방 거점대학을 포함한 전국 대학교 별 채용설명회를 실시합니다. 뿐만 아니라 9 9 KT 광화문 사옥을 시작으로 9 13일까지 전국 9개 주요도시에서 KT 스타오디션을 시행하는데요. 9 14일 국회 잔디마당에서 펼쳐지는 ‘2017 대한민국 취업박람회에서 역시 KT그룹의 채용 정보를 안내한다고 하니, 2017 KT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정보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참석해보세요!

 

KT채용 필수 정보! 실무자가 직접 말하는 KT 사이드 (영업/마케팅 직무 편)

 

KT채용 필수 정보! 실무자가 직접 말하는 KT 사이드 (IT 직무 편)

 

 

저희 KT그룹 블로그에서도 취준생분들이 KT 공채 합격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KT취업정보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KT의 인재상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아직까지 자신이 어떤 직무에 적합한지 모르겠다는 분들이라면 KT블로그에서 전해드리는 KT 실무자들의 인터뷰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7년 하반기 KT그룹 신입 / 석박사 채용 안내 


 

2017 KT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바로 지원하러 가기

 

 

스펙을 초월해 실무역량이 뛰어난 인재를 선발하는 2017 하반기 KT그룹 신입사원 공채! 오랜 시간 준비해온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여러분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해봅니다. 이번 하반기 공채 모두들 파이팅하세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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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지난 2학기 초 KT 임직원과 사내 전문가들이 ‘청춘기업(UP)’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단국대, 서강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한국외대 5개 대학을 찾아 오리엔테이션과 사내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는데요. 이번에는 학생들이 KT 그룹사를 찾아 실무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성신여대가 방문한 kth와 숙명여대가 방문한 kt telecop에서 기업 실무 체험과 모교 출신 KT 멘토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KT 청춘기업이란

KT의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대학 수업과 연계해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프로그램으로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실무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모교 찾은 KT 임직원 선배와 대학생 후배와의 의기투합

  공모전부터 광고·홍보 실무 교육까지! KT, '청춘UP'으로 '산학협력' 나선다!

  청춘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모였다! 대학생들과 함께한 KT 청춘기업 아이디어 챌린지

  대학생과 KT 특별한 만남, KT 청춘UP 소통 현장

  KT 청춘기업, 대한민국 통신의 과거와 미래를 만나다





TV 화면 속 쇼 호스트로 변신~, kth K쇼핑 스튜디오

 


지난 10 25(), KT 청춘기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성신여대 학생들이 kth KT쇼핑 스튜디오를 방문했는데요. 먼저 전략기획팀에서 지난 20여 년간 국내 인터넷 문화를 선도하며 축적해 온 ICT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컨텐츠와 재화를 제공하는 kth의 사업영역과 활동을 안내 받았습니다.

 


본격적인 K쇼핑 스튜디오 견학이 시작되었는데요. 마침 우수한 품질을 가진 중소기업의 식품상품을 프로모션 하는 TV 홈쇼핑 생방송 현장을 가까이에서 참관할 수 있었습니다. 2층 부조정실에서는 PD와 기술요원들이 방송을 지휘하고 있었는데요. 생생한 현장감이 생방송의 긴장감과 함께 그대로 느껴졌답니다.



kth는 1만여 편의 영화, 방송, 애니, 키즈/교육 등 다양한 장르의 N-스크린 통합 판권을 수급해 유료방송이나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유통하고 있는데요. 키즈/교육 컨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에서 영상 제작 시스템을 설명 듣고 직접 카메라 앞에도 섰습니다.

 


TV 스크린 속에 컴퓨터 그래픽(CG)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비춰서 무척 신기했는데요. 학생들은 kth T-커머스 사업뿐만 아니라 컨텐츠 유통, ICT플랫폼 사업에 대해서도 궁금해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인사담당자와 함께 취업 멘토링 시간을 가졌는데요. 채용과 취업 준비, 진로 설계에 대한 학생들의 물음에 kth 채용 사례와 개인 경험담을 곁들인 상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기고 말았지요.

 

첨단 안심보안요원이 되다~, kt telecop 관제센터

 

 

숙명여대 청춘기업 참여 학생들이 지난 10월 26일(수) kt telecop을 방문했는데요. 생활 주변 곳곳에서 만날 수 있지만 한편으론 낯설고 멀게만 보이던 보안사업에 대해 알기 쉽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가정과 학교, 금융기관과 관공서 등에 적용되는 방범과 방재는 물론 출입통제, 식수와 주차 관리 등 편의서비스, 전력과 조명 관리와 같은 시설물 관리까지 생활 공간을 편리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에 보안시스템이 필수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는데요.

 

 

KT그룹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kt telecop만의 다양한 고화질 영상보안, 통합보안, 융합보안 서비스와 고객사의 보안서비스 운용 시 발생했던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흥미로웠습니다.

 

 

드디어 관제센터로 이동~. 출입문에 설치된 얼굴인식 시스템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요. 관제 실무자께서 시설물에 보안 시스템을 설치하고 경보가 울리면 경비요원이 출동하는 무인 방범을 기반으로 한 보안시스템 작동 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곧이어 스크린이 투명해지면서 관제센터 안에서 보안요원들이 모니터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들이 나타났는데요. 여기저기에서 학생들의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인사담당자의 취업 특강 시간에는 KT그룹 입사지원 자료와 함께 채용 제도를 안내 받고, kt telecop의 신입과 경력직 선발 과정을 엿들을 수 있었는데요. kt telecop에 입사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KT 청춘들의 이야기가 가까운 미래의 내 모습처럼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

 

 

kt telecop 기업 체험을 마치고 이어진 숙명여대 출신 KT 멘토와 청춘기업 운영 실무자가 함께 한 멘토링 시간은 더 뜨거웠는데요, GiGA 서비스 연구 과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생긴 궁금증을 하나하나 고민하면서 함께 해결책을 찾느라 가을 저녁은 깊어만 갔습니다. ^^

 

 

오는 11 18() 열리는 KT 청춘UP 아이디어 챌린지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청춘UP 학생들은 KT의 가치와 비전, GiGA 서비스의 현황, 젊은 세대의 인식과 니즈를 고려해 어떤 참신하고 매력적인 아이디어로 연구 과제를 풀어냈는지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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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선풍기를 쌩쌩 돌려도 영 시원해지지가 않습니다. 덕분에 곤욕을 치르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런 폭염에도 선풍기조차 없이 여름을 나고 있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지난 89(), KT 신입사원들이 대규모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지금부터 그 자세한 현장 소개해드리겠습니다~!



500대의 선풍기로 시원하게, 모기장으로 건강하게!



2016년 하반기 KT 신입사원 141명이 지난 9일 서울시 쪽방촌 밀집 지역 5개를 방문해 더위를 날릴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선풍기가 없어 고생하는 분들에게 총 500대의 선풍기를 선물했고, 모기장 설치 작업을 통해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 생활 환경 조성에 힘썼습니다.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준비된 500대의 선풍기가 골목을 꽉 채운 모습이 장관이었는데요, 지나가는 분들마다 무슨 일인가 한번씩 꼭 쳐다보고 가시는 사태가 벌어졌답니다. 골목을 꽉 채웠던 500대의 선풍기는 KT 신입사원들의 꼼꼼한 확인을 거쳐 주민들에게 안전하게 전달 되었습니다~!



시원한 수박화채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



선풍기 및 모기장 설치 외에도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기 위해 대형 수박화채를 준비했는데요, 대형 사발을 가득 채운 수박화채가 담긴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수박화채를 먹은 쪽방촌 주민들이 더위가 한결 가신 것 같다며 함박웃음 지었다는 훈훈한 후문이 여기저기서 들렸답니다.


쪽방촌 나눔 활동에 참여한 KT 신입사원 유해진씨는유독 더운 올 여름에 주민들이 많이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웠다더운 여름을 이겨내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졌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유해진씨를 비롯한 KT 신입사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쪽방촌 주민들에게도 전해졌겠죠?



대한민국 대표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 지원 예정!


KT 그룹인재개발아카데미 최영민 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대해신입사원들이 국민기업 KT 직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소명을 다질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하며신입사원뿐만 아니라 KT의 임직원들이 지역 사회 발전과 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국민기업 KT의 무더운 여름 나기 지원 활동은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인입니다. 오늘(8 11())KT 사랑의 봉사단이 대전 동구청에 위치한 쪽방촌을 방문해 100대의 선풍기를 지원할 예정이랍니다.

 


지금까지 KT 신입사원들이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나선 봉사활동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의 삶에 이바지하는 국민기업 KT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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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KTing은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유쾌하고, 감동적이고, 소소한 행복이 가득한 우리 이야기를 담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부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부는 계절, 하반기 공채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부지런히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고 있을 취준생들을 위해 kt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상반기 공채로 kt에 입사한 따끈따끈한 신입사원들 인터뷰를 통해 kt의 문화와 취업 성공의 꿀팁을 만나보세요.



4년차 직장인에서 다시 신입사원으로, 박고운 사원(영업/마케팅)



kt에 입사하게 된 동기가 궁금해요.

kt 입사 전 3년 동안 인도 S전자에서 인사총무 업무를 했어요. 일을 하다 보니 저는 인사총무 업무보다 외부 업체 사람들을 만나서 계약을 성사 시키고, 협업하며 일을 진행시키는 업무를 좋아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겠다 결심하고 일을 그만뒀어요. 다시 취업 준비를 하면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회사 안에서 내가 얼만큼 성장할 수 있는지였습니다. 경영학을 공부한 저에게 통신 분야는 미지의 세계인데, 통신 기업 kt에 오면 색다르고 특이한 경험을 하며 제가 지금까지 공부하지 못한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입사 전과 후, kt의 이미지 변화가 있나요? 

취업 준비를 하면서 kt 올레 서비스인 밀당 요금제나 순액 요금제 등을 보고 새로운 것을 많이 시도하는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kt 신입사원이 되어 보니 kt 상품 아이디어의 시작은 국민들의 편의를 위한 것에서 시작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국민을 위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에 시도하고 도전하는 회사라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채 전형 중 가장 힘들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신입사원들 대부분이 1차 면접이 가장 힘들었다고 말하더라고요. 1차 면접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종일 토론, 발표, 면접 등이 진행됐거든요. 근데 전 인적성 평가가 더 어려웠어요. 책으로 공부 했던 내용이 아닌, 업무를 기반으로 한 평가 측정이 낯설어서 힘들었던 것 같아요. 


공채를 준비하면서 가장 집중적으로 준비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시사 분야를 많이 공부했어요. 시사 분야는 준비를 안 하면 아무런 말도 할 수 없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면접 준비로 시사 상식 공부를 제일 많이 했습니다. 


면접에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나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물어 보셨던 게 기억나요. 그때 순간적으로 이걸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 고민했어요. 진짜 좋아하는 음식을 대답해야 할까, 질문자의 의도를 파악해서 그에 맞는 대답을 해야 하는 건가 고민하다가 그냥 솔직하게 말씀 드렸어요. 엄마가 해주는 밥은 다 좋아한다고요. 나중에 그 질문의 의도를 알게 되었는데, 면접자들이 너무 많이 긴장하고 있어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질문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긴장하고 있는 면접자들의 마음까지 헤아려주시는 kt임원분들의 마음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오늘도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스티븐잡스 연설 중 ‘커넥팅 더 닷츠(connecting the dots)’라는 말이 있어요. 점들이 이어져서 하나의 선이 된다는 그런 말인데, 제가 우연치 않게 찍었던 점들이 이어져서 지금의 제 모습이 된 것이라고 생각해요. 교환학생이든, 대외활동이든 어떤 일을 할 때 취업을 목적으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나씩 하며 점을 찍다 보면 그 점들이 이어져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선이 그려져 있을 거예요. 



스타오디션으로 입사까지, 김완호 사원(영업/마케팅)



kt에 입사하게 된 동기가 궁금해요.

대학교 수업시간에 kt가 스마트 그리드 사업 영역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때 kt가 제 머릿속에 각인되었던 것 같아요. 취업을 준비하면서 제가 하고 싶은 스마트 그리드 분야의 기업을 살펴보다 국민 편의를 위해서 사업을 하는 kt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공채 전형이 아닌 특별한 전형을 거쳐 입사 했다고 들었어요.

kt 입사 전 다른 회사도 다녀보고 사업도 했어요. 대학생 때 장사도 해보고, 화장품 쇼핑몰도 운영해봤죠. 그래서 스펙이 아닌 제가 했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저를 보여줄 수 있는 ‘스타오디션’이라는 전형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스타오디션은 500자 이내 자기소개서만으로 5분 자기 어필 PPT의 기회를 얻게 되고, 여기서 합격하면 서류전형이 면제돼요. kt의 스타오디션을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기 분야에서 끼가 있고 다양한 경험으로 자신만의 스토리가 많다면 스타오디션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스타오디션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스타오디션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왔던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전형이에요. 스펙을 안 보는 전형이지만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한 스펙을 보는 전형인 것 같기도 하고요. 영어 점수 대신 자신이 했던 활동을 더 집중적으로 보니까요. 그래서 스타오디션이야 말로 답이 없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하고 싶었던 일, 자기가 했던 활동 등을 통해 자기 자신을 잘 어필하는 게 중요합니다. 


kt 인재상 중 자신의 강점과 제일 잘 어울리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재’라고 생각해요. 전 영어 점수를 높이거나 대외활동을 많이 하는 대신 다양한 도전을 했어요. 영업이나 마케팅을 직접 해보고 싶은 마음에 가게 운영, 쇼핑몰 운영, 사업 등의 경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도전은 취업이 목적이 아니었어요. 요즘 취업 때문에 억지로 다양한 경험과 도전 하려는 사람이 많은데,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하는 활동과 스펙을 쌓으려고 하는 활동은 경험을 소화하는 능력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요.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에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영업 마케팅에 관심이 굉장한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떤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나요?

kt에서는 영업을 ‘현장에서 일한다’라고 해요. 저는 계속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누구보다도 통신시장의 움직임과 패러다임을 잘 읽고 이끌 수 있는 현장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이제 시작하는 신입사원으로 끝까지 해봐야 알겠지만, 현장 전문가로 kt의 중추적 인물이 될 수 있도록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할 거예요.



우리나라 최고 기업에서 펼칠 스마트 에너지의 꿈, 임기돈 사원(IT/보안)


kt 신입사원 네트워크 IT/보안


kt에 입사하게 된 동기가 궁금해요

전공이 전기과라 평소에 스마트 에너지 분야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 중에서도 미래의 스마트 그리드와 통신망이 연계되는 ICT융합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kt가 앞으로 스마트 에너지 분야에 더 많은 투자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우리나라 최고 기업에서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kt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공채 전형 중 가장 힘들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그 전 공채 과정에서는 없었던 1차 면접이 힘들었어요. 올 상반기 공채부터 1차 면접이 하루 종일 진행하는 과정으로 변했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떠한 정보도 찾지 못해 힘들었던 것 같아요  


변화한 kt 1차 면접을 처음 경험한 선배로서 1차 면접 준비 팁을 알려준다면요?

평소 태도를 강조하고 싶어요. 1차 면접 중 성격과 태도가 적극적이라고 생각한 친구들이 2차 면접에 같이 올라왔더라고요. 면접에 주어진 과제 수행뿐만 아니라, 식사할 때나 커피 마실 때 등 평소 태도에도 신경을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취업 준비를 하면서 가장 집중적으로 준비 한 것은 무엇인가요?

본인이 지원하는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이 있다면 그걸 어필하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제가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전기자격증을 강조했어요. 실제로도 면접까지 올라온 친구들을 보니까 1명 빼고 다 기사자격증이 있더라고요. 


kt 기업에 대한 정보는 어떻게 얻었나요? 

취업 관련 카페나 커뮤니티는 기본이고, 저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자주 애용했어요. ‘다트’라고 하는 곳인데 이곳에서 kt를 검색하면 kt 사업 내용과 특허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거든요. 이런 정보를 참고해서 서류와 면접을 준비하면 많은 도움이 돼요. 그리고 학교 취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취업한 선배와의 연결 프로그램을 활용해보세요. 저도 kt를 다니는 선배에게 멘토링을 받으면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조급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조기 취업 되는 친구들과 비교하지 말고 천천히 자신의 것을 준비하면 됩니다. 소위 ‘될 놈은 된다’는 말을 하잖아요. 그 되는 놈이 나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믿고 끝까지 도전하세요.



대학생 때부터 이어온 kt와의 인연, 최영지 사원(네트워크)



kt에 입사하게 된 동기가 궁금해요.

저는 멀티미디어학을 전공하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 kt에서 운영 중인 대학생 대외활동 ‘모바일 퓨처리스트(MF)’ 활동을 하게 되었어요. MF활동을 하며 네트워크, 통신에 대해 학습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고, 대학교 졸업 전까지 관련 수업을 수강하며 통신업계에 대한 꿈을 키우며 kt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가진 강점은 어떻게 어필했나요?

저의 강점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대학 4년 동안 했던 스키 동아리 활동으로 아마추어 스키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던 경험, 하나의 대외활동을 2년 동안 꾸준히 임했던 경험을 예를 들어 어필했어요. 새로운 것에 도전했을 때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연습하고, 끈질기게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취업 준비에서 가장 집중적으로 준비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MF 대외활동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MF활동을 통해 접했던 실무적인 부분이나, LTE 최신 트렌드를 접했던 경험이 면접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또 MF활동을 통해 알게 된 현업에 계신 선배들에게도 많은 조언을 얻었어요.


신입사원으로서 앞으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나요?

미디어 산업 분야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어요. 향후 5G 시대가 도래했을 때 미디어 산업의 발전 또한 굉장히 성장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미디어 산업에서는 네트워크 기술이 중요한 만큼 유∙무선 관련 네트워크 지식을 쌓고, 배우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싶어요.


오늘도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이 있잖아요. 이때 남들과 똑같이 준비하기 보단 자신을 먼저 분석하고 지원하는 기업에 맞게 본인의 경험에서 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네트워크 분야와 밀접한 학과가 아니었기 때문에 네트워크 최신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를 면접관에게 어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저도 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취준생 모두 건승하시길 빕니다.



아직 직장인의 때(?)가 묻지 않은 신입사원들이라 풋풋함이 느껴지죠? 같은 질문에도 다양한 스토리가 나오는 4인 4색 신입사원들을 통해 만난 kt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패기 넘치는 신입사원들처럼 끊임없이 도전하고, 쉼 없이 배우는 인재를 kt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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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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