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었던 ‘5G 월드 어워드 2018(5G World Awards 2018)’에서 ‘최우수 5G 코어망 기술상’, ‘최우수 IoT 사업자상’, ‘올해의 블록체인 혁신상’ 총 3개 부문의 수상 쾌거를 이루어 내면서 5G기술에 있어 명실공히 글로벌 무대에서도 선도 · 혁신 기업으로 인정받은 KT! 


5G 글로벌 리더의 입지를 굳히는 수상이 또 한번 있었습니다. 바로, 지난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 2018(Asia Mobile Awards 2018)’와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2018(Asia Communication Awards 2018)’에서 최고의 혁신 부문을 수상한 것입니다!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 2018, 최고의 혁신 부문 수상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 2018(Asia Mobile Awards 2018)’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에서 주관하며, 통신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MO)’의 아시아 지역 자매상으로 지난 2016년에 신설돼 올해 3회째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기술 혁신, 디바이스 등 총 7개 카테고리, 11개 부문에 걸쳐 아시아 내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와 혁신을 이루어 낸 기업, 기술, 서비스 및 단말 등을 선정하여 시상을 하고 있습니다.



KT는 이러한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AMO)에서 ‘LTE에서 5G로의 진화를 위한 최고의 혁신(Best Innovation for LTE to 5G Evolution)’부문을 수상했는데요. 이는 KT가 LTE-A Pro망을 고도화함과 동시에 5G로의 진화를 안정적으로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LTE-A pro(LTE Advanced pro)망은 5G로 진화하는 마지막 단계로, 기존 LTE망 속도를 개선하여 데이터 통신 시 다운로드 및 업로드 효율과 속도를 높인 기술인데요. KT는 이에 그치지 않고 LTE망과 연동한 NSA(Non Stand-Alone)방식의 5G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 끝에 지난 평창올림픽에서 5G 기술의 주요 차별점인 초고속과 초저지연의 특성을 활용한 싱크뷰, 360도 VR 등 다양한 실감형 서비스를 일반 관람객에게 선보이며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5G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5G 네트워크 구축 성공을 이루어 냈답니다!



아시아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2018, 5G선도 사업자상 수상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 2018(Asia Mobile Awards 2018)’가 진행되던 같은 날, KT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2018(Asia Communication Awards 2018)’에서도 유수한 통신 관련 사업자들을 제치고 ‘5G선도 사업자상(5G Progress Award)’과 기가지니로 ‘최고 혁신상(The Innovation Award)’ 총 2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아시아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2018’은 영국의 텔레콤 전문 매체 토탈 텔레콤(Total Telecom) 주관으로 진행되는 ‘월드 커뮤니케이션 어워드(World Communication Awards)의 아시아 기업 대상 시상식으로, 올해 8회째를 맞이했는데요. 


KT는 이 시상식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이자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인공지능(AI)과 세계적으로 기술 리더십 선점 및 조기 상용화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5G 기술 분야에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실제로 인공지능(AI) 기술이 도입된 KT의 기가지니의 경우, 지난해 1월 출시 이후 지속적인 가입자 확보를 통해 국내 AI 서비스 1위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기술과 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실감나게 동화를 들려주는 ‘소리동화’와 양방향 키즈 서비스인 ‘핑크퐁 영어 따라 말하기’ 등을 출시해 키즈 교육 분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이 외에도 KT는 AI 아파트, 호텔, 자동차 등 생활 공간에서의 AI 서비스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음성인식 단말 제작 키트를 공개하는 등 AI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9년 3월, KT 5G 서비스 상용화 가즈아!

이처럼 세계적으로 5G 기술 혁신을 인정받은 KT는 2019년 3월 세계최초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인데요. 


이를 위해 가상화 기술을 5G에 접목해 5G를 산업과 생활을 변화시키는 ‘통합 플랫폼(5G as a Platform)’으로 진화시키고, ‘5G 오픈랩(Open Lab)’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들과 5G 플랫폼을 공유해 5G 생태계가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세계적인 시상식에서 KT가 수상의 쾌거를 올리고 있는 것은 세계최초 5G 상용화를 차질 없이 진행해 5G 기술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라는 뜻이라 생각하고, 5G 기술 혁신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yoohooo

 

2018 평창에서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를 선보여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KT‘2019 3, 5G 상용화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합니다. KT 5G를 단순한 네트워크가 아닌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경제 발전은 물론 생활혁신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공개했는데요. 세상을 변화시킬 플랫폼 5G, 그리고 5G 상용화를 위한 KT의 포부! 지금. 들어보시죠.

 

 

KT, 2019 3‘5G 상용화선언

 

 

지난 22,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T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의 대회통신망과 방송중계망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는데요. 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운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가올 2019 3, 5G를 상용화시키고 국민들에게 완벽한 5G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로 구현하는 다양한 5G 서비스

 

 

지난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를 기억하시나요? KT는 이곳에서 2018 평창을 통해 세계 최초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약속한 바 있었는데요. KT는 단순한 5G가 단순한 네트워크를 넘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거라는 일념 아래 5G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KT의 예상대로 실제 5G는 단순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넘어 경제기회를 창출하고 생활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자동차, 에너지, 보안, 금융, 미디어, 게임 등 수많은 분야가 5G와 함께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KT 5G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시킬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가상화 기술을 5G에 접목시켰습니다.

 

 

KT가 개발한 네트워크 가상화 통합 제어체계 ‘E2E 오케스트레이터(End-to-end Orchestrator)’ 5G가 플랫폼으로 발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E2E 오케스트레이터는 단말에서 기지국, 코어 장비까지 가상화를 통해 연결해 5G 네트워크를 신속하게 관리해주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KT는 이를 통해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용을 진행하여 커넥티드 카, 5G 팩토리, 드론 등과 같은 5G 서비스를 플랫폼 형태로 자유롭게 구현할 계획입니다.

 

 

세계 최초 5G 기술 노하우로 추진되는 완벽한 상용화

 

 

지난 3년간 KT는 평창 5G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100여건의 기술 특허를 출원하는 등 5G 원천기술을 확보하며 5G 네트워크 운용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평창 5G 규격을 제정하기도 했습니다. 이 규격은 국제표준이 확정되기 전에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수의 통신 관련 기업들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는 사실!

 

 

KT는 이번 평창에서 운영한 5G 네트워크를 중소·벤처 기업들과 공유해 5G 생태계가 빠르게 조성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그 계획의 일환으로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 구축될 ‘5G 오픈랩(Open Lab)’은 국내 ICT 사업자들이 평창 5G 시범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를 토대로 아이디어 개발부터 기술 테스트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KT는 이미 축적한 노하우와 더불어 2019년 완벽한 5G 상용화를 위해 5G 슬롯 일체형 구조, 5G-LTE 연동 구조, 지능형 다중빔 트래킹 솔루션, 인빌딩 솔루션, 인공지능 기반 네트워크 최적화 솔루션 등 ‘5 5G 네트워크 솔루션을 개발 중입니다.

 

5대 솔루션은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 등 5G 네트워크 성능을 극대화해 5G 서비스가 빠른 시일 안에 이용자의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현재 80%까지 개발 완료된 이 솔루션은 차차 블로그에서 더 자세하게 다뤄볼게요❛◡❛

 

 

2018 평창에서 KT싱크뷰’, ‘타임 슬라이스등 세계 최초 5G 서비스뿐만 아니라, 대회 기간 통신망, 방송 중계망 등 22개 통신 서비스를 단 한 건의 서비스 장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올림픽이 ‘ICT 올림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낸 KT 5G가 만들어낼 눈부신 미래를 위해 2019 3월까지 열심히 달려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 때까지 함께해요~( ˘ ³˘)

 

 

Posted by cherryj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은 역사와 함께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충실한 동반자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 인공지능 스피커는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자율주행 자동차는 알아서 목적지를 찾아가기에 이르렀는데요.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다양한 미래 기술들이 우리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온 2018, KT 블로그에서는 KT경제경영연구소가 펴낸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를 통해 올 한해 우리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ICT 트렌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주제는 바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 ‘5G’인데요!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5G의 끝없는 역량, KT와 함께 알아가 보시죠! ( •_•)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 5G

 

 

“5G는 미래의 석유가 될 것이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IT 전시회 ‘CES 2017’에서 20세기폭스의 최고기술책임자(CTO), 하노 바세(Hanno Basse)는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지금까지 석유가 경제를 돌린 힘이었던 것처럼 미래에는 5G가 할리우드 영화는 물론이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기술을 우리 삶에 전달하는 동력원이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만큼 5G 2018 ICT 트렌드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따르면 5G는 기존 4G 대비 속도가 최대 20배까지 빠른 초고속성, 데이터 송수신 과정에서 지연 시간이 10배 짧아지는 초저지연성, 기존보다 10배 많은 사물들이 연결될 수 있는 초연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5G의 세 가지 특성이 산업 전반에 불러올 변화는 실로 엄청납니다. 5G는 차량과 주변 시설물, 중앙서버와 1000분의 1초가 안 되는 즉각적인 데이터 통신을 통해 자율주행 차를 움직이게 하고, 초고해상도 대용량 파일을 초고속으로 전송해 원격 화상진료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또한 각종 센서와 수천 수만의 디바이스가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T) 환경을 만들어 모든 사물이 통신망에 연결돼 언제 어디서나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대표적인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은 의료, 미디어, 에너지, 제조, 금융, 교통 등 대부분의 산업 영역 전반을 변화시켜나갈 텐데요. 여기서 기술과 기술, 기술과 산업을 연결해주는 핵심 인프라가 바로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인 5G’인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산업을 융합시킬 열쇠로 전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5G 5G 주도권을 둘러싼 국제 표준 선점 경쟁 또한 치열한 상황입니다.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나아가는 KT

 

 

5G를 추진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 가운데 특히 주목해야 할 기업이 바로 일본의 통신사업자 ‘NTT 도코모입니다. NTT 도코모는 본격적인 5G 기술 검토를 앞두고 다양한 요소기술을 연구하며 글로벌 기업들과 적극적인 제휴를 맺고 ‘5G 연합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데요. 여기엔 전세계에 ‘5G 생태계를 실현하겠다는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KT 역시 NTT 도코모와 5G 상용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하고 있는데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를 앞뒀던 지난 2 5일에는 KT 평창 5G 시범망과 일본 NTT 도코모의 상용 4G LTE망의 데이터 로밍 연동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연동에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KT가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에 성공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KT는 올해 2월에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5G 네트워크 기반 싱크 뷰(Sync View)’, ‘타임 슬라이스(Time Slice)’, ‘360 VR(Virtual Reality)’ 등을 선보여 대한민국 5G 네트워크 서비스의 미래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5G가 머지 않을 미래에 상용화되는 것은 맞지만 사물인터넷, 가상현실(VR), 자율주행 서비스가 일반 대중의 주변으로 확산되기까지는 아직 상당한 시간이 남아있는데요.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산업에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면 대중들에게도 5G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라는 학계의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지금 KT 5G가 한국형 4산업혁명의 중심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정적인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힘차게 달려가고 있는데요. 앞으로 KT가 만들어갈 5G의 미래가 궁금하시다면, 저희 KT 블로그와 오래도록 함께해주세요! 꼭이요~( ''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선보인 KT의 5G 기술> 자세히 알아보기

 

Posted by cherryj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서포터즈 모바일 퓨처리스트(MF) 송민경, 정지영입니다. 저희는 작년 모바일 퓨처리스트 15기의 최종 우승팀으로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MWC)’ 개최국인 스페인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내로라하는 전 세계 통신 기업들이 모인 MWC 2018에서 글로벌 5G 역량을 뽐내는 KT의 모습이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모바일 퓨처리스트가 직접 MWC 2018 현장을 취재해봤는데요. MWC 2018 현장에서 만난 KT 5G 기술이 평범한 대학생인 우리에겐 어떻게 다가왔는지, 지금부터 생생한 설명. 들어갑니다!❛◡❛ノ

 

 

KT 모바일 퓨처리스트, MWC 2018 현장에서 5G를 찾다!

 

 

MWC는 전 세계의 정보통신 기업들이 참여하여 자사의 기술을 선보이는 국제산업전시회입니다. 이번 MWC 2018에는 무려 2,3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전시 참여 인원만 11만 명이나 되었다는데요! 킨텍스나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와는 차원이 다른 MWC 행사장의 엄청난 규모에 정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이곳에서 KT는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 기업으로 참여하여, 전 세계인들이 KT 5G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마련하고 있었는데요. 저희는 KT의 대학생 서포터즈 자격으로 MWC에 직접 참석하여 KT의 다양한 5G 기술을 체험해보았습니다. 사실 여러분도 공감하시듯이 5G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이라 글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인데요! KT는 대학생들도 5G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몸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KT 부스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저희의 눈길을 끈 곳은 바로 <5G Service : Real Time View Synthesis Technology> ‘5G 드론 방송중계 서비스 부스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FC 바로셀로나의 구장 캄프누(Camp Nou)’ 모형에서 움직이는 공을 중계하고 있었는데요.

 

 

중계는 전시장 위에 설치된 여러 대의 드론이 4G 5G에 각각 따로 연결되어 촬영을 해주고 있었습니다4G로 연결된 드론의 경우, 중계할 때 끊기는 현상이 있었지만 5G로 연결된 드론은 끊어지거나 지연됨이 전혀 없이 실시간으로 중계 해주는 모습을 보여 무척 신기했던 경험이었다는 거!

 

말로만 듣던, 5G의 빠른 속도를 직접 경험하면서 KT5G가 현실화 되는 모습에 시작부터 흥분을 감출 수가 없더라구요! ᕕ( ᐛ )ᕗ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는 캄프누 5G 드론 중계부스를 시작으로 저희는 다양한 5G 기술을 경험해봤는데요! 이중에서도 저희가 가장 흥미롭게 체험했던 5개의 기술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IoT : 키즈 트래커(Kids Tracker)

 

 

키즈 트래커(Kids Tracker)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미아 방지 서비스, 정해진 시각에만 위치를 파악했었던 기존의 위치 추적 서비스와 달리 실시간으로 아이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안전은 챙기고, 부모님들의 답답함은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KT의 키즈 트래킹 서비스는 기존의 대용량 영상이나 음성을 보내기 위해 만들어진 비싼 LTE망과는 달리, 위치 파악만을 위한 저가의 소규모 NB-IoT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경제적이라는 사실! 기술의 발전이 생길 수 있는 불행을 미리 막아준다고 생각하니 정말 신기하고 뿌듯하더라구요.

 

 

아기 상어~ 뚜르르뚜루~ 귀여운~ 뚜르룻뜨루~

 

한 번 꽂히면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핑크퐁의 노래,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키즈 트래킹 서비스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핑크퐁 캐릭터를 단말기 디자인에 적용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실제로 단말기를 사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를 사용하는 것을 보니, 거창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5G 기술이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닿아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GiGA Drive : Connected Car (자율주행자동차)

 

 

저희가 소개해드릴 두 번째 기술, 바로 커넥티드 카였습니다. MWC 2018에서 볼 수 있었던 KT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는 크게 3가지로, 여러 문장으로 이루어진 명령문을 알아듣는 복문음성인식 기술, 실시간으로 모바일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심리스(Seamless)’ 기술, 주행 중 위험물을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위험물 감지(Safe & Convenient)’ 기술이었습니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복문음성인식기술이었습니다. 저희는 가끔 심심할 때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와 대화하곤 하는데요. 말을 정확하게 알아듣지 못하거나 복잡한 질문에 대답을 못하니 사실 대화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KT 커넥티드 카는 “KT스퀘어로 가줘!” 같은 단순한 문장 구조부터 여기서 10Km 안에 있는 음식점 중에서 가장 별점이 높은 식당을 찾고 일식은 빼줘~”와 같은 복잡한 질문도 이해하더라구요. 진짜 넘나 신세계였던 것...! 이제 심심하면 커넥티드 카와 노는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아요! ( •_•)

 

 

3. AR Support Solution : 스마트 안경

 

 

스마트 안경은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신 원격 화상 통화의 상위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특히 산업 현장에서는 용접과 같이 위험한 작업 중에 이 스마트 안경을 쓰는 것만으로도 멀리 떨어져있는 동료와 작업 환경을 공유할 수 있어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5G 기술과 함께 더욱 똑똑해진 스마트 안경, 저희도 체험해보지 않을 수 없겠죠? 직접 스마트 안경을 써보니 내가 바라보는 시선을 남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제가 보고 있는 것들이 커다란 화면에 비치면서 안경 속 화면에서 통화와 문자가 모두 가능한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4. GiGA Safe Facility : 재난 방지 시스템

 

 

GiGA Safe Facility KT의 시설 안전 및 재난 안전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재난 시스템이 이미 발생한 재난을 어떻게 빨리 처리할까를 중점적으로 고민한다면, KT의 재난 시스템은 재해 발생 자체를 예방하고자 구축했다고 합니다!



보통의 재해 방지 시스템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기 센서는 고장 시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지만, KT는 광센서 또는 무선 센서를 사용해 고장 위험을 줄이고 탐지 속도 또한 높였다고 하니 더욱 안심이죠?

 

요즘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잦은 지진은 물론 제천부터 밀양까지 겨울철 화재로 인해 가슴 아픈 사건이 많이 발생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재난 방지 시스템에 더욱 눈길이 가고 하루 빨리 적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5. VR 어트랙션 : 스페셜 포스, 스페이스 배틀 쉽

 


5G 기술 가운데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기술은 단연 VR(Virtual Reality)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VR 게임존부터 체험 행사까지 곳곳에서 체험할 기회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하지만 기존의 VR 행사에서는 단지 기기를 착용하고 영상을 시청하는 것에만 그쳐 생동감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VR 게임존에서는 한 게임 당 딱 한 명만 참여할 수 있어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것이 어려웠는데요이번 MWC 2018에서 KT는 5G 서비스를 기반으로 이런 문제를 모두 해결해주었습니다!

 

 

KT 5G를 반영한 VR게임은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게임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고, 게임 속에서 내 친구의 캐릭터를 직접 보고 협력하며 게임할 수 있었는데요! 심지어 게임할 때 착용하는 옷에서 발생하는 진동이 게임 속 현장감까지 더해주어 앞선 VR 체험자들의 비명과 환호가 십분 이해 가더라구요88...

 

KT VR게임 서비스는 추후 홍대에서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모두 홍대로 달려가보는 걸로!!

 

 

지금까지 MWC 2018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KT의 기술 5가지를 살펴보았는데요저희가 직접 체험한 KT 부스는 VR 어트랙션 부스를 설치해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데 성공했고, 보이지 않는 5G 기술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드론부터 기가 드라이브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또 스마트 안경과 재난 방지 시스템 등을 통해 우리 생활 중에 쉽게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KT만의 5G 기술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명실공히 글로벌 5G 리더의 역량을 널리 알렸다고 할 수 있겠죠? ( '' )

 


저희는 이번 MWC 2018 취재를 통해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이 참여하는 자리에서 KT가 세계 최초 5G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한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런 KT그룹의 서포터즈로 MWC에 참여한 것이 무척 자랑스러웠는데요. 저희가 보고 느낀 잊지 못할 경험들이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18 현장에서 KT 모바일 퓨처리스트 15기 송민경, 정지영이었습니다. 여러분 안녕! ( ˘ ³˘)

 

 

 


Posted by cherryj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의 IOC총회장에서 울려 퍼진 이름 평창! 전 피겨 국가대표였던 김연아 선수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연설이 끝난 후, 63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평창이 선정됐던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제 우리는 세 번의 도전 끝에 얻은 값진 평창동계올림픽을 후회없이 만들고 세계인이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를 여기 평창의 설원에 펼칠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여기서 잠깐~!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초의 근대 올림픽이 열리고 오늘날 하계올림픽의 기원이 되었다는 사실은 모두 익숙하게 알고 계실 거예요. 그렇다면, 동계올림픽의 시작은 언제부터 였는지 혹시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불꽃>


동계올림픽은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인 피에르 쿠베르탱의 가까운 친구이자스웨덴 스포츠의 아버지로 불리는 빅토르 구스타프 발크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물론, 하계올림픽처럼 세계대전을 겪고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몇차례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지만 꾸준히 올림픽 정신과 그 명맥을 이어 지금의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오게 되었어요. 원래 동계올림픽은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 대회까지는 하계올림픽과 같은 해에 열렸었다가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올림픽부터 2년 단위로 동ž하계 올림픽이 번갈아 개최되기 시작했다는 사실. 1988년 하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뤄낸 우리나라가 이제 동계올림픽도 개최하면서 이 같은 세계 올림픽역사에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올림픽의 역사와 함께하는 과학기술의 역사


1932년 개최된 미국 LA올림픽,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 라디오 방송 중계!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는 첫 TV중계를 시작했고 1964년 도쿄올림픽은 최초로 정지위성을 통해 미국 전역에 올림픽 경기가 실시간 중계되었습니다. 특히, 도쿄올림픽에서는 최초로 컬러 TV가 등장해서 일본 가전산업을 급부상시켰죠.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도 기술혁신은 계속 되었답니다. 이른바 1세대 통신(1G)을 상용화하고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첫 휴대폰을 선보였으며, 시간 측정의 정밀도가 1,000분의 1초까지 높아져 보다 정확한 올림픽 경기의 기록이 가능해졌죠.

 

 <KT 130주년 특별전시회 2015>


이처럼 과학기술은 올림픽과 함께 발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기점으로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최초로 인터넷 생중계를 선보이며과학기술 올림픽을 열었고, 캐나다의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트위터 올림픽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중의 공유와 참여를 실시간으로 이끌어냈었죠. 영국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쌍방향으로 사용함으로써소셜미디어시대를 개척하였고, 2014년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에서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기기를 최대한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를 통해서 통신기술 부분의 큰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5G네트워크 통신기술과 초고화질(UHD) 방송이 시현됩니다. 올림픽 대회 기간 중 평창의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5G 네트워크와 UHD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실감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제공될 최첨단 통신기술들을 경기 종목별로 좀 더 살펴볼까요?

 

 <평창 KT 전시관>


봅슬레이에 적용된 기술은 봅슬레이 앞쪽에 무게 300g의 초소형 5G네트워크 모듈 카메라를 탑재해서 시속 120㎞가 넘는 속도감의 선수시점으로 영상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1인칭 시점에서 봅슬레이 현장을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등 13개 종목 경기가 펼쳐지는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는 경기장 벽면 한 쪽에 설치된 100여 대의 카메라가 선수의 결정적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합니다. 이 카메라들은 결정적인 부분에서 경기장면을 멈추고, 선택한 선수를 중심으로 정지 영상을 360도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정말 획기적인 기술이죠.

크로스컨트리의 경우에는 장거리, 장시간 진행되기 때문에 관람이 쉽지않은 경기이지만, 경기장의 실제 모습인 눈 덮인 시설과 지형을 가상 3D로 구현하여 실시간으로 선수의 위치와 경기 모습을 살펴볼 수 있고 선수의 정보도 앱을 통해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위해 선수의 몸에 60g GPS센서도 부착했답니다. 이처럼 평창 올림픽에서는 기존의 정보통신기술의 도전들이 초라해 보일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들이 대거 등장하게 됩니다.


그럼, 이제 시작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더 큰 곳을 향해 비상할 태극전사들의 선전과 우리나라의 5G네트워크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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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어느새 이틀 앞으로 다가온 지금, KT 5G 시범 서비스를 통해 5G 상용화 시대를 열어갈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은데요~( )و KT는 이번 올림픽을 통해 선보일 다양한 5G 역량을 전세계에 알림으로써 5G 글로벌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쓸 예정입니다. 이를 보여주듯이 지난 5, KT평창 5G망과 일본 NTT도코모의 상용 4G LTE망 간의 데이터 로밍에 성공했습니다! (짝짝짝) 이 소식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평창의 5G 네트워크와 일본의 LTE 네트워크, 글로벌 연동에 성공하다!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총회를 알고 계신가요? SCFA는 한중일 대표 통신사들의 전략 협의체로 그 동안 글로벌 5G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협력을 결의하고, 작년 10월부터는 KT와 일본 NTT도코모의 5G-4G LTE 로밍을 준비해왔습니다. 그리고 2018 2 5, 드디어 KT 평창 5G 시범망과 일본 NTT도코모의 상용 LTE(4G)망 간의 데이터 로밍 시연 성공소식이 들려왔습니다~(짝짝짝)

   

 

시연에 활용된 KT5G-LTE 연동 기술’은 3GPP에서 표준으로 정의한 ‘5G NSA(Non-Standalone, 5G-4G 호환 표준)’ 기반 기술인데요. 이 기술은 대부분의 통신 사업자들이 5G 조기 상용화를 위해 채택 중인 방식입니다. ‘5G NSA’ 국제 표준은 지난 12월에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는데요. KT약 한 달여 만에 이 표준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글로벌 연동에 성공했다는 사실! KT의 데이터 로밍 시연 성공을 바탕으로 ‘5G 상용화를 향해 한 발자국 나아갔다고도 할 수 있겠죠?

 

 

글로벌 연동에 앞서, 지난해 10 KT세계 최초로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에 성공했다는 소식도 전해드렸죠! 테스트 장비가 아닌 평창 5G 규격을 준수한 실제 삼성전자의 5G 단말기가 5G 네트워크와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평창올림픽과 함께 실현되는 <평창 5G>의 소식들! 5G가 일상 생활에 적용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할 수 있네요~٩( •́ )

 

 

일본 NTT도코모와의 5G-LTE 데이터 로밍 시연을 넘어서, KT SCFA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5G 글로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데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보여줄 5G 시범 서비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5G 상용화를 선도할 KT의 모습을 쭉~ 지켜봐 주세요! (하트)

 

평창에서 만날 있는 ‘5G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알아보러 가기

 

 

 

Posted by cherryj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불과 일주일 남겨두고 있는 지금, KT는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바로 5G 시범서비스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인데요! 이번 올림픽이 5G가 만들어낼 놀라운 미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KT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 준비의 일환으로 KT는 일반 시민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세계 최초 5G’를 경험할 수 있는 5G 홍보관을 개관했다는 사실! 강릉 올림픽파크에 개관한 세계 최초 5G 홍보관의 모습, 지금부터 구경하러 가실게요~( )

 

 

“5G 시범서비스, 직접 경험해보세요!” 세계 최초 5G 홍보관 개관

 

 

지난 31, KT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중 최초로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에 5G 홍보관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올림픽파크는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하키, 컬링 등의 경기가 이루어지는 빙상 경기장들이 밀집한 곳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이날 KT는 개관식과 함께 5G 시범서비스 준비 완료를 선언하며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KT는 지난 2015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선언한 바 있는데요. 5G 시대를 앞당기고자 하는 일념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KT평창 5G 규격을 완성시킨 주역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5G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KT는 지난해 10월 말 실제 5G 망에서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간 연동에 성공하기도 했는데요. 3년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이 모든 것을 이루어낸 KT에겐 5G 시범서비스 준비 완료 선언이 더욱 뜻 깊을 수 밖에 없습니다!❛◡❛

 

 

5G 홍보관 요모조모 살펴보기

 

 

이번에 공개한 KT 5G 홍보관에는 일반 시민 분들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세계 최초 5G’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의 장이 마련됩니다. 강릉 올림픽파크에 조성된 ‘5G 커넥티드(5G. Connected.)’ 2 8일부터 25일까지, 광화문에 열릴 ‘KT 라이브사이트 2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니 꼭 기억해두세요!

 

 

5G를 상징하는 오각형 형태로 구성된 5G 커넥티드는 1세대(1G)부터 5세대(5G)까지의 이동통신 역사와 함께 5G 네트워크가 만들어낼 미래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영화 매트릭스의 한 장면처럼 데이터가 흐르는 듯한 차원의 벽을 통과하면 스키점프대에서 미래로 도약하는 듯한 영상 체험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감나는 체험 영상 함께 보실까요?

 

<KT와 함께 미래의 5G 시티로 떠나요!>

 

 

이곳에 마련된 ‘5G 시티에서는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변화하게 될 도시의 청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5G 네트워크로 대용량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해 게임으로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아이스하키 챌린지까지 만날 수 있죠!


<타임슬라이스 체험 영상>


실사 기반 VR로 실제 성화봉송 주자가 되는 듯한 토치 릴레이 챌린지와 혼합현실(MR)을 이용한 방 탈출 게임 미션 챌린지 역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겠쥬~?

 

 

만약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직접 보러 가지 못하신다면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이곳은 올림픽 현장의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체험 공간인데요. 강릉 5G 커넥티드에 마련된 5G 단말 체험존과 아이스하키 챌린지는 물론 VR을 이용한 봅슬레이 챌린지, 5G의 초저지연성을 활용한 모션인식으로 봅슬레이와 드론, 자동차를 조정하는 커넥티드 스피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에 이어 세계 최초 5G 상용화까지! 대한민국이 5G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KT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5G 시범 네트워크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며,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파이팅! KT의 세계 최초 5G도 파이팅! ( •_•)

 

Posted by cherryj

세계인의 겨울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건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뿐만이 아닙니다. 운동복과 운동장비를 비롯해 경기장 구석구석을 에워싸며 숨어있는 첨단기술들은 이번에 선수들이 펼칠 명경기만큼이나 눈부시게 활약할 또 다른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공식 통신파트너이자 5G 네트워크의 주역인 KT는 우리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이제 그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시죠!

 

 

KT와 함께 더 빠르게, 더 높이, 더 멀리!



올림픽은 월드컵과 더불어 전세계 인구의 90%가 지켜보는 가장 큰 스포츠 행사이기에 정치적인 의의 못지않게 경제적, 기술적 의미도 큽니다. 올림픽 개최국이 가진 문화 자산은 물론 기술력까지 전세계에 선보일 수 있는 특수한 기회이기 때문인데요. 지난 2011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가 결정된 이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최첨단 ICT기술을 선보이기까지 KT에겐 7년이라는 준비 기간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드디어 KT 5G 기술이 데뷔합니다!

 

KT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로서 평창에 5G네트워크 시범망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을 통해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는 것인데요5G 네트워크 시범 서비스란, 단순히 5G 네트워크 테스트를 한다는 의미와는 달리 ‘5G 주파수 대역’, ‘단말’, ‘네트워크’라는 세 가지 요소를 모두 만족해 상용화가 가능하도록 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KT는 자체 규격인 평창 규격(5G-시그, 5G-Special interest Group)을 만들어 5G 네트워크 시범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주목 받는 것이죠! 

 

 

천억 개의 기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4G에 비해 270배 빠른 전송 속도와 0.001초 이하의 지연 속도로 진정한 IoT 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인데요.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인 핵심기술에는 이처럼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인 5G 네트워크 서비스가 필수적입니다. 

 

5G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는 세계 유명 IT 회사들 또한 5G 네트워크와 관련된 기술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라고 하니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또 다른 통신기술의 대회장이 될 것 같네요! (짝짝짝)

 

 

긴장감 넘치는 '평창의 5G 네트워크', 아는 만큼 즐겁다!



올림픽은 선수들이 경쟁하는 것뿐 아니라 동시대의 예술적, 기술적 성취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 쿠베르탱

 

쿠베르탱의 주장을 뒷받침하듯, KT는 이번 올림픽의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로서 ‘5G네트워크 국가대표 선수로 함께 뛸 예정입니다. 선수들의 세계신기록이 꾸준히 갱신되고 있는 것처럼 우리가 느끼는 올림픽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는데요. 이제 단순히 눈으로 즐기는 올림픽에서 벗어나 쌍방향 미디어 기기로 더욱 생생하게 경기를 감상하고, 관중들도 함께 온몸으로 경험하는 스포츠가 펼쳐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영화보다 더 강렬하게!’

 

얼마 남지 않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선 불굴의 도전정신과 뛰어난 열정을 가진 선수들의 경기가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만들 텐데요. 놀라운 현장감을 동반한 기술혁신의 장이자, 첨단기술의 총집합인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 5G 네트워크는 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할 겁니다!

 

KT는 앞으로 올림픽과 함께할 3달 동안 총 10화에 걸친 연재 기사를 통해 KT의 기술은 물론 평창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세상을 이롭게 할 KT만의 사회공헌 및 문화까지 두루 소개해드릴 예정인데요. 과연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KT 5G 네트워크 서비스는 무엇일까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줄 이야기, 많이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cherryj

 

태풍, 홍수, 폭설, 지진, 해일.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자연재해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가 되고 맙니다.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해마다 점점 더 커지는 자연재해 규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도 재난 대응을 위한 ICT 도입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오늘 <친절한 5G라퍼>에서는 다가올 5G시대의 재난대응 공공안전 기술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람을 지키는 따뜻한 기술. 들어갑니다.

 

 

5G 네트워크로 더욱 발전하는 재난대응 공공안전 기술

 

 

스마트폰으로 모든 연락과 소통을 하는 세상에서 지진이나 태풍 같은 대규모 자연재해가 발생해 모든 통신망이 단절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확한 피해규모와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생사를 다투는 현장에서의 의료, 운송, 구명활동도 늦어질 수 밖에 없을텐데요.

 

 

재난으로 인한 불상사를 방지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G 네트워크의 특징인 초고속, 초저지연, 고용량 서비스는 꼭 필요합니다. 이러한 특징을 살려 전 세계는 지금 5G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난방지 공공안전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5G 기술 가운데서도 특히, 로봇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네요! (_)

 

(1) 유럽연합(EU)의 홍수 재난 방지 시스템

홍수 피해가 잦은 EU 내 일부 국가에서는 자주 범람하는 제방에 센서를 설치하고 모바일을 통해 수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위험 수위를 넘어갈 시 홍수 위험 경보를 전달하는 홍수 조기 경보 시스템구축 중입니다.

 

(2) 일본의 지진 재난 방지 시스템

일본 내 통신기업회사 NTT도코모는 쓰나미를 감시하고 지각의 변화를 감지하는 시스템을 일부 기지국에 시험 동작하는 것은 물론 KDDI는 주민이 보내는 긴급 메시지를 드론을 통해 전달하는 시스템을 연구 중이라네요.

 

 

최근 크고 작은 자연재해가 끊이질 않는 국내에서도 재난안전 플랫폼 개발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2019 KT 5G 네트워크 상용화가 추진되면 기존의 재난안전통신망 역시 5G 네트워크로 대체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전에는 단순히 문자나 음성을 통해서만 재난 대응을 했다면, 5G 기반의 재난안전통신망 구조에서는 빅 데이터를 이용한 재난예방부터 고화질 고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더 정밀화된 위치정보로 신속한 재난대응이 가능해질 겁니다.

 

 

또한 5G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한 곳에서 재난 대응을 지휘하기가 더욱 용이해지고, 스마트폰의 센서나 카메라 혹은 마이크를 활용해 재난 지역에서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되는데요. 현장의 모습들이 실시간으로 고화질 영상으로 유관기관에 전달되어 더욱 빠른 대응은 물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재난 예측 능력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재난이 닥쳐와도 두렵지 않은 세상, 5G가 만들어 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죠?

 

 

드론은 기지국을 싣고~’ 재난안전통신망에 활용되는 KT 드론

 

 

5G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모든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어 실시간 원격 제어 서비스가 가능해지는데요. 실시간 원격 제어 서비스로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드론입니다. 드론은 산불이나 원전 사고처럼 인력 투입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전망이며 해상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드론을 이용해 신속하게 구명 장비를 전달하는 등 활용 방안이 무궁무진합니다.

 

 

5G 시대를 열어가는 KT 역시 드론을 이용한 다양한 재난안전 서비스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최근 KT는 통신망을 복구하고 재난 통신망에 활용할 수 있는 LTE 드론 기지국을 개발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드론이 이동식 통신 기지국이 되는 것인데요. 기지국 장비를 탑재한 드론 5대가 150m 상공에서 비행하면 여의도 면적 정도의 통신 가능 지역이 만들어진다니 재난 발생 시 더욱 신속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죠?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기술, 그 보다 더 중요한 건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의 목숨을 지켜주는 기술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5G 기술은 이전에 없었던 속도와 동시성을 보여주며 한 치의 오차가 생겨서는 안될 재난, 의료, 공공안전 서비스에 더 많이 활용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KT 5G 기술 개발의 선두주자로서 더 많은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기술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때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려요!

 

Posted by cherryj

 

공인인증서 없이 현금을 이체하고, 실물카드 없이 출금하는 시대! 신용카드의 등장으로 현금 없는 사회로 거듭나게 된 지금. 이제 실물 카드 사용도 스마트페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체되고 있는데요. 다가올 미래의 결제수단은 어떻게 변화할지 상상이 되시나요? 4차 산업혁명과 5G 상용화 시대를 이끌어가는 KT자동차또한 고유의 결제 수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커넥티드카 커머스로 확대될 미래의 자동차-금융 생태계 비전, 함께 보시죠!

 

 

KT, ‘커넥티카 커머스컨소시엄 구성!

 

 

15일인 오늘, KT 광화문빌딩에서는 KT E1, 롯데카드, BC카드, 스마트로가 함께하는 컨소시엄이 발족되었는데요. 대한민국의 ICT를 이끄는 KT와 금융, 에너지/충전 각 분야의 전문 기업들이 커넥티드카 커머스분야의 시범사업 개발 및 상용화 협력 추진을 위해 뭉쳤습니다!

 

 

커넥티드카 커머스는 운전자가 충전소나 주유소, 주차장, 테이크아웃 음식점 등을 이용한 후 별도의 실물카드 없이 자동 결제를 지원하는 서비스인데요. 자동차의 정확한 위치 확인을 통해 운전자가 도착 사실을 알리지 않아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야말로 자동차가 결제수단이 된다는 사실! @.@

 

 

사실 국내 커넥티드카 커머스는 수동으로 위치 확인을 한 뒤 결제를 진행하거나, 가맹점별 차량 위치 인식을 위한 인프라 구축 비용이 발생하는 등 서비스 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요. KT 컨소시엄은 KT 융합기술원의 DGPS(Differential GPS) 측위 기술에 기반해 자동 결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제휴 가맹점에서 위치 인식 장비를 갖출 필요가 없고, 고객 또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KT커넥티드카 커머스같은 미래 자동차 생태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이유, 바로 여기에 있겠죠^^?

 

 

뿐만 아니라 KT는 컨소시엄에 참여한 금융결제 그룹사 BC카드의 결제 플랫폼과, 스마트로의 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안정된 차량 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BC카드는 자체 개발한 보안 솔루션과 생체결제인증 등 모바일과 사물인터넷 시대에 특화된 지불 결제 기술로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보장할 예정이라니, ‘커넥티드카 커머스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이 밖에도 No.1 LPG 전문기업 E1은 차세대 간편결제, 통신 등을 아우르는 스마트 충전소를 구축 중에 있어 자동차 생활 전반의 고객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롯데카드 또한 쇼핑이나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어 커넥티드카 커머스서비스 확대에 큰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특히, 롯데카드는 다양한 가맹점에서 고객이 차에서 내리지 않고도 물품 주문과 수령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솔깃)

 

 

KT 컨소시엄은 차량 결제 서비스 시나리오 개발부터 시범사업 기술 공동 개발연구, 인프라 확충, 공동 마케팅과 홍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체결했는데요. 각 분야의 전문 기업들이 만나 만들어갈 미래의 커넥티드카 생태계! 머지 않은 미래에 다가올 더욱 편리한 생활을 위해 KT는 오늘도 달려갑니다~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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