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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포토샵 기초강좌가 블로그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그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일러스트를 배워보고 싶었던 분들을 위해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일러스트 기초강좌를 준비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Adobe의 유명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일러스트를 그릴 때나 시각적인 그래픽 작업을 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PPT보다 훨씬 깔끔한 작업물을 만들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 시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데요.

오늘 첫 강의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에서 자주! 많이! 사용되는 탭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싶어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몰라 끙끙 앓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집중해주세요!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상단 이미지처럼 기본 탭들이 보일 텐데요, 화면 좌/우측에 탭을 띄워놓으면 작업 시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만약 프로그램을 켰는데 필요한 탭이 안 보이거나, 실수로 탭을 닫아버린 경우에는 ‘Window’ 탭을 열어 필요한 탭을 다시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 그럼 본격적으로 탭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살펴볼 탭은 ‘Tool’인데요. 자주 사용되는 옵션 위주로 알아볼게요!

‘Direct Selection Tool’은 단축키 ‘A’로 간단하게 켤 수 있는데요, 점들을 지정하여 원하는 위치로 이동/변형시키는 것을 도와줍니다. 작업 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 중 하나인 것 같은데요, 상단 이미지의 예시를 보시면 말로 설명 드리는 것보다 빠르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포토샵에서도 봤었던, ‘Pen Tool’입니다. 포토샵과는 조금 다르게 일러스트레이터에서의 펜툴은 그래픽 작업을 위해 자주 사용됩니다. 일러스트를 그릴 수도 있고 새로운 도형을 만들어 낼 수도 있는데, 포토샵보다 조작 방법이 훨씬 편리하답니다.

그 밖에, 원하는 영역을 회전/반전시키는 ‘Rotate/Reflect Tool’, 지정된 선택 영역의 그라데이션이나 세부 색상을 조절하는 ‘Mesh/Gradient Tool’, 폰트 타입을 설정하고 간단한 도형을 만드는 ‘Type Tool’ 등 다양하고 유용한 탭들을 ‘Tool’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Stroke’는 선을 조절하는 옵션인데요. 선의 굵기는 물론, 선의 마무리 모양과 모서리 곡선 모양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Dashed Line’을 설정하면 점선을 만들 수도 있답니다.

 

 

다음은 색상을 담당하는 옵션들을 알아보겠습니다. ‘Color’탭은 CMYK RGB 설정, 색상환을 통한 원하는 색상 선택을 도와주는데요. 하단의 ‘Swatches’탭은 미술로 치면 팔레트와 같답니다. 원하는 색상을 마음대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추가된 색상이 많을 경우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에 오류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니까 자주 사용하지 않는 색상은 미리미리 제거해주세요.

 

 

다음은 폰트 타입을 설정하는 Character’탭입니다. 크기, 가로와 세로의 길이, 자간과 행간을 설정할 수 있고 폰트 타입 또한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편집 디자인 시 자주 사용되는 탭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왜 진작에 알지 못했을까 후회가 들 정도로 자주 쓰는 옵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Align’‘Pathfinder’인데요, ‘Align’은 오브젝트나 폰트의 행렬과 정렬을 조절해주며, ‘Pathfinder’는 도형들을 서로 합치거나 도형들의 접합 부분을 빼거나 더할 때 사용합니다.

 

오늘은 1편답게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에서 자주! 많이! 사용되는 탭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지금 당장은 눈에 익지 않아 어색할 수 있는데요, 자주 사용하다 보면 금방 감을 익히실 수 있을 겁니다. 다음 강좌부터는 오늘 소개해드린 다양한 옵션 탭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드릴 텐데요,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그럼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손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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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포토샵 기초’ 1편에서 브러쉬 추가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드렸는데요.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포토샵 기초’ 1편 보러가기

 

오늘 7편에서는 원하는 모양의 브러쉬를 직접 만드는 방법브러쉬를 응용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털 질감의 이미지는 배경을 지우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때 브러쉬를 직접 만들어 가장자리를 자연스럽게 그려 합성하면 깔끔하게 배경을 지울 수 있답니다. , 그럼 본격적으로 브러쉬 모양 만들기를 시작해 볼까요?

 

 

저는 털 질감의 브러쉬를 만든다고 생각하고 브러쉬 모양을 만들어 볼게요.

가장 먼저 새로운 메인 창을 띄워주세요. 그리고 펜툴을 이용해 원하는 브러쉬 모형을 그려 주세요. (도형이나 브러쉬를 이용해서도 자신이 원하는 브러쉬 모양을 만들 수 있는데요, 오늘 저는 펜툴을 이용할 거랍니다!) 펜툴 이용 방법은 상단에 언급했던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포토샵 기초’ 1편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펜툴로 딴 부분을 선택 영역 지정해주세요. 그리고 페인트 툴을 이용해 검정색으로 채워줍니다. 많은 색 중에 왜 하필 검정색?’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브러쉬를 만들 땐 꼭 흑백의 색상으로 만들어줘야 한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 그럼 내가 만든 브러쉬 모양을 브러쉬 탭에 추가할 차례입니다.

‘Edit(편집) – Define Brush Preset(브러쉬 사전 설정)’을 선택하신 후, 브러쉬의 이름을 지정해주세요. 그런 다음 브러쉬 목록을 다시 확인하면, 내가 만든 브러쉬가 하단에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답니다. 정말 신기하죠?

 

 

만들어진 브러쉬는 다양하게 응용하여 사용할 수도 있는데요, 브러쉬 옵션 탭에서 브러쉬의 모양, 크기, 굵기, 간격 등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제가 포토샵을 사용할 때 브러쉬 옵션 탭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이 있는데요, 여러분한테는 아낌없이 알려드리겠습니다!

 

 

‘Brush Tip Shape’에서는 기본적인 브러쉬 설정을 할 수 있는데요. 브러쉬의 사이즈 및 간격, 경도와 각도 조절, 브러쉬의 투시도 등을 설정할 수 있답니다. 자연스러운 브러쉬 활용 방법을 묻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무조건 이것 저것 많이 눌러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직접 옵션을 이용하여 화살표를 이동하다 보면, 사용하고 싶은 브러쉬에 딱! 맞는 설정이 무엇인지 감으로 딱! 알게 되는 순간이 오기 때문이죠.

 


   

 

‘Shape Dynamics’ 탭에서는 브러쉬 사이의 외곽 라인과 자유도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브러쉬를 다양한 형태로 퍼지게 만들고 싶을 때 이 기능을 사용해주세요.

Dual Brush’ 탭에서는 두 개의 브러쉬를 합성하여 브러쉬의 크기와 간격, 감도를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Transfer’ 탭에서는 사용되는 브러쉬 가장자리의 투명도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여러 개의 브러쉬를 겹쳐 사용할 때 활용하면 보다 자연스럽게 작업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Brush Presets’ 탭에서는 브러쉬의 사용 형태를 미리 볼 수 있어, 브러쉬 사용 전에 이용하면 좋답니다.

 

지금까지 원하는 모양의 브러쉬를 직접 만드는 방법과 브러쉬를 응용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내 마음에 딱 드는 브러쉬 모양이 없어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팅을 차근차근 보면서 나만의 브러쉬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블로그 팬들이 사랑해주신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포토샵 기초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인사 드립니다. 다음 주부터는 일러스트 기초 강좌 콘텐츠가 업로드 될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그럼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손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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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SNS 활용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움직이는 짤, 일명 '움짤'의 공유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움짤은 영상을 짧게 자르거나 사진을 이어 붙여서 만들 수 있는데요, 포토샵 애니메이션으로 레이어들을 이어 붙이면 쉽게 움짤을 만들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짧은 영상이나 이미지로 움짤을 만들어보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팅을 놓치지 마세요!



우선 움짤로 만들 사진들을 레이어에 추가시켜 주세요. 저는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막 배우기 시작했을 때 만들어두었던 일러스트들을 수정하여 레이어에 하나씩 추가하였습니다.



다음은 움짤을 만들 탭을 띄워주셔야 하는데요, 사진에 보이시는 것처럼 ‘Window’ 탭의 ‘Timeline’을 클릭해주세요.



, 그럼 Timeline 탭이 생성되었죠?


 


Timeline의 가운데 부분을 보면 동영상인지, 사진인지 형식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뜨는데요. 여기서 ‘Create Frame Animation’ 을 클릭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Timeline에 모든 레이어가 합쳐진 형태의 레이어 이미지가 뜨는데요, 이 상태에서 Timeline 탭의 맨 끝 우측 상단 메뉴를 클릭하여 ‘Make Frames From Layers’를 선택해주세요.

 

 

위 사진에서처럼 각각의 레이어가 Timeline 탭에 차례대로 띄워졌나요? Timeline 탭에 보이는 이미지 순서대로 움짤이 재생될 텐데요, 자연스러운 움짤을 만들기 위해서는 순서에 맞게 이미지를 배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때 사진 순서는 드래그하여 조정할 수 있습니다!

 

 

Timeline 탭 내 각각의 이미지 하단을 보면 동그라미 친 것처럼 화살표가 보이시죠? 이곳을 클릭하면 이미지가 지나가는 초 단위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어떤 움짤을 생성할지에 따라 설정 시간이 달라지겠지만 보통 0.2에서 0.5 정도로 설정해준답니다. 참고하세요!

 


다음은 움짤의 재생 횟수를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Once’ 1, ‘3 times’3번 반복, ‘Forever’는 무한 반복을 의미합니다. 만약 1/3/무한 반복 외의 재생 횟수를 설정하고 싶다면  ‘Other’를 눌러 원하는 횟수를 입력해주세요



저장 전에 원하는 대로 설정이 잘 적용되었는지 확인해야겠죠? 상단 이미지에 표시된 부분을 누르면 미리보기가 가능합니다.



미리보기를 통해 움짤이 원하는 대로 잘 만들어졌다면, 이제 저장을 할 차례입니다. ‘File’ 탭에서 ‘Save for Web’을 눌러 이미지를 저장해주세요. 설정 창에서 GIF를 선택해 주시면, 움짤 만들기가 끝납니다!

 

지금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포토샵 기초’ 6편 움짤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잘 만든 움짤한 장이면 열 마디 말 보다 더 임팩트 있는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알려드린 방법을 차근차근 따라 하여 나만의 움짤을 만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손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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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밤거리에 반짝반짝 빛나는 네온사인들! 길거리 쇼윈도, 카페, 심지어는 음식점까지 예쁘게 자리잡은 감성 네온사인들은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죠?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심화된 포토샵 강좌 편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설명대로만 잘 따라오신다면 무리 없이 아주 예쁜 네온사인을 만들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우선 ‘New’로 새로운 도큐먼트를 만들어줘야겠죠?

적당한 사이즈의 배경을 생성해주세요.



아무래도 네온사인 효과가 잘 보이려면 배경은 어두운 것이 좋겠죠?

페인트 툴로 어두운 색상을 선택하여 배경에 덮어줍니다.



그리고 적당한 폰트를 선택해 레터링 문구를 적어주세요여기서 잠깐영문 네온사인은 산세리프보다는 세리프’, 흩날리는 필기체 형식이 더 예뻐 보이니 폰트 선택 시 참고해 주세요.





다음은 글자 색을 바꿔 볼 텐데요여기서 지정된 색은 네온사인의 기둥즉 본체의 역할이 됩니다.

네온사인의 불빛에 가까운 색이되하얀색에 가까운 색을 지정해주세요예를 들어 핑크색상의 네온사인을 만들 때에는 연한 핑크색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은 레이어에 마우스 우 클릭! ‘Rasterize Type’ 선택폰트타입을 이미지타입으로 변환시켜줍니다문구가 이미지로 변경된 이후에는 문구 수정이나 폰트 수정이 어려우니이미지 변환 전에 폰트 수정을 모두 마쳐주세요.



아까 T모양에서 이미지로 변환된 픽셀이미지에 다시 마우스 우클릭 해주세요. 그 다음엔 ‘Blending Options’를 선택합니다.



그럼 이렇게 ’Layer Style’ 메뉴 창이 뜨는데요. 메뉴 창 맨 끝에서 두 번째에 있는 ‘Outer Glow’를 선택합니다. 아우터 글로우에서 지정된 색을 클릭하면 색상환을 열 수 있어요.



여기서 선택한 색상은 네온사인 빛의 색상이 됩니다.

채도가 높고 쨍~ 할수록 더 밝고 선명한 네온사인이 완성되니 컬러 선택 시 참고해 주세요.



외부광선의 빛번짐 효과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내부 또는 외부에서 빛이 번지는 효과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Precise’를 사용합니다



나머지 블랜딩 값은 프리뷰로 적당히 확인해가며 예쁘게 지정해주세요.



다시 레이어를 선택하고 마우스를 우클릭 해주세요. 이번에는 선택영역을 지정해주는 작업입니다.



네온사인은 테두리를 따라 빛이 나죠? 그 원리에 따라 레터링의 안쪽 부분을 지워 줄 거에요.

상단 메뉴에서 ‘Modify > Contract’를 선택해주세요.



여기서 레터링 사이즈 굵기에 따라 픽셀 값을 설정합니다.

보통 3~5로 지정하지만 프리뷰가 없으므로 확인해보고 다시 되돌아가며 감을 익히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전체 영역에서 지정되어있던 픽셀들이 안쪽으로 조금 줄어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키보드에서 삭제를 누르면 테두리를 남기고 말끔히 잘려나가죠? ‘Ctrl + d’를 눌러서 선택영역 활성화를 꺼주면 깜빡깜빡 선택되어 있는 부분의 선택이 해제됩니다.



여기까지 하면 네온사인 만들기 끝! 설명 대로 차근차근 따라 해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겠죠?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응용도 한 번 해보세요!


지금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포토샵 기초’ 5편 ‘네온사인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요즘 네온사인 디자인이 유행인 만큼 트렌디한 디자인을 위해 한 번 배워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포토샵을 처음 해보는 분들도 앞서 진행한 포토샵 기초 포스팅을 보며 하나하나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멋진 작품을 얻으실 수 있을 거에요! 그럼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손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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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다양한 사진 보정 필터를 가진 앱들이 시중에 많이 존재하지만 깔끔한 보정 작업을 위해서는 역시 포토샵을 이용하는 것이 좋지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토샵 기초’ 4강에서는 포토샵 입문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색 보정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색 보정이 필요한 사진 파일을 불러와주세요. ‘ctrl + O’ 키를 함께 눌러주면 파일을 쉽게 열 수 있으니 포토샵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꼭 기억해두세요!

 

 

포토샵 상단에 위치한 ‘Image – Adjustments’을 클릭하면 많은 메뉴들이 보이는데요, 이 곳에 기본 보정에 필요한 메뉴들이 다 모여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선 메뉴 맨 위에 위치한 사진 밝기와 대비를 설정해주는 부분을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상단 사진 속 붉게 표시된 ‘Brightness/Contrast’ 부분을 눌러주세요. 그럼 수치를 조절하는 탭이 뜰 텐데요, 오른쪽으로 탭을 올리면 수치가 올라가고 왼쪽으로 내리면 수치가 떨어집니다. Auto 버튼을 누르면 수치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으로 보정에 가장 자주 사용하는 ‘Curve’라는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개의 점을 이용해 밝기나 대비 등을 조절하는데요, ‘ctrl + M’ 키를 이용하면 빠르게 기능을 불러올 수 있으니 단축키를 기억해두세요. 그래프(커브)를 위로 올리면 수치가 올라가고, 밑으로 내리면 수치가 떨어집니다. 가운데에 찍혀있는 점으로 밝기를 조절하고 양 옆의 점들을 움직여 대비와 그림자 등을 조절하면 되는데요, 직접 사진을 보면서 커브를 움직이면 조금 더 보정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한 그래프는 새로운 커브로 저장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 기능을 이용해 자신만의 다양한 커브를 만들어 사진을 보정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다음은 이미지의 밸런스와 채도를 조절해주는 ‘Vibrance’ 메뉴입니다. 앞서 설명해드린 것과 동일하게 오른쪽, 왼쪽으로 조절 탭을 움직여 수치를 조절해주세요. 직접 사진을 보면 사진의 분위기와 가장 알맞은 수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

 

 

‘Hue/Saturation’ 메뉴를 이용하면 이미지의 색상, 채도,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누끼를 딴 부분만 색상 변환을 시키는 등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이 기능을 활용하는데요, ctrl + U’가 이 기능의 단축키이니 기억해 두시면 좋겠지요?


 

ctrl + B’ 버튼을 이용해 불러올 수 있는 ‘Color Balance’ 메뉴 또한 위의 메뉴와 마찬가지로 전체적인 색상 밸런스를 조절해주는데요. 웜톤, 쿨톤으로 구분하여 사진의 분위기를 조절해줍니다.

 


 

‘Photo Filter’는 사진에 필터를 씌워주는 메뉴인데요, 웜톤 및 쿨톤, 간단한 색상의 필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Color’ 부분을 선택하여 색상표에 나타난 색상을 지정해주면 지정된 색깔로 필터를 씌울 수도 있습니다. 밑의 %를 통해서는 필터의 투명성, 농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색 보정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포토샵을 처음 해보는 분들도 포스팅을 보며 쉽게 사진 보정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꼭꼭 아껴두었던 사진을 꺼내 오늘 알려드린 대로 예쁘게 이미지를 보정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손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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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지난 주에 이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토샵 기초’ 3편을 들고 다시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목업 합성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 텐데요, 먼저 목업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목업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목업이란 실제 제품 생산 전, 그 형상과 기능을 확인하기 위한 샘플 제작을 의미하는데요. 포토샵을 이용하면 목업 이미지에 로고나 문구 등을 합성하여 생산 완료 시의 제품 모습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목업 합성 방법을 배워볼까요?

 

먼저 하단의 목업 제공 무료 사이트들에서 합성할 목업 파일을 다운 받아주세요.

 

http://graphicburger.com/

http://alienvalley.com/freebies/

http://www.freebiespsd.com/

https://mockup.zone/free-files/

http://www.pixeden.com/free-graphics

 

다운을 다 받으셨으면 포토샵을 열고 목업 이미지의 PSD 파일을 불러와주세요.

 

 

PSD 파일을 열면 목업에 따라 다양한 레이어가 보일 텐데요, 그 중 상단 이미지 내 붉은색 표시된 부분의 스마트 오브젝트 썸네일을 더블 클릭해 주세요.

 

 

그럼 상단 이미지처럼 영어로 된 활성화 창이 뜨지요? 영어 때문에 당황하지 말고! 살포시 OK 버튼을 눌러주세요.^^

 

 

아까 더블 클릭한 스마트 오브젝트의 레이어가 PSD파일로 새로 뜨게 된답니다.

 

 

그럼 새로 뜬 파일에 레이어가 하나 활성화되어 있을 텐데요, 레이어를 삭제하거나 눈 모양으로 표시된 부분을 클릭해 레이어를 비활성화시켜 주세요.

 

 

그리고 나선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한 후 합성할 파일을 불러오면 되는데요. ‘Ctrl + t’ 버튼을 이용해 크기 조절까지 해주시면 합성을 위한 모든 단계가 완료됩니다!

 

 

합성이 다 끝났으면 이미지 크기까지 조절된 합성 파일을 원래 파일 그대로 ‘Ctrl + s’ 버튼을 눌러 저장해 주시면 되는데요, 저장이 완료되면 아까 합성했던 이미지가 목업 파일에 JPG 파일로 들어가 있답니다. 신기하죠? 하지만 새로운 이미지로 저장할 경우에는 자동 합성되지 않으니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꼭 ‘Ctrl + s’ 버튼을 눌러 저장해주셔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JPG 파일이 합성된 목업 파일을 JPG 형식으로 저장해 주세요. ‘한 번 저장했는데 또 저장이 필요해?’ 생각하시는 분들 있을 텐데요, 이 파일은 PPT나 포토폴리오에 삽입하기 위해 JPG 파일로 저장해주는 것이니 귀찮으시더라도 다시 한 번 저장하는 것 잊지 마세요!

 

지금까지 목업 합성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목업 이미지에 로고나 문구 등을 합성하여 나만의 샘플을 제작하는 방법, 참 쉽죠? 너무 간단해서 빨리 다음 진도 나가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저는 바로 내일 4편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손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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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블로그나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꾸밀 때, PPT 만들 때! 포토샵은 다룰 줄 모르고… ‘그림판과 마우스만 있으면 뭐든 만들 수 있어이렇게 스스로를 응원하며 고군분투하셨던 분들! ‘난 컴맹이라 포토샵은 다음 생에…’ 라며 애초에 배워보기를 포기하셨던 분들! 오늘부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토샵 기초, 한 달 안에 여러분의 SNS와 과제의 퀄리티를 확 높여드리겠습니다.

오늘 첫 강에서는 포토샵 입문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브러쉬 추가하는 방법이미지의 배경 지우는 방법’(일명 누끼 따기’)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포토샵 내 브러쉬 추가하는 방법

 

포토샵에서 기본 제공하는 브러쉬 외에도 다양한 브러쉬를 추가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브러쉬를 추가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했던 분들을 위해 쉽고 간단한 브러쉬 추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무료 또는 유료로 브러쉬를 배포하는 사이트에 들어가 원하는 브러쉬를 다운받습니다. 어떤 사이트가 좋은지 모르는 입문자 분들을 위해 제가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도 함께 소개해드리니 참고 하세요!

 

l  https://myphotoshopbrushes.com/

l  http://sakura222-stock.deviantart.com/art/Firework-Brushes-62561468

l  https://myphotoshopbrushes.com/brushes/

l  https://www.brusheezy.com/

 

 

다운로드가 완료되었나요? 그럼 이제 포토샵에서 브러쉬 툴을 선택한 후 우측 상단의 설정을 누르면 브러쉬 불러오기가 보이는데요, 다운로드한 브러쉬 파일을 열어주세요.

 

 

~! 기존의 브러쉬 밑에 추가한 브러쉬가 보이죠? 여기서 브러쉬를 선택해 사용하시면 됩니다!

 

포토샵으로 이미지의 배경 지우는 방법(누끼 따기)

 

브러쉬를 추가했으면 이제 응용할 차례인데요, PPT 제작 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미지 배경 지우는 방법(누끼 따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참! ‘누끼 따기라는 용어가 생소한 분들 많으시죠?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누끼 따기란 포토샵으로 이미지의 배경을 지우는 것을 말한답니다. 사진 보정 및 합성과 더불어 포토샵 이용 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알아두면 PPT의 퀄리티를 확 올리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스킬입니다! 누끼 따는 방법이 한 가지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은 가장 빠르거나 혹은 가장 깔끔하게 배경을 지울 수 있는 3가지 방법만 선별하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누끼 따는 가장 간단한 방법, ‘마법봉

 

먼저, ‘마법봉으로 누끼 따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마법봉을 이용하면 선택 한 번으로 쉽게 배경을 지울 수 있어, 비교적 배경이 간단한 이미지의 누끼를 딸 경우 사용하면 좋은데요. 대비가 약하거나 배경과 물체가 딱 떨어지지 않고 어지러울 경우에는 선택 영역을 지정하는 것이 어려워진다는 단점도 있답니다.

 

마법봉보다 조금 더 섬세한 작업이 필요할 땐, ‘마법붓

 

 

빠르긴 하지만 정밀함이 떨어지는 마법봉보다 조금 더 섬세한 작업이 필요할 때는 마법붓을 사용해보세요. 자동으로 선택 영역이 지정되는 것은 마법봉과 똑같지만, 마법봉보다 좀 더 정밀하게 영역을 지정해주기 때문에 마법봉으로 작업하기 어려운 이미지의 작업이 가능하답니다.

 

깔끔하게 누끼 딸 때는, ‘펜 툴

 

쉬운 방법도 좋지만 이왕 하는 거 깔끔하고 확실하게 누끼를 따고 싶은 분들이 있을 텐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조금은 힘든) ‘펜 툴이용하여 누끼 따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펜 툴 도구를 선택한 후 누끼 따기 시작할 부분을 정해 마우스로 콕! 찍어줍니다. 그 다음 이 점들을 물체를 따라 쭉 이어주시면 되는데요, 펜 툴의 점이 적을수록 깔끔한 라인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작업 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니 꼭 기억해주세요!

 

 

펜 툴을 처음 사용하신다면 곡선 부분을 선택하는 것이 조금 힘드실 텐데요, 적당한 부분을 선택하여 마우스 휠을 돌리다 보면 어느새 원하는 곡선의 형태로 딱 맞는 실루엣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곡선 영역을 선택하면 가운데 점선 양 옆으로 직선이 생기는데요, 다음 선택 영역도 곡선이라면 이 부분을 지우지 말고 그대로 사용하세요. 보다 자연스러운 다음 곡선을 만들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만약 다음 선택 영역이 직선이라면 ‘Alt’ 키를 눌러 양 끝 점을 없애주셔야 깔끔하게 마무리 된답니다.

 

 

선택 영역을 모두 이은 후에는 ‘Make Selection’을 눌러 페더값을 지정해주세요. 페더값을 조정하면 선택 영역이 부드럽게 처리되면서 더욱 자연스럽게 누끼를 딸 수 있습니다.

 

아마 처음 펜 툴을 사용하면 점 찍는 것 조차 힘드실 텐데요,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실력이 느니까 처음에는 조금 힘들더라도 꾸준히 연습해보세요. 어느새 눈 감고도 누끼를 딸 수 있는 경지가 올지도 모릅니다! , 혹시나 점을 잘못 찍어 이전 단계로 되돌리고 싶을 경우에는 ‘Ctrl’ 키와 ‘z’키를 함께 누르거나 히스토리 창을 이용하여 돌아가주세요. 손쉽게 이전 단계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또한 이미지를 PNG파일로 저장해두면 언제든 누끼 딴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합성 등 추후에도 해당 이미지를 자주 사용할 예정이라면 꼭 PNG 파일로 저장해주세요!

 

오늘은 포토샵 입문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토샵 꿀팁 2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기본적으로 컴퓨터를 다루는데 자신이 없었던 분들도 포스팅을 보며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로 끝이 아닙니다! 이번 주 목요일에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토샵 기초’ 2강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손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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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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