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청춘을 응원합니다!” 취업, 진로, 연애고민에 지친 청춘을 응원하는 KT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

벌써 11번째를 맞는 KT의 토크콘서트 #청춘해가 지난 5 16, 부산대학교 학생회와 함께 ‘All in PNU, All about KT’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는데요. 2만 여명의 청춘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뜨거웠던 부산대 현장의 열기를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함께 추억하고 즐겨요! #청춘해_사전_이벤트 #청춘5G락실

 



 

#청춘해와 부산대학교 대동제가 함께 열린 5 16일은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이 맑고 화창한 날이었는데요. 솔솔 불어오는 봄바람에 들뜬 많은 청춘들이 #청춘해 사전 부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청춘해 사전 부스에서 학생들이 길게 줄을 서가며 머문 곳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저희가 야심차게 준비한 청춘5G락실입니다.^^



 

현장을 찾아준 많은 청춘들에게 굉장한 호응을 얻었던 #청춘5G락실은 어린 시절, 학교를 마치고 그냥 지나칠 수 없던 추억의 오락실을 재현한 부스였습니다. 요즘 오락실에서는 보기 어려운 추억의 게임기와 오락의 재미를 더해주는 목욕탕 의자까지! 그저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동전 몇 개를 들고 근처를 알짱거리던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장소였습니다.

 

 

오락실 한 켠에는 베토벤 바이러스’, ‘터키 행진곡노바소닉의 또 다른 진심등 추억의 히트곡들이 흘러나오고 있었는데요. 학창시절 펌프 좀 해봤다는 청춘들은 벌써 자세부터 다르게 잡고 비장한 마음으로 음악과 리듬에 몸을 맡기고 있었습니다.

스테이지에 오른 사람도, 그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도 초집중하게 만드는 펌프의 마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오락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청춘들에게 일상의 고민들로부터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도록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자는 올해 #청춘해의 메시지가 잘 전달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부순다, 스트레스! 뽀갠다, 취업!

 

 

펀치 한 방으로 고민걱정을 물리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해보지 않고는 모를 일입니다. 청춘들이 그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청춘5G락실 바깥에는 펀치 오락기를 두었는데요. 생각보다 높은 기록들이 연이어 나와 현장의 탄성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청춘5G락실에 참가해준 고마운 청춘들에게 증정한 청춘이라면’!!

 

 

인증샷을 찍지 않곤 못 배기는 귀여움! 부스에 참가하고 청춘이라면경품을을 받은 청춘들은 귀여워!”를 연발하며 인증샷을 찍어 올리기에 정신이 없었는데요. 청춘의 진한 매운맛을 느낄 수 있는 청춘이라면, 끓여먹고 땀 한 번 쫙~ 빼면 한층 더 UP된 기운으로 스트레스까지 확 풀릴 것 같습니다!

 

 

이제는 #청춘해에서 빠지면 섭섭한 1분 초상화 부스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렸는데요. 본인은 완강하게 안 닮았다고 말해도 친구들은누가 봐도 너라며 지목하는 웃픈 모습들도 나왔습니다. 초상화 주인공은 너야 너! 너야 너!”

 


 

청춘들의 고민을 취업, 사랑, 인간관계로 나뉜 고민 휴지통에 버리고 타투 스티커도 붙이는 타투 스티커 / 고민 휴지통 부스도 많은 참가자들이 몰렸는데요. 부디 휴지통에 접어 넣은 고민들이 말끔하게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도)

 

 

본격적인 KT #청춘해 청춘氣UP! 토크콘서트에 앞서 부산대학교 학생회에서는 시사, 교양 등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토론하는 토론대회 ‘We the PNU’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는데요. 전호환 부산대학교 총장님은 이 무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해나갈 창의적인 인재를 키워내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잘 놀고 잘 살자! 가수 정진운과 함께 #청춘해

 


 

오후 7, 이번 #청춘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무대는 가수 정진운 씨였습니다! 밴드와 함께 지금이 아니면’, ‘잘못했어등의 노래를 열창하며 부산대학교 청춘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는데요. 사진만 봐도 그 뜨거운 열기가 전해지지 않나요?



 

무대를 마친 정진운 씨는 입고 온 가죽 자켓까지 벗어 던지며 화끈하고 진지한 자세로 청춘들과의 소통에 임했습니다! 이번 #청춘해 콘서트에도 어김없이 재간둥이 MC로 등장한 쇼호스트 장원씨와 함께 호흡을 맞췄는데요. 정진운 씨는 청춘들과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인간관계는 관리한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닌 것 같다”, “어차피 주변에 남을 사람은 남게 되니까 고민하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두라는 본인의 경험에서 비롯된 얘기로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내가 저 사람 보다는 낫지 않아요?” 유병재의 #팩트폭력 멘토링

 


 

#청춘해 두 번째 무대는 방송인 유병재 씨였습니다.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춘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병재 씨는 멋진 랩을 선보이며 등장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는데요. ‘꿈과 실패를 강연 주제로 삼아 상황이 좋지 않을 땐 성공한 사람을 보지 말고 자기보다 안 풀린 사람을 보면 저 사람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어 힘이 난다며 본인만의 실패 극복 노하우를 전수했습니다.

 

 

이어진 고민 상담 코너에서는 즉석에서 질문을 받아 답변을 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부산대 청춘들의 고민들과 유병재 씨의 답변 중 하나만 골라볼까요?

 

Q. 멘탈이 강해 보이시는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제가 멘탈이 강해 보이지만 사실 그렇게 강한 편은 아니에요. 원래는 화도 잘 못 내는 성격이었는데 올해부터는 화를 좀 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욕도 시원하게 하고제가 취미는 별로 없지만 레슬링 경기를 보는 것도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취미 생활로 스트레스를 풀곤 해요.

 

 

꽃놀이 패에서 직접 사용했던 침낭까지 애장품으로 내놓은 유병재 씨는 청춘들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는 자세로 셀카를 찍기도 했는데요. 부산대학교 청춘들과 함께 나는 너를 청춘해!”를 크게 외치며 두 번째 강연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나를 사랑해야 연애도 잘할 수 있어에일리가 말하는 연애의 비법

 



 

#청춘해 세 번째 무대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청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에일리 씨였는데요. 본인의 히트곡 ‘U&I’를 열창하며 등장해 부산대학교를 순식간에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

 


 

연이어 ‘IF YOU’를 부른 에일리 씨는 수많은 핸드폰 조명들 속에서 드라마 <도깨비> OST로 유명한 첫 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열창했습니다. 봄 날씨에도 마치 눈송이가 흔들리는 것처럼 보이는 플래시 물결이 그야말로 장관이었죠! 사진으로 다 담기지 않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저는 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성격이에요

 

 

에일리 씨는 청춘들과 함께 연애와 사랑에 대한 고민을 나눴는데요. 청춘들의 질문에 가창력만큼이나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대답을 해줬습니다. 에일리 씨와 청춘들의 솔직담백한 대담 한 번 보실까요?

 

Q. 연애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장소에 자주 참석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대학생이니까 동아리 같은 곳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잖아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찾아가면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나 태도를 배울 수 있고, 이런 경험들이 이성을 만날 때도 도움이 될 거에요.

 

Q. 언니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셨어요?

 

다이어트는 솔직히 정말 하기 싫어요. 저는 직업적으로 해야 하니까 하지만 여러분은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없어요. 다이어트를 하기 보다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길렀으면 좋겠어요. 뱃살이 나왔다면 내 뱃살을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면 돼요.

 

Q. 이별을 잘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이별진짜 힘들죠. 그래도 최대한 바쁘게 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다 보면 상대방이 자신에게 어떤 존재인지 더 또렷해지기 마련이에요. 바쁘게 지내는 것이 중요해요.

 

 

에일리 씨는 사랑도 연애도 잘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는 말로 청춘들에게 자존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요. 에일리 씨의 씩씩하면서도 솔직한 대답들이 많은 공감을 샀는지 현장에서 무척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러분도 에일리 씨의 솔직한 대화에 공감하고 위로 받으셨나요?

 

 

에일리 씨와도 함께 나는 너를 #청춘해!”를 외치며 이번 #청춘해 부산대학교 편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날 #청춘해는 별도의 티켓이 없었던 만큼 2만여 명이라는 #청춘해 역대 최고 관객 수를 기록했는데요. 이번 #청춘해가 청춘들에게 잠시나마 고민을 털어버리고, 즐거움에 를 맡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이번 #청춘해 콘서트를 위해 부산대학교에 방문해 좋은 기운을 팍팍 받고 돌아왔으니까요!

 

#청춘해 부산대학교편 라이브 영상 보러가기

 

지금까지 2017년 두 번째 #청춘해 부산대학교 편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앞으로도 청춘들의 기운을 UP! 시켜드릴 수 있도록 KT가 직접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이어질 #청춘해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그럼 우리도 다같이~ 나는 너를 #청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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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요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여름 하면 덥고 습하다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런 더위를 싹~가시게해 줄 ‘락페스티벌’의 계절이기도 하다는 사실! 신나는 사운드와 함께라면 더위를 날려버리는 것은 물론 소중한 추억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KT 청춘氣UP 토크콘서트는 훈남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감성듀오 ‘10cm’와 함께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대전으로 찾아갑니다!! 그럼 지금부터 여름맞이 청춘해 토크콘서트 대전편을 살짝 공개하겠습니다. 



청춘해 네 번째 이야기가 곧 시작됩니다


 데이브레이크


청춘해 콘서트는 이미 많은 분들께서 아시겠지만,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KT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청춘 캠페인이에요. 벌써 네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청춘해 콘서트는 6월 30일(목) 저녁 7시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왼쪽 10cm, 오른쪽 소란 고영배


‘너의 여름을 #청춘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청춘해 콘서트에는 ‘들었다놨다’로 여심을 올킬한 ‘데이크브레이크’, 이번 봄 ‘봄이 좋냐’로 음원 강자의 저력을 보여준 ’10cm’ 두 팀이 게스트로, 그리고 지난달 광주 청춘해 콘서트에서 유재석 못지 않은 진행 실력을 보여준 소란의 고영배 님이 MC로 함께합니다. 그리고 KT의 열린 채용 프로그램인 ‘스타오디션’을 통해 입사한 신입사원이 나와 열정적이고, 도전적이었던 학창시절, 실패와 좌절 극복기 등을 나누면서 청춘들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티켓 증정 등 풍성한 이벤트가 팡팡!



청춘해 콘서트의 또 다른 묘미는 바로 풍성한 이벤트인데요. 콘서트 당일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지만, 사전에도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먼저 다음 주 월요일 20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올레 tv에서는 ‘너의 여름을 #청춘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이번 달 공연 티켓(1인 2매)을 제공합니다. 또한 KT뮤직에서는 행사 당일인(30일)과 다음 날인 7월 1일 양일간, 데이브레이크와 10cm의 추천 곡을 담아 지니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오늘의 선곡’으로 공개할 예정이랍니다.


KT그룹 페이스북에서도 ‘UP&DOWN #청춘해’ 댓글 이벤트, 청춘 아지트 자랑 사진 이벤트,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청춘해 체조’ 영상을 통한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당첨자에겐 무료 공연 입장권과 푸짐한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니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래요^-^



청춘해 콘서트 티켓 구매 Go Go!!


 

청춘해 티켓은 KT그룹 페이스북 이벤트, KT멤버십 Great Culture 사이트와, 올레tv 이벤트를 통해 무료(추첨)로 받으실 수 있어요. 또한, 이번 달부터는 기프티쇼, 티켓링크를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며, BC카드 라운지, 인터파크, 쿠팡 그리고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도 온라인 구매, 그리고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청춘해 콘서트에 내는 입장료 1천원은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니, 콘서트도 즐기고 후원도 하고 #청춘해 콘서트와 함께 훈훈한 6월 보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 KT그룹 페이스북   

▶ KT멤버십 Great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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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청춘들의 고을 들어주고 함께 이야기하는 KT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가 연세대, 울산대에 이어 이번에는 광주에 상륙했습니다! 매달 청춘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는 KT 토크콘서트 #청춘해, ‘광주광역시청’에서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청춘해 소식에 광주가 들썩,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세 번째 이야기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열정과 노력으로 하루하루 달리고 있는 청춘들과 공감하고 응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콘서트라는 것, 세 번째를 맞은 지금 모두 알고 계시죠? KT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청춘’들을 찾아가는 콘서트로 기획되어 전국의 청춘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언제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게스트 선정에 기대하고 계셨다면! 이번 달도 역시 대박입니다. 


청춘들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세 번째 #청춘해 콘서트의 게스트는 바로 ‘소란’과 ‘샘김’입니다! 소란은 친근한 곡들과 재치 넘치는 멤버들로 유명한 밴드인데요, 오늘의 호스트 겸 게스트를 맡아 주셨고요.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홀리는 ‘샘 김’은 오늘의 게스트로 청춘의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입니다.



#청춘해 토크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광주광역시청은 그 위용부터 대단했습니다. 무려 6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에 퀄리티 높은 음향 시설까지! 게다가 무대 상단으로 쏘아지는 빔스크린은 KT #청춘해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한층 북돋아 주었습니다. 



#청춘해 콘서트 당일, 오전 일찍부터 시설을 정비하고 리허설을 진행하며 광주 청춘들을 기다렸습니다. 한 곡 한 곡 빼 놓지 않고 꼼꼼하게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는 소란의 모습! 광주 시민들에게 좋은 무대를 만들어 드리기 위한 밴드 소란의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콘서트 시작 2시간 전, 드디어 티켓박스가 오픈 됐습니다! 역시 소란과 샘김의 인기는 광주에서도 뜨거웠는데요, 전국에서 광주로 찾아온 팬클럽 분들은 물론 가족, 연인,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 #청춘해 토크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를 들으러 와 주셨습니다. 



토크콘서트 시작이 임박해 지며 관람객들은 더욱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요. 현장에서는 #청춘해 토크콘서트의 시그니처 이벤트인 ‘응원 메시지 캘리그라피’와 KT서비스들을 득템할 수 있는 ‘룰렛 돌리기 이벤트’가 진행 됐습니다. 청춘들을 위해 #나는 너를 청춘해 엽서에 원하는 글귀를 적어주는 이벤트인 ‘응원 메시지 캘리그라피’는 많은 청춘들에게 응원과 기운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등신대만으로도 여심을 흔드는 KT모델 송중기씨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청춘해 토크콘서트의 빠질 수 없는 코너! ‘청춘 응원 사연신청’도 진행됐는데요. 많은 청춘들이 다양한 사연들로 “응원해 주세요~”라고 요청해 주셨습니다. 꿈을 위해 재수를 하고 있는데 꼭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는 사연, 공무원 시험 준비를 위해 서울로 가는데 힘이 필요하다는 사연 등등 하나하나 주옥 같은 청춘의 이야기들이 채워졌습니다. 그 중 여러 개의 사연이 토크콘서트에서 다루어지며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무려 샘김의 HUG까지 있었다는 후문인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콘서트 라이브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입장 전 꼭 받아서 들어가야 할 것은 바로 이 #청춘해 키트!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청춘들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고 고민을 이야기 해보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 키트를 반드시 가지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키트에는 #청춘해 토크콘서트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민인정, 고민아님, 고민인가 아닌가’카드와  #청춘해 노트, 펜, 스티커 등이 들어 있고요, 이번에는 사진을 찍을 때 로고처럼 사용 가능한 ‘청춘해’ 아크릴 명함카드도 들어 있습니다. 준비물도 다 챙겼으니, 그럼 본격적인 토크 콘서트 현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유쾌상쾌한 청춘해 토크콘서트 본격 시작




청춘해 세번째 이야기는 소란과 샘김 그리고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꿈을 이뤄나간 신입사원 김근형씨와 함께 했습니다. 이번 청춘해 콘서트의 진행은 각종 라디오 무대 진행으로 입담을 뽐내오신 고영배님께서 맡아주셔 유쾌하고 감동까지 있는 콘서트를 잘 이끌어 주셨답니다. 특히 이번 청춘해 콘서트는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청춘들이 참석해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시간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공감과 위로 그리고 웃음이 흘렀던 토크 콘서트 현장 지금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신입사원의 파란만장 청춘 이야기, #청춘, 희망해~



이번 청춘해 토크콘서트에는 새로운 코너가 선보여졌습니다. 바로 #청춘, 희망해라는 코너인데요. KT의 신입사원 김근형님이 나오셔서 어려웠던 시기를 극복하고 꿈을 이룬 이야기를 통해 청춘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 그리고 감동까지 선사해 주었습니다. 김근형님은 5분동안 자신의 역량을 어필하는 KT 스타오디션 채용프로그램을 통해 KT에 입사하셨는데요. 중졸에서부터 검정고시를 패스, 대학에 편입해 KT에 지원하기까지 자신이 살아온 과정을 진솔하게 이야기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김근형님은 성공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자기가 강연을 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청춘해 콘서트와 같은 강연을 쫓아 다니고, 감명 깊게 읽은 책 <한 줄의 성공학> 저자를 직접 찾아가 만나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KT에 입사해 원하는 일을 하게 되셨고, 6년 열애 끝에 결혼에도 골인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청춘들에게는 “제 방법이 모두에게 옳다고 볼 순 없지만,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해 보기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진솔한 이야기에 청춘들도 공감하며 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김근형님의 이야기를 보면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희망이 불가능해 보이는 현실도 가능하게끔 바꾸어 줄 수 있는 것 같죠. 김근형님의 이야기가 많은 청춘들에게 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고민은 잠시 잊게 하는, 샘 김의 감미로운 무대 


▶ 청춘해 콘서트 세번째 이야기 풀 영상 보러가기 




김근형님의 청춘을 향한 진솔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이야기에 이어 그 다음으로는 청춘해의 붙박이 코너인 ‘청춘 고민 토크’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청춘 고민토크를 시작하기 앞서, 이번 청춘해 콘서트의 게스트 샘김의 훈훈한 무대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샘김은 ‘잉글리쉬맨 인 뉴욕’과 직접 만든 자작곡 ‘터치 마이 바디’를 들려주어 객석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야광봉을 흔들며 환호하는 팬들의 모습에 열창을 아끼지 않는 샘김! 멋진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샘김의 열정적인 무대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청춘들의 고민을 듣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청춘 고민은 고민 판정단에게 물어봐! 


“계속되는 말 실수, 내가 싫어져요”

 


첫 번째 고민 사연자의 고민은 “계속되는 말 실수, 내가 싫어져요”라는 사연이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생각 없이 내뱉는 말 때문에, 상대방이 상처받았을 것 같고, 경솔한 언행으로 자책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돼 고민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이 사연에 대해서는 고민판정단의 의견이 분분했는데요. 연령대별로도 의견이 다양했습니다. 10대는 고민인정. 20대는 의견이 다양했으며, 30대는 고민아님. 40대 고민인정, 50대는 고민아님 카드를 들어 주셨는데요. 객석의 한 40대 관객은 “고민을 보내온 사연자가 말을 하기 전 하루 더 고민해 보면 고칠 수 있지 않을까”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연령대별 다양한 의견, 하지만 역시 나이는 중요치 않다! 같은 마음, 같은 공감

 


출연진들의 의견도 연령대별로 다양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10대인 샘김은 “한국말이 서툴다 보니, 말 실수를 하게 돼 이 사연에 공감이 간다며” 고민 인정 카드를 들었습니다. 20대 이태욱님은 “이런 고민은 여러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고민이기 때문에 고민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30대 서면호님은 고민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그 이유를 영배님이 들어 따라 들은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에 영배님은 “30대가 되면 세월에 풍파에 눈치를 보게 된다” 며 “연령대별 고민 판정이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말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30대 편유일님은 고민이 아니라고 하셨는데요, 실수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큰 고민이 아니며, 잘못을 상대방에게 사과를 하는 것을 방법으로 추천했습니다. 솔직하게 사과하면 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말하기도 했습니다. 



#청춘해 현장 고민 토크쇼


“과제폭발의 연속인 대학생활, 나 빼고 다 잘하는 것 같아 속상해요”

 

그 다음 순서로는 현장에서 응모 받은 고민을 읽어 주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기대했던 대학생활과 다르게 과제폭발로 매일이 피곤하고, 자신 빼고 다른 사람은 다 잘하는 것 같아 속상하다’는 고민이 선택되어 무대에서 소개됐는데요. 이 고민에 대해서 고민판정단은 고민이 아닌 것으로 판정을 했습니다. 대학생활은 스트레스도 있지만,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며 즐길 수 있는 시기기 때문에 현재를 즐기며 더 열심히 대학생활을 만끽하길 바란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일해서 번 돈 모두 학자금 대출로 들어가요”


그 다음 고민을 보내준 사연자는 많은 청춘들이 겪고 있는 학자금 관련 고민이었는데요. 사연의 주인공은 “열심히 일을 하지만 모두 학자금 대출 빛을 갚는데 쓰고 있어 회의감이 든다”는 사연이었습니다. 사연에 대해 사연의 주인공과 인터뷰도 진행했는데요.


사연의 주인공은 “부모님이 금전적으로 보탬이 되기 어려우니 대학을 가지 말라고 했지만, 남들 다 하는 것을 하고 싶었기에 학자금 대출로 대학에 진학했고, 졸업 후 취직을 했지만 버는 돈이 다 학자금 갚는데 들어가 천원이 아까운 실정이라며, 회의감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사연자는 인터뷰 중 눈시울을 붉히기도 해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요. 우리나라는 현재 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대학생이 많은 상황이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어 진행자 영배님은 샘김에게 위로의 한마디를 부탁했는데요, 샘김은 미국에서 자신 주변에도 비슷한 상황의 친구들 많아 너무나 공감한다며, “안아 드리고 싶네요”라는 한마디와 함께 무대 아래로 내려가 사연을 전달해준 분에게 포옹을 해주어 백마디 말보다 찐~한 응원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풀 영상에서 감동적인 포옹 씬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나누면 반이 되는 고민



청춘 고민 토크가 끝난 후에는 사전 이벤트 응모를 통해 소란, 샘김과 무대에서 기념 사진을 찍는 시간이 마련 되기도 했습니다. 청춘의 고민도 나누고 멋진 공연도 즐기고 거기에 사진까지! 당첨되신 분들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을 것 같은데요. 


 


토크쇼가 끝나가라 즈음 소란 영배님은 “사실 우리도 자격이 있어서 나온 게 아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이야기하면서 공감하고 웃고 하는 시간들이 위로이자 응원인 것 같다”며 청춘해토크 콘서트의 취지를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영배님 말처럼 청춘해 콘서트는 같은 청춘끼리 위로보다는 응원을, 조언보다는 공감을 함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만큼, 오늘 콘서트는 많은 청춘들이 웃고 또 울고 공감했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 뜻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소란’과 함께한 STAND UP TIME!


 청춘해 콘서트 세번째 이야기 풀 영상 보러가기 



 

청춘들과 흠뻑 공감하고 응원을 나눈 토크콘서트가 끝나고 드디어 #청춘해 토크콘서트의 마지막 프로그램, 밴드 소란의 열정적인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소란은 ‘고백직전’, ‘살 빼지 마요’ 등 달달하면서도 마음에 와 닿는 노래들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홀딱 사로잡는 남성 4인조 밴드입니다. 특히 여성 팬들 사이에서 ‘살 빼지 마요’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벌써부터 여성 팬들의 눈이 초롱초롱하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백직전’으로 첫 곡을 시작한 소란, 열렬한 환호가 소란을 맞이했습니다. 청춘들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달콤한 멜로디가 홀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어 ‘살 빼지 마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등 관객을 사로잡는 곡들로 콘서트의 열기를 몰아갔는데요! “두 볼에 토실토실 살이 좀 있는 모습이 더 귀여워~”라는 보컬의 보이스에 환호를 보내는 여성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신나 보였습니다. 




어느새 공연이 막바지에 이르자 “이제 모두 스탠드 업!”을 외치며 북유럽 댄스를 함께 했습니다. ‘가을목이’라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곡으로 모두가 하나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곡 ‘prince’는 빠른 템포로 공연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습니다. 마지막 곡은 ‘혹시 자리 비웠나요’로 감미로운 선율을 전했습니다. 청춘들의 이야기를 한껏 듣고 공유했던 시간, 샘김과 소란의 뜨겁고 열정적인 공연이 함께 했던 세 번째 kt #청춘해 토크콘서트가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청춘해 네 번째 이야기, 벌써 기대되시죠?


 

소란, 샘김과 울고 웃으며 공감한 2시간 동안 많은 청춘들이 응원과 힘을 받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밴드 소란의 유쾌하고 시원 시원한 이야기와 한글이 익숙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귀 기울여 청춘에 공감해 주었던 샘김과 함께한 시간들은 모두에게 잊지 못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진행됐던 세 번째 KT #청춘해 토크콘서트의 풀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청춘해 세 번째 이야기 풀 영상 바로가기




KT그룹은 앞으로 전국 10여 개 지역에서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세 번째로 열린 #청춘해 토크콘서트에 이어 6월에 열릴 네 번째 청춘氣UP 토크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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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음악은 아름다운 멜로디로 때로는 마음에 위로를, 때로는 만국의 공통 언어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죠. 그런데 멜로디로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희망의 메시지로 더 큰 감동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신체적인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음악가들입니다. 장애를 장애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꿈을 이루는 촉진제로 사용한 그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용기와 힘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감동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음악가들의 이야기와 난청을 가진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특별연주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자랑스러운 음악가들의 이야기 먼저 들어보시죠.



영혼을 울리는 음악가

마음의 눈을 가진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출처 2016.04.28 아시아경제]


타임 투 세이 굿바이’라는 클래식 다들 한번쯤 들어 보셨을 텐데요. 이 노래를 부른 사람은 다름아닌 시각을 잃은 맹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입니다. 이 명곡은 보첼리의 축복받은 목소리와 어우러져 클래식과 팝의 경계를 허물고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죠.


보첼리는 12살 때 축구를 하던 도중 머리를 부딪힌 이후 점차 시력을 잃게 되면서 결국 시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긍정적인 마음만은 잃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그 후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변호사로 잠시 활동하다 전설적인 테너이니 프랑코 코렐리의 문하생이 되면서 음악을 시작했다고 해요. 보첼리는 지금까지 20여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지휘자와 오페스트라, 성악가들과 협연을 하는 세계적인 테너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명곡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출처 http://reporter.korea.kr/]


우리나라에서 이희아 피아니스트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희아씨가 네 개의 손가락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되었기 때문인데요. 이희아씨는 선천적으로 양손 각각 두 개의 손가락, 무릎 아래로는 다리가 없는 기형아로 태어났습니다.


6살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한 이희아씨는 손가락에 힘이 없어 처음에는 연필도 쥐기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감사한 마음과 용기를 잃지 않고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하루 10시간 이상 연습을 하며, 그 결과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나누고, 또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등 사회적으로 공헌하는 일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통신기업 KT, 음악으로 마음과 마음을 잇다



앞서 이야기한 음악가들의 삶을 보면 신체적인 어려움 보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목표를 향한 강한 신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T는 ‘KT 소리찾기’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난청 어린이들에게 세상의 다양한 소리가 있음을 알려주고, 거침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는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특별공연이 열렸는데요. 7년째 공연 수익금 전액을 난청어린이를 위해 기부하는 KT 체임버홀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공연의 수익금 전액 또한 KT 소리 찾기 등의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합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특별공연’은 한국 교향악단을 이끈 세계적인 지휘자 이택주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지휘자 겸 음악감독으로서 오케스트라를 이끌었습니다. 또한 연주자이자 교육자, 문화행정가, 음악해설가인 김용배 추계예술대학교 교수가 콘서트 가이드로 나서 유익한 해설과 흥미로운 스토리 텔링으로 관객의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KT와 함께 소리를 되찾고 있는 학생들



이번 공연이 더욱 뜻 깊었던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는데요. KT 소리찾기 사업을 통해 청력을 되찾고 있는 최근(15), 전지인(16)외 두 명의 학생이 함께 초대되어 클래식을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진 것입니다!


최근 학생은 2003년에 소리찾기 수술을 받고, 재활교육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청력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최근 학생은 “소리를 듣는 것에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이번 기회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익히고 세상에는 이렇게 다양한 소리가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공연을 본 후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전지인 학생의 부모는 “지인이가 처음에는 장애가 없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에 대해 조금 불편해 했었지만,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KT꿈풀교실’에서는 즐겁게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부모 입장에서 굉장히 뿌듯했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KT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통신기업인데요. 이런 가치가 근간이 되어,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음악을 매개로 마음과 마음을 잇는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죠. 이러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많은 사람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언제나 힘쓰고 있습니다.



난청, 청각장애 어린이를 돕는 또 다른 기부 캠페인


KT는 체임버 오케스트라 운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난청, 청각장애 어린이를 돕고 있는데요~ 어떤 방법으로 후원하고 있는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보다 따뜻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니뮤직 챌린지


지니뮤직 챌린지’는 음원 서비스 지니(www.genie.co.kr)와 아티스트들이 청각 장애 아동들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입니다. 아티스트가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렀을 때 나온 점수에 따라 1점당 1만원씩 기부금이 누적되는데요. 릴레이 형태로 진행되는 ‘지니뮤직 챌린지’는 기부를 마친 아티스트가 다음 아티스트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나간답니다.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트와이스였는데요~ 트와이스는 새 미니앨범에 수록된 ‘소중한 사랑’의 원곡을 열창하며 청각 장애 아이들을 위해 힘껏 목청 높여 불러 98만원의 소중한 기부금을 전했다는 후문입니다.  


▶트와이스의 지니뮤직 챌린지 콘텐츠 보러가기



#청춘해 콘서트 입장료 1천원 기부


#청춘해 콘서트는 KT에서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매달 전국 대학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토크콘서트입니다. 콘서트 입장료는 1,000원인데, 입장료 전액은 KT 그룹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기금으로 쓰여지고 있답니다. 청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것과 더불어 청각 장애 아동들에게 따뜻한 희망도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KT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난청, 청각장애 어린이들을 돕고 있는데요! 여러분도 KT와 함께 더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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