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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이야기하는 KT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가 지난 3월 연세대에서 첫 번째로 열린 데 이어 이번엔 울산대입니다! 매달 청춘들과 소통하는 KT 토크콘서트 #청춘해, 울산대 해송홀에서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울산대생들의 기대 만발,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열정과 노력으로 하루하루 달리고 있는 청춘들과 공감하고 응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콘서트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콘서트들과는 다르게 ‘청춘’들을 찾아가는 콘서트로 기획되었습니다. 청춘들의 고민을 나누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매 달 게스트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청춘해 토크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로 우리 청춘을 응원해 주신 분들은 ‘고퇴경’과 ‘소심한 오빠들’입니다. 고퇴경님은 지금 유튜브에서 가장 핫한 인물로 꼽히고 있는데다, 무려 ‘울산’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하셨다고 하니 울산 지역 대학생들의 성원이 더 대단했겠죠? ‘소심한 오빠들’은 밴드 이름과는 반대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울산대 해송홀을 빵빵~ 터뜨려 주었습니다. 



일찍부터 행사를 준비하고 리허설을 진행하며 울산대 학생들을 기다렸는데요. 해송홀 앞을 지나가는 학생들도 #청춘해 토크콘서트 현수막을 보고 삼삼오오 걸음을 멈추며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드디어 4시 반, 드디어 티켓박스 오픈! 오픈 하기 전부터 행사 현장은 콘서트를 보기 위해 달려온 10대 고등학생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청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토크콘서트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청춘들을 위해 #나는 너를 청춘해 엽서에 ‘응원 메시지 캘리그라피’를 적어주는 이벤트와 ‘룰렛 돌리기 이벤트’에 참여하며 설레는 마음을 함께했습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토크콘서트 #청춘해를 기다리는 청춘들을 위해 마련된 ‘나는 너를 #청춘해’ 포토존과 청춘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써주는 캘리그라피 부스가 인기만점이었습니다. 



지난 콘서트와 마찬가지로 청춘고민토크 게시판도 준비되었는데요, 현재 청춘들이 생각하는 고민들과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적어주셨습니다. 이 메모지들은 고민토크 시간에 고퇴경씨와 소심한 오빠들이 직접 소개하며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메시지가 되었습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오늘과 다른 내일을 기대하지 마세요”



청춘해 두 번째의 본격적인 이야기는 소심한 오빠들의 오프닝 멘트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소심한오빠들은 이번 청춘해 콘서트의 호스트이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분위기로 청춘들을 즐겁게 해주었는데요! 곧이어 첫 번째 순서로는 울산 출신 고퇴경님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평범한 대학생에서 글로벌 SNS스타로 거듭나기까지! 고퇴경님의 청춘 이야기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35명 중 35등


고퇴경님은 강연 중 성적표를 보여주면서 대학시절 과에서 35명 중 정확히 35등 꼴등을 했다며 자신의 대학생활을 소개했습니다. 열정적으로 사는 지금과는 조금 상반된 모습이 그려지죠? 하루 10시간 이상 게임을 하고 TV를 보는 것이 하루 일과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여느 날과 똑같이 예능프로를 보던 중, 국민MC 유재석이 “지금까지도 가장 후회되는 순간을 꼽으라면 20대때 멍하니 침대에 누워있던 시간이다”라고 말하는 장면을 보고 망치로 머리를 맞은 듯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때 이후로 삶의 태도가 180도 바뀌었다고 합니다. 


SNS계의 싸이가 되다


그냥 흘려 보내는 시간이 아까워 이것저것 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한 후, 고퇴경님은 기타, 킥복싱 등 다양한 경험들을 하려고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되었는데, 자신이 잘하고 재미있는 것이 분명 있다는 확신이 들게 됐다고 해요. 그리곤 더 열심히 무언가를 했고, 지금의 고퇴경님을 있게 한 동영상 찍는 일에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동영상을 찍게 된지는 1년 정도 되었는데, 지금까지 살아온 25년보다 동영상을 찍고 나서부터인 1년 동안 더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하는데요. 개그맨 유세윤이 집으로 직접 찾아와 신곡 뮤비를 함께 찍기도 하고, ‘미룰래’라는 앨범을 내보기도 하며, 두바이, 태국 등 글로벌 세미나에 게스트로도 참여하는 등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된 것이죠!


"남들처럼 살면 남들처럼 밖에 살 수 없어요"


고퇴경님은 “남들처럼 살면 남들처럼 밖에 살 수 없다”라는 말과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오늘과 다른 내일을 기대하지 말라”는 말을 항상 가슴에 품고 있다고 합니다. 그 길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생각한 바를 행동으로 옮기는 데서 시작한다고 말해 주셨습니다. 



또한 시야를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하였는데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는 그 길이 유일한 길이 아닐 수도 있어요”, “조금 더 살펴보면 본인이 가장 잘 달릴 수 있는 길이 있을 거에요”라며 마지막까지 진심을 담아 청춘들을 응원해 주었답니다. 



이상과 현실에서 고민하는 청춘! 저 고민 되요~



갓 스무 살을 지난 청춘들은 스스로 모든 것을 선택해야 하는 일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다음 순서로는 청춘들의 고민 사연을 받아 고민인지 아닌지를 판정해 주고, 고민을 함께 나누는 청춘 고민 토크가 진행됐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청춘 여러분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 일으킬 몇 가지 사연을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적인 직장과 하고 싶은 일 중 선택해야 하는 저, 고민일까요?


안정적인 직장과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의 사연이 소개 되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인 제과제빵사의 꿈을 안고 관련 대학을 나와 직장에 들어갔지만, 생각했던 것과 다른 현실에 퇴사를 하게 되는데요. 그 후 동네 카페에서 메뉴개발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학자금 대출, 미래의 안정적인 직장, 가족들의 눈치 등 현실적인 문제로 다시 직장에 들어가야 하는지 지금 이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해도 되는 것인지 고민이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고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날 객석의 청춘고민 판정단은 ‘고민이다’로 판정을 내렸는데요. 고퇴경님도 청춘의 대표적인 고민인 것 같다며 고민으로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소심한 오빠들의 영덕님은 단순히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되기 때문에 고민이 아닐 수 있지만, 집에서 바라보는 시선, 현실과 타협하고 싶은 마음 등 현실적인 부분들로 고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고민하는 청춘에 위로와 공감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위와 같은 사연은 청춘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처럼 많은 분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으니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만으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실패경험과 극복 방법은?


그리고 KT 그룹 페이스북을 통해 받은 질문을 나눠보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실패 경험과 극복 방법은?”이라는 강종수님의 질문에 대한 게스트들의 답을 들어보았습니다. 


고퇴경님: “실패도 경험이다"


실패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는 고퇴경님은 항상 어떤 일을 할 때, 최선을 다하고 자신을 속이진 말자고 다짐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공부를 할 때도, 시험에 붙자! 라는 각오가 아닌 내 자신에게 떳떳해질 만큼 공부를 하자라는 생각으로 시험을 준비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하면 실패해도 후회가 없다고 하니 청춘 여러분도 한번 따라 해 보세요!


소심한 오빠들 승호님: 실패를 통해 나 자신을 파악


소심한 오빠들의 승호님은 자신이 사랑, 일, 돈 everything! 모든 것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실패의 아이콘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실패를 통해 좌절하는 것이 아닌 경험을 얻는데 집중하는 것이 실패를 극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라고 합니다. 


소심한 오빠들 영덕님: 실패는 본인이 인정하는 것


소심한 오빠들의 영덕님은 “실패는 본인이 인정하는 거다”라는 말이 있다며, 실패를 해도 주눅들지 말고 하나의 도전, 경험으로 여기면 실패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이처럼 게스트들이 각자 청춘을 겪으며 얻은 경험들을 진솔하게 나누어 주었는데요~ 청춘이 청춘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 덕분인지 고민을 나눈 후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40대 관객 한분이 일본에서 쓰나미를 경험하고 죽을 고비를 넘기며 어려운 시절을 이겨낸 성공담을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전해 주시면서, 토크 콘서트에 참석한 많은 청춘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청춘, 즐겨라! 소심한 오빠들이 전하는 유쾌한 노래




소심한 오빠들은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처럼 유쾌하고 기분 좋아지는 곡들로 유명한 남성 듀오입니다. 특히 요즘은 ‘높은 노래’로 온라인에서 큰 웃음 주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죠. 울산대 현장의 청춘들은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진행에 이어 공연까지 준비한 소심한 오빠들의 공연을 뜨거운 열정으로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호스트 역할을 마치고 무대에 선 소심한 오빠들은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로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청춘들에게 너무 심각하지 않고, 유쾌한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즐거운 음악을 전하겠다고 했는데요. 유명하지는 않지만 소심한 오빠들이 아끼는 노래들도 한 자리에서 들어 볼 수 있었던 알찬 공연이었습니다. ‘뽀뽀뽀’, ‘베이비 마 베이비’,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말해’, 높은 노래’ 등 신선한 곡도, 익숙한 곡도 모두 함께 박수 치며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소심한 오빠들은 마지막 앵콜 곡을 시작하기 전 청춘들에게 영화 ‘월플라워’의 대사를 말하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의사는 우리가 어디서 올지는 선택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그 곳에서 어디를 갈 지를 선택할 수 있다고 했지요.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는 지금 마음껏 생각해도 됩니다. 어떤 일을 하고 살겠다,가 아니라 어떤 삶을 살겠다. 원하는 게 뭔지 정확히 알고 따라가다 보면 모두 각자의 매력을 반짝 반짝 빛낼 수 있을 거에요. 더 활짝 피어나길 바랍니다” 청춘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멋진 응원과 함께 앵콜 곡을 끝으로 #청춘해 토크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kt의 청춘氣UP 토크콘서트는 계속 된다!



고퇴경, 소심한 오빠들과 나눈 공감 가득한 이야기들과 소심한 오빠들의 유쾌한 공연으로 꾸며진 KT의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 소심한 오빠들의 재미있는 진행과 고퇴경 님의 마음에 와 닿는 조언들로 꽉 찬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행사 풀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T그룹 유튜브 바로가기



KT그룹은 앞으로 전국 10여 개 대학에서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울산대학교에서 두 번째로 열린 #청춘해 토크콘서트에 이어 5월에 열릴 청춘氣UP 토크 콘서트는 어떤 이야기들로 꾸며질 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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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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