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에너지 소비를 위한 '전력수요관리(DR)'! 신규 발전소 건설을 줄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며 함께 상생하는 에너지 이용을 가능케하는 국가 전력사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국에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컨트롤타워인 전력거래소(KPX)와 함께 수요관리사업자, 전기수요자들이 만들어가는 차세대 전력수급 안정 정책인 DR사업에서 KT는 수요관리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KT의 기가에너지 기술로 더욱 특별한, KT 전력수요관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력수요관리는?



먼저 전력수요관리(DR)를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 하루아침에 뚝딱, 발전소를 만들 수는 없기에 우리나라 전력생산 총량은 정해져 있고 전력거래소(KPX)에서는 24시간 예비전력을 체크하며 블랙아웃이 생길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어요. 이러한 예비전력량이 500kW 미만으로 내려가면 전력거래소(KPX)에서 수요관리사업자에 수요감축지시를 내리고 수요관리자업자는 수요관리계약고객에게 감축 지시를 전달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전기사용량을 줄여주는 것 만으로도 연간 3,200만원(1,000kW 계약시) 정도의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KT를 선택해야하죠



우리나라에는 총 17개의 수요관리사업자가 있어요. KT도 그 중의 한곳인데요. 전력수요관리를 통해 제대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수요관리사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관리를 하는가에 따라 참여 고객의 수익이 늘어나기도, 줄어들기도 하고 수요관리사업자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전력수요관리 계약이 해지될 수도 있는 위험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량 있는 수요관리사업자 선택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사실!



전국 규모의 통신사업체인 KT는 오랫동안 통신/전력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용해왔는데요. 한전을 제외하면 전력기술인력이 500여명으로 우리나라의 17개 수요관리사업자 중 전력기술자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이러한 전문인력이 에너지 진단부터 수요관리 시뮬레이션까지 꼼꼼하게 진행해드리고, KT의 다년간의 경험과 뛰어난 ICT 기술력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해드리기 때문에 수요관리 감축 성과율 100% 이상의 안정적인 사업운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KT의 전력수요관리 시스템의 특별함은?



KT의 전력수요관리를 선택하려면 시스템이 얼마나 체계적이고 특별한 지에 대해서도 설명해드려야 하겠죠! 전력수요관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실시간으로 전기사용량을 체크해야 하는 계측 장비가 필요해요. KT에서는 직접 5분계량기를 개발, 무상 설치해 600여개의 전 고객 Sites를 구축을 완료했답니다. 또한 KT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DRMS(Demand Response Management System)를 통해 KT-MEG 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기상청 정보 등 실시간 Data 알고리즘을 제공하고 있어요. 시설비 투자가 전혀 없이, 0원으로 KT의 전력수요관리를 받아보실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전력수요관리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감축 발령 시 원활한 감축을 위해서는 사전 시뮬레이션이 중요합니다. 사전컨설팅을 통해 감축방안을 마련했다고 하더라도 전력 패턴(공정) 변경으로 인해 전력수요감축 발령 시 미이행 Risk가 도출될 수 있어요. 이때 그냥 방치한다면 고객의 수익은 줄어들고,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원활한 예비전력보유가 어려워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KT의 경쟁력 있는 Risk 사전 대응 시스템이 중요합니다. 감축 발령에 대한 신속 정확한 기준용량 제시로 고객의 감축 이행률을 확보하고, KT-MEG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을 모니터링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의 2,334개 업체가 전력수요관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수요 감축 발령이 되면 이들이 줄이는 전력량이 원자력발전기 4기에 해당하는 발전량(3,885MW)과 동일합니다. 효과적인 예비전력보유와 수요관리참여고객의 수익향상을 위해서는 수요 감축 발령 시 이행율을 높여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KT에서는 고객사 성과 실적을 분석 후 시간// DB분석으로 최적화된 수요 감축 운영방안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100%이상의 이행율로 향상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수요관리로 인한 수익 뿐만 아니라 전력사용량이 줄어들면서 생기는 한전전기요금비용 절감 효과도 누려 보실 수 있습니다.

 

 

누가 KT의 수요관리를 받고 있나요?



규칙적인 전기 소비패턴을 가진 곳, 평일 09~20시 사이에 전력거래소(KPX)의 감축 발령에 응할 수 있는 곳이라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한 전력수요관리(DR)는 전국의 많은 공장과 산업체, 빌딩 등에서 참여하고 있어요. OO제지, OO제련소, OO철강 등의 공장에서 KT 수요관리를 받고 있으며 이외 OO공사, OO공단, OO마트 등에서도 KT 수요관리 참여를 통해 수익을 얻고 있는데요. 전국 600여개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KT 전력수요관리 사업은 2015, 2016년 이행 실적 100%이상의 달성율을 보이며 우수한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예비 전력의 원활한 수급으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어서 좋고, 전기수요자는 비용 투자 없이 연간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어 좋은 '전력수요관리(DR)'! 한정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이 되는 전력 수요관리의 시작을 KT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KT GiGA energy DR사업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cherryj




최근 새로 들여온 제빵 기계 때문에 공장운영비가 올라가 운영비 절감이 고민이었던 KT 빵 공장의 공장장 A! 요즘에는 연간 추가수익으로 운영비를 대폭 절감하게 됐다며 이웃 KT제철소의 B소장에게 비법을 알려줬다고 하는데요. 그 비법은 바로 피크타임에 공장과 산업체에서 전기를 줄여 쓰는 만큼 전력거래소(KPX)에서 그 아낀 전기를 사주는 '전력수요관리'였다고 해요. 연 최대 60시간 정도만 전력사용량을 잠시 줄여주는 것 만으로도 1원의 투자비용 없이 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 방법! 오늘은 KT와 함께 '전력수요관리(DR)'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전력수요관리(DR)가 뭐죠?



우리나라는 다양한 발전소를 운용해 생산하는 전기를 국가에서 구입해 전국에 전기를 보급하고 있어요. 이 과정을 총괄하는 곳이 한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이러한 역할을 하는 곳이 따로 있는데요. 그곳은 바로 전력거래소(KPX)입니다. 전력거래소는 전국의 전기생산량과 수요를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어요.



전기 총 생산량은 정해져 있는 반면, 사용량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대 정전(블랙아웃)의 위험은 나날이 올라가고 있는 우리나라! 거기에 환경을 생각한 탈원전 정책이 추진되고 있어 대체에너지인 태양광이나 신생에너지사업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죠. 하지만 아직 시기상조라거나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아요. 전기가 부족하다고 해서 발전소를 뚝딱 지을 수도 없고, 전기 가격이 비싼 개인발전전기를 무작정 사들일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전력수요관리(DR)'입니다



평소에 전력 수급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준비/관심/주의/경계/심각 총 5단계의 전력예비단계를 운영 중인데요. 9,312kW의 공급 능력에서 보통은 여유 있게 1,000kW의 예비전력을 보유하고 있어요. 전력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동절기, 하절기에는 예비전력이 500kW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아 블랙아웃 위협이 늘어나곤 해요. 하지만 전력수요관리를 통해서라면 발전소 4개 분량의 전기생산량에 맞먹는 전력량이 보충되기 때문에 한정된 전기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는 것이죠!

 

 

어떤 공장과 산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나요?



대표적으로 전기 사용량이 많은 철강, 제철, 제지업 이외에도 농업용 설비, 상업시설, 산업체, 공장, 공동주택 등 규칙적인 전기소비패턴을 가진 곳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해요. 고객이 수요자원을 등록한다는 것은 전력거래소(KPX)에서 1시간 전에 감축발령지시가 내려지면 해당시간에 고객이 일정 전력량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평일 09 ~ 20시 사이에 전력거래소(KPX)의 전력소비감축 발령에 성실히 응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 이를 위해 사업참여 전에 RRMSE(Relative Root Mean Squared Error), 즉 전기소비형태 검증 기준을 통과해야 해요. RRMSE 통과 방법은? KT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전기를 어떻게 산다는 건가요?   



전력수요관리를 통해 실제로 전력거래소(KPX)에서 공장이나 산업체의 전기를 회수하는 것은 아닙니다. 산업체나 공장이 수요관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수요관리사업자'라는 중간관리자가 필요한데요. KPX에서는 수요관리사업자들이 제시하는 소비감축량을 생산된 전기처럼 '자원'으로 인정하고 거래함으로써 수요관리에 참여한 업체들에게 전력감축량에 따른 수익이 지원되는 것이 바로 '전력수요관리(DR)'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요관리사업자 중 하나로써 한전에 이어 국내 최대 전력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KT! 500여명의 전기전문가들의 신뢰도 높은 컨설팅을 통해 정확한 계측과 분석서비스로 전력수요관리를 통한 최대 수익을 현실화 시켜보실 수 있어요. KT 전력수요관리 서비스는 공장, 산업체의 전력 소비 특성을 분석한 후 RRMSE 평가와 수요자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수요예측을 분석해 감축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는 체계적인 사전 단계를 거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15, 16 100% 이상의 이행실적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수요관리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어요.

 

 

수익은 얼마나 얻을 수 있죠?



고객 수익은 배분율이나 참여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000kW 절감을 기준으로 봤을 때 연간 약 3,200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요. KT에서 무상으로 실시간 5분계측기를 설치하고 수요관리사업자로써 전체적인 일련 과정들을 다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1원의 투자 없이도,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연간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입니다. 전력수요관리 참여로 인한 기본 수익뿐만 아니라 실적에 따른 전력 판매 수익, 한전 전기요금 비용 절감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연간 약 3,200만원 수익 이상의 이익을 얻어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사회 인프라와 산업활동의 기반인 전기에너지는 평소에 쉽게 사용하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전기 발전 연료의 97%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안요인이 국내 전력공급 불안에 직결되는 만큼, 전기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안정적인 전력수급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요. 우리 산업체의 전기 사용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고 건강한 에너지사용과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력수요관리(DR), KT의 기술력으로 함께 해보세요!


KT GiGA energy DR사업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cherryj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