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가 대체 얼마나 빠르길래….?!”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4차 산업혁명과 5G에 대한 이야기!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5G 시범 서비스 이후 5G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곧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5세대 이동통신인 5G LTE에 비해 1,000배가량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로만 들어서는 실감할 수 없는 5G의 속도를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 여기 여기 모여라! 24일인 오늘부터는 평창에서 최초로 선보였던 5G와 이를 활용한 5G 자율주행 버스를 판교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경험할 수 있는 5G의 모습, 함께 알아봅시드아~(❛▿❛✿)

 

 

판교에서 경험하는 5G! ‘KT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KT는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차량 3대를 활용해 ‘5G 협력 자율주행을 선보인 적이 있었는데요. 5G 자율주행의 놀라운 경험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KT가 판교에 등장했습니다!

 

KT는 평창에서 사용했던 5G 장비를 활용해 판교역 주변 화랑공원부터 테크노 파크 공원 일대까지 ‘5G 커버리지를 구축하고 판교 자율주행 구간을 설정해두었습니다. 덕분에 판교에서도 ‘5G 자율주행 버스를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심지어 일부 구간에서는 운전자의 개입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고 하니, 넘나 놀라운 것~( °◇°)

 

 

5G 자율주행은 하루 3회로, 회차별 약 30분 가량 진행되는데요. 버스 내부에서는 자율주행이라는 기술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을 넘어 5G의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특징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는 5G 네트워크를 통해 106개 채널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채널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기존 LTE의 경우 100개에 달하는 영상을 동시에 스트리밍 할 경우 화면이 깨지거나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는데요. 5G망에서는 대용량 콘텐츠도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어 동시에 다수 채널 시청이 가능합니다! LTE와 비교하며 체험해볼 수 있다고 하니 5G의 속도를 조금이나마 더 실감할 수 있겠죠?

 

 

이외에도 ‘5G 드론’, ‘AR을 활용한 별자리 찾기’, ‘5G 태블릿으로 엽서 보내기’, ‘투명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커넥티드 스피드 게임등의 엔터테인먼트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차 안에 왜 이런 엔터테인먼트가 왜 필요하게 된 것일까요?

 

정답은 바로 자율주행이 상용화 된 미래에는 운전자가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에 차량 내부에서 자유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5G 상용화와 함께 달라질 주행 문화도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판교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은 참여 신청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한다고 하니! 소문의 자율주행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러 가시쥬! (❀╹◡╹)

 

<KT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 신청하러 가기

 

멀게만 느껴지는 5G 기술이지만, 사실 5G는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서 변화의 축을 이루고 있다는 점! 이번 KT 5G 자율주행 체험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직접 5G를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KT가 준비할 다양한 5G 경험을 기대해주세요~ ( ღ''ღ )

 

Posted by cherryj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핵심 기술 5G, 평창에서 선보인 KT 5G는 다가올 미래의 기술들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운전자 없이 자동차 스스로 교통 상황을 파악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는 자율주행 기술이 주목 받은 바 있는데요.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KT는 향후 ‘5G 자율주행 플랫폼사업자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KT가 만들어갈 5G 자율주행 플랫폼과 개방형 생태계 조성 소식, 함께 만나보시죠! (_)

 

 

KT, 2020년부터 개화할 자율주행 시장에 주목하다

 

 

시장조사기관 Navigant Research에 따르면, 교통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오는 2020년부터 자율주행 시장이 개화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기존 차량이 자율주행 차량으로 점차 대체되어, 2035년에는 도로 위의 차량 중 약 75%가 자율주행차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기존 차량의 50%가 자율주행차로 대체되면 글로벌 추산 연간 약 250조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수많은 글로벌 업체들이 자율주행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것 역시 자율주행 시장의 규모를 더욱 넓히는 결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대비해 자율주행 시장의 밑바탕이 될 5G 혁신기술로 관련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 KT의 전략인 셈이죠!

 

 

안전한 자율주행을 완성시킬 KT‘4대 차별화 기술

 

지금까지의 자율주행 차량은 센서와 라이다(Radar) 등 자체 감지능력에만 의존하여 운행되었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대처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KT 4대 핵심기술이 적용된 ‘5G 자율주행기술은 차량과 차량, 차량과 인프라가 동시에 연결되어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사실! ( -)

 

 

#1. 안정적인 커버리지와 이동성을 자랑하는 ‘KT 5G 인프라

 

 

KT는 성공적인 평창 5G 시범서비스 운용을 통해 갖춘 노하우로 안정적인 5G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자율주행 플랫폼의 기반을 다집니다. 전파 도달거리가 넓은 3.5Ghz 대역으로 전국 커버리지를 구축하고, 도심지역에서는 속도가 빠른 28Ghz 대역을 추가로 활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시시각각으로 네트워크 환경이 변하는 달리는 자동차에서도 최적의 연결성을 유지하는 5G빔 트래킹(Beam Tracking)’ 기술과 ‘5G-LTE’ 연동 기술로 5G 네트워크 구축이 어려운 곳은 기존 LTE 망을 활용하는 끊김 없는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 초저지연 차량 연결성을 제공하는 ‘5G-V2X 기술

 

 

KT 5G 네트워크는 차량과 교통 인프라가 1~7ms(millisecond, 1/1000) 수준의 초저지연으로 연결되어, 센서 방식의 기존 자율주행보다 더 안전하고 유연한 자율주행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5G ‘네트워크 슬라이스(가상 분할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 전용 가상망을 제공함으로써 자율주행 시 꼭 필요한 보안성과 안정성까지 보장합니다.

 

특히, KT는 지난 올림픽 기간 강릉 지역에서 5G 협력 자율주행을 실시한 바 있는데요. 차량 3대와 교통신호기관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무사히 군집 자율주행을 마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3.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KT정밀측위 기술

 

 

KT는 현재 위치를 최대 30cm 단위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정밀측위 기술을 개발하고, 플랫폼 형태로 제공합니다. 측위 기술을 활용하는 자율주행 차량은 주행중인 차선까지 구분할 수 있어 더욱 세밀하게 차량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KT의 정밀측위 솔루션은 지난 2015년부터 개발돼왔는데요. 최근 자율주행 차량에 적용해 실사용 검증까지 마쳤고, 향후에는 GPS 위성뿐 아니라 LTE 5G 기지국, 중계기, WiFi AP 등 다양한 KT 인프라를 통해 끊김 없는 위치정보를 산출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 작업 중에 있습니다.

 

 

#4. 차량통신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 구축을 통한 지능형 관제실현

 

 

KT 자율주행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차량의 위치, 센서 정보 등을 수집한 뒤, 관제서버의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상황을 예측하고 교통신호 제어를 하는 지능형 관제가 가능합니다. 특히 전국 50여개 지역 연결망의 자율주행 플랫폼화를 진행할 경우, 중앙 집중형 시스템보다 반응속도가 더 빠른 초저지연 관제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KT는 이 모든 기술을 합쳐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운행과 편의성을 위한 ‘5G 자율주행 플랫폼(5G as a Vehicle Platform)’을 개발합니다. 이 플랫폼은 개방형으로 구축돼 5G 자율주행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인데요. 이를 이어 KT는 국내 최초 자율주행 실증단지인 판교제로시티에서 자율주행 인프라를 구축하고, 5G 자율주행버스를 선보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지자체들의 C-ITS(협력 지능형 교통 시스템) 자율주행 실증 사업에 참여해 핵심 기술들을 검증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다가올 자율주행 시장, 이와 함께 한층 더 성장할 KT의 역량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찡긋)

 

이동수단에서 편의 공간으로 변하고 있는스마트 카’ 궁금하다면?

 

 

Posted by cherryj

 

차량을 선택하는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 차량 제조사들은 물리적인 안전성, 엔진의 파워 등 하드웨어적인 면모를 업그레이드 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차량의 연동이 가능한지, 편리한 운행을 위한 파일럿 기능은 어떤지 등 차량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소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전기차·수소전지차·자율주행 자동차와 같은 스마트 카상용화가 머지 않은 미래로 다가왔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혁신적인 발전을 이룰 스마트 카 기술,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_)

 

 

스마트 카(Smart Car)’란 무엇인가?

 

 

스마트 카는 자동차와 ICT 기술의 융합에 따라 등장한 것으로 커넥티드 카, 전기차 및 수소차, 자율주행차,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통신 연결성과 자율주행 기술은 스마트 카의 필수 요소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자율주행은 물론 다양한 카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IoT 서비스 연결을 위해선 초고속 저지연 통신 네트워크의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가올 5G 상용화 시대의 스마트 카 기술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 역시 스마트 카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배기가스 대신 물을 방출하는 수소 자동차부터 전기 배터리로 움직이는 전기차까지 자동차 제조사들은 갖가지 첨단 기술을 자동차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스마트 카에 주목하는가?

 

 

이제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을 위한 공간에서 벗어나 편의성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진화했고, 장차 다양한 서비스가 이루어질 플랫폼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스마트 카 시대에는 차량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이상 무의미하거나 지루하지 않기 때문에 이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컨텐츠만 해도 수천 조 원 규모의 시장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 카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자율주행은 사람이 직접 운전하는 일을 줄여 교통사고 발생율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선 5G 네트워크 기술을 토대로 차량과 차량, 차량과 사람, 차량과 주변기기 등이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가 갖춰져야 하는데요.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는 시점에는 더 이상 과속, 음주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 카는 효율적인 운행으로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데요. 미국 랜드(Rand) 연구소는 스마트 카를 통한 운행 효율 개선으로 전세계 연료 소비의 4~10%가 감소할 수 있으며, 교통사고가 줄어듦에 따라 스마트 카의 외부소재 중량 감소로 에너지 소비 절감도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커넥티드 카부터 자율주행까지스마트 카와 함께하는 KT

 

 

지난 2005년 현대자동차의 모젠을 시장으로 10년 이상 차량용 통신 회선을 공급해온 KT는 국내 최고()의 텔레메틱스(Telemetics) 사업자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자동차 브랜드와 협력해온 만큼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KT! 이를 적극 활용해 KT는 우수한 네트워크 서비스와 함께, 자동차 전용 플랫폼, 음악, 지도, 위치관제 및 내비게이션까지 다양한 콘텐츠 역량을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KT지능형 차량전용 플랫폼 기가 드라이브(GiGA Drive)’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기가 드라이브는 다양한 컨텐츠 및 서비스를 개별 혹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인데요. 현재 400여개의 연동 API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사가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KT가 지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개발한 플랫폼인 만큼, 앞으로를 더욱 기대해보셔도 좋겠쥬?❛◡❛

 

‘KT 커넥티드 사업’ 포스팅 보러 가기

 

현재 국내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는 모두 스마트 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리서치 앤 마켓(Research and Market)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 카 시장은 2017년 약 5조원 규모에서 2027년 약 28배 성장한 145조 원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죠!

 

KT는 끊임 없이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 그리고 카 인포테인먼트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기가지니가 자동차를 대신 운전해주는 날까지 KT의 눈부신 발전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ノ

 

Posted by cherryj

 

 

혼잡한 도로상황에 운전 중 한시라도 눈을 뗀다면 사고로 이어지기 십상이죠. 이럴 때 누군가 잠깐이라도 대신 운전대를 잡아준다면 사고 걱정 없이 급한 용무를 해결하거나 잠시 휴식을 가질 수도 있고 정말 편리할 것 같은데요. 많은 운전자들의 이러한 바람에 맞춰, 최근 자동차 업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기술이 바로 자율주행 시스템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은 현재 많은 실험을 거치며 도입 단계에 들어서고 있어 머지 않아 상용화가 이루어진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5G 기술이 들어가야만 진짜 자율주행 차량의 완성! 왜 그런지 궁금하시다고요? 오늘도 친절한 5G라퍼가 자율주행 차량에 꼭 필요한 5G 서비스에 대해 친절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5G 서비스와 자율주행 차량

 

 

기본적으로 자율주행은 차량 스스로가 센서를 통해 외부환경을 인식하고 운행하는 방식으로 작동됩니다. 차량의 출발부터 목적지까지 도로상황을 전송하는 데에 주변의 통신망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이 때, 완벽한 자율주행을 위해선 5G가 필수요소로 꼽힌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바로 5G는 지금의 4G LTE보다 20배는 넘게 빠른 속도를 구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금도 LTE망을 이용하여 차량 이동경로의 도로상황을 전송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자율주행 중 차량의 센서가 인식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을 때 LTE망의 속도는 0.01초의 판단을 내릴 만큼 빠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5G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도 LTE대비 20배 이상 빠른 속도로 데이터 송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량 주변의 위험을 감지하여 더 빠른 대처가 가능해지는 것이죠.

 

 

KT, ‘5G기반 자율주행위해 연세대와 손잡다!

 

 

5G 기술 개발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고 있는 KT가 여기에 빠질 수 없죠! 지난 5, KT와 연세대학교는 자율주행 및 Connectivity 기술 협력, 테스트배드 공동참여와 같은 커넥티드 카 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KT5G 기반의 자율주행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V2X 분야 요소기술 개발을 이끌 계획인데요.

 

자율주행 자동차 서비스가 상용화된다면 앞으로 자동차는 운송수단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여가생활 공간으로 변하겠죠? 이러한 앞으로의 변화에 발맞춰 KT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분야에 특화된 신규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이들과 함께 협력분야를 확대해 나간다고 하니 5G 시대를 이끄는 리더답지 않나요?

 

 

KT의 국내 유일무이 자율주행버스

 

 

 

여기에 더욱 반가운 소식! KT가 국내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버스 운행 허가를 받아 이달부터 일반 도로에서의 시험주행을 하게 되었는데요. 자율주행버스는 일반 승용차에 비해 개발 상의 어려운 점이 더 많았지만, 그 어려운 걸 KT가 국내 유일하게 해냈답니다.(뿌듯)

 

 

│출처 : 중앙일보

 

KT의 자율주행버스는 단독 자율주행뿐만 아니라, 여러 대의 차량이 움직이는 군집주행(Platooning)’ 등의 추가적인 기능을 구현하고 있으며 레이더, 카메라 등 기존 센서 외에 KT의 무선망을 활용한 수cm 정확도의 정밀 위치측정 시스템도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자율주행차에 비해 주변 차량과의 직접적인 통신을 통한 상황 판단 강화, 신호등 인지 거리의 비약적인 확대, 사각 지대에 존재하는 위험 등에 대한 예측 강화를 통해 그 안정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KT는 자율주행버스를 이용해 고속도로에서의 자율주행기능을 검증하고 있으며, 향후 테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경기장 내 운송 수단으로 자율주행 버스를 시험 운행한 뒤 상용화 작업에도 나설 준비 중인데요. 이제 멀지 않은 손 안대고 코 푸는 시대! 아니, 운전대에 손 안대고 운전하는 시대, KT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네요! 오늘의 5G랖은 여기까지, 다음 편에서 또 만나요~

 

Posted by cherryj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욱 발전해나갈 자동차 산업. 친환경 전기차부터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그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한데요. 이에 발맞추어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자동차 관련 서비스 시장,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서비스 플랫폼으로 내비게이션을 꼽을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의 새로운 1등 강자로 거듭날 KT LGU+의 합작 내비게이션이 새롭게 출시되었다고 하는데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두 개의 내비가 합쳐져 만들어진 1등 내비 원내비



KT LGU+는 각각 ‘KT내비’, ‘U+내비로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20일인 오늘, KT U+는 양사의 내비를 통합해 두 개의 내비가 합쳐진 원내비를 출시해 내비게이션 분야의 1등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원내비는 단순히 내비게이션 앱을 합친 것이 아니라, 향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양사의 전략적인 협력이 낳은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자율주행 자동차, 커넥티드 카 등 앞으로 다가올 5G 시대의 서비스를 위해서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차량용 플랫폼이 필요한데, 이에 가장 적합한 사용자 기반 서비스가 바로 내비게이션이기 때문입니다. LGU+와 손을 맞잡은 KT는 이번 통합으로 고객기반을 늘리는 것은 물론 실사용 데이터를 확보해 앞으로의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고 합니다.



새로 출시된 원내비서비스는 기존 ‘KT내비‘U+내비가 가졌던 장점들을 모두 취한 내비게이션 앱인데요. 각 사가 보유하고 있던 목적지 데이터, 누적 교통정보 등의 데이터를 통합해 품질을 향상시킨 것이 특히 눈에 띕니다. 또한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킬 다양한 내비 기능도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원내비가 가장 야심차게 선보인 기능 중 하나가 바로 교차로 안내라고 하는데요. 복잡한 교차로의 경로 안내를 실제 사진으로 보여주던 KT리얼 사진뷰LGU+리얼맵을 업그레이드한 기능입니다. 교차로에 진입하면 실제 동영상을 통해 경로를 안내하기 때문에, 운전자가 진로 변경의 순간에 어디로 가야 하지?’ 하는 고민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었답니다.



또한 원내비는 음성안내에서도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지도상의 경로 안내만으로는 목적지 도착에 어려움을 느끼던 운전자들을 위해 대형건물이나 마트 등의 랜드마크를 기준으로 경로를 안내한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광화문 KT스퀘어 건물을 지나서 바로 우회전하세요같은 말들을 음성안내를 통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GPS 민감도도 더욱 높아져, GPS를 기반으로 운전자의 경로 이탈 시 기존보다 훨씬 빠르게 경로를 재탐색 하는데요. 이 밖에도 경로상 최저가 주유소 안내, 약속시간에 늦지 않도록 출발 시간을 정해 알려주는 타임머신 기능, 블랙박스, 교차로 실사 사진 뷰, 114를 기반으로 하는 목적지 및 주변 검색 기능, 맛집 정보 기능까지 모두 제공합니다. 1등 내비가 갖춰야 할 자격조건을 모두 갖췄다고 볼 수 있겠죠?^^



원내비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고객의 부담을 확 줄였는데요. KT LGU+ 모두 원내비런칭을 기념해 출석체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유상품권, 호텔식사권, 지니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까지 받아볼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5G시대의 리더가 되기 위한 전략적인 협력!

 

KT LGU+의 공동 협력 프로젝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2016 2, 양사 내비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부터 KT LGU+의 협력이 시작됐습니다.



2016 11월에는 ‘NB-IoT 소물인터넷사업협력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NB-IoT 오픈랩을 개방해 상호연동을 개시했는데요. 이를 통해 양사는 사물인터넷처럼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교환해야 하는 사물들은 물론이고, 적은 데이터를 교환하고도 제 기능을 수월히 할 수 있는 소물인터넷기술력까지 더욱 발전시켜나갈 전망입니다.


│출처 : 후후앤컴퍼니


이외에도, 20173LGU+KT그룹 지니뮤직의 2대 주주로 참여하며 공동 투자자로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6월에는 주소록 검색창에 상호명을 입력하면 전화번호∙주소∙영업시간 등을 안내하는 번호안내서비스도 함께하게 되었으며, KT그룹의 후후앤컴퍼니가 LGU+ 전용 스팸차단 서비스 후후-유플러스를 제공하는 등 양사 간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KT LGU+, 통신기술의 첨단을 달리고 있는 두 회사가 만들어낸 결과물인 만큼, ‘원내비는 운전자가 사용하기에 더욱 편리한 내비임에 틀림 없을 것 같은데요! 운전자 기반 서비스 데이터가 쌓여가며, 앞으로 펼쳐진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뛰어난 기술력을 만나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cherryj


기술의 발전은 우리 생활 전반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데요. 기술로 인해 변화하는 시장들 사이에서도 수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이 바로 자동차 시장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친환경 전기차부터 5G, IoT 기술과 함께하는 커넥티드 카까지 기술과 함께 변하는 자동차 시장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미 자동차 시장의 대세가 된 전기차

 


현대 아이오닉, 쉐보레 볼트, 테슬라 자동차 등 현재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의 자동차들은 모두 전기차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화제성을 입증이라도 하듯 2012 6월말 458대에 불과하던 전기차는 정부의 친환경 차 보급확대 정책에 따라, 2017년 현재 1 5,869대로 35배나 증가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전기 자동차는 내연기관이 없이 순수하게 배터리의 힘만으로 구동되기 때문에 배기가스도 없고 그만큼 환경오염도 적은데요. 엔진 없이 모터로 구동되는 만큼 소음도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비 역시 탁월한데, 일반 디젤 차량과 70% 이상의 연비 차이가 난다고 하니 더욱 경제적이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게다가 정부의 확실한 지원과 충전 인프라 확충 계획으로 인해 앞으로 더욱 떠오를 일만 남았다고 하는데요. 전기차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전기차의 모든 것! KT 기가 에너지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바꾼 KT



이러한 자동차 시장의 대세를 반영하듯 KT 역시 발 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난 11, KT는 현대자동차, 롯데렌탈과 함께 전기차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업무용 전기차를 본격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KT는 올해 하반기부터 KT 영업 현장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1000대를 도입할 예정인데요. 친환경 전기차를 업무용 전기차로 사용함으로써 탄소배출량 제로, 미세먼지 감소 등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전국 4000여개 KT 사옥을 활용해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며 친환경 차 시대를 열어나갈 전망입니다.



KT는 현대자동차와 전기차 분야 외에도 커넥티드 카 사업 분야에서 5G 기술, AI 기술 적용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5G 기술의 발전이 불러올 커넥티드 카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한 번 살펴볼까요?

 

 

5G 기술과 함께 달리는 미래자동차, 커넥티드 카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미래형 자동차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한 번쯤 들어본 분들도, 이름 자체가 생소한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요. ‘커넥티드 카IT기술과 자동차가 융합되어 인터넷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 다른 자동차, 더 나아가 운전자와 연결돼 하나의 유기체처럼 작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들과 연결된 자동차, ‘커넥티드 카라고 불리는 것이죠.



커넥티드 카는 차량과 차량이 정보를 주고 받으며 서로 간의 거리를 조절해 교통사고를 줄일 수도 있고, 원격 차량제어로 자동차를 관리할 수도 있는데요. 더 나아가 인터넷을 기반으로 도로상황을 판단해 자동차 스스로 운전하는 자율주행까지 가능해집니다. 자동차가 자율주행의 지경에 오르면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 역시 방대해지겠죠? 이를 위해 지금의 4G보다 훨씬 빠른 5G 기술이 꼭 필요합니다. 바로 이 부분이 커넥티드 카 4차 산업혁명 후 기대되는 기술로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죠.

 

 

기가지니와 함께하는 미래의 모빌리티 서비스


│출처 : 글로벌 오토뉴스

 

최근 화두로 떠오르는 커넥티드 카의 모습은 2017 서울모터쇼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현대자동차의 프레스 컨퍼런스 무대에서는 아이오닉 자율주행 컨셉카를 통해 집 안에서 자동차를 원격제어하는 ‘IoT 서비스 차 안에서 집안 환경을 원격제어하는 카투홈(Car to home)’을 시연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글로벌 오토뉴스

 

이 무대에서 특히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것은 바로 KT 기가지니 스피커로 자율주행 자동차를 제어하는 모습이었는데요. 기가지니와 대화를 하며 집 안에서 자동차의 위치를 확인하고, 차량을 주행대기 모드로 설정해두는 것은 물론, 이동 명령까지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손을 대지 않고도 핸들이 돌아가며 차량이 움직이는 모습은 경이롭기까지 했는데요. 내 말을 알아듣고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 5G 시대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로도 충분하겠죠?

 

 

환경을 보호하고 사람에게도 더욱 건강한 전기차, 교통사고 없이 더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사람을 생각하는 기술은 어마어마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4차 산업혁명과 5G 기술이 만들어갈 더 나은 세상,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cherryj


지난달, 세계 최대 이동통신산업 박람회 ‘MWC 2017’ 개막식에서 KT는 황창규 회장의 ‘5G 너머 새로운 세상(New World Beyond 5G)’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는 계획과 다짐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KT의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 선언 보러가기


상용화에 앞서, KT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14일 평창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다양한 5G 기반의 융합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신기하고 놀라운 KT의 5G 융합 서비스를 만나보겠습니다!


나도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가 될 수 있다 ‘VR 웍스루’


이번 행사에서는 KT가 새롭게 개발한 ‘VR 웍스루(Virtual Reality Walk Through)’가 처음 소개되었는데요, 이름 그대로 걸어 다니면서 체험하는 가상현실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VR 서비스는 체험자가 고정된 자리에서 360도로 둘러만 볼 수 있었는데요. KT의 ‘VR 웍스루’는 체험자가 직접 걸어 다니며 가상의 객체를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차세대 VR 서비스입니다. 

평창올림픽에서 ‘VR 웍스루’를 통해 체험할 가상현실은 바로 올림픽 개막식의 꽃, ‘성화봉송’입니다. 체험자가 VR 고글(VR HMD)과 위치•동작을 실시간 감지하는 ‘트래킹 센서’를 착용하고 가상현실로 들어가, 직접 성화봉을 들고 주자가 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성화에 불을 붙이는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위 사진은 휴대폰으로 보여지는 가상의 성화불꽃과 실제 성화봉이 합쳐지는 모습인데요, 이것이 바로 현실 공간과 가상현실 공간을 정확히 일치시키는 ‘3D 매핑’입니다. 이를 통해 현실과 가상현실을 넘나드는 느낌으로 훨씬 더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죠! 

올림픽 시즌마다 TV를 통해 유명인들의 성화봉송을 지켜보기만 했었는데, 이제 ‘VR 웍스루’를 통해 누구나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가 되어볼 수 있다니 정말 특별한 체험이 될 것 같네요. KT는 VR 서비스뿐만 아니라 성화봉송을 주제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달리는 ‘자율주행 5G 버스’에서 ‘드론 택배’ 받기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는 바로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5G 버스’입니다. 사람이 직접 운전을 하지 않고도 자동차가 스스로 움직인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혹시나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도 계실 텐데요, 걱정 마세요! 

자율주행 5G 버스는 차량관제센터와 5G로 연결되어, 다른 차량 및 장애물의 위치정보를 빨리 공유 받아 자동차의 충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 전면에 설치된 디스플레이에는 속도, 위험요소, 차간 간격 등을 표시하여 운전자뿐 아니라 함께 탄 사람도 각종 위험요소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자동차 운행에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죠. 



5G 버스는 자율주행 기능뿐 아니라 안경 없이 3D 화면을 시청할 수 있는 ‘초다시점 인터랙티브 시스템’도 탑재하고 있는데요. 5G를 통해 초고용량의 미디어를 3D로 변환하여 실시간으로 전송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3D 영화 등을 관람할 때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5G 버스에서는 안경 없이도 다양한 각도와 입체감 있는 경기 장면을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답니다. 



자율주행 5G 버스는 ‘자율주행 드론’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5G 버스가 주행하는 도로에 택배 보관함을 설치하여, 이 보관함에 자율주행 드론이 택배를 배송하면 운전자가 물품을 수령해가는 장면을 연출했는데요. 자율주행 버스이기 때문에 운전자의 양손이 자유롭다는 장점을 활용한 서비스입니다. 



드론이 택배를 배송하고, 달리는 자동차에서 양 손이 자유로운 모습! 아직 낯설긴 하지만, 상상 속•영화 속에서만 보던 장면이 이제 우리 눈 앞에 펼쳐지게 된 것이죠. 


세계 최초 5G 서비스 ‘평창 5G’


이번 행사에서는 작년 11월 개관한 ‘평창 5G 센터’도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평창 5G센터는 5G 시범 서비스를 위한 주요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장비의 기능을 검증하는 현장 R&D센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6월 KT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공개한 ‘평창 5G 규격’은 앞으로 5G 국제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KT는 이번 행사에서 ‘평창 5G 규격’에 참여한 업체들의 5G 장비 사이의 연동을 시연하기도 했습니다.


세계최초 ‘평창 5G 규격’ 알아보기


생생하고 리얼한 평창올림픽, ‘4대 실감 서비스’


평창올림픽의 공식 통신파트너인 KT는 이번 올림픽에서 5G 기술을 세계인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겨울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려고 하는데요. 바로 ‘4대 실감 서비스’를 통해 이 같은 꿈이 실현될 것입니다. 

4대 실감 서비스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전세계인들에게 5G의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KT가 선정한 5G 기반 서비스로, ‘싱크뷰(Sync View)’,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Interactive Time Slice)’, ‘360도 VR 라이브(360° VR Live)’, ‘옴니포인트뷰(Omni Point View)’가 그 주인공입니다.


<4대 실감 서비스>

1. 싱크뷰(Sync View)

구분

상세 내용

서비스 설명

초소형 카메라에 이동통신 모듈을 탑재하여 초고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로, 서로 다른 영상을 동기화 시키는 기술을 통해 선수시점의 영상과 중계화면을 선택하여 시청 할 수 있어 마치 선수가 된 것 같은 생생한 영상을 제공 가능

대회 적용 내용

3 14일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IBSF 봅슬레이 월드컵 실 경기에 앞서 트레이닝 데이에 국가대표팀에 싱크뷰 서비스를 적용하여 기술 검증

서비스 화면


2.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Interactive Time Slice)

구분

상세 내용

서비스 설명

여러 각도로 100개의 카메라를 설치해 순간적으로 동시에 촬영한 후 사진을 연결하여 선수의 정지된 동작을 마치 무비 카메라로 찍은 듯이 보이게 하는 영상 기법

대회 적용 내용

2 16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4대륙 ISU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을 다양한 각도로 실시간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일부 방송중계도 진행되었다.  

서비스 화면


3. 306도 VR 라이브(360° VR Live)

구분

상세 내용

서비스 설명

360카메라를 이용해 경기를 촬영하여 VR을 볼 수 있는 HMD(Head Mounted Display) 장비를 이용해 실제 경기장에 와있는 듯한 실감나는 경기 감상

대회 적용 내용

2 16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4대륙 ISU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 App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VR 라이브를 즐길 수 있도록 적용되어 좌석에 구애 받지 않고 선수의 대기장면부터 Kiss & Cry존까지 놓치지 않고 감상할 수 있었다.

그림


4. 옴니포인트뷰(Omni Point View)

구분

상세 내용

서비스 설명

Virtual 3D 공간에서 올림픽 현장을 체험하며, 선수 관점의 3D Virtual View를 비롯해 원하는 선수 또는 특정 지점의 경기 영상을 모바일 단말 및 VR 기어 등에서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음. Omni Point View 앱은 5G 실감 서비스(Sync View, Interactive Time Slice, 360 VR Live )를 포탈로 제공하는 Omni View 앱으로 확장되어 올림픽 5G Virtual Arena 서비스를 제공

대회 적용 내용

2 4 IF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에서 선수들의 Bib(번호조끼)에 초소형의 정밀한 GPS 디바이스를 부착하고 5G 카메라를 포함한 다수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5G 기반의 지연 없는 대용량 실감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

그림

 

실감나는 평창올림픽을 위한 글로벌 협력


4대 실감 서비스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국제대회가 진행되는 ‘헬로 평창(Hello Pyeongchang)’ 테스트 이벤트를 실시하여 성공적인 리허설을 마쳤습니다. 이제 2018년 평창올림픽의 치열한 경기 현장과 감동을 전 세계인들에게 생생히 전달할 일만 남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글로벌 협력이 필요합니다. KT는 국제경기연맹과 평창 조직위원회로부터 4대 실감 서비스의 기술력•안정성을 검증 받아 실제 대회 적용을 추진해 나갈 뿐 아니라, 올림픽 중계방송을 총괄하는 OBS(Olympic broadcasting service)와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평창올림픽과 5G 서비스를 향한 KT의 노력과 의지, 정말 대단하죠? 

이런 KT의 모습에 OBS 통신분야 총책임자(Director of Telecommunications) 마리오 리스(Mario Reis)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는 모든 방송사에게 중요한 파트너이다”, “KT는 차별화된 역량과 혁신 노력으로 전 세계 방송사들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헬로 평창 테스트 이벤트에서 만나 본 4대 실감 서비스!



지난 2월 열린 국제스키연맹(FIS)의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에서는 경기장 곳곳에 5G 통신모듈을 연결한 카메라를 설치해 관객들이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선수의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4대 실감 서비스 중 하나인 ‘옴니포인트뷰’ 서비스를 활용한 것인데요. 평창올림픽에서는 다른 실감 서비스까지 포탈로 제공하는 ‘옴니 뷰(Omni View)’ 앱으로 확장된다고 하니,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겠네요!



같은 달 열린 국제빙상연맹(ISU)의 4대륙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는 ‘360도 VR 라이브’와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 서비스를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점프하는 순간을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 기술로 촬영한 다양한 각도의 영상이 생방송으로 전송돼 마치 눈앞에서 경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360도 VR 라이브 서비스는 좌석에 상관 없이 경기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대기하고 입장하는 경기장 안의 모든 장면을 관객들이 즐길 수 있게 보여주었답니다. 김연아 선수로 인해 피겨스케이팅의 인기가 국내에서도 상당한데요, 평창에서는 김연아 선수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켜퀸이 누가 될지 5G 기반 실감 서비스로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겠죠? 



한편 ‘싱크뷰’는 3월 17일, 강원도에서 열리는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의 봅슬레이 월드컵 트레이닝 데이에 시범 운영될 예정인데요. 참가선수 1인칭 시점으로 바라보는 경기 영상의 실시간 전송까지 성공하면, 드디어 4대 실감 서비스는 실전 테스트를 끝마치게 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는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뿐만 아니라 서울 주요 지역에서도 ‘5G 체험존(가칭)’을 만들어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이동형 5G 체험시설을 통해 전국 곳곳에서 5G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니, KT가 선보일 ‘세계최초 5G’를 기대해 주세요!

지금까지 KT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세계 최초 5G 기반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KT는 평창동계올림픽을 보다 실감나고 즐거운 축제로 만들기 위해 세계최초로 5G 서비스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통신기술 수준과 ICT 강국 한국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KT의 도전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hjhjhj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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