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일부터 71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6(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가 열립니다! 이번 주제는 ‘Mobile is ME’1천여개의 기업이 참가했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국민기업 KT도 빠질 수 없겠죠? KT는 밀리미터 웨이브 기반 5G시연 등 최신 IT 기술을 선보이며 자리를 빛냈습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 GSMA에서 주관하는 MWC 상하이는 2012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5년째 열리고 있습니다. 알리바바, 화웨이, 인텔 등 각국의 통신 선도 기업이 참가해 최신 모바일 트렌드를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자리인데요. 그 곳에서 KT는 최신 IT 기술은 물론 K-Champ 기업의 아이템을 소개하는 등 IT 강국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KT의 최신 IT 기술이 한 자리에!




먼저 ‘mmWave’ 코너에서는 수백개의 집적화된 안테나와 초 광대역을 사용해서 기존 LTE보다 60배 이상 빠른 전송속도를 구현하는 밀리미터 웨이브(millimeter wave) 기반의 5G 기술을 소개하였습니다. 무려 기존 LTE60배나 빠르다고 하니 그 속도가 정말 어마 어마 하겠죠?

 


MWC 2016에서 선보인 IoT Home


GiGA IoT’ 코너에서는 개방형 IoT 플랫폼인 GiGA IoT Makers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코웨이(COWAY) ‘Smart AirCare Service’를 선보였는데요. 실내 외의 공기질의 상태를 스마트폰으로 알려주고 상황에 따라서 환기를 권유하거나 공기청정 기능을 작동시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중국은 물론 국내도 미세먼지가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기술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MWC 2016에서 선보인 GIGA VR


GiGA VR’ 코너에서는 지난 5 WIS 2016에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스키점프, 아이스하키 등의 동계스포츠 가상현실과 함께 K-POP과 영화 컨텐츠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HMD(Head mounted Display)를 통해서 관람객들은 유명 가수나 배우가 눈앞에 실제로 있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인데요. 이 코너는 벌써부터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되기도 하네요.

 



MWC 2016에서 선보인 드론


safety drone’ 코너에서는 드론에 장착된 얼굴인식 카메라를 통해 방문자들의 얼굴을 분석하고 인가자/비인가자 구분 등 신상정보를 표시함으로써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하게 될 예정인 지능형 얼굴인식 기술을 소개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재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위성LTE, 드론LTE, 백팩 LTE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K-Champ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KT는 최신 IT 기술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혹은 스타트업의 아이템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하였는데요. 그간 KT MWC WIS(World It Show)와 같은 주요 IT 전시회에서 중소 기업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그들의 우수한 아이템들을 함께 전시하며 ‘K-Champ’ 양성에 노력을 기울여왔는데요. 특히 지난해 MWC 상하이에서는 KT 전시관 전체를 K-Champ들에게 할애하며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MWC 2016에서 선보인 타임슬라이스


올해 MWC 상하이에는 3K-Champ 업체가 참가하였는데요. ▲한번의 촬영으로 여러 각도의 입체 화면을 추출해주는 특수촬영 기법으로 스포츠중계에 활용할 수 있는 esmlab사의타임슬라이스(Time Slice)’ 주차장에 IoT 모듈을 적용해 비어있는 주차공간을 안내해주는 misconct사의 ‘ParkingNow’ ▲4G/5G 기지국 운용에 필요한 GPS 장비를 개선한 springwave사의정밀시각동기화 장비등이 소개되었습니다.


 

행사장에 기가급 와이파이 제공 & 차이나텔레콤과 MOU 체결




또한 KT는 행사장 내에 KT의 고유 기술인 GiGA Wire 기술을 통해 기가급 속도의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됩니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 전시요원들은 KT 와이파이를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인데요.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GiGA Wire는 건물 내 이미 설치되어 있는 구리선을 광케이블로 교체하지 않고도 VDSL보다 3배 이상 빠른 최대 600Mbps 기가급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전화선 기반 인터넷 전송기술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 말처럼 백마디 말 보다 한번의 기가급 속도의 와이파이 체험을 통해 KT의 기술력을 잘 전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KT28MWC에서 중국 1위 유선통신사업자인 차이나텔레콤과 한∙중 데이터 사업 협력 확대를 위해 MOU를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가 구축한 한국과 중국 해저케이블망 등 통신인프라를 통해 고객 Needs 기반의 차별화된 국제전용회선, IDC, 인프라 서비스로 확대해 중국 진출 기업고객 대상 고객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입니다. 또한 양사는 이번 글로벌데이터 서비스 협력에 그치지 않고 협력사업 분야를 확대하기로 했는데요. 양사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됩니다.

 

지금까지 MWC 상하이 2016에서 KT가 선보일 IT기술과 행사 내용들을 간략하게 설명 드렸는데요. 국내를 대표하는 통신사로써 글로벌 무대에서 앞선 기술을 선보인다고 하니 자랑스럽기도 하고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KT는 앞으로도 유무선 통신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니 여러분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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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반 취준생에게 다가온 마지막 시련.. 팀원은 새내기 3, 나 홀로 과제제작, 그 와중에 막 끊기는 인터넷 등.. 악조건을 이겨내고 만든 과제는 과연 제출될 수 있었을까??!! GiGA인터넷의 기가 속도로 과제 제출! 학점 Safe! 덤으로 놀고 있던 ‘후배님’들까지 딱 잡아낸 바로 그 이야기, 조별과제 잔혹사 될 뻔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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