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0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막이 바로 오늘! 올랐습니다. KT2007년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10년 연속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는데요, 국내 유료 방송 사업자 중 유일한 공식 후원사로서 지난 27일에는 ‘BIFF 공식 후원 10주년 기념 조인식을 가졌답니다.

 

 

KT는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에 방문한 국내 게스트, 해외 VIP와 관객 및 언론 관계자 등의 편의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 운영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했는데요, 덕분에 영화의 전당, 벡스코, 해운대 등 부산국제영화제 주요 상영관이 위치한 구간에 약 15대의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셔틀버스에 탑승하실 때 마다 KT를 살짝 떠올려주세요!

 

올레 tv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역대 출품작을 집에서 만나보세요!

 

 

KT는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후원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문화 생활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도 힘쓰고 있는데요, 이번 영화제 기관 동안 올레 tv 고객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부산국제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특집관을 신설했습니다. 고객들은 올레 tv와 올레 tv 모바일 ‘BIFF 특집관을 통해서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되었던 작품들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BIFF 특집관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작품은 물론 개인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작품까지 제공하고 있는데요, 역대 개폐막작/한국 영화 파노라마/영화 속 숨은 진주 등 테마에 따라 영화를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워밍업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가지 못하는 분들이라면 그 아쉬움을 달래는 방법으로 올레 tv와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5일까지 진행되는 부산국제영화제, 놓치지 마세요!

 

l출처: 연합뉴스 TV 유튜브 

 

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은지난 10년간 인연을 맺어 온 KT와 같은 기업 파트너들의 꾸준한 애정과 지지 덕분에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적인 영화제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는데요,

 

 

l출처: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


한국 영화 산업 발전에 KT가 기여할 수 있어 굉장히 뿌듯합니다. 69개국 301편의 영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다음주 토요일) 영화의 전당 등 부산 지역 5개 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인데요, KT를 사랑해주시는 분들도 현장에서, 혹은 올레 tv를 통해서 꼭 영화 축제를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KT10년 연속 후원하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부산에서 펼쳐지는 영화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재미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국민기업으로서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 산업 육성과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KT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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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가스쿨 학생들의 작품이 연속 상영!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DMZ 국제다큐영화제는 비무장지대 DMZ를 배경으로 한 국내외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영화제, 폭력과 비극이 시작된 DMZ를 만남과 화해의 공간으로 재탄생 시킨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행사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9/29)까지 경기도 고양시에서 즐길 수 있는 ‘DMZ 국제다큐영화제에는 KT가 구축한 기가스쿨을 통해 IT 교육 솔루션을 제공받은 대성동 기가스쿨 학생들이 제작한 단편영화가 2년 연속 초청 상영되어 KT에도 의미 있는 영화제랍니다!

 


 

초청 상영작으로 선정된 ‘통일에 대한 짧은 필름은 대성동 기가스쿨 학생들이 시나리오부터 촬영까지 모든 분야에 직접 참여하여 제작한 6분짜리 다큐와 픽션 형식의 영화, 비무장지대 대성동 초등학교로 탈북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면서 겪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ㅣ서경덕 교수와 함께 회의하는 대성동 기가스쿨 학생들


서경덕 교수 SNS 통해 더 자세히보기

 

KT는 영화 제작을 위해 학생들에게 영상 전문가 수업, 클라우드를 통한 영상 편집,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들의 영어, 독일어 번역 등을 지원했는데요, 2014년부터 계속된 KT의 이러한 노력과 대성동 초등학교 선생님,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팀의 공동 지도, 그리고 학생들의 열의가 합쳐져 좋은 결과를 낸 것 같아 굉장히 뿌듯합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1989년 일본 다큐멘터리의 거장 오가와 신스케의 고향인 야마가타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격년제 영화제로, 아시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입니다.

 

낮은 목소리중 일부

 

매 회 17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되고 2만여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이 영화제는 설립자인 오가와 신스케의 뜻을 계승해 아시아 감독의 작품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감독 중에는 변영주 감독(낮은 목소리, 1996 수상)과 이규정 감독(사랑에 대한 진실, 2001)이 뉴 아시안 커런츠(New Asian Currents) 부문에서 오가와 신스케상을 수상한 적이 있답니다.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작년에 이미 진행되었기 때문에 아쉽게도 올해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년에 열릴 15회에 상영작 출품 준비가 한창인데요, 노장 감독의 작품을 초청하는 국제 경쟁 부문은 오는 1215일까지, 젊은 아시아 감독 작품을 초청하는 뉴 아시안 커런츠 부문은 내년 31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하니 다큐멘터리 제작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많은 분들의 도전이 기대됩니다~!

 

공식 사이트 가기

 


실험 정신 돋보이는 작품이 가득!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함께 세계적인 영화제로 손꼽히는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매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데요, 비디오와 16mm/35mm 등 형식의 구애를 받지 않고 다양한 실험 정신과 도전 정신이 돋보이는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영화제로 유명하답니다.

 

 

한국 영화로는 김소영 감독의 하늘색 고향’, 황윤 감독의 작별등이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상영된 적 있는데요, 2011년 이승준 감독의 달팽이의 별이라는 작품이 아시아 영화 최초로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매년 많은 한국 영화들이 출품되고 있답니다.

 

 

평균 30만명이 찾는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는 그 해 만들어진 다양한 다큐멘터리 영화들 뿐만 아니라 인터랙티브 영화, 게임, , 설치 미술 등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관객은 물론 다큐멘터리 감독, 제작자 등 세계 전역의 다큐멘터리 산업 관계자를 만날 수 있는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올해 1116일부터 27일까지 약 10일간 네덜란드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영화 산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지금까지 세계 각 국의 유명 다큐멘터리영화제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일반 영화제와 달리 많이 개최되지 않는 다큐멘터리영화제가 우리나라에서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다는 사실도 뿌듯하고, 세계 유명 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우리나라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도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대성동 기가스쿨 학생들도 2년 연속 ‘DMZ 국제다큐영화제개막식 작품으로 선정된 것을 바탕으로 세계 단편영화제에까지 도전할 예정인데요, 좋은 성적 얻을 수 있도록 KT도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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