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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뜨거운 태양을 피하기 위해 7월과 8월에는 주말에도 6시부터 야구가 시작됩니다. 유독 야구장 햇빛은 미녀들만 따라다니는 느낌이죠. 야구장에서 직관하는 야구팬들을 위해 kt위즈파크 기준으로 야구장에서 더위를 물리치는 꿀팁을 알려 드립니다!



자외선 차단과 얼음물, 더위를 이기는 창과 방패!

kt위즈파크의 마스코트 빅, 또리와 선크림, 유니폼, 선글라스 사진

여름철 피부노화의 주범은 자외선이라고 합니다. 평일 경기는 저녁에 하지만, 주말은 한창 햇빛이 뜨거울 때 하는데요. 이럴 때 자외선을 차단하는 제품을 챙겨주시면 더위는 몰라도, 자외선은 확실히 막을 수 있습니다. 가장 쉽고, 널리 알려진 방법은 바로 선크림! PA와 SPF를 참고하셔서 구입하시고, 이닝 마치고 공수 교대 시, 조금씩 덜어 얇게 덧바르면 좋다고 합니다.

또한 자외선을 막기 위해서 선글라스, 팔토시, 수건들도 유용하게 쓰이는데요. 강한 햇빛에 금새 눈이 피로해질 수 있고, 강한 자외선은 시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하니까 선글라스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팔토시는 여름철 반소매 티셔츠의 흔적이 남지 않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물에 살짝 적셔주면 물이 기화되면서 더욱 시원해진다고 하니 패션과 기능을 한번에 잡을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얼음물병과 kt위즈파크 전경

미리 물을 얼려가는 것도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입니다. 차가운 물병을 열감이 느껴지는 얼굴이나 팔에 대고 있으면 진정되기도 하고, 녹은 물은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시원한 얼음물이 되니까요. 요즘은 개인 텀블러처럼 투명한 플라스틱 병에 문구나 그림이 추가된 ㅇㅇ보틀 시리즈도 있으니 캐쥬얼한 커플 아이템으로 쓰기에도 좋겠죠?

물을 얼릴 때는 3/4정도만 채워서 얼리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장 식수대나 매점에서 생수를 사 조금씩 넣어서 얼음을 녹여 먹으면 얼음이 녹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바로바로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으니까요!



더위를 피하는 kt위즈파크 명당좌석!

kt위즈파크 1루측 홈 응원석

태양을 피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그늘진 좌석을 찾는 것이죠.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는 1루가 홈인데요. 대부분의 야구장들이 그러하듯 1루가 북쪽을 등지고 있어 3루보다 먼저 그늘이 지기 때문에 홈 팀인 kt wiz가 우선적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관중석도 마찬가지로 1루쪽이 먼저 그늘지죠! 

지붕 바로 밑인 스카이 존과 내야 지정석 300번대 블럭은 가장 빨리 그늘이 지는 좌석으로 유명합니다. 요새 해가 길어져 7시가 넘어도 대낮 같은데, 햇볕을 피하기 위해 이런 좌석을 예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kt위즈파크의 빅, 또리와 파티 플로어

이왕이면 서늘한 자리에서 음식먹을 수 있는 자리를 예매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그런 분들을 위한 좌석이 내야 3층에 위치해 있는 파티플로어와 외야에 위치해 있는 하이트펍입니다. 

파티 플로어는 탁 트인 시야로 출장 뷔페까지 준비되어 있는 좌석입니다. 뻥 뚫린 전면 창 너머로 야구를 보면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자리에서 승리의 직관을 한다면 더운 여름날 그 어느 것도 부러울 게 없을 것 같습니다.

kt위즈파크 스포츠 펍인 하이트 펍

하이트 펍은 국내 최초, 최고의 스포츠 펍으로도 유명합니다. 바리바리 싸들고 오지 않아도,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좌석인데요. 펍 안에서 야구를 보며 시원한 맥주 한 잔 걸치면 어느 VIP도 부럽지 않겠네요!



이열치열, kt위즈파크 응원단과 함께 열띤 응원전!

여름철 야구장, 태양을 피하는 마지막 방법, 이열치열! 바로 뜨거운 태양과 맞서 끝장나는 응원열정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응원단석 앞에서 김주일 단장과 함께 승리의 kt wiz를 부르며 응원에 내 몸을 맡긴다면 더위도 어느새 잊혀진답니다!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의 1루 응원석은109, 110, 209, 210, 306, 307 블럭인 것 잊지마시고, 그곳에서 만나요!


kt sports,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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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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