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도 많은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어가는 삼성의 최신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S8’ 출시를 기다린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오늘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갤럭시S8과 갤럭시S8 플러스 사전개통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갤럭시S8을 손에 넣기 위해 기다려온 만큼 현장 분위기도 뜨거웠는데요. 지금부터 갤럭시S8 런칭 행사 현장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날만을 기다렸다! 갤럭시S8 예약가입자 88

 

 

오늘 오전 8시부터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갤럭시S8/S8+ 예약가입자를 대상으로 개통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런칭 행사에 참여하고자 사전 신청한 88명의 예약가입자들은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려왔습니다. 이른 아침,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야외 대기 줄을 선 신청자들에게서 빨리 갤럭시S8을 손에 쥐고 싶다는 바람이 엿보이네요.


 

 

특별히 사전 개통 이벤트를 축하해주기 위해 깜짝 손님이 방문했는데요, 바로 소녀시대 태연이 함께 했답니다! 태연은 1호 가입자를 비롯한 사전 개통 예약 가입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KT의 갤럭시S8 사전개통 이벤트를 화려하게 빛내주었습니다.^^


1년간 공짜 요금 혜택을 거머쥔 행운의 1호 가입자는?!


 

KT 갤럭시S8 1호 가입자는 바로 김효진 씨와 윤유림 씨, 두 대학생 커플이었는데요. 무려 39시간을 기다려 KT 가입자 중 가장 먼저 갤럭시S8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갤럭시S8을 사용하게 된 김효진 씨는 이전까지 갤럭시S7 엣지 모델을 썼는데 갤럭시S8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 사기로 마음을 먹었다, “배터리 절감, 갤럭시 체인지업 등 갤럭시S8의 프리미엄 기능을 부담 없이 마음껏 쓸 수 있어 KT를 선택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갤럭시S8 체인지업 혜택 보러가기



얼마 전에 소개해드린 KT만의 배터리 절감 기술(C-DRX) 기억하시죠? 기지국과 단말기 간의 통신수신주기를 조절해 배터리 전력을 최대 45%까지 아껴주는 KT의 혁신적인 네트워크 기술이었는데요. 효진 씨, KT를 선택한 거 후회하지 않을 것 같네요~!^^

 

KT, 배터리 절감 기술(C-DRX) 국내 최초 전국망 적용

 

한편 이 날 이벤트에서는 오랫동안 KT 갤럭시S8 개통을 기다린 1호 가입자를 위해 KT가 마련한 선물도 함께했는데요. 연간 최대 24일 데이터로밍 무제한 혜택을 제공하는 KT만의 프리미엄 요금제 ‘LTE 데이터선택 87.8’ 1년간 지원하고, 갤럭시 체인지업 1년 이용료를 면제하는 어마어마한 혜택이었답니다. 여기에 스마트폰 악세서리계의 최강자 벨킨 기프트 박스 선물까지! 정말 입이 떡 벌어질 만큼 풍성한 선물이죠?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더욱 더 특별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바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기회입니다. KT는 평창동계올림픽의 공식 통신 파트너로서 이동통신사 중 유일하게 성화봉송 주자 선발 캠페인을 진행 중인데요.


마법과 같은 순간을 함께하세요! 평창동계올림픽 KT 성화봉송 주자 모집


KT의 갤럭시S8 1호 가입자인 김효진 씨는 성화봉송 예비주자로 선정되어, IOC 및 올림픽조직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성화봉송 주자로 활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휴대폰 하나 샀을 뿐인데

혜택이 정말 엄청 나네요~! 역시 1등은 남다릅니다.^^




KT는 이날 1호 가입자뿐만 아니라 8호 가입자까지 8명에게는 기어S3 프론티어, 사전 개통 예약 가입자 88명 중 8명을 추가로 뽑아 삼성 노트북 9Always, 기어S3 프론티어, 기가지니를 선물했습니다. 추첨에 뽑히지 않았다고 해도 아쉬워하긴 이릅니다. 사전개통 이벤트에 참여한 88명 고객 전원에게는 삼성 무선충전 패드, 삼성 레벨유 무선헤드셋, 한정판 옥스포드 KT블록 등 다양한 선물과 혜택이 주어졌으니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이제부턴 최신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사전 개통 가입자의 매력에 빠져들 것 같습니다. 정말 통 큰 혜택이죠? 벌써 다음 번 KT 개통 1호 가입자 자리에 눈독 들이는 분들 많아질 것 같네요.^^


421일부터, 갤럭시S8 공식판매



KT는 이번 주 금요일, 21일부터 일반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갤럭시S8/S8+ 공식 판매를 시작합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이번 달 1일부터 KT는 국내 최초로 전국 LTE 상용망에 배터리 절감 기술(C-DRX)을 적용했는데요. KT LTE 상품 가입자라면 스마트폰 이용시간이 전에 비해 늘어났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휴대폰이 오래 가지 않으셨나요? 바로 고객들의 편의, 사람을 생각하는 KT의 따뜻한 기술이 적용된 결과입니다.^^


KT 올레샵에서 갤럭시S8 구매하기

 

| 출처: KT 홈페이지


이번에 출시 되는 갤럭시S8 또한 당연히 배터리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갤럭시S8을 가지고 이번 KT의 배터리 절감 기술을 테스트한 결과 이용시간이 45%나 늘어났다는 사실! 기존 사용시간이 10시간 남짓이었다면 KT 고객은 여기에 5시간을 더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분이 아쉬운 휴대폰 배터리 때문에 무거운 보조배터리를 챙기던 스마트폰 유저들 사이에선 가히 혁명이라 할 수 있겠죠?! 이제 외출할 때 갤럭시S8 하나만 가볍게 챙겨가세요!



KT의 배터리 절감기술은 배터리 용량을 물리적으로 늘리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의 망 접속 방식을 최적화해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네트워크 기술인데요. 광화문 KT스퀘어 시연 부스에 방문하면 배터리 절감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답니다. 오셔서 KT의 기술력을 느껴보세요!


| 출처: 삼성 SDI 공식 블로그


갤럭시S8는 빅스비(Bixby), 덱스(DeX), 생체인식기능 등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사람들의 편리한 모바일 생활을 생각하는 KT의 따뜻한 네트워크 기술이 더해진다면 그야말로 올 상반기 최고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KT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으로 갤럭시S8을 비롯한 플래그십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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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최근 아이폰7이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죠? 애플은 물론 많은 스마트폰 브랜드들이 매년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알리는데요, 구글에서도 올해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였다는 사실! 구글은 넥서스(NEXUS)라는 기존의 제품 라인업을 이어가지 않고 픽셀(Pixel)’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스마트폰을 선보였는데요, 오늘은 구글의 2016년 신상 스마트폰 픽셀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Made by Google! ‘픽셀(Pixel)’

 

 

ㅣ출처 : 구글 홈페이지

 

구글은 HTC넥서스원을 시작으로 삼성(넥서스S, 갤럭시 넥서스), LG(넥서스4, 넥서스5, 넥서스5X) 등 수많은 제조사과 인연을 맺으며 스마트폰을 출시해왔습니다. 하지만 어떤 제조사와 일을 하든 이름만큼은 넥서스(nexus)’로 스마트폰을 출시해왔는데요, 올해 구글에서 발표한 핸드폰은 넥서스7이 아닌 픽셀(Pixel)’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구글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요?

 

ㅣ출처 : 구글 홈페이지

 

그 이유는 제품 생산 방식의 변화에 있습니다. 넥서스는 구글의 이름을 달고 나오는 제품이긴 하지만 제품의 설계와 제작은 제조사의 생각이 많이 반영된 제품이었지요. 그래서 스마트폰에 제조사의 로고가 들어갔던 것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픽셀OEM 방식으로 생산되어, 제품 설계 단계부터 판매까지 모든 단계에 구글이 참여해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제조사는 말 그대로 하청을 받아 제품을 생산하는 역할만 담당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일까요? 이번에 출시된 픽셀의 제품 전/후면에는 제조사의 로고가 아닌 구글(G)의 로고가 들어가 있다는 사실!

 

구글 어시스턴트, 최상의 카메라 성능 등의 강점을 가진 픽셀’!

 

ㅣ출처 : 구글 홈페이지

 

구글이 생산의 모든 단계에 참여한 픽셀이 어떤 스마트폰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가장 먼저 디자인에 대해 설명 드리자면 픽셀블루, 실버 블랙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답니다. 화면 크기에 따르면, 아이폰처럼 FHD 5인치인 픽셀 QHD 5.5인치인 픽셀XL’ 2가지 기종으로 나눌 수 있답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사양으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21 프로세서, 4GB , 32GB/128GB 내장 메모리, 1,230만 화소 후면 카메라,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usb 타입 c 포트, 지문인식, 안드로이드 7.1 누가(Nougat)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말씀 드려도 확 와 닿지 않는 분들을 위해 지금부터 픽셀이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해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 드리겠습니다.

 

강점 1. 나만의 똑똑한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ㅣ출처 : 구글 홈페이지

 

지난 구글 I/O 키노트에서 빅데이터를 기반한 인공 지능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픽셀에는 바로 이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아이폰의 시리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데요, 구글에서는 현재 구글 어시스턴트가 시리보다 더 많은 기능을 탑재했다고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마도 예전에 구글에서 선보였던 나우가 업그레이드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점 2. 카메라 테스트 1위에 빛나는 최상의 카메라 성능

 

 ㅣ출처 : DXOMARK 홈페이지

 

구글은 픽셀출시 당시 카메라 성능을 강조했었는데요, 카메라 테스트 전문인 ‘DXOMARK’에서 아이폰, 삼성, LG 등의 기기들을 제치고 픽셀의 카메라 기능이 89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답니다.

픽셀후면 카메라는 1230만 화소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 촬영을 도와준다고 하는데요, 사용자에게 보다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PDAF(위상 검출 자동 초점), LDAF(레이저 검출 자동 초점), 4K UHD 기능 또한 지원한다고 합니다. 또한 240fps(8x) Full HD 120fps(4x)의 슬로우 모션 동영상을 지원하는데요, 높은 카메라 성능 때문에 픽셀의 국내 출시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강점 3. 구글 드라이브 용량 무제한으로 저장 공간의 한계 극복

 

ㅣ출처 : 구글 홈페이지

 

고품질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도 저장할 공간이 없다면 소용없겠죠? 다른 스마트폰들은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하더라도 원본 보관 시 용량 제한이 있는데요, 구글 픽셀사용자라면 구글 드라이브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어 용량에 대한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픽셀에는 문자와 영상 통화 서비스(아이폰과도 연결 가능)알로(Allo)’듀오(Duo)’, 그리고 VR 플랫폼을 지원하는 데이드림 VR’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기존 ios 유저들을 공략하기 위해 아이폰의 데이터를 픽셀로 쉽게 옮겨주는 퀵 스위치기능까지 선보였는데요,퀵 스위치기능과 함께라면 iMessage, 연락처, 사진, 동영상, 음악, 문자, 캘린더(달력)의 데이터를 전용 어댑터나 무선을 통해 한 번에 옮길 수 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구글에서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폰 픽셀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구글의 스마트폰은최신 안드로이드 OS를 가장 빨리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는 점과 통신사 기본 앱이 깔려 있지 않다는 점에서 많은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는데요, 강력한 성능까지 탑재한 픽셀을 기다리는 팬들이 매우 많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픽셀의 핵심 기능인 구글 어시스턴트의 한국어 버전 준비 지연으로 인해 올해 픽셀의 국내 출시는 불투명하다고 하는데요, 빠른 시일 내에 한국에서도 픽셀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홍경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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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이미지출처 : 유튜브


KT와 아이폰의 인연은 2009년 시작되었습니다. 2009 11 29일은 KT가 통신사 최초로 아이폰 3GS 모델을 국내 고객들에게 선보였던 날인데요. 당시 언론들은 KT의 아이폰 출시가 한국 사회에애플 쇼크를 불러일으켰다고 말할 정도로 대단한 이슈가 되었죠

 

국내 최초로 아이폰을 출시한 KT에 대한 반응도 매우 뜨거웠습니다. 예약 가입자만 65000명이 넘었고, 출시 100일만에 40만 대가 넘게 팔리는 등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런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KT는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아이폰4 2010년 독점 출시하게 되면서 아이폰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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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든 통신사에서 아이폰을 판매하고 있지만, 아이폰에 대한 KT의 전문가적 면모와 독보적인 아이폰 서비스 개발로 여전히 많은 고객들에게 아이폰=KT’라는 공식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그럼 아이폰7 출시를 맞아, 아이폰과 KT의 특별한 히스토리에 대해 한 번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아이폰=KT’이라는 명성을 갖게 된 3가지 포인트, ‘최초∙최선∙최고


1.    최초로국내 고객들에게 아이폰 선보인 KT

 

아이폰이 한때는 담달폰으로 불렸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의 힘이 막강하던 시절, 아이폰의 국내 출시 여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답답했던 고객들이 애플과 통신3사간의 협상을 비판하며 아이폰을 지칭했던 말이 담달폰인데요. 이 논란은 KT가 국내에 최초로 아이폰 3GS를 들여오면서 사라지게 되었죠!


출시 2년 만에 KT를 통해 한국 땅을 밟은 아이폰은 모바일 인터넷 사용 대중화에 앞장서는 등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는데요, 당시 아이폰 개통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종합운동장에 고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섰던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2.    최선 다해독보적 노하우 선점!



지금은 다른 통신사에서도 아이폰을 만나볼 수 있지만, 아이폰4까지는 KT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시죠?

이 시기를 통해 KT아이폰=KT’라는 인식을 얻을 수 있었고, 다른 통신사와 차별화된 판매 노하우도 축적할 수 있었는데요. 이 명성과 노하우는 이후에 다른 통신사에서 아이폰을 출시했을 때에도 ‘KT만의 강점으로 발휘되었습니다. KT매장에 방문하면 아이폰 전문가들로부터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상담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많은 고객들이 아이폰은 역시 KT!’하고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셨답니다.

 

3.    최고의아이폰 서비스 개발

 


이런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KT는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출시에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아이폰을 이용해 인터넷 사용이 많아진 고객들이 요금 폭탄을 맞지 않도록 데이터 요금제 출시에 힘을 썼는데요, 타사 요금제와 비교했을 때 최대 월 6만원 가량 저렴하게 아이폰을 즐길 수 있는 요금제 등이 출시되기도 했었답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고객들이 와이파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와이파이 기술 개발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그 결과 KT가 자체 개발한 5GHz 고속 와이파이 기술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대 150Mbps의 초고속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아이폰7도 역시 KT! 사전 예약 15분만에 조기마감



지난 14() ‘아이폰=KT’라는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죠! 바로 아이폰7/아이폰7+ 사전 예약을 시작한 지 단 15분만에 우선 예약 5만명이 꽉 차 조기 마감된 일인데요. 아이폰7 제트블랙과 블랙 128GB 모델은 시작과 동시에 전량 품절되었을 정도로 고객님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폭발적인 반응의 사전 예약을 통해서 KT는 다시 한 번 ‘가장 먼저, 가장 많은 고객을 모셔온 아이폰 전문가의 명성을 재확인했는데요, 그간 최상의 아이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해온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아이폰 전문가다운 KT아이폰 7 서비스

출고가의 최대 50% 보상 + 1년 후 새 아이폰으로! ‘아이폰 체인지업



KT는 아이폰7 구매 고객을 위해서도 획기적인 단말 보상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요, 바로 아이폰 체인지업입니다. 아이폰 체인지업은 아이폰7 구매 고객이 1년 동안 아이폰을 사용하고 다음 아이폰으로 기기 변경을 원할 경우, 남은 할부금을 면제해주는 KT의 아이폰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새롭게 업그레이드되는 아이폰의 특성상 아이폰 사용 고객들의 단말 변경 수요가 높다는 점에 착안하여 출시하게 되었는데요, ‘아이폰 체인지업가입 시 KT 고객은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1년 만에 새 아이폰으로 기기를 변경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아이폰 체인지업프로그램을 선택한 고객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혜택은 제품 출고가의 최대 50% 보상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월 이용료 2,300원으로 누리기엔 너무나 큰 혜택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 요금제에 따라 멤버십 포인트로 이용료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는데요, ‘데이터 선택 65.8’ 요금제 이상 사용 고객이라면 멤버십 포인트로 월 이용료를 10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체인지업 KT에서 출시한 아이폰7/아이폰7+ 개통 고객이라면 개통 후 7일 내 가입이 가능하며, 10 21일부터 12 31일까지 전국 KT 매장, 플라자, 올레샵을 통해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 고객도 개통 시 신청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오니 아이폰7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꼭 기억해두셨다가 빵빵한 혜택 누리시길 바랍니다.


 

아이폰7 론칭 패스티벌 & 통신사 단독 애플 워치 시리즈2’ 출시



KT아이폰 체인지업외에도 아이폰7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아이폰 론칭 패스티벌이 이번 주 금요일(21)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레닷컴(www.olleh.com)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하여 페스티벌에 초대할 예정인데요, 1호 가입자를 비롯하여 행사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풍성한 감사의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이 밖에도 KT는 통신사 중 가장 먼저 애플 워치를 출시했던 것처럼! 올해에도 최신 애플 워치인애플 워치 시리즈2’를 단독으로 출시합니다. 아이폰은 물론 애플의 스마트 디바이스에서도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지금까지 KT가 아이폰 전문가로서의 명성을 쌓을 수 있었던 히스토리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고객님들이 왜 아이폰=KT’라고 말씀하시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폰 서비스를 제공할 KT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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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98일에 발표된 아이폰7의 최소 용량이 얼마인지 아시나요? , 32G입니다. 과거에는 스마트폰 용량이 16G만 되어도 충분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32G, 64G 등 용량이 큰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카메라 기술이 좋아져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자주 활용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다 보면 그 용량마저 꽉 차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이럴 때 활용하면 좋은 네이버 클라우드‘Google 포토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사용 가능한 네이버 클라우드

 

ㅣ출처: 네이버 클라우드 홈페이지

 

우리나라에 네이버 아이디가 없는 사람은 거의 없죠! 네이버 클라우드는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사용 가능하답니다!

 

ㅣ출처: 네이버 클라우드 홈페이지

 

네이버 클라우드는 한 아이디 당 30GB의 용량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유료 상품을 구매하면 원하시는 만큼 추가 용량을 할당 받을 수 있습니다. 5천원에 100GB를 추가 사용할 수 있는데요, 1년 동안 5만원까지만 유료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니 기억해두세요. 2015년에 출시한 1TB(1024GB) 상품의 경우, 1만원 / 10만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앞서 말씀 드린 높은 접근성 외에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라우저에 연결할 필요 없이 네이버 클라우드에 접속할 수 있고, ‘드래그 앤 드롭방식을 채택해 이용 방법이 간단한 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네이버 클라우드의 자동 동기화 기능을 자주 사용합니다. 자동 동기화 기능은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의 특정 폴더나 미디어 파일을 자동으로 네이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기능인데요, 와이파이에 연결한 상태로 어플을 켜면 스마트폰의 사진이 자동으로 네이버 클라우드에 업로드됩니다. 옮길 사진이 많다면 집에서 쉴 때 와이파이를 잡아 놓고 네이버 클라우드 어플을 켜놓기만 하세요! 다른 일을 하면서도 어느새 많은 사진들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할 수 있답니다.

 

ㅣ출처: 네이버 클라우드 홈페이지

 

이 밖에도 네이버 클라우드는 가족, 연인, 친구와 사진을 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함께 보기기능, 장소 별로 사진을 모아볼 수 있는 모아보기기능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연속으로 촬영한 사진을 자동으로 gif 파일(움짤)로 만들어 주거나, 잊고 있었던 추억 속 사진을 보여주는 특별한 순간기능을 제공하는데요, 네이버 클라우드와 함께라면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저장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용량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최적화 기능을 사용하면 사진의 품질은 유지하면서 작은 용량으로 사진이 저장되기 때문에 저장공간을 보다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고화질 파일을 용량 제한 없이 무료로 백업 가능한 ‘Google 포토

 

ㅣ출처: Google 포토 홈페이지

 

다음으로 제가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는 ‘Google 포토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Google 포토는 네이버 클라우드처럼 PC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이 가능하며, 사용법 또한 네이버 클라우드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업로드 방법은 물론, 다른 사람들과의 사진 공유 기능도 동일하게 제공합니다.

 

ㅣ출처: Google 포토 홈페이지

 

하지만 구글 아이디가 있다면 Google 포토를 꼭 사용 해보시길 개인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그 이유는 바로! 고화질 파일(1,600만 화소 이하의 사진, 1080p 이하의 동영상)을 용량 제한 없이 무료로 백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ㅣ출처: Google 포토 홈페이지

 

또한, 사진이 너무 많을 때는 사진 속 사물을 검색해 사진을 손쉽게 찾을 수 있고 설정에 들어가면 업로드 된 사진의 원본까지 한 번에 다 삭제 할 수 있어 저장 공간 확보가 쉬운 편입니다.

 

ㅣ출처: Google 포토 홈페이지

 

네이버 클라우드와 Google 포토의 가장 큰 차이점을 물으신다면 Google 포토의 사진을 알아서 편집해주는 기능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도 연속으로 찍힌 사진에 대해 움짤로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지만 Google 포토처럼 콜라주, 새로운 스타일로 변경된 사진, 동영상, 파노라마 둥 다양한 형태로 편집하기는 어렵답니다. 내가 찍은 사진을 다양한 느낌으로 변환하고, 그 추억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Google 포토를 꼭 이용해보세요.

 

지금까지 대표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Google 포토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예전에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사진이 다 없어져서 며칠 밤 잠을 이루지 못했던 경험 있습니다. 그래서 그 후에는 정기적으로 사진을 클라우드에 백업 해놓는 습관이 생겼는데요, 이 글을 읽으신 분들도 클라우드에 미리미리 백업하시어 혹시나 발생할지 모르는 불상사에 미리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홍경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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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빅데이터(BigData),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를 뜻하는 BIC 사업이 미래 ICT 산업의 화두가 될 전망입니다. 디지털 환경이 일상화 되면서 몇 년 전부터 ‘빅데이터’란 말이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그 내용을 분석하여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는데요. 정보화 시대에서 빅데이터 시대로 급속히 전환하고 있는 이 시점에 BIC 사업의 한 근간이 되는 빅데이터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들어 보고자 합니다. 


(2)편 빅데이터로 본 스마트카 바로가기▶






최초의 컴퓨터 애니악


1946년에 최초의 컴퓨터인 애니악이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1944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도입한 마크1이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를 것입니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서는 해당 제품이 실제 활용된 사례가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죠. 탄도미사일의 개발을 위해 군사용으로 만들어진 수퍼 컴퓨터인 애니악이 탄생한 후 컴퓨터 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개인용 컴퓨터의 보급으로 누구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컴퓨터는 정보화 시대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보화 시대가 지나고 빅데이터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정보화에서 빅데이터로 일종의 패러다임 쉬프트가 일어난 것입니다. 빅데이터 시대에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컴퓨터의 개념을 보다 넓게 정의할 필요가 있어요. 과거의 시야로 현재의 빠른 변화를 이해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자동차를 예로 들어볼까요. 자동차에 컴퓨터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혹시 알고 있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에 내장된 컴퓨터인 ECU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출시되는 자동차에 내장된 ECU의 개수는 하나가 아니라 수십 개라는 사실은 잘 모를 거에요. 게다가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전방거리감지센서 등 수 많은 센서 및 스마트 디바이스가 자동차에 추가되고 있습니다. 자율 주행과 같은 인공지능 기술도 상용화 직전 단계까지 발전했고, 자동차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 생활과 관련된 모든 곳에서 새로운 스마트 제품이 하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IT기술과 트렌드


요즘 들어 세상이 변하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필자는 1996년 공군기상예보관으로 첫 실무를 시작한 이후, 자연어처리/검색엔진 개발, 그룹웨어/KMS/MIS 솔루션 개발, 하둡/머신러닝/시각화 등 빅데이터 연구 등 빅데이터 분야의 연구 및 실무 경력을 갖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의 속도 앞에서는 주눅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걷고 있는 길이 맞는지 알려면 앞만 보며 달려가기 보다는 주변을 돌아볼 줄 알아야 하고 가끔은 멈춰서 뒤도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금부터 과거로 돌아가면서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IT 기술과 트렌드를 살펴보겠습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대략 5년간 IT 분야의 핫 키워드는 빅데이터였습니다. 하지만 2015년에 들어서면서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인공지능, 딥러닝, 스마트카 등 많은 키워드들이 동시에 부각되고 있으며, 망한 줄 알았던 클라우드(2006년부터 2009년까지 최고의 키워드)도 다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의 최고 키워드는 우드, 빅데이터,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의 전문가들과 지도자들은 2015년을 기점으로 빅데이터 시대에 진입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난 10년을 어떤 시대로 봐야 할까요? 과거 10년은 빅데이터 시대를 위한 준비 기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빅데이터 시대를 위한 IT 분야의 핵심 기술로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스마트폰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빅데이터의 인프라인 클라우드


첫 번째, 클라우드는 빅데이터의 인프라입니다. 아마 요즘 사람들은 USB 메모리 하나쯤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과거에는 사진이나 파일을 PC나 노트북에만 저장했지만 컴퓨터의 고장으로 중요한 파일을 날려먹은 이후로는 USB 메모리를 하나 사서 파일을 백업하거나 클라우드 같은 웹하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클라우드를 웹하드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가상 스토리지, 가상 머신, 가상 데스크탑, 가상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가상화 기술과 서비스가 있어요.


빅데이터


두 번째, 빅데이터는 분석 기술입니다. 앞에서 빅데이터란 단어를 새로운 시대를 뜻하는 의미로 사용했기 때문에 빅데이터를 분석 기술이라고 하면 좀 이상할 거에요. 요즘 들어서는 빅데이터의 의미를 넓게 해석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하둡이나 R과 같은 분석 기술을 의미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 기술은 구글, 야후,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인터넷 및 모바일 회사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수천에서 많게는 2만 여대의 머신을 연결한 분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한 후 저장하고 분석하여 검색 엔진이나 이미지 분석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기술은 하둡과 스팍을 들 수 있는데요. 하둡은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고 배치 분석할 수 있는 오픈소스 빅데이터 플랫폼입니다. 최근에 유명세를 타고 있는 스팍대용량 데이터를 인메모리 방식으로 빠르게 분석해 주는 빅데이터 플랫폼입니다. 하둡은 맵리듀스라는 배치분석과 하이브로 대표되는 SQL 집계 기능만을 지원하지만 스팍은 머신러닝, 네트워크분석, 실시간 스트리밍 분석도 지원하고 있어요. 과거에는 다양한 분석 제품을 사용해야 했지만, 스팍은 단일 환경에서 대부분의 분석 알고리즘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세 번째, 스마트폰은 사물인터넷의 시작점이며, 최초의 스마트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의 성공으로 모든 제품은 스마트 기기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요.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 모든 삼성 제품의 사물인터넷 연결을 목표로 미래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최근 밝혔습니다. 백색가전이 스마트가전으로 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초의 스마트 디바이스인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스마트홈, 스마트도시, 스마트공장 등 초연결사회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kt는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빅데이터(BigData),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를 아우르는 이른바 BIC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친하고 있습니다. BIC의 적용분야는 kt의 주력사업인 통신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산업 분야를 그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형석 │ 충북대학교 비즈니스데이터융합학과 교수







* 위 포스팅은 외부필진의 기고를 받아 게재한 것으로 kt그룹 블로그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 빅데이터~ 노래를 부르는 이유가 모두 여기에 있었네요. 새로운 시대를 맞아 연구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갖고 다음 편에서는 BIC를 토대로 한 주목할 만한 산업 분야 “BIC 와 스마트카”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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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얼굴을 보며 통화를 하고, 사진을 찍어 바로 전송하고. 불과 10년 전만 해도 신기했던 기술이 지금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죠. 역사로 따지자면 횃불이나 연기로 소식을 전하는 봉수부터 전선을 통한 전신을 거쳐 무선통신까지 어마어마하게 발달한 통신.

통신은 우리 곁에 항상 존재했기에 변화무쌍한 통신의 발달만큼 우리가 가진 통신의 추억도 많이 쌓였습니다. 지금부터 kt와 함께 그때 그 시절 통신 수단을 살펴보며 추억에 잠겨보실래요?



한 자 한 자 마음을 담은 편지

손으로 편지를 쓰는 모습

요즘은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보내면서 이야기하기 때문에 편지 쓸 일이 거의 없지만, 집 전화가 보편화되기 전에는 소식을 전하는 수단은 편지였습니다. 집집마다 전화가 놓이기 시작할 때도 말로 전하기 힘든 사랑고백, 군대 간 연인의 소식, 외국 친구와의 펜팔, 서로의 안부를 묻기 위해 편지를 쓰기도 했죠.

예쁜 편지지를 골라 손으로 꼭꼭 눌러 쓴 편지에 우표를 붙이고 빨간 우체통을 찾아 쏙~ 그리고 설레며 답장을 기다렸던 그 시간들까지. 편지가 주는 기다림의 시간은 고스란히 설렘으로 채워졌습니다. 오늘 고마운 분에게 SNS메세지 말고 편지 한 장 써보세요~



숫자로 말해요~ 삐삐

검정색 무선호출기(삐삐, 비퍼)

우리나라의 무선호출 서비스는 1982년 12월 서울에서 시작했습니다. 무선호출 서비스는 '삐삐'라는 애칭으로 불렸죠. 삐삐는 전화로 고유 번호를 가진 호출기에 회신 받을 번호를 남겨 연락을 닿게 하는 간접 통신수단이었습니다. 직접 소통을 할 수 없기에 삐삐에 남기는 숫자로 소통을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486(사랑해), 1052(love), 8253(빨리오삼), 79337(친구야 힘내), 7474(죽도록 사랑해) 등 숫자 암호를 만들어 간단한 메세지를 보내는 것이었죠. 삐삐는 1990년대 초중반까지 수요가 증대했지만 이동전화가 보급되면서 수요는 거의 사라졌어요. 낭만을 남긴 채 추억 속 통신수단이 되어 버린 삐삐. 가끔 삐삐가 주는 낭만이 그리울 때도 있지 않으신가요?



냉장고에서 초콜렛까지, 휴대전화

검정색 바형 휴대전화와 슬라이드형 은색 휴대전화

초창기 휴대전화를 기억해보면 통화를 할 때 안테나를 쭉 뽑아야 하고, 냉장고라 할 만큼 크기도 컸죠. 휴대전화도 점점 발전을 하면서 크기도 작아지고 많은 기능들이 탑재되기 시작했습니다. 플립형, 폴더형, 슬라이드형 기억나시나요? 휴대전화에 카메라 기능이 탑재되어 놀랐던 기억, 64화음의 벨소리를 자랑하던 기억. 휴대전화의 변천사만큼 우리 모습도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첫 휴대전화는 무엇이었나요?



스마트시대를 연 스마트폰

정전식 터치가 가능한 스마트 폰

터치 스크린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스마트폰을 처음 손에 쥐었을 때 그 놀라움, 손안에 작은 PC 같은 스마트폰은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검색부터 SNS, 길찾기, 온라인 강의, 금융 결제 서비스 등 생활의 편리함을 제공하며 우리의 생활을 정말 많이 바꿔놓았어요. 

또 화질, 카메라, 사운드 기능이 점점 발전하면서 이미 전화기를 넘어 카메라와 플레이어를 합친 하나의 복합기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이 어떤 기능으로 우리를 얼마나 놀라게 할지 기대됩니다. 


편지부터 스마트폰까지 쭉 통신의 변화를 살펴보니 정말 격세지감이 느껴집니다. 대한민국의 통신 역사 속에 kt가 늘 곁에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앞으로도 계속 kt는 대한민국 통신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늘곁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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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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