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팜을 아시나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롭게 각광 받고 있는 스마트 팜은 농사 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만든 지능형 농장을 말하는데요. 더욱 똑똑해진 농장 스마트 팜에서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농장 내 시설을 원격제어 하는 것은 물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작물이 자랄 수 있는 최적화된 요건을 만들어냅니다. 다가올 5G 시대에 달라질 농업의 모습, 미리 함께 살펴볼까요?

 

 

농사, 어렵게 짓지 마세요!’ 스마트 팜 시대

 

 

끝없이 펼쳐진 농지와 뙤약볕에 그을린 피부,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은 우리가 흔히 농사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일 겁니다. 특히, 농사는 몸소 느끼는 노동의 강도가 높아 힘들다는 인식이 박혀있는데요. 하지만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농업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스마트 팜(Smart Farm)’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ICT 기술과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결합해 만들어진 똑똑한 농장 스마트 팜은 농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는데요. 사물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온도와 습도, 햇볕의 양 등 농작물에 최적화된 재배 환경을 제공하고, 이미지 처리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등을 결합해 재배 농작물의 성장 정도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

 

 

사실 지금까지만 해도 농민들은 재배 작물의 곁을 마음 놓고 떠날 수 없었는데요. 스마트 팜기술을 통해 작물의 정확한 수확 시기와 수확량까지 예측하게 되면서 과거의 불편함을 하나 둘씩 벗겨내게 되었습니다. 생활의 여유가 생기면서 농작물의 새로운 판로와 홍보 방법까지 생각하게 되었다니 4차 산업혁명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 실로 대단하쥬~?

 

 

KT, 제주에서 청년 스마트파머육성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인 IoT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인프라를 갖춘 KT청년 스마트파머육성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지난 15, KT제주스마트파머스는 제주도 서귀포시 서광동리에 농업과 ICT 기술을 접목한 제주 스마트팜 인큐베이팅센터를 열었습니다.

 

 

이곳 센터는 농업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인 IoT/빅데이터/스마트팜 같은 ICT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파머를 육성하는 곳인데요. 이곳에선 전문지식이 없는 초보 농부들도 작물 별로 특화된 재배 데이터를 통해 품질 좋은 작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농업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까지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KT 2,000평의 센터 안에 50평평 7개동으로 구성된 버섯재배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재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지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인데요. 이곳은 KT가 개발한 버섯재배 스마트팜 솔루션을 대규모 단지에 상용화한 첫 사례라고 합니다! (뿌듯) 이곳 센터에서는 표고버섯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스마트팜 시설을 활용해 교육과 실습 등 청년 스마트 파머들을 육성해 나간다고 하니, 앞으로의 의미가 더욱 크겠죠?

 

 

농업은 도전을 겪고 있는 동시에 막대한 경제적 기회에 서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의 말인데요. IoT-사물인터넷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등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성장하며 더욱 똑똑해질 스마트 팜은 어쩌면 농업을 미래의 각광 받는 일자리로 되돌려 놓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KT는 앞으로도 5G 시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가올 미래상을 더욱 친절하고 자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은 여기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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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교동도라는 이름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강화도의 북서쪽에 위치한 교동도는 거리상으로 서울에서 멀지 않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섬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휴전선 접경지역으로 민간인의 출입이 쉽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조선시대에는 연산군, 광해군처럼 반정으로 쫓겨난 왕들의 유배지였다고 하니, 예전부터 얼마나 사람의 발길이 드물었던 곳인지 느껴지네요.

 



 

지금도 강화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와야 하는 위치 탓에 다른 지역보다 발전이 더딘 섬이랍니다. 이렇듯 시간이 멈춘 섬’, 교동도가 KT의 혁신기술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관광 섬으로 탈바꿈했다고 합니다. 오늘 그 출범식을 가진 교동 기가 아일랜드에 대해 지금부터 생생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늘 곁에 KT’가 전하는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


기가 스토리는 기가 네트워크 기반에 IT솔루션을 적용해 도서산간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KT의 공유가치창출(CSV)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간 정보기술 발전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KT만의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2014년 전남 신안군 임자도(기가 아일랜드)를 시작으로 비무장지대 대성동마을(기가 스쿨), 백령도(기가 아일랜드), 청학동(기가 창조마을)에 차례로 구축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kt 들려주는 기가 스토리


번째 기가 스토리, GiGA 곁에! kt 청학동에 간다

 

그에 이어 이번에는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섬, 교동도에서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가 쓰여지게 되었답니다.

 

| 출처: MBC 뉴스

 

교동도는 앞서 설명 드린 대로 휴전선 접경지역의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사람들 출입이 쉽지 않아 그만큼 발전이 더디고, 관광 등 지역사업이 활성화 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 때문에 교동도의 대표 번화가로 꼽히는 대룡시장은 아직까지도 1960~70년대 풍경을 간직하고 있을 정도죠.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2014년에 강화도와 교동도를 이어주는 교동대교가 열렸지만, 그동안 외부와 교류가 거의 없었고 인프라가 부족해 관광지로서 크게 주목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KT는 행정자치부, 강화군 등과 손 잡고 기가 인프라 및 ICT를 기반으로 교동도 관광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의 개선을 위해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교동 기가 아일랜드가 열렸지요.^^

 

IT관광안내소교동제비집

 

KT교동도 관광의 거점이 되는 기가 하우스로 교동제비집을 세웠습니다. 교동제비집, 이름이 독특한데요. ‘제비가 북한지역인 황해도 연백평야의 흙으로 교동도에 집을 짓는다라는 지역 스토리를 담고 있답니다.

 



교동제비집은 교동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IT 기반의 편리한 관광안내는 물론 자전거와 스마트워치 대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전거와 스마트워치를 빌린 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면 비콘을 통해 자동으로 스마트워치에 전자스탬프가 찍히게 되는데요. 이렇게 수집한 전자스탬프는 교동제비집에서 현물 쿠폰으로 교환하여 섬 내 상점 할인과 선물을 받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동도에 놀러가게 되면 꼭 거쳐야 하는 핫스팟! 교동제비집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스마트워치 없이도 스마트폰에서 교동도앱을 다운로드하면 전자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니 대여를 못했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교동도 다운로드(안드로이드 버전)


교동도 다운로드(ios 버전)

 

이뿐만 아니라 교동제비집에서는 교동도의 관광명소를 360도로 볼 수 있는 VR영상 체험, 관광객이 자신의 사진과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선택하여 교동도의 스토리를 제작하는 교동신문만들기 등 흥미로운 체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위한 KT 5G 기술이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차별화된 여행스토리 및 관광 콘텐츠 개발

 

북한과 불과 2.6km 떨어져 있는 교동도는 한국전쟁 당시 북에서 남으로 건너온 실향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통일에 대한 관심과 염원이 높은 지역인데요. KT는 이러한 주민들을 고려해 통일부 등과 협력하여 통일에 대한 소망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북한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초대형 스크린입니다. 교동제비집에 설치한 560인치 초대형 스크린의 CCTV를 통해 북한 황해도 지역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리움을 간직한 실향민이나 북한이 궁금한 관광객들은 교동도에 방문하여 북한의 풍경을 실시간, 실감나는 서비스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남한의 교동도와 북한의 연백평야를 잇는 가상의 다리를 축조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디어 테이블을 통해 제공되는 이 프로그램은 방문객의 얼굴 사진이 새겨진 벽돌이 가상의 다리 위에 올려지는 방식으로 평화의 다리(Virtual Peace Bridge)’를 만들어 갑니다. IT기술로 만드는 가상의 다리, 정말 신기한데요! 하루 빨리 실제 다리가 생겨서 실향민들이 그리운 가족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KT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 밖에도 KT는 교동도의 유일한 시장인 대룡시장골목길 활성화를 위해 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1960~70년대 옛 시장 모습을 간직한 대룡시장에교동 스튜디오를 구축한 것인데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를 활용해 시장 안내와 함께 과거로 떠나는 추억 여행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홈 인공지능 시대’ 개막! KT, 세계 최초 인공지능 TV ‘기가지니’ 출시

 

기가지니에게 1960~70년대 향수가 담긴 노래를 신청하면 시장 곳곳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그때 그 시절의 노래를 들려주고, 교복 대여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흑백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관광객들이 추억 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운 분들이라면, 교동도 대룡시장을 추천해드립니다.

 

실버케어 솔루션, 스마트팜, IT교육 통한 주민생활 개선

 

요즘 도시에서도 독거노인 문제가 심각한데요. KT가 교동도에서 혼자 사는 노년층 30가구를 선정, 전력사용 패턴 분석을 바탕으로 한 실버케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솔루션은 전력 사용이 아예 없거나 전력 사용량이 평소와 다를 경우, 교동면사무소 복지담당에게 자동으로 알려주어 고독사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기술, ‘피플.테크놀로지.’의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농업에 종사하는 교동도 주민들을 위해서 스마트팜시스템도 지원합니다. KT가 설치한 복합 환경제어 ICT 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은 온도와 습도, 강우량, 풍속, CO2 농도 등 환경변수를 자동 측정하고, 임계치 데이터에 따라 관수, 환풍, 차광 등을 자동 제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장비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농가 주인에게 스마트폰 경보 보내 실시간으로 알려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내 손 안의 농장을 실현시켜 주는 똑똑한 시스템입니다.

 

사물인터넷으로 최적의 재배 환경을! KT GiGA 스마트팜, IT 부농시대 연다

 

뿐만 아니라 자동 물 공급 시스템으로 농사환경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이전까지 비닐하우스에 물을 대기 위해서는 매번 멀리 떨어진 관정을 오고 가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KT지향성 와이파이(Wi-Fi)와 수위감지 센서를 이용한 지하수 모터제어를 통해 물이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물을 끌어올 수 있도록 바꾸면서, 농가의 일손부족 해결과 원격 작물 재배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더불어 KT는 강화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교동도 농가에서 전국 영농 전문가들에게 실시간 양방향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화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영농 화상교육을 통해 벼농사 위주였던 교동도 농업이 다양한 작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교동도 아이들을 위한 교육문제 해결도 빼놓지 않았는데요. 교동도 초등학생이 IT 솔루션을 통해 도시에 거주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로부터 외국어와 외국문화를 배우는 글로벌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스마트폰 사용법을 전하는 ‘IT 교육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도시와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진정한 기가 아일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예정이랍니다.

 


 

지금까지 KT의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 교동 기가 아일랜드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먼 옛날에는 유배지였고 오늘은 휴전선 접경지역으로 멀게만 느껴지는 낙도였지만, KT의 혁신기술로 평화와 통일의 관광 섬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교동도 관광 안내 바로가기

 

앞으로도 KT기가 스토리프로젝트는 ICT 기술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계속될 예정입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KT의 혁신기술이 또 어떤 즐거운 변화를 가져올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립니다. :)

 

국제이주기구와 함께하는 글로벌 기가스토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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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포스팅을 통해 스마트팜에 대해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 기억나시나요?


스마트팜포스팅 보러가기


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을 통해 온도, 습도 등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원격으로 농작물을 관리하는 농장을 의미하는데요. KT가 새로운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을 구축했습니다.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 및 재활에 도움이 될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고설배드, 행잉배드 등 장애인 맞춤형 비닐하우스 장비 도입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은 비닐하우스에 외부 센서를 통한 온도습도 감지 및 실시간 비닐하우스 모니터링 제어 기능을 더했습니다. 움직임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좀 더 편하게 농작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장애인 맞춤형 비닐하우스 장비를 도입한 것인데요,



허리 높이에서 작물을 재배 할 수 있도록 고설배드를 설치하고, 스마트판 전체에 단단한 재질 의 바닥재를 깔았으며, 작업 시 스위치나 스마트폰 조작으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행잉배드를 천정에 설치하여 장애인들의 이동과 작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비닐하우스를 설계하였답니다.

 


경제적 자립에 도움은 물론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도!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의 등장으로 휠체어를 타는 중증 장애인들도 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KT는 외부 활동에 제한이 많았던 장애인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땀을 흘리며 정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답니다.



국내 최초로 구축된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은 지역 장애인들의 새로운 일자리이자 농장 체험을 할 수 있는 학습장으로 이용될 예정인데요, 가족에게 생활 전반을 의존해야 하는 장애인들이 자립하여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합니다.



장애인 스마트팜이 설치된 ‘3프로농장원장 김송석씨는발달 장애인들이 흙을 만지고 땀을 흘리는 과정을 통해 정서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며 “이번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을 통해 장애인들이 더욱 왕성하게 사회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장애인 재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반겼습니다.

 


사회 공헌활동의 새로운 패러다임!



KT는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을 통해 사회 공헌활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단순 기부를 벗어나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요소들을 찾고, 새로운 직업 재활 모델과 자립 기반 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KT의 새로운 사회 공헌활동인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할 KT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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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최근 사물인터넷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우리의 일상에 더욱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데요, 개인에게 딱 맞는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부터 집안 기기를 컨트롤 하고, 전력량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홈매니저 서비스까지 종류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물인터넷 기술이 농업과 만나 제대로 된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었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IoT 기술과 부농의 만남, 스마트팜


 

최근에는 농사도 사물인터넷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팜 서비스가 상용화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을 통해 온도, 습도등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은 물론 원격으로도 관리가 가능해 농업계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 속 IoT 시대를 적극적으로 열어가고 있는 KT도 최근 GiGA 스마트팜 서비스를 출시했다는 소식인데요! GiGA 스마트팜 서비스는 센서가 달린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통해 재배시설의 온도/습도/일사/CO2/토양 등을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제어장치를 구동해 작물이 최적의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초기 설치 비용의 40% 절감! 이제 IT 부농 시대

 


그런데 스마트팜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농작물을 기를 수 있지만, 초기 설치 비용이나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상용화의 문턱이 높은 것이 사실인데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KT GiGA 스마트팜은 설비 구축 비용을 최대 40%까지 절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제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16년 1월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팜 도입 걸림돌로 ‘초기 투자 및 관리비용 부담’이 53.8%, ‘ICT 기술 사용의 어려움’이 16.7%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많은 부농인이 비용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KT는 융합기술원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팜 솔루션을 적용해 도입 비용을 기존 대비 40% 낮출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더 많은 농민들이 스마트팜 서비스를 활용해 편리하게 농사 지으실 수 있게 된 것이죠.


24시간 모니터링부터 실습 교육장까지!


 


또한 KT ‘스마트팜 통합 관제센터’는 보다 효율적으로 농장을 경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농가시설의 이상 유무를 24시간 모니터링하는 서비스입니다. 관제센터에서 농작물에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기 때문에 외출할 때도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GiGA 스마트팜은 IoT 상품의 취약점으로 제기되고 있는 PC 및 스마트폰 해킹 차단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머신러닝’ 기반으로 온실별 맞춤형 제어를 적용해 온실 시설과 무관하게 시설 제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팜 서비스가 다소 생소한 소비자를 위해 스마트팜 실습 교육장과 현장지원센터를 전국 주요 10개 거점 지역에 개설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팜 실습교육장에서는 실제 농업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스마트팜 장비를 활용한 농업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습 교육장은 서울, 용인, 담양, 부여, 성주 5개 지역의 농업기술센터와 KT가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7월 중 오픈 예정입니다. 스마트팜를 이미 도입한 농가의 문제를 빠르게 해결해 주는 스마트팜 솔루션 공급업체도 국내 최초로 전국 주산지 5개소(용인, 김제, 논산, 성주, 춘천)에 직접 출동이 가능한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스마트팜 기술로 IT 농업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온 것 같은데요. 앞으로 달라질 농업 환경이  너무나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KT는 앞으로도 GiGA 스마트팜 서비스가 잘 안착될 수 있도록 꾸준하게 노력을 해가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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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농업과 ICT 산업이 만난다면 어떻게 변화할지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은 많은 영역에서 점점 더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물론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헬스케어 산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초연결사회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농업도 ICT 산업을 만나 ‘스마트팜’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어감이 조금 생소하시다고요? 그래서 오늘은 농업계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스마트팜’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ICT와 농업의 만남, 스마트팜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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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이란? 간단히 말하면 농사 기술에 ICT 기술을 접목한 ‘지능화된 농장’을 말합니다.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농작물의 재배에 필요한 조건을 마련하고 제어하는 것인데요. 농작물의 종류에 따라 시설의 온도, 습도, 햇볕의 양, 이산화탄소, 토양 상태 등을 IoT 기술로 측정하고 적절하게 유지, 제어할 수 있어 농작물 재배가 매우 편리해집니다. 특히,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원격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죠. 그래서 스마트팜은 농업의 생산성, 효율성 그리고 품질 향상을 가져올 ‘농업계의 블루오션’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더 똑똑해진 스마트팜이 온다!


귀농이나 초보 농가들에게 가장 많은 고민은 뭘까요? 바로, 작물을 관리하는 ‘운영 노하우’입니다. 노하우는 시간과 경험으로 쌓이는 것이기 때문에 초보 농가들에게는 항상 어려움이 따르는 부분이었죠. 그런데 IoT 기반 스마트팜은 초보 농가들에게 노하우는 물론 전반적인 농업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간 노하우 부족으로 알지 못하는 부분들을 IoT 기술을 통해 시스템적으로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인데요. 이것이 바로 스마트팜이 초보 농가들에게 환영받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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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스마트팜 사업 지원과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농업회사법인 ‘지엔바이오’와 함께 ‘이슬송이버섯 재배 스마트팜 솔루션’을 개발하고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는데요.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1년차 귀농인도 손쉽게 농산품을 생산하고 일정량 이상의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세계 시장은 스마트팜에 주목하는 중!


스마트팜에 대한 세계 각국의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농업에 IoT는 물론 나노 기술, 빅데이터 • 클라우드, 로봇 기술 등 ICT 산업 전반을 접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구글의 경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까지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농업의 첨단산업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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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경우는 스마트팜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린포트(Green ports)와 시드밸리(Seed Valley)라는 스마트 원예산업 클러스터 단지를 조성하고 기업, 연구기관, 정부가 산-학-연 협업을 이루며 기술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네덜란드는 대규모 스마트팜에서의 경작이 이뤄지고 있죠. 최근엔 이웃 나라 일본도 스마트팜을 국가 6대 전략 사업으로 설정하고, 생산물 목표를 2배로 늘리기로 해 화제가 됐었습니다.



우리나라 스마트팜의 미래는 어떤 모습?


ICT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의 미래 모습은 6차 산업의 창조경제 모델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6차 산업이란 단어가 다소 생소하게 여겨지실 텐데요. 6차 산업이란 1차 산업인 농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업 그리고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이 복합된 산업을 말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농업이 복합산업공간으로 생산과 가공, 판매, 관광, 체험 그리고 주거시설까지 복합된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부터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많은 지원을 하고 있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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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은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후변화 시대에 자원과 환경 관리를 위해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ICT를 활용한 일의 효율화, 무분별한 농약 살포와 같은 환경에 해로운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앞으로는 인간의 직관에 의존하던 농업 전반이 스마트팜으로 전환되면서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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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스마트팜 지원을 더 확대해 갈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개발된 스마트팜 솔루션을 기반으로 대규모 ‘스마트팜 테마 단지’까지 확산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죠. 따라서 스마트팜이 농산업의 블루오션이자 6차 산업의 창조경제 모델로서 기능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더 나아가 스마트팜은 다양한 파생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ICT 분야는 물론 농작물 생육 연구를 위한 바이오 기술, 드론(무인항공기), 유통 분야 등 다양한 산업의 융합을 통한 발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이죠.


농업계 블루오션, kt 스마트팜 알아보기


1차 산업인 농업은 그동안 인간의 직관과 노하우에 의존해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ICT 기술로 스마트팜이 등장함에 따라 많은 농장들이 스마트팜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초보 농업인을 돕는 것은 물론이고 전문 스마트팜 농업인의 등장까지 직업적, 산업적 발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kt는 앞으로도 스마트팜 분야에 꾸준한 지원을 할 계획인데요. ICT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활약할 kt의 모습과 스마트팜 산업을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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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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