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 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고화질 방송 서비스를 제공했던 ‘사랑의 UHD 안테나’! ‘사랑의 안테나’는 경제적, 지역적 이유로 방송 수신이 힘든 곳을 찾아가 무료로 UHD 방송 시청을 지원하는 스카이라이프의 사회 공헌 사업입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사랑의 안테나’가 진행되는데요. 한번 자세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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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 방송 스카이라이프 ‘사랑의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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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에서는 4월 30일 토요일까지 ‘사랑의 안테나’가 필요한 분들의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선명한 TV를 보지 못하는 분들은 물론, 그동안 고화질 서비스가 닿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는 시설들의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육원과 같은 아동복지시설에서부터 노인 요양원, 장애인 보호소, 마을회관 등 UHD TV가 필요한 곳이라면 댓글로 장소와 사연을 남겨주세요.


응모된 곳들 중 총 10곳을 선정해 ‘사랑의 안테나’를 설치할 예정인데요. 결과는 5월 16일 월요일에 발표됩니다. ‘사랑의 안테나’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선정된 대상자와 개별 연락을 통한 협의가 필요한데요. ‘사랑의 안테나’의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인 정보의 연락처가 올바르게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죠?



스카이라이프 ‘사랑의 안테나’ 혜택 알아보기


UHD 방송 스카이라이프 ‘사랑의 안테나’


‘사랑의 안테나’ 이벤트에 뽑힌 시설들은 어떤 혜택을 받게 될까요? 선정된 곳에는 스카이라이프 UHD 셋톱박스와 안테나가 무료로 설치됩니다. 55인치짜리 UHD TV 또한 무료로 증정하고 설치해 드리는데요. UHD TV는 Full HD TV 방송보다 네 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실물에 가까운 화질 덕분에 어린아이의 솜털까지 살펴볼 수 있답니다. UHD TV로 원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생생하게 즐겨보세요! 


UHD 방송 스카이라이프 ‘사랑의 안테나’


아무리 장비가 좋아도 볼 수 있는 채널이 몇 안 된다면 UHD TV가 있으나 마나 일 텐데요. 스카이라이프에서는 On+방송 서비스를 영구적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해드립니다. On+서비스는 국내 최다 135개의 HD 채널을 즐길 수 있는데요. 선명한 UHD TV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청하세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스카이라이프 사랑의 봉사단은 해당 시설을 방문해 여러 도움을 드릴 예정인데요. 필요물품도 후원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지금까지 디지털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한 스카이라이프의 ‘사랑의 안테나’ 사업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지금 일하고 있는 시설이나 자주 가는 곳에 ‘사랑의 안테나’가 필요하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휴전선 근처의 통일촌에서부터 한라산 윗세 오름 대피소까지 전국을 누볐던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여러분의 곁에 가겠습니다. 2016 ‘사랑의 안테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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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전방 DMZ에서 제주도 한라산까지, 전국 어디서나 선명한 방송을 볼 수 있다고 하면 믿을 수 있으신가요?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바로, ‘스카이라이프 사랑의 UHD 안테나 사업’ 덕분인데요. 오늘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선명한 방송을 보여주는 스카이라이프의 대표 사회공헌사업 “사랑의 UHD 안테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kylife 사랑의 UHD 안테나 사업이란?





'사랑의 UHD 안테나'는 고화질 방송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이웃에게 UHD 방송서비스를 제공하는 스카이라이프의 사회공헌사업 입니다. 스카이라이프는 이 사업을 통해 고화질 방송은 물론이고, ‘55인치 UHD TV’와 ‘스카이라이프 UHD 셋톱박스’ 그리고 월 시청료까지 지원하고 있는데요. 지난 2015년 10월 27일 인천 옹진군 북도면 시도리 마을회관에 첫 설치를 시작으로, 전국 30개소에 설치되어 선명한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UHD 안테나’ 가지 않은 곳을 가다




사랑의 UHD 안테나’는 경제적 형편이 여의치 않은 노인정이나 장애인 보호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다수 설치되었는데요. 이 외에도 목포에서 배로 3시간 거리인 신안군 평사도(15가구 20여 명), 휴전선 인근 민통선 지역에 위치한 파주시 구읍리, 해발고도 1700m에 위치한 한라산 윗세 오름 대피소 등 그동안 고화질 서비스가 닿지 못 했던 곳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그동안 지역적, 경제적 이유로 고화질 방송을 시청하지 못했던 많은 이웃들이 선명한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됐죠.



‘사랑의 UHD 안테나’, 한라산 에피소드



지난 12월 18일에는 2015년 마지막 ‘사랑의 UHD 안테나’가 한라산에 설치됐습니다. 설치장소는 바로 한라산에 위치한 ‘윗세 오름 휴게소’! 이곳은 해발 1700m에 위치한 휴게소로 한라산 등산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인데요. 그동안 일반 등산객들은 이곳에서 TV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스카이라이프 직원들은 눈덮인 한라산을 올라 ‘55인치 대형 UHD TV’를 설치하고, 위성방송 서비스를 연결했는데요. 모두가 기대하며 TV를 켠 순간, 아주 선명한 화질의 뉴스와 함께 스카이라이프 UHD 방송이 시작됐습니다. 곁에서 지켜보던 등산객들도 산중에서 스카이라이프의 선명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는 것을 신기하게 여겼는데요. 한라산 깊은 산속으로 찾아간 스카이라이프 ‘사랑의 UHD 안테나’의 이야기! 영상으로도 만나보시죠.



스카이라이프는 ‘사랑의 UHD 안테나’ 사업으로 지역과 계층을 넘어 소외된 모두에게 방송을 통한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시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활발하게 이뤄졌던 2015년, ‘사랑의 UHD 안테나’ 사업은 전국 방방곡곡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서나 선명하고 또렷한 방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며, 2016년에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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