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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상품권 구매 이유 +1

 

요즘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쇼’를 이용해 상품을 구매하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죠. 어느새 모바일 상품권은 우리 생활 속 간편결제수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KT 엠하우스가 1년간의 기프티쇼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모바일 상품권 소비자가 증가하는 만큼 이용하는 모습 또한 다양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모바일 상품권 이용 행태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모바일 상품권 시대


서로 오고 가는 모바일 상품권 속 담겨있는 마음. 최근 들어 모바일 상품권을 통해 고마움이나 축하 등의 마음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실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모바일 상품권 시장은 2015년 5,000억에서 2017년 1조 2,000억 원으로 2년 사이에 약 2.5배의 빠른 성장세를 보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원동력 중 하나는 바로 ‘사용의 편리함’인데요. 모바일 상품권의 품목과 사용처가 다양해지면서, 시장에서 모바일 상품권이 주요 간편결제수단으로 자리잡게 된 것입니다. 



선물이 아닌 나를 위해 구매한다!?


모바일 상품권이 처음 등장한 2008년 당시에는 모바일 상품권은 주로 휴대전화 이용자끼리 문자메세지를 통해 선물을 주고받는 용도로 사용되었는데요. 이와 반대로 2018년 현재는 본인이 직접 사용하기 위해 기프티쇼에서 모바일 상품권을 구입한다는 비중(59.8%)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0대(81.1%)가 본인 사용 용도로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하는 비중이 가장 높았고 20대(65.6%), 30대(54.9%)가 뒤를 이었으며, 40대 이상 소비자들은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하기 위한 용도로 더 많이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무엇을 구매하는 것일까?


본인 사용 용도와 선물 용도는 구매하는 목적이 다른 만큼, 각기 다른 상품을 모바일 상품권으로 구매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본인 사용 용도로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은 편의점 상품(73.9%)으로 화장품(72.5%)과 치킨/햄버거(64.1%)가 뒤를 따랐습니다. 이어서, 선물 목적으로 구입하는 비중이 높은 품목은 베이커리와 아이스크림, 피자 3종이었는데요. 같은 배달 음식이라도 치킨 보다는 피자가, 커피 보다는 아이스크림이 선물용 모바일상품권으로 좀 더 인기 있었습니다. 



구입 목적 별로 사용기간도 다르다. 


본인이 사용하기 위해 구입한 모바일 상품권의 20.6%가 구매 후 1시간 이내에 사용되는데요. 이는 현재 거의 모든 문화/외식 브랜드 상품들이 모바일 상품권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상시 할인해 판매 중인 경우가 많아 주문 직전에 원하는 모바일 상품권을 찾아서 저렴하게 구매한 뒤 곧바로 사용하는 ‘알뜰족’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반면 구매자와 수신자가 다른 모바일상품권은 수신 후 열흘이 지나서야 사용되거나 유효기간 안내(만료일 30일전, 7일전, 1일전 총 3차례)시점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차이점을 보였습니다. 


 

모바일 상품권 사용 꿀팁!


사용하기 편리한 모바일 상품권의 이면에는 유효기간 만료 후 환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로 찾아오는 불편함이 있었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기프티쇼는 기간 내 사용하지 못한 모바일 상품권의 일부 금액을 자동으로 환불처리하는 자동환불제도를 시행해 왔는데요. 


선물한 모바일상품권이 유효기간 내 사용되지 않았을 경우, 180일 이후에는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더라도 구매자에게 자동으로 결제금액의 90%를 되돌려주는 편리한 서비스랍니다. 기프티쇼 자동환불제도와 함께라면, 자칫 잊어버리고 유효기간을 넘기는 손해는 입지 않겠죠?



KT 엠하우스는 급변하는 모바일 시장에서 더 나은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어떤 편리한 서비스로 우릴 감동시킬지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yooh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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