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사는 인생 대차게 놀고 맛있는 밥에 시원한 술이나 먹는 YOLO한 삶. 당장에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이런 일상도 현대인들에겐 꿈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는 듯 요즘은 먹방, 요리, 여행 등의 콘텐츠를 앞세운 대리만족형 예능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여기, 같은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지만 마냥 훈훈하고 가슴 뭉클한 프로그램들과는 결을 달리하는 신개념 예능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세 남자의 한 여행을 보여줄 skyTV <술로라이프>의 흥미진진한 라운드 인터뷰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술로라이프라운드 인터뷰 현장을 찾아가다!

 


지난 14, 상암동의 한 조용한 레스토랑에서는 skyTV의 신개념 예능 <술로라이프>의 미디어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는데요. ‘YOLO’여행’, 그리고 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테이블마다 핑거푸드와 함께 와인까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현장은 일찍부터 수많은 기자 분들이 자리하고 계셨는데요. 그만큼 <술로라이프>에 쏠리는 관심도 높아 보였습니다.



세 남자의 짠한 여행이라는 부제를 가진 <술로라이프>는 배우 이종혁, 오대환, 구성환 씨의 조지아 편 배우 김민준, 개그맨 허경환, 가수 정진운 씨가 함께한 일본 편으로 나뉘어 있었는데요. 면도도 하지 못한 채 와인과 함께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조지아 팀과 시원한 맥주, 깔끔한 옷차림에 여유가 느껴지는 표정의 일본 팀. 벌써부터 두 팀의 분위기가 살짝 짐작이 가죠?^^



미디어 라운드 인터뷰가 시작되자 출연진들도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가장 먼저 <술로라이프>의 막내 정진운 씨가 포토월에 섰습니다. 마치 모히토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현장에서 시원한 맥주를 원샷했는데요. (이날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왔다는 정진운씨^^b) ‘맥주가 잘 넘어간다며 맥주의 종류를 묻는 여유까지 부리며 애주가다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다음으로 등장한 배우 김민준 씨는 특유의 저음 톤으로 인사를 하며 등장했는데요. 맥주를 맛있게 마셔달라는 기자 분들의 주문에, 마치 광고 한 편을 보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같은 일본 편 멤버인 허경환 씨는 이 날 스케줄이 겹쳐 아쉽게도 만나볼 수 없었습니다ㅠㅠ



세 번째로 등장한 배우 구성환 씨는 사진 촬영이 어색한 듯 주춤거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조지아 전통 술잔을 설명하며 멋진 포즈를 취해주었습니다. 능글맞은 미소와 함께 가장 마지막에 등장한 배우 이종혁 씨는 약간 긴장한 듯한 구성환 씨에게 농담을 던지며 긴장을 풀어주는 훈훈한 모습까지 보여주었는데요. , 그리고 여행과 함께 더욱 두터워진 두 분의 사이를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한 여름 밤의 꿈 같던 시간, <술로라이프> 촬영 후일담



본격적인 미디어 라운딩 인터뷰가 시작되고, 자리에 앉은 출연진들은 사회자의 질문에 진솔하면서도 대담한 답변을 내놓기 시작했는데요. 어떻게 촬영을 시작했냐는 질문에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것은 정진운 씨였습니다. 정진운 씨와 일본 팀이 찾은 노자와지역은 쌀이 맛있는 지역으로, 술도가와 다양한 마이크로 브루어리가 발달한 곳이었는데요. 그곳에서 다양한 맥주를 맛보며 무척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라며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 정진운 씨를 보며 조지아 팀의 이종혁 씨는 뭔가 못마땅한 눈치였는데요.



조지아 팀 이종혁 씨의 얘기를 듣자 하니, 세련되고 여유 있는 여행을 다녀온 일본 팀과 달리 조지아 팀은 하루종일 일을 해야만 와인을 마실 수 있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술로라이프가 아닌 골로라이프를 찍고 온 것 같았다는 말로 기자 분들을 폭소케 했는데요. 그러면서도 조지아에서의 소중했던 기억들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시죠!



Q. 촬영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가 있나요?

 

종혁> 조지아가 물이 좋은 지역이다 보니, 집에서도 와인을 만들더라고요. 운 좋게 집에서 직접 만든 와인을 마실 기회가 있었는데 물이 좋아서 그런지 쓰지도, 달지도, 무겁지도 않은 와인 맛이 정말 좋았어요. 저는 와인을 좋아해서 각국의 와인을 즐기는 편인데, 조지아의 와인은 탄닌이 강하지 않아 부드러워서 계속 넘어가더라고요. 땀 흘려 일하면서 만든 술이 이렇게 맛있구나. 이렇게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는 거구나.’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죠.

 

성환> 저도 같은 생각이었는데, 촬영이 고되고 힘들면서도 마치 한 여름 밤의 꿈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무척 더웠지만,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땀 흘린 뒤의 달콤한 와인 한 잔은 정말 좋더라고요. 이 멤버 그대로 다음에 또 여행을 가고 싶어요.

 


한편, 정진운 씨와 함께 일본을 다녀온 김민준 씨는 일본 본토의 전통 방식과 영국 스타일의 새로운 맥주를 함께 체험하며, 그 나라 문화의 깊이와 사람들의 삶 속에서 술이 의미하는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랑하는 동생들과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는 소감과 함께,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현장에는 제작진을 대표해 몬스터유니온의 서수민 PD도 자리했는데요. 자신을 금주가라고 소개한 서수민 PD는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묻는 질문에 남자들은 첫 술잔을 같이 나눈 친구들을 잊지 못하는 것 같다, “사람들이 술을 찾는 의미가 무엇인지 친구를 통해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술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왜 사람들이 술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skyTV <술로라이프>는 오는 7 20일 밤 11시부터 스카이드라마, 스카이트래블, 스카이엔터 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 되는데요. 첫 방송 이후로는 스카이드라마에서 매주 목요일 밤 11, 스카이엔터에서 매주 금요일 밤 11, 스카이트래블에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주말을 향해 달려가는 야심한 밤에 맥주 한 캔 까놓고 보기 좋은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요? ‘~’한 세 남자가 느끼고 온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술로라이프>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Posted by cherryj

[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지난 주말, KT 위즈 파크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왔는데요. KT 위즈 파크에는 야구 경기를 즐기는 것 외에도 즐길 거리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체험존부터 먹거리까지! 오늘은 KT 위즈 파크에서 조금 더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KT 위즈 파크를 즐기러 가보실까요~!

 

스크린 야구 및 VR 봅슬레이 체험이 가능한 ‘KT 스퀘어

 

 

KT 위즈 파크에는 스크린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바로 3루 매표소 옆에 위치한 ‘KT 스퀘어인데요, 야구뿐만 아니라 VR을 통해 봅슬레이 체험도 가능합니다.

 

 

‘KT 스퀘어안으로 들어가서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바로 ‘VR 봅슬레이입니다. GiGA VR 기술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을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공간을 꾸며놓았는데요, 멀게만 느껴졌던 평창 동계올림픽에 직접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VR 봅슬레이를 지나고 나니, KT 위즈 이대형 선수의 등신대가 보여 사진을 찍었는데요, 옆에서 사진을 찍으니 마치 이대형 선수와 실제로 사진을 찍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대형 선수 등신대 앞 쪽에 위치한 ‘DRAWING ZONE’입니다. 아이들이 올레tv 드림웍스 채널의 여러 가지 캐릭터를 직접 색칠할 수 있는 공간인데요, 아이들한테 인기 만점 코너였습니다!

 

 

짜잔! 뭐니 뭐니 해도 ‘KT 스퀘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공간인 스크린 야구코너입니다. 스크린 야구를 체험해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배트를 들고 날아오는 공을 치면 스트라이크 등 점수화가 되어서 화면에 뜹니다. 야구를 보기 전에 ‘KT 스퀘어에 오셔서 직접 체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야구를 경험하게 해주는 좋은 체험의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KT 위즈 SHOP’에서 KT 위즈의 GOODS GET!

 

 

‘KT 스퀘어에서 VR 봅슬레이와 스크린 야구를 체험한 후 2루 쪽으로 오면 ‘KT 위즈 SHOP’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살 수 있는 KT 위즈의 여러 가지 굿즈(GOODS)를 같이 한 번 둘러보실까요?

 

 

팬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아이템은 유니폼인데요, ‘KT 위즈 SHOP’에는 기본 유니폼뿐만 아니라 밀리터리 유니폼, 수원 유니폼 등 다양한 유니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유니폼을 구입하면 유니폼 뒷면에 본인 이름을 새길 수도 있다고 하니, 좋아하는 선수의 유니폼에 이름을 새겨보는 것 어떠세요?

 

 

이 외에도 래시가드, 야구점퍼 등도 전시되어 있는데요, 래시가드는 워터페스티벌 때 많은 분들이 입고 오셨다고 해요! 디자인이 예뻐서 워터파크에서도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검은색과 가죽의 조합이 최고인 야구점퍼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이 인형은 홈런을 치는 선수들에게 주는 인형입니다. 제가 야구를 관람한 날, 박경수 선수가 9회말에 홈런을 쳤는데요, 이 때도 또리가 박경수 선수에게 이 인형을 선물했답니다!

 

 

KT 위즈 SHOP 이용 관련 작은 팁!

경기 입장 전 굿즈 구입을 위해 SHOP에 들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SHOP에 사람들이 몰리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이럴 때는 내야 1-2 게이트 옆에 위치한 ‘KT 위즈 SHOP’을 이용하세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이랍니다.

 

KT 위즈 파크 명물! ‘진미통닭보영만두

 

 

KT 위즈 파크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진미통닭보영만두’! 처음 오시는 분들은 위치를 찾기 어려워하시는데요, ‘진미통닭보영만두는 내야 3-1 게이트에서 왼쪽으로 쭉 걸어오시면 바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한 눈에 보아도 북적거리는 게 느껴지시죠? 제 앞에도 약 30명 정도가 줄을 서있었는데요, 경기 시작 직전에 와서 구매하면 조금만 기다려도 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보영만두에서 사온 만두와 매운 쫄면입니다. 매운 쫄면은 이름 그대로 정말 매운데요,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어른들에게 강추! 만두와 쫄면을 같이 먹으면 맛있음이 2

 

지금까지 KT 위즈 파크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KT 위즈 파크에 조금 일찍 오셔서 ‘KT 스퀘어에서 여러 가지 체험도 하고 ‘KT 위즈 SHOP’ 구경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보아도 재미있지만 시원한 맥주 그리고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즐기면 야구의 즐거움이 두 배가 된다는 점도 잊지 마시고요!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박보경이었습니다!


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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