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KT가 국내 최초로 공중파에 360 VR 전용 카메라로 촬영한 광고 영상을 런칭해 화제를 모았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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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VR 전용 카메라로 촬영한 광고 영상에 이어 이번에는 한 편의 영화 같은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브랜드 필름이라는 새로운 기업 광고 형태로 제작된 이 광고는 벌써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KT의 새로운 광고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인천상륙작전의 이재한 감독이 연출!

 

KT는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광고를 제작하기 위해 ‘브랜드 필름을 기획하였는데요, 영화 스태프들이 대거 참여해 영화와 같은 영상미와 스토리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답니다.

 

ㅣ출처: 네이버 영화

 

기존과 다른 차별화된 광고를 만들기 위해 모신 감독과 스텝들로 영화내 머리 속의 지우개’, ‘인천상륙작전으로 잘 알려진 이재한 감독과 영화 시나리오 작가, 카메라, 조명, 편집, 음악 등 영화계에서 유명한 스텝들이 광고 제작에 참여했답니다.

 

송중기와 김지원이 KT가 꿈꾸는 기가토피아 소개!

 


이번에 특별히 제작된 KT의 새로운 광고에는 국민과 늘 함께하는 국민 기업 KT의 모습과, 통신을 넘어 이종 산업간의 ICT 융합 신사업을 준비하는 KT의 혁신적인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KT의 모델 송중기와 김지원이 각각 ‘5G’편과기가토피아편에 출연해 열연해주었는데요, 백문이불여일견! 다같이 광고 먼저 보실까요?

 


KT가 꿈꾸는 미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였는데, 잘 전해졌나요? KT는 지능형 네트워크 기반의 기가토피아를 꿈꾸고 있는데요, KT와 함께라면 광고에서 보신 것처럼 빅데이터로 감염병 확산 방지/무인자동차 자율주행/복합 에너지 운영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인 도시 에너지 관리 등이 일상화되는 기가토피아가 가까운 미래에 실현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5G 리더십 홍보에 힘쓸 예정!

 

KT는 이번 광고를 통해기가토피아는 대한민국 5G 인프라를 선도하는 KT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다. ‘Power of Network’ 비전을 자신감 있고 의연하게 전달하고자 브랜드 필름을 기업 광고에 도입했다라고 밝혔는데요,

 

 

VR 광고에 이어 이번에 선보인 브랜드 필름 광고를 통해 고객들에게 KT의 비전을 강렬하게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KT5G 리더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취할 예정인데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차별화된 방법으로 고객님들께 다가갈 모습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끊임 없이 도전하여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KT다운 광고와 함께 지능형 네트워크로 펼쳐질 KT5G로 선도하는 기가토피아가치가 고객님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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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창규 회장이 미국 하버드대에서 열린 특별강연에서 KT가 추구하는 네트워크 혁신에 대해 설명하고, 차세대 네트워크가 만들어낼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강연이 열린 하버드 메모리얼 홀은 하버드 대학에서도 가장 오래되고 큰 규모(1,000)의 랜드마크로 잘 알려져 있으며, 과거 윈스턴 처칠, 마틴 루터 킹부터 최근 마이클 샌델과 스티븐 호킹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인 인물들이 강연을 한 곳이라고 합니다. 학교 측에서 진행하는 강연자 자격심사도 매우 까다롭다고 하는데요, 한국인 최초, 아시아 CEO 최초로 하버드 메모리얼 홀에 선 황창규 회장이 어떤 강연을 들려줬는지 지금부터 그 자세한 현장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네트워크의 힘(Power of the Network)’을 주제로 특별 강연 진행!


 

지난 2005년에 진행했던 강연에 이어 두 번째로 하버드에서 강연을 진행한 황창규 회장은 ‘네트워크의 힘(Power of the Network)’을 특별 강연 주제로 삼았는데요, 이와 함께 KT의 ‘기가토피아 전략(GiGAtopia, KT’s Forward Looking Strategy)’을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BS)의 케이스로 등재 추진 중이라고 공개했습니다.

 

KT, 네트워크의 힘으로 덤파이프(Dumb Pipe)' 위기 돌파하기 위해 혁신 중!

 

이번 강연에서 황창규 회장은 차세대 네트워크로서지능형 네트워크(Intelligent Network)’를 제시했는데요, 지능형 네트워크는 유무선망으로 음성데이터 등의 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네트워크 자체에서 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빠른 속도(Speed), 방대한 용량(Capacity), 완벽한 연결(Connectivity)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차원의 부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생활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며, 산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통신사업자들이 단순히 네트워크 인프라만 제공하는덤파이프(Dumb Pipe)’ 사업자로 전락할 지 모른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있다며, KT는 덤파이프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른 분야를 기웃거리는 대신 네트워크 본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혁신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속도’, ‘안전감시’, ‘빅데이터’, ‘보안’ – KT 4가지 네트워크 혁신 사례 소개!

 

 

황창규 회장이 언급한 KT의 네트워크 혁신은 속도(Speed), 안전감시(Surveillance), 빅데이터(Big Data), 보안(Security) 4가지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속도혁신 사례로는 기존 인터넷 속도를 10배 향상시킨 기가 인터넷이 있습니다!

 

 

출시 당시 현재 속도도 충분한데 더 빠른 인터넷 서비스가 필요하겠느냐는 회의적 시각도 있었지만, 2014년 하반기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기가 인터넷은 2년도 되지 않아 200만 가입자를 달성하는 등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객들의 만족뿐만 아니라, 무선에서도 기가급 속도(기가 LTE)를 실현하고 선명한 UHD 영상을 제공하는 등 파급 효과를 일으켰지요! 또한 커넥티드 카, 홀로그램, 가상현실(VR)과 같은 미래 서비스를 앞당기는 효과까지 기대되고 있으니 자랑할 만 하지요?

 

 

KT 네트워크의 안전감시기능 향상을 위해서도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그 중 기가 지오펜싱(GiGA Geo-fencing)’은 위치측위기술을 통해 수집된 시간•위치상황 등을 토대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구글 맵이 2차원이라면 기가 지오펜싱 3차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인데요, 공공안전에 적용하면 소방관들의 인명구조 및 다중이용시설에서 미아 찾기 등이 더욱 쉬워질 전망이랍니다.

 


[빅데이터 활용 감염병 확산 방지 위한 KT-UNGC 양해각서 체결(’16.09.19)]



지능형 네트워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빅데이터는 조류 인플루엔자, 에볼라, 메르스 등의 감염병 확산 차단에 활용이 가능합니다. 지난 6월 황창규 회장은 UN과 글로벌 통신사들에게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빅데이터 공동과제(Big Data Initiative on Disease Diffusion Mapping)’를 제안하며, KT가 보유한 ICT 인프라 역량과 빅데이터 관련 기술 및 노하우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해킹으로부터 정보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죠. KT는 기업 보안 강화는 물론 개인 정보 보호까지 제공하는 기업 전용 LTE(LTE Enterprise)’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황창규 회장은 하버드 캠퍼스에서도 학생용, 교수용, 방문자용으로 분류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용 LTE(LTE Harvard)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KT ‘보안네트워크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답니다.

 

 

지능형 네트워크, 차세대 산업혁명의 동력

 

황창규 회장은 네트워크 혁신이 산업의 패러다임에거대한 전환을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봤는데요, 지능형 네트워크가 수십억 개의 단말과 연결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차세대 산업혁명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산업뿐 아니라 감염병 확산 차단과 같은 생활의 변화까지 예상하며, KT는 지능형 기가 네트워크에 기반해기가토피아(GiGAtopia)’를 추구하고 있다고 소개했는데요, ‘기가토피아인간과 모든 사물이 기가 인프라로 연결되고, 융합 서비스를 통해 산업은 물론 생활까지 활력에 가득 찬 세상가리킵니다.

 

2020년이 되면 네트워크 속도는 10배 빨라질 것이고 빅데이터, 안전감시, 보안 등도 10배 향상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11년 전 하버드대에서 발표한 모바일 시대가 현실이 되었듯 이번에 발표한 지능형 네트워크가 만들어낼 미래에 대해서도 높은 기대감을 나타났습니다.

 

‘GiGAtopia’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수업 교재로 활용 예정

 

 


KT기가토피아 전략(GiGAtopia, KT’s Forward Looking Strategy)’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BS)의 케이스로 등재되어 내년부터 수업 교재로 활용될 예정인데요. KT의 기가토피아 전략이 HBS 케이스 등재에 성공할 경우, 글로벌 무대에서 ‘Korea Telecom’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T에너지 신사업또한, 내년 중 HBS 케이스로 등재될 수 있도록 연구 개발 중에 있는데요, 두 번째 CASE 등재로 여러분께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G, GiGA, 컨버전스 관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이벤트도 진행!

 

 

KT는 강연 외에도 18~19일 양일간 하버드 캠퍼스 사이언스 센터에서 ‘KT 보드게임 스페셜 이벤트라는 이름의 전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보드게임과 흡사한 방식으로 전시장을 구성해 참가자들이 게임을 즐기며 KT 5G, GiGA, 컨버전스 기술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하였는데요, VR 콘텐츠에 대한 참가자들의 관심이 특히 높았답니다!

 

지금까지 KT 황창규 회장의 특별강연 현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탈통신을 추구하는 글로벌 Telco들과 달리, 네트워크 본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혁신을 추구하는 KT현재를 볼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KT가 열어갈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모두 함께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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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후속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MWCS) 2015가 이번 달에 있었죠. 이번 행사에 kt는 통신사 유일 3년 연속 참가하였고, 관람객들에게 GiGAtopia를 선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MWCS 2015에서 kt는 새로운 서비스를 공개하기 보다는 국내 유수의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향후 5G 시대 개막을 선도하기 위해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발전과 통신의 발전을 함께 담은 kt 전시장

 

1885년 한성전보총국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사람이 전달하지 않고, 전기신호를 활용한 통신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1902년 3월 민간전화가 설치되었고,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음성을 활용하는 통신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열렸는데요. 일제강점기의 세월도 있었지만, 통신의 발달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2015 MWCS kt부스 전경

 

이러한 역사 이야기를 한 이유는 이번 MWCS 2015는 우리나라 독립운동이 활발한 지역에서 개최되었기 때문입니다. 상하이는 임시정부가 위치했던 곳이라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한데요. 이번 MWCS 2015 행사장은 광복 이후 우리나라 통신 역사의 발달을 한자로 작성하여 부스에 방문하기만 해도 대한민국의 통신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15 MWCS에서 GiGAtopia 체험을 위해 차세대 통신 인프라 구축

 

kt는 MWCS에서 기가 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지능형 와이파이 컨트롤러(WiMS), 기가 LTE, 기가와이어를 구축하면서 눈부시게 발전한 우리나라의 통신기술을 유무선을 아우르는 통신기업의 이미지를 굳게 다졌습니다. 또 kt에게 할애된 전시공간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k-champ 스타트업 5개사에게 제공하면서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려는 스타트업에 좋은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MWCS 2015에서 이룬 k-champ의 성과

 

경기 창조경제혁신 센터에서 kt 황창규회장과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단체 사진

 

전국 주요 도시에는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세워지고, 청년창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kt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1사1임원을 연결하는 ‘멘토링 데이’를 진행하면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번 MWCS 2015에도 부스를 전부 할애하여 k-champ,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도움으로써 상생협력 모델을 실현했습니다. 


2015 MWCS에서 이리언스가 바이어에게 결제프로세스에 대해 설명중

 

그 결과, 홍채인식 기술을 통한 결제/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리언스와 와이파이를 활용한 차선이탈 및 전방 추돌사고 방지 시스템은 2건의 MOU를 체결하고, 3차원 카메라를 통해 원거리에서 가상 터치가 가능한 기술을 개발한 VTOUCH와 소음이 있는 곳에서도 목소리가 귀를 통해 전달되는 부분에 집중해 인이어 마이크&이어폰을 개발한 해보라는 각각 투자유치 계약과 1건의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판로를 개척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에 대기업인 kt가 유통, 판매,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직접적인 진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스타트업은 세계시장에 진출하게 되고, kt는 이를 도우면서 새로운 시장과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win-win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국민기업이라고 해도 될 것 같죠?



5G 시대를 준비하는 kt의 자세


 MWCS 2015 행사는 kt 황창규 회장부터 임직원들이 대거 참가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kt는 행사장에 기가 와이파이 뿐만 유무선 통신시설을 설치하면서 기술력을 증명했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5G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kt의 5G 비전과 기술 리더십을 공유했습니다.


2015 MWCS 5G 시대에 대한 비전과 리더십을 제시함

 

또한 글로벌 통신 사업자들과 만나서 5G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화웨이, ZTE, 차이나 모바일, 중소기업단과 같은 중국 현지 기업의 전시관을 방문하여 통신기술의 발전 현황을 살펴보면서 향후 kt의 통신기술 리더십을 탄탄하게 할 정보도 수집하면서 성황리에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중국 상하이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될 박람회에서 kt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CT 기업으로, k-champ들의 판로를 열어주는 견인차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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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광주에서 차로 한 시간을 이동하고, 또 배를 타고 15분을 더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섬, 임자도. 1004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서 천사(1004)섬이라고도 불리는데요. 1800여 가구가 거주하고, 양파와 젓갈로 유명한 임자도가 kt를 만나 기가 아일랜드로 변신했다고 합니다.


전라남도에 위치한 임자도 지도

 



기가 아일랜드, 임자도의 시작


 신안군의 한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2013년 kt IT 서포터즈로 보내주신 편지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준비 끝에 2014년 10월 7일, kt는 임자도를 ‘1호 기가 아일랜드’로 선포하고 ICT 산업 역량을 모두 동원하여 기가(Giga)급 속도의 인터넷과 교육, 문화, 의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임자도 주민들을 지원하는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kt의 ICT 기술로 모든 사물이 연결되고 산업 간 융합이 이뤄지는 기가토피아(Gigatopia) 시대를 선언한 이후에 대망의 첫 걸음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kt는 기가 아일랜드 선언 5개월 전부터 임자도를 조사하면서 교육, 문화, 의료, 경제, 에너지 5개 부문에서 필수 서비스를 선정하고, 기가 아일랜드로 변신시키기 위한 주요 사업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신안군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한 달여 동안 본격적인 기가 아일랜드 프로젝트를 민관 합동으로 진행했답니다. 어벤져스가 따로 없죠.


기가아일랜드 행사 기념사진

 



육지보다 정보통신 수준이 높아진 임자도


 교육환경 측면에서는 서울시와 전남 교육청의 협력을 통해 18개국 외국인 유학생들과 임자도 학생들의 멘토링을 시행하여 언어와 문화 교류를 진행하는 ‘kt 드림스쿨 멘토링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농가를 위한 ICT 솔루션 덕분에 비닐하우스 관리를 원격으로 수행하고, 내/외부 모니터링이 가능해져서 스마트 폰으로 비닐하우스를 관리할 수 있게 되어 부족한 일손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비닐하우스에서 태블릿을 이용해 시설제어를 하는 모습


 마을회관에는 ‘기가 사랑방’을 꾸며서 초고해상도(UHD) TV를 통해 문화생활을 즐기고, 태양광 시스템과 실시간 모니터링 시설로 설치되어 에너지 효율을 최대화했와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주민들끼리 원격으로 영화도 보고, 음악도 즐길 수 있게 되었지요. 그리고 태양광 시스템과 실시간 모니터링 시설도 설치되어 에너지도 더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게 되었고, 보건소 간호사분들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도 쉽게 할 수 있는 ‘요닥 서비스’도 제공되었답니다. 이 정도면 기가 아일랜드, 기가토피아라는 말이 딱 맞네요.

 



KT의 철학이 담긴 ‘기가 아일랜드(GiGA Island)’, 새로워진 임자도!

 

보건소에서 임자도 주민과 보건소 직원이 요닥서비스를 시연

 

 이처럼 다양한 지원을 통해서 섬 전체가 스마트해진 임자도의 주민분들의 삶의 질이 이전보다 훨씬 높아지셨답니다. 총 투자비용은 4억여원으로 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하는데, kt 그룹의 14개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기금을 출연하면서 ‘싱글kt’ 역량을 집중하면서 농촌과 도시의 정보격차를 좁히는 위대한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통신을 이용해 사람과 사물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는 기가인터넷 세상, 더 많은 분들이 행복해지는 그 날까지, KT만의 철학과 미래 전략을 담아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랍니다.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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