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도라는 이름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강화도의 북서쪽에 위치한 교동도는 거리상으로 서울에서 멀지 않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섬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휴전선 접경지역으로 민간인의 출입이 쉽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조선시대에는 연산군, 광해군처럼 반정으로 쫓겨난 왕들의 유배지였다고 하니, 예전부터 얼마나 사람의 발길이 드물었던 곳인지 느껴지네요.

 



 

지금도 강화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와야 하는 위치 탓에 다른 지역보다 발전이 더딘 섬이랍니다. 이렇듯 시간이 멈춘 섬’, 교동도가 KT의 혁신기술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관광 섬으로 탈바꿈했다고 합니다. 오늘 그 출범식을 가진 교동 기가 아일랜드에 대해 지금부터 생생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늘 곁에 KT’가 전하는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


기가 스토리는 기가 네트워크 기반에 IT솔루션을 적용해 도서산간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KT의 공유가치창출(CSV)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간 정보기술 발전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KT만의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2014년 전남 신안군 임자도(기가 아일랜드)를 시작으로 비무장지대 대성동마을(기가 스쿨), 백령도(기가 아일랜드), 청학동(기가 창조마을)에 차례로 구축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kt 들려주는 기가 스토리


번째 기가 스토리, GiGA 곁에! kt 청학동에 간다

 

그에 이어 이번에는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섬, 교동도에서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가 쓰여지게 되었답니다.

 

| 출처: MBC 뉴스

 

교동도는 앞서 설명 드린 대로 휴전선 접경지역의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사람들 출입이 쉽지 않아 그만큼 발전이 더디고, 관광 등 지역사업이 활성화 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 때문에 교동도의 대표 번화가로 꼽히는 대룡시장은 아직까지도 1960~70년대 풍경을 간직하고 있을 정도죠.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2014년에 강화도와 교동도를 이어주는 교동대교가 열렸지만, 그동안 외부와 교류가 거의 없었고 인프라가 부족해 관광지로서 크게 주목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KT는 행정자치부, 강화군 등과 손 잡고 기가 인프라 및 ICT를 기반으로 교동도 관광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의 개선을 위해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교동 기가 아일랜드가 열렸지요.^^

 

IT관광안내소교동제비집

 

KT교동도 관광의 거점이 되는 기가 하우스로 교동제비집을 세웠습니다. 교동제비집, 이름이 독특한데요. ‘제비가 북한지역인 황해도 연백평야의 흙으로 교동도에 집을 짓는다라는 지역 스토리를 담고 있답니다.

 



교동제비집은 교동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IT 기반의 편리한 관광안내는 물론 자전거와 스마트워치 대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전거와 스마트워치를 빌린 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면 비콘을 통해 자동으로 스마트워치에 전자스탬프가 찍히게 되는데요. 이렇게 수집한 전자스탬프는 교동제비집에서 현물 쿠폰으로 교환하여 섬 내 상점 할인과 선물을 받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동도에 놀러가게 되면 꼭 거쳐야 하는 핫스팟! 교동제비집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스마트워치 없이도 스마트폰에서 교동도앱을 다운로드하면 전자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니 대여를 못했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교동도 다운로드(안드로이드 버전)


교동도 다운로드(ios 버전)

 

이뿐만 아니라 교동제비집에서는 교동도의 관광명소를 360도로 볼 수 있는 VR영상 체험, 관광객이 자신의 사진과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선택하여 교동도의 스토리를 제작하는 교동신문만들기 등 흥미로운 체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위한 KT 5G 기술이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차별화된 여행스토리 및 관광 콘텐츠 개발

 

북한과 불과 2.6km 떨어져 있는 교동도는 한국전쟁 당시 북에서 남으로 건너온 실향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통일에 대한 관심과 염원이 높은 지역인데요. KT는 이러한 주민들을 고려해 통일부 등과 협력하여 통일에 대한 소망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북한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초대형 스크린입니다. 교동제비집에 설치한 560인치 초대형 스크린의 CCTV를 통해 북한 황해도 지역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리움을 간직한 실향민이나 북한이 궁금한 관광객들은 교동도에 방문하여 북한의 풍경을 실시간, 실감나는 서비스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남한의 교동도와 북한의 연백평야를 잇는 가상의 다리를 축조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디어 테이블을 통해 제공되는 이 프로그램은 방문객의 얼굴 사진이 새겨진 벽돌이 가상의 다리 위에 올려지는 방식으로 평화의 다리(Virtual Peace Bridge)’를 만들어 갑니다. IT기술로 만드는 가상의 다리, 정말 신기한데요! 하루 빨리 실제 다리가 생겨서 실향민들이 그리운 가족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KT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 밖에도 KT는 교동도의 유일한 시장인 대룡시장골목길 활성화를 위해 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1960~70년대 옛 시장 모습을 간직한 대룡시장에교동 스튜디오를 구축한 것인데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를 활용해 시장 안내와 함께 과거로 떠나는 추억 여행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홈 인공지능 시대’ 개막! KT, 세계 최초 인공지능 TV ‘기가지니’ 출시

 

기가지니에게 1960~70년대 향수가 담긴 노래를 신청하면 시장 곳곳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그때 그 시절의 노래를 들려주고, 교복 대여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흑백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관광객들이 추억 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운 분들이라면, 교동도 대룡시장을 추천해드립니다.

 

실버케어 솔루션, 스마트팜, IT교육 통한 주민생활 개선

 

요즘 도시에서도 독거노인 문제가 심각한데요. KT가 교동도에서 혼자 사는 노년층 30가구를 선정, 전력사용 패턴 분석을 바탕으로 한 실버케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솔루션은 전력 사용이 아예 없거나 전력 사용량이 평소와 다를 경우, 교동면사무소 복지담당에게 자동으로 알려주어 고독사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기술, ‘피플.테크놀로지.’의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농업에 종사하는 교동도 주민들을 위해서 스마트팜시스템도 지원합니다. KT가 설치한 복합 환경제어 ICT 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은 온도와 습도, 강우량, 풍속, CO2 농도 등 환경변수를 자동 측정하고, 임계치 데이터에 따라 관수, 환풍, 차광 등을 자동 제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장비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농가 주인에게 스마트폰 경보 보내 실시간으로 알려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내 손 안의 농장을 실현시켜 주는 똑똑한 시스템입니다.

 

사물인터넷으로 최적의 재배 환경을! KT GiGA 스마트팜, IT 부농시대 연다

 

뿐만 아니라 자동 물 공급 시스템으로 농사환경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이전까지 비닐하우스에 물을 대기 위해서는 매번 멀리 떨어진 관정을 오고 가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KT지향성 와이파이(Wi-Fi)와 수위감지 센서를 이용한 지하수 모터제어를 통해 물이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물을 끌어올 수 있도록 바꾸면서, 농가의 일손부족 해결과 원격 작물 재배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더불어 KT는 강화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교동도 농가에서 전국 영농 전문가들에게 실시간 양방향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화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영농 화상교육을 통해 벼농사 위주였던 교동도 농업이 다양한 작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출처: 강화군청 홈페이지


교동도 아이들을 위한 교육문제 해결도 빼놓지 않았는데요. 교동도 초등학생이 IT 솔루션을 통해 도시에 거주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로부터 외국어와 외국문화를 배우는 글로벌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스마트폰 사용법을 전하는 ‘IT 교육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도시와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진정한 기가 아일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예정이랍니다.

 


 

지금까지 KT의 다섯 번째 기가 스토리, 교동 기가 아일랜드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먼 옛날에는 유배지였고 오늘은 휴전선 접경지역으로 멀게만 느껴지는 낙도였지만, KT의 혁신기술로 평화와 통일의 관광 섬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교동도 관광 안내 바로가기

 

앞으로도 KT기가 스토리프로젝트는 ICT 기술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계속될 예정입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KT의 혁신기술이 또 어떤 즐거운 변화를 가져올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립니다. :)

 

국제이주기구와 함께하는 글로벌 기가스토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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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지난달, 세계 최대 이동통신산업 박람회 ‘MWC 2017’ 개막식에서 KT는 황창규 회장의 ‘5G 너머 새로운 세상(New World Beyond 5G)’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는 계획과 다짐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KT의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 선언 보러가기


상용화에 앞서, KT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14일 평창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다양한 5G 기반의 융합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신기하고 놀라운 KT의 5G 융합 서비스를 만나보겠습니다!


나도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가 될 수 있다 ‘VR 웍스루’


이번 행사에서는 KT가 새롭게 개발한 ‘VR 웍스루(Virtual Reality Walk Through)’가 처음 소개되었는데요, 이름 그대로 걸어 다니면서 체험하는 가상현실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VR 서비스는 체험자가 고정된 자리에서 360도로 둘러만 볼 수 있었는데요. KT의 ‘VR 웍스루’는 체험자가 직접 걸어 다니며 가상의 객체를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차세대 VR 서비스입니다. 

평창올림픽에서 ‘VR 웍스루’를 통해 체험할 가상현실은 바로 올림픽 개막식의 꽃, ‘성화봉송’입니다. 체험자가 VR 고글(VR HMD)과 위치•동작을 실시간 감지하는 ‘트래킹 센서’를 착용하고 가상현실로 들어가, 직접 성화봉을 들고 주자가 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성화에 불을 붙이는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위 사진은 휴대폰으로 보여지는 가상의 성화불꽃과 실제 성화봉이 합쳐지는 모습인데요, 이것이 바로 현실 공간과 가상현실 공간을 정확히 일치시키는 ‘3D 매핑’입니다. 이를 통해 현실과 가상현실을 넘나드는 느낌으로 훨씬 더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죠! 

올림픽 시즌마다 TV를 통해 유명인들의 성화봉송을 지켜보기만 했었는데, 이제 ‘VR 웍스루’를 통해 누구나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가 되어볼 수 있다니 정말 특별한 체험이 될 것 같네요. KT는 VR 서비스뿐만 아니라 성화봉송을 주제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달리는 ‘자율주행 5G 버스’에서 ‘드론 택배’ 받기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는 바로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5G 버스’입니다. 사람이 직접 운전을 하지 않고도 자동차가 스스로 움직인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혹시나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도 계실 텐데요, 걱정 마세요! 

자율주행 5G 버스는 차량관제센터와 5G로 연결되어, 다른 차량 및 장애물의 위치정보를 빨리 공유 받아 자동차의 충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 전면에 설치된 디스플레이에는 속도, 위험요소, 차간 간격 등을 표시하여 운전자뿐 아니라 함께 탄 사람도 각종 위험요소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자동차 운행에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죠. 



5G 버스는 자율주행 기능뿐 아니라 안경 없이 3D 화면을 시청할 수 있는 ‘초다시점 인터랙티브 시스템’도 탑재하고 있는데요. 5G를 통해 초고용량의 미디어를 3D로 변환하여 실시간으로 전송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3D 영화 등을 관람할 때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5G 버스에서는 안경 없이도 다양한 각도와 입체감 있는 경기 장면을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답니다. 



자율주행 5G 버스는 ‘자율주행 드론’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5G 버스가 주행하는 도로에 택배 보관함을 설치하여, 이 보관함에 자율주행 드론이 택배를 배송하면 운전자가 물품을 수령해가는 장면을 연출했는데요. 자율주행 버스이기 때문에 운전자의 양손이 자유롭다는 장점을 활용한 서비스입니다. 



드론이 택배를 배송하고, 달리는 자동차에서 양 손이 자유로운 모습! 아직 낯설긴 하지만, 상상 속•영화 속에서만 보던 장면이 이제 우리 눈 앞에 펼쳐지게 된 것이죠. 


세계 최초 5G 서비스 ‘평창 5G’


이번 행사에서는 작년 11월 개관한 ‘평창 5G 센터’도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평창 5G센터는 5G 시범 서비스를 위한 주요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장비의 기능을 검증하는 현장 R&D센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6월 KT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공개한 ‘평창 5G 규격’은 앞으로 5G 국제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KT는 이번 행사에서 ‘평창 5G 규격’에 참여한 업체들의 5G 장비 사이의 연동을 시연하기도 했습니다.


세계최초 ‘평창 5G 규격’ 알아보기


생생하고 리얼한 평창올림픽, ‘4대 실감 서비스’


평창올림픽의 공식 통신파트너인 KT는 이번 올림픽에서 5G 기술을 세계인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겨울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려고 하는데요. 바로 ‘4대 실감 서비스’를 통해 이 같은 꿈이 실현될 것입니다. 

4대 실감 서비스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전세계인들에게 5G의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KT가 선정한 5G 기반 서비스로, ‘싱크뷰(Sync View)’,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Interactive Time Slice)’, ‘360도 VR 라이브(360° VR Live)’, ‘옴니포인트뷰(Omni Point View)’가 그 주인공입니다.


<4대 실감 서비스>

1. 싱크뷰(Sync View)

구분

상세 내용

서비스 설명

초소형 카메라에 이동통신 모듈을 탑재하여 초고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로, 서로 다른 영상을 동기화 시키는 기술을 통해 선수시점의 영상과 중계화면을 선택하여 시청 할 수 있어 마치 선수가 된 것 같은 생생한 영상을 제공 가능

대회 적용 내용

3 14일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IBSF 봅슬레이 월드컵 실 경기에 앞서 트레이닝 데이에 국가대표팀에 싱크뷰 서비스를 적용하여 기술 검증

서비스 화면


2.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Interactive Time Slice)

구분

상세 내용

서비스 설명

여러 각도로 100개의 카메라를 설치해 순간적으로 동시에 촬영한 후 사진을 연결하여 선수의 정지된 동작을 마치 무비 카메라로 찍은 듯이 보이게 하는 영상 기법

대회 적용 내용

2 16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4대륙 ISU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을 다양한 각도로 실시간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일부 방송중계도 진행되었다.  

서비스 화면


3. 306도 VR 라이브(360° VR Live)

구분

상세 내용

서비스 설명

360카메라를 이용해 경기를 촬영하여 VR을 볼 수 있는 HMD(Head Mounted Display) 장비를 이용해 실제 경기장에 와있는 듯한 실감나는 경기 감상

대회 적용 내용

2 16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4대륙 ISU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 App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VR 라이브를 즐길 수 있도록 적용되어 좌석에 구애 받지 않고 선수의 대기장면부터 Kiss & Cry존까지 놓치지 않고 감상할 수 있었다.

그림


4. 옴니포인트뷰(Omni Point View)

구분

상세 내용

서비스 설명

Virtual 3D 공간에서 올림픽 현장을 체험하며, 선수 관점의 3D Virtual View를 비롯해 원하는 선수 또는 특정 지점의 경기 영상을 모바일 단말 및 VR 기어 등에서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음. Omni Point View 앱은 5G 실감 서비스(Sync View, Interactive Time Slice, 360 VR Live )를 포탈로 제공하는 Omni View 앱으로 확장되어 올림픽 5G Virtual Arena 서비스를 제공

대회 적용 내용

2 4 IF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에서 선수들의 Bib(번호조끼)에 초소형의 정밀한 GPS 디바이스를 부착하고 5G 카메라를 포함한 다수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5G 기반의 지연 없는 대용량 실감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

그림

 

실감나는 평창올림픽을 위한 글로벌 협력


4대 실감 서비스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국제대회가 진행되는 ‘헬로 평창(Hello Pyeongchang)’ 테스트 이벤트를 실시하여 성공적인 리허설을 마쳤습니다. 이제 2018년 평창올림픽의 치열한 경기 현장과 감동을 전 세계인들에게 생생히 전달할 일만 남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글로벌 협력이 필요합니다. KT는 국제경기연맹과 평창 조직위원회로부터 4대 실감 서비스의 기술력•안정성을 검증 받아 실제 대회 적용을 추진해 나갈 뿐 아니라, 올림픽 중계방송을 총괄하는 OBS(Olympic broadcasting service)와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평창올림픽과 5G 서비스를 향한 KT의 노력과 의지, 정말 대단하죠? 

이런 KT의 모습에 OBS 통신분야 총책임자(Director of Telecommunications) 마리오 리스(Mario Reis)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는 모든 방송사에게 중요한 파트너이다”, “KT는 차별화된 역량과 혁신 노력으로 전 세계 방송사들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헬로 평창 테스트 이벤트에서 만나 본 4대 실감 서비스!



지난 2월 열린 국제스키연맹(FIS)의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에서는 경기장 곳곳에 5G 통신모듈을 연결한 카메라를 설치해 관객들이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선수의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4대 실감 서비스 중 하나인 ‘옴니포인트뷰’ 서비스를 활용한 것인데요. 평창올림픽에서는 다른 실감 서비스까지 포탈로 제공하는 ‘옴니 뷰(Omni View)’ 앱으로 확장된다고 하니,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겠네요!



같은 달 열린 국제빙상연맹(ISU)의 4대륙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는 ‘360도 VR 라이브’와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 서비스를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점프하는 순간을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 기술로 촬영한 다양한 각도의 영상이 생방송으로 전송돼 마치 눈앞에서 경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360도 VR 라이브 서비스는 좌석에 상관 없이 경기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대기하고 입장하는 경기장 안의 모든 장면을 관객들이 즐길 수 있게 보여주었답니다. 김연아 선수로 인해 피겨스케이팅의 인기가 국내에서도 상당한데요, 평창에서는 김연아 선수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켜퀸이 누가 될지 5G 기반 실감 서비스로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겠죠? 



한편 ‘싱크뷰’는 3월 17일, 강원도에서 열리는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의 봅슬레이 월드컵 트레이닝 데이에 시범 운영될 예정인데요. 참가선수 1인칭 시점으로 바라보는 경기 영상의 실시간 전송까지 성공하면, 드디어 4대 실감 서비스는 실전 테스트를 끝마치게 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는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뿐만 아니라 서울 주요 지역에서도 ‘5G 체험존(가칭)’을 만들어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이동형 5G 체험시설을 통해 전국 곳곳에서 5G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니, KT가 선보일 ‘세계최초 5G’를 기대해 주세요!

지금까지 KT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세계 최초 5G 기반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KT는 평창동계올림픽을 보다 실감나고 즐거운 축제로 만들기 위해 세계최초로 5G 서비스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통신기술 수준과 ICT 강국 한국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KT의 도전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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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차세대 미디어로 각광받는 VR(가상현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VR에 라이브(생중계)를 결합하면 파급력은 더 커질 텐데요.

 

5G를 선도하는 KT의 통신 기술은 고화질에 대용량이 되어가는 VR을 끊김 없이 감상할 최적의 환경이지요.

 

KT는 앞으로도 네트워크 투자는 물론, 다양한 VR 사업을 추진해 차세대 미디어 시장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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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의 VR 플레이어로 생동감 넘치는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야구장에 못 가도 마치 간 것처럼, 왼쪽 오른쪽 위 아래 모두 둘러볼 수 있는 VR 동영상! 이제 세상을 보는 방법이 360도 달라진다!


(올레티비모바일을 통한 KT GiGA VR. 360도 가상현실 플레이어로 생동감 넘치는 영상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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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본 콘텐츠는 KT 대학생 기자단의 WIS2016 리뷰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국내외 최신 IT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World IT Show! 2015년 야구장 컨셉으로 부스를 운영해 화제가 되었던 작년에 이어 올해도 kt는 WIS에 참가해 ‘GiGAtopia’를 주제로 5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전시관을 운영합니다. 특히 이번 2016 WIS에서는 ‘완벽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리 만나는 5G 올림픽’ 컨셉으로 참여형부스를 극대화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지금 바로 2016 WIS kt 전시관을 구경하러 가볼까요?


이번 2016 WIS kt 전시관은 총 3개의 구역으로 꾸며져 있었는데요! 가상현실(VR)로 만나는 5G 이동통신 올림픽을 체험할 수 있는 <미리 만나는 5G 올림픽>, 최신 네트워크 기술을 선보이는 <완벽한 네트워크>, 스마트 삶을 구현하는 IoT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 사물인터넷(IoT)>으로 꾸며져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직접 참여해보고 경험해 볼 수 있는 부스가 작년보다 더 많아져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_^


 



타임슬라이스


역시 신기하고 재미있는 구경거리가 있는 곳엔 늘 사람들이 붐비기 마련이죠? WIS에서 kt 전시관에 도착하자마자 눈길을 끌었던 건 사람들이 둘러싸고 신기하게 구경하던 타임슬라이스 였습니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주인공이 총알을 피하는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송중기씨가 같이 콜라보하실래요?하며 타임슬라이스 부스를 빛내주고 있었어요. 


 

저도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한번 타봤는데요. 잠시동안이지만 청바지 모델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답니다!!

 


타임 슬라이스 부스는 직접 트램폴린에 올라가 포즈를 취할 수 있는 곳과 신나는 음악과 함께 재미있는 진행을 해주는 지니 뮤직박스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트램폴린에서 포즈를 취하기 전, DJ가 주는 미션을 성공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타임 슬라이스는 위 사진처럼 수많은 카메라로 동시에 촬영해야 하는 기술인데요. kt의 타임 슬라이스 부스에서는 무려 50대의 카메라가 동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태어나서 저렇게 많은 카메라에게 동시에 찍혀본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하하하





미리 만나는 5G 올림픽


 

‘미리 만나는 5G 올림픽’ 구역에서는 지난 2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VR 스키점프와 봅슬레이, 뮤직비디오, 올레 TV 모바일 등을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 특히 VR 스키점프와 봅슬레이는 영화 ‘국가대표’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허니잼!! >_<


영화 ’국가대표’의 감동 때문인지 VR 스키점프를 직접 해보고 싶어 줄을 섰답니다.  



저도 스키점프 VR 올림픽에 참가했지만, 결과는 예선탈락…

망가진 멘탈을 바로 잡고 제 본분에 충실하기 위해 다시 카메라를 잡았답니다. 참여한 스키점프 VR은 무게를 인식해 작동하는 스키와 VR을 착용하고 즐기는대요! 정말 짜릿한 스포츠게임을 하는 것 같았어요!!


 


선수가 VR을 통해 바라보는 시점은 저기 메인 스크린에 비춰지게 되죠! 이전의 실제 스키점프 경기는 TV를 통해보거나 실제로 현장에서 보더라도, 선수의 시점에서는 볼 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그게 가능해졌네요!! 


 


 

다음은 봅슬레이 VR을 경험해보러 갔는데요. 아쉽게도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이 슬픔…


 

봅슬레이 경기를 VR을 통해 선수시점으로 관전하게 되면 그 속도감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리얼했는지 “엄마야!”를 난발하셨던 참여자 여성분이 떠오르네요. 


 

봅슬레이 VR을 구경하는 동안 스키점프 VR의 시상식이 열렸답니다. 우승한 참가자에게는 선물로 ‘olleh GiGA IoT 헬스 밴드’가 주어졌습니다. 이 밴드를 통해 맞춤형 다이어트와 운동자세 확인 및 교정을 통해 손쉽고 정확한 운동을 할 수 있겠죠? 참 욕심나는 아이템이었습니다.


 


 


스키점프 VR과 봅슬레이 VR이 선보인 위 기술은 세계 최초로 실시간 1인칭 시점 영상을 제공하는 이동통신망 기반 영상중계 서비스인데요! 자체 개발한 초소형 웨어러블 FHD 카메라를 실제 선수가 착용하고, 스트리밍 서버와 eMBMS 플랫폼 등 최첨단 기술을 통해 관중은 TV,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선수시점 스포츠 영상과 같은 역동적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다가올 올림픽이 넘나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_<


다음은 조금은 시각에 초점을 맞춘 VR을 경험하러 꼬우~



내손안의 가상현실 서비스


 

스마트폰을 통해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 부스였는데요. 위 사진과 같이 ‘5G를 통해 바뀌는 세상’, ‘위즈파크 VR’, ‘롤러코스터’, ‘파라노말액티비티’, ‘레이싱모델 VR’ 총 5가지 VR을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위즈파크 VR’은 야구장을 실제로 가서 보는 거 같았어요. 조만간 실시간으로 중계가 된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지니와 함께하는 GiGA VR 부스에서는 트와이스 공연 실황과 하하&스컬의 공연 실황영상을 VR로 관람할 수 있었는데요. 남성분들은 역시 트와이스 공연 영상에 줄을 많이 서시더라구요.


 


저도 보았는데요!! 실제 공연을 보는 듯했지만 VR 기기에 사용된 볼록렌즈의 한계 때문인지 화질이 아주 좋지는 못했답니다. 볼록렌즈 정가운데로 보게되면 깔끔하게 영상을 즐길 수 있지만, 가운데 부분에서 벗어난 부분으로 영상을 보게되면 렌즈의 특성상 왜곡이 일어나 화질과 흐림현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기술이 발전하면 이것도 다 해결되겠죠? 


이러한 기술은 통신과 미디어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VR 음악감상 서비스로 인기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나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VR을 통해 실감나는 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와..갓중기!! 남자라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송중기씨의 자태에 다시 한 번 감탄하던 중 옆 스크린에 애니메이션이 재생되고 있더라구요. 보이시나요?


 


olleh tv에서 드림웍스 채널을 단독 런칭했다고 해요!! 이제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드림웍스 채널 131번에서 만날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Contents Creator 정규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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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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