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첩 산중에서도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고, 지구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화상통화를 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발달한 네트워크 기술로 경험의 기회가 평등해졌지만 아직도 섬마을 아이들이나, 외진 시골마을에서는 도시의 아이들보다 하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에 kt는 ‘드림스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클라워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공부하는 어린이


섬마을 아이들에게 kt 드림스쿨의 글로벌 멘토링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기념 사진

kt 드림스쿨에서 환경적으로 경험의 기회가 적은 섬마을 아이들을 위해 글로벌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3월부터 7월까지 지난 5개월간 진행된 ‘15년 상반기 멘토링’이 진행됐습니다.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이 동안 전남 신안군 임자도 초등학생 및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초등학생 58명이 외국인 선생님을 만날 예정입니다. 이날 kt 광화문사옥 올레스퀘어에서 하반기 글로벌 멘토링 결연식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거든요. 하반기 글로벌 멘토링에 참여할 멘티는 전남 신안군 임자도와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에 위치한 임자초등학교, 임자남초등학교, 백령초등학교, 북포초등학교 등 4개 학교 학생 32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외국인 멘토 32명과 함께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외국어 회화와 멘토 나라에 대한 문화 체험의 교육을 받게 됩니다. Kt 드림스쿨 화상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매주 2회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성장하는 kt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이 kt 드림스쿨의 전부는 아닙니다. kt 드림스쿨은 지식과 배움에 목말라 있는 수많은 멘티들에게 사회 각 분야의 멘토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kt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내재한 ICT 기반의 실시간 동영상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인터넷을 통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멘토가 수도권에만 집중되는 점을 감안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멘티가 자유롭게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ICT기반의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필요 시에는 오프라인 멘토링을 통해 교육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ICT는 우리 생활을 좀더 빠르고 편하게 만들어줬을 뿐 아니라, 기회를 확장시켜 삶의 질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ICT 덕분에 kt 드림스쿨도 많은 사람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죠. 계속해서 kt는 ICT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꿈과 상상력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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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핵심 기능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하면, 바로 '헬스'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여기에 최근 우리 주변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은 모두 공통으로 '만보계' 기능을 비롯하여 운동량을 측정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2가지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비교실험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샤오미 미밴드' 와 얼마 전 한국에 출시된 '애플워치'입니다. 


애플워치 스포츠 블랙 모델과 샤오미 미밴드 블랙밴드 모델, 애플워치와 미밴드 비교 사용기



미밴드 vs 애플워치 장단점 

미밴드의 가장 큰 장점은 79위안 한국 기준으로 약 14,000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호환이 된다는 점입니다. 비슷한 기능을 가진 제품들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이 $100을 넘나드는 반면, 미밴드는 이들의 1/10이라는 매력적인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전화 알림' '알람' '만보계' 등의 기능들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알람들을 제공하는데요. 거기에 배터리 측정을 하면 최대 일주일에서 한 달까지 가는 지속시간을 보여줍니다. 

최근 한국에도 출시된 애플워치는 38, 42mm의 터치스크린을 탑재,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출시되었습니다. 미밴드와 비교해서 눈여겨볼 기능들은 1. 시계 2. 음악 재생 3. 전송받은 이메일/메세지 관리 4. 사진 (500장까지 저장) 가능 이렇게 4가지입니다. 디스플레이를 하고 있어서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미밴드'와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기대할 수 있는 공통점이자, '미밴드'와 '애플워치'에서도 가지고 있는 ‘알람’과 ‘만보계’ 기능을 비교하면서 누가 더 정확한지, 쓸모가 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 디스플레이가 없지만 필요한 기능들을 가진 '미밴드'인가
  • 디스플레이가 있고, 워치 앱을 활용할 수 있는 '애플워치'인가 

이 2가지 기능에 대해서 비교를 해보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핵심 기능, 헬스 비교


웨어러블 디바이스에서 건강 관련 기능이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부분은 만보계입니다. GPS로 확인이 되거나, 기기에 내장된 모듈의 움직임을 계산하여 몇 걸음을 걸었는지 확인하는데요. 같은 거리를 걸었을 때, 애플워치와 미밴드에는 어떻게 표시될까?

실생활 밀착형 리뷰를 위해서 저녁 18:04 가량에 나와 18:24분까지 집에서 800m (네이버 지도기준) 떨어진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손목에 착용한 두 기기의 차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양팔을 동일하게 움직이면서 갔습니다. 오른손으로 스마트폰을 보거나 특정 동작을 할 때 더 많이 혹은 더 적게 측정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는데요. 

똑같은 거리를 이동했을 때, 샤오미 미밴드와 애플워치의 측정결과를 비교해보겠습니다. 

우선 샤오미 미밴드입니다. 

아이폰 샤오미 mi 앱 사용화면

1,050걸음에 774m를 이동했으며 50㎈가 소비되었다고 나타내고 있습니다.

애플워치 관련 아이폰 어플 실행화면

994걸음에 0.77km를 이동하였으며, 약 53㎈를 소비했다고 나옵니다.

같은 거리를 이동했을 때, 애플워치는 56걸음을 덜 걷고 3㎈를 더 소비했다고 말해줍니다. 샤오미 미밴드를 쓸 때는 제 다리가 짧아서 많이 걸었고, 애플워치에선 다리가 길어 덜 걷고 칼로리가 더 소비되었다고 하는지, 정답은 아무도 모르겠죠?

우선 확실한 것은 두 기기 모두 연동된 스마트폰(아이폰6)의 GPS 정보를 받기에 같은 이동거리를 나타낸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에서 0.77km라고 되어있지만, 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을 한다고 봤을 때 두 기기 모두 774m를 이동한 것으로 인식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뮤직 페스티벌에서 운동량 측정 비교 

양손목에 착용한 애플워치 스포츠 블랙과 샤오미 미밴드

만보계는 비슷한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이후 단순한 거리 측정이 아닌, 움직임으로 인한 칼로리 소모를 어떻게 측정하는지 확인해봤습니다. 평소에 음악과 페스티벌을 즐기는지라 신나게 뛰노는 동안 과연 얼마나 빠질까? 하는 궁금증을 갖고 있던 저에게 2주 전에 있었던 하이네켄 5tardium은 좋은 실험 기회였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동일한 상황, 동일한 사람이 착용했지만, 두 기기는 서로 다른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페어링 후 배터리 사용량

오후 6:30분부터 시작된 페스티벌은 오후 10:50까지 이어졌는데요.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2기기 덕분인지 4시간 20분 정도 지난 시간 아이폰 배터리가 70%가량 소비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4시간 20분 동안 제 운동량 특히 활동량은 어떻게 측정되었을까요?

먼저 샤오미 미 밴드입니다. 

4시간 동안 측정된 걸음 수

운동에 대한 세부적인 측정 대신 만보계로 체크된 운동량만을 가지고 측정을 한 듯 합니다. 15,304걸음을 걸었고, 705㎈를 소비했습니다. 

4시간 동안 측정된 운동 종류 및 운동량

그 다음, 애플워치입니다. 

상하로 뛰는 동작을 일립티컬과 연결하여 걷기와는 다른 방식으로 칼로리와 활동량을 측정했습니다. 먼저 걸음 수는 16,209걸음으로 초기 770m를 이동했을 때 미밴드와 56걸음이 차이가 나던 것이 4시간 20분 동안 90걸음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칼로리는 829㎈로 미 밴드보다 124㎈를 더 소비했다고 나옵니다.

결론적으로 헬스기능의 경우 미밴드는 범용적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칼로리 소모 및 걸음수를 측정하고, 애플워치는 상하로 움직이는 동작까지 인식해서 조금 더 자세한 칼로리 소모량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전화 수신 시 알람 반응 속도

아이폰 전화연결

두 웨어러블 모두 전화가 왔을 때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약 전화가 오면 아이폰에 연결된 두 웨어러블 디바이스 중에서 어떤 디바이스가 가장 먼저 울릴까요? 

아쉽게도 이 실험은 두 웨어러블 기기의 블루투스 충돌로 인해서 측정하지 못하였습니다. 아이폰이 샤오미 미밴드와 애플워치에 동시에 연결이 되어있고, 미밴드의 전화 알람이 되어있으면 미밴드만 알람이 울리게 됩니다. 이미 울리는 미밴드와 다르게 혼란을 주지 않으려는 애플워치의 기능인지, 미밴드에서만 작동합니다. 이후 미 밴드를 블루투스 해제한 경우 애플워치에서 다시 정상적으로 전화 알림이 작동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로 페어링 된 미밴드와 애플워치


미밴드와 애플워치 비교 정리

지금까지 디스플레이부터 가격까지 여러 가지 면에서 다르지만, '웨어러블 기기'라는 점과 둘 다 가지고 있는 '헬스'라는 기능은 공통되었기에 비교를 진행했는데요.

딱 3가지만 기억하시면, 애플워치와 미밴드 중 무엇을 살지 한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애플워치는 액정이 있고, 미밴드는 액정이 없다.
  • 애플워치는 다양한 동작을 인식하고, 미밴드는 걷고/멈추는 것만 인식한다.
  • 애플워치는 앱 노티까지 알려주지만, 미밴드는 전화/알람/걸음수목표 달성 세가지만 알려준다.

미밴드는 액정이 없고, 기능이 단순하여 배터리가 오래 간다는 장점이 있고, 애플워치는 액정이 있어서 더 많은 기능을 담고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모든 전자기기는 자신의 필요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 여러분도 자신에게 맞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선택하는데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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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중국 상하이에서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5(이하 MWC 상하이 2015)’가 열렸습니다. 모바일 축제가 열린 이곳에 MWC 상하이 2015의 공식 테마관인 ‘이노베이션 시티(Innovation City)’에서 kt가 함께 했습니다. 

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인 GSMA에서 주관하는 MWC 상하이는 상하이에서 2012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4년째 열리고 있습니다. 매년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Mobile Asia Expo)로 열리다 올해부터 'MWC 상하이'로 격상되었습니다. 작년 기준 95개국, 약 3만 여명이 넘는 글로벌 관람객이 방문하며 등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kt, 3년 연속 MWC 상하이에 참가

2015 상하이 MWC kt 부스 조감도

올해 MWC 상하이 2015의 주제는 ‘모바일 언리미티드(Mobile Unlimited)’입니다. kt는 글로벌 기업 퀄컴, 화웨이, VISA 등과 함께 3년 연속 MWC 상하이에 참여했습니다. 부스 디자인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고, kt와 통신 역사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디자인했습니다. 그리고 kt는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 k-champ에게 부스를 할애하여 국가대표 ICT 기업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도 kt의 기가토피아

2015 상하이 MWC에 구축된 올레 와이파이존

kt는 2013년부터 MWC 상하이 공식 와이파이 제공 사업자로 선정되어 관람객들과 참여 기업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올해도 kt는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kt의 기가토피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5G 선행 기술을 제공했습니다. 기가와이파이와 지능형 와이파이 컨트롤러(WiMS)를 비롯해 기가 LTE, 기가와이어를 MWC 상하이 2015 행사장에 구축해 유무선을 아우르는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 했습니다.



글로벌 무대에 선보인 New 기가와이파이 로고

기가 와이파이 로고

kt는 MWC 상하이 2015에서 기가와이파이 로고를 처음으로 글로벌 무대에 선보였습니다. 기존 와이파이 로고에 번개 문양을 접목해 기가급 속도를 형상화한 기가와이파이 로고는 kt가 처음으로 디자인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kt는 앞으로 기가와이파이의 속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이 로고가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용될 수 있도록 통신 리더십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kt,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가 되다

2015 상하이 MWC에 참여한 국내 스타트업으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황창규 회장

kt는 MWC나 WIS와 같은 이동통신 박람회에서 전시관 내에 국내 강소 기업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었습니다. 강소 기업의 우수한 아이템들을 함께 전시하며 ‘K-Champ’ 양성에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이번 MWC 상하이 2015에서도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스타트업 중 5개 기업을 선정해 전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전시에 참여한 업체는 ‘GT’, ‘해보라’, ‘울랄라 연구소’, ‘VTOUCH’, ‘이리언스’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및 전국 혁신센터에 참여하고 있는 스타트업 중에 선발되었습니다. 

이 중 ‘이리언스’는 홍채인식 모듈 개발 관련으로 2건의 MOU를 체결했으며, ‘GT’는 중국 내 제품 판매 및 유통 관련으로 2건 MOU를 성사했습니다. ‘VTOUCH’와 ‘해보라’도 각각 중국계 벤처 투자전문회사와 투자유치 계약 및 MOU를 체결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에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kt는 앞으로도 kt만의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발판으로 스타트업이 경쟁력을 갖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3일 간의 축제는 끝났지만, kt가 보여준 통신 리더십은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세계의 통신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 통신기업으로 성장하는 kt가 되겠습니다.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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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뜨거운 태양을 피하기 위해 7월과 8월에는 주말에도 6시부터 야구가 시작됩니다. 유독 야구장 햇빛은 미녀들만 따라다니는 느낌이죠. 야구장에서 직관하는 야구팬들을 위해 kt위즈파크 기준으로 야구장에서 더위를 물리치는 꿀팁을 알려 드립니다!



자외선 차단과 얼음물, 더위를 이기는 창과 방패!

kt위즈파크의 마스코트 빅, 또리와 선크림, 유니폼, 선글라스 사진

여름철 피부노화의 주범은 자외선이라고 합니다. 평일 경기는 저녁에 하지만, 주말은 한창 햇빛이 뜨거울 때 하는데요. 이럴 때 자외선을 차단하는 제품을 챙겨주시면 더위는 몰라도, 자외선은 확실히 막을 수 있습니다. 가장 쉽고, 널리 알려진 방법은 바로 선크림! PA와 SPF를 참고하셔서 구입하시고, 이닝 마치고 공수 교대 시, 조금씩 덜어 얇게 덧바르면 좋다고 합니다.

또한 자외선을 막기 위해서 선글라스, 팔토시, 수건들도 유용하게 쓰이는데요. 강한 햇빛에 금새 눈이 피로해질 수 있고, 강한 자외선은 시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하니까 선글라스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팔토시는 여름철 반소매 티셔츠의 흔적이 남지 않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물에 살짝 적셔주면 물이 기화되면서 더욱 시원해진다고 하니 패션과 기능을 한번에 잡을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얼음물병과 kt위즈파크 전경

미리 물을 얼려가는 것도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입니다. 차가운 물병을 열감이 느껴지는 얼굴이나 팔에 대고 있으면 진정되기도 하고, 녹은 물은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시원한 얼음물이 되니까요. 요즘은 개인 텀블러처럼 투명한 플라스틱 병에 문구나 그림이 추가된 ㅇㅇ보틀 시리즈도 있으니 캐쥬얼한 커플 아이템으로 쓰기에도 좋겠죠?

물을 얼릴 때는 3/4정도만 채워서 얼리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장 식수대나 매점에서 생수를 사 조금씩 넣어서 얼음을 녹여 먹으면 얼음이 녹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바로바로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으니까요!



더위를 피하는 kt위즈파크 명당좌석!

kt위즈파크 1루측 홈 응원석

태양을 피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그늘진 좌석을 찾는 것이죠.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는 1루가 홈인데요. 대부분의 야구장들이 그러하듯 1루가 북쪽을 등지고 있어 3루보다 먼저 그늘이 지기 때문에 홈 팀인 kt wiz가 우선적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관중석도 마찬가지로 1루쪽이 먼저 그늘지죠! 

지붕 바로 밑인 스카이 존과 내야 지정석 300번대 블럭은 가장 빨리 그늘이 지는 좌석으로 유명합니다. 요새 해가 길어져 7시가 넘어도 대낮 같은데, 햇볕을 피하기 위해 이런 좌석을 예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kt위즈파크의 빅, 또리와 파티 플로어

이왕이면 서늘한 자리에서 음식먹을 수 있는 자리를 예매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그런 분들을 위한 좌석이 내야 3층에 위치해 있는 파티플로어와 외야에 위치해 있는 하이트펍입니다. 

파티 플로어는 탁 트인 시야로 출장 뷔페까지 준비되어 있는 좌석입니다. 뻥 뚫린 전면 창 너머로 야구를 보면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자리에서 승리의 직관을 한다면 더운 여름날 그 어느 것도 부러울 게 없을 것 같습니다.

kt위즈파크 스포츠 펍인 하이트 펍

하이트 펍은 국내 최초, 최고의 스포츠 펍으로도 유명합니다. 바리바리 싸들고 오지 않아도,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좌석인데요. 펍 안에서 야구를 보며 시원한 맥주 한 잔 걸치면 어느 VIP도 부럽지 않겠네요!



이열치열, kt위즈파크 응원단과 함께 열띤 응원전!

여름철 야구장, 태양을 피하는 마지막 방법, 이열치열! 바로 뜨거운 태양과 맞서 끝장나는 응원열정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응원단석 앞에서 김주일 단장과 함께 승리의 kt wiz를 부르며 응원에 내 몸을 맡긴다면 더위도 어느새 잊혀진답니다!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의 1루 응원석은109, 110, 209, 210, 306, 307 블럭인 것 잊지마시고, 그곳에서 만나요!


kt sports,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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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관리에 철저해지는 여름철. 요즘은 각종 바이러스 때문에 계절에 상관없이 개인 위생관리를 더 철저하게 신경 써야 합니다. 위생관리에 가장 기본은 손 씻기! 하루에도 몇 번씩 손을 씻고 있지만 제대로 된 방법으로 손을 씻고 계신가요? 지금부터 건강을 책임질 올바른 손 씻기 습관 알려드릴게요.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이란 무엇일까?

손 씻기, 지금까지 어떻게 해오셨나요? 혹시 손바닥에 거품만 내고 대충 씻어버리진 않았나요? 손에 묻은 세균을 깨끗이 제거하려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으로 씻어야 합니다. 아래 사항을 유의하며 따라 해보세요.

√ 비누칠은 30초 이상

√ 손가락 사이, 손톱 사이, 손목도 깨끗하게

√ 흐르는 물에 비눗물을 헹구기

√ 씻은 손은 마른 타올로 물기 제거

올바른 손씻기 : 손바닥을 비비고, 손가락을 깍지끼고 문지른다

Step 1
손에 물을 충분히 적신 후, 비누 거품을 만들어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질러 줍니다.

Step 2
양 손가락 부분을 마주 잡고 비벼줍니다. 

올바른 손씻기 : 손등과 손바닥을 번갈아가면서 마주 비벼주고, 엄지손가락을 잡고 돌려가면서 씻는다

Step 3
오른 손등에 왼 손바닥을 마주 대고 아래 위로 문질러 줍니다. (반대쪽도 반복)

>Step 4
오른손 엄지를 왼손으로 잡고 돌려가며 문질러 줍니다. (반대쪽도 반복)

올바른 손씻기 : 깍지낀 상태로 손바닥을 여러번 비비고, 손톱 밑을 손바닥에 비벼서 닦는다

Step 5
손바닥을 마주 잡고 깍지를 끼고 문질러 줍니다

Step 6
왼 손바닥 위에 오른손 손톱 부분을 대고 문질러 손톱 밑을 깨끗하게 합니다. (반대쪽도 반복)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철저한 위생관리와 건강관리를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시작해보세요. 한 번 알아두고 평생 습관으로 만들면 개인 건강의 초석이 됩니다. kt도 건강한 습관처럼 곁에 두고 늘 찾을 수 있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늘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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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세련된 디자인과 스마트한 구동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애플. 근래 애플이 새롭게 출시한 애플워치가 또 하나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애플워치 속에서 지니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만을 담아 간편한 애플워치 속 지니를 즐겨보세요!


애플워치 속 지니 서비스

애플워치 화이트 밴드 착용 사진 속 지니뮤직 워치 앱

하나, 핵심 기능만 담았다

보다 빠르고 편하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도록 애플워치 메인 화면에 플레이어, 지니 스포츠, 실시간 차트, 오늘의 선곡 4개 핵심 메뉴를 한 화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핵심기능 4가지만 심플한 UI로 담아내 쉽게 지니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지니뮤직 애플워치 앱 스포츠 모드

둘, 오직 애플워치에서만 제공되는 지니 스포츠

애플워치 이용자들은 ‘지니스포츠’를 통해 스포츠를 즐기면서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지니스포츠’는 걷기, 달리기, 요가, 헬스, 등산, 자전거까지 6개 운동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운동테마 별, DJ들이 선별한 추천선곡을 랜덤으로 감상하며 운동을 즐겨보세요. 

애플워치 지니뮤직 워치앱 실행 화면

셋, 애플워치 화면을 꾹

터치 한 번으로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하는 전체 재생! 애플워치 지니 플레이어는 음악 리스트 안내 시 화면을 꾹~ 누르면 전체 재생 버튼이 노출됩니다. 화면 변환 방식은 스와이프방식으로 이용자가 편리하게 애플워치 플레이어 페이지, 가사, 전체반복, 재생방식 선택 기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 지니뮤직 워치앱 실행 화면 2

넷, 간편하게 바로 재생!

애플워치 속 지니에서는 화면 이동 없이 빠르게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바로 재생 버튼을 제공해 상세 리스트 페이지로 이동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했습니다.



지니 애플워치 이벤트 ‘g만들기’

지니 애플워치 서비스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명 ‘g’만들기 이벤트로, 온몸으로 g자를 만들어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는 이벤트 입니다. 이벤트 마감은 7월 19일까지이니 서둘러 참여하세요! 지니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품으로 애플워치, 비츠 스피커 등을 제공합니다.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지니뮤직×애플워치 이벤트

<이벤트 참여방법>

Step1 예시 동작처럼 지니를 상징한 ‘g’를 온몸으로 표현한 사진을 찰칵! 
Step2 모바일에서 지니 App. 실행! (웹에서는 이벤트 URL 받기 버튼 선택 후 폰에서 참여, 프로모션 페이지 참고)
Step3 ‘g’만들기 이벤트 게시판에 사진과 글을 업로드!

참여 Tip 가족, 친구 등 여러명이 참여해도 OK! 좋아요 수가 높을수록, SNS 이벤트 공유 URL을 많이 남길수록 당첨확률이 UP!

500만곡 이상의 음원을 보유한 지니, 이제 보다 편하고 쉽게 애플워치를 통해 만나보세요. 지니는 더 많은 분들이 언제 어디서나 지니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kt music, 늘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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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프로리그에 진출한 신생 야구팀 kt wiz에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연 kt wiz 소속 직원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화제의 애플리케이션 위잽(wizzap)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는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이 이야기들을 듣기 위해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로 달려가 kt sports New Biz팀의 강신혁 팀장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야구에 살고 야구에 죽는 야생야사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하실까요?



케이티 위즈의 빅테인먼트를 책임지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강신혁입니다. 작년 신설된 kt sports 야구단 New Biz팀의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뉴 비즈니스의 줄임말인 New Biz 팀은 kt wiz의 빅테인먼트를 책임지고 있어요. 빅테인먼트는 ‘Baseball ICT’와 Entertainment’의 약자로 야구와 ICT를 융합시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한다는 뜻이에요. 저희는 그런 사명 아래서 일하고 있죠. 

Q. New Biz팀에서는 정확히 어떤 업무를 하나요?

A. 개발뿐만 아니라 운영, 마케팅까지 kt wiz의 디지털 관련 일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 팬들과 소통하는 일이 주 업무입니다. 

 위잽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경기가 있는 날마다 홈 경기 / 원정 경기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고요. 스마트 티켓팅, 스피드 게이트, 스마트 오더 등 위잽에 관련된 모든 일을 관리하고 처리합니다.

kt wiz 마스코트 빅, 또리와 함께 있는 강신혁 팀장

Q. kt wiz, 그리고 위잽에 대한 자랑을 해주시겠어요?

A. kt wiz는 프로야구 구단 중 유일하게 IT 관련 부서를 가지고 있는 멋진 구단이에요. 또 있어요. 다른 구단에서는 유료 회원을 모집하지만 저희 kt wiz의 회원은 모두 무료 회원입니다. 위잽과 홈페이지에서의 회원가입이 끝이에요. 현재까지 회원은 6만명 가량 됩니다.

무려 7개의 특허가 있는 위잽을 통해 kt wiz를 사랑하고 위즈 파크에 방문하시는 관람객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어요. 현재까지 홈 경기 약 40번 정도 진행을 했는데, 시즌권도 아니고 무려 32번의 티켓을 직접 예매해 방문해주신 팬이 계세요. 이렇게 위잽으로 티켓팅을 하신 분들에게 어떤 식으로 유료회원에 준하는 혜택을 드릴 수 있을까 하다가 업그레이드를 통해 ‘등급제’를 부여하고 회원 등급에 따라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Q. 회원 등급에 대한 더 자세한 얘기를 해주세요.  

A. 저희는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팬’이라는 범주 안에 넣었어요. 꽤 넓게 잡은 것이죠. 그런 분들을 팬이라고 생각했을 때 돈을 주고 따로 유료회원에 가입하는 것보다는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방문 횟수나 관련 물품 구매 금액에 따라 회원 등급을 나눠 차등적으로 혜택을 부여하게 된 것입니다. 

Q. 잘 만든 위잽,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현재까지 케이티 위즈 파크 방문객이 6만 명 정도인데요 목표 관중은 60만 명입니다. 6만 명이 10번 오면 60만명이겠죠?(하하) 사실 60만명 관중이라고 해도 새로운 60만명이 오시는게 아니라 한 번 오신 분들 중 여러 번 오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이런 분들과 위잽을 통해서 저희가 소통을 하면서 한번 오셨던 분들을 두 번, 세 번 오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희 구단은 위잽을 통해서 어떤 분이 얼마나 왔는지 데이터 베이스를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구단보다 더욱 고객친화적으로 할인 혜택이나 경기 관련 정보를 드릴 수가 있는거죠. 그런 것을 캐치하는 것이 저희 팀이 하는 역할이기도 합니다. 

KBO 가입 및 위잽 관련 상표/서비스표등록증

Q. 이벤트도 관리한다고 하셨어요. 가장 성공한 이벤트는요?

A. 처음으로 무료 티켓을 준 이벤트였어요. 선착순 1,500명에게 후후존 무료티켓을 뿌렸죠. 한 경기에 몰리지 않게 날짜를 정해주지 않고 무료 티켓을 주어서 자신들이 관람하고 싶은 날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어요. 지금까지 1,500명 중 400분이 오셨는데 그 분들이 유료 관객 800명을 모시고 오셨고 재구매를 두 번 이상 하셨죠. 이 정도면 성공한 이벤트 아닐까요?



야구단 근무 A to Z


Q. 야구에 대한 인기와 함께 야구단 취업이 인기가 높을 것 같은데요 근무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저는 한솔 018 모바일 관련 연구소로 입사를 했었어요. 그 회사가 ktf로 합병되어 연구소에서 일을 하다가 다시 kt와 합병이 되었죠. 그 후 kt의 종합기술원(현: 융합기술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kt wiz가 창단할 당시 사내에서 kt sports 야구단 직원 공모가 있었는데요. 이 공모를 통해 kt sports 야구단 부서로 이적하게 되었어요. 이 일자리가 제가 원해서 온 첫 번째 일터네요. 이사도 했어요. 

Q. 자원해서 오셨다니, 야구를 상당히 좋아하셨나 봐요!

A. 저는 프로야구를 30년 넘게 너무 좋아했어요. 사내 야구단 직원 공모 때 경쟁률이 제가 알기로 40:1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저는 1:1이었어요. 저 혼자 IT 제안서를 뽑아서 면접을 봤거든요.(하하)

솔직히 프런트를 구성하는데 IT 관련 부서는 야구단과 관련이 매우 없어 보이죠? 운영팀, 마케팅팀 등 공모가 있었는데 그때 저는 IT 제안서를 썼어요. 제가 야구를 너무 좋아한다는 강점과 제가 가지고 있는 IT 경력을 기반으로 하고 싶었던 일, 할 수 있는 일들을 제안서에 가득 담았죠. 그래서 경쟁률이 1:1이었어요 . (웃음)  kt wiz의 빅테인먼트는 저로부터 시작한 거나 다름없어요.

저는 야구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야구 하는 것도 매우 좋아해요. kt 사내 야구 동아리에도 몸담고 있어서 뼈도 많이 부러졌고 1번 타자부터 감독까지 싹 다 해봐서 뭐든 할 수 있어요.  

Q.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우여곡절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A. 네,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사실 팀이 아니라 TFT였어요. 처음에는 일을 혼자 했는데 야구를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차츰 증원해 현재 팀원이 6명까지 늘었어요. 

Q. 야구를 잘 알아서 직무에 도움 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위잽, 홈페이지 등 IT관련 업무도 하지만 야구 관련 기록을 정리하여 볼 수 있는 툴도 만들게 되었어요. 야구를 워낙 좋아하니까 가능한 일이었죠.

야구단엔 전략 분석 파트가 있잖아요. 전력 분석원들은 매 경기 기록을 하고 그런 기록들을 누적해서 다음 경기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분석을 해주는 팀이 있어요. 기록을 분석하고 입력하는 툴을 저희 팀에서 만들어 드렸어요. 머니볼이라는 영화를 보고 영감을 얻었어요. 

이게 위잽에서도 활용되었죠. 위잽에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전문적인 기록들이 많습니다. 처음에  앱을 기획할 때 IT를 위한 IT가 아니라 팬들을 위한 IT를 하고 싶었어요. 팬들이 어떤 기능을 원하는지 캐치하기 위해 6천번이 넘는 설문조사를 했는데 전문적인 야구 기록을 보고싶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어요. 그래서 위잽에도 넣었죠. 몽창. (웃음)

Q. 가장 좋아하는 kt wiz 선수는 누구인가요? 

A. 선수들 대부분 두루 좋아하지만 조범현 감독님이 잘되셨으면 좋겠어요. 경력이 화려하시잖아요. 야인으로 계시다가 저희 초대 감독님으로 오셨기 때문에 잘 되셨으면 좋겠죠. 감독님이 선수들을 잘 키워주셔야 팀도 승승장구 하는 거잖아요. 

kt sports new biz팀 강신혁 팀장 업무 모습

Q. 직무를 진행하시면서 가장 재밌거나 힘들었던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A. 기획 개발 운영 VOC 다 우리팀에서 하고 있어요.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일을 할 때 기획자보다는 팬의 입장에서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먼저 해요. 그리고 우리팀에서 만드는 거에요. 그게 일하면서 가장 즐거워요. 

힘든 건 아무래도 작업 시간이에요. 상용화되어 있는 IT기술들은 사용자들의 이용 시간인 낮에는 작업을 할 수가 없어요. 어제도 밤을 새웠어요. 오늘도 업데이트를 위해 밤을 샐 것 같아요.

야구단은 휴일이 월요일이에요. 주말 홈경기가 있으면 저희도 다 나와서 일을 하고요. 따지고 보면 연차가 30일 넘게 쟁여지게 되는데, 팀원들이 안 쉬더라고요. 하하. 

kt sports New biz팀 강신혁 팀장 자리

Q. 일을 하시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A. 한번은 어떤 노부부께서 구장에 방문하셨던 적이 있어요. 저희 스텝한테 위잽을 보여주시면서, 자식들이 예매해줬는데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 물어보시더라고요. 저희가 만든 위잽으로 예매를 하시고, 부모님께 위잽을 통해서 티켓을 선물하셨더라고요. 그 노부부께서 오셔서 저희에게 위잽 사용법을 물어보시는데 그게 너무 뿌듯한 거에요. 아, 우리가 만든게 정말 잘 활용되고 있구나, 하는 뿌듯함이 느껴졌죠.

Q. 팬들과의 소통을 높이기 위한 케이티 위즈 만의 특별한 서비스가 있나요?

A. 구단 차원에서 팬들과의 대화를 진행할 당시 저희 New Biz팀이 제일 첫 번째로 나섰었어요. 

위잽을 활용하면서 불편했던 점이 무엇이냐 여쭤봤더니 아무래도 스마트폰 기반의 티켓이기 때문에 배터리가 없으면 출입을 아예 못하는 거에요. 그래서 스마트 발권하신 분들께 보조배터리를 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또 앱을 여러 번 껐다 켜야 하는 불편함을 감소시켜 드리고자 팔찌 입장권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요.

저희는 이 띠의 소장가치를 발전시킬 생각이에요. 들어와서 모바일을 실행하지 않고도 띠를 활용하여 팬들에게 서비스로 제공하고자 많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또 야구장에서만 쓰는 것이 아니라 야구 시즌 중이라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또 야구팬들 중에선 지류 티켓을 소장하시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이분들을 위해 신청을 받아 이름까지 특별하게 프린트해 티켓을 발송해드리고 있습니다. 

Q. 마지막 질문입니다. kt wiz의 마스코트, 빅과 또리 중 더 좋아하시는 캐릭터는요?

A. 또리죠! 또리가 수비를 상징하잖아요. 수비가 안되면 야구가 안되거든요. 저는 또리가 좋습니다. 


야구에 가득한 열정으로 kt sports에서 일 하시는게 천직으로 느껴지는 강신혁 팀장님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앞으로도 나날이 발전하는 케이티 위즈를 기대해 주세요.


kt sports,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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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과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국 18개 지역에 문을 열었습니다. 그 중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내 IT기업이 가장 많이 모인, 판교에서 개관 100일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무슨 기능을 하고, 무엇이 목표인지 함께 알아보시죠!



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과 청년창업의 인큐베이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크게 2가지 기능을 담당하는데요, 첫 번째는 혁신거점의 역할입니다. 지역 주도로 선정된 중소, 중견 기업이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거나 기관/기업과 연계하는 일을 총괄합니다. 또한 창업허브의 역할로 다양한 시설을 통해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일 kt 황 회장이 방문하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입주기업들과 ‘멘토링 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스타트업의 사업 내용을 경청하고 판로 개척 노하우, 마케팅, 유통, 기술지원을 제공하면서, 대기업은 신사업을 개척하는 win-win 관계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실은 오늘부터 시작된 상해 MWC에서 5건의 MOU 및 투자계약 체결로 가시적인 성과를 냈습니다.

kt는 2013년부터 ICT 관련 글로벌 전시회에 중소 협력사와 함께하여 해외 진출의 돌파구를 마련했었는데요.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2015 상해 MWC 전시에 참가하는 두 곳의 스타트업을 만나봤습니다.


국내최초 홍채인식 알고리즘 보유기업, 이리언스

Q. 안녕하세요, 이리언스에 대한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A. 네, 저희 이리언스는 국내 유일의 홍채 전문회사로 알려진 기업입니다. 지문인식처럼 홍채를 등록하여 기존의 지문인식이 가능한 범위의 작업을 모두 수행하면서 추가적인 영역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Q. 홍채인식이 지문인식 대비 더 좋은 점이 있나요?

A. 저희는 Only me, One Time으로 설명드리는데요. 지문인식은 접촉인증 방식으로 처리하다보니 위조가능성이 높고, 오염 또는 짐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는 인증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홍채인식은 좌우 안구의 홍채가 다르고, 비접촉 방식으로 인증하기 때문에 보안에 철저합니다. 또한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은 지문이 다 닳거나, 손에 땀이 많은 사람은 등록과 인증이 어렵지만, 홍채는 생후 1~2년 사이에 자리잡은 패턴이 평생 변하지 않고, 질병이 발생해도 홍채의 패턴은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 그러면 창조경제혁신센터서 어떤 업무를 진행하고 계신가요?

A. 저희는 개발에 필요한 모듈과 스마트폰 등 시료가 다수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을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해서 사용할 수 있고, 양산 전 3D프린터 사용지원으로 고퀄리티의 시제품 생산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비용이 필요한 국내외 박람회, 공모전 참가지원을 통해서 최근 국내 은행과 핀테크 관련 MOU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Q.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해외 전시회를 다녀오신걸로 아는데, 성과가 있으신가요?

A. 올해 6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커뮤닉아시아’ 정보통신 박람회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더 오렌지 팹 인터내셔널 데모데이’에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개발한 기술을 소개할 준비만 하면 체제비, 항공료, 홍보 부스 설치까지 진행해주셔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리언스는 전직원의 60%가 R&D 관련 인력으로 구성되어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2015 상해 MWC에서 2건의 MOU를 체결하면서 스마트 폰을 비롯한 전자기기의 보안이 점점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사물인터넷의 범위를 확장시키는 위콘을 개발, 울랄라 연구소

Q. 안녕하세요, 울랄라 연구소에 대한 소개 부탁드릴께요.

A. 저희 울랄라 연구소는 스마트 센서인 위콘(Wicon)을 기반으로 기술개발을 하는 기업입니다. 위콘은 비콘의 확장형으로 블루투스로 단거리만 통신이 가능했던 비콘 모듈에 3G, GPS 기능을 추가하여 거리에 상관없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사물간의 소통을 하는 IoT가 아니라 사물과 연결된 모든 것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윔펫(WIMPET)을 소개해주셨는데요, 어떤 제품인가요?

A. 저희 연구소에서는 위콘을 장착한 목걸이를 반려동물에게 장착한 후 누적된 GPS 정보를 바탕으로 운동량과 위치추적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GPS를 활용해 산책, 동물병원 방문 정보 등을 패턴화하여 반려동물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고 3G 모듈과 GPS가 동시에 장착되어 있어서, 혹시라도 반려동물을 집 밖에서 잃어버릴 경우 실시간 위치추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Q.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하신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일단 기술적인 지원이 유효했습니다. 윔펫 초기 모델의 경우에는 대형견에게는 적합한 사이즈였지만, 소형견에게는 부담스러운 크기였는데요. 센터 내에 있는 IoT 테스트베드와 3D프린터를 활용하여 시제품의 크기를 점차 줄여나갈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초기 모델에 비해 1/4 크기까지 줄였고, 더욱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Q. 이번 ‘멘토링 데이’는 도움이 되셨나요?

A. 기술적인 부분은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웃음) 다만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전담 대기업이 정해지고, 스타트업과 함께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기술은 갖고 있지만, 초기 시장을 개척하고 판로를 열어가는데 어려움을 느끼는데 이 부분에서는 대기업의 도움을 받고, 대기업은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kt에서 통신/네트워크 기술을 갖고있는데, 저희 위콘에의 3g 모듈에 대한 기술적 조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향후 상용화될 때는 완벽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년 조사 결과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관련 시장의 규모는 2조원, 반려동물 인구는 약 360만 가구에 달한다고 합니다. 해외 시장은 아마 그 이상으로 판단해도 되겠죠? 반려동물을 위한 IoT 제품을 준비하는 울랄라 연구소는 2015 상해 MWC에서 윔펫을 소개하면서 섹터별 센서가 필요한 비콘이 아닌 더욱 진보된 위콘 기술을 소개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윔펫을 시작으로 위콘 기술로 O2O 사업에 꼭 필요한 핵심 기업으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2015 상해 MWC는 유수의 대기업이 아닌, ICT 관련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IoT 기술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kt도 IoT의 토대인 기가 인터넷 속도를 행사장에 제공하고 있는데요. 상해 MWC가 마무리 될 때까지 계속 좋은 소식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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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 번뿐인 여름 휴가! 열심히 일한 당신 모든 걸 잊고 훌훌 떠나고 싶지만 자꾸 눈에 밟히는 우리집 강아지와 고양이. 반려동물을 외롭게 남겨두고 떠나는 여행 마음이 무거우셨죠? 이제 반려동물과 함께 해외여행 떠나기에 도전해보세요!

조금만 부지런히 움직이면 당신도 펫트래블러(Petraveler 반려동물과 여행하는 사람)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skyTV skyPetpark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는 <닥터의 승부>의 반려동물판 <펫닥터스 시즌2>에서 반려동물 데리고 해외여행 가기 전 준비 해야 할 것들을 알려드립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해외여행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여행 국가별 검역사항 체크

청진기와 체크리스트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해외여행에서 첫 번째 스텝은 여행하는 국가 검역사항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필요 서류, 예방접종 등 국가별로 검역사항이 달라 자칫 잘못하면 반려동물과 함께 입국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은 거의 모든 나라에서 필요하지만 접종 후 기간에 대한 기준은 나라별로 다르니 꼼꼼하게 체크해야합니다. 

건강증명서, 광견병 항체 검사 결과지, 내장형 마이크로 칩 일러스트

반려동물과 해외여행을 떠나려면 검역증명서는 필수입니다. 검역증명서를 받기 위해서는 출국 최소 3개월 전에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가 발급한 건강증명서, 광견병 항체 검사 결과지, 내장형 마이크로칩을 준비해야 합니다. 준비한 서류를 들고 공항 안에 있는 동식물수출검역실에 서류를 제출한 뒤 검역증명서를 받으면 됩니다. 


Tip 개와 고양이는 광견병 접종증명서 제출

개와 고양이는 정부기관에서 발행한 24개월 이내의 광견병 접종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검사 시행에는 최소 2주가 소요되고, 항체가 생기지 않았다면 재접종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간을 두고 안전하게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려동물 수화물 서비스 신청

케이지에 담겨 수화물로 이동되는 반려동물 일러스트

항공권 예매 후 애완동물 수화물 서비스를 신청하세요. 케이지를 포함한 무게가 5kg을 넘는다면 항공사에 전화해 예약은 필수입니다. 케이지 포함 5kg이상의 반려동물은 수화물칸에, 5kg 미만 반려동물은 기내 좌석 밑에 동승이 가능합니다. 기내에서 반려동물을 케이지 밖으로 꺼내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Tip 생후 8주 이하의 연약한 동물, 상태가 불안정하거나 공격적인 동물, 새끼를 밴 암컷은 운송이 제한됩니다.



반려동물 용품 챙기기

반려동물 이미지

여행 준비 중 평소 쓰던 반려동물 용품도 챙겨가야 합니다. 별 탈 없는 현지 적응을 위해 평소 먹이던 사료를 챙기고, 상비약, 목줄, 배변봉투를 챙기는 것은 필수! 미아 방지를 위해 집 주소와 전화번호 등이 적힌 표찰도 달아주세요. 이때 주소와 전화번호는 바로 연락이 닿을 수 있는 현지 주소와 전화번호를 적는 게 좋습니다.



여행 전 반려동물 적응시키기

창밖으로 고개내민 강아지

동물도 환경 변화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게다가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해야하는 해외여행에서는 사람과 마찬가지고 체력관리도 필요합니다. 여행 떠나기 전 평소보다 좀 더 많은 운동을 시켜 체력을 키워주고, 자동차나 버스를 태우는 연습을 해 장거리 여행에 대한 적응 훈련을 시켜주세요.

철저한 준비로 반려동물과 즐거운 해외여행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해외여행 준비하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가족을 떼어 놓고 혼자 놀러 가는 것 같았던 죄책감에서 벗어나 반려동물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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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여행을 떠나기 전 해야 할 일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여행지가 해외일 경우는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한데요. 여행 준비 중 절대 빼놓아서는 안될 환전! 좀더 알뜰하고 스마트하게 환전하는 방법 kt가 알려드릴게요.


 


공항은행보다는 시내은행을 방문하세요
 

 

 

환전 시 공항지점 은행보다는 시내지점 은행을 이용하세요. 공항지점 은행 수수료율은 최대 3.5%로 일반 영업점 수수료율의 2배 정도나 비쌉니다. 또 시내지점 은행에서는 수수료 우대 혜택 등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공항지점 은행과 최대 20배의 수수료 차이가 날 수도 있다고 해요. 급하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면 공항지점 은행보다는 시내지점 은행에서 미리 환전하고 여행 떠나세요.



주거래 은행에서 더 우대받아요


 

 

 

환전을 위해 은행을 방문할 때는 주거래 은행으로 가세요. 각 은행에는 우수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놓는데, 이 중 환율 우대제도도 있습니다. 급여 통장이나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은행에 가면 환율 우대를 받거나, 면세점 할인 쿠폰, 여행자 보험 가입 등의 부가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환율우대 쿠폰 다운로드 클릭!

 

 

 

여행이나 휴가 시즌에 은행마다 환율 우대 쿠폰을 발행하는 이벤트를 합니다. 은행마다 혜택이 조금씩 다르지만 최대 80%까지 환전 수수료를 우대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은행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는데, 이벤트이기 때문에 항상 다운 받을 수 있는 건 아니고 사용 유효기간이 있다는 점을 미리 숙지하세요.


 


서울역 내 은행 환전 센터를 아시나요?

 

 


최고의 환전소라 불리는 서울역 안 은행 환전센터. 서울역 안에는 기업은행 환전소와 우리은행 환전소가 있는데, 기업은행 서울역 환전소에서는 최대 90%까지 우리은행 환전소에서는 최대 85%까지 환율을 우대해 줍니다. 단 기업은행은 1인당 100만 원까지, 우리은행은 미화•유로화•엔화는 500만 원, 나머지 통화는 1인당 200만 원씩만 환전할 수 있습니다. 서울역 내 은행 환전 센터 영업시간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며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은행 방문 없이 하는 사이버 환전

 

 

주거래 은행, 서울역 환전센터, 우대쿠폰이 아니더라도 수수료를 최대 70%까지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사이버 환전을 이용하는 것인데요. 사이버 환전이란 인터넷이나 환전 어플을 이용해 금액을 지정하여 환전을 신청한 후, 환전 수령 지점을 선택해 돈을 찾는 시스템입니다. 수수료를 최대 70%까지 우대 받을 수 있으며, 영업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환전을 신청할 수 있고, 공항 지점에서 돈을 찾으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 이제 그럼 똑똑하게 환전한 돈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볼까요? 여행 후 남은 외화는 재환전보다는 그대로 예금하면 재환전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아도 되고, 예금이자도 더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외화 동전은 환전이 되지 않으니 여행지에서 모두 사용하고 귀국하세요. kt가 늘 곁에서 드리는 깨알 팁들로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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