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분석, 웹개발 등 전문적이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IT 직무... (•́︿•̀). 이번 KT 인사이드에서는 KT그룹의 IT 직무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또 그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볼 텐데요. IT 직무 편의 주인공들은 통신산업 이외에도 카드사, 데이터베이스,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KT 그룹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실무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IT 직무에서의 경험과 회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소곤소곤) 2018 KT 상반기 공개채용에 대비해 평소에 관심 있게 지켜보던 IT 직무가 있다면 오늘 KT人의 이야기를 꼭 마음 속에 저장(ㄴㄱ)하세요!

 

 

핀테크개발팀에서는 결제시장에서의 흐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BC카드 핀테크개발 한강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BC카드 ICT본부 융합개발실의 핀테크 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고, IC카드 설계/개발과 모바일 결제 서비스 설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무를 통해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BC카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사람이 회사에서 일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 '생계유지', '자아실현'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BC카드는 연봉과 복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이며, 카드 프로세싱 서비스 회사로서 대한민국의 지불결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기에 IT개발자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IT의 경우, 외부 업체와의 회의보다는 BC카드 사내에서의 회의가 많은 편이고, 업무의 특성 상 멘토-멘티 관계처럼 도제식 역량 향상이 이루어지다 보니 선후배 문화가 다른 조직들에 비해 더 끈끈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속해 있는 핀테크개발팀의 경우에는 핀테크 신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편이여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결제시장의 흐름을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오전에는 전날 마무리하지 못한 일 또는 새로운 개발 요청이 들어오면 해당 건에 대하여 분석 및 설계업무를 수행합니다. 그리고 개발일정을 산출하여, 관련 부서에 해당 내용을 회신합니다. 오후에는 오전에 했던 업무를 바탕으로 하여, 개발, 테스트 및 검증 업무를 동료직원들과 함께 진행합니다. IT는 한 사람이 많은 권한을 가지는 리스크 방지를 위해 혼자 업무를 진행하지 않고 동료직원들과 함께합니다. 따라서 개발, 운영, 검증으로 업무 담당자가 나누어져 있으며 관련 업무를 진행 할 때 주변 직원들과의 협업이 필수적입니다.

 

 

"KT DS KT그룹을 대표하는 IT서비스 전문기업입니다.”

- kt ds 개발 하승우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KT DS는 다들 아시다시피, KT그룹을 대표하는 IT서비스 전문기업입니다. 제 업무는 고객의 요구사항 및 신규 개발 건들을 분석하여 시스템에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지 설계하고, 시스템에 적용 후 영향도 분석과 제반 사항들을 포괄적으로 관리합니다. 또 고객민원에 대한 Feedback을 통하여 KT 시스템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시스템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합니다.

 

Q. kt d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면서 빅데이터에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 중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통신사 KT의 데이터와 시스템을 담당하는 kt ds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입사를 하고 실제 데이터를 다루는 부서에서 업무를 하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큰 데이터 처리와 엄청나게 복잡한 로직을 다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에도 몇 백만 건의 데이터가 새로이 유입되고 가공되며, 이를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많은 부서와의 협업과 기반시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kt ds의 평균연령은 30대 중반입니다. KT그룹 중에서도 젊은 문화가 잘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사내 동아리 활동을 접하고 많이 놀랐습니다. 눈치 볼 것 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동아리에 가입 및 활동할 수 있고, 동아리수도 놀라울 만큼 많습니다. 이렇게 회사에서 직원들의 취미와 학습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kt ds의 분위기를 가장 잘 반영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우선순위가 높은 일들은 고객민원 처리나 데이터 제공 건들입니다. 이 중 제 선에서 처리 불가한 일들은 다른 팀이나 담당자에게 이관하고, 자체적으로 가능한 일들은 처리를 시작합니다. 오후에는 주로 새롭게 개발되었거나 변경된 사항이 있는 시스템들이 정상적으로 잘 배포 후 가동되는지 확인을 하는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테스트 과정에서 개발자와 시스템 운영자들과 함께 공동 확인 과정을 거칩니다. 목록에 있던 테스트들이 마무리 되면 정합성 검증을 진행합니다. 그 중 오류가 생긴 건들에 대해 이슈 및 결함으로 등록하고, 담당자들에게 분배합니다. 이후 정합성 검증 결과를 메일로 보고 합니다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관심과 관련 경험을 충분히 어필해야 합니다.”

- INTECH IT운영 송지선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현재 금융IT부문의 금융IT2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금융, 2금융 인터넷 뱅킹 및 스마트폰 뱅킹 시스템을 운영 및 유지 보수하여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저희 팀의 업무입니다. 저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하여 시스템 모니터링을 하고, 모니터링 중 발생하는 이슈에 대하여 대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 요청에 따른 서비스 개선 및 유지보수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매 월 셋째 주 목요일에 경영정보공유회를 개최하여 전 임직원들이 한 곳에 모여 회사의 중요한 일들을 공유합니다. 단순 정보 공유가 아닌 그 동안 다른 업무를 하여 만나지 못했던 임직원들과 서로 얼굴도 익히면서 소통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가끔은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세미나도 주최하며 업무 외적인 소양을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화 덕분에 보다 더 소속감을 느끼면서 회사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사무실에 도착하여 간밤에 서비스에 이상은 없는지 시스템 점검 및 오전 모니터링을 진행합니다. 오전 검증이 끝나면 전날 시스템 현황 및 거래 내역을 통계 내어 작성 후 은행 담당자에게 전달 합니다. 정규 일과시간에는 주로 은행 담당자들의 요청사항을 수정하여 반영하고,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며 보냅니다. 작업 이력 및 이슈사항은 파트끼리 메일로 공유하여 업무에 참고하기도 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면접 시에 자신이 지원하는 직무에 대해 얼만큼 관심과 경험이 있는지 충분히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자신의 경험들이 어떻게 연관성을 가지는지 정리해보시고, 이를 당당하게 어필하여 직무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아가 입사 후 장기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히 말할 수 있다면 면접 시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회사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 과정이 취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kt 브이피 Web 개발 조성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현재 kt 브이피 IT개발팀 클라이언트 파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부분은 브이피의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인 ISP 서비스 입니다. ISP 서비스 중에서도 PC 플러그인의 개발 및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사업부 측에서 요청이 온 건을 위주로 개발하며, 고객이 ISP를 통한 결제를 이용할 때에 불편하신 사항이 있을 경우 원격 지원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자체적으로 개선 건을 잡아 개발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개발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사업부서와의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이 되었습니다. kt 브이피에서 개발자의 역할은 사용자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획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사내 동호회와 소모임을 통해 굳어진 신뢰는 단순한 회사 동료를 넘어선 단단한 사이가 되었고, 그 결과 일을 하거나 배울 때 좀 더 서로를 배려하며 할 수 있었습니다. 두드리면 열린다는 말처럼 작은 일도 함께 부딪혀서 극복하려는 응집력이 kt 브이피와 제가 근무하는 IT부서의 원동력이라고 확신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아침 업무 확인 회의에서는 보통 현재 이슈가 되는 개발 건들에 대한 업무 분담 등을 위주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회의가 종료되면 개발을 하고, 중간 중간 VOC를 처리하기도 합니다. 따로 시간마다 정해져있는 업무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퇴근 전까지 개발 및 개발 회의를 진행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취업은 반대로 회사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라면 이 회사가, 이 부서가 어떤 사람을 뽑고 싶을까?’라는 점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싶었던 직무인 개발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다양한 대답이 있었지만 그 중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두고 제 장점을 어필했고, 이것이 제가 kt 브이피에서 일할 수 있게 된 계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열정과 끈기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후후앤컴퍼니 시스템운영 박정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신규 및 기존 System에 적합한 구조를 검토/설계하고 H/W S/W 등을 이용한 System Infra 구축 및 운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또한 System을 운영하면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개선/자동화하고 안정적인 Network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하며 고객들이 편리하게 후후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후후앤컴퍼니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후후앤컴퍼니는 2016 5 1 KTcs에서 물적 분할하여 신설된 회사로서 본인의 업무뿐만 아니라 다른 업무까지 병행하면서 다양한 업무 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IT 엔지니어로써 네트워크/보안/app/서버개발/DB/클라우드 등 폭 넓은 시스템을 다룰 수 있다는 점은 가장 큰 장점이고, 후후 서비스가 운영되기 위해 투입되는 모든 IT리소스를 활용하고 경험할 수 있는 것은 값진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후후는 대규모 기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직적 문화보다는 IT 벤처회사들이 지향하는 수평적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직원들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이를 회사 사규에 반영할 정도로 굉장히 개방적이고,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가진 회사입니다. 모바일 R&D, 서버개발, 디자인,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 전화번호, 공유정보, 스팸신고 DB와 그외 BigData를 바탕으로 주도적이고 탄력적 시장대응을 추구하며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회사입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무엇보다도 본인의 열정과 끈기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는 하찮은 업무 일 수도 있지만 회사가 필요로 하는 업무이고, 누군가 해야만 한다면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회사와 내가 발전할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때 지원자님께서 주어진 일에 대한 열정과 끈기를 적극적으로 보여 주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채용 마감일이 다가올수록 괜히 우울해질 때가 있는데요. 이루지 못한 것을 생각하기 보다 이뤄왔던 것들 것 차근히 되돌아보며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떠신가요? 여러분이 채용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오신 것들을 꽃피울 수 있도록 KT가 응원하겠습니다!( )و 어디선가~ KT의 직무에 대해 궁금한 것이 생기면~ 여러분의 궁금증을 담아 돌아올 KT 인사이드의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2018년 KT 신입 채용 알아보기

 

 

 

Posted by cherryj

 

모델이 입은 건 참 예쁜데, 나한테 어울리는 옷이 맞을까?’

 

TV로 홈쇼핑 돌려보면서 마음에 드는 옷을 볼 때마다 섣불리 결제까지 가지 못하던 이유! 막상 사보면 기대와는 달랐던 핏 때문에 반품하기 일쑤였던 분들 많으시죠. 그런 고민 걱정 이제 VR 기술로 해결해드립니다. 올레tv에서 국내 최초로 서비스하는 홈쇼핑 VR 피팅 서비스 소식,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ᕕ( ᐛ )ᕗ

 

 

KT, 현대홈쇼핑·신세계티비쇼핑과 함께 ‘VR 피팅 서비스출시

 

 

올레tv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홈쇼핑 VR 피팅 서비스홈쇼핑에서 실시간으로 방송 중인 의류상품을 리모콘 조작만으로 3D 모델과 아바타를 통해 가상 피팅할 수 있는 실감형 T-커머스(T-Commerce)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기가지니올레tv UHD’ 상품 중 올레 tv 라이브수신 방식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쇼핑과 현대홈쇼핑 플러스 샵 채널에서 시범으로 운영되는데요.

 

 

이를 위해 KT IPTV에서 가상 피팅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3D 뷰어‘VR 피팅 기술을 개발하고, 별도의 장비 없이도 고객이 IPTV 셋톱박스에서 리모콘과 뷰어를 통해 3D 콘텐츠를 볼 수 있게 지원했다는 사실! 또한 3D 아바타를 통해 가상으로 의상을 입어볼 수 있도록 3D 콘텐츠와 셋톱박스가 상호 작용하는 기술을 제공했습니다.

 

│출처 : 매일경제

 

오는 28일부터 현대홈쇼핑과 신세계쇼핑에서 시범으로 운영되는 VR 피팅 서비스는 방송 메인 화면에서 ‘3D 보기 버튼 클릭을 통해 실행할 수 있습니다. 방송 상품에 맞춰 제작된 3D 콘텐츠에 성별과 의상 색상을 고르면 모델 모드가 구현되는데요. 이 때 리모콘 키로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하고 회전까지 가능해 의류의 질감부터 뒷모습까지 세세한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방송 중인 의류가 내 체형에 딱 맞는 옷인지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바타 모드를 사용해보세요. 가상으로 구현된 피팅 모델의 키와 신체 사이즈를 본인의 사이즈와 동일하게 설정하면 끝! 이제, 맞지 않는 옷 사고 상심하는 일도 거의 없겠쥬? ( ღ''ღ )

 

 

이제 집에서도 옷을 직접 입어본 것처럼 실감 나게 쇼핑할 수 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으신가요? KT는 앞으로도 여러 홈쇼핑 채널과 함께 다양한 상품 군에 VR/AR 기술을 접목한 3D 콘텐츠를 선보여 실감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사람을 위한, 사람을 향한 더욱 편리한 기술을 만드는 KT의 모습, 앞으로도 쭉 지켜봐 주세요! ❛◡❛

 

Posted by cherryj

 

채용전환형 인턴십부터 지역쿼터제까지! 더욱 새롭고 커진 규모로 돌아온 KT 상반기 공개채용이 3 26일 월요일인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KT 인사이드는 KT그룹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하는 마케팅 직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매년 많은 지원자 분들에게 관심 받고 있는 직무이기도 한 만큼 이번 포스팅이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و 다양한 KT 그룹사의 실무자가 전해주는 생생한 이야기부터 취업 성공 비법이 담겨있는 KT 마케팅 직무 뽀개기! KT 인사이드 마케팅 직무 편도 보러 가즈아~

 

 

“BC카드의 사내 분위기는 서로 존중하는 문화입니다.”

- BC카드 상품개발 하민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카드사에서의 상품 개발이라 함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플라스틱 기반의 카드 및 휴대폰을 활용한 모바일 기반의 결제용 상품 개발 그리고 좀 더 넓은 의미로는 현금 결제 시장을 카드 결제 프로세스로 전환하는 것까지 의미 합니다. 그 중 저의 업무는 금융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하여 수익성을 고려한 플라스틱 기반의 카드 상품을 개발하는 일입니다. 또한 카드 디자인, 상품 출시 마케팅, 전산 개발 등 유관부서와의 협업으로 상품 기획부터 고객이 카드 상품을 받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최종 단계까지 전반의 프로세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BC카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실제 입사 후 BC카드를 선택한 저의 판단이 옳았다고 느꼈던 부분은 연봉, 복지 등의 요소가 아닌 신입 직원에게도 많은 권한과 기회가 주어진다라는 점이었습니다. 실제 팀장님들이 의사 결정하는데 있어, 신입 직원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는 환경입니다. 많은 권한은 곧 많은 책임을 의미하지만 이러한 환경 속에서 업무에 흥미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었던 점을 보면 BC카드를 선택한 저의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가장 자랑하고 싶은 BC카드의 사내 분위기는 서로 존중하는 문화입니다. 직급의 고하를 떠나 업무적으로나, 업무 외적으로나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인정해주는 환경이 잘 정착된 회사입니다. 또한 점심 식사 문화는 다소 독특합니다. 다른 회사의 경우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팀원들끼리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BC카드는 대부분 타부서 선/후배, 팀장님들과 개별적으로 점심을 함께 합니다. 이러한 문화는 짧은 점심 시간을 활용하여 타부서 선/후배들과 교류하고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출근하자마자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제휴사 회신, 사내 타 부서 연락, 회의 자료 준비 등을 우선 순위에 맞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품 개발 부서는 보통 은행, 카드사, 가맹점 등 제휴사와의 미팅이 많은 편입니다. 따라서 오후 시간에는 보통 외부 제휴사와의 미팅을 많이 진행합니다. 오전에 준비한 회의 자료를 가지고 제휴사를 방문하여 개발 일정, 상품 서비스 내용, 마케팅 계획 등을 협의하고 사내로 복귀하여 회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합니다.

 

 

"위기의 순간, 담담하게 대안을 찾는 센스는 항상 필요합니다.”

- 나스미디어 디지털미디어플래너 이상민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나스미디어 디지털본부에서 캠페인에 맞는 적합한 매체를 찾고 효율적으로 캠페인을 전달시키기 위한 통합 미디어플래닝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크로스미디어 광고실에서는 디지털, 방송, OOH 등에 대한 제약 없이 나스미디어에서 다루는 모든 매체를 광고주에게 통합 제안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Q. 나스미디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콘텐츠는 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디에 어떻게 노출이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만들어두고 노출이 안되면 아무도 모르는 콘텐츠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끊임 없이 생산되는 콘텐츠로 가치를 창출하는 일은 단연코 미래의 우수한 먹거리이며, 그 우수한 먹거리를 저에게 선물해줄 회사는 나스미디어라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정말 입사 후 단 한번도 일이 쉽게 해결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힘든 일을 해결했을 때 제일 보람 찬 것 같습니다. 광고주와 매체사의 중간에서 조율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캠페인 규모가 클수록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매체 하나의 사정으로 캠페인 전면 보류의 순간, 적합한 보상과 연기된 일정에 어떤 더 좋은 이점이 있는지 찾은 후 광고주에게 보고 해 나머지 매체들만 동시 라이브 시킨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더 좋은 조건에서 진행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 기억입니다. 아찔한 사고의 순간 담담하게 대안을 찾아 제시하는 센스는 항상 언제나 필요한 것 같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주로 담당하고 있는 캠페인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 합니다. 효율이 잘 나오는 캠페인은 유지할 수 있도록 셋팅하고 효율이 떨어지는 캠페인은 대책을 고민하며 광고주와 대행사에 공유를 합니다. 또한 트렌드 리포트, 매체 업데이트 내용을 체크하면서 자료 내용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보통 오후에는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이 잡혀있기 때문에 미팅에 논의할 내용 전달할 자료 등 미팅 준비를 하기도 합니다.

 

 

먼저 미디어렙사가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나스미디어 미디어플래너 이가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미디어 플래닝 업무는 한 광고 캠페인이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기 위해서 최적의 매체를 제안하고 운영하여, 캠페인 종료까지 성공적으로 집행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매체를 제안하는 것뿐만 아니라 얼마의 예산을 쓸 것인지, 어떤 타겟에게 도달하게 할 것인지 새로운 전략을 짜기도 하고 집행 결과에서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것도 플래너의 몫 입니다. 이유 없이 보여지는 광고는 없으며, 광고주는 모든 비용이 가치 있게 쓰여지길 원하므로, 미디어 플래너들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전략을 도출하여 효과적인 캠페인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Q. 나스미디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디지털 광고와 미디어 산업에서 나스미디어가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미디어에 대한 이해의 깊이와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큰 메리트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나스미디어를 다니면서 회사에 대한 신뢰는 더 커졌고 업계와 업무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나스미디어는 2030대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젊고 활기가 넘치는 회사입니다. 동호회 지원이 잘 되어 있어 직원들의 자기 개발을 적극 장려해주며 복장도 자유라 직원 개개인의 개성도 살아있습니다. 이런 개방적인 문화뿐만 아니라 모든 업무가 매우 체계화되어 있습니다.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 업무가 많은 미디어렙 특성 상, 지원팀과 광고팀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회사에서도 업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해줍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먼저 미디어렙사가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간혹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꿈꾸며 지원하는 지원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하는 일은 크리에이티브 보다는 분석과 설득을 바탕으로 하는 일입니다. 취업에 대한 단순한 갈망보다는 이 일과 자신이 경험적으로 또는 성격적으로 얼마나 연관성이 높은지를 어필하는 것이 강점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감이라는 무기는 노력이라는 도구로 빚어내길 바랍니다.”

- kt M mobile 마케팅 임성빈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현재 사업운영본부 마케팅전략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각종 데이터 분석과 유관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도출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 판매채널 다각화를 위한 각종 제휴 상품 개발 등 신시장 개척 업무를 돕는 등, 회사 운영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고 경쟁사 보다 한 발 앞서 시장을 선도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Q. kt M mobile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 M mobile은 저에게는 두 번째 직장이자 마지막 전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말 제조사에 입사하여 각종 비즈니스를 경험하며 통신 업계에서 과감한 도전으로 시장을 리딩하는 KT에서의 근무를 늘 마음에 품고 있던 중, 2년 전 kt M mobile에 합류하여 더 큰 꿈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업계의 선구자이며, 혁신과 희망으로 요약 가능한 조직 문화까지! 저와 같은 꿈을 가진 이에게 당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곳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KT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스케줄링 입니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진행사항을 세부적인 일정 단위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은 성공적인 업무 수행에 가장 필수적인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매일 출근과 동시에 그날의 할 일과 우선순위를 점검합니다. 월요일이라면 그 주의 주요한 업무와 일정 정리를 하고, 매월 1일에는 그 달에 해야 할 가장 중요한 미션을 파악하고 그에 따르는 세부 적인 업무 수행 일정을 점검하는 데서 하루가 시작됩니다. 이후에는 주어진 업무를 누수 없이 수행하는데 집중하게 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항상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셨으면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과 시간에 진심 어린 노력을 쏟았다면 스스로에게 누구보다 당당해지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취업 이후에도 취업만큼, 때로는 그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저 역시도 그럴 때 꺾이지 않는 마음보다 중요한 무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자신감이라는 무기는 노력이라는 도구로 빚어내길 바랍니다.

 

 

“KTH는 커머스, 콘텐츠, ICT 세 가지 사업부문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 kth MD 오주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MD상품기획 및 소싱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모든 단계를 총괄하는 직업입니다. 또한 상품이 잘 판매될 수 있도록 컨셉을 잡고 PD, 작가, 쇼호스트와 어떤 방향으로 방송을 풀 것인지 미팅을 통해 결론을 냅니다. 이렇게 촬영된 영상을 좋은 시간대에 편성되도록 편성팀과 조율하고 재고 관리까지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판매데이터를 통해 상품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리뉴얼을 하거나 또 다른 구성으로 상품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Q. kth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h는 커머스, 콘텐츠, ICT 세 가지 사업부문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ICT 기술을 기반으로 티커머스, 콘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사업부문 모두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고 때로는 트렌드 세터가 되어야 하는 특성을 가졌습니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또 도전을 해야 하는 kth의 젊은 분위기가 끌려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제가 속해 있는 상품개발본부는 MD PD, 디자이너, 작가, 심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든 MD들과 PD, 작가는 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판매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가장 유행하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상품이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지를 매일매일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용하기 보다 활동적으로, 그리고 트렌드에 발맞춰 타부서보다 젊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상품개발본부의 특징입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상품기획을 위해 협력업체와 미팅을 하고, 진행하는 상품의 영상 제작을 위한 제작미팅, 그리고 편성 관리 및 재고 관리를 합니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업무는 협력업체와 하는 미팅입니다. 홈쇼핑은 시즌에 앞서 방송을 송출하다 보니 다음 시즌에 팔 상품을 미리 기획하고 상품을 셀렉합니다. 이런 상품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타사에서는 어떤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지, 백화점이나 시장에서는 어떤 스타일의 옷이 잘 나가는지 파악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시장조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KT 그룹사의 마케팅 실무자들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막연하기만 했던 마케팅 업무가 조금은 그려지는 것 같기도 한데요. 이 글을 읽은 모든 지원자 분들이 꿈꾸시는 업무를 하실 수 있도록 KT가 응원합니다! KT 人사이드는 아직 끝이 아니라는 거~ 또 새로운 KT人들의 이야기로 돌아올 KT 人사이드를 기대해주세요~(하트)


더욱 다양한 KT 인터뷰 보러 가기

 

Posted by cherryj

 

2018 평창에서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를 선보여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KT‘2019 3, 5G 상용화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합니다. KT 5G를 단순한 네트워크가 아닌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경제 발전은 물론 생활혁신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공개했는데요. 세상을 변화시킬 플랫폼 5G, 그리고 5G 상용화를 위한 KT의 포부! 지금. 들어보시죠.

 

 

KT, 2019 3‘5G 상용화선언

 

 

지난 22,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T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의 대회통신망과 방송중계망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는데요. 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운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가올 2019 3, 5G를 상용화시키고 국민들에게 완벽한 5G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로 구현하는 다양한 5G 서비스

 

 

지난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를 기억하시나요? KT는 이곳에서 2018 평창을 통해 세계 최초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약속한 바 있었는데요. KT는 단순한 5G가 단순한 네트워크를 넘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거라는 일념 아래 5G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KT의 예상대로 실제 5G는 단순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넘어 경제기회를 창출하고 생활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자동차, 에너지, 보안, 금융, 미디어, 게임 등 수많은 분야가 5G와 함께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KT 5G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시킬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가상화 기술을 5G에 접목시켰습니다.

 

 

KT가 개발한 네트워크 가상화 통합 제어체계 ‘E2E 오케스트레이터(End-to-end Orchestrator)’ 5G가 플랫폼으로 발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E2E 오케스트레이터는 단말에서 기지국, 코어 장비까지 가상화를 통해 연결해 5G 네트워크를 신속하게 관리해주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KT는 이를 통해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용을 진행하여 커넥티드 카, 5G 팩토리, 드론 등과 같은 5G 서비스를 플랫폼 형태로 자유롭게 구현할 계획입니다.

 

 

세계 최초 5G 기술 노하우로 추진되는 완벽한 상용화

 

 

지난 3년간 KT는 평창 5G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100여건의 기술 특허를 출원하는 등 5G 원천기술을 확보하며 5G 네트워크 운용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평창 5G 규격을 제정하기도 했습니다. 이 규격은 국제표준이 확정되기 전에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수의 통신 관련 기업들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는 사실!

 

 

KT는 이번 평창에서 운영한 5G 네트워크를 중소·벤처 기업들과 공유해 5G 생태계가 빠르게 조성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그 계획의 일환으로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 구축될 ‘5G 오픈랩(Open Lab)’은 국내 ICT 사업자들이 평창 5G 시범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를 토대로 아이디어 개발부터 기술 테스트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KT는 이미 축적한 노하우와 더불어 2019년 완벽한 5G 상용화를 위해 5G 슬롯 일체형 구조, 5G-LTE 연동 구조, 지능형 다중빔 트래킹 솔루션, 인빌딩 솔루션, 인공지능 기반 네트워크 최적화 솔루션 등 ‘5 5G 네트워크 솔루션을 개발 중입니다.

 

5대 솔루션은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 등 5G 네트워크 성능을 극대화해 5G 서비스가 빠른 시일 안에 이용자의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현재 80%까지 개발 완료된 이 솔루션은 차차 블로그에서 더 자세하게 다뤄볼게요❛◡❛

 

 

2018 평창에서 KT싱크뷰’, ‘타임 슬라이스등 세계 최초 5G 서비스뿐만 아니라, 대회 기간 통신망, 방송 중계망 등 22개 통신 서비스를 단 한 건의 서비스 장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올림픽이 ‘ICT 올림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낸 KT 5G가 만들어낼 눈부신 미래를 위해 2019 3월까지 열심히 달려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 때까지 함께해요~( ˘ ³˘)

 

 

Posted by cherryj

 

드디어 시작된 2018년도 상반기 KT그룹 공개 채용! 채용을 준비할 때마다 자기소개서에는 어떤 내용을 적으면 좋을지,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KT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KT에 어떤 그룹사가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영업 직무 KT인들의 이야기! 기술영업, 기획영업 등 영업의 다양한 분야와 KT 영업인이 되기 위해 길러야 할 역량까지, 아낌없이 준비한 꿀팁이 가득한데요~ KT 실무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영업 스토리를 함께 만나볼까요?

 

 

나만의 영업 스킬을 어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 KT Biz영업(기술영업) 김주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Biz영업부에 소속이 되어, 중소형 고객사(관리고객)를 대상으로 통신 서비스를 제안하고 더 나아가 고객사 내 통신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업에 제공할 수 있는 KT의 통신 서비스는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매주 한 번 이상 새로운 통신 서비스에 대한 교육이 필수로 이루어지며, 본인이 관리하는 고객사의 전체적인 업무 현황 및 통신 구성 현황 등에 대하여 분석을 진행합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고객사 중 한 곳이 내부 사정으로 급하게 사무실 이전 작업을 하게 되어, 곧바로 사용하고 있는 통신 서비스의 현황을 세밀하게 파악한 뒤 정해진 일정에 맞추어 이전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동시에 새로운 사업장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운영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만한 통신 상품을 제안하였습니다. 사무실 이전 당일에는 일찍 고객사로 출근하여 모든 통신 서비스가 원활히 이루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였더니 고객사 담당자로부터 정말 고맙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새로운 통신 서비스 수주를 통해 회사의 성장에도 기여를 할 수 있었던 가장 보람찼던 경험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Biz(기술)영업을 수행하는 모든 영업대표(ITC)는 개인별로 맡고 있는 고객사가 존재하기 때문에 일과 시간 동안 각 팀원들은 고객사 미팅으로 외근을 나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지만 부재중인 팀원에게 급한 업무 특이사항 발생 시 내근중인 직원이 해당 업무를 도와주며 많은 협조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누구보다도 서로의 업무 사항들에 대하여 깊이 공감해주고, 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곳이 제가 근무하고 있는 광화문 Biz영업부입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Biz(기술)영업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업무는, 고객을 직접 대면하여 KT의 통신 서비스를 제안하고 전체적인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KT에서 기업에 제공하는 다양한 통신 서비스에 대한 지식 습득과 더불어 영업을 하는데 있어서 본인의 역량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보고, 고객사 담당자를 상대로 한 나만의 영업 스킬을 차분히 어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겸손함을 방패로, 자신감을 무기로!”

- kt skylife 기획영업 함종민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안방 브라운관에만 갇혀있는 방송이 아닌 달리는 자동차에서도 끊김 없는 방송시청이 가능한 상품을 제공하는 전략영업팀에서, 상품에 대한 고객군을 정리, 분석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웃도어 차량에 빠르게 방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를 서포트하거나, 경험 많은 대리님을 도와서 고객들의 온라인 가입신청 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바꾸는 일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전북 부안 장신리에 "사랑의 안테나" 사업으로 TV Skylife를 드리러 간 기억이 나는데요. 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쉬시는 마을회관에 낡고 작은 구형TV 대신 신형 UHD TV Skylife 안테나를 설치해드렸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지구 반대편 브라질 올림픽을 보시며 아이처럼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7시 반쯤 출근하여, 전날의 이동체 접수 데이터를 정리하고 메일링 합니다. 업무 성격상 파트너 회의 및 시장조사 등 외부 일정이 많은 관계로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틈틈이 스카이짐(사내 헬스장)에서 체력 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파트너에게서 오는 전화나 메일에 회신하고 때로는 각종 데이터를 집계하며 회의를 준비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제가 남들과 조금 달랐던 점을 떠올려보면 다음의 두 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첫째,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즐겁게 하자!"는 생각입니다. 제가 조금 우스꽝스러워지더라도 타인이 즐거워하거나, 긴장감을 덜어 줄 수 있다면 그걸로 저 역시 충분히 즐거운 일입니다.

 

둘째, 저는 인사를 '좋아'합니다. 처음 뵙는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하며 그분들의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고 싶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결국 회사도 사람이 모인 곳입니다. 어떤 이야기도 개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겸손함'을 방패로, '내가 회사와 사회에 충분히 도움이 될 사람이다!' 란 믿음에서 오는 '자신감'을 무기로 나아가면 취업전쟁에서 승리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성을 너무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도전하세요!”

- kt sat 해외영업 이철우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영업본부 해외중계기 영업팀에서 세일즈 엔지니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위성운용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kt sat의 위성을 사용하는데 있어 문제가 없도록 컨설팅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위성 커버리지가 인도차이나,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지역을 모두 포함하는 만큼 해외의 다양한 고객들에게 위성 컨설팅 하고 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저는 기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와 더불어 시장 담당자와 계약을 수주 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매 컨설팅 때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계약 수주 소식을 들었을 땐 힘든 점을 다 잊을 만큼의 큰 기쁨을 느낍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해외 고객에게 기술컨설팅을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최신 위성업계 트렌드와 기술을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아침에 출근하면 가장 먼저 위성분야 신문을 보며 기술 트렌드를 파악합니다. 이후 해외 시장의 담당자와 함께 고객에게 제공할 기술 컨설팅 자료를 제작하고 메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해외 고객이 kt sat위성을 사용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필요한 경우 시장담당자와 현지 출장을 가기도 하죠.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위성이라는 분야가 일반인에게 낯선 분야라 지원 전부터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성 관련 지식과 경험은 kt sat 입사 후에 위성분야에서 20년 이상 일하신 위성 전문가 분들께 체계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위성을 너무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도전하세요!

 

 

광고 전략을 세우고 효과를 빠르게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 플레이디 영업 박지혜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플레이디에서 온라인 광고 AE로 일하고 있는데요. AE는 광고주와의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제안서를 전달하고, 경쟁PT 등에 참여해 광고주를 영입하는 일부터 광고 계획 수립과 관리, 집행까지 광고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광고주와의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또한 AE의 역할이에요. 현재 모바일, 페이스북, 유투브, 구글 등 온라인 광고를 통합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이나 예산 등의 계획을 수립해 광고를 집행할 수 있고, 광고 집행 후 매출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좋아요. 몇 달 전, 여러 광고 대행사를 거치고 이제는 큰 기대가 없다고 말씀하는 광고주가 있었어요. 그래서 광고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을 좀 더 밀착해서 진행했고, 적합한 신규 매체를 제안했어요. 그러자 조금씩 광고 효과가 나타났고, 이로 인해 광고주의 태도도 점차 긍정적으로 바뀌더라고요. 지금은 전반적인 포털사이트의 광고 영역까지 모두 맡겨주셨고요.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자유롭고 개방적인 젊은 회사라고 생각해요. 사내 시설도 잘 구비되어있는데, 사내카페, 안마의자, 여직원휴게실 등이 있어서 굉장히 편리하고요. 한 달에 한번 2시간 늦게 출근 or 조기 퇴근하는 PS(Punch Stress)데이가 있어서 친구들이 매우 부러워해요. 거기에 KT그룹의 복지혜택까지 있다 보니 직원으로써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겠죠?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출근 후 가장 먼저 광고주 계정을 체크해요. 집행된 광고의 동향이나 이슈 등을 확인하죠. 온라인 광고는 효과가 데이터로 증명되기 때문에 계정을 살펴보면 기획한 광고 전략이 예상대로 흘러가는지, 보완해야 할 필요는 없는지 판단할 수 있어요. 오후 시간대에는 광고 관리뿐 아니라, 광고주 미팅이나 제안서 작성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편이에요.

 

 

장점을 나열하기 보단, kt mhows에 필요한 인재라는 부분을 어필하세요!”

- kt mhows 그룹영업 유준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kt mhows의 수많은 법인 고객사 중에서도 KT 그룹사를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모색하는 '그룹영업'이 바로 저의 주요 미션입니다. KT 및 그룹사를 통해 기프티쇼가 확대될 수 있는 활로를 모색하거나, 기존 담당 거래처에 대한 지속적인 영업관리 업무를 통해 매출 증대는 물론, 각 그룹사로부터 인입되는 기프티쇼 활용에 관한 문의에 응대하며, 각각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기프티쇼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Q. kt mhow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학부 시절, 저는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와중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대한 유연한 대처 능력을 가지고 있는 kt mhows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할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축적해온 모바일 관련 사업의 노하우는 앞으로 kt mhows가 단순히 특정영역의 사업자가 아닌,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제가 속한 팀은 KT 및 그룹사를 상대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매일 업데이트 되는 사내 게시판의 업계 동향 및 그룹사 현황을 살핍니다. 이후 기본적으로 제가 담당하는 B2B 거래처의 기프티쇼 대행 발송 요청 사항을 수시로 관리/집행하며, 추가로 가능성이 엿보이는 영업 활로를 모색하여 제안을 하기도 합니다. kt mhows는 신규 서비스 추진 및 개선을 위한 TF 조직을 유동적으로 운영하는데, 저 역시 회의에 참석하여 영업부서 시각의 의견을 개진, 결과물을 도출 하기도 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본인이 보유한 장점을 단순히 나열하기 보다는, 그 장점이 kt mhows에 어떻게 기여가 되고, 본인이 꼭 kt mhows에 필요한 인재라는 부분을 어필하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학창 시절부터 경험한 일련의 시간들을 통해 얼마나 모바일커머스 업계와 지원 직무에 애정과 열정을 지니고 있는지 증명하고자 노력했고, 그러한 모습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다양한 KT 인터뷰 보러 가기

 

다양한 KT 그룹사의 영업 직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KT인들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취업은 흔히들 멘탈싸움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계속해서 불합격 소식을 듣게 될 땐 나도 모르게 자괴감에 빠질 때가 있죠. 우울할 때는 혼자서 모든 짐을 감당하려고 하기 보다는, 하루쯤 그 동안 수고했다는 의미로 나에게 선물을 주는 하루를 가져보는 것도 우울함 극복에 좋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상반기 취업 뽀개기를 위해, 타 직무 KT인들의 생생한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주에 또 만나요! (하트)

 

Posted by cherryj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은 역사와 함께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충실한 동반자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 인공지능 스피커는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자율주행 자동차는 알아서 목적지를 찾아가기에 이르렀는데요.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다양한 미래 기술들이 우리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온 2018, KT 블로그에서는 KT경제경영연구소가 펴낸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를 통해 올 한해 우리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ICT 트렌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주제는 바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 ‘5G’인데요!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5G의 끝없는 역량, KT와 함께 알아가 보시죠! ( •_•)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 5G

 

 

“5G는 미래의 석유가 될 것이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IT 전시회 ‘CES 2017’에서 20세기폭스의 최고기술책임자(CTO), 하노 바세(Hanno Basse)는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지금까지 석유가 경제를 돌린 힘이었던 것처럼 미래에는 5G가 할리우드 영화는 물론이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기술을 우리 삶에 전달하는 동력원이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만큼 5G 2018 ICT 트렌드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따르면 5G는 기존 4G 대비 속도가 최대 20배까지 빠른 초고속성, 데이터 송수신 과정에서 지연 시간이 10배 짧아지는 초저지연성, 기존보다 10배 많은 사물들이 연결될 수 있는 초연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5G의 세 가지 특성이 산업 전반에 불러올 변화는 실로 엄청납니다. 5G는 차량과 주변 시설물, 중앙서버와 1000분의 1초가 안 되는 즉각적인 데이터 통신을 통해 자율주행 차를 움직이게 하고, 초고해상도 대용량 파일을 초고속으로 전송해 원격 화상진료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또한 각종 센서와 수천 수만의 디바이스가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T) 환경을 만들어 모든 사물이 통신망에 연결돼 언제 어디서나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대표적인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은 의료, 미디어, 에너지, 제조, 금융, 교통 등 대부분의 산업 영역 전반을 변화시켜나갈 텐데요. 여기서 기술과 기술, 기술과 산업을 연결해주는 핵심 인프라가 바로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인 5G’인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산업을 융합시킬 열쇠로 전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5G 5G 주도권을 둘러싼 국제 표준 선점 경쟁 또한 치열한 상황입니다.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나아가는 KT

 

 

5G를 추진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 가운데 특히 주목해야 할 기업이 바로 일본의 통신사업자 ‘NTT 도코모입니다. NTT 도코모는 본격적인 5G 기술 검토를 앞두고 다양한 요소기술을 연구하며 글로벌 기업들과 적극적인 제휴를 맺고 ‘5G 연합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데요. 여기엔 전세계에 ‘5G 생태계를 실현하겠다는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KT 역시 NTT 도코모와 5G 상용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하고 있는데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를 앞뒀던 지난 2 5일에는 KT 평창 5G 시범망과 일본 NTT 도코모의 상용 4G LTE망의 데이터 로밍 연동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연동에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KT가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에 성공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KT는 올해 2월에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5G 네트워크 기반 싱크 뷰(Sync View)’, ‘타임 슬라이스(Time Slice)’, ‘360 VR(Virtual Reality)’ 등을 선보여 대한민국 5G 네트워크 서비스의 미래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5G가 머지 않을 미래에 상용화되는 것은 맞지만 사물인터넷, 가상현실(VR), 자율주행 서비스가 일반 대중의 주변으로 확산되기까지는 아직 상당한 시간이 남아있는데요.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산업에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면 대중들에게도 5G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라는 학계의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지금 KT 5G가 한국형 4산업혁명의 중심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정적인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힘차게 달려가고 있는데요. 앞으로 KT가 만들어갈 5G의 미래가 궁금하시다면, 저희 KT 블로그와 오래도록 함께해주세요! 꼭이요~( ''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선보인 KT의 5G 기술> 자세히 알아보기

 

Posted by cherryj

 

다음에 연락하자~’보다 카톡해!’가 인사로 쓰여지는 2018! 스마트폰과 인터넷은 우리 삶에서 없어서는 안될 공기와도 같은 필수조건이 되었는데요. 하루 중 어느 시간대에 인터넷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지, 내 또래가 이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디지털 광고 미디어렙 KT 나스미디어는 국내 인터넷/모바일 이용자를 대상으로 주요 서비스 이용과 광고 수용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수치로 알아보는 ‘2018 대한민국 인터넷/SNS 수용 행태! 나의 인터넷 사용량은 얼마인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디지털 미디어 플래닝 전문 미디어렙 <KT 나스미디어>

 

│출처 : Adfork 공식 홈페이지

 

KT그룹의 그룹사인 ‘KT 나스미디어 2000년 인터넷 광고 미디어렙으로 출발하여 현재는 모바일, 디지털 방송 등으로 분야를 확장해왔는데요. 폭 넓은 네트워크와 전문 미디어 플래닝 서비스를 기반으로 최적의 디지털 광고를 집행하는 1등 디지털 미디어렙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디지털 미디어 플래닝을 위해서는 이를 사용하는 사용자에 대한 분석이 필수적이겠죠? 이를 위해 나스미디어에서는 인터넷사용자의 이용행태를 분석하는 보고서를 매년 발행하고 있습니다.

 

KT 나스미디어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나스미디어가 매년 발표하는 NPR인터넷/모바일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체 이용 행태, 주요 인터넷 서비스 이용 및 광고 수용 행태 등을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인터넷을 넘어 동영상, SNS, 게임 등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이용자들의 특성을 알아볼 수 있는데요. 2017 12 19일부터 2018 1 3일까지의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된 <2018 인터넷 이용자 조사>10대부터 50대까지의 2,000명의 모집단을 대상으로 모바일 설문을 통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최신 인터넷 이용자 트렌드는 무엇일지 함께 알아볼까요?

 

 

일상 속에 자리잡은 모바일 인터넷! <주 목적은 커뮤니케이션>

 

 

전 연령대에서 나타난 공통적인 특성으로는 주중/주말에 상관없이 PC 인터넷보다 모바일 인터넷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는 점인데요. 이를 통해 이제는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인터넷이 우리 일상 속에 완전히 자리잡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바일 인터넷은 주로 커뮤니케이션(69.4%)’ 목적으로 이용한다는 응답이 1위를 차지했는데요. 이는 친구들의 소식을 확인하거나 대화할 수 있는 SNS와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의 성장과 연결되어 있다고도 할 수 있겠죠?

 

 

문자 메시지는 가라! <모바일 메신저 이용률 96.9%>

 

 

특히, 모바일 메신저는 성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전체 96.9%의 높은 이용률을 나타냈는데요. 그 중에서도 카카오톡 이용률이 97.9%로 나타난걸 보아 우리나라에서 카카오톡을 안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도 말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혹시 요즘 급식을 먹는 학생들 사이에서는 카톡해~’보다 페톡해~’가 더 유명하다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실제 페이스북 메신저의 이용률은 10대는 66.8%, 20대는 43.9%로 집계되어 타 연령층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로 나타났는데요. 10년뒤 모바일 메신저 이용률이 어떻게 바뀌어 있을 지가 궁금해지는 응답 결과네요~()

 

 

대세 콘텐츠는 동영상! <모바일 인터넷 중심 동영상 시청 행태 강화>

 

 

모바일 인터넷과 PC 인터넷 동영상 시청 행태 응답 결과에 따르면 모바일 인터넷 위주로 시청한다는 응답이 46.8%로 가장 높았고, 모바일 인터넷에서만 시청한다는 응답이 13.9%, PC와 모바일 인터넷 비슷한 수준으로 시청한다는 응답이 23.0%로 나타났는데요.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바일 인터넷에서의 동영상 시청 경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남성에 비해선 여성과 1030 세대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중심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는데요. 요즘 10대들 사이에서는 유튜브가 과거 네이버 지식인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고도 하죠. 이를 대변하듯 전 연령대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동영상 플랫폼은 유튜브(82.4%)’로 나타났습니다.

 

 

스마트폰과 모바일 인터넷 중심 동영상 시청, SNS 사용이 증가하면서 네트워크의 중요성 또한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요. 4세대 이동통신을 넘어서, 5세대 이동통신인 5G가 등장하면서 더욱 쾌적하고 다양한 인터넷/SNS 플랫폼의 등장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T 5G 상용화와 함께 변화할 내년 모바일 인터넷 트렌드는 어떨지 궁금해지는데요. 오늘 다 설명해드리지 못한 2018 NPR은 다음 시간에 더 소개해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윙크)

 

Posted by cherryj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또 하나의 올림픽 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바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인데요. 패럴림픽은 신체적인 장애를 갖고 있지만 열정과 노력으로 가득한 선수들이 펼치는 국제 경기입니다. 동계올림픽 못지않은 감동과 환희로 가득했던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패럴림픽(Paralympic)이란?

 

 

패럴림픽의 정확한 뜻, 알고 계신가요? 올림픽과 패럴림픽은 모두 전쟁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나누고 잊어버리고자 시작되었습니다. 그 중, 패럴림픽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척추가 손상된 병사들의 재활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된 간단한 운동이 발전해서 스포츠 경기로 확대된 것인데요. 그래서 최초의 패럴림픽이 열린 장소도 1948년 영국 런던의 척추 재활센터라고 합니다.

 

패럴림픽이 하반신 장애를 가진 이들의 스포츠 경기로 시작된 만큼 패럴림픽(Paralympics)의 어원도 하반신 마비를 뜻하는 패러플리젝(Paraplegic)과 올림픽(Olympic)의 합성어에서 왔는데요. 현재는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선수 층이 확대되었고, 비장애인들 장애인들이 모두 평등하다는 의미의 패럴(Parallel, 나란히)림픽이 되었습니다.

 

 

동계패럴림픽, 동계올림픽과 어떻게 다를까?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차이는 선수가 비장애인과 장애인이라는 단순한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패럴림픽은 참가 선수들의 신체적 장애를 고려해 경기의 룰도 조금씩 변경하여 진행되는데요. 남성, 여성 경기로 나눠지는 올림픽과 달리 패럴림픽은 시각장애, 입식, 좌식 등 장애 유형의 구분으로 경기의 진행을 나누고, 그 안에서도 장애의 정도 차이를 두어 비슷한 수준의 장애를 가진 선수들이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계올림픽과 마찬가지로 동계패럴림픽의 경기 종목 역시 설상 종목과 빙상종목으로 나뉘는데요. 이번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는 크게 알파인 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아이스하키, 스노보드, 휠체어 컬링까지 6종목에서 80개의 세부 경기로 나누어 펼쳐졌습니다.

 

전 세계 49개국, 570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는 참가하는 선수의 장애에 맞추어 보조도구를 착용하거나 장애의 정도에 따라 변경된 규칙들을 적용하여, 비장애인들의 경기 못지않은 화려한 기술과 짜릿한 승부를 감상할 수 있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올림픽의 상징은 오륜기’, 패럴림픽의 상징은? ‘아지토스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각각 다른 마스코트를 사용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선수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관람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마스코트는 '수호랑'이었는데요. 그 뒤를 늘 지키고 있던 반달곰 '반다비'가 바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였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이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메달을 수상한 선수들 역시 메달을 목에 걸기 전, 어사화를 쓴 반다비를 기념으로 받게 되었죠.

 

패럴림픽의 상징인 아지토스는 나는 움직인다'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역경을 극복하고 전진하는 장애 스포츠인을 표현하고 있는데요. 각 나라의 국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빨강, 파랑, 초록의 세 가지 색깔은 중심을 향해 휘돌아 감기는 형상으로 전 세계의 화합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한글 초성인 `'과 눈꽃 모양의 사람, 두 가지의 모습을 동시에 의미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엠블럼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와 관중이 하나 된 세상, 인종과 지역, 장애를 뛰어넘은 하나된 세상에 대한 바람을 함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으로 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올림픽의 화려함에 가려져 패럴림픽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크게 늘었는데요. 신체적 장애와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고 인간의 한계 기록을 새롭게 세워가는 패럴림픽 선수들의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스포츠 정신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이제 막을 내리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마지막 경기까지 잘 마무리되어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선수들도 육성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는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저희 KT도 함께 꾸준히 노력하고 응원하고 있답니다!

 

 

장애인들과 함께한 KT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 현장 응원

 

 

KT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가 열리는 기간 동안, 전국의 발달 장애인 200여명에게 경기 티켓을 지원하고 KT 사랑의 봉사단과 함께 평창을 방문하여 경기 참가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응원했는데요. 특히, 지난 15일에 열린 아이스하키 준결승 경기에서는 영광시각장애인 모바일 점자도서관 소속의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전문 영상 해설사가 참여하여 경기를 직접 볼 수는 없는 시각장애인들에게도 생생한 영상 해설과 함께 현장 분위기를 느끼며 패럴림픽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패럴림픽이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하나의 축제인 만큼 이번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도 많은 장애인이 직접 찾아 즐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는 이선주 KT 지속가능경영단장의 말처럼 우리 KT는 앞으로도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5G 네트워크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Posted by cherryj

 

“KT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새로운 인재를 찾습니다

 

사람을 향한 따뜻한 기술로 미래를 열어가는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 KT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합니다. 대한민국 5G 통신 시장을 선도하는 KT에서는 올해 상반기 보다 다양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인데요. 지난해 대비 더욱 확대된 채용 규모부터 KT 스타오디션, 지역쿼터제 등 다양한 전형까지 2018 KT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정보! 지금. 소개해드립니다.

 

 

지난해 대비 10% 늘어난 2018 KT 연간 채용 규모

 

KT가 오는 3 26일부터 4 9일까지 2018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KT의 올해 연간 채용 규모는 지난해 대비 10% 늘어난 550인데요. 이번 상반기 공개채용에는 경영·전략, 마케팅·영업, 네트워크, IT, R&D, 신사업개발 등 총 6개 분야에서 250여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KT5G·AI·블록체인·핀테크·커넥티드카 등으로 대표되는 R&D 융합기술 분야의 채용을 더욱 확대할 예정인데요.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인재를 선발해 5G 시대를 이끌어갈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는 방침입니다.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KT스타오디션지역쿼터제채용

 

 

KT만의 차별화된 블라인드 채용방식인 ‘KT스타오디션도 올 한해 지속적으로 확대될 계획인데요. KT스타오디션은 일체의 스팩을 배제하고 직무와 연관된 경험, 포부 등을 5분 동안 자유롭게 발표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는 전형입니다. 이 전형에서 선발된 지원자에게는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는 점, 정말 매력적이죠?

 

KT스타오디션 접수는 3 20일부터 23일까지 KT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데요. 3 31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4 3일까지 제주를 포함한 전국 주요 지역에서 스타오디션을 실시할 계획이라니 KT 식구가 되고 싶은 많은 분들은 KT스타오디션 준비, 지금부터 시작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KT는 이번 상반기 공개 채용부터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운영합니다. 인턴으로 선발된 인원 중 역량 있는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이 제도는 8주간의 인턴십 과정을 거친 후 최종 임원면접을 통해 신입사원으로 선발하는 방식인데요. 본인의 직무 역량을 파악하고, 입사 기회까지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_)

  

또한 KT신입 채용 인원의 20% 이상을 지역쿼터제로 선발해 지역에 연고를 둔 고등학교, 대학교 출신 우수 인재들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니, 열정 가득한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KT 채용 홈페이지 바로 가기

 

2018 상반기 KT 공개 채용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3 31 KT 광화문 East 빌딩에서 열리는 ‘KT 잡페어(Job Fair)’를 찾아가보세요! KT 잡페어는 사전 참가 신청 없이 모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지원자들을 위한 직무 및 취업 상담을 진행한다고 하니, 현장의 생생한 정보로 공채 합격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고 있는 요즘,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전국의 많은 취업준비생 여러분들에게도 봄바람처럼 따뜻한 소식이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ღ''ღ )

 

Posted by cherryj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재희입니다. 저희 팀은 MF 우수활동자로 선정되어 중국 심천(, 선전, Shenzhen)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올 기회를 얻었는데요! 중국 심천은 중국에서 가장 먼저 경제특구로 지정되어 신흥 산업도시로 육성된 곳입니다. 1년 내내 날씨가 따뜻하고 홍콩, 마카오와 가까운 심천은 최근 관광도시로도 각광 받고 있는데요. 중국의 선진 산업도시 심천, 그곳에서 저희가 만난 내일의 ICT 기술들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_)

 

 

KT 콘텐츠 크리에이터, 중국 심천에 가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기업 <잉단(Ingdan)>

 

 

저희는 가장 먼저 심천에 기반을 두고 있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기업 잉단(Ingdan)’에 방문해 이곳의 다양한 IT 기술을 체험해보았는데요.

 

 

이곳에서는 귀 안쪽에 직접 이어폰을 꽂지 않아도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헬스용 이어폰부터 3D 프린트, VR 기술을 이용한 게임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고려한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제품 옆에는 설명과 함께 QR코드가 적혀있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었습니다.

 

<VR 게임을 즐기는 KT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모습>

 

 

세계 최대 드론 생산 회사 <DJI(Da Jiang Innovation)>

 

 

다음으로 저희는 심천의 코즈웨이 베이(Causeway Bay)에 위치한 따장 이노베이션(DJI, Da Jiang Innovation)’ 전시장에 다녀왔습니다. DJI는 전세계 드론 시장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큰 글로벌 드론 제조 기업인데요. 이곳에서는 다양한 세대의 드론의 모습을 전시해두었을 뿐만 아니라 이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DJI의 전시장에서는 안내된 시간에 맞춰 드론을 시연하고 있었는데요! 세계 최고의 드론 기업이 보여주는 시연은 또 얼마나 신기할지, 저희도 찾아가보았습니다. 드론 시연 현장에서는 다양한 크기와 용도의 드론이 움직이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DJI에서 팜 컨트롤 시스템(Palm Control System)’이라고 부르는 기술은 컨트롤러 없이 손으로 드론을 제어할 수 있어 무척 신기했습니다.

 

<’팜 컨트롤러 시스템으로 드론을 제어하는 DJI의 모습>

 

 

심천 창업 생태계의 심장, ‘남산 소프트웨어 단지

 

 

중국판 판교 테크노밸리라고 불리는 심천의 남산 소프트웨어 단지는 다수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와 제조업체, 그리고 중국의 대표적인 창업 카페인 ‘3W카페등이 모여있는 창업의 메카인데요. 고층 건물들이 즐비한 이곳의 분위기는 우리나라의 여의도와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수많은 스타트업 회사들로 이루어진 남산 소프트웨어 단지에는 대학들도 많이 모여있는데요. 중국의 명문 대학으로 익히 알려진 북경대학교의 대학원도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스마트 공유 자전거 서비스오포(oFo)’ 체험

 

 

중국인들의 유별난 자전거 사랑은 익히 들어서 알고 계실 텐데요. 저희가 방문한 심천의 하얼빈 공업대학분교 곳곳에서도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물론 자전거를 거치해둔 공간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었던 모습은 샛노란 자전거들이 모여있는 공간이었는데요. 이 노란 자전거는 바로 중국에서 이미 대중화되어 있는 스마트 공유 자전거 서비스 오포(ofo)’의 자전거였습니다.

 

 

중국의 대표적인 공유 자전거 서비스 기업으로는 모바이크(Mobike)와 오포(ofo)가 있는데요. 저희는 이곳에서 오포(ofo)의 공유 자전거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위챗페이로 QR코드만 스캔하면 바로 자전거를 탈 수 있어 대여 방법도 무척 간편했는데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는 중국의 모습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반납장소가 아닌 안전한 곳 어디에나 세워두고 반납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는 사실! (_•)♡

 

 

저희는 지금까지 신천에 위치한 여러 IT 관련 기업과 장소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중국에서도 IT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부와 민간 기업에서도 전폭적으로 ICT 기술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중국 심천에서 KT 대학생 기자단 컨텐츠 크리에이터였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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