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의 서막을 알리며 등장한 알파고는 전 세계에 인공지능 광풍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처음 인공지능 붐이 생겼을 당시에는 머신러닝이나 딥러닝 등의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기업들이 점차 인공지능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면서 AI 기술을 통해 인간의 삶을 더욱 이롭게 만드는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여섯 번째 시간에는 우리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인공지능 비서, AI 어시스턴트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 집 인공지능 비서, AI 스피커

 

 

인공지능 스피커가 집안일을 도와주는 시대! 아마존, 구글, 애플 등 글로벌 대기업은 물론 KT, 네이버, 카카오 등 수많은 국내외 기업들 역시 앞다투어 인공지능 스피커를 개발하고 선보인 바 있는데요. 이렇게 집 안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 인공지능 스피커들은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해졌습니다. “조명 꺼줘라고 말하면 집안 조명이 꺼지고, “공기청정기 가동시켜줘라는 말 한 마디에 집안 가전들이 스스로 작동하는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죠.

 

(아마존 에코(Echo) / 구글 홈(Home))

ㅣ출처 : 아마존, 구글 공식 홈페이지

 

인공지능 스피커의 대중화를 이끈 것은 아마존의 인공지능 스피커 에코(Echo)’였습니다. 2014년 출시된 에코는 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Alexa)’를 탑재하여 이용자와 음성 상호작용은 물론 음악 재생, 알람 설정, 스트리밍 팟캐스트, 날씨, 트래픽 등 여러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 허브 기능을 통해 여러 스마트 장치를 제어하는데요. 그야말로 일상의 모든 일들을 에코와 함께할 수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에코의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는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입니다. 구글의 인공지능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된 이 스피커는 에코와 거의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데요.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인 구글의 검색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 인공지능 스피커 경쟁 역시 치열한데요. KT 2017 1기가지니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2월 더욱 컴팩트하고 세련된 미니멀 디자인의 기가지니2’를 선보였습니다. 기가지니는 IPTV와 인공지능을 융합시켜 음성 명령을 통해 원하는 VOD와 콘텐츠 시청이 가능한 인공지능 스피커인데요. 음성 기반의 대화형 홈쇼핑 서비스를 이용하면 홈쇼핑 채널에서 음성으로 주문, 상담원 연결, 상품추천, 다음 상품 미리보기 서비스까지 가능하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IoT 홈 서비스에도 적용되어 조명을 키고 끄는 직접적인 명령 인식부터 지니야 불 키고 채널 11번 틀어줘와 같은 복잡한 문장도 스스로 이해합니다. 게다가 나 잘 거야” “잘 자등의 추상적인 문장으로도 기가지니를 움직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인간의 말을 알아듣게 도와주는, 음성인식 기술

 

 

이렇게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의 주요 핵심기술 중 하나는 바로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1950년대 미국 통신업체인 AT&T 벨 연구소의 숫자 인식기 개발에서 처음 등장한 이 기술은 1990년대까지만 해도 아주 초보적인 수준에 그쳤는데요. 휴대전화나 홈 오토메이션에 적용된 2세대 기술 역시 인식률이 떨어지고 음성인식을 활용한 기능이 다양하지 못해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ICT 기술이 등장하자 음성인식 기술 역시 비약적으로 개선되기 시작했는데요, 대용량 음성 데이터를 저장하고 실시간으로 처리 가능한 네트워크, 컴퓨팅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식률 역시 대폭 상승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 스피커는 사람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관용적인 표현을 이해하고, 전후 문맥을 해석하고, 쉬는 구간을 인지하는 등 더욱 발전된 기능을 보여주는데요. 주변 소음을 무시하고 사람의 음성만을 인식하는 분리 기술까지 개발되며 인공지능 스피커의 활용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인공신경망을 이용해 언어 구조를 분석, 재조합하고 표현하는 자연어 처리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무척 간단한 기술처럼 보이지만 자연어 처리 기술은 사람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언어 이해기술, 이해한 명령을 기억하고 처리하기 위한 대화 상태 추적기술, 어떤 정보를 수행할지 결정하는 대화 관리기술, 명령을 수행하고 사람에게 답변을 들려주는 자연어 생성 및 음성합성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차원의 기술이라는 점!

 

자연어 처리 기술이 더 발전하면 지금보다 훨씬 매끄러운 음성 인식과 자연 대화 수준의 명령 전달이 가능해질 텐데요. 이렇게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인공지능은 점차 의류, 물류, 자동차, 교육 산업 등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구글은 모바일 우선에서 인공지능 우선(AI First)로 전환하고 있다

 

구글 CEO 순다 피차이는 이렇게 선언했는데요. 곧 인간이 사용하는 모든 전자제품들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세계 음성인식 시장 규모도 오는 2021년까지 기존에서 6배 이상 늘어난 159 8,000만 달러로 크게 커질 전망인데요. 앞으로는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보다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날도 오지 않을까요?

 

<KT 기가지니로 보는 인공지능의 발전> 포스팅 보러 가기

 

모바일 퍼스트에서 인공지능 퍼스트로 이행 중인 지금, 전 세계 기업들은 새로운 시대의 승자가 되기 위해 인공지능 비서를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T 역시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와 함께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AI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앞으로도 발전해나갈 KT와 기가지니의 모습, 기대 많이 해주세요! (_)

 

Posted by cherryj

 

이제는 국가재난 차원에서 다뤄지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 그 심각성은 육안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현재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문제는 국가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각 시·도·군에서도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공업단지가 조성되어 있는 경상남도 포항시도 예외는 아닙니다.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미세먼지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포항시! 그 과정에 KT가 함께했습니다. KT와 포항시의 IoT 기반 미세먼지 관리 협약 소식,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KT-포항시, IoT 기반 미세먼지 통합관리 대응시스템 구축 MOU 체결

 

 

지난 516, 포항시 남구 포항시청에서는 KT와 포항시의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협약은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체계적인 미세먼지 관리 및 대응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빅데이터 분석은 물론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KT와 포항시는 기상 관측자료, 유동 인구 등 각종 환경 관련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의 장소를 도출해 미세먼지 측정 장비 13식을 우선적으로 설치할 예정인데요. 해당 장비가 설치되는 곳은 10곳의 주민센터를 비롯한 포항 그린웨이 도시 숲으로 그 동안 정부에서 운영하는 미세먼지 측정망이 미처 닿지 못했던 지역입니다. 이제 포항시 곳곳의 미세먼지 농도도 더욱 정확히 측정할 수 있게 되겠죠?

 

 

이뿐만 아니라 KT는 구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초미세먼지, 소음, 온도, 습도 등 포항시의 대기 상태를 24시간 실시간 수집하고,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포항시는 KT의 분석 데이터와 정부에서 운영하는 미세먼지 측정망 데이터를 융합해 보다 정확한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취합된 포항시 공기질 정보는 오는 7월부터 포항시 홈페이지와 일부 주민센터 전광판, 포항 그린웨이 도시 숲에 위치한 미세먼지 신호등으로 실시간 전달될 예정입니다! ( ღ''ღ )

 

 

이후에도 KT와 포항시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유아, 노인과 같이 미세먼지에 민감한 계층을 위한 실시간 대응체계를 마련해갈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포항시는 미세먼지 통합 관제 상황실을 설치하고, 미세먼지 측정망과 미세먼지 신호등을 단계적 확대해나가는 등 2019년까지 다양한 환경 문제를 통합관리 가능한 포항시 통합 환경 관리-대응 시스템을 완성할 계획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서 더 치명적인 미세먼지, 그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시키기 위해선 시민들에게 정확한 미세먼지 농도 및 수치를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KT와 포항시의 ICT 기반 미세먼지 통합관리 체계 구축은 가장 기본적인 미세먼지 대응책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T는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IoT, 빅데이터 기반 분석 서비스 등을 통해 환경오염에 효과적으로 대응해나갈 예정이니 다양한 ·도·군과 함께 노력하는 KT의 모습, 지켜봐 주세요! (_)

 

Posted by cherryj

 

국민기업 KT에서 문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9년 결성한 KT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아시나요? 이들은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KT 체임버홀에서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클래식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9년째 국내 클래식 공연의 대중화를 이끌어온 KT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지난 16일 저녁,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특별한 연주회를 개최했습니다. KT그룹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 패밀리 콘서트 현장,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 ღ''ღ )

 

 

KT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한 5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특별 연주회

 

 

2016 5월 제1회 공연을 시작한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특별연주회는 지난 16, 5회를 맞아 KT그룹 임직원과 그 가족들의 화합, 감성 충전을 위한 패밀리 콘서트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이화여자대학교 이택주 명예교수의 지휘, 피아니스트 김원,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의 협연으로 이루어졌는데요.

 

 

이 자리에는 KT그룸 임직원과 가족 2,500명이 객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가족, 친지, 동기들과 함께 KT 체임버홀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공연을 감상한 이들은 모두 호평일색이었는데요. 클래식을 좋아하는 부모님을 초대해 함께 공연을 즐기며 효도를 했다는 직원도, 회사에 같이 입사한 동기들과 문화생활을 즐기며 친목을 다질 수 있어 좋았다는 직원도 있었습니다.

 

 

KT는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과 모든 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올레TV를 통해 공연을 무료로 생중계했는데요. 이번 연주회의 감동을 언제든지 다시 느낄 수 있도록 올레TV VOD 다시 보기 서비스를 지원해 더욱 오랜 시간 여운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이 날은 KT 체임버홀이 개관 9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날이기도 했는데요. KT 체임버홀은 소리를 전하는 통신의 특성을 살려 음악을 통한 소통을 위해 KT가 운영하고 있는 클래식 전문 공연장으로, 403석 규모의 KT 체임버홀에서는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토요일 오후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클래식공연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 KT 체임버홀의 클래식 공연은 현재 누적 관객 8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요! ( ╹◡╹ )

 

 

특히 KT 체임버홀은 9년째 1만원의 관람료를 유지하면서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는데 앞장 서고 있으며, 공연 수익금을 난청 아동 지원 사업 청각 장애아 소리 찾기에 기부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 그치지 않고 클래식을 지망하는 학생이나 지리적, 신체적 여건으로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문화소외 계층을 위해 모든 공연 실황을 올레TV VOD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음악으로 만드는 따뜻한 세상, KT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쥬? (*˘˘*)

 

 

지난 9년간 음악을 통해 아름다운 문화나눔을 실천해온 KT 체임버홀은 앞으로도 음악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어가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국내 클래식 콘서트의 문턱을 낮추고, 감성 충전이 필요한 이들에게 언제나 열려있는 KT 체임버홀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려요~(*ˊᵕˋ)*

 

<아름다운 문화나눔을 실천하는 KT 체임버홀> 알아보러 가기

 

 

 

Posted by cherryj

 

4차 산업혁명이 불러올 지각변동은 산업 전반을 모두 흔들어 놓을 전망입니다. 미래에 주목 받는 5G, IoT, 커넥티드 카 등 최첨단 기술들이 모두 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선 스마트시티가 제대로 구축되어야 하는데요. 도시에 가장 기반이 되는 에너지는 바로 전력! 그래서 오늘은 KT와 지멘스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 도시의 스마트 발전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살펴보시쥬~(ˊˋ*)و

 

 

KT-지멘스㈜가 함께 만드는 ICT 기반 미래형 스마트 발전소

 

 

‘KT와 지멘스가 만드는 미래형 스마트 발전소!’

 

16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는 KT와 지멘스의 ‘ICT 기반 스마트 발전소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양사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른 발전소의 스마트화 추세에 발맞춰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출처 : 지멘스(SIEMENS) 공식 홈페이지

 

세계적인 전기전자 전문기업 지멘스는 발전, -변전, 스마트 그리드 솔루션, 전력 에너지 어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핵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기업인데요. 그 중에서도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발전서비스 사업본부는 산업용 발전소, 석유·가스 생산용 압축기 관련 솔루션 및 플랫폼 분야에 주력하고 있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스마트 발전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멘스와 손잡은 KT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를 통해 선보인 5G는 물론 IoT, AI, 빅데이터, AR·VR, 드론 기술 등 스마트 발전소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ICT 역량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다수의 공공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보안성이 확보된 기업전용 LTE 서비스를 구축해온 만큼 지멘스의 발전서비스 사업에 접목할 경우 그 시너지가 어마어마하겠죠? (_)

 

 

KT와 지멘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스마트 발전소 사업개발 및 시범사업 공조, 무선망(LTE/IoT) 구축 및 발전설비 스마트 센싱·관제, 발전소에 특화된 AI, AR, 드론, 모바일 기반 스마트 서비스 발굴 및 확대 등 스마트 발전소 구축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출처 : 지멘스(SIEMENS) 공식 홈페이지

 

차량과 신호등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으며 교통을 통제하는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 건물 스스로 전력수요량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스마트 그리드등 미래도시를 위한 모든 기술은 스마트 발전소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KT는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가 현실로 더 가깝게 다가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분야와 협력해나갈 예정입니다. 스마트시티를 향한 KT의 발걸음, 앞으로도 주목해주세요!

 

스마트 시티 & 스마트 그리드’ 대해 알아보기

 

Posted by cherryj

 

1999년 영화 <매트리스>가 개봉했을 당시, 주인공이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는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360도로 회전하는 이 명장면은 120대의 카메라가 동원된 실감나는 촬영기법으로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했는데요. 그로부터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가상현실과 홀로그램은 다양한 실감형 미디어로 우리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다섯 번째 시간에는 온몸으로 느끼는 엔터테인먼트 실감형 미디어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실감형 미디어,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미 우리 생활 가까운 곳에 자리한 실감형 미디어는 가장 대중화된 360도 영상, VR/AR 등 가상현실부터 홀로그램까지 다양한 종류의 미디어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360도 영상

 

360도 영상은 시청자들이 일방적으로 콘텐츠를 시청하는 일반 영상과 달리, 이용자가 원하는 지점을 직접 선택해 몰입감 넘치는 시청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상호작용하는 콘텐츠라 할 수 있습니다.

 

가상 현실(VR, AR)

 

가상현실은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VR AR의 가장 큰 차이점은 현실을 배경으로 하는지의 여부인데요! VR의 경우 전용 장비를 착용하고 새로운 가상의 공간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반면, AR은 현실의 배경에 가상의 특정 이미지를 덧씌우는 방식으로 발을 딛고 있는 곳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홀로그래피와 홀로그램

 

마지막으로 홀로그래피(Holography) 2개의 레이저광이 서로 만나 일으키는 간섭 현상을 활용하여 입체 정보를 생생하게 재생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이 기술로 촬영해 3차원 입체 정보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것을 바로 홀로그램이라 합니다. 홀로그램을 사용하면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처럼 물체를 공간에 현실감 있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실감형 미디어 시장의 오늘과 내일

 

 

현재 실감형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영역은 VR/AR 시장입니다. 의료, 유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VR/AR은 특히 게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현실 배경이 아닌 가상의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사용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VR 시장이 시력과 소리에 국한되어 왔다면, 최근에는 각종 웨어러블 기기들의 등장과 함께 가상현실 속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으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가령 VR 글러브를 착용하면 가상 현실 속 물체의 촉감을 느낄 수 있고, VR관련 백팩을 착용하면 장소에 국한 받지 않고 이동하면서 VR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상현실 속에서 이뤄지는 심리치료, VR을 통한 실감형 체험학습 등 다양한 활용도로 인해 VR/AR 시장 규모가 2017 114억 달러(12 8,364억 원)에서 2021 2,150억 달러(242 900억 원) 규모로 크게 확대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5G 실감형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KT

 

 

대한민국 5G 시대를 선도하는 KT 역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VR/AR 등 실감형 미디어 생태계 구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 KT는 오는 2020년까지 국내 실감형 미디어 1조시장 창출을 예고하는 등 다양한 국내 VR/AR 생태계 활성화 비전을 지난 2월 발표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KT는 지난 2014세계최초 홀로그램 전용관 ‘K-live’를 동대문에 열고, 실감형 미디어 융·복합 체험관 ‘K-live X’를 운영하는 등 국내 실감형 미디어 사업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는데요. 벌써 약 30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감미디어 복합체험공간 상암 ‘K-live X’ 궁금하다면?

 

 

올해 3월 초에는 GS리테일과의 공동 투자를 통해 도심형 VR 테마파크 ‘VRIGHT(브라이트)’를 서울 신촌에 개관하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1인칭 슈팅게임 스페셜포스 VR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스페셜포스 VR’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AR게임 하도(HADO)’까지 즐길 수 있어 새로운 이색 체험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50여종의 VR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 브라이트는 실감형 미디어 체험공간으로서 오는 2020년까지 200여 지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니 더욱 기대해봐도 좋겠쥬? ( ˘ ³˘)

 

도심 초실감형 VR 테마파크 신촌브라이트(VRIGHT)’ 방문 후기

 

 

KT는 국내에 부족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기반을 다지기 위해 VR/AR 전용 펀드 조성 등 다양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예정인데요. 무엇보다 실감형 콘텐츠의 유통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들과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ICT 생태계 구성원 간의 미래 네트워크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실감형 미디어 시장에서 KT의 투자와 함께 활성화될 생태계의 모습, 더욱 기대해봐도 좋겠죠?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다음 시간에는 더욱 알찬 정보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ღ''ღ )

 

Posted by cherryj

 

4차 산업혁명의 광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접목된 각국의 ICT 기술들은 다가올 미래의 생활상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어주는데요.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대륙, 아프리카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르완다는 ICT 활성화를 통해 산업발전을 이뤄가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 걸음에 KT가 함께했습니다. KT가 르완다에 구축한 아프리카 최초 4G LTE 전국망 구축 소식,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ˊˋ*)و

 

 

KT, 아프리카 르완다에 ‘4G LTE 전국망완성하다!

 

 

KT는 지난 7~10,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에서 열린 트랜스폼 아프리카 서밋 2018(Transform Africa Summit 2018)’에서 르완다에 4G LTE 전국망 구축 완료를 선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 10여개국 ICT 리더들과 함께하는 아프리카 최대 ICT 컨퍼런스였던 만큼 그 의미가 더욱 컸는데요. 특히 아프리카 최초의 LTE 전국망이자 인구 대비 95% 커버리지를 달성한 KT의 르완다 4G LTE 전국망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사실 르완다는 아프리카 국가들 가운데서도 국토가 협소하고 내륙에 위치해있어, 자원이 부족하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적 역량 개발은 물론 ICT 활성화를 통한 산업발전을 국가 핵심 목표로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ICT 기술의 개발을 위한 LTE 전국망의 구축은 반가운 소식일 수 밖에 없겠죠?

 

 

현재 르완다는 약 1,200만 명의 인구 가운데 860만 명의 이동통신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스마트폰 가입자는 115만 명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KT는 이번 르완다 4G LTE 전국망 구축을 통해 르완다 국민들이 초고속 네트워크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돕고, 국가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의 발판을 마련함으로써 르완다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LTE 전국망 구축은 2013년 르완다 정부와 공동으로 KTRN(KT Rwanda Networks)을 설립하고 2014 11월 수도 키갈리에 상용서비스 제공을 시작한지 3 6개월 만에 이룩한 성과인데요. 해외 사업자와 현지 정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달성한 아프리카 민관협력사업(PPP) 우수 사례로도 손꼽힌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쥬? (*˘˘*) (뿌듯)

 

 

KT는 르완다에서의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나이지리아, 남아공, 말라위, 베냉, 세네갈 등 여러 아프리카 국가와 협력 관계를 만들어갈 예정인데요. 르완다 정부와 KT의 긴밀한 협력이 만들어낸 이번 쾌거처럼 KT는 다양한 아프리카 지역의 국가들과 함께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아프리카를 구현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모든 아프리카 국가에서 KT의 초고속 이동통신기술이 활약할 그 날까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안녕! ( ღ''ღ )

 

Posted by cherryj

 

4 27, 남북정상회담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KT는 그 동안 남북정상회담 주관 통신사로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통신 지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남북 경제협력을 돕고, 남북간 ICT 교류 활성화를 위해 남북협력사업개발 TF’를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KT의 기술력이 남한을 넘어 한반도 전체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و 자세한 내용을 함께 알아볼까요?

 

 

남북한 ICT 사업 추진의 마스터 플랜을 위해! KT <남북협력사업개발TF>

 

 

대북협력사업 지원은 물론 소프트웨어(SW) 개발 협력 등 ICT 사업 추진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은 ‘KT 남북협력사업개발TF’. 이를 위해 대정부지원 분과’, ‘BM/인프라 분과’, ‘그룹사 분과’, ‘지원 분과 4개의 분과로 나누어 더욱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먼저 ‘대정부지원 분과’는 정부 정책 협력을 지원, BM/인프라 분과’는 남북협력사업 개발 및 추진, ‘그룹사 분과’ KT 남북협력사업과 연계한 사업을 발굴과 추진을 맡고, ‘지원 분과’는 협력사업에 추진되는 재원 및 연구개발(R&D) 등을 지원합니다. 통신 지원을 넘어 KT그룹의 다양한 역량을 결집하여 즉각적인 업무 추진을 할 수 있도록 한 KT의 노력이 느껴지시나요?

 

 

남북 ICT 공동 연구개발을 넘어 ‘VR 이산가족 화상상봉까지!

 

 

KT남북 경협을 위한 지원뿐 아니라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남북한 교류와 협력을 위한 인프라를 제공하고자 하는데요. KT 2005 12 KT 개성지사를 열어 남북한 민간 통신망을 연결하고, 이후 10년동안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통신 지원을 담당했기 때문에 남북한 광케이블 등 통신 인프라를 이미 확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선적으로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등 대북사업이 재개되는 즉시 통신서비스를 제공해 남북경협 참여기업들이 불편 없이 사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KT는 통신 서비스 재개와 함께 남북한 ICT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자 하는데요. 2004 KT-삼천리총회사(조선컴퓨터센터)와 추진했던 남북 소프트웨어 공동 연구개발을 재개하고, 북한 IT인력 위탁교육 및 IT인력 활용 등 IT 교류사업을 남북한 당국과 협의해 진행할 계획입니다. 남북한의 기술이 만나 어떤 새로운 기술이 탄생할 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하네요!

 

 

기술교류에 더해 정부가 준비 중인 이산가족 상봉 등 인도적 남북 교류사업도 지원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는 중입니다. 그 중 지난 5년간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300여명의 베트남 여성과 1,900여명의 베트남 현지 가족이 영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던 경험을 살려 가상현실(VR), 홀로그램 기반의 이산가족 화상상봉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ICT 기술을 활용해 조금이라도 채워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KT는 남북정상회담의 방송중계망 및 프레스 센터 통신 제공을 넘어 남북한의 기술, 사회, 문화적 부분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데요. KT의 기술로 한반도를 따뜻하게 채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국민기업 KT와 함께해주세요~ 약속!

 

Posted by cherryj

 

한국을 넘어 전세계의 정보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KT의 글로벌 기가 스토리! 2016년 방글라데시 정부와의 협정 이후 1년간의 깊은 고민을 거쳐 지난 4, 방글라데시 뱅골만 남쪽에 위치한 ‘모헤시칼리섬’에서 방글라데시 정부와 주민들의 큰 호응과 사랑을 받으며 진행되었는데요. 기가 아일랜드 출범 1주년, 과연 모헤시칼리섬의 풍경과 주민들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KTICT 기술로 달라진 모습을 직접 확인해봅시다! ('' )

 

 

KT의 공유가치창출 프로젝트 <기가 스토리(GiGA Story)>

 

 

전 세계가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는 지금, 2016년 기준 전세계 인구의 약 53%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오프라인 지역에 살고 있는데요. 통신으로 인해 생활이 편해지면 편해질수록 오프라인 지역민들의 정보격차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세계적인 정보 격차 해결을 위해 KT가 나섰습니다! 기가 스토리(GiGA Story)’는 기가 인프라에 ICT 솔루션을 적용해 도서, 산간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개선하는 KT의 공유가치창출(CSV) 프로젝트입니다. 한국의 백령도에서부터 시작하여 세계 곳곳의 소외지역으로 뻗어나가고 있는데요. 방글라데시 기가 아일랜드는 해외 첫 기가 스토리로 방글라데시 ICT, 국제이주기구(IOM),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및 현지 비정부 단체 등 민간·공공이 힘을 합쳐 지난해 4월 말 출범했습니다.

 


 

오지 마을에 기가 네트워크와 ICT 솔루션을 도입해 통신, 교육, 의료, 경제 등 생활 전반을 개선시키는 기가스토리! 단순한 경제적 지원이 아니라 해당 지역에 맞는 솔루션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자립하고, 이들의 발전 가능성을 높여준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방글라데시 기가 스토리를 위해 KT는 방글라데시 정부의 국가 개발 정책과 맞춰 모헤시칼리섬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ICT 서비스가 무엇일지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많은 노력이 쌓여 진행된 해외 첫 기가 아일랜드! 1년이 지난 지금, 얼마나 성장했을까요?

 

 

ICT 인프라, 민간·공공 협력으로 성장한 모헤시칼리의 모습

 

IT 기술이 적용된 마을회관에서 컴퓨터를 배워요!

 

기가 스토리 전 모헤시칼리섬은 IT 인프라가 열악해 인터넷 접속 자체가 어려웠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은 KT의 네트워크 구축과 지원으로 최대 100Mbps 속도의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을회관인 ‘IT 스페이스에는 하루 평균 100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방문하여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빨라진 인터넷은 주민들의 교육에 가장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복지부에서 직접 주민들을 위한 컴퓨터 교실을 운영하기도 하고, 특히 모헤시칼리섬의 초등학교에는 화상회의 솔루션인 케이박스(K-Box)’가 적용되었는데요.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화상 교육을 통해 심화 학습을 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해 숙제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기가 아일랜드의 아이들은 미래에 어떤 꿈을 꾸게 되었을까요?

 

전자상거래로 온라인 직거래하는 청년 사업가!

 

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섬이라는 물리적인 제약 때문에 중간 거래상에게 높은 수수료를 내고 농산물을 유통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KT KOICA와 함께 온라인 사이트를 구축해 청년들의 전자상거래 사업을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모헤시칼리섬의 특산품인 마른 생선은 중간 마진이 사라져 기존 대비 3배 이상의 순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해 말부터 방글라데시 전역의 고객들에게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니, 언젠가 한국에서도 모헤시칼리섬의 마른 생선을 먹어볼 수 있는 날이 오겠죠?

 

모바일 기기로 진찰 받는 섬마을 주민들! 


의료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모헤시칼리섬에 모바일 초음파기혈액분석기를 지원하게 되면서 주민들의 건강을 정기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먼 육지까지 나가지 않아도 돼 이슬람문화 특성상 외출을 자제하는 임산부들에게 적합한 진료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역의 특성에 맞게 적용된 기가 스토리의 장점을 여기서도 확인할 수 있네요!

 


 

ICT 기술로 변화한 기가 아일랜드 주민들의 삶은 어떠셨나요?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데요. KT는 방글라데시를 넘어 캄보디아에도 공공 와이파이를 개통하는 등의 ICT 기술을 지원하며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들께 자랑스러운 기업이 되기 위해 민간 사절단의 역할을 착실하게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방글라데시, 캄보디아를 넘어 전세계에 쓰여질 KT의 기가 스토리를 기대해주세요~(하트)

 

Posted by cherryj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롭게 등장할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리 삶을 크게 바꾸어 놓았던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등의 발견들도 모두 작은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됐는데요. 앞으로의 미래를 바꿀 새로운 기술을 찾기 위해! KT는 중소·벤처 기업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비즈 콜라보레이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 이 프로그램의 첫 번째 주인공들이 선정되었습니다! 비즈 프로그램 주인공들은 누구일지, 이들과 KT가 새로운 미래 기술의 모습은 어떨지 함께 만나봅시다~( 'ںˉ )*

 

 

미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는 KT <비즈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

 

 

KT비즈 콜라보레이션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협업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아이디어 단계부터 KT 부서와 일대일로 매칭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상용화에 대한 논의를 넘어 연구개발은 물론 특허출원,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을 위한 비용으로 최대 7,000만원의 금전적인 지원도 받을 수 있는데요.

 

벤처기업에서는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현시킬 수 있는 지원이 있어 좋고, KT는 기존 서비스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할 수 있어 좋고~ 서로에게 꼭 필요한 콜라보레이션입니다! ( )و

 

 

이 프로그램은 특히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의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자 하는데요. 얼마 전에 소개해드렸던 KT AI 서비스 개발 공모전을 기억하시나요? ‘기가지니 데브 챌린지결선에 올라가는 팀에게는 비즈 콜라보레이션프로그램의 심사 우선권을 제공하는데요. 내 아이디어를 KT와 함께 실행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و

 

<기가지니 데브 챌린지> 공모전에 대해 알고싶다면?

 

 

미래 먹거리 개척! <비즈 콜라보레이션>의 첫 주인공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지원이 부족해 힘을 잃지 않도록! KT는 올해 초부터 경쟁력 있는 비즈 콜라보레이션 지원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및 추천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시작했는데요. 사업부서와의 매칭 및 공동 사업연계 아이디어 검증 작업을 거쳐 선정된 비즈 콜라보레이션의 첫 주인공들은 바로 메를로랩’, ‘포티투마루’, ‘바이탈힌트 코리아입니다~(짝짝짝)

 

│출처 : 메를로랩 홈페이지

 

선정 기업 중 하나인 메를로랩은 전자 집적회로(IC) 기반의 IoT 스마트 전구, 조명 제조업체, 세 기업 중 유일하게 비즈 콜라보레이션 지원 이외에도 KT로부터 10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받게 된 기업입니다. 메를로랩의 ICT 기반 IoT 전구, 조명 기술이 KTIoT 연계 신사업에 적극 활용될 수 있겠죠?

 

│출처 : 포티투마루, 바이탈힌트 코리아 홈페이지

 

또 다른 주인공인 포티투마루는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AI 질의응답 검색엔진 개발 스타트업이며, 마지막 바이탈힌트 코리아는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음식 레시피 추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신생업체입니다. 포티투마루와 바이탈힌트코리아의 공동 사업은 KT 서비스의 검색 기능과 개인의 취향에 따른 추천 기능을 한층 강화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를로랩 등 3개 기업은 KT와 공동 개발한 상품 및 서비스를 올해 안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신생 중소·벤처 기업들과 KT가 합작한 미래 기술은 우리에게 어떤 새로움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KT는 위에서 소개해드린 AI IoT 분야뿐만 아니라 5G, 블록체인 등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신사업 추진에서 중소∙벤처기업과 협업을 강화할 예정인데요. 올해 말까지 기존 선정한 3개 기업을 포함해 15개 내외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고 공동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과 동반성장하며 고객 여러분께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KT의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cherryj

 

어버이날 선물은 다들 준비하셨나요? 최근 조사된 바에 따르면 어버이날 부모님들께 가장 인기 있는 성물은 현금/상품권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현금만 선물하기에는 넘나 정 없어 보이는 것! 부모님께 보다 실용적인 선물이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이 포스팅에 주목해보세요. 부모님의 생활을 한층 더 스마트하게 업그레이드 시켜줄 KT IT 서포터즈 스마트폰 교육 활동을 소개해드립니다! ❛◡❛

 

 

모르는 내용을 쉽게, 반복해서 알려주는 ‘KT IT 서포터즈 스마트폰 교육

 

 

대한민국 스마트폰 보급률 70% 시대! 이제 우리 부모님 세대에서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디지털 세대가 아닌 부모님들에게는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어디서부터 알려드려야 쉽게 잘 이해할 수 있을지 가르쳐주는 입장에서도 무척 난감한데요. KT IT 서포터즈와 함께라면 이런 고민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권역별

KT IT 서포터즈 스마트폰 활용 교육지원 기관

수도권

서울노인복지센터, 동자희망나눔센터,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역삼노인복지센터 의왕시청, 수원시청, 오산시청, 광주시노인복지관, 화성봉담노인복지센터, 분당노인복지관, 안산상록구노인복지관, 고양백석도서관 등

충청권

대전중구청, 대전동구청, 대전대덕구청, 아산시청, 대전시노인복지관,

세종중촌사회복지관, 계룡시노인복지관, 천안시노인복지관, 오송종합복지관, 청주시노인복지관, 충청북도노인복지관 등

호남권

광주빛고을노인복지관, 광주효령노인타운, 광주서구청, 전주선너머복지관, 전주꽃밭정이복지관, 익산시황등복지관, 익산시남부권복지관, 목포이랜드복지관, 하당이랜드복지관, 김제시노인복지관 등

영남권

부산진구청, 부산사하사랑채복지관, 부산장애인재활협회, 부산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서구노인복지관, 대구수성구청, 대구중구청,

대구성소노인복지관, 대구북부도서관 등

*교육신청은 각 기관에 문의하여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KT에서는 2018 3월말 기준 1 3천여명을 대상으로 가까운 복지관, 지방자치단체 정보화교육장 등 전국 165개 기관에서 무료 스마트폰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처음 배우는 스마트폰, IT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더욱 수월하겠죠?

 

실제로 KT IT 서포터즈의 교육은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은데요. 메신저와 이모티콘 사용법을 터득해 자식 세대와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기뻐하는 어머님도 계시고, 카카오톡 단톡방을 만들어 취미로 찍는 스마트폰 사진을 친구들과 공유하는 아버님도 계셨답니다! 이 모든 것들이 KT IT 서포터즈의 따뜻한 재능기부로 얻어낸 결실이쥬~ (╹◡╹) 

 

 

특히 이번 어버이날을 맞아 광주효령노인타운에서는 사랑의 가족사진 인화이벤트를 통해 핸드폰 안에 있던 가족사진을 액자에 넣어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했는데요. 미국에 있는 아들, 며느리, 손자 사진을 이제 집에 걸어두고 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해하는 어르신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KT IT 서포터즈는 고령화로 인해 늘어나는 치매인구를 돕기 위해, 지난 5 2일 중앙치매센터(NID)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T는 대구광역치매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47개소 치매안심센터에서 ICT를 활용한 치매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ICT 기술의 올바른 활용법, KT IT 서포터즈와 함께 만나보실 수 있어요~

 

 

어버이날 부모님께 가르쳐드리면 좋은 KT IT 서포터즈 추천 앱

 

│출처 : 구글 플레이스토어

 

카카오톡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는 전국민의 메신저 카카오톡! 부모님들께 가족, 친지,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단톡방 개설 방법을 알려드려 보세요.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공유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 을매나 뿌듯하게요?

 

후후(WhoWho)

각종 스팸 메시지, 보이스피싱으로부터 부모님을 지켜줄 수 있는 최고의 어플리케이션 후후! 스팸 차단 외에도 생활에 필요한 전화번호 확인이 가능하니 그야말로 부모님들에게는 필수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음(Daum)

카카오톡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검색 포털 앱 다음! 봄철에 야외로 꽃놀이 다니는 부모님들에게는 다음 앱만의 꽃 검색기능을 가르쳐드려 보세요. 이름 모를 꽃에 카메라만 들이대도 꽃 정보를 알려주니 세상 참 좋아졌다~’ 하실 거에요.

 

치매체크

보건복지부에서 만든 치매종합포털 앱 치매체크는 부모님의 뇌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앱이에요. 치매위험체크를 통해 치매 위험도 자가 진단은 물론, 뇌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해볼 수 있으니 부모님과 같이 해보세요!

 

콕콕114

이 앱 하나면 더 이상 114에 전화번호를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81년간 수집된 550만 건의 KT 114 전화번호 DB가 저장되어 있어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주기 때문인데요. 그 밖에 병원 점심시간, 대형마트 휴무일 등 각종 생활필수정보들도 저장되어 있어 부모님들에게 강력 추천해드리는 앱이랍니다!

 

 

이제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될 만큼 무척 편리하지만, 아직 우리 부모님 세대에게는 여전히 어려운 존재일 수 있습니다. 이번 어버이날, 부모님께 스마트폰 활용 방법을 천천히 소개해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화면에 보이는 글자 크기도 적당히 조절해드리고, 메시지함에 넘쳐나는 스팸 메시지 정리부터 차근히 하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스마트폰과 친해진 부모님의 모습을 볼 수 있으실 거에요..

 

또 이번 포스팅에 소개해드린 부모님 스마트폰 추천 앱도 설치해드리고, 매월 전국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KT IT 서포터즈의 스마트폰 교육도 잊지 말고 참여하실 수 있도록 알려주세요! 그럼 모두들 부모님과 함께하는 따뜻한 어버이날 보내세요~( ღ''ღ )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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