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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가(溫GiGA) 가득’ 동자동 쪽방촌을 위한 KT의 방한복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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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무슨 날인지 다들 아시나요? 117일인 오늘은 절기 상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立冬)’인데요. 입동을 맞아 본격적으로 겨울채비를 하는 분들도 계셨을 듯 합니다. KT도 오늘. 용산구 동자동에서 특별한 분들과 함께 온기가 가득한 겨울 준비를 했는데요. 어떤 분들과 훈훈한 시간을 가졌는지 함께 찾아가볼까요?

 

 

KT온기가(GiGA) 가득한 방한복 나눔행사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새꿈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온기가(GiGA) 가득한 방한복 나눔행사! 쪽방촌 주민분들께 겨울나기 방한복을 선물하는 행사였는데요. KT그룹 임직원들이 지난 2주간 쪽방촌 주민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방한복과 겨울 용품을 기부했습니다. 올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기부 물품이 무려 2,000여 점이나 되었다죠! (뿌듯)

 

 

이 날 동자동 새꿈어린이공원에 모인 주민들은 KT그룹 임직원 봉사단의 도움을 받으며 방한복을 고르셨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긴 줄을 서며 방한복 나눔 행사에 큰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방한복을 지원해 드리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받은 방한복을 필요에 따라 무료로 수선해 주는 프로그램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쪽방촌 주민들은 이번 나눔 행사로 본인의 체형과 취향에 따라 수선을 할 수 있어 더 마음에 드는 옷을 입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남겨주시기도 했습니다.

 

KT그룹 임직원 봉사단은 방한복 수령을 기다리는 주민분들께 따뜻한 떡볶이, 어묵 등 분식 500인분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동자동 쪽방촌의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자율방범대와 서울역 쪽방상담소에서 행사 운영을 함께 지원했다죠~!

 

 

이번 온기가(GiGA) 가득한 방한복 나눔행사에서는 동자동희망나눔센터에서 인천시 강화군의 교동 기가 아일랜드에 있는 추억의 사진관 이벤트도 준비했는데요. 교복 등 옛 추억을 떠올리는 의상을 입고 사진 촬영을 하며 주민분들과 추억의 시간 여행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행사를 찾아주신 안만정(,52)님께서는 "4년간 계속 열리는 행사라 이 시기가 되면 기대가 된다. 깨끗한 옷을 고를 수 있어서 좋고, 특히 이번에는 수선까지 무료로 해주니 절약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추억의 사진관과 같은 행사도 저를 비롯한 주민들에게 기억에 남을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남겨주시기도 했습니다.

 

 

2014년 동자희망나눔센터를 설립한 이후 서울시와 함께 IT교육, 물품 지원, 자활을 위한 취업 연계 교육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KT! 올해로 4년째인 방한복 나눔 행사로 주민분들과 더욱 돈독하고 온기가득~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앞으로도 동자동 주민분들의 생활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시행할 예정이니, 그 훈훈한 행보를 앞으로도 함께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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