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kt소식]

KT의 최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리찾기’ 사업을 소개합니다!

글자작게 글자크게


매년 9 9일은귀의 날입니다. 귀의 모양과 비슷한 숫자인 ‘9’를 연속 선택하여 귀 건강을 환기시키기 때문인데요. 우리 KT는 음성을 전달하는 통신사의 역할에 기반하여 아름다운소리'를 대중에게 널리 전파하겠다는 취지 하에 두 가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주 토요일 오후, KT 목동타워 음악홀에서 국내 최고의 연주자가 모여 진행하는 클래식 음악 공연장 ‘KT 체임버홀운영과, KT 2003부터 14년째 진행하고 있는 난청 아동,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인 ‘KT 소리찾기활동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주 업으로 하는 우리 KT 2003년부터 청각장애 아동들을 지원하는 ‘KT 소리찾기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세상의 소리에서 소외된 청각장애 아동, 청소년에게 소리를 찾아줌으로써 사회와 소통하고 맘껏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로 시작됐으며, 청각장애 아동 청소년에게 인공와우수술, 뇌간이식수술, 수술 후 재활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6 KT 소리찾기 신규 수혜자 모집이 귀의 날을 맞이하여 9 9일부터 시작합니다. 대상자 선정 기준은 청력장애 6급이상, 40dB~70dB 경도~중고도 난청을 가진 만 18세 이하 청각장애 아동 및 청소년이고, 장애인시설 입소자 및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에게 선발 우선 순위를 주며, 모두 전문의의 추천소견을 필요로 합니다. 지원서 다운로드 및 구비서류 확인, 대상자 발표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KT그룹희망나눔재단 홈페이지(www.ktgf.or.kr)를 참조하면 됩니다.

 


또한 KT 소리찾기 활동은 2010년부터는 연세의료원과의 협업을 통해 치료에서 재활치료로 이어지는 전문적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소리찾기 사업 10년째를 맞이하는 2012년에는 연세의료원에 재원을 지원하여 세브란스병원 내부에 청각재활센터를 리뉴얼하고, 본격적인 재활치료 공간인 kt꿈품교실을 신축했습니다.

 


또한 의료수준이 낙후된 개발도상국의 청각장애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에는 인도네시아 아동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인공와우 수술을 지원하는 한편, 현지에 직접 방문하여 50명의 아이들에게 디지털보청기를 지원했으며, 청각장애아동을 둔 가족에게까지 그 지원을 확대해 건청 형제자매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과 가족 전체를 위한 힐링캠프 등의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국내 기업 최초로 지원했습니다.

 

2015년에는 통신과 의술 130년을 기념하여 KT꿈품교실 참여 아동, 청소년들의 땀의 결실로보이는 소리, 만지는 소리라는 미술 작품 전시회를 진행하는 등 청각장애아동들에게 꿈과 도전을 선물하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현재까지 ‘KT 소리찾기활동은 뇌간이식, 인공중이, 인공와우 수술비 지원, 디지털보청기 제공, 재활교육, 가족치유 지원 등을 통해 연인원 기준 총 6,000여 명에게 소리를 찾아주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5 11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 제1 kt chamber orchestra 특별연주회에 KT 소리찾기 사업을 통해 청력을 되찾아가고 있는 최근(15), 전지인(16), 여무현(12), 김다빈(5) 학생도 함께 초대되어 클래식을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1 ···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