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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의 무더위를 날려드립니다! KT 신입사원, 쪽방촌 여름 나기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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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선풍기를 쌩쌩 돌려도 영 시원해지지가 않습니다. 덕분에 곤욕을 치르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런 폭염에도 선풍기조차 없이 여름을 나고 있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지난 89(), KT 신입사원들이 대규모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지금부터 그 자세한 현장 소개해드리겠습니다~!



500대의 선풍기로 시원하게, 모기장으로 건강하게!



2016년 하반기 KT 신입사원 141명이 지난 9일 서울시 쪽방촌 밀집 지역 5개를 방문해 더위를 날릴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선풍기가 없어 고생하는 분들에게 총 500대의 선풍기를 선물했고, 모기장 설치 작업을 통해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 생활 환경 조성에 힘썼습니다.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준비된 500대의 선풍기가 골목을 꽉 채운 모습이 장관이었는데요, 지나가는 분들마다 무슨 일인가 한번씩 꼭 쳐다보고 가시는 사태가 벌어졌답니다. 골목을 꽉 채웠던 500대의 선풍기는 KT 신입사원들의 꼼꼼한 확인을 거쳐 주민들에게 안전하게 전달 되었습니다~!



시원한 수박화채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



선풍기 및 모기장 설치 외에도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기 위해 대형 수박화채를 준비했는데요, 대형 사발을 가득 채운 수박화채가 담긴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수박화채를 먹은 쪽방촌 주민들이 더위가 한결 가신 것 같다며 함박웃음 지었다는 훈훈한 후문이 여기저기서 들렸답니다.


쪽방촌 나눔 활동에 참여한 KT 신입사원 유해진씨는유독 더운 올 여름에 주민들이 많이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웠다더운 여름을 이겨내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졌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유해진씨를 비롯한 KT 신입사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쪽방촌 주민들에게도 전해졌겠죠?



대한민국 대표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 지원 예정!


KT 그룹인재개발아카데미 최영민 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대해신입사원들이 국민기업 KT 직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소명을 다질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하며신입사원뿐만 아니라 KT의 임직원들이 지역 사회 발전과 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국민기업 KT의 무더운 여름 나기 지원 활동은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인입니다. 오늘(8 11())KT 사랑의 봉사단이 대전 동구청에 위치한 쪽방촌을 방문해 100대의 선풍기를 지원할 예정이랍니다.

 


지금까지 KT 신입사원들이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나선 봉사활동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의 삶에 이바지하는 국민기업 KT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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