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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멘토들이 청학동에 떴다!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교류 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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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뉴스 보도에 따르면 소득 격차에 따른 교육비 지출 격차가 학력 차이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소득 격차 외에도 교육 인프라 격차 등 다양한 이유로 농어촌 학생들에게 동등한 교육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KT는 이러한 지역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2014년부터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이라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 해왔는데요. 지난 주말 KT 드림스쿨 4기 멘토링 교류캠프가 있었다고 합니다. 멘토와 멘티가 직접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청학동으로 같이 떠나보실까요?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4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은 농어촌 지역 거주 초등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일대일 결연을 맺어 온오프라인 멘토링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교육 인프라가 좋지 않은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언어교육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KT가 지원하고 있는 활동인데요. 서울시에서 선발한 유학생 멘토가 KT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멘티에게 영어뿐만 아니라 자국의 언어와 문화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KT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ICT 기반의 드림스쿨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KT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내재한 드림스쿨 시스템은 수도권으로만 멘토가 집중됐던 한계점을 극복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답니다.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4기 멘토는 이 시스템을 활용하여 글로벌 멘토인 외국인 대학생들을 통해 주 2회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J

 

 


멘토와 멘티, 상호간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4기의 멘토와 멘티는 지난 3 11일 진행된 결연식에서 만난 이후 온라인상에서만 서로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청학동에서 진행된 ‘KT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교류캠프를 통해 오랜만에 직접 만나 상호 간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멘토는 멘티를 위해 자신이 태어난 국가의 민속춤, 속담, 민속 경기 등을 함께 익히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 했는데요, 이에 답이라도 하듯 멘티는 멘토를 위한 가야금 공연을 준비해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또한, 멘토와 멘티는 지금까지 진행된 멘토링 수업에 대한 중간 점검을 하고 앞으로 더 의미 있는 멘토링 활동을 위한 다짐과 계획을 세우기도 했는데요, 글로벌 멘토링이 더 내실 있게 진행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드네요. J

 


청학동을 시작으로 백령도 등 추가 방문 예정~!

 

 

 

이날 캠프에 참석한 외국인 유학생 멘토 주오링(26,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중국)씨는 “3월에 서울에서 만난 이후로 멘티를 화상으로만 보고 직접 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멘티가 사는 지역을 체험하게 되어 멘티와 더욱 가까워진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KT 드림스쿨의 외국인 글로벌 멘토들은 청학동을 시작으로 7 15~16일에는 백령도, 8 26~27일에는 임자도 등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멘토가 사는 지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4기 활동을 하고 있는 120명의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KT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KT가 진행하고 있는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KT는 국민기업으로서 기업의 본업이자 핵심 역량인 ICT 기술을 활용해 지역간 교육 기회 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발로 뛰는 KT와 함께 해 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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