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사회공헌]

KT,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로 착한 마음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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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특히 온라인 개학으로 각 학교가 급식을 시행하지 않아 급식 납품업체의 피해 또한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어려운 시기를 함께 돕고 극복하고자 KT는 급식 납품업체로부터 구매한 친환경 채소 10종으로 구성된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를 임직원들에게 판매하기로 하였는데요.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는 회사와 임직원이 비용을 분담하여 착한 소비에 동참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입니다!



착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3월은 예기치 못한 개학 연기와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급식 납품업체들이 납품조차 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서울시 학교 급식 총괄 ‘서울 친환경 유통센터’에 따르면 서울 전체 급식 납품업체의 3월과 4월 피해액은 무려 84억 수준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기 위해 KT는 착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를 급식 납품업체로부터 구매하여 임직원에게 판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KT는 28일, 29일 양일에 걸쳐 KT 광화문 사옥 공터에서 오프라인 장터를 열고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1,000개를 판매할 계획입니다!



급식 납품업체, “KT가 먼저 손 내밀어줘 큰 도움이 됐다”


KT는 이번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사내 복지몰을 통해 5월 6일부터 15일까지 총 10일간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5,000개를 추가 판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5월부터 진행하는 이번 온라인 장터에는 서울, 경기, 충남 등 전국 9개 급식 납품업체가 참가할 계획입니다.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를 준비한 급식 납품업체 ‘월팜넷’ 부장 정재웅 씨는 “온라인 개학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 모르는 상황에서 직원 월급까지 걱정하는 상황”이었다며, “KT에서 우리 업체에 먼저 손을 내밀어줘 큰 도움이 됐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한편, KT는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행사 외에도 지난 3월 광화문 사옥 인근 식당에서 도시락을 구매하여 사내식당에 판매하는 ‘사랑나눔 도시락’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예상보다 길어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을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합심하여 착한 소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적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며, 이를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KT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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