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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학 사이버개강’ 지원 및 ‘재택근무 원격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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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을 2주 미뤘던 대학들이 지난 16일을 기준으로 '사이버 개강'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동일 시간대에 많은 학생들이 학교 망에 접속하면서 일부 학교에서는 서버가 다운되고 온라인 강의 영상이 끊기는 등 불편함과 애로사항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KT가 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KT, ‘대학 사이버개강’ 지원

KT는 사이버 개강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별 ICT기술센터를 중심으로 대학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체계를 준비 했습니다. 



인터넷 용량 긴급 증설

우선 KT 인터넷 회선을 기반으로 전산망을 운용 중인 전국 120개 대학교들이 원활히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대학별 상황에 맞춰 인터넷 용량을 긴급 증설했습니다. 


전담 기술인력 투입 및 컨설팅제공

또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별 전담 기술인력을 투입했는데요. KT가 제공하는 네트워크 구간에 대한 진단과 함께 필요할 경우 대학들이 자체 보유한 서버 시설 등에 대한 IT분야 종합 컨설팅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과천 종합상황실 마련, 6개 지역별 현장대응반 가동

KT가 이처럼 빠르게 사이버 개강 지원에 나설 수 있었던 것은 이미 대학들의 사이버 개강에 앞서 13일부터 과천사옥에 '대학 온라인 강의 소통 대응 종합상황실'을 마련하고 6개 지역별 현장 대응반을 가동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KT는 대학별 강의 유형, 접속방식 분석 및 트래픽 증가량 예측으로 대응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KT 주요 네트워크 구간의 트래픽 변동상황에 대한 실시간 감시를 강화했습니다. 



원격 및 재택근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업전용 톡(Talk)’ 

KT는 '대학 사이버개강’ 지원뿐만 아니라 자체 순환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는 기업 및 공공기관이 ‘기업전용 톡(Talk)’ 솔루션을 신규 신청 시, 3개월 무료혜택을 제공합니다. 기업전용 톡을 통해 재택근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고, 자택근무 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지원하기 위함인데요.


한 예로, KT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대구광역시 수성구청에도 신규로 KT 기업전용 톡을 제공해 현장 및 야간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KT 기업전용 톡을 사용하면 전국 어디서나 개인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업무용 내선번호나 대표번호로 발신번호가 표시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구성원들과의 그룹통화가 가능해 원격으로 회의를 진행 할 수 있으며, 전용 메신저를 스마트폰과 PC, 패드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전용 톡’ 신청은 1588-0114로 전화 혹은 KT 홈페이지(biz.kt.com)에서 할 수 있으며, 3개월 무료 신청 기간은 3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사회 전 영역이 하루 빨리 정상화되도록 KT는 통신 인프라와 ICT 노하우를 활용하여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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