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사회공헌]

KT, 코로나19 극복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 ‘코로나19, 함께 이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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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속도로 확산된 코로나19를 극복을 위해 정부기관들과 기업들이 함께 힘을 합쳐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 하고 있습니다. KT 역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KT는 어떤 것들을 진행하고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KT,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확대

가장 먼저 KT는 대구와 경북지역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구 119 구급 대원을 위한 KT ‘사랑의 밥차’지원


자가 격리중인 확진자를 의료기관에 이송하기 위해 부산,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대구로 모인 구급대원들을 위해 KT는 오는 15일까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랑의 밥차’는 구급차 집결지인 두류 정수장에 마련되어 매일 300여 명의 구급 대원들을 위한 중식과 석식을 지원하고 있답니다.


3차 귀국 우한 교민 생활 편의를 위한 인터넷, IPTV 등 통신 긴급 설치

지난 2월 11일, KT는 3차 전세기로 귀국한 우한 교민들이 머물 이천 소재 국방어학원에 인터넷과 와아파이, IPTV, 일반전화 긴급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이와 함께 교민의 특성에 맞춰 한국어와 중국어 두 가지의 IPTV 사용설명서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사용설명서에 “교민 여러분 편히 쉬었다 가십시요! KT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담아내기도 했는데요. 덕분에 14일 간 증상 점검 및 치료를 받아야 하는 교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치료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대구지역 파견 의료진 대상 단기 휴대폰 및 통신요금 지원

KT는 지난 2월 27일과 3월 2일에는 두 차례에 걸쳐 대구시 의사협회를 통해 대구지역 파견 의료진 대상 단기 휴대폰 140대와 이에 발생되는 통신요금을 지원했습니다.


특히 2월 27일에는 코로나19 확진자 입원병상으로 추가 지정된 대구 보훈병원 의료진이 환자의 긴급상황을 원활히 공유할 수 있도록 KT 파워텔 LTE 무전기 30대 긴급 지원에 나섰으며, 청도 대남 병원 및 대구시 취약 계층에게는 컵라면과 에너지바 등의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대구 지역에서 코로나19와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국민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코로나19로 변화한 근무환경을 지원합니다!

KT는 재택 근무를 시행 중인 기업•기관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서비스 및 회상회의 솔루션을 지원하는 혜택도 마련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무상 지원 프로모션

KT는 대구와 경북지역의 고객사 중, 온라인 트래픽 사용량이 급증해 서버 증설이 필요하거나 단기간 사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CDN 서비스를 무약정 및 단기 계약(1개월 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30% 할인 요금을 지원할 예정(CDN Standard 상품 기준)입니다. 


또한,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무상 프로모션 지원을 확대해, 3개월 간 KT 클라우드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100만원 상당 쿠폰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화상회의 솔루션 지원

코로나19 대응으로 최근 많은 기업에서 시행하고 있는 재택 근무 환경에서 원활히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화상회의 솔루션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인데요.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KT 클라우드 포털에서 신청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오는 6월 10일까지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KT는 5월까지 비즈메카 화상회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KT 화상회의는 별도 장비 구축 없이도 PC나 모바일(패드)에서 실시간 회의와 교육을 할 수 있는 양방향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1:1, 다자간 회의, 세미나 모드를 지원하는 협업 플랫폼인데요.


KT는 이를 위해 서버 증설 등 인프라를 확충했으며, 현재 대구,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영업 채널을 통해 서비스 이용 고객을 접수와 함께 개통을 지원하고 있답니다.


자사 건물 입주 소상공인 대상 3월 임대료부터 3개월 간 최대 50% 감면

온 국민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이어져 임대료를 감면하는 착한 임대료 운동도 함께 일고 있는데요. KT도 이에 동참하며 자사 건물에 입주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월부터 3개월 간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한 대구와 경북 지역은 50%, 나머지 지역은 20%(모두 월 300만원 한도) 임대료 감면을 시행합니다.



KT,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앞장서다!

올레 tv, 코로나19 국민 예방수칙 광고 송출


KT는 현재 올레 tv에서 질병관리본부가 제작한 30초 분량의 코로나19 국민 예방수칙 광고를 송출하고 있습니다. VOD 시청 전 일반 광고 대신 코로나19 국민 예방 수칙 시청 유도를 통해, 국민 안전 지키기에 함께하고 있는 것인데요! 이 외에도 올레 tv 가이드 채널 999번에서도 코로나19 관련 안내 사항을 자막으로 송출하고 있답니다.

 

비대면 단말 보험 가입 서비스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보상 보험 무료 제공 

코로나19 관련 보이스피싱 피해도 증가함에 따라 KT는 코로나 19 스미싱 공격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KT 스미싱 대응 시스템’도 강화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주의! ‘코로나19 스미싱’ KT가 고객보호를 강화합니다>


이 외에도 KT는 자사의 단말 분실/파손 보험인 ‘슈퍼안심’ 가입 고객 중 ‘플러스 안심’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금융사기 보상 보험을 4개월 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매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한시적으로 매장 방문 없이 온라인 인증만으로도 단말 보험 가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렇듯 KT는 코로나19극복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다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사라지길 희망하며, KT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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