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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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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정부는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단계로 격상하며 감염증 확산 방지에 범정부적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KT 또한 올레 tv와 KT의 통신 인프라를 활용,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에 동참하며 국민 안전 지키기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KT에서 올레 tv를 통해 고객에 송출하고 있는 코로나19 국민 예방 수칙 영상 소식과 함께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KT, 올레 tv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내 지원

지난 23일, KT는 올레 tv를 통해 코로나19의 국민 예방 수칙을 담은 광고와 자막 등을 송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제작한 30초 분량의 코로나19 국민 예방 수칙 광고를 KT가 송출하게 되어, 올레 tv 고객은 VOD 시청 전 일반 광고 대신 코로나19예방을 위한 예방수칙 광고를 시청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셋톱박스 전원을 켜면 처음 화면에 나오는 올레 tv 가이드 채널 999번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사항을 자막으로 안내한다고 합니다. 올레 tv 가이드 채널 999번은 기본 포함되는 채널로, 올레 tv 고객이라면 누구나 접하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국민 예방 수칙,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국민 예방 수칙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국민 행동 수칙 1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감염병의 50~70%를 손 씻기만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흐르는 물과 비누를 사용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 두 손 모아, 엄지 손가락, 손톱 밑 등 손을 30초 이상 꼼꼼하게, 자주 씻습니다. 


또한 공중화장실 등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비누도 손을 씻는 과정에서 균을 없애주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국민 행동 수칙 2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의 주 전파 경로 중 하나는 바이러스가 묻은 손 등으로 눈·코·입을 만졌을 때인데요. 때문에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도록 하며,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바이러스인 만큼 손을 씻었더라도 최대한 얼굴 근처로는 손을 가져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 행동 수칙 3

기침을 할 땐 손이 아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립니다. 이는 기침할 때 분비되는 분비물들을 손으로 막는 것보다 더 효율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혹시 기침 시 손으로 막았다면 손을 즉시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씻거나 손 소독제, 물티슈 등을 사용해 침방울을 제거합니다. 또한 옷소매에 기침한 후에는 세제를 사용해 옷을 세탁합니다.  


국민 행동 수칙 4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호흡기증상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국민 행동 수칙 5

번화가, 행사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방문을 자제합니다. 부득이하게 방문해야 할 시에는 KF80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합니다. 


국민 행동 수칙 6

바이러스성 감염병은 면역 저하자에게 특히 위험할 수 있는데요. 때문에 비교적 면역력이 약한 노인·임산부·만성질환자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외출을 자제하고 자가에서 1~2일 정도 경과를 관찰하며 휴식을 취합니다. 


선별 진료소(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되도록 자차를 이용해 이동합니다. 또한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과 호흡기 질환자와의 접촉 여부를 알려야 하는데요. 선별 진료소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및 관할 보건소, 또는 1339, 지역번호+120번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혹, 발열이나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경미할 경우에도 대형병원이나 응급실 방문을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나 120 콜센터 또는 1339 콜센터에 먼저 상담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KT 우한 교민 임시 생활 공간에도 인터넷, 올레 tv 등 통신 서비스 무료 지원

KT는 지난 12일 3차 전세기로 귀국한 중국 우한 교민들이 머문 이천 소재 국방어학원에 인터넷, 와이파이, 올레 tv 등의 통신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했습니다. 


교민 입국 전날인 11일, KT는 24명의 직원을 국방어학원에 긴급 투입하여 303개 전 객실에 올레 tv를 설치하고 인터넷 39개, 와이파이 96개, 일반전화 7개 회선을 설치했는데요.


교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제공한 것으로, 14일간 제한된 공간에서 생활해야 하는 교민들에게 무척이나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에 범국민적 노력이 절실한 이때, KT는 앞으로도 KT가 가진 미디어 영향력과 통신 인프라를 활용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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