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5G]

사람 많~은 연말연시에도 끊김 없는 KT 네트워크를 만나요!

글자작게 글자크게


어느덧 약 일주일가량만이 남은 2019년! 모두 한 해의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시나요? 연말이면 저물어가는 올해에 대한 아쉬운 마음에 소중한 사람들과의 모임도 잦아지곤 하는데요. 때문에 연말을 보내기 좋은 곳에는 언제나 많은 인파가 몰리곤 합니다.


그런데,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꼭 한 번쯤 통신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던 경험을 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올해에는 KT가 준비한 연말연시 맞이 네트워크 특별 대책으로 5G와 함께 무사히! 2019년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KT, 통신 데이터 사용량 급증하는 연말연시 맞아 네트워크 특별대책 마련


지난 22일, KT가 연말연시 명소에 많은 인파가 몰리게 될 경우 통신 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할 것을 대비해 마련한 네트워크 특별대책으로 네트워크 품질 특별 관리에 돌입하고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KT는 연말연시에 자주 열리는 각종 행사와 이벤트 등으로 인파가 몰리는 주요 번화가, 쇼핑센터 등 전국에 자리한 무려 총 220여 곳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네트워크 품질 특별 집중 관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KT는 이 지역들을 중심으로 사전에 네트워크 품질을 점검하고, 트래픽·기지국 집중 감시 및 트래픽 사용량 증가에 대비한 네트워크 품질 최적화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외에도 KT는 새해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전국 주요 타종·해맞이 장소 108곳에 발생할 수 있는 트래픽 과부하에 대한 대비도 마쳤는데요.

 


때문에 서울 보신각, 포항 호미곶, 강릉 정동진 등으로 꼽히는 이 장소에서는 트래픽 처리 용량 조정 및 총 140여 식의 기지국 증설 작업 등을 통해 많은 인파에도 고객에게 고품질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내년 1월 2일까지 24시간 비상근무 체제 운영

KT는 연말연시에 앞서 많은 사람이 몰리는 대목인 크리스마스에도 고품질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난 21일부터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해오고 있는데요. 내년 1월 2일까지 계속되는 이 기간 동안에는 네트워크 관제센터와 지역 운용 센터에 일 평균 450여 명의 근무인원을 투입해 24시간 관제·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네트워크 품질 특별 관리를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여기서 잠깐! 새해 인사나 선물 메시지 등이 잦아지는 연말연시! 그런데 이러한 새해 인사나 크리스마스 선물 등을 사칭해 유포되는 스미싱 문자 등도 기승을 부려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KT가 네트워크 특별 관리와 함께 스미싱 문자를 선제적으로 차단하여 고객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 KT와 함께라면 고품질 통신 서비스와 함께 연말연시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겠죠?



<함께 보면 좋은 글>

후후(WhoWho)랑 같이 스미싱 예방하자!



KT는 연말연시 맞이 네트워크 특별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들이 전국 명소에서 불편함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T와 함께 마지막 2019년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