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GEPP]

KT, 유니세프와 스카이십으로 전 세계 아동보호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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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독보적인 최첨단 5G ICT 역량을 바탕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 감염병 확산 방지 플랫폼(Global Epidemic Prevention Platform, 이하 GEPP) 등 글로벌 보건 복지 분야와 농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지난 8월에는 서아프리카 주요 허브 국가인 가나에서 해외 최초로 GEPP 서비스를 출시하며 보건 취약 국가인 가나의 보건정보시스템의 선진화에 앞장서기도 하였는데요.


지난 4일, KT와 유니세프가 함께 손을 잡고 이번에는 가나의 아동보호를 위한 활동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KT의 5G 기술이 가나의 아이들을 위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KT-유니세프한국위원회, 스카이십으로 가나의 아이들을 지킨다

 


KT가 지난 5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보호분야에 자사 무인비행선 스카이십(Skyship)을 도입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재난안전보안 특화 플랫폼, KT 5G 스카이십

 KT 스카이십은 비행선과 드론의 장점을 결합한 무인 비행선으로, 세계 최초로 5G 통신과 무인 비행선 및 드론의 장점을 결합한 재난안전 특화 플랫폼입니다. 



스카이십은 최대 풍속 13m/s 바람에도 안정적 비행이 가능하며 최대 속도 80km/h, 최대 6시간 비행, 5kg 용량까지 적재할 수 있습니다.


KT는 이 스카이십에 원격관제•조종•통신, FULL HD 영상 수집 및 백신•혈액 등 의약품 운송까지 가능케 만들었는데요. 실제로 권역외상센터, 해양경찰청과 함께 국가 재난 안전망 발전에 앞장서고 있죠.


아프리카 가나서 아동 불법노동 모니터링 활용

이렇듯 재난안전보안에 특화된 KT 스카이십의 특징을 활용해 KT와 유니세프는 이번 MOU에 따라 내년 초 아프리카 가나에서 ▲디지털맵핑 ▲아동노동근절분야에 스카이십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디지털맵핑'은 지형 데이터 이미지를 분석해 디지털 맵을 생성하는 기법입니다. 이를 통해 스카이십이 수집하는 고화질 이미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문명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열악한 지역의 지형 분석과 가구 조사가 가능해지는데요. 이 데이터들은 국가인구통계조사에 활용될 예정이며, 동시에 교육시설과 인프라 정보는 향후 가나의 아동 교육 증진 목적으로 유니세프에서 활용된답니다.


또한 스카이십은 호수 등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 이뤄지는 아동 불법 노동 순찰에 활용될 예정인데요. 또 운용 중 수집한 데이터들은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아동 노동 실태 현황 분석에도 활용할 계획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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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앞으로도 아동보호와 글로벌 보건 안보 증진에 앞장서며 사람을 위한 따뜻한 기술 개발에 적극 힘쓰겠습니다. KT그룹이 선보이는 세계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들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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