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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디스커버리리의 만남, 오리지널 콘텐츠 파워를 이끄는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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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KT는 차이나모바일 계열사 ‘미구(Migu)’와 5G 기반 뉴미디어 콘텐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중 5G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 발전과 양국 국민에게 더욱 풍부한 5G 뉴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힘써오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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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KT그룹이 미국의 글로벌 미디어 기업 디스커버리와 함께 손을 잡고 본격적인 콘텐츠 제작 사업 추진에 첫 발을 디뎠습니다.

KT그룹-디스커버리, 콘텐츠 사업 협력 및 합작투자회사 설립 위한 MOU 체결


10월 28일, KT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디스커버리와 ‘콘텐츠 사업 협력 및 합작투자회사(JV)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KT 커스터머&미디어부문장 구현모 사장, KT스카이라이프 강국현 사장, 스카이티브이 윤용필 사장, 디스커버리 네트웍스 아시아퍼시픽 사장 겸 해외 최고 재무책임자(CFO) 사이먼 로빈슨(Simon Robinson)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KT그룹과 디스커버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콘텐츠 사업 전반에 걸쳐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자체 제작 콘텐츠로 다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목표입니다. 

항상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오고 있는 KT그룹과 디스커버리

KT그룹의 미디어 채널 사업자인 스카이티브이는 스카이드라마, 스카이엔터, 스카이스포츠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8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카이티브이는 2019년을 콘텐츠 제작 투자 원년의 해로 삼고, 주력 채널인 스카이드라마와 스카이엔터에서 ‘우리집에 왜왔니’, ‘신션한 남편’,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 ‘위플레이’ 등 다양한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여오고 있답니다. 


디스커버리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및 라이프스타일 채널부터 유로스포츠까지 20개 이상의 채널 브랜드를 보유한 콘텐츠 미디어 사업자입니다. 약 3조 7000억 명의 누적 가입자를 보유하고 전 세계 220여 국가에 50개 언어로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는데요. 매년 8000시간 이상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디스커버리는 변화하는 방송시장 및 환경에 따라 2018년 미국 방송사 ‘스크립스 네트웍스(Scripps Networks)’를 인수, 전 유럽 올림픽 독점 중계권 확보, PGA와 글로벌 미디어 판권 독점 계약을 맺는 등 콘텐츠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스카이티브이 X 디스커버리, 아시아의 합작법인 올해 말 공식 출범 예정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오고 있는 KT그룹사 스카이티브이와 디스커버리 아시아(Discovery Networks Asia Pacific)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진 콘텐츠 미디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말 합작투자회사의 출범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양사의 합작법인 설립으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양사 인프라ㆍ역량 합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국내외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양사가 제작한 프로그램은 스카이티브이와 국내 디스커버리 채널을 통해 방송하고 디스커버리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해외에도 공급할 예정인데요. 디스커버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양질의 한류 콘텐츠가 전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답니다.

KT그룹만의 ‘콘텐츠 파워’ 강화로 성장하는 미디어 사업 기대

이번 디스커버리와의 합작투자회사 설립은 국내 콘텐츠 시장에 큰 변화를 일으킬 출발선이기도 한데요. 앞으로도 KT는 그룹 차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강화와 킬러 콘텐츠를 확보해 미디어 사업의 새로운 성장을 견인하겠습니다. 항상 새롭고 즐거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KT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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