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5G]

KT, 글로벌 ICT 리더들에게 세계 최초 5G 노하우 전파

글자작게 글자크게


지난해 12월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선언한 KT는 그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 세계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 및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지난 11일에도 글로벌 ICT 리더들에게 5G 혁신을 전파하고 왔다고 합니다.



KT, 글로벌 ICT 리더들에게 5G 혁신 기술을 선보이다


KT가 과천 ‘퓨처인(FUTURE-IN)’에서 필리핀 최대 통신사 PLDT CEO, 아르헨티나 과학기술생산혁신부 장관 등 글로벌 ICT 리더들을 대상으로 5G 기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습니다.


KT의 5G 기술력을 한눈에! 5G 전시관, ‘퓨처인(FUTURE-IN)’

‘퓨처인(FUTURE-IN)’이란, KT가 지난해 9월 KT 과천 사옥에 문을 연 5G 전시관입니다. KT는 퓨처인에서 5G 기반 혁신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서비스와 제품 등을 전시하고 있답니다.


필리핀 최대 통신사 PLDT 그룹 CEO 방문해 5G 솔루션과 B2C·B2B 사례 체험

지난 7일, 외교부 초청으로 아시아, 중동, 유럽 25개국의 사이버보안 관련 정부 인사 31명이 ‘퓨처인(FUTURE-IN)’과 KT 사이버보안센터를 함께 방문해 초연결 5G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보안 관제체계와 보안 서비스를 체험했습니다.


8일에는 필리핀 최대 통신사 PLDT 그룹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마누엘 판 길리난(Manuel V. Pangilinan)이 ‘퓨처인(FUTURE-IN)’을 방문해 KT의 5G 솔루션을 체험하고 다양한 5G 기술 적용 사례를 둘러보기도 했는데요.



이들은 ‘퓨처인(FUTURE-IN)’에 전시된 360 CCTV, 360 넥밴드, AR 글래스 등 KT의 5G 솔루션과 협동로봇, 머신비전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적용 사례, 5G 스카이십 등 KT의 혁신 기술을 살펴보고 KT의 다양한 5G 경험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마누엘 판 길리난(Manuel V. Pangilinan) 회장은 “세계적으로 앞선 KT의 5G 기반 솔루션과 다양한 적용 범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며, “5G 기술은 개도국의 성장과 농업, 에너지, 보건 등 현안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하며 KT의 5G 혁신 기술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아르헨티나, 대한민국의 5G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다

그 외에도 10일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초청으로 방문한 아르헨티나 과학기술생산혁신부 장관 리노 바라냐 오 (Lino Barañao)가 ‘퓨처인(FUTURE-IN)’에서 대한민국의 5G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는 등 글로벌 ICT 리더들에게 KT의 세계 최초 5G 노하우를 전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에 빛나는 KT의 5G 혁신 기술력


사실, KT의 ‘퓨처인(FUTURE-IN)’에 ICT 리더들이 찾아와 KT의 5G 기반 혁신 기술을 체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올해에만 79개 국가 383개 기업의 ICT 리더들이 찾아와 KT의 5G 기술력과 미래혁신기술을 체험했는데요. 방문 인사들은 귀국 후 KT의 앞선 5G ICT 기술과 성공적인 5G 적용사례를 공유하며 5G 기반 다양한 미래사업 도입을 검토할 계획을 전하는 등, KT의 글로벌 ICT 기술력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표한 바 있답니다.


이렇듯 KT는 정부 및 제조사와 함께 5G 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활성화하는 등 5G 생태계 확장에 앞장서 왔는데요. 올해 7월에는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KT의 5G 혁신 기술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답니다.



KT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로 대표되는 글로벌 5G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쌓아 왔는데요. 앞으로도 KT의 5G 상용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정부, 국제기구 등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의 5G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1 2 3 4 5 6 7 8 ···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