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5G]

KT넥스알, 빅데이터 시장 선도를 위한 'The Next Revolution Day 2019'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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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를 기반으로 모든 사물이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T)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빅데이터'가 정보기술(IT) 산업의 가장 핵심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수십 테라바이트 혹은 페타바이트 이상으로 그 규모가 방대하며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요. 과거 아날로그 환경에서 생성되는 수치 데이터와 달리 문자와 영상은 물론 사람들의 행동, 위치정보 등 매우 빠른 속도로 생산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저장, 유통, 수집, 분석처리까지 해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원천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KT그룹의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KT넥스알이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빅데이터 콘퍼런스 '더 넥스트 레볼루션데이(The Next Revolution Day) 2019'를 개최하고, 차세대 빅데이터 솔루션 '넥스알 엔터프라이즈'의 출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빅데이터 콘퍼런스'The Next Revolution Day 2019'


KT넥스알은 2011년부터 KT 그룹사로 편입된 국산 빅데이터 벤더 1세대로, 10여 년간 다양한 빅데이터 솔루션을 개발하며 100여 건 이상의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인데요.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의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공모 사업에서 KT 컨소시엄으로 통신 플랫폼 등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T넥스알은 이번 '더 넥스트 레볼루션 데이 2019'의 주제를 '빅데이터의 걸어온 길, 그리고 나아갈 미래'로 잡고, 빅데이터 업계 관계자, 일반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빅데이터의 활용 방안, 향후 빅데이터의 발전 방향과 기술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차세대 솔루션 '넥스알 엔터프라이즈'


KT넥스알은 이날 행사에서 차세대 솔루션 '넥스알 엔터프라이즈' 출시 계획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넥스알 엔터프라이즈'는 그간 '콘스탄틴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KT넥스알이 자체 개발해 온 빅데이터 솔루션으로, 초대용량 데이터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저장하고 분석하는 신규 빅데이터 플랫폼인데요. 


비즈니스 목적에 맞게 인공지능(AI) 모델을 구축하고, 머신러닝(ML) 기법을 이용해 불량 제품의 발생 원인이나 비율을 예측해주는 등 품질 관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컴퓨팅 능력을 가진 기기 자체 혹은 가까운 위치에 분산된 형태로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에지 컴퓨팅(Edge Computing)'을 지원함에 따라 5G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트, 자율주행과 같은 기술의 안정성을 높이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무엇보다, 현재까지 빅데이터 플랫폼은 물리적인 서버에서만 운영이 가능했지만, 넥스알 엔터프라이즈를 활용하면 서버를 구입하지 않아도 컨테이너 환경에서 사용자가 필요에 맞게 서비스를 조립형으로 사용할 수 있어 이용자 측면에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답니다. 


<함께보면 좋은 글 : 초대용량 빅데이터를 위한 차세대 클라우드 빅데이터 플랫폼 '콘스탄틴'>



KT넥스알, 빅데이터 시장 선도 포부 밝혀


KT넥스알은 또한 글로벌 빅데이터 업체들의 국내시장 진입과 경쟁 심화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KT넥스알만의 강점인 ▲고객 인프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컨설팅 ▲경험 많은 국내 상주 분석/유지보수 인력 ▲100여건이 넘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경험 ▲고객 니즈에 적합한 다양한 솔루션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는데요. 


데이터 자체가 '금광'이 된 5G 시대에 고객이 데이터를 손쉽게 활용하고,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할수 있도록 데이터 경제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킬 KT넥스알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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