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5G]

KT가 5G 제조 클라우드와 스마트팩토리로 중소기업의 지원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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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난 5월, 5G 기반 ICT 솔루션과 융합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의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국내 제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계획을 전한 바 있는데요. 


KT는 개방형 혁신을 통해 5G 스마트팩토리 확산을 위한 5가지 추진방향인 ▲5G 스마트팩토리 3GPP 규격 도입 ▲기업 전용 5G 기반의 안전하고 강력한 보안 ▲제조업에 특화된 에지 클라우드 ▲팩토리메이커스에 기반한 원격지에서 실시간 관제∙운용 ▲ICT 솔루션과 융합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과 더불어 파트너사와의 공동 개발 전략으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의 완성도를 높여나가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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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KT가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ITS2019(Innovative Technology Show 2019, 제2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 참가하고 5G 제조 클라우드와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소개하며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습니다!



제2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ITS2019)에서 선보이는 5G 스마트팩토리 서비스


KT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ITS2019(제2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 참가하여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5G 제조 클라우드와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ITS2019에서 빛나는 KT만의 5G 스마트팩토리 서비스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스마트 공장에 최적화된 5G 제조 Cloud


KT는 이노비즈협회 스마트팩토리 의장사인 텔스타홈멜㈜과 협업하여 5G 제조 클라우드와 연동하여 동작하는 미래형 스마트 공장, 사이버물리시스템(CPS: Cyber-Physical System)을 라이브로 시연했습니다. 


특히, 텔스타홈멜 경주공장에서의 실제 제조 라인과 코엑스 전시장에 있는 가상 제조 공간(Cyber Space)이 5G로 완벽하게 실시간 연결되어 동시 동작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을 시연했는데요. 


스마트 공장은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분석하고 이를 저장 관리하는 고성능 서버와 저장소가 필요하지만, 많은 비용이 소요되어 중소∙중견기업들이 스마트 공장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도 비용 부담으로 인해 쉽게 도입하지 못하는 실정이죠.


이에 KT는, 중소기업들이 서버 구축 및 유지관리에 대한 부담 없이 스마트 공장을 도입할 수 있도록 코엑스 전시장에서 선보인  ‘5G 기반 제조 클라우드’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실제로 KT는 5G기반 스마트 공장 생태계 확대를 위해 다양한 솔루션들을 5G제조 cloud와 접목할 수 있도록 텔스타홈멜 외에도 여러 파트너사들과 협업을 진행 중에 있답니다. 


AI 기반 제조혁신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지향


뿐만 아니라 KT는 AI 기반 팩토리 기술을 적용해 공장의 지능화, 고도화를 돕는 ‘5G 스마트팩토리 플랫폼’도 함께 소개했는데요.


KT는 전시장에 미니 제조공정을 설치해 5G로 연결된 협동 로봇과 머신비전의 데이터가 관제 플랫폼인 팩토리메이커스(Factory Makers)로 실시간 전송되어 원격 모니터링 및 분석되는 모습을 시연했습니다.


특히, KT는 텔스타홈멜 전시장에서 실제 가동 중인 다양한 장비와 경주 공장에서 운용 중인 제조 설비들의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여 KT 전시장의 팩토리메이커스 관제화면에 보여주는 시연을 진행했는데요.


향후 시연에 나섰던 공장에서의 발생하는 방대한 제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할 수 있는 AI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한 ‘5G AI 팩토리 플랫폼’을 준비해 중소기업의 스마트 공장 도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렇듯 KT는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KT는 대한민국이 AI 기반 제조혁신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통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협력 모델을 계속 확대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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