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5G]

KT, ‘5G WorkPlace’로 편리한 모바일 업무환경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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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시대에 맞게 이제 노트북으로 기업 LAN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KT는 지난 20일, KT 5G 단말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노트북 등 업무 단말에 기업 전용 IP를 할당할 수 있는 ‘5G WorkPlace(Office & Factory)’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비용의 장비와 VPN 솔루션 없이도 손쉽게 기업망 접속 가능


이번에 KT가 개발한 ‘5G WorkPlace(Office & Factory)’는 노트북에서 5G 단말을 통해 기업망에 접속이 가능한 서비스로, 유선 기업 LAN과 다르게 스위치/백본 등 고비용의 장비를 구매하지 않고 복잡한 유선 배선을 완전히 걷어낼 수 있는 기술인데요. 


별도 장비 도입 없이 기업망의 클라우드화를 통해 필요한 시점에 즉시 완벽한 이동성과 유무선 통합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는 KT 5G 기업 LAN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이 서비스로 제일 편리해지는 점은 더 이상 별도의 VPN 솔루션 없이 기업데이터 암호화로 안전한 사내망 접속이 가능해진다는 것인데요. KT 5G폰이나 5G 라우터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사내와 동일한 유무선 통합 IP 보안 정책을 적용받게 됩니다.



KT, 5G B2B 시장 우위 선점에 나서다!

KT는 이번에 개발한 5G WorkPlace와 같은 B2B 차별화 서비스를 통해서 기존 기업전용LTE로 달성한 압도적인 무선 B2B 시장 우위를 5G에서는 더욱 크게 확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실제로, KT 황창규 회장은 지난 2월 MWC19 기조연설에서 5G 혁신은 B2B 분야에서 두드러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B2B 시장을 계속해서 리딩해갈 것을 선언한 바 있는데요. 이번에 출시된 5G WorkPlace 서비스가 그 혁신을 이끄는 선두주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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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또한 5G 오픈랩 혁신 인프라를 바탕으로 젠시스템, 멕서스, 헬릭스테크 등 역량 있는 중소기업과 지속적인 5G R&D 협력을 통해 5G B2B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방침입니다. 



이처럼 KT는 5G Mobile Office, 5G Wireless Factory를 비롯, 다양한 기업 상품에 5G가 융합된 유무선 통합 기업 인프라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기업시장을 이끌어갈 계획인데요. 세계 최초로 선보인 5G WorkPlace 기술처럼 앞으로도 KT가 주도해 나갈 B2B 시장의 혁신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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