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미디어]

1인 미디어, 유튜버 되는 법이 궁금하다면? ‘KT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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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아프리카TV등과 같은 동영상 플랫폼을 활용해 자신만의 영상을 만들어 올리고 공유하는 채널이 활성화 되고 있는 요즘! 단순 영상 공유를 넘어 수익으로 연결 되면서 1인 미디어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나이와 연령에 상관없이 이러한 1인 미디어를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그 열풍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유튜브의 경우 상위 20개 채널 중 9개가 1인 미디어가 제작한 콘텐츠일 정도랍니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1인 미디어의 대표 콘텐츠로 꼽히는 게임과 영화, 뷰티, 스포츠, 먹방 등은 이미 포화상태인데요. 앞으로 1인 미디어를 꿈꾸는 사람들은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야겠죠?!


이에 KT에서는 지난 7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교육을 위한 복합 공간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를 열고 1인 미디어 창작 육성 및 지원에 나서고 있는데요. 지난 30일 이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실무형 멘토링 교육의 장소,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 개관식에는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과 KT customer&Media부문장 구현모 사장, KTH 김철수 사장, sky TV 윤용필 사장 등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크리에이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자리를 빛내 주었는데요. 


KT가 개관한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는 크리에이터가 되기를 희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1인 미디어 기획, 촬영 및 편집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1인 미디어 전문인력을 배치해 단순 이론 교육이 아닌 실무형 멘토링 교육을 실시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나아가 KT는 자체적인 홍보 활동과 미디어 활용이 어려웠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콘텐츠 제작, 지원의 기회를 제공하고 골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으로, 일자리 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답니다. 



이에,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 개관식을 찾은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전해 듣고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딱 부합한다고 생각해 한걸음에 달려 왔다”며, “일자리 창출에 희망을 불어 넣어줘서 고맙다”고 인사말을 전하며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 개관식을 축하해 주었답니다.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 교육이 듣고 싶다면?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 교육을 위한 크리에이터 모집은 공모전과 수시 모집을 통해 이루어 질 예정입니다.




처음 진행되는 공모전은 ‘크리에이터 K’라는 타이틀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5일까지 지원을 받게 되는데요. 공모전에서 1차 선발된 50명은 발대식을 거쳐 10주간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에서 스튜디오 공간 및 장비는 물론 10주간의 제작 교육과 제작비를 지원받아 콘텐츠를 만들게 되며, 그 결과는 9월 28일 최종 시상을 통해 확인하게 됩니다. 대상에게는 상금 2천만원 등 총상금 5천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니, 지금부터 남은 기간 내에 ‘크리에이터K’ 공모전에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세한 내용은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 홈페이지(https://www.creatorfactory.co.kr/)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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