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kt소식]

클래식으로 채우는 토요일 오후,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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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5일 본격적으로 5G서비스를 시작한 KT를 중심으로, 서비스형 모빌리티, VR 서비스, 스트리밍 게임 등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ICT 기술이 등장해 생활의 모습을 변화시키고 있는데요. KT가 이렇듯 5G 상용화를 위해 애쓴 KT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을 함께 알아볼까요?


제6회 KT 체임버 오케스트라(KT chamber orchestra) 특별연주회


KT는 지난 16일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KT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제6회 KT 체임버 오케스트라(KT chamber orchestra) 특별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는데요.


KT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이번 특별연주회는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10주년을 기념하고,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애써온 KT그룹 임직원과 그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김용배 추계예술대학교 교수의 작품 설명과 이택주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의 지휘, 바이올리니스트 김보소리와 소프라노 박하나씨의 협연으로 진행된 이번 연주회에는 황창규 회장을 비롯한 KT그룹 임직원과 가족이 참석하여 그 자리를 빛냈습니다.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김보소리씨의 막스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협연과 소프라노 박하나씨의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 중 ‘내 이름은 미미’와 레하르 오페라 쥬디타 중 ‘너무나 뜨겁게 키스하는 내 입술’ 갈라 콘서트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더욱 멋진 공연이 되었답니다.


KT 체임버 오케스트라(KT chamber orchestra)

KT의 ‘아름다운 소리를 세상에 널리 퍼뜨리겠다’는 취지로 2009년 5월부터 운영된 클래식 전문 공연장 KT 체임버홀은 매월 첫째 수,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는 50여 명으로 구성된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과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클래식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기본 클래식 교육 ▲공연 리허설 참여 ▲이색악기 체험 ▲공연관람 등으로 클래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고, 3주차에는 소규모 연주자로 구성된 실내악, 독주회 등의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이렇듯 멋진 공연을 선사하는 KT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지난 10년 동안 모차르트 협주곡,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연주 등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총 235회 공연, 출연 연주자 650명, 누적 관객 10만여명을 달성, 대중과 소통하는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KT 체임버홀의 정기공연은 올레 tv를 통해서 동시 생중계되어 가정에서도 라이브 시청이 가능하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올레 tv와 함께라면 집에서도 편안하게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클래식을 즐길 수 있답니다. 


올레 tv 시청 방법 자세히 알아보기


KT의 클래식·소리 사회공헌활동

이외에도 KT는 단순한 문화공연 개최에 그치지 않고, ‘플랫♭폼 프로젝트’라는 아마추어, 대학생 연주자, 장애인으로 구성된 클래식 연주 단체 등의 무료 공연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는데요. 이와 더불어 난청 아동을 지원하는 ‘청각장애아 소리 찾기’ 사업에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KT는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꿈과 희망을 간직할 수 있도록 KT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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