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사회공헌]

KT, 세계 빈곤문제 해결 위해 ICT 기술로 농업기술 혁신에 다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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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촌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대다수의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농업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위한 해결책으로 ‘스마트팜’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실제로 KT 경제경영연구소에서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스마트팜을 도입한 농가의 경우 도입 전 대비 생산량이 평균 25% 증가하기도 했는데요.


국민기업 KT는 지난 해 10월부터 농림축산부와 함께 국내 농업 테크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5월 14일, KT는 유엔식량농업기구와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ICT 기반 세계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세계 빈곤 해결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합니다.



농촌 지역을 위한 KT의 스마트팜 서비스


그렇다면, 갈수록 감소하는 농업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대안이자 새로운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KT의 스마트팜에 대해 먼저 알아볼까요?


GiGA 스마트팜


GiGA 스마트팜이란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통해 재배 시설의 온도와 습도, 이산화탄소, 토양 등을 분석하여 작물이 최적의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솔루션입니다. 이러한 GiGA 스마트팜 서비스를 활용해 초기 구축 비용의 부담을 40% 가량 줄일 수 있게 되었죠. 더불어 농가시설을 24시간 모니터링하는 ‘스마트팜 통합 관제센터 서비스’를 통해 농작물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것 또한 가능해졌습니다.


AI 기반 노지채소 스마트팜


지난해 KT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18년 노지채소 스마트팜 모델 개발 사업’의 위탁자로 선정되어 전국 59개 농가에 노지채소를 위한 스마트팜 구축을 지원했습니다. KT의 노지채소 스마트팜은 기존의 노지채소 재배의 단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KT만의 인공지능 분석 솔루션을 통해 국내 농가에게 힘을 실어주었답니다.


KT의 스마트팜 서비스 자세히 보기



KT와 FAO의 ICT 기반 세계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MOU 체결


유엔식량농업기구(UN FAO,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는 1943년 제 2차 세계대전 중 Franklin D. Roosevelt 미국 대통령이 전후 세계경제 및 사회질서의 확립을 위해  “4대 자유 선언”을 제창함에 따라 설립이 추진되었습니다. 지금은 유엔의 전문기구로서 식량 농업 분야에서 국제협력 및 전문지식 보급을 통해 기아 종식 및 영양 수준 개선에 기여하고 있죠.


KT와 유엔식량농업기구 간의 협력은 방글라데시 기가아일랜드(GiGA Island) 개소 등 KT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보인 유엔식량농업기구에서 2018년 8월 KT 본사를 직접 방문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1년 여에 걸친 양 기관간의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본 업무협약이 성사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이하 SDGs) 달성을 통한 글로벌 식량 문제 공동 해결 ▲KT의 ICT 기술과 데이터 혁신 기술을 활용한 농업 기술 혁신 공동 연구 ▲글로벌 청년 대상 디지털 농업 기술 교육 및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 세 분야에 걸쳐 긴밀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진행할 계획인데요. 이를 통해 인류 공영과 세계빈곤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앞으로도 KT는 KT의 ICT 기술과 농업의 융합을 통해 혁신적인 농업 기술과 글로벌 농업 개발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이를 통해 인류 공영은 물론 세계적인 지속가능 경영기업으로 나아가는 KT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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