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스마트에너지]

KT, CDP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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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각국에서 나타나는 이상 기후 현상으로 글로벌 사회에서 환경 문제가 큰 이슈가 되고 있죠.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국 정부와 기업들이 너나할 것 없이 해결방안을 내놓고 있는데요. 국민기업 KT도 스마트에너지 사업을 통한 친환경 경영으로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답니다.


이러한 KT의 노력이 통했던 걸까요? 지난 24일, KT는 기업의 환경경영 수준을 평가하는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서 2년 연속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며 그 성과를 증명했는데요. KT의 노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KT, 글로벌 환경 경영 증명하다

 

‘CDP’는 전세계 금융투자기관에 기업의 주요 환경 정보를 평가하여 제공하는 글로벌 비영리기관이자 평가 지수 명칭으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수준을 평가하는 가장 공신력있는 지수 중 하나입니다.


올해 CDP 평가에서 KT는 ▲기후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감축 노력 ▲온실가스 관리 ▲신사업 추진 등 전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국내 통신사 최초 2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성과를 얻었는데요. 특히,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최상위 5개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만 입성할 수 있기에 더욱 그 의미가 크답니다.


이번 결과에는 KT 그룹 차원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친 점이 주효하게 작용했다는 평가입니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KT의 다양한 노력

 


그렇다면 KT의 다양한 친환경 경영 활동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실시간 온실가스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KT는 전국 사옥에 실시간 온실가스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는데요. KT그룹이 보유한 전국 300여 개 건물에 적용되어 온실가스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온실가스 모니터링 시스템 알아보기



KT-MEG을 통한 에너지 절감 노력 

KT-MEG의 핵심인 e-브레인은 생산, 소비, 거래 영역의 단순한 관제를 넘어 ‘진단-예측-최적 제어’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기뿐만 아니라 태양, 열, 가스, 물, 바람까지 관리가 가능한 기술인 KT-MEG은 AI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에너지 생산을 극대화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KT-MEG과 e-브레인을 적용하면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가 10~20%, 설비 교체를 병행할 경우 20~40% 수준까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합니다.


KT-MEG 자세히 알아보기



이 외에도 KT는 고효율 네트워크 장비의 도입은 물론, 지속적으로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대체하는 등의 활동으로 친환경 경영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KT는 보유한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는데요. 지속적인 친환경 경영의 결실인 이번 결과처럼, 앞으로도 KT그룹은 친환경 경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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